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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6.10.20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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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20일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설립·운영에 측근으로 알려진 최순실씨가 개입했다는 의혹 등과 관련해 “만약 어느 누구라도 재단과 관련해서 자금 유용 등 불법행위를 저질렀다면 엄정히 처벌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펌]

2016/10/24 - [분류 전체보기] - [긴급]최순실딸 정유라, 남편추정 남자와 함께 은신한듯 - 남편추정sns 에 '결혼했다' - 현위치 oberursel' 최씨모녀은신 타우누스와 일치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 회의를 주재하며 “재단들이 저의 퇴임 후를 대비해서 만들어졌다는데 그럴 이유도 없고, 사실도 아니다”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박 대통령은 회의 모두발언에서 “그동안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경제단체 주도로 설립된 두 민간재단과 관련해 많은 의혹이 제기됐다”며 “가뜩이나 국민의 삶의 무게가 무거운데 의혹이 의혹을 낳고, 그 속에서 불신은 커져가는 현 상황에 제 마음은 무겁고 안타깝기만 하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앞으로 더 이상의 불필요한 논란이 중단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제가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설립 경위에 대해서는 “문화체육 분야를 집중지원하고 우리 문화를 알리며 어려운 체육 인재들을 키움으로써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수익 창출을 확대하고자 기업들이 뜻을 모아 만들게 된 것이 두 재단의 성격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전경련 소속 대기업들이 두 재단 설립에 자금을 갹출한 것에 대해서는 “과거에도 많은 재단들이 기업의 후원으로 이런 사회적 역할을 해 왔는데 전경련이 나서고 기업들이 이에 동의해 준 것은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제가 알고 있는 재단 설립의 경과”라고 했다.

박 대통령은 미르재단·K스포츠재단 활동 성과와 관련해서는 “재계 주도로 설립된 재단들은 당초 취지에 맞게 해외순방 과정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고, 소위 코리아 프리미엄을 전세계에 퍼트리는 성과도 거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단들은 자체적으로도 사업 성과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도 했다. “예를 들면 세계 최정상의 프랑스 명문 요리 학교인 에꼴뻬랑디는 외국 음식으로는 처음으로 한식 과정을 정규 과정에 도입하고 한국에 에꼴뻬랑디 요리 학교를 설립하기로 해서 한식의 세계화와 위상 제고의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박 대통령은 이어 “이처럼 의미 있는 사업에 대해 의혹이 확산되고, 도를 지나치게 인신 공격성 논란이 계속 이어진다면 문화 융성을 위한 기업들의 순수한 참여의지에 찬물을 끼얹어 기업들도 더 이상 투자를 하지 않을 것이고 한류 문화 확산과 기업의 해외 진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미르재단·K스포츠재단에 대한 향후 조치와 관련해서는 “앞으로 두 재단이 시작을 할 때 미비했던 부분들을 다듬고 숙고해서 문화와 어려운 체육인들을 위한 재단으로 거듭나서 더 이상의 의혹이 생기는 일이 없도록 감독 기관이 감사를 철저히 하고 모든 것이 투명하게 운영되도록 지도·감독해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 “기업인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출연해준 재단이 오직 우리 문화가 세계에 확산돼 사랑을 받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체육 인재들을 발굴해서 그들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재단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분류없음2014.03.2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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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호 전 대주회장으로 부터 대주뉴질랜드 법인 주식을 양도받은 스캇 허가 지난해 1월 설립한 knc 건설이라는 법인에 이병인씨가 설립때부터 이사로 등재돼 현재 대표이사로 활동중이며 박근혜 대통령은 그이후 지난해 6월 이병인씨를 대통령직속기구인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의장에 임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민주평통 뉴질랜드협의회 회장은 뉴질랜드의 민주평통 자문위원을 대표하는 자리로 뉴질랜드대사관등 현지공관의 추천을 받아 민주평통의장인 대통령이 임명하게 됩니다. 

대통령이 일일이 지역협의회 의장을 스크린할 수 없으므로 대부분 공관의 추천에 의해 임명하므로 대통령이 이병인씨가 누구인지를 알았을 가능성은 없습니다.

하지만 뉴질랜드 대사관은 이병인씨의 정체를 알고도 협의회 의장에 추천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분류없음2014.01.1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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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박근혜 대통령의 인도·스위스 방문에 동행할 70명의 경제사절단 명단을 공개했다. 사절단은 경제단체 4명, 대기업 16명, 중소중견기업 34명, 외국기업 1명, 금융사 1명, 주요 협회단체 9명, 공공기관 5명으로 구성됐다.

