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북'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13.12.08 북, 장성택 실각 공식발표
  2. 2013.12.06 북, 억류 미국인 뉴먼 추방
  3. 2013.07.10 북, '스노든 폭로'이용 한국-미국 맹비난: 유투브에 동영상 삐라
  4. 2013.06.26 북, '평양방문한 남한당국자 누구도 자유롭지 않다'
  5. 2013.05.23 북, 615 기념행사 개성개최제의 - 615 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제안서 전문
  6. 2013.04.16 북, '우리민족끼리' 완전다운-복구못하고 '조선해외동포위원회'로 임시처방[캡처사진]
  7. 2013.04.05 북, 평양주재 영국대사관에도 철수요구 '4월 10일이후 안전보장 못한다'
  8. 2013.04.05 북, 평양주재 러시아대사관 직원철수요청 - 로이터통신
  9. 2013.03.26 북, 이달말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 개최
  10. 2013.03.05 북, 정전협정백지화 - 판문점 대표부활동 전면중지 : 펌
  11. 2013.02.17 북, 정상회담대가로 mb정부에 6억달러 요구 _ 펌
  12. 2013.02.15 북, 올해내 1-2차례 추가핵실험 방침 중국에 통보 : 로이터통신
  13. 2012.04.12 북, 은하 3호 발사
  14. 2012.02.29 북,우라늄 농축중단-핵사찰받기로 :북미합의문발표
  15. 2011.12.19 김정일 장의위원회 공보 - 북, 상중에 미사일발사도
  16. 2011.11.23 북,성능향상 상어2잠수함[K-300] 여기 있었네- 천안함폭침직전 존재 : 북잠수함 위성사진확인 (1)
  17. 2011.06.09 북, 진실밝히지 않으면 녹취록 공개 - 조선중앙통신 원문
  18. 2011.04.08 북, 현대 금강산관광 독점조항 효력 취소 - 조선일보
  19. 2010.12.30 북, 73년 파리등서 JP에 두차례 비밀접촉시도 - 미국무부 비밀전문[3]
  20. 2010.09.27 북, 김정은 대장 됐다; 김정은 김경희에게 대장 칭호 부여 - 조선중앙통신 (3)
  21. 2010.05.15 북, 어젯밤 서해 NLL 침범 - 경고사격받고 퇴각
분류없음2013.12.08 20:40
Loading

북한이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을 공식 발표했다.

북한은 지난 8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을 모든 직무에서 해임하고 당으로부터 출당·제명키로 결정했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Main/3/all/20131209/59420969/1

노동당 정치국 확대회의는 북한 노동당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회의체다. 이는 그동안 가능성 차원에서 거론된 장성택 실각설을 공식화한 것이다.

조선중앙통신은 9일 발표한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에서 장성택의 해임 이유를 밝혔다.

조 선중앙통신은 "장성택 일당은 당의 통일 단결을 좀먹고 당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저해하는 반당반혁명적 종파행위를 감행하고 강성국가 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투쟁에 막대한 해독을 끼치는 반국가적, 반인민적범죄행위를 저질렀다"라고 밝혔다.

중 앙통신은 특히 "당의 방침을 공공연히 뒤집어엎던 나머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에 불복하는 반혁명적인 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장성택 부위원장이 작년 12월 장거리 로켓 발사와 지난 4월 개성공단 폐쇄과정에서 반대 의견을 밝혔을 것이라는 일부의 관측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또한 "장성택 일당은 사법검찰, 인민보안기관에 대한 당적 지도를 약화시킴으로써 제도보위, 정책보위, 인민보위 사업에 엄중한 해독적 후과를 끼쳤다"고 강조했다.

중앙통신은 "장성택 일당은 교묘한 방법으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주요한 몫을 담당한 부문과 단위들을 걷어쥐고 내각을 비롯한 경제지도기관들이 자기 역할을 할 수 없게 만들었다"고 지적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밖에도 장 부위원장이 여성들과 부당한 관계, 해외도박장 출입 및 외화 사용, 마약 중독 등 자본주의 생활양식에 빠져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았다고 강조했다.

중 앙통신은 "한줌도 못되는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아무리 쏠라닥거려도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단결의 유일중심, 영도의 유일중심으로 받들어나가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혁명적 신념은 절대로 흔들어 놓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장성택과 그 측근의 비리가 북한에서 가장 중대 범죄로 여기는 유일적 영도체계를 위해하는 범죄로 규정되면서, 장성택 주변 인물들에 대한 후속 물갈이 조치가 대대적으로 이어지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결국 북한에서는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1인 지배체제가 더욱 공고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의 영향력이 더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

사진=장성택 해임, KBS 화면 캡처

분류없음2013.12.06 21:32
Loading
폰트 뉴스듣기

닫기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7일 억류하고 있던 미국인 메릴 뉴먼(85) 씨를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추방했다고 밝혔다.

통신은 "본인이 사죄하고 뉘우친 점과 그의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했다"고 보도했다.

(서울=뉴스1)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Main/3/all/20131207/59394102/1


분류없음2013.07.10 23:50
Loading

북, '스노든 폭로'이용 한국-미국 맹비난: 유투브에 동영상 삐라

2013/07/10 - [분류 전체보기] - 국토부, 아시아나사고뒤 8개 항공사 특별점검 - cnn

 

2013/07/10 - [분류 전체보기] - NTSB, 10일 아시아나브리핑 오디오파일및 스크립트- '관제탑에서 전혀 경고해 준게 없다'

 

 

분류없음2013.06.26 20:42
Loading

북한이 국정원의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공개에 대해 강하게 비난했다.

북한의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27일 새벽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전한 긴급성명에서 “괴뢰보수패당이 우리의 승인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수뇌 상봉 담화록을 공개한 것은 최고존엄에 대한 우롱이고 대화상대방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라고 날을 세웠다.

