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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9.12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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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검찰총장 혼외아들설 의혹이 제기됐고 의혹의 당사자중 한쪽인 임여인은 의혹의 일부를 인정했으나 다른 한쪽인 채동욱총장은 부인을 계속하는 상태이므로 진상규명이 필요합니다.

진상규명을 위한 방법으로 강제성이 없는 민사소송보다는 의혹을 부인하는 채동욱총장이 조선일보와 임여인을 명예훼손으로 형사고소해야 그 부인주장이 진정성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야 검찰총장이 억울함이 있다면 그 억울함을 하루빨리 해소할 수 있고 정상적 직무수행이 가능합니다

아울러 임여인이 편지를 통해 신분도용을 했다고 밝혔고 수사기관이 이를 인지했으므로 즉각 검찰총장 신분도용혐의부터 수사에 착수, 진상을 밝혀야 합니다

 

2013/09/12 - [분류 전체보기] - 조선일보 채동욱관련 입장밝혀 - 유전자 검사 가능토록 모든조치 강구바란다

 

2013/09/11 - [분류 전체보기] - 채동욱 민사소송 - 유전자 검사도 추진 : 형사고소하고 하루 빨리 유전자 검사하라

 

2013/09/11 - [분류 전체보기] - '채동욱혼외아들설' 임여인 신분도용 시인, 인지수사 불가피 - 전세자금 뭉칫돈 출처 밝히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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