원본출처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1/10/2014011002599.html

산업부는 사업 관련성, 순방 활용도, 사업 유망성을 고려해 주요 경제단체 대표, 인도·스위스 진출 주요 업종별 협회 대표, 학계·전문가, 시민대표 등으로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심의를 거친 후 최종 명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산 업부는 특히 인도가 IT 강국으로 인프라 수요가 늘고 있다는 특성을 고려해 IT·소프트웨어 관련 기업과 건설, 전력, 플랜트 관련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스위스의 강점인 정밀기계·화학 분야에서 산업 협력을 추진할만한 기업들도 채택됐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양국 주요 경제단체와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간담회·오만찬 등에 참석해 경제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인도·스위스 정부 관계자 및 기업인들과 네트워크를 쌓을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 경제사절단 명단(70명)

▲ 경제단체(4명)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 대기업(16명)
김 상헌 네이버 대표이사,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이사,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이사, 김준식 포스코 대표이사,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방한홍 한화그룹 대표이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진행 현대자동차 사장, 송용덕 호텔롯데 대표이사, 이채욱 CJ주식회사 대표이사,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정택근 GS글로벌 대표이사, 구자열 LS 회장, 이기화 SK그룹 대표이사, 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 중소·중견기업(34명)
오동희 간삼건축 종합건축사사무소 사장, 정락현 개암죽염식품 대표이사, 이재광 광명전기 회장, 유재근 근풍파워툴 대표이사, 한상헌 나라산업 대표이사, 남민우 다산네트웍스 대표이사, 이원해 대모엔지니어링 대표이사, 김희용 동양물산기업 회장, 김은호 동진이공 회장, 박혜린 바이오스마트 회장, 이희평 벨금속공업 회장, 김명자 보우실업 회장, 최옥이 비앤비데코 대표, 서병문 비엠금속 대표이사, 정해돈 성아테크 대표이사, 김성주 성주그룹 회장, 이환성 세라젬 회장, 심상돈 스타키코리아 대표이사, 권혁홍 신대양제지 대표이사, 이규복 애드인더스 대표, 이길순 에어비타 대표이사, 송호근 와이지-원 대표이사, 이한욱 원드이노텍 대표이사, 김재희 이화다이아몬드공업 대표, 홍재성 제이에스코퍼레이션 대표이사, 심옥주 제일산업 대표, 오유인 제일연마공업 대표이사, 조붕구 코막중공업 대표이사, 허용도 태웅 대표이사,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최주리 한국한의산업협동조합 이사장, 박창숙 혼품 대표, 정기옥 LSC푸드 대표이사, 우오현 SM그룹 회장

▲ 외국기업(1명)
김관규 타타대우상용차 대표이사

▲ 금융(1명)
임영록 주식회사 KB금융지주 회장

▲ 주요 협회·단체(9명)
강 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성명기 이노비즈협회 회장, 신태용 한국수입업협회 회장, 김순옥 한국여성격영자총협회 회장, 이민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김근수 여신전문금융업협회 회장, 장국현 주한인도상공회의소 사무총장, 이동근 대한상의 부회장, 이경호 한국제약협회 회장

▲공공기관(5명)
허엽 한국남동발전 사장,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 김영학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김용환 한국수출입은행 은행장, 오영호 코트라 사장

분류없음2013.04.23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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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5월 방미와 관련해 미국 하원이 추진해 온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이 성사됐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3/2013042302218.html?news_Head1

 

2013/04/15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방미기간중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 - 민주공화 초당적 초청



청와대는 "박 대통령이 존 베이너 미 하원의장의 초청으로 미국 워싱턴 방문기간 중인 다음달 8일 미 의회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외국정상 및 고위인사의 미 상·하원 합동연설은 1874년 이후 112차례 있어 왔으며 우리나라 대통령으로서는 이승만(1954년)·노태우(1989년)·김영삼(1995년)·김대중(1998년)·이명박(2011년) 전 대통령에 이어 박 대통령이 여섯번째다.

특히 이 전 대통령의 2011년 10월 상·하원 합동연설 이후 같은 나라 정상이 연이어 연설을 하게 된 것은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에 이어 1945년 클레멘트 애틀리 총리가 연설에 나선 이후 처음 있는 일로 매우 특별한 사례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청와대는 "미 의회는 올해로 60주년을 맞는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서 박 대통령의 방미가 갖는 중요성 등을 감안해 연설을 초청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이것은 한미동맹 관계의 긴밀함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 대통령은 이번 연설에서 한미동맹 60주년을 평가하고 그동안 한국의 발전상을 소개하는 한편 북한 문제를 포함한 한반도 및 동북아 평화협력 구상과 한미동맹 발전방향 등에 대한 비전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 하원은 북한의 위협 앞에서 강력한 한미동맹을 과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박 대통령의 상·하원 합동연설을 추진해 왔다.

분류없음2013.03.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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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논란을 빚어온 김병관 국방장관 후보자 거취에 대한 결론을 22일 내릴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22/2013032200195.html?news_Head2

정부 소식통은 21일 "박 대통령이 김 국방장관 후보자 거취 결정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 아래 22일 중 결정을 내릴 것으로 안다"며 "박 대통령이 김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강행할지 아니면 철회할지에 대해선 아직 예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여권에선 박 대통령이 정치권과 군 안팎의 김 후보자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 등을 감안해 지명을 철회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