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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09.14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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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도나도나' 대보 최등규회장 글삭제파문 - 1.2심 실형에도 7년전 심장수술로 보석 - 전관예우의혹 상습횡령 최등규 보석사유 즉각 재검토해야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회장-아프다는 사람이 날마다 출근, 공사현장 누비다 고소당해, 새누리당 비대위원장후보 김황식 전총리가 변호[엉터리병보석 증거첨부:대보작성 최등규현장점검일..


2016/12/22 - [분류 전체보기] - 황제병보석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을 찾아라 [주거지-사무실-차량번호]


대보그룹 오너일가가 출자한 한강에셋자산운용이 FG 자산운용의 인력과 자산을 훔치려 했다는 혐의에 대해 사법당국의 수사가 시작된 가운데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의 횡령사건이 전관예우논란에 휘말릴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 사건은 재벌오너가 수백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1.2심에서 유죄가 선고된 파렴치한 사건으로 상고심에서 이강국 전 헌법재판소장이 변호인으로 이름을 올려 법조계가 술렁거리고 있다. 또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은 1,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심장수술을 이유로 보석을 허가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전관예우 논란이 이는 변호사가 변호사를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최회장은 7년전에 심장수술을 받았다는 이유로 보석허가를 받은지 1년이 지난 만큼, 지금은 지병이라는 보석사유가 해소됐는 지 재검토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

중략 상세기사 및 증거 클릭 -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goo.gl/Zy67Me

2016/09/08 - [분류 전체보기] - FG자산,한강에셋 임직원 형사고소 - 교직원공제회, '라살자산에 운용맡긴다'폭탄선언 - 대보그룹,'인력-자산 빼가기' 결국 좌절

2013/07/14 - [분류 전체보기] - 미연방법원, 12일 STX파산보호 허가 - 미국내 채무변제및 소송서 보호[명령문 원문]

2016/09/08 - [분류 전체보기] - 한진해운 미국채무동결 내일 분수령-회생신청 3일만에 미국서 손배소 7건 - 화주인 삼성전자,LG전자도 피소[챕터15 신청관련서류및 소송7건 상세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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