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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순자의 차명소유의혹이 일고 있는 경기도 안양 관양동 건물을 19살때 매입했던 윤서연씨는 전두환의 큰 외손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부동산이 이창석이 소유했다가 전두환의 외손녀 윤서연을 거쳐 전두환의 딸에게 소유권이 넘어간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 부동산이 전두환-이순자 차명재산일 가능성이 더 커졌으며 관계당국은 차명재산규명과 함께 일단 서류상 19살때인 2007년 3천만원을 주고 이 부동산을 매입했던 윤서연의 자금출처를 추적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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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재산의혹 관양동 19세주인 윤서연, 전두환 외손녀 확인 전씨재산의혹 관양동 19세주인 윤서연, 전두환 외손녀 확인

 

익명의 제보자가 시크릿오브코리아에 보낸 전두환의 전 사위 윤상현 새누리당의원의 인물정보에 따르면 윤의원은 서연, 정연등 두 딸을 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 제보자가 첨부한 파일은 국내최대의 통신사 연합뉴스가 판매하는 인물정보이며 이 정보는 연합뉴스가 확인을 거쳐 게재한 내용입니다. 특히 개인의 가족관계는 본인의 확인을 거쳐 게재하는 만큼 윤서연이 윤상현의 딸임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또한 이 인물정보를 확인한 결과 제보자가 제공한 파일과 동일했습니다. 가족관계에 윤상현의원의 어머니로 기록된 박혜숙씨 또한 전두환 비자금 조사때 검찰조사를 받았고 전효선의 시어머니로 보도된 이름이 동일했습니다.

 

따라서 전효선-윤상현 커플의 큰 딸이 윤서연, 작은 딸이 윤정연이며 이들의 전두환의 왼손녀인 것입니다.

 

윤서연이 전두환의 외손녀로 확인됨에 따라 윤서연에서 전두환의 딸 전효선으로 소유권이 넘어가기전 중간에 1년여 이 건물을 소유해 차명의혹이 일었던 정헤영씨 또한 차명의혹이 아니라 차명관리인임이 확실합니다.

 

검찰은 정혜영의 정체가 누구인지 추적하고 국세청과 함께 정혜영 소유의 부동산이나 정혜영을 거쳐간 부동산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야 할 것입니다.

 

요즘 얼마나 좋습니까, 모든 부동산 소유관계가 다 전산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토지종합전산망이 생긴지 옛날이요, 이를 보완해 부동산종합전산망이 생긴지도 오래전입니다. 성의만 있다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만 넣으면 관련 부동산내역이 줄줄이 나오게 됩니다. 전두환과의 연관을 입증하는 자금추적이 쉽지 않을지라도 꾸준히 추적해 주기를 바랍니다. 전두환이 아무리 완벽하게 숨기더라도 신이 아닌 이상 실수가 있기 마련입니다. 의지의 문젭니다,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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