원본출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7315902&code=41111111&cp=nv2

 

2013/06/24 - [분류 전체보기] - 이재정, '김정일 NLL 언급도 안했다'며 미국대사에게 거짓말 -위키리크스 미국무부 비밀전문

2013/06/26 - [분류 전체보기] - 박선원, '언론에 보도안된 정상회담 내용없다'-'주무장관도 당일까지 몰랐다' 국정감사서 답변-2011년 10월 6일 국정감사속기록

2011/09/07 - [위키리크스] - [충격]'일심회연루의혹' 박선원이 남북정상회담 기획-비선조직: 통일-외교-국방 모두 따돌려: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9/04 - [위키리크스] - 386간첩단수사 김승규 국정원장에 노무현이 사퇴요구 - 위키리크스 외교전문

북한의 대남기구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27일 새벽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전한 긴급성명에서 “괴뢰보수패당이 우리의 승인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수뇌 상봉 담화록을 공개한 것은 최고존엄에 대한 우롱이고 대화상대방에 대한 엄중한 도발”이라고 날을 세웠다.

조평통 대변인은 “청와대의 현 당국자의 직접적인 승인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며 이같이 반발했다.

조평통 대변인은 대화록을 공개하게 된 배경으로 “통일민주세력을 종북으로 몰아 거세말살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사실 ‘종북’을 문제시하려 든다면 역대 괴뢰당국자치고 지금까지 평양을 방문했던 그 누구도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했다.

여기서 ‘평양을 방문했던 그 누구’는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을 지목하는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지난 2002년 5월 방북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만난 바 있다.

또 대변인은 “괴뢰보수패당이 말끝마다 ‘신뢰’요 뭐요 하지만 가장 신성시해야 할 북남수뇌분들의 담화록까지 서슴없이 당리당략의 정치적 제물로 삼는 무례무도한 자들이 그 무슨 신뢰를 논할 체면이 있는가”라며 “도대체 (남측이 말하는) ‘수뇌상봉’, ‘정상외교’의 진정성을 과연 믿을 수 있겠는가, 북남관계 개선을 위한 대화에 바른 마음을 가지고 나설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번에 공개된 담화록을 통해 괴뢰보수패당이 걸고들던 문제들이 사실과 맞지 않는 억지주장에 불과하다는 것이 여지없이 드러남으로써 결국은 남잡이가 제잡이격이 됐다”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괴뢰보수패당의 이번 망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 것”이라고 위협했다.

한편 대변인은 서해 북방한계선에 대해 “서해 해상 경계선 문제는 10·4선언에 그의 평화적 해결방도가 합리적으로 밝혀져 있으며 그것이 성실히 이행됐더라면 오늘날 아무 문제도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조평통 대변인은 “청와대의 현 당국자의 직접적인 승인이 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명백하다”며 이같이 반발했다.

조평통 대변인은 대화록을 공개하게 된 배경으로 “통일민주세력을 종북으로 몰아 거세말살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사실 ‘종북’을 문제시하려 든다면 역대 괴뢰당국자치고 지금까지 평양을 방문했던 그 누구도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했다.

여기서 ‘평양을 방문했던 그 누구’는 사실상 박근혜 대통령을 지목하는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은 지난 2002년 5월 방북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만난 바 있다.

또 대변인은 “괴뢰보수패당이 말끝마다 ‘신뢰’요 뭐요 하지만 가장 신성시해야 할 북남수뇌분들의 담화록까지 서슴없이 당리당략의 정치적 제물로 삼는 무례무도한 자들이 그 무슨 신뢰를 논할 체면이 있는가”라며 “도대체 (남측이 말하는) ‘수뇌상봉’, ‘정상외교’의 진정성을 과연 믿을 수 있겠는가, 북남관계 개선을 위한 대화에 바른 마음을 가지고 나설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번에 공개된 담화록을 통해 괴뢰보수패당이 걸고들던 문제들이 사실과 맞지 않는 억지주장에 불과하다는 것이 여지없이 드러남으로써 결국은 남잡이가 제잡이격이 됐다”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괴뢰보수패당의 이번 망동을 절대로 용납치 않을 것”이라고 위협했다.

한편 대변인은 서해 북방한계선에 대해 “서해 해상 경계선 문제는 10·4선언에 그의 평화적 해결방도가 합리적으로 밝혀져 있으며 그것이 성실히 이행됐더라면 오늘날 아무 문제도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분류없음2013.05.23 18:35
Loading

'615 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라는 북한단체가 남측위원회와 해외측위원회에 615 행사 개성공동개최를 제안했으며 남측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아래는 제안서 전문입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6.15 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북남사이에 대결상태가 극도로 첨예해진 어려운속에서도 공동선언 리행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위원회들에 인사를 보냅니다.

머지않아 력사적인 6.15 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을 맞이하게 됩니다.

6.15 공동선언이 채택발표된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출발을 알린 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이였습니다.

그러나 지난 5년간 공동선언이 전면 부정되고 좋게 발전해 오던 북남관계는 완전히 파탄되여 해마다 해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성대하게 진행되여오던 민족공동의 통일회합은 이루어지지 못하였으며 오늘날에 와서는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이 고취되는속에 6.15 소중한 전취물인 개성공업지구까지 폐쇄될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이것은 6.15 공동선언의 정신을 부정하면 민족의 안녕과 통일에 대해 기대할수 없고 전쟁밖에 초래될것이 없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북남관계를 원상회복하고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 유일한 출로는 공동선언리행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측위원회는 정세하에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6.15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려는 시종일관한 립장으로부터 6.15 공동선언발표 13돐을 맞으며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를 개성 또는 금강산에서 진행하자는 것을 남측위원회와 해외측위원회에 제의합니다.

긍정적인 회답을 기대합니다.

