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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12.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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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구 전 중정 국장이 아들부부를 상대로 한 소송장에서 ‘아들부부가 한국군에서 장교로 근무했으며,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내 친구를 찾아가 아버지를 설득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주장하면서, 새삼 뉴저지 포트리의 이 노인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보확인결과 이 노인아파트에는 전전국장외에 남해화확 지급보증비리로 도피한 김용휴 전 총무처장관, 박세직 수경사령관 해임에 관련된 이규환 전 육군대령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BTQaJ2


2017/12/21 - [분류 전체보기] - ’박정희 마지막출마’꼼수낸 전재구, 미국서 차남과 골육상쟁 - ‘혁명주체‘ 전재구, ‘차남 전준현부부가 재산훔쳐갔다’ 손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