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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12.1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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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이상호 부장검사)는 ’북방한계선(NLL) 발언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논란’을 둘러싼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 17일 국가정보원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검찰은 그러나 국정원이 제출한 자료에 논란이 된 NLL 관련 대화록 발언이 있는지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검찰 관계자는 “더는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NLL과 관련해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비공개 대화록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정문헌·이철우 새누리당 의원, 박선규 중앙선대위 대변인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또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봤다고 밝힌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을 추가로 고발했다.

검찰은 이달 4일 검찰에 직접 출석한 정 의원을 조사했으며 지난달 민주당 측 고발대리인을 조사하는 등 고소·고발인 양측 진술을 받았다.

검찰은 민주당 측이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봤다고 밝힌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을 고발한 사건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검찰은 국정원 자료를 토대로 양측 주장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사법처리 여부를 검토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국정감사 때 대화록 사본 제출을 거부한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을 서상기 국회 정보위원장이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한 사건은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김윤상 부장검사)에 배당됐다.

서 위원장은 지난 3일 대화록과 관련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통일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를 추가 고발했다.

분류없음2012.11.0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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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은 1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부정 발언 의혹을 촉발한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존재에 대해 “녹음 파일과 회의록을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21102/50568506/1


동아일보가 이날 확인한 국정원의 ‘대외비’ 문건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의 NLL 관련 기록이) 만약 존재한다면 어떤 형태로 존재하느냐’는 서상기 국회 정보위원장의 서면질의에 국정원은 “남북정상회담에서의 발언 내용이 녹음된 녹음 파일과 동(同) 녹음파일의 내용을 기록한 회의록을 보관하고 있다”고 답했다.

원세훈 국정원장이 지난달 29일 국회 정보위 국정감사에서 대화록 존재를 확인한 적은 있지만 국정원이 공식 문서로 ‘녹음 파일’과 ‘회의록’을 보관하고 있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정원은 새누리당 소속인 서 위원장이 국감에서 국정원의 답변을 서면으로 요청함에 따라 이날 A4용지 4장 분량의 답변서를 대외비로 작성해 서 위원장에게 제출했다.



국정원은 첫 번째 질의인 ‘노 전 대통령의 NLL 관련 기록이 국정원에 존재하는지에 대한 국정원의 공식입장’에 대해선 “2007년 남북정상회담 시 배석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담에서 노 전 대통령이 발언한 내용을 담은 회의록은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정원은 ‘NLL 관련 발언 부분을 사본으로 제출하라’는 마지막 질의에 “당시 회담에서 어떤 발언이 있었는지 그 내용에 대해서는 국가정보원법 제13조(국회에서의 증언) 2항 등 규정에 의거 제출할 수 없다”고 거부했다. 이 조항은 국회 정보위의 자료 제출 요구 등에 대해 ‘군사·외교·대북관계의 국가 기밀 발표로 국가 안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면 거부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앞서 서 위원장은 직무수행을 위해 비공개 기록물의 열람 청구가 가능한 ‘공공기록물관리법’ 제37조 1항 3호 규정을 근거로 정보위원장 명의로 ‘자료열람 요청서’를 공문 형태로 작성해 원 원장에게 보냈다. 열람 범위는 ‘노 전 대통령의 NLL 발언’으로 한정했으며, 2일 오후 6시까지 답변하라고 요청했다.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이날 의원총회에서 “그동안 주워들은 얘기로는 담화록(대화록)이 상당한 정도의 두께로 분명히 존재한다”면서 “100페이지 이상 되는 대화록에 NLL 관련 얘기가 여러 차례, 여러 곳에서 나온다”고 주장했다.

이날 제2연평해전과 천안함폭침사건 희생자 유족들은 정치권을 향해 조건 없는 대화록 공개를 요구했다.

유족들은 ‘NLL 진상규명대책위원회’ 주최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수많은 국군장병이 목숨으로 지켜온 NLL이 정쟁의 대상으로 전락해 용사들의 원혼을 욕되게 하고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면서 “대선후보들은 대화록 공개가 조속히 실현되도록 도와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 직후 각 대선후보 캠프에 NLL에 대한 입장을 듣기 위해 면담 신청서를 제출했다. 기자회견에는 천안함 희생자인 고 나현민 상병의 부친 나재봉 씨와 고 민평기 상사 모친 윤청자 씨, 제2연평해전의 고 황도현 중사 부친 황은태 씨가 참석했다.

고성호 기자 sungho@donga.com  
조숭호 기자 shcho@donga.com  

CURRENT ISSUE2009.11.1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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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Phorm) 관련 질문
- 폼(Phorm)은 어떤 기업입니까?
폼(Phorm)은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 회사로,맞춤형 콘텐츠 서비스 및 폼(Phorm)의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를 구동시키는 인프라와 기술을 설계, 구축했습니다.
- 폼(Phorm)은 언제, 어디에서 설립되었습니까?
폼(Phorm)은 2002년 영국 런던에서 미국 델라웨어 법인 121Media, Inc.로 설립되어 2004년 12월,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대체투자시장(AIM)에 상장되었습니다. 2007년 5월, Phorm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AIM 상장 업체 자격으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 다른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와도 제휴를 논의하고 있습니까?
폼(Phorm)은 현재 국내를 포함, 전세계 유수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들과 제휴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 한국 이외에 다른 아시아 시장에도 진출해 있습니까?
폼(Phorm)은 영국과 미국 외에도 기술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여러 시장에 진출하여 성공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진행되면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 폼(Phorm)의 솔루션을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자세한 내용에 대한 문의는 krhelp@phorm.com으로 연락 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사용자의 웹데이터를 판매하는 것인가요?
폼(Phorm)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 파트너는 사용자의 데이터를 외부업체에 판매할 수 없습니다. 또한, ISP 네트워크에는 브라우징 데이터가 전혀 남지 않으며 폼(Phorm)의 기술은 어떠한 개인 식별 정보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폼(Phorm)의 기술은 ISP의 인증 서버 또는 ISP 가입자에 대한 어떠한 정보와도 연동되지 않습니다.
- 폼(Phorm)의 익명 관리 체계를 리버스 엔지니어링 할 수 있습니까?
아니오, 할 수 없습니다. 익명화 프로세스는 개인 식별 정보나 IP 주소, 또는 브라우징 히스토리를 저장하지 않습니다. 폼(Phorm)의 기술은 단순히 사용자의 브라우징 패턴을 관찰하고 가장 연관도가 높은 광고 카테고리를 파악할 뿐입니?