6.15 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주체102(2013) 5 22

분류없음2013.04.16 07:29
Loading

 

 

어제 해커공격으로 서비스가 중단됐던 북한의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가 결국 컨텐츠를 복구하지 못하고 오늘 '조선해외동포위원회'의 컨텐츠를 임시로 링크시켜 놓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3/04/15 - [분류 전체보기] - [긴급]우리민족끼리 해킹 성공? - 15일 오후 8시 42분 현재 서비스 안돼

미동부시간 어제, 15일 아침 서비스가 중단됐던 '우리민족끼리' 홈페이지는 그뒤 '홈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사인이 나온 것으로 미뤄 웹사이트를 완전히 폐쇄시켰으며 오늘, 16일 아침부터 '우리민족끼리' 웹주소에 '조선해외동포위원회'를 링크시켜놓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우리민족끼리 http://www.uriminzokkiri.com/ 의 웹주소를 입력할 경우 우리민족끼리는 온데간데 없고 '류경'이라는 단어와 함께 조선해외동포위원회 [해동]라는 웹사이트가 뜨고 있으며 그나마 이 웹사이트는 지난 14일까지의 게재내용만 있을뿐 북한 최대 경축일이라는 15일 태양절 소식은 한줄도 담고 있지 않을 정도로 북한은 해킹으로 멘붕상태에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북한이 해커 공격으로 파괴된 '우리민족끼리'의 컨텐츠를 복구하지 못함에 따라 '우리민족끼리' 웹사이트 재오픈을 포기하고 임시처방식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분류없음2013.04.05 12:21
Loading

(Reuters) - North Korea has asked embassies to consider moving staff out and warned it cannot guarantee the safety of diplomats after April 10, Britain said, amid high tension and a war of words on the Korean peninsula.

The requests come on the heels of declarations by the government of the secretive communist state that real conflict is inevitable, because of what it terms "hostile" U.S. troop exercises with South Korea and U.N. sanctions imposed over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testing.

"The current question was not whether, but when a war would break out on the peninsula," because of the "increasing threat from the United States", China's state news agency Xinhua quoted the North's Foreign Ministry as saying.

It added that diplomatic missions should consider evacuation. North Korea would provide safe locations for diplomats in accordance with international conventions, Xinhua quoted the ministry as saying in a notification to embassies.

Britain said its embassy in Pyongyang had been told by the North Korean government it "would be unable to guarantee the safety of embassies and international organizations in the country in the event of conflict from April 10th".

"We believe they have taken this step as part of their continuing rhetoric that the U.S. poses a threat to them," Britain's Foreign Office said.

It said it had "no immediate plans" to evacuate its embassy and accused the North Korean government of raising tensions "through a series of public statements and other provocations".

A Polish spokesman said Warsaw saw the latest statements by Pyongyang as "an inappropriate element of building up the pressure and we obviously think that there is no risk from outside on North Korea". He added that the Polish embassy saw no need to move staff out.

"This question has been directed to all embassies that are on the ground in Pyongyang," a Swedish Foreign Office official said.

Under the Vienna Convention that governs diplomatic missions, host governments are required to help get embassy staff out of the country in the event of conflict.

Russia's Foreign Ministry said North Korea had "proposed that the Russian side consider the evacuation of employees in the increasingly tense situation", according to a spokesman for its embassy in Pyongyang.

Moscow said it was "seriously studying" the request. A statement from its foreign ministry said Russia hoped all parties would show restraint and considered "whipping up military hysteria to be categorically unacceptable."

ROCKETS

In a fusillade of statements over the past month, North Korea has threatened to stage a nuclear strike on the United States, something it lacks the capacity to do, according to most experts, and has declared war on South Korea.

Military analysts say North Korea might be able to hit some part of the United States, but not the mainland and not with a nuclear weapon.

The threats against the United States by North Korea's young leader Kim Jong-un are "probably all bluster", said Gary Samore, until recently the top nuclear proliferation expert on President Barack Obama's national security staff.

The North Koreans "are not suicidal. They know that any kind of direct attack (on the United States) would be end of their country," he added.

On Friday, South Korean media reported that North Korea had placed two of its intermediate-range missiles on mobile launchers and hidden them on the east coast of the country in a move that could threaten Japan or U.S. Pacific bases.

The report could not be confirmed.

Speculation centered on two kinds of missiles, neither of which is known to have been tested.

One is the so-called Musudan missile which South Korea's Defence Ministry estimates has a range of up to 3,000 km (1,865 miles). The other is the KN-08, believed to be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The North has always aggressively condemned the regular military exercises held by U.S. forces and their South Korean allies, but its reaction to this year's has reached a blistering new pitch.

"The rhetoric is off the charts," said Victor Cha, former director for Asian affairs at the White House National Security Council.

The verbal assaults from Pyongyang have set financial markets in South Korea, Asia's fourth largest economy, on edge.

South Korean shares slid on Friday, with foreign investors selling their biggest daily volume in nearly 20 months, hurt after aggressive easing from the Bank of Japan sent the yen reeling, as well as by the tension over North Korea.

"In the past, (markets) recovered quickly from the impact from any North Korea-related event, but recent threats from North Korea are stronger and the impact may therefore not disappear quickly," Vice Finance Minister Choo Kyung-ho said.

Kim Jong-un, 30, is the third member of his dynasty to rule North Korea. He took over in December 2011 after the death of his father Kim Jong-il, who staged confrontations with Sou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throughout his 17-year rule.

Some fear the young leader of the isolated communist state may view the risk of conflict as one worth taking.

"We don't understand this new guy at all. And if the North Koreans move to provoke the South, the South is going to retaliate in a way we haven't seen before," Cha said.

(Additional reporting by Lim Seung-gyu, Hyunjoo Jin, Somang Yang and Peter Apps; Editing by Andrew Roche)

분류없음2013.04.05 07:30
Loading

북한 당국이 한반도의 긴장 상황과 관련해 평양 러시아 대사관 직원들의 철수를 고려해볼 것을 요청했었다고 평양의 러시아 대사관 대변인이 5일 로이터 통신에 전화로 말했다.

러시아는 이 같은 요청을 검토했으며 현 상황에서는 철수할 계획이 없다고 데니스 삼소노프 대변인이 말했다.

