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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 [분류 전체보기] - 노정연환치기수사 이미 깊숙히 진행됐다 ? - 'F카지노 최근 공문받았다'
2012/01/18 - [분류 전체보기] - 검찰, 사실은 2010년 10월 이미 '노무현환치기의혹' 정보수집나서

노정연, 경연희에 '비자금'약점잡혀 끌려다녔나? - 이게 콘도계약서[첨부]
 http://andocu.tistory.com/3368

경연희, 두개이상 이름사용 - 천만불 잃고도 또 고급주택 매입 http://andocu.tistory.com/3372

 
2010/10/12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노무현비자금 백만달러 환치기 직접 개입'폭로 : 삼성 전 임원 딸 관여-검찰수사와 일부 일치

[노무현비자금] 노전대통령이 차마 밝힐수 없었던 백만달러 과연 어디로http://andocu.tistory.com/2983

2011/01/05 - [노무현 친인척 관련서류] - 경연희, 두개이상 이름사용 - 천만불 잃고도 또 고급주택 매입

 

비자금 약점을 잡고 노정연씨를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경주현 전 삼성종합화학 회장의 딸 경연희씨는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 뉴저지에 3채의 주택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 분당에도 자신의 집을 가지고 있는등 엄청난 재산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또 그의 아버지 경주현씨는 모재벌회장의 보유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서울 서초동 소재 최고급 빌라를 소유하고 있으며
서장석 변호사는 경연희가 뉴저지 콘도 최초 매입때부터 경씨 부동산에 관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연희씨는 2006년 7월 26일 뉴저지 허드슨클럽 콘도 400호를 1백51만여달러에, 콘도 435호를 1백30만달러에 매입하는등
당시 매입가만 2백81만달러에 달했습니다
400호 매입할 당시 90만9천달러를 빌렸습니다

경연희씨가 매입한 콘도중 400호는 그녀와 특수관계로 알려진 중국인 왕모씨에게 2007년 4월 25일 무상증여했으나 사실상
그녀의 소유로 추정됩니다
2007년 4월 25일 왕씨에게 콘도를 넘겨줄때 가격이 1달러였으며 세금은 0달러였습니다

경연희씨가 매입한 콘도중 435호는 2006년 7월 26일 매입뒤 4개월이 채안된 11월 16일 그녀의 어머니인 한초자씨와 공동소유로 변경, 현재까지 소유하고 있습니다

경연희씨는 또 지난 2009년 10월 8일 뉴저지주 허드슨카운티에 2백60만달러짜리 주택을 매입, 현재까지 소유하고 있습니다
2층으로 백5평크기[3740 SQ FT]인 이 주택은 내부에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호화주택입니다

이외에도 경씨는 뉴저지주 엣지워터, 포트리, 뉴욕주 이타카등지에 살았던 기록이 있으며 메사추세츠주에도 살았던 것으로 확인돼 이곳에도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을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경씨는 미국 부동산외에도 지난 2002년 2월 한국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 40평 아파트를 구입해 소유하고 있습니다
경씨는 이 아파트 매입당시 1억8백만원을 외환은행에서 빌렸다가 약 1년 6개월뒤 상환했습니다

커네티컷주 모카지노에서 2008년초부터 약 1년 3개월사이 천만달러를 탕진한 것으로 알려진 경연희는 그 많은 돈을 잃고도
자신의 부동산은 고스란히 그대로 소유하고 있고 또 지난 2009년에는 2백60만달러 주택을 사들이기도 하는등 과연 이 엄청난 재산을 어떻게 모았는지 궁금해 집니다 
 
이사건 최초 제보자인 A씨는 2009년 1월 경씨가 전화로 노정연씨를 연락해 1백만달러를 환치기로 받았으며 노정연씨가 압박당하는 분위기 였다고 밝혀 이 돈이 9개월뒤 2백60만달러 주택을 사들이는 종잣돈이 됐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또 경연희씨와 왕임씨간에 콘도매매계약에 같은 날짜로 같은 부동산에 대해 두개의 서로 다른 계약서를 작성해 준 서장석 변호사는 2006년 7월 경연희가 이 콘도 400호를 최초 매입할때부터 변호사로 매매에 관여한 것으로 계약서검토결과 확인됐습니다
[뉴저지 허드슨카운티 DEED BOOK 7972 PAGE 0237]

그러므로 서장석 변호사가 경연희씨 부동산 매입전말은 물론 경연희-노정연간 콘도계약등에 대해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경연희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연희씨 부모가 삼성종합화학 회장을 지낸 경주현씨입니다
아마도 부자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토록 많은 돈을 미국으로 보내기는 쉽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과연 경연희씨의 재산은 어떻게 형성된 것일까요.

