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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0.06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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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3년 스팀청소기를 출시, 히트시킴으로써 평범한 주부에서 자수성가한 한국대표 여성기업인반열에 오른 한경희씨, 한씨가 운영하는 한경희생활과학이 탄산수시장진출을 위해 미국 탄산수기업과 계약을 체결했다가 2014년중반이후 1년간 1200만달러, 한화 140억원상당의 손실을 입고 지난달 29일 미 연방법원에 이 업체를 상대로 징벌적 손해배상까지 포함, 4800만달러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영난을 겪던 한씨는 이 업체가 한경희생활과학과 합병해 주식을 상장시키면 단번에 7500만달러를 모을 수 있다는 제안에 귀가 솔깃했다가 사실상 사기를 당한 셈이다. 특히 한씨는 사기를 당한 뒤에도 이미지추락등을 우려, 이 사실을 공개하겠다는 이 업체에 끌려다니며 모종의 추가합의까지 한 것으로 밝혀졌다. 대규모 적자와 자금난속에서 사기를 당함에 따라 한씨는 창사이후 최대위기에 처했다. 한씨는 한국은 물론 여성기업인의 세계적 성공신화로 주목 받는 상황에서 스팀청소기이후 뚜렷한 히트아이템이 없다는 압박감을 이기지 못해 무리수를 둔 것으로 보인다. 한경희생활과학은 지난 2014년 대규모 적자를 낸 뒤, 올해 4월까지 금융당국에 제출하게 돼 있는 2015년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 업체가 재정난 노출을 막기 위해 감자를 통해 외부감사대상에서 제외시켰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씨는 그동안 간간히 '먹튀'라 불릴 만한 행동도 서슴치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재벌기업 로열패밀리출신 여성기업인이 아니라 한국사회에서 보기 드문 흙수저 성공신화였다는 점에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씨의 미국소송 내역을 상세히 살펴본다

중략 상세기사 및 관련증거 https://goo.gl/8Tlf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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