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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09.09.0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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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서 김대중 납치영화 '케이티' 추모상영
(도쿄=연합뉴스) 이태문 통신원 = 고(故) 김대중 전대통령 납치사건을 다룬 영화 '케이티(KT)'가 일본에서 재상영된다.

   영화제작ㆍ배급사인 시네콰논(대표 이봉우)은 오는 12일부터 일주일간 도쿄 유라쿠초의 시네콰논에서 영화 '케이티'를 특별 상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영화는 김대중 납치 사건을 다룬 나카조노 에이스케의 원작 소설 '납치'를 원작으로 2002년에 개봉된 액션스릴러로 제목 '케이티(KT)'는 작전명 'Killing The Target'의 약자다.

   작품은 일본의 사카모토 준지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최일화가 김 전 대통령 역을, 김갑수가 김대중 납치사건을 지휘하는 한국대사관 일등 서기관 역을 맡았다.

   영화 제작에는 한일 합작으로 총 6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영화는 지난 2002년 김기덕 감독의 '나쁜 남자'와 함께 베를린영화제 본선에 진출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개봉됐으나 흥행에는 실패했다.

  
CURRENT ISSUE2009.09.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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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
재미동포들이여 제발 불법동양상은 NO’

 

한국영화 해운대가 미국극장가에 쓰나미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뉴욕등 재미동포사회에서도 무단유출된 불법 동양상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뉴욕 뉴저지에서 한국 드라마등을 대여해 주는 한인 비디오가게 40여개중 일부에서 한국영화 해운대의 VHS 테잎과 DVD 마저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뉴욕에서는 지난 4일 뉴욕 퀸즈 베이테라스 로이스극장에서 한국영화 해운대가 상영되고 있으며 오는 금요일 11일에는 마침내 뉴욕 맨해튼 상륙이 예정돼 있다

 

한국영화 해운대가 그동안 미국극장에서 간헐적으로 상영된 한국영화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찬물을 끼얹는 사건으로 많은 사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0--- 미주기반 웹하드업체 최소 8개사서 불법파일 돌아다녀

 

이른바 불법유출된 해적판 불법 동영상 해운대를 유통시킨 한인 웹하드업체와 파일공유업체 P2P사이트는 적어도 8.

 

해운대 미주보급업체인 JS미디어사는 7명의 아르바이트생을 동원, 인터넷을 샅샅이 뒤지며 해당업체들에게 경고메시지와 해운대 불법동영상 자진 삭제를 요청하고 있지만 그야말로 중과부적

 

인터넷의 영화파일 확산속도가 너무나 빨라 도저히 잡을래야 잡을 수 없다고 한다

얼마나 몇 카피나 유포됐는지는 상상불허, 기하급수적이란 말이 어울린다

 

물론 이들업체는 한국이나 중국등에서 유포된 파일을 다운받아 다시 업로드한 것이지만 그렇다고 저작권법의 제재를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터넷 불법동영상보다 더욱 심각한 것은 불법유출물을 DVD VHS 테잎으로 만들어 대여되고 있다는 점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인터넷상 파일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지만 이게 DVD로 제작되면 상황을 백80도 달라진다

 

0---  극소수 한인비디오가게서 2달러에 DVD 대여도

 

뉴욕 뉴저지 지역에 KBS,MBS,SBS의 방송드라마와 한국영화등을 대여해주는 업소는 모두 40여곳, 이중 일부에서 은밀히 해운대 DVD VHS 테잎이 나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드라마등은 1개 대여료가 1달러 50센트지만 해운대 DVD 2달러

그야말로 불법이 안방극장을 점령한 것이다

 

특히 문제의 DVD는 극장 상영물과 같은 우수한 화질로 제작돼 이른바 홈시어터 시스템이 돼 있는 집에서 보면 극장을 방불케 한다는 것이다


한국 중국에 있어 재미동포사회로 까지 파급된 한국영화 해운대 인터넷 동영상 파일과 해적판 DVD

 

지각있는 재미동포들이 해운대 구하기에 적극 나서야 할때다

 

하지만 아직도 대다수의 많은 재미동포들이 손에 손을 잡고 자랑스런 우리영화 해운대를 보기 위해 뉴욕 뉴저지 극장을 찾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어디까지나 불법 DVD를 보는 사람은 극소수인 것이다

CURRENT ISSUE2009.09.0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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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해운대'가 미국극장가에 거대한 '쓰나미'를 일으키고 있다

한국에서 1천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한국영화의 자존심 해운대가 미국시장에서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0--- 28일 뉴저지시작 4일 뉴욕 베이테라스 11일 뉴욕 맨해튼 상륙

해운대는 지난달 28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과 조지아주 애틀란타, 텍사스주 댈러스등 3곳에서 개봉한뒤 선전에 선전을 거듭하며 한국영화의 헐리웃 쓰나미를 실감케 하고 있다

 

해운대는 지난달 28일 뉴저지 개봉 첫날 5차례 상영에서 매진에 가까운 관객동원에 성공했으며 첫 3일동안 45백명이 관람해 지난 3워낭소리 4주 전체 관람객 수를 돌파하며 기염을 토하고 있다

 