카지노에서 천만달러를 탕진하고 대통령의 딸과 부동산 거래를 했으며 거금을 환치기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비자금 폭로를 빌미로 대통령의 딸을 압박했다는 증언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찰청장은 전직 대통령의 거액 차명계좌가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진실은 무엇인가, 속시원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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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 [분류 전체보기] - 노정연환치기수사 이미 깊숙히 진행됐다 ? - 'F카지노 최근 공문받았다' 
2012/01/18 - [분류 전체보기] - 검찰, 사실은 2010년 10월 이미 '노무현환치기의혹' 정보수집나서


노정연, 경연희에 '비자금'약점잡혀 끌려다녔나? - 이게 콘도계약서[첨부] http://andocu.tistory.com/3368

'노무현비자금 백만달러 환치기 직접 개입'폭로 : 삼성 전 임원 딸 관여-검찰수사와 일부 일치 http://andocu.tistory.com/2963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4AVE] 1/2 http://andocu.tistory.com/50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6AVE] 2/2 http://andocu.tistory.com/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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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현 전 삼성종합화학 회장의 딸 경연희씨가 노무현 비자금 관련 약점을 잡고 노정연씨를 압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경연희가 최소한 2개이상의 이름을 사용했으며 카지노에서 천만달러 상당을 잃고도 지난해말 뉴저지에 또 한채의 고급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로 부터 입수한 노정연-경연희간 콘도관련 서류에 사용된 레터헤드지에 기재된 EVENTURE INVESTMENT CORP 라는 회사의 약식 법인등기부 등본을 뉴저지주 재무부으로 부터 입수, 확인해 본 결과 경연희는 콘도계약서등에 기재된 KYUNG YUN HEE 라는 이름외에 KYEOUNG YEON HEE 라는 스펠이 다른 이름을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 12월 26일 뉴저지주 재무부에서 발급받은 약식법인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회사는 2006년 5월 17일 설립됐으며
회사사장은 경연희, 부사장은 경연희와 콘도등을 주고받은 특수관계인 왕임으로 등록돼 있었습니다

특히 경연희는 뉴저지주 허드슨카운티에 2개 콘도를 구입할 당시 KYUNG YUN HEE 라는 이름을 사용했으나 약식 법인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이 이름이 아닌 KYEOUNG YEON HEE 라는 스펠이 다른 이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 서류에 기재된 경연희의 주소는 24 AVENUE AT PORT IMPERIAL, WEST NEW YORK. NJ 07093 으로 2006년 7월 26일
경연희가 구입한 2개의 콘도 주소가 기재돼 있었으며 [경연희는 400호와 435호 매입], 왕임의 주소지는 24 UPHAM ST, RANDOLPH MA 02368 로 명시돼 있었습니다

특히 경연희는 KYUNG YUN HEE 란 이름으로 뉴저지주 전체 부동산 소유현황을 검색했을때 2채의 콘도외에 다른 부동산 소유사실은 나타나지 않았으나 법인등기부등본에 기재된 KYEOUNG YEON HEE 로 검색한 결과 지난해말 콘도에서 약10분거리에 있는 고급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허드슨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 경연희는 지난해 10월 8일 뉴저지주 허드슨카운티의 12 HENLEY PL, WEEHAWKEN, NJ 07086  의 단독주택을 2백60만달러에 매입했으며 10월 9일 등기를 마쳤습니다

뉴저지주 최고급 주택지역으로 알려진 뉴저지주 알파인이 아닌 다른 지역, 특히 위호켄지역에 2백60만달러짜리 주택이라면
엄청난 고급주택임을 의미하며 이 주택은 허드슨강 강가에 붙어 있어 맨해튼이 마주 보이는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부동산 권리증서[DEED]는 뉴저지주 허드슨카운티 DEED BOOK 8692권 PAGE 835 에 첨부돼 있었습니다

