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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9.1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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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치고 옷벗기대기중인 사람들이 기회만 엿보다 항상 혼란기에 한마디 지르며 엉웅인척 하며 사직의 변으로 삼는 일들이 심심챦게 있습니다. 묵묵히 일하는 수많은 '땅개 검사'들도 눈과 귀는 있답니다. 세상이 참 좁고 무섭답니다

 

대검 감찰과장 사의 소식이 전해졌다. 김윤상 대검찰청 감찰1과장이 감찰 논란으로 사퇴한 채동욱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의 감찰이 "부당하다"는 의사를 밝히고 사의를 표명해서 많은 시선을 끌었다

원본출처 http://moviejoy.com/public/e_view.asp?db=pubic&num=3409

김 과장은 지난 14일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를 통해서 "후배의 소신을 지켜주기 위해 직을 걸 용기는 없었던 못난 장관과 그나마 마음은 착했던 그를 악마의 길로 유인한 모사꾼들에게 내 행적노트를 넘겨주고 자리를 애원할 수는 없다"며 법무부의 감찰을 비판하고 나섰다.

평소 김 과장은 "법무부가 대검 감찰본부를 제쳐두고 검사를 감찰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라고 언급을 했다.

또한 "감찰 착수 전에 상당기간 의견 조율이 선행되는데, 법무부에서 이런 중차대한 사안을 협의할 때 함량 미달인 나를 파트너로는 생각하지 않은 것"이라고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특히 김 과장은 "차라리 전설 속의 영웅 채동욱의 호위무사였다는 사실을 긍지로 삼고 살아가는 게 낫다. 아들딸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물러난다"고 덧붙였다.

대검 감찰과장 사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검 감찰과장 사의 정말 아직도 이런 검찰이 있었다니” “대검 감찰과장 사의 정말 우리나라 개판이지만 이런 사람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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