폼(Phorm)의 서비스는 사용자의 관심사에 맞는 광고를 제공하려면 사용자의 브라우징 히스토리에 대한 정보를 수집 및 저장해야 한다는 통념을 탈피했습니다. 또한 해당 계정 레벨에서 언제든지 서비스를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 가입자 활동에 대한 미가공 정보를 참조하는 당사자는 누구입니까?
이 서비스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와 폼(Phorm)만을 포함하는 폐쇄된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공됩니다. 브라우징 데이터가 전혀 남지 않으며 어떠한 개인 식별 정보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무작위로 생성된 번호와 관련된 광고 카테고리 데이터만 광고주에게 전달됩니다.

폼(Phorm)의 기술은 URL, 검색 용어, 최종 사용자가 가장 많이 검색하는 상위 10개의 반복되는 페이지 키워드의 정보를 처리합니다. 이 시스템은 HTTP 트래픽만 처리하고 폼 필드, 숫자, 이름, 성별, 직업 및 이를 나타내는 접두사 및 접미사는 자동적으로 무시합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누구이고 어느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알 수 없으며 사용자는 언제든지 해당 계정 레벨에서 서비스를 끄거나 켤 수 있습니다.
- 폼(Phorm) 기술은 성인 또는 불법 활동과 관련된 고객의 브라우징 패턴을 저장합니까?
아닙니다. 폼(Phorm)은 브라우징 정보를 전혀 저장하지 않습니다. 폼(Phorm)은 무작위로 생성된 번호와 관련된 광고 카테고리만을 저장합니다. 예를 들어 "건강과 미용" 또는 "금융"과 같은 카테고리들은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에 참여하는 광고주, 광고 대행사, 매체사, 미디어렙 사 등에 의해 사전 정의되며 브라우징 데이터(URL, 검색어, 페이지키워드)가 이러한 카테고리와 실시간으로 매치됩니다. 폼(Phorm)은 성인을 주제로 하거나 불법 또는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카테고리를 허용하지 않으며 이러한 주제와 관련된 데이터는 매치되지 않습니다. 폼(Phorm)은 매우 엄격한 품질보증(QA) 정책을 운영하여 사전 정의된 카테고리에 민감하거나 불법적인 주제가 포함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 맞춤형 콘텐츠 서비스 사용을 중지해도 ISP가 내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까?
맞춤 인터넷 시스템을 끄면 데이터도 완전히 소멸됩니다. 따라서 어떠한 브라우징 데이터도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로부터 폼(Phorm)으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서비스 이용 상태(On/Off)에 관계 없이 브라우징 데이터는 ISP 네트워크에 남지 않습니다. 시스템을 꺼도 웹 사이트에는 현재처럼 광고가 표시됩니다. 광고는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에서 제공되지만, 사용자의 브라우징 연관성을 기반으로 하거나 사용자의 관심사와 관련된 맞춤 광고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 인터넷 서비스 가입자의 사용 정보는 어떻게 참조됩니까?
폼(Phorm)의 시스템은 데이터 캡처와 광고 전송이라는 2가지 프로세스로 명확하게 분리되어 있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캡처 시스템은 컴퓨터에 한 가지 정보 항목, 즉 사용자에게 부여한 무작위 번호만 저장합니다. 무작위 번호는 인터넷 상에서 사용자의 브라우저와 수 많은 다른 브라우저를 구별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무작위 번호에는 사용자 또는 사용자 컴퓨터에 대한 정보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인터넷 브라우저에 해당 쿠키가 저장되어 있으므로 시스템과 쿠키를 연결할 수 있는 당사자는 사용자 본인뿐입니다.

인터넷 검색 시 사용자의 브라우징 패턴과 여행 또는 스포츠와 같은 일상 제품에 해당하는 사전 정의된 광고주 카테고리가 서로 매치됩니다.

이 때 브라우징 히스토리나 IP 주소는 보관되지 않으며 매칭 시 사용된 미가공 데이터는 실시간으로 삭제됩니다. 본질적으로 시스템에 카테고리 및 무작위 번호를 제외한 다른 정보가 저장되지 않으므로 사용자가 누구인지 알아내거나 이 정보로부터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광고 전송 단계에서 사용자 컴퓨터가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의 광고를 요청할 경우(웹사이트 페이지에 태그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인터넷 브라우저에서는 브라우징 정보나 사용자 또는 사용자 컴퓨터에 대한 정보가 아닌,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기 위한 무작위 번호와 카테고리를 전송하게 됩니다.
- 제 컴퓨터에 a.webwise.net 도메인의 OPTED_IN 쿠키가 포함되어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a.webwise.net 도메인의 OPTED_IN 쿠키가 포함되어 있으면 사용자가 맞춤형 콘텐츠 서비스를 이용중이기,  때문입니다.
- 서비스 사용여부를 결정한 적이 없는데도 맞춤형 인터넷 서비스가 미 작동중이라고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참여 여부를 결정한 적이 없는 데도 맞춤형 인터넷 서비스가 미 작동중이라고 표시되면 이것은 본인이 맞춤형 인터넷 서비스를 미 사용중이라는 것이며, 이것은 인터넷 계정을 공유하는 사용자가 귀하의 인터넷 계정에 맞춤형 인터넷 서비스의 사용을 거부하였기 때문입니다.
- 영국에서는 쿠키로 서비스 사용 거부가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사용 거부 쿠키인 OPTED_OUT 쿠키를 유지하는 방법 외에 서비스 사용을 거부하는 방법이 있습니까?
네. 이제 사용 설정을 네트워크 단위에서도 가능합니다. 네트워크 단위의 서비스 사용 거부 설정은 쿠키와 상관없이 영구적으로 사용자의 브라우징 패턴이 참조 되는 것을 확실히 방지합니다. 어떠한 단위에서 사용 여부 설정을 하더라도 맞춤형 콘텐츠 서비스는  사용자의 브라우징 기록을 전혀 볼 수 없습니다.