경연희가 이처럼 두개의 이름을 사용한 것은 자신의 재산, 소재지등에 대한 추적을 피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커네티컷주 모카지노 기록에 따르면 경연희는 2008년부터 2009년초까지만 천만달러가량을 잃은 것으로 나타난 것을 감안하면
도박으로 엄청난 돈을 잃고도 고급주택을 구입한 것으로 드러나 그 돈의 출처에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경연희는 경주현 삼성종합화학 회장의 딸로 노정연씨와 뉴저지 콘도관련 매매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으며 지난 2009년
1월 노정연씨에게 전화를 걸어 백만달러를 보낼 것을 요구, 환치기를 통해 이돈을 받았다는 것이 환치기에 연관됐던
관계자의 증언이며 현금 13억원이 담겨진 박스 7개의 사진도 일요신문을 통해 공개됐었습니다

과연 경연희가 노무현 비자금 약점을 잡고 노정연을 압박했는지, 또 천만달러에 달하는 도박으로 탕진한 자금은 정당한게 번 돈인지, 아니면 경주현 전회장에게 증여받은 돈인지등등이 명백하게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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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말기인 지난 2007년 12월,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육군 도하부대 부지(약 17만㎡·5만여평)가 민간에 매각됐다. 매각 대금은 3600여억원. 인수자는 건설시행업을 하는 부산 소재 기업 J사였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22/2010102201787.html?Dep1=news&Dep2=top&Dep3=top

노른자위 땅을 사들인 J사는 지난 2000년 자본금 6억6000만원으로 설립된 회사다. 2006년까지는 영업활동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2007년부터 금융권으로부터 거액을 차입하기 시작하더니, 무려 1조원이 넘는 거액을 국내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한 대목은 J사가 금융권으로부터 빌린 차입금이 2008년 들어 갑자기 1조1000억여원으로 늘었다가, 불과 몇달만에 24억여원으로 뚝 떨어졌다는 것이다. 도대체 J사가 순식간에 빌리고 갚은 1조원은 어디에서 왔다가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 1조원에 달하는 ‘괴자금’의 행방을 월간조선 11월호가 추적했다.

J사가 사들인 독산동 육군도하부대 부지는 원래 삼양사 소유였다. 1970년대 초 정부에 징발될 당시, 이 땅에는 ‘매각시 원 소유주에게 우선적으로 매각한다’는 계약조건이 붙어 있었다.

노무현 정부 들어 부대 이전이 가시화되자 ‘우선매수권’을 갖고 있던 삼양사는 J사와 “국방부로부터 땅을 매입할 때 곧바로 J사에 매각한다”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땅의 소유권은 2007년 12월 7일 하루 만에 국방부에서 삼양사를 거쳐 J사로 넘어갔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도하부대 약도.

이 땅은 애초 브로커들의 관심 대상이었다. 2007년 12월, 이 땅이 매각되기 전에도 브로커와 사채업자들 사이에서는 “모 인사가 땅을 매입하려고 청와대와 정부 관계자에게 로비를 했다”는 확인 불가능한 얘기가 무성했다.

J사가 2007년 말 ‘독산동 군부대 땅’을 매입하면서 소문은 잠잠해졌다. 그런데 2006년부터 ‘독산동 땅’을 사기 위해 일을 추진해 왔던 이모씨는 땅 매입에 실패하자 J사의 실체에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이씨는 2008년 4~5월경 한 지인으로부터 “사채업자 김모씨가 J사를 통해 7000억~8000억원의 불법자금을 세탁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한다.

J사를 의심하던 이씨는 2008년 7월 신용정보회사인 ‘한국신용평가정보’가 작성한 ‘J사 신용분석보고서’와 ‘J사 여신현황보고서’를 입수,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J사가 1조원이 넘는 거액을 국내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사실이 보고서에 적시돼 있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J사는 2007년 12월 960억원을 빌렸다. 그런데 2008년 6월 23일, J사는 1·2 금융권으로부터 총 1조1580원을 빌린 것으로 돼 있다. 차입금의 93.5%는 2금융권이었다. 어느 회사로부터 얼마를 빌렸는지는 나와있지 않다.

