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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안치용, ‘트럼프 멘토’를 만나다…마이클 베일킨이 밝힌 ‘트럼프와 韓美'(단독 인터뷰)

기사입력/수정 : 2016-11-11 01:08 오후

[특별기고] 전세계의 예상을 뒤집고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한국 역시 향후 한미관계의 변화에 대해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미언론인이자 ‘시크릿 오브 코리아’의 운영자인 안치용 씨가 지난 10일 미국 뉴욕에서 ‘트럼프의 멘토’로 알려진 마이클 베일킨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마이클 베일킨, “한미동맹은 상호이익- 결코 훼손없다”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의 이익을 대표하는 미국대통령이다. 하지만 한미동맹을 훼손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미국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의 은인으로 잘 알려진 반백의 노인 ‘마이클 베일킨(MICHAEL BAILKIN)’ 변호사는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트럼프는 딜을 성사시켜야 하는 비지니스맨 출신으로 상호이익이라는 원칙하에 국정을 수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막말과 성추행 스캔들 대통령에 당선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가 오늘의 부를 축적한 결정적 계기가 된 것은 지금 뉴욕 맨해튼의 그랜드하얏트호텔, 즉 구 코모도어호텔과 그랜드센트럴역 재개발사업이다.

트럼프는 이 재개발사업에 투자하는 대신 40년간 세금혜택을 받음으로서 일약 거부로 부상한 것이다. 미주요언론들은 선거운동기간, 트럼프가 ‘마이클 베일킨(MICHAEL BAILKIN)’이라는 한 변호사 덕택에 이같은 세금감면혜택을 받고 부를 축적, 대통령에 도전하게 됐다고 일제히 보도했었다. 오늘 맨해튼에서 베일킨 변호사를 단독인터뷰했다.

중략 상세기사 디스패치 http://www.dispatch.co.kr/605385


마이클 베일킨변호사마이클 베일킨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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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일킨변호사[좌] - 안치용[우]마이클 베일킨변호사[좌] - 안치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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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백악관 경호실과 뉴욕경찰이 트럼프의 거처 및 선대본부가 위치한 맨해튼 56가, 5애비뉴 트럼프타워일대의 일부 교통을 완전차단했다.[맨해튼 6애비뉴에서 5애비뉴로 항하는 56가의 차량통행은 완전금지됐다]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백악관 경호실과 뉴욕경찰이 트럼프의 거처 및 선대본부가 위치한 맨해튼 56가, 5애비뉴 트럼프타워일대의 일부 교통을 통제했다.[맨해튼 6애비뉴에서 5애비뉴로 항하는 56가의 차량통행은 완전금지된 모습]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백악관 경호실과 뉴욕경찰이 트럼프의 거처 및 선대본부가 위치한 맨해튼 56가, 5애비뉴 트럼프타워일대의 일부 교통을 통제했다.[맨해튼 6애비뉴에서 5애비뉴로 항하는 56가의 차량통행은 완전금지된 모습]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백악관 경호실과 뉴욕경찰이 트럼프의 거처 및 선대본부가 위치한 맨해튼 56가, 5애비뉴 트럼프타워일대의 일부 교통을 통제했다.[맨해튼 6애비뉴에서 5애비뉴로 항하는 56가의 차량통행은 완전금지된 모습] - 사진뒤쪽 검은색 건물이 트펌프타워

https://www.youtube.com/watch?v=SNEBVR96B80&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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