특히 28일 첫회에 4백명이 관람, 이 극장이 생긴 이래 첫회 관객수로는 신기록을 세웠다

 


해운대의 놀라운 관객동원은 로이스 즉 미국 최대의 극장체인 AMC측을 깜짝 놀라게 했고

이 같은 기세를 몰아 해운대는 마침내 뉴욕 상륙에 성공했다

 

지난 4일 뉴욕 퀸즈 베이테라스극장에서 상영된 해운대는 오전 10 40분 첫 회부터 백명이상의 관객이 몰리는 기현상을 연출했다

 

또 오는 11일 맨해튼 로이스 빌리지 극장에 상륙, 뉴요커들을 유혹하게 된다

아마도 다음주 금요일 11일은 로이스빌리지 극장이 미어터지는 한국영화 최대 경사의 날이 될 전망이다

 

11일에는 뉴욕 맨해튼 외에도 일리노이주 시카고,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등에서도 해운대 상영이 시작된다

 

그야말로 미국 동부에서 시작된 한국영화 해운대 쓰나미가 세찬 기세로 영화의 본고장 헐리웃까지 휩쓸게 되는 것이다

 

이외에도 시애틀, 하와이, 버지니아로 상영지역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상영도시도 당초 10개도시에서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0--- 깜짝 놀란 AMC, 상영관 늘리고 특급 대우  

해운대가 크게 히트하면서 AMC의 대우도 달라지고 있다

 


뉴욕 맨해튼의 상영관은 한인밀집지역 영화관에서 뉴욕최고의 영화관 중 하나인 로이스 빌리지로 바꼈고 예매사이트의 해운대 배치자리도 급상승했다

 

지난 4일부터 해운대를 상영하고 있는 뉴욕 베이테라스 로이스의 경우 예매사이트에 들어가면 전체 상영영화 7개중 해운대가 위에서 두번째 자리에 랭크돼 있다

 

해운대 관객이 많다보니 맨아래에 있던 해운대 예매 위치를 맨위에서 두번째로 옮기는등 이른바 성공작대우를 해주고 있는 것이다

 

특히 해운대는 95,6,7일 사흘간의 미국 노동절 황금연휴를 끼고 개봉되면서 이번주 최대관객동원 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0--- 노동절 황금연휴 - 너도 나도 해운대, 단체관람 봇물

미국에서는 노동절이 여름휴가의 마지막으로 이 노동절이 끝나면 8일 화요일부터 개학하게 돼 개학을 앞두고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극장을 찾는 이른바 황금대목이다

 

재미동포들도 마찬가지, 여름방학을 정리하면서 자연스럽게 극장을 찾게 된다

 

6일 일요일에는 교회에 다니는 한인동포들이 각 교회별로 단체관람을 계획하는등 이래저래 해운대 돌풍이 불고 있다


0--- 한인식품업체 H마트 -한양마트, 1백달러사면 해운대 무료티켓

이뿐이 아니다

 

미주지역 최대의 한인식품체인인 H마트,

한아름으로 이름이 잘 알려진 H마트는 미 전역에 3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얼마전 위암으로 세상을 떠난 장진영씨가 SBS드라마 로비스트에서 종업원으로 등장하는 무대가 됐던 한인사회 최대의 식품체인,

 

H 마트가 해운대 홍보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H마트는 백달러이상 쇼핑을 하는 고객들에게 해운대 관람티켓 1장씩을 무료로 나눠준다

 

한인들 대부분이 1주일에 백50달러에서 2백달러이상의 장을 보게 되므로 사실상 재미동포 1가정당 해운대 티켓 1장씩을 받는 셈이다

 

해운대 티켓을 가진 사람은 가족들의 티켓을 사서 함께 극장을 찾게 돼 자동뻥으로 관람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것이다

 

뉴욕에 3군데 매장을 운영하는 한양마트도 똑 같은 이벤트를 펼치며 해운대와의 동반상승을 꿈꾸고 있다

 

H마트, 한양마트가 모처럼 좋은 일하는 것이다, H마트,한양마트 박수

 

)--- 미주배급 JS미디어 제이 정 사장은 영화 '씨받이' 제작자 아들

이번에 해운대의 미주배급을 맡은 회사는 JS 미디어사

 

이 회사는 지난 2월부터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미인도와 워낭소리, 그림자, 7급공무원등의 한국영화를 개봉, 미국시장에 한국영화 홍보의 견인차역할을 하고 있다

 

이 회사 이름이 JS 미디어 인 것은 공동대표인 제이 정씨와 폴 신씨의 이름 머리글자를 땃기 때문이다

 


지난 1월말 회사 창립전 나와 인연이 있어 만나게 된 제이 정 사장은 이제 갓 서른을 넘긴 젊은 세대로 더욱 놀라운 것은 그의 부친이 우리에게 너무나도 잘 알려진 씨받이를 제작한 한국영화의 영웅이라는 점이다

 

1988년 임권택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강수연씨가 주연해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베니스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영화 씨받이

 

바로 제이 정 대표의 부친이 이 영화를 제작한 제작사의 사장이었다

 

부친에 이어 대를 이은 한국영화사랑이 해운대 미국시장 쓰나미의 기폭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