소비자
- 맞춤형 인터넷 서비스란 무엇입니까?
맞춤형 인터넷 서비스는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새로운 무료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거나 설치할 필요 없이 더 안전하고 맞춤화된 온라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피싱과 악성코드의 위험 가능성이 있는 사이트를 파악하여 이들 사이트에 방문하려 할 때 경고 메시지를 표시합니다. 또한, 본 서비스에 참여하는 웹사이트에 맞춤 인터넷 컨텐츠를 제공하며, 일반적으로 표시되는 광고를 사용자의 관심사에 익명으로 매치시켜 사용자가 원하는 광고를 전송합니다. 본 서비스는  사용자가 보게 되는 광고의 수를 늘리지 않고 사용자의 관심사에 맞는 광고를 삽입, 전송합니다.
- '맞춤형 콘텐츠 서비스'란 무엇입니까?
맞춤 콘텐츠 서비스는 신개념 웹콘텐츠 추천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는 사용자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관심있어 할만한 스토리, 동영상, 사진 등을 비롯하여 관심사가 비슷한 사용자들에게 어울리는 콘텐츠 및 사이트 등을 추천합니다. 사용자의 맞춤형 콘텐츠는 제휴 매체사를 통해 위젯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맞춤형 콘텐츠 서비스는 어떻게 작동합니까?
맞춤 콘텐츠 서비스는 사용자의 관심사를 파악하는 스마트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익명화된 사용자 관심사를 다양한 웹사이트에서 전송받은 콘텐츠와 매치시킵니다.
- 어떻게 맞춤형 콘텐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나요?
서비스 사용에 동의하시면 맞춤 인터넷 콘텐츠는 자동적으로 제공됩니다.
- 사용자가 무엇에 관심있는지 어떻게 파악하나요?
익명화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브라우징 패턴을 파악하여 이를 다양한 웹사이트로부터 전송받은 콘텐츠와 매치시킵니다.
- 콘텐츠는 얼마나 자주 업데이트 됩니까?
맞춤형 인터넷 서비스는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콘텐츠 뿐만 아니라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핫이슈등을 놓치지 않기 위해 지속적으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서비스 사용을 더이상 원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사용중지가 가능한가요?
사용을 원치 않으시면,  사용중지를 하시면 됩니다.. 사용 중지는  사용자 동의 화면이나 상세 보기 화면 또는 별도로 제공되는 링크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광고주
-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란 무엇입니까?
OIX는 ISP 네트워크 수준에서 수집한 관심사 키워드 데이터를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최초로 맞춤형 온라인 광고를 전송할 수 있는 혁신적인 첨단 기술 플랫폼입니다. 이 데이터를 사용하면 사용자의 관심사에 부합하는 가장 정확한 광고를 전송하는 동시에 사용자의 프라이버시가 완벽하게 보호됩니다. OIX에서 생성된 캠페인은 오픈 익스체인지를 통해 OIX 파트너 매체사와 네트워크의 광고 스폿에 제공됩니다.
- 익스체인지란 무엇입니까?
증권거래소와 같이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는 경쟁적인 경매 기반 형식으로 가격을 책정하여 온라인 광고 매체의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합니다.
- 가격은 어떻게 책정됩니까?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는 경매 기반 시장입니다. 특정 광고 인벤토리에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광고가 둘 이상인 경우 더 높은 가격의 광고 캠페인이 전송됩니다. 물론 해당 광고 슬롯에 매체사가 원하는 가격으로 OIX 캠페인을 제공할 수 없을 경우에는 매체사의 기본 광고가 제공됩니다. 따라서 공정 시장 가액 수준으로 가격이 유지됩니다.
- 누가 참여할 수 있습니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는 개방형 플랫폼입니다. 매체사, 광고 네트워크, 미디어렙 사를 포함한 모든 온라인 광고 매체 판매자가 매체를 배치하거나 지식을 제공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 온라인 광고회사, 독립 ISP 기반 또는 매체사 기반 광고 영업팀을 포함한 모든 매체 구매자가 광고에 매치되는 캠페인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
- 폼(Phorm)과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는 어떤 방식으로 협력합니까?
폼(Phorm)은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폼(Phorm)의 데이터 분석 및 맞춤형 광고 전송 기술이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의 네트워크에서 가능케 합니다. 이 기술은 ISP 파이프에서 완전히 익명으로 처리되는 브라우징 데이터를 분석하여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를 통해 맞춤형 광고를 전송하는 데 사용합니다.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는 폼(Phorm)의 기술을 이용하여 고객에게 무료로 맞춤형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인터넷 브라우징과 보다 사용자의 관심사에 부합하는 인터넷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는 어떤 방식으로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에서 혜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는 추가 보안 기능, 맞춤형 콘텐츠, 사용자의 관심사에 더 근접한 광고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기반을 확장시킴으로써 이전에는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 OIX는 어떤 방식으로 ISP 데이터를 사용합니까?
OIX는 ISP 파이프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웹사이트 상의 일반 광고를 사용자의 관심사에 더 근접한 광고로 업그레이드합니다. 이 광고들은 ISP 가입자의 키워드 패턴을 기반으로 제공됩니다.