그는 북한 수도 평양에는 특별히 외부로 드러나는 긴장 정황은 없다고 말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05/2013040501900.html?news_topR 

분류없음2013.03.26 18:12
Loading

북한의 노동당 정치국이 이달 말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이날 "노동당 중앙위 정치국은 당중앙위 전원회의를 소집할 데 대한 결정서를 26일 발표했다"며 "당중앙위 정치국은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를 3월 말에 소집할 것을 결정한다"고 전했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327/54001141/1

중앙통신은 회의 개최 이유를 "주체혁명위업 수행에서 결정적 전환을 이룩하기 위한 중대한 문제를 토의 결정하기 위하여"라고 밝혔다.

앞서 북한은 26일 최고사령부 성명을 통해 전략미사일 부대와 장사정포 부대를 포함한 모든 야전 포병군을 '1호 전투근무태세'에 진입한다고 발표했다.

또 같은 날 외무성 성명을 통해서는 미국과 남한의 도발 책동으로 한반도에 핵전쟁 상황이 조성됐다는 점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통고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북한이 최근 남한과 미국에 대한 무력도발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며 긴장의 수위를 높여왔기 때문에 이번 당 중앙위 전원회의에서 어떤 내용이 논의될지 주목된다.

지난 2010년 9월 말 개정된 북한의 노동당 규약에 따르면 1년에 한 번 이상 소집하는 당 중앙위 전원회의에서는 "해당 시기 당 앞에 나서는 중요한 문제를 토의 결정"하도록 돼 있다.

당 중앙위 전원회의는 또 당중앙위 정치국과 정치국 상무위원회, 당비서를 선출하고 당 비서국과 당 중앙군사위원회를 조직할 수 있다.

한편 북한은 내달 1일 평양에서 우리의 국회 격인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분류없음2013.03.05 08:12
Loading

북한이 5일 최근 제 3차 핵실험에 대한 국제 사회의 대북 제재 움직임과 한미 합동군사훈련 등과 관련, “정전협정도 백지화 하고, 판문점대표부 활동도 전면 중지하겠다”고 위협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5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미국과 한국 등이 북한의 ‘평화적인 인공지구위성 발사’와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제3차 핵실험에 대북제재를 가하고 한미 간 합동군사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이같이 위협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3/05/2013030502115.html?news_top

최고사령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최고사령부는 이미 우리가 천명한 대로 미국을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횡포한 적대행위에 대처해 보다 강력한 실제적인 2차, 3차 대응조치를 연속 취하게 될 것”이라며 “미국과 남조선 괴뢰들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이 경고를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북 핵실험에 대한 유엔의 대북제재 방안이 구체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라 더욱 주목되고 있다. 유엔은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해, 이번 주 안으로 안전보장이사회를 거쳐 유엔 제재 결의를 채택할 예정이었다. 우선 6일 15개 이사국이 참여한 가운데 비공개회의를 열어 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시점에 “조선정전협정 효력도 전면 백지화할 것”이라는 위협에 가까운 발언을 내뱉었다. 성명은 “이번 전쟁연습이 본격적인 단계로 넘어가는 3월 11일 그 시각부터 형식적으로 유지해오던 조선정전협정의 효력을 완전히 전면 백지화해버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 “조선반도의 평화체제수립을 위한 협상기구로서 우리 군대가 잠정적으로 설립하고 운영하던 조선인민군 판문점 대표부의 활동도 전면 중지하게 될 것”이라며 “이와 관련해 판문점 조미(북미) 군부전화도 차단하는 결단을 병행해 내리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했다.

분류없음2013.02.17 18:34
Loading

“북한에서 드디어 신호가 왔군.”

2009년 중국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를 통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고 싶어 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받은 청와대 외교안보라인의 핵심 인사들은 흥분과 걱정이 교차했다고 한다. 중국 최고위층 인사를 통해 들어온 남북정상회담 요청은 충분히 신뢰할 근거가 있었고 앞으로 추진 과정에서 중국이 적극적인 중재 역할을 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고무적이었다. 그러나 남북정상회담의 민감성 안에 어떤 변수가 숨어 있을지 예측할 수 없었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218/53105212/1

2013/02/17 - [분류 전체보기] - 대통령당선인의 법적지위: 권한만 주지말고 책임-처벌규정도 넣어라




○ 새롭게 드러나는 3차 정상회담 추진의 막전막후

청와대 고위 당국자는 “남북 중간에서 대화를 추진하겠다고 나서는 브로커 장사꾼이나 사기꾼도 많다”라면서 “중국 정부를 통한 제안은 신뢰성을 담보할 수 있는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북한의 회담 요청을 적극 검토키로 한 배경에는 ‘퍼 주기’ 비판을 받은 김대중, 노무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답습하지 않겠다는 현 정부의 원칙에 마침내 북한이 응하기 시작했다는 판단도 깔려 있었다. 이 대통령은 14일 동아일보와의 퇴임 인터뷰에서 “북한은 그동안 일방적으로 남측이 자신들을 만나려 안달한다. 그러니까 남쪽이 자기네한테로 올 것이라고 생각해왔다”라며 “우리가 그동안 무조건 찾아가서 만나기에 급급해 왔으니 그런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참에 남북관계를 정상화하자. 우리가 2차례나 평양에 갔으니 이번에는 북쪽에서 내려와야 한다”라며 제주도와 파주, 인천, 판문점 등을 회담 장소로 제안했다. 북한 측이 난색을 표하자 원 총리는 “북측이 먼저 만나자고 했으니 장소에는 너무 구애받지 않는 게 어떠냐”라며 남한을 설득했다. 이에 청와대는 장소 문제를 양보했고 북한은 김양건 통일전선부 부장을 싱가포르로 보내 당시 이 대통령의 핵심 비선인 임태희 고용노동부 장관과의 협상에 응하는 것으로 화답했다.