이상한 대목은 또 나타났다. 2008년 8월말에 발급된 또 다른 여신현황보고서에 따르면, 그달 28일 현재 J사가 금융권으로부터 빌린 돈은 24억5000만원에 불과했다. 1조원이 넘던 차입금이 두 달 만에 24억5000만원으로 뚝 떨어진 것이다.

보고서가 사실이라면 J사는 두 달 만에 1조원이 넘는 차입금을 거의 다 갚았다는 얘기다. 과연 2008년 6월부터 8월 두 달 사이에 J사와 금융기관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한 기업인은 “자본금 6억원에 불과한 작은 회사가 1조원이 넘는 돈을 금융권으로부터 빌리는 일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다.

월간조선은 J사의 실제 소유자라고 밝힌 박모(C건설 대표)씨를 만나 궁금한 사항에 대해 물어봤다. 박씨는 1조원에 달하는 차입금 기록에 대해 “나도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지 의문이다. 기가 막힐 뿐”이라며 억울해했다.

2008년도 여신현황보고서에 정체불명의 자금이 들어있다는 사실에 대해서도, 그는 "올해 5월 고소 고발 사건으로 참고인 조사를 받으면서야 알게 됐다. 황당하기 짝이 없었다"며 "만약 그때 1조원이 넘는 불법적인 대출이 확인되면 내가 자살하겠다. 뭔가 잘못됐다. 이건 소설이다"라고 주장했다.

이 같은 정체불명의 자금에 대해, 국세청도 올해 1월부터 조사를 진행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부산지방국세청의 한 실무 책임자는 "관련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할 순 없다. 현재 정밀 조사 중이니 조만간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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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중수부가 지난해 '박연차 게이트' 수사 과정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 주변 인물들이 발행된 지 6년도 더 지난 10만원권 수표들을 노 전 대통령의 퇴임 이후 사용하는 등, 여태껏 공개되지 않은 의문의 자금 흐름을 발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08/2010090800166.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10

7일 복수의 사정 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중수부는 당시 노 전 대통령 가족과 주변 인물들의 자금 흐름을 추적하다가, 이들 중 일부가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오래된 10만원권 수표들을 찾아냈다는 것이다.

이 수표들은 노 전 대통령 취임(2003년 2월) 훨씬 이전에 발행된 것들로, 최소 5년 이상 사용되지 않다가 노 전 대통령 퇴임(2008년 2월) 이후에 노 전 대통령 주변 인물들이 썼다고 한다.

중수부는 이에 따라 당초 이 수표들이 애초에 어떻게 발행돼 누구의 손을 거쳐서 언제 노 전 대통령 주변으로 흘러 들어간 것인지를 확인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사정 당국 관계자는 "여러 손을 거친 탓에 누가 줬는지를 추적하기 무척 어려운 이른바 '헌 수표'로 보여서 당시 수사팀은 대선 잔금이 아니냐고 의심했다고 한다"며 "수사의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공소시효 문제도 있을 수 있어 본격수사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수표들 관련 내용은 중수부가 노 전 대통령 자살(지난해 5월 23일) 이후 "영구보존하겠다"고 밝힌 사건 수사기록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 전 대통령 취임 이전에 발행된 수표를 퇴임 이후 주변 인물들이 사용했다는 사정 당국 관계자들의 말이 맞는다면, 박연차 전 회장이나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의 차명계좌와는 무관한 돈 흐름이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가 된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이 최근 "꼭 차명계좌라고 하긴 그렇지만 실제로 이상한 돈 흐름이 나왔다면…"이라고 발언한 것은, 바로 이 '10만원권 수표들'을 염두에 둔 것일 가능성이 크다고 관측한다.

또 중수부는 이 수표들을 박연차 게이트 수사 초·중반에 찾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조현오 경찰청장이 말한 "노 전 대통령이 뛰어내리기 전날 발견된 차명계좌"와는 거리가 있다는 얘기다.

이에 대해 당시 수사팀의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 관련 사안은 확인해줄 수 없다"며 "기본적으로 모든 것이 NCND(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는 것)"라고 말했다.

앞서 노 전 대통령측 문재인 변호사는 언론에 "차명계좌도, 이상한 돈 흐름도 없다"는 취지로 설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