OIX는 광고 스폿에 책정한 가격에 따라 광고비를 지급받는 외부 매체사(개별 웹사이트 또는 매체사 네트워크)를 통해 광고를 전송합니다. OIX를 통해 얻은 수익은 데이터 제공업체인 ISP와, 기술 제공업체인 폼(Phorm), 매체사 및 광고주에게 캠페인을 판매한 당사자에게 분배됩니다.
- 다른 광고주가 내 파이프에서 파생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나의 잠재 고객에게 판매할 수 있습니까?
아니오, 불가능합니다. OIX 약관은 참가자가 시스템을 사용하여 다른 참가자를 타게팅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OIX는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가 이미 게재하고 있는 포털 광고를 어떻게 처리합니까?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의 포털은 다른 매체사와 동일하게 취급됩니다. 광고의 가격은 OIX 시스템에서 광고주가 책정한 가격을 기준으로 결정됩니다. OIX가 전송한 광고가 현재 ISP 포털에 제공되는 광고보다 가치가 높을 경우, OIX 광고가 대신 제공되고 ISP와 OIX가 수익을 서로 나누게 됩니다. 사용자가 보는 광고 수는 증가하지 않으며 기존 배너 광고가 사용자의 관심사와 더 밀접한 광고로 대체됩니다.
-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의 기존 광고 영업팀이 OIX에서 광고를 판매할 수
있습니까?
OIX는 오픈 익스체인지이므로 ISP의 기존 영업팀을 포함하여 누구나 광고 캠페인을 판매할 수 있습니다.
-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는 가입 후 언제부터 OIX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까?
최대한 안전한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 폼(Phorm)의 서비스들은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의 네트워크 상에 존재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네트워크를 통합하고 폼(Phorm)의 서비스를 테스트한 후 ISP는 가입자에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으며 가입자에게 OIX 광고를 제공하여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 기존 포털이나 검색 계약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기존 계약자도 OIX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 ISP가 얻을 수 있는 혜택이 더 많아집니다.
- OIX는 ISP의 시장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현재 대부분의 ISP가 온라인 광고를 통해 얻는 수입은 미미한 수준에 불과합니다. OIX는 ISP가 350억 달러가 넘는 세계 온라인 광고 시장에 진출하여 시장 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ISP 사용자 경험
- OIX는 ISP 가입자의 온라인 사용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칩니까?
ISP 가입자는 오류 없이 더 안전하고 사용자의 관심사에 부합하는 인터넷 서비스와, 맞춤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구현되는 OIX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맞춤 인터넷 서비스와 OIX는 소비자의 프라이버시가 완벽하게 보호되도록 보장합니다. 일반적으로 온라인 광고를 무시하거나 온라인 광고 때문에 관심 있는 콘텐츠에 집중하기가 어렵다고 느끼는 사용자의 경우 OIX를 통해 전반적인 사용 경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 가입자에게 어떤 종류의 광고물이 제공되며 어디에서 이러한 광고물을 볼 수 있습니까?
OIX 광고는 참여 매체사 웹사이트의 사용 가능한 모든 페이지 내에 게재됩니다. OIX는 팝업 또는 팝언더 광고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 ISP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은 OIX와 어떻게 연계됩니까?
OIX와 폼(Phorm)의 맞춤인터넷 서비스는 현재 업계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보다 한층 더 엄격한 인터넷 프라이버시 기준을 수립했습니다. 따라서 폼(Phorm) 기술을 사용해도 각 ISP 파트너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을 변경할 필요가 없습니다.

프라이버시
- 폼(Phorm)은 어떤 방법으로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합니까?
폼(Phorm)의 기술은 개인 정보, 또는 사용자를 식별할 수 있는 어떠한 정보도 저장하지 않으므로 프라이버시가 침해될 위험이 전혀 없습니다.

폼(Phorm)은 무작위로 생성된 고유 번호로 각 사용자를 식별합니다. 폼(Phorm)은 이 번호를 이용하여 잠재적으로 위험한 웹사이트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전송하고 일반 광고를 사용자의 관심사와 더 밀접한 광고로 대체하며, 개별 사용자를 식별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폼(Phorm)의 기술은 또한 언제든지 쉽게 끌 수 있습니다.
- 폼(Phorm)은 어떤 브라우징 패턴 관련 정보를 저장합니까?
폼(Phorm)은 사용자의 관심 분야에 해당하는 광고 카테고리만을 저장합니다. 어떠한 민감한 데이터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 폼(Phorm) 기술은 성인 또는 불법 활동과 관련된 고객의 브라우징 패턴을
저장합니까?
아닙니다. 폼(Phorm)은 브라우징 정보를 전혀 저장하지 않습니다. 폼(Phorm)은 무작위로 생성된 번호와 관련된 광고 카테고리만을 저장합니다. 예를 들어 "건강과 미용" 또는 "금융"과 같은 카테고리들은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에 참여하는 광고주, 광고회사, 매체사, 미디어렙 사 등에 의해 사전 정의되며 브라우징 데이터(URL, 검색키워드, 페이지 키워드)가 이러한 카테고리와 실시간으로 매치됩니다. 폼(Phorm)은 성인을 주제로 하거나 불법 또는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카테고리를 허용하지 않으며 이러한 주제와 관련된 데이터는 매치되지 않습니다. 폼(Phorm)은 매우 엄격한 품질보증(QA) 정책을 운영하여 사전 정의된 카테고리에 민감하거나 불법적인 주제가 포함되지 않도록 보장합니다.
- 허용되지 않는 광고 카테고리는 무엇입니까?
한국의 경우, 오픈 인터넷 익스체인지(OIX)는 다음 카테고리에 해당하는 광고 캠페인(또는 해당 웹사이트)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담배
- 의약품
- 술
- 성인물
- 도박(로또 제외)