임 장관과 김 부장은 2009년 10월 전후로 최소 3번 이상 접촉하고 구체적인 정상회담 의제들을 조율했다. 독일 ‘프라이카우프 방식’처럼 국군포로 및 납북자 송환을 조건으로 한 대북 경제적 지원, 북한 내 국군 유해 발굴 등까지 사실상 합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북한은 그 과정에서 최소 5억∼6억 달러 규모의 현물을 대가로 요구했다. 이를 받아 줄 것인지를 놓고 정부 내에서도 강온파 사이의 의견 차가 커지면서 결국 정상회담은 무산됐다.

이 대통령은 당시 실무 접촉 과정과 관련해 “남북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이야기도 당시에는 나왔지만 내가 듣기로는 서로 간에 오간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자는 차원에서 (작성)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김정일이 원 총리한테 정상회담 의사를 전달하면서 경제적 지원 이야기까지 꺼냈겠느냐”라며 “김양건은 아마 ‘한국의 대통령이 (김정일 위원장과 만나려면) 이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기존에 해 오던 습관대로 (제안)했을 것”이라고 했다. “그게 김정일의 생각인지는 확인할 길이 없다”라며 아쉬움도 내비쳤다.


○ 끝내 닫힌 대화의 문

이후 북한은 회담 무산의 보복이라도 하려는 듯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사건을 일으켰고 남북관계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았다. 1년 가까이 지난 2011년 4월 북측의 사과를 받아 내고 남북관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정상회담 시도가 다시 본격화됐다. 그러나 이마저 틀어지면서 대화의 문은 끝내 닫혔다.

중국은 두 번째 회담 시도에서는 2009년 당시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물밑 접촉이 진행되던 시기에 중국을 방문한 김 위원장이 남측을 편드는 중국 고위당국자에게 반발해 회담 추진을 중단했다는 설도 있다.

당시 협상에 깊숙이 개입했던 전직 고위 당국자는 “2차례의 협상 모두 북쪽이 먼저 의사를 타진해 왔고, 협상이 결렬된 것도 우리 쪽의 문제가 아니라 김 위원장의 건강 문제로 인한 불안한 내부 정세와 후계 세습 문제 등으로 초조했던 북한 때문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북한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북한에 한꺼번에 많은 것을 얻어 내려 한 정부의 욕심이 일을 그르쳤다”라는 지적도 나온다. 한 외교소식통은 “북한이 먼저 정상회담을 요청했다는 사실만으로 자만심에 빠져 정부가 섣불리 북한을 길들이려 한 측면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lightee@donga.com

분류없음2013.02.15 10:24
Loading

북한이 올해내 1-2차례 더 추가핵실험을 할 준비를 완료했음을 중국측에 통보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원본출처 http://www.reuters.com/article/2013/02/15/us-korea-north-nuclear-idUSBRE91E0J820130215

(Reuters) - North Korea has told its key ally, China, that it is prepared to stage one or even two more nuclear tests this year in an effort to force the United States into diplomatic talks with Pyongyang, said a source with direct knowledge of the message.

Further tests could also be accompanied this year by another rocket launch, said the source who has direct access to the top levels of government in both Beijing and Pyongyang.

The isolated regime conducted its third nuclear test on Tuesday, drawing global condemnation and a stern warning from the United States that it was a threat and a provocation.

"It's all ready. A fourth and fifth nuclear test and a rocket launch could be conducted soon, possibly this year," the source said, adding that the fourth nuclear test would be much larger than the third at an equivalent of 10 kilotons of TNT.

The tests will be undertaken, the source said, unless Washington holds talks with North Korea and abandons its policy of what Pyongyang sees as attempts at regime change.

North Korea also reiterated its long-standing desire for the United States to sign a final peace agreement with it and establish diplomatic relations, he said. The North remains technically at war with both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after the Korean war ended in 1953 with a truce.

Initial estimates of this week's test from South Korea's military put its yield at the equivalent of 6-7 kilotons, although a final assessment of yield and what material was used in the explosion may be weeks away.

North Korea's latest test, its third since 2006, prompted warnings from Washington and others that more sanctions would be imposed on the isolated state. The U.N. Security Council has only just tightened sanctions on Pyongyang after it launched a long-range rocket in December.

The North is banned under U.N. sanctions from developing missile or nuclear technology after its 2006 and 2009 nuclear tests.

North Korea worked to ready its nuclear test site, about 100 km (60 miles) from its border with China, throughout last year, according to commercially available satellite imagery. The images show that it may have already prepared for at least one more test, beyond Tuesday's subterranean explosion.

"Based on satellite imagery that showed there were the same activities in two tunnels, they have one tunnel left after the latest test," said Kune Y. Suh, a nuclear engineering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in South Korea.

Analysis of satellite imagery released on Friday by specialist North Korea website 38North showed activity at a rocket site that appeared to indicate it was being prepared for an upcoming launch (here).

NORTH 'NOT AFRAID' OF SANCTIONS

President Barack Obama pledged after this week's nuclear test "to lead the world in taking firm action in response to these threats" and diplomats at the U.N. Security Council have already started discussing potential new sanctions.

The North has said the test this week was a reaction to what it said was "U.S. hostility" following its December rocket launch. Critics say the rocket launch was aimed at developing technology for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North) Korea is not afraid of (further) sanctions," the source said. "It is confident agricultural and economic reforms will boost grain harvests this year, reducing its food reliance on China."

North Korea's isolated and small economy has few links with the outside world apart from China, its major trading partner and sole influential diplomatic ally.

China signed up for sanctions after the 2006 and 2009 nuclear tests and for a U.N. Security Council resolution passed in January to condemn the latest rocket launch. However, Beijing has stopped short of abandoning all support for Pyongyang.

Sanctions have so far not discouraged North Korea from pursuing its nuclear ambitions, analysts said.

"It is like watching the same movie over and over again," said Lee Woo-young, a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North Korean Studies in Seoul.

"The idea that stronger sanctions make North Korea stop developing nuclear programs isn't effective in my view."

The source with ties to Beijing and Pyongyang said China would again support U.N. sanctions. He declined to comment on what level of sanctions Beijing would be willing to endorse.

