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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0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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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의 염원이던 의료개혁을 성사시킨데 이어 금융개혁을 추진중인 오마바대통령의 개혁드라이브가 좌초위기에 처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혼외정사 스캔들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일단은 오바마 본인이 가장 비난받고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오바마가 보수진영이 꺼리는 의료개혁을 성사시킨데다 골드만 삭스를 기소하는등 금융개혁에 올인하고 있는 시점임을 감안하면 보수진영에서 가장 반겨할 것이고 오바마의 개혁드라이브가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임이 분명해 보입니다

오바마 스캔들 추적과 증거확보를 위해 보수단체들이 백만달러이상을 제의했다는 소문이 무성한 것을 보면 보수진영의
대반격이다 이런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정치적 음모설이 있다 하더라도 오바마 대통령의 잘못을 덮을 수는 없습니다 사실이라면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한국에도 매우 우호적이었고 재미동포들에게도 호의적이었으며 미국자체로도 역사를 바꾼다는 평가까지 받았던 오바마대통령이 적지 않은 정치적 타격을 입음에 따라 앞으로 미국이 어디로 갈지, 개혁정책이 그냥 주저 않을지, 민주당 지지계층, 나아가 많은 미국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분류없음2010.05.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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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대통령의 혼외정사 스캔들이 미국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혼외정사 스캔들을 폭로한 내셔널 인콰이러 웹사이트는 현재 사실상 다운된 상태입니다

이 잡지는 오바마 대통령이 2004년 그의 선거참모 베라 베이커와 은밀히 만났던 워싱턴 한 호텔의
CCTV 화면을 확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 당시 리무진을 운전했던 운전사를 면담하고 운전사의 은행계좌까지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처럼 확실한 증거를 확보했다고 내셔널 인콰이러지가 밝힘에 따라 오바마 대통령은 궁지에 몰리게 됐습니다

특히 의료개혁성공에 이어 금융개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오바마의 개혁 드라이브가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분류없음2010.05.0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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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04년 선거운동기간동안 선거참모 베라 베이커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사실이 내셔널 인콰이러지 인터넷을 통해 폭로됐습니다

내셔널 인콰이러 웹사이트는 폭주하는 접속자로 한때 다운이 되기도 하는등 접속이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http://www.nationalenquirer.com/reports_obama_cheating_scandal_vera_baker_investigation/celebrity/68590

내셔널 인콰이러는 오늘 발매된 5월 10일자 오프라인잡지에는 브래드 피트스토리, 타이거우즈 이혼소송 서류 '백21명과
잠자리'등을 대서특필하며 종이신문에는 오바마 스캔들을 싣지 않았으나 오늘 오전부터 자사 인터넷 웹사이트에 톱기사로
오바마 스캔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칫 오바마 대통령이 그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하고 있는 클린턴 전 대통령의 뒤를 밟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같은 주장은 지난 2008년 대통령 선거기간동안 한 블로거에 의해 제기됐다가 증거부족등으로 글을 내린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미국의 대표적인 대중연예잡지인 내셔널 인콰이러 인터넷을 통해 폭로됐습니다

내셔널 인콰이러는 대선후보였던 존 에드워즈의 혼외정사, 골프스타 타이거 우즈의 혼외정사등을 폭로한 잡지로 ,
최근호에서 오바마 스캔들의 증거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베라 베이커는 올해 35세, 2004년 당시 29세로, 리무진을 운전해 베이커를 당일밤 10시 30분 오바마가 머물고 있던 '조지'호텔로 데려다 준 리무진 운전사는 두사람이 그날밤을 이호텔에서 함께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호텔 감시카메라[cctv]에도 로비등에서 이들의 만남을 증명하는 동영상이 찍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바마 스캔들의 당사자인 베라 베이커는 지난 2008년 한 블로거의 의혹제기당시, 이같은 사실을 전면부인했었습니다  

정치전문가들은 오바마가 만약 스캔들을 일으켰다면 이를 자신의 실수라고 솔직히 시인하는 것이 최선의 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클린턴 전대통령처럼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 문제가 더 크지며 존 에드워즈처럼 정사사실을 부인하다가 결국에는 그가 쌓아온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을 예로 들며 시인이 최선의 방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