제외되는 카테고리는 국제 인터넷 광고협회(IAB)의 광고 표준과 본사 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제외 목록은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가 위치한 지역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폼(Phorm)은 표준 준수를 보장하기 위해 매우 엄격한 내부 품질 보증(QA) 승인 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광고주가 폼(Phorm) 기술을 사용하여 특정 웹사이트의 사용자 또는 경쟁업체 웹사이트에 맞춤형 광고를 전송할 수 있습니까?
광고주가 특정 개인 또는 특정 웹사이트의 사용자에게만 맞춤형 광고를 전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폼(Phorm)은 고객의 IP 주소를 저장합니까?
아닙니다. IP 주소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폼(Phorm)은 사용자의 이름, 주소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나 그 밖의 개인 식별 정보를 수집합니까?
아닙니다. 폼(Phorm)은 개인 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며, 광고 전송에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이것은 기존의 광고 전송 방법과 가장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폼(Phorm)이 개인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습니까?
폼(Phorm)은 고객을 개별적으로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철저하게 차단하도록 설계된 기술을 사용합니다. 폼(Phorm)의 기술은 보안(HTTPS) 페이지에서 어떠한 정보도 수집하지 않으며 폼 필드(Form Field), 이름, 성별 및 직업 및 이를 나타내는 접두사 및 접미사는 자동적으로 무시합니다. 폼(Phorm) 기술은 또한 신용카드 번호나 전화번호, 또는 기타 잠재적인 개인 정보를 수집하지 않도록 모든 숫자를 무시합니다.
- 정부 또는 ISP에서 요청할 경우 사용자의 브라우징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까?
아니오, 불가능합니다. 사용자의 브라우징 히스토리는 어떤 식으로든 저장되지 않습니다. 폼(Phorm)의 기술은 어떠한 경우에도, 개인정보나 브라우징 히스토리가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개인 식별 가능 정보 및 브라우징 히스토리를 제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수집된 데이터의 도난 또는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어떤 보안 조치를 사용하고
있습니까?
폼(Phorm)은 높은 수준의 시스템 및 네트워크 보안을 갖추고 있으며 엄격한 보안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호스트에 대한 액세스는 시스템 관리자에게만 허용되며 보안 정책의 약관에 정해진 범위 내에서 특정한 경우에만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폼(Phorm) 기술의 가장 혁신적인 점은 모든 데이터가 익명으로 수집되고 개인과 연계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채널 매치 정보만이 데이터베이스의 익명 ID에 연계되어 저장되며, 모든 데이터는 처리 즉시 실시간으로 삭제됩니다.

CURRENT ISSUE2009.11.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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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odpi.org/faq/

What is NoDPI?

NoDPI is a grass roots campaign of netizens opposed to the illegal use of Deep Packet Inspection equipment by Internet Service Providers. We’re volunteers. We have members from the Americas, Asia, Australasia, but primarily the UK.

Our members include privacy campaigners, technologists, network engineers, and ordinary net users.

What is Deep Packet Inspection?

Deep Packet Inspection refers to the use of network equipment to intercept and modify, examine, restrict, or copy the content of data communications.

With ever increasing computer performance, it has now become possible to process communications ‘on the fly’.

Why are you concerned?

DPI equipment can compromise the privacy, security, and integrity of telecommunications. It can be used to undermine network neutrality. And it can be used for censorship.

Used for legitimate warranted surveillance, it can be a vital tool in crime detection.

However, when used for commercial surveillance, it can be used to violate private communication. Internet users can be profiled using the entirety of their communications, and then presented targeted advertising and content. In effect this amounts to mass personal surveillance, industrial espionage, high volume copyright theft, and trademark infringement.

When used for ‘network management’, DPI can be used to unfairly prioritise communication traffic. This automates anti-competitive bias in the operation of the network. DPI can be used to favour a particular service or service provider. For example, many telecos will prioritise their own IPTV service, but cap users who would otherwise prefer alternative third party providers. Or it can also be used to obstruct legitimate use of peer to peer protocols. This undermines the principle of network neutrality.

DPI can also be used for censorship. For example, in the UK, mobile broadband connections are filtered to restrict content (which is perfectly legal) but deemed ‘unsuitable for children’. Similarly, Australia has attempted to implement a regime of filtering. Censorship of this nature can be used to suppress information about war, crime, sex, sexual orientation, religion, health, and controversial politics (all of which might be considered unsuitable topics for childrens eyes). Yet this censorship is operating on an ‘opt out’ basis, and the list of sites that are ‘prohibited’ is unpublished.

The key issue is trust: communication services that are free from illegal monitoring, hidden restrictions, and secret censorship.

Is DPI operating in my country?

We are aware of covert trials of DPI marketing systems that have taken place in the USA, UK and Korea.

Many ISPs presently operate DPI throttling/capping policies, typically those with flat rate access particularly those that offer their own IPTV (such as Virgin Media and BT in the UK).

Communication censorship is being practised in the UK, Australia, China, and Saudi Arabia.

Who is doing this?

Of the marketing systems using DPI surveillance, Phorm and Nebuad are perhaps most well known. Others include KindSight, Experian Hitwise, FrontPorch, Adzilla.

In the UK, BT, VirginMedia, and TalkTalk are Phorm partners. In Korea, Korea Telecom are Phorm partners.

In the UK censorship is being applied by mobile broadband companies like O2, T-Mobile, Virgin Mobile, Orange, Vodafone. In Australia internet service providers like Telstra, iiNet, and Internode are compelled to censor.

Isn’t DPI Surveillance by Telecom Companies Illegal?

The Foundation for Information Policy Research have published a couple of legal opinion documents which address the legality of commercial surveillance in the UK.

In their first legal analysis they state that the use of DPI for marketing violates section 1 of the Regulation of Investigatory Powers Act 2000, section 1 of the Fraud Act 2006, unlawful processing of sensitive personal data contrary to the Data Protection Act 1998, and civil wrongs.

In a second report, they state the view that use of private communication traffic will infringe the Copyright, Designs and Patents Act 1988.