"When China supported U.N. sanctions ... (North) Korea angrily called China a puppet of the United States," he said. "There will be new sanctions which will be harsh. China is likely to agree to it," he said, without elaborating.

He said however that Beijing would not cut food and fuel supplies to North Korea, a measure that it reportedly took after a previous nuclear test.

He said North Korea's actions were a distraction for China's leadership, which was concerned the escalations could inflame public opinion in China and hasten military build-ups in the region.

The source said that he saw little room for compromise under North Korea's youthful new leader, Kim Jong-un. The third Kim to rule North Korea is just 30 years old and took over from his father in December 2011.

He appears to have followed his father, Kim Jong-il, in the "military first" strategy that has pushed North Korea ever closer to a workable nuclear missile at the expense of economic development.

"He is much tougher than his father," the source said.

(Writing by David Chance; Editing by Raju Gopalakrishnan and Mark Bendeich)

 

 

분류없음2012.04.12 19:22
Loading

북, 은하 3호 발사 

http://www.cnn.com/2012/04/12/world/asia/north-korea-launch/index.html?hpt=hp_t1

분류없음2012.02.29 09:51
Loading
북,우라늄 농축중단-핵사찰받기로 :북미합의문발표
분류없음2011.12.19 06:27
Loading
김정일 장의위원회 공보 

 
분류없음2011.11.23 12:58
Loading

2010/04/04 - [북한-군사-위성사진] - 북한 해군 호버크래프트 기지 위성사진
2010/04/01 - [북한-군사-위성사진] - 북한 남포 비파곶 잠수함기지 위성사진
2010/03/31 - [북한-군사-위성사진] - 북한 마양도 잠수함기지 위성사진 [동해안:함경남도 신포시 마양도]
2010/03/29 - [북한-군사-위성사진] - 북한 공군기지 [정밀 좌표] 위성으로 들여다보니
2010/06/14 - [북한-군사-위성사진] - 북한 대공포이어 지대공미사일망도 뚫렸다 - 정일이 꼭지 돌았다

2012/04/02 - [분류 전체보기] - [충격]BBK검사들 뭐했나 : 김경준 횡령액서 다스-심텍 반환금 47억원 제외돼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박찬숙 전 의원도 내사: 'kbs 이사 로비중-아들 현역서 1년뒤 면제'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우익단체 '뉴라이트'간부 사칭 대출사기도 발생-그러나 내사종결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노정권 공기업사장 사찰- 후원자등 임명과정 상세히 기재[문건첨부]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공직자 내연관계 시간대별 조사보고서[보고서첨부]

2012/04/03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사찰문건]공직자 내연관계 시간대별 조사보고서 2 [보고서첨부] - 결국


지난 3월 정부가 언론에 그 존재를 처음 확인해준 신형 상어급 잠수함이 천안함폭침직전인 지난 2009년 8월 북한 마양도 해군기지인근에 정박돼 있었던 사실이 구글 위성사진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구글 어스에 게재된 2009년 8월 14일 촬영한 북한 마양도 해군기지 사진을 살펴보면 길이 40미터의 신형 상어급 잠수함[K-300, SANGO 2 TYPE] 2척이 북한 먀양도 해군기지와 마양도 맞은편 육태동에 정박돼 있었습니다

이지역의 좌표는 마양도기지에 정박한 신형 상어급 잠수함은 북위 39 59 54 80 동경 128 11 58 54 인근이며 마양도 맞은편 육태동 정박 잠수함위치는 북위 40 01 31 46 동경 128 09 55 64 인근이었습니다

구글 어스에 내장된 길이 측정장치를 통해 잠수함길이를 재어본 결과 39.5미터 정도였습니다 

육태동은 북한이 해군함정과 잠수함등을 제작하는 곳으로 알려졌으며 상어 2가 기존 상어급보다 길이가 5미터이상 늘어난 만큼 수중작전 수행가능시간이 훨씬 늘어났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2009년 8월 14일 2척이 잠수함 건조지로 추정되는 육태동과 그 맞은편 마양도에서 동시에 정박한 것으로 확인됨으로써 북한이 2009년 8월경이나 그 이전 상어2 잠수함을 수척 건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는 연어나 상어급[34미터급] 잠수함이 천안함을 공격했을 것으로 추정했으나 천안함 폭침보다 약 7개월정도 빠른 2009년 8월에 상어 2급 잠수함이 존재했다는 사실이 드러남으로써 이 잠수함의 천안함 공격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한편 정부는 지난 3월 20일, 미 정찰위성을 통해 파악한 결과 북한이 지난 96년 강릉에 침투했던 34미터길이의 상어급 잠수함보다 선체가 늘어난 신형 상어급 잠수함 K-300을 건조해 배치했다고 밝혔었습니다

정부는 당시 이 잠수함이 기존 상어급보다 길이가 5미터가량 늘어나고 수중속력도 10킬로미터 이상 빨라졌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시 언론보도 http://www.tongzun.com/bbs/board.php?bo_table=news_1&wr_id=35&sfl=&stx=&sst=wr_good&sod=desc&sop=and&page=3 ]


북한 상어2잠수함 SANGO2_ K-300 20090814.pdf

분류없음2011.06.09 20:43
Loading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표 리명박역적패당이 떠드는

베이징비밀접촉과 관련한 날조극의 황당무계함을 폭로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리명박역적패당이 청와대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베이징비밀접촉에서 그 무슨 《베를린제안》의 《진의》를 우리에게 전달하였다고 공식발표한 내용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은 이미 세상에 낱낱이 드러났다.

우리의 1차발표가 있은 후 급해맞은 역적패당은 비밀접촉이 있었으나 그것은 《정상회담》을 위한 접촉이 아니라 《천안》호 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전에 대한 《북의 시인, 사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접촉이였다고 진실을 부인하면서 백일하에 드러난 모든 사실에 대해 무작정 부정하고 전면 외곡, 회피하는 길에 들어섰다.