Other applicable legislation includes the Computer Misuse Act 1990, Privacy and Electronic Communications (EC Directive) Regulations 2003, Trademark Act 1994.

And the European Convention on Human Rights, Article 8.

Yet despite all of this legislation, no UK regulator has yet acted.

Why so much focus on Phorm?

Phorm is the most high profile, and perhaps the most controversial example of DPI surveillance for marketing.

Phorm was trialled in the UK by BT Internet in 2006, 2007, and 2008. The trials were conducted without the knowledge or consent of tens of thousands of BT internet users, or the web sites that they communicated with. We commenced a private prosecution against BT Internet in October 2008.

Phorm previously traded as 121Media. During this time, they used desktop spyware to monitor users. Their software, ContextPlus/Apropos/PeopleonPage, was categorised by respected anti-virus companies like Symantec as ‘high risk spyware’ and rookits.

Where can I find more information about Phorm?

A good starting place for introductory information about Phorm is DoNotTrustWebwise.org or the InphormationDesk.org.

We have a sister site, badphorm.co.uk.

For a legal viewpoint try IsWebwiseLegal.co.uk.

And for video, audio, and other multimedia resources try Dephormation’s multimedia page.

You might also wish to read Sir Tim Berners Lee’s notes here.

What about Googe/Yahoo/DoubleClick, aren’t they bad too?

NoDPI is primarily concerned with protecting the privacy/security/integrity of telecommunications from Deep Packet Inspection systems.

Google, Yahoo, and DoubleClick don’t use Deep Packet Inspection equipment to obtain data.

That’s not to suggest we endorse what they do, but we don’t consider them in the scope of our campaign.

I want to help, but what can I do?

Write letters, and lots of them. Experience tells us writing emails isn’t very productive. If you need help writing your first letter to an MP, try the Dephormation letter wizard.

Please contribute funds, we need funding to get volunteers to conferences and protests, and print promotional information.

Join in… we’re all volunteers so every pair of hands helps.

Above all, please, spread the word about DPI. Governments, media organisations, and internet service providers are not keen to shine a light on this topic.

Word of mouth is a vital communication channel.

Are you opposed to advertising?

No.

Advertising is a vital and popular source of funding for some web sites.

However, we believe using DPI to support marketing systems is an obscene personal intrusion, and a threat to the privacy/security/integrity of all communications.

(Bear in mind, like any other business, advertising professionals require privacy/security/data integrity when they communicate with customers and suppliers).

CURRENT ISSUE2009.11.16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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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이 패킷감청장비 31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최근 미국에서는 이 장비를 이란에 판매했는지 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었습니다

DPI 즉 DEEP PACKET INSPECTION DEVICE 로 불리는 이 장비는
독일 SIEMENS 와 핀란드 NOKIA의 조인트 벤처인 NOKIA SIEMENS 장비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의회에서는 이 장비를 이란에 팔아서는 안된다는 청원이 계속되는 가 하면
이미 이 장비가 이란에 팔렸다는 보도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노키아는 2천년부터 2천8년까지 미국정부에 이 장비를 약 천만달러정도 납품했고
지멘스는 약 2천개 정부기관과 계약을 맺었으며 올해에만 2억5천만달러를 미국정부로 부터 벌어들였다고 합니다 

또 노키아 지멘스는  현재 5백만달러의 미국정부 계약물량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우리정부도 이 장비를 구입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손바닥보듯 모든 게 환히 드러난 세상입니다

아래는 지난 6월 30일 미국 시민단체들이 연방의회에 이란에 이 장비를 팔지 말라고 촉구한 서한입니다


OIC_DPI_Iran_062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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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이 프랑스 파리에서 실종된지 오늘로 꼭 30년입니다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는 방준모 전 감찰실장을 전화로 만나봤습니다
제가 캠코더가 준비돼 있지 않아 방 전실장의 대면인터뷰 허용에도 불구하고
전화를 통해 인터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14/05/22 - [분류 전체보기] - 방준모 전 중앙정보부 감찰실장 21일 미국 뉴저지서 별세




동영상 편집과 동영상 올리기등이 익숙하지 않아서
이 짧은 육성을 올리는데도 엄청난 시간이 걸리는 군요
앞으로 숙달되면 좀 나아지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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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1 21일 김형욱 변호사 명의로 제심리얼티코프 설립

1972 4 3일 뉴욕 웨체스터에 대형 쇼핑센터 매입

1973 8 21일 법인서류에 김영순이 사장임이 드러나

 

김형욱은 1971년 1월 4일 부인명의로 자신이 살 집을 준비한데 이어 72년에도 준비를 늦추지 않습니다

김형욱은 1971 5월 공화당 전국구의원으로 국회에 진출하지만 이때도 미국망명계획을 착실하게 추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972 121일 뉴욕주 국무부에 김형욱의 행적을 가늠케 하는 한 법인의 설립신청서가 제출됐습니다. 법인의 이름은 제심리얼티코프. [JESIM REALTY CORP]

제심은 부부나 동기간에 힘을 합쳐 일을 열심히 한다 이런 뜻이라고 합니다

우리말로 풀자면 제심부동산회사인 이 법인은 1972 1 18일 김형욱의 변호사로서 프레이저 청문회등에 동행했던 알란 디 싱거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설립돼 1 21일 뉴욕주 등록을 마칩니다

 

뉴욕주 웨체스터카운티 등기소에 제심법인관련서류를 신청, 2주일뒤 등기소직원이 문서고를 뒤져  찾아온 약 40년된 법인 서류는 모두 3건이었습니다

 

1972 1 18일 법인설립 서류에는 김형욱의 변호사 알란 디 싱거와 김형욱의 처가쪽 친척으로 비서와 경호역할을 담당했던 전 중정요원 김용길의 이름이 기재돼 있었습니다

 

김용길은 1960년대후반 중정요원으로 뉴욕에 파견돼 영사로 일했으며 아마도 김형욱은 친척 김용길을 미리 보내 망명을 미리 준비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하나의 서류는 제심부동산회사가 김형욱 소유임을 입증하는 결정적 서류였습니다

1973 8 21일자로 된 이 서류에는 김형욱의 부인 김영순이 제심부동산회사의 프레지던트 즉 사장으로서 서명을 한 서류.

 


대리인으로서 이 법인의 지배인역할을 맡은 알란 디 싱거 변호사의 주소가 바뀌었다는 사실을 통보한 내용으로 프레지던트가 신영순, 싱거변호사가 세크리테리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김형욱의 치밀한 망명준비 내일도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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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심부동산회사의 존재를 알고 법인등록번호를 어렵사리 찾은뒤 웨체스터 카운티 등기소에
법인서류를 신청할 때만 해도 과연 서류가 제대로 보존돼 있을지 마음을 졸였습니다

또 이 법인과 김형욱과의 연관관계를 입증할 만한 서류가 있을까 노심초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주간 가슴졸이며 기다린 끝에 다시 찾은 웨체스터 카운티 등기소에서 작은 서류 폴더하나를
통째로 건네 받았습니다

등기소 사무실 앞 열람용 책상에 앉아서 보라며 그냥 서류를 건네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서류폴더를 열때의 떨리는 감정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다행히 첫 등록서류에서 알란 싱거변호사와 김용길의 이름을 찾았고
세번째 서류에서 김형욱의 부인 김영순이 프레지던트로 기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박정희를 등진, 조국을 등진 김형욱의 치밀한 망명준비와 부정축재의 단서가 드러난 문서였습니다

문서를 조심조심 복사한뒤 가방 깊숙이 넣고 존경하는 선배에게 전화했습니다
'선배 찾았습니다 완벽한 입증관계가 나왔습니다' 라고

사실 올해 5월 중순 첫 방문했던 웨체스터 등기소는 들어가는 입구조차 찾지 못해
그 큰 건물을 세바퀴나 돌며 땀을 뻘뻘 흘릴 정도로 낯선 곳이었습니다

결국 그 건물에는 입구가 없다는 것을 알았고 큰 길 건너편 법원건물을 통해
겸색을 받아 들어간뒤 구름다리를 통해 등기소건물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1-2주에 한번씩 들릴때마다 아주 익숙하게 입구를 찾고
저처럼 처음오는 사람에게 안내도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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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지한 대로 김형욱 실종 30년을 맞아 김형욱 관련 문서를 통해 그의 망명과정을 추적합니다
앞으로 4-5회에 걸쳐 일단 치밀한 망명준비 과정을 각종 서류와 함께 전하고 유언장, 유언장의 증인, 김형욱일가의 기구한 사연등 다음 순서로 넘어가겠습니다 안치용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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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71년 이전부터 부동산구입 망명준비

-1971 1월 부인명의 호화주택 매입

-1972 4월 법인명의 대형쇼핑센터 매입

 

30년전 파리에서 실종된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이 망명이전부터 미국에 주택을 구입한 것은 물론 대형쇼핑센터를 매입하는등 치밀한 사전준비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은 6년여를 중정부장에 재직하다 1969 10월 해임된뒤 국회의원등을 지내다 1972 10월 유신선포로 국회가 해산되고 1973 3월 유정회 명단에서도 제외되자 박정희로부터 완전히 버림받았다고 판단해 1973 4 15일 미국 망명길에 올랐습니다

 

김형욱의 부인 김영순은 1973 1 5일 시무식의 어수선한 틈을 타 일본인명의의 위조여권으로 미국으로 출국했고 김형욱은 수차례의 간청끝에 간신히 해외여행 승낙을 받아 4 15일 대만으로 출국, 중간에 미국행 항공권을 구입했지만 경유지인 일본공항에서 중앙정보부요원들과 예상치 못한 조우를 하는등 우여곡절끝에 미국에 도착합니다

 

국정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가 2007 10월 발간한 김형욱 실종사건 진상보고서에 따르면 김형욱의 미국 망명 결심시점을 1973 3, 빠르게 잡더라도 1972 10월 유신선포에 따른 국회해산 이후로 미뤄 짐작하고 있습니다

 

1973 3월 김종필이 총리로 기용되면서 행동에 제약을 받자 탈출을 구상하게 되고 이때부터 사채를 회수하고 외화를 환전하고 외화밀반출을 했다는 것이 1973 3월설이요, 1972 10 17일 해외국정감사도중 유신선포로 국회가 해산되자 그때부터 영어회화공부에 매달렸다는 것이 1972 10월 결심설입니다

 

1971 1 4일 김영순명의 뉴저지 테너플라이 주택 매입

165천달러짜리 주택 당시 1인당 이민자 외화허용환도가 백달러

 

그러나 김형욱 일가가 부동산등을 구입하며 미국정부에 제출한 계약서등을 중심으로 행적을 추적한 결과 최소한 1971년이전부터 치밀한 미국 망명을 추진했음이 밝혀졌습니다 [계약서 사진 참조]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등기소를 방문해 확인한 결과 김형욱은 자신의 부인 신영순[미국 서류에서는 신영순과 김영순 표기가 혼재]의 명의로 1971년 이미 호화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영순 명의로 주택을 구입한 것은 1971 1 4일이며 주택소재지는 뉴저지주 테너플라이 트라팔가로드 60번지, 대지가 1.3에이커로 1,591평 규모에 건평이 81, 매입가는 165천달러였습니다.