지어 우리 국방위원회 대변인에 의해 비밀접촉의 내용이 《전도》되였다고 하면서 또다시 거짓말을 꾸며대는것으로 우리를 걸고드는 새로운 날조극을 연출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비밀접촉에 나갔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표는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세상에 공개된바와 같이 역적패당이 북남비밀접촉에 나온것은 북남관계를 전면적으로 파탄시킨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어리석은 속타산에서였다.

우리는 원래 역적패당의 체질화된 동족거부감과 병적인 대결본색에 대해 알고도 남았지만 남측이 《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전을 《더이상 거론하지 않겠다.》는 립장을 밝히면서 비밀접촉을 가지자고 여러차례나 제안해온것만큼 이 기회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함께 걸어갈 의지가 있는가 없는가 하는것을 최종확인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그에 응하게 되였다.

그러나 비밀접촉과정에 나타난 역적패당의 태도는 민족적화해와 협력, 평화와 긴장완화를 바라는 시대의 요구와 겨레의 념원에는 아랑곳없이 오직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책임에서 벗어나 래년도에 있게 될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선거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보려는 오직 한가지 흉책실현에만 집착되여 있었다는것을 실증해주었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비밀접촉정형을 날조하여 먼저 공개한것과 같은 배신행위이며 그것도 모자라 접촉과정에 저지른 반민족적인 언행들에 대해 한사코 회피, 부인하는 요술을 부리고있는것이다.

우리는 역적패당의 주장이 얼마나 황당무계한가를 구체적인 사실들을 통하여 다시금 까밝히려고 한다.

우선 이미 알려진 비밀접촉이 《정상회담》개최를 목적한것이 아니였다는 역적패당의 떠벌임은 완전한 거짓말이다.

우리에게는 괴뢰통일부 정책실장 김천식이 한 말이 있다.

그는 우리와 만나자마자 이번 비밀접촉은 《정상회담》개최를 위해 《대통령》의 직접적인 지시와 《인준》에 의하여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그 《의미》를 부각시키였다.

그러면서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이 직접 접촉의 전과정을 주관하고있으며 청와대에도 그가 단독선을 통하여 상황보고를 하고있다고 하였다.

김천식은 이번 접촉은 지난시기 《대통령》비서실이나 정보원이 통일부를 제쳐놓고 하던 비밀접촉과는 다르다는것을 력점을 찍어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번 비밀접촉이 리명박과 현인택, 정보원장, 《대통령》비서실장, 비밀접촉에 파견된 사람들밖에는 그 누구도 모르는 최대극비로 취급되고있으며 남조선사회의 특수성으로부터 그것이 알려지면 대단히 좋지 않기때문에 성사되기전까지는 모든 내용을 꼭 비밀에 붙여달라고 두번세번 곱씹어 간청하였다.

다음으로 《사과》와 관련한 절충안을 내놓은적도, 애걸한적도 없다고 우겨대는것은 낯뜨거운 변명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우리는 현인택의 지시라고 하면서 두 사건이 남북관계개선을 위해 《지혜롭게 넘어야 할 산》이라고 하던 말들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접촉마당에서 그들은 《천안》호사건에 대한 이른바 《이남정서》라는것을 거론하면서 《사과》라는것을 들고나오다가 우리의 즉시적인 배격에 부딪치자 한발 물러나 북측에서 보면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보면 《사과》로 간주되는 절충안이라도 내놓자고 빌붙기 시작하였다.

그것도 통하지 않게 되자 나중에는 최소한 《유감》이라도 표시해주면 그것을 《사과》로 받아들이고 지금까지의 대결정책도 철회할것이며 《정상회담》도 빨리 추진할수 있다고 우는 소리를 하였다.

우리는 명백히 말해주었다. 우리와 무관한 사건,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에 대해 《사과》를 얻어내려는것 자체가 우리에 대한 모욕이며 불순한 대결기도의 발로이다, 이러한 비밀접촉은 필요없으니 당장 서울로 돌아가라고 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우리가 《제발 좀 양보해달라.》고 마주보기 민망스러울 정도로 비굴하게 놀아댔다.

다음으로 《정상회담》을 일정별로 제안한적도, 제안할수도 없다고 하는것은 파렴치한 억지이다.

이에 대해서는 청와대 비서실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가 명백히 말할수 있을것이다.

우리의 원칙적이며 사리정연한 주장에 반대되는 저들의 부당한 고집때문에 쌍방사이 아무런 합의도 보지 못하고 접촉이 결렬되게 되자 김태효는 《정상회담》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현 당국은 시간이 매우 급하다고 하면서 《대통령》의 《의견》을 반영하여 작성했다는 일정계획이라는것을 내놓았다.

그것이 바로 말레이시아에서 비밀접촉을 한번 더 가지고 뒤따라 장관급회담을 한 후 6월에는 판문점에서, 8월에는 평양에서, 다음해 3월에는 서울에서 《핵안보정상회의》가 진행되는 기간에 《정상회담》을 련속 가지자는 시간표였다.

그에 대해 우리는 아무런 합의도 이루지 못한 현 상태에서 이런 시간표가 무슨 필요가 있는가고 면박을 주었다.

아마 김태효의 기억에도 생생할것이다.

구체적인 날자와 장소까지 밝힌 일방적인 《정상회담》시간표까지 내놓고도 이제와서 아니라고 우겨댄다고 하여 과연 진실을 회피할수 있겠는가.

다음으로 돈봉투를 내놓았다가 망신당하였다는것은 황당무계한 일이라고 변명하는것도 가소로운것이다.

돈봉투사건의 주역인 청와대 비서실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와 정보원 국장 홍창화에게 물어보면 될것이다.

접촉이 결렬상태에 이르게 되자 김태효의 지시에 따라 홍창화가 트렁크에서 돈봉투를 꺼내들자 김태효는 그것을 받아 우리 손에 쥐여주려고 하였다.