 

당시 미국에 이민가는 사람에게 반출이 허용된 이민정착금이 1인당 1백달러였으니 165천달러라면 상상을 초월하는 큰 돈입니다

 

1970년대 후반부터 부동산업에 종사한 한 재미동포는 ‘1971년보다 10년지난 1980년대초까지도 한인이민자들이 구입한 집들이 3-4만달러였다며 1971 165천달러라면 호화주택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했습니다

 

뉴저지주 테너플라이지역은 뉴욕에 주재하는 한국외교관이나 지상사 주재원이 많이 사는 지역으로 공교롭게도 지난 2007 3월 한국정부가 3백만달러를 주고 구입, 현재 모 공사가 살고 있는 집도 바로 김형욱이 1971년 구입한 주택과 이웃해 있습니다 [한국정부 2007년 3월 3백만달러 주택구입 계약서등은 이미 이 블로그에 공개돼 있습니다]

내일은 김형욱이 망명이전에 설립한 법인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앞으로 글 싣는 순서는 - 김형욱 부인명의 법인 설립 - 법인명의로 망명 1년6개월전 대형쇼핑센터 매입
- 김형욱 79년 8월 파리방문직후 현 알파인 주택부지 매입 - 김형욱 실종 50일뒤 김형욱부인 나대지 7필지 구입 등의 순입니다

CURRENT ISSUE2009.09.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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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블로그를 둘러보다 아래 글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육군 사이버순찰대라는 곳에서 한 블로거님의 블로그를 보고
경고 쪽지를 보냈다는 것입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아래 그분의 원본 블로그입니다
제목은 '육군에서 제 블로그를 사찰했습니다' 입니다

http://link.allblog.net/21919423/http://blog.naver.com/jangbaeksan/50070728578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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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팀 올드스타들, 국정원팀과 친선경기>(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1960년대 국가정보원의 전신인 중앙정보부가 주도해 만들었던 '양지팀'의 올드 스타들이 국정원 직원들로 구성된 축구팀 구룡회와 친선경기를 벌인다.

양지팀은 12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정원을 찾아 청사 운동장에서 후배들과 기량을 겨룬다.

이번 친선경기에는 주장인 허윤정(72)씨와 `원조 스트라이커'로 유명한 이회택(64)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기술위원장, 김호(65) 전 대전 감독, 김정남(66) 전 울산 감독 등이 총출동한다.

이들 외에도 박이천 인천 부단장과 김기복 실업축구연맹 부회장, 정규풍 한국중등축구연맹 부회장을 비롯해 김삼락, 조정수, 정병탁, 이영근, 서윤찬, 골키퍼 이세연, 이준옥, 오인복 등 총 15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환갑을 넘은 나이에도 일선에서 조기축구회와 실버축구단 멤버로 노익장을 과시하는 데다 양지팀의 자존심이 걸려 있어 중앙 부처 공무원 대회에 참가해온 구룡회와 멋진 승부를 다짐하고 있다.

양지팀은 1966년 잉글랜드 월드컵 때 북한이 8강 신화를 이룬 것에 자극을 받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지시로 이듬해 1월 김형욱 당시 중앙정보부장의 주도 하에 급조됐다.

당시 1950년 스트라이커로 이름을 날렸던 고(故) 최정민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고 육, 해, 공군에 복무 중이던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들을 불러 모았다.

그러나 `음지에서 일하며 양지를 지향한다'는 중앙정보부의 부훈에 따라 팀 이름을 지었던 양지팀은 1967년 메르데카컵 우승 등 좋은 성적을 내고도 정작 북한과 대결하지 못한 채 1970년 3월 창단을 주도했던 김형욱 부장이 실각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지난 2003년부터 국정원 구룡회와 교류를 해왔던 양지팀의 올해 모임은 특별하다.


내년이 양지팀 제2대 감독을 맡았던 고(故) 김용식 선생의 탄생 100주년이기 때문이다. 1985년 타계한 김용식 선생은 국가대표팀 코치로 1948년 런던올림픽에 출전한 뒤 1960년대까지 대표팀 코치와 감독을 수차례 역임한 한국 축구의 전설적인 인물로 2005년 축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양지팀 주장인 허윤정씨는 "내년은 김용식 선생이 태어나신지 100년이 되기 때문에 올해 모임은 의미가 크다. 탄생 100주년을 맞아 고인을 기릴 여러 가지 방안을 이번 모임에서 논의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chil8811@yna.co.kr

[관련기사]

▶ <월드컵축구> 치열했던 '코리언 더비'

▶ <월드컵축구> `양지팀' 대선배들의 따끔한 충고

▶ 월드컵예선 남북 대결에 `양지팀' 스타 총출동

▶ <사람들> 흉상 선 `영원한 축구인' 이회택

▶ <이회택 "우리 때는 100일 해외원정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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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CURRENT ISSUE2009.08.30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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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검차이 2007년 7월 19일 FBI에 거짓 진술을 한 한국인 스파이를 간첩혐의로 기소했습니다
국정원과의 접촉사실을 숨기고 FBI 에 거짓 정보를 제공한 혐의입니다


SOUTH KOREAN SPY ARRESTED IN NY, FBI REPO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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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납치 전말 KIMDAEJUNG DJ KIDNAPPING KCIA INVESTIGATIVE REPORT AN CHI YONG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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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납치 전말 KIMDAEJUNG DJ KIDNAPPING KCIA INVESTIGATIVE REPORT AN CHI YONG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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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납치 전말 KIMDAEJUNG DJ KIDNAPPING KCIA INVESTIGATIVE REPORT AN CHI YONG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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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납치 전말 KIMDAEJUNG DJ KIDNAPPING KCIA INVESTIGATIVE REPORT AN CHI YONG 1-5 -

2009/08/22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대중 납치사건] - 김대중 납치사건 국정원 보고서 전문 1-5
2009/08/22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대중 납치사건] - 김대중 납치사건 국정원 보고서 전문 2-5
2009/08/22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대중 납치사건] - 김대중 납치사건 국정원 보고서 전문 3-5
2009/08/22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대중 납치사건] - 김대중 납치사건 국정원 보고서 전문 4-5
2009/08/22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대중 납치사건] - 김대중 납치사건 국정원 보고서 전문 5-5
2009/09/05 - [의혹사건 진상 보고서 전문/김대중 납치사건] - 김대중 납치사건과 자위대 그리고 영화 'K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