우리가 즉시 쳐던지자 김태효는 얼굴이 벌개져 안절부절못하였으며 홍창화는 어색한 동작으로 트렁크에 황급히 돈봉투를 걷어넣고 우리 대표들에게 작별인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

역적패당은 초기에는 돈봉투를 꺼내들었던적이 없다고 우겨대다가 지금에 와서는 비밀접촉을 《정상회담》실현에로 끌고가기 위한 《대가성지불》보다는 접촉을 주최한 측이 비용을 물게 된데 따른것이라고 사실을 외곡하고있다.

그들이 주장하는것처럼 회담을 주최한 측이 필요한 비용을 지불하는것이 관례라면 왜 앞서 진행된 두 차례의 비밀접촉때에는 내놓지 않던 돈봉투를 결렬이 확실해진 마지막비밀접촉에서 꺼내들었는가 하는것이다.

더우기 우리 대사관에서 숙식과 운수수단을 보장했다는것을 모르지 않는 그들이 우리 대사관에 체류비를 섬겨바치려고 돈봉투를 마련했겠는가.

생억지를 부려도 정도가 있어야 한다.

돈봉투사건은 모든 사물현상을 엽전구멍으로 내다보는데 습관된 리명박역도와 그 수급사환군들과 같은 저능아들의 황금만능주의사고가 빚어낸것으로서 북남관계사에 또 하나의 비화로 기록될것이다.

역적패당이 천하에 보기드문 날조의 명수라는것을 우리는 모르지 않는다.

그러한 우리가 비밀접촉과정의 사실을 이처럼 구체적으로 렬거하게 되는것은 역적패당이 진실을 오도하는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계속 새로운 날조에 매달리고있기때문이다.

지금 리명박역도는 비밀접촉에 관여하기는커녕 그 진행과정에 대해 낌새도 채지 못했던 애꿎은 괴뢰국무총리 김황식을 통하여 이러쿵저러쿵 횡설수설해대게 하는가 하면 이번 접촉을 주관한 괴뢰통일부장관 현인택은 공식석상에서 악질주모자의 정체를 가리우고 사실을 외곡하느라 비지땀을 뿌려대고있다.

한편 비밀접촉참가자들을 외부세계와 철저히 고립시켜놓고 그 어떤 련계도 전면차단해놓고있으며 이 접촉의 최고주모자인 리명박역도는 《현 시점에서 <대통령>의 입이 더 큰 강진이나 해일을 불러올수 있다》는데로부터 일체 함구무언하는것으로 이번 사건의 보다 큰 후과를 사전방지해보려 하고있다.

우리는 이번 비밀접촉의 내용과 진실을 알고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당부한다.

이번 접촉을 지시하고 《인준》해준 리명박에게 직접 물어보라. 그러면 모든것을 알게 될것이다.

그리고 배후에서 접촉 전 과정을 주관한 현인택에게 따져 물어보라. 그러면 자초지종을 알게 될것이다.

비밀접촉참가자들인 김태효, 김천식, 홍창화에게 사실여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물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그러면 모든 내용들이 더 명백해질것이다.

만약 이들모두가 끝끝내 진실을 밝히기를 거부하고 동족기만과 모략날조에 매달린다면 우리는 불가피하게 접촉전과정에 대한 록음기록을 만천하에 공개하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다.

우리가 취하는 이러한 조치들은 북남관계가 우리 민족공동의 중대사이며 겨레를 위한 정치가 몇몇 역적들의 더러운 리기적목적실현에 악용되는것을 허용하지 않고 정치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리익에 철저히 복종되여야 하기때문이다.

흐르는 시간은 동족대결에 광분해온 리명박역적패당이 얼마나 앞뒤가 다른 철면피한들이고 거짓과 기만으로 민족을 우롱하여온 역겨운 인간추물들인가 하는가를 똑똑히 알게 할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더 늦기전에 제 입으로 진실을 밝히는것이 좋을것이다.


분류없음2011.04.08 12:07
Loading
2011/03/27 - [분류 전체보기] - 북한 정주영회장 추모영상 [위인의 손을 잡고]-'현대 이어받을 아들은 정몽헌' :'조선륙일오편집사' 2009년 12월 제작 동영상 캡쳐
2011/01/01 - [위키리크스] - 현정은, '북보다 남이 더 큰 장애'불평-김정일은 중국 불신 :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북한 대남기구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8일 현대그룹의 금강산 관광사업 독점권의 효력을 취소한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09/2011040900148.html?news_Head2

아태평화위 대변인은 이날 발표한 담화에서 “이제 더는 금강산 관광이 재개될 가망도 없다”며 “우리는 현대 측과 맺은 금강산 관광에 관한 합의서에서 현대 측에 준 독점권에 관한 조항의 효력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북측 지역을 통한 금강산 관광은 우리가 맡아 하되 해외사업자에게 위임할 수 있고, 남측 지역을 통한 관광은 현대가 계속 맡아 한다”며 “(이 같은) 입장을 현대 측에 통고하고 그에 대한 공식문건을 정식 넘겨줬다”고 말했다.

북한의 이 같은 조치는 중국인 관광객의 금강산 관광을 염두에 둔 조치로 보인다. 중국 여행사들은 작년 5월 북한 단체관광을 시작하면서 외금강 관광을 포함한 상품을 판매하기도 했다.

대변인은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은 공화국의 해당기관에 금강산 관광과 관련한 법률적 조치를 취해줄 것을 제기했다”며 “금강산 관광을 새롭게 하는 것과 관련한 해당한 국가적 조치는 곧 취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조치의 구체적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대변인은 “우리는 현대 측과의 신의를 지켜 현대를 비롯한 남측 기업들의 이해관계는 물론 금강산 관광을 희망하는 남녘 동포들의 염원까지 충분히 고려한 합리적인 안을 내놓으면서 합의를 보기 위해 마지막까지 인내성있게 노력했다”며 “그러나 현대 측과의 협상도 남조선 당국의 방해 책동으로 말미암아 끝내 결실을 볼 수 없게 됐다”고 주장했다.

금강산 관광은 2008년 8월 관광객 피격 사망사건으로 중단됐으며, 북한은 천안함 사건 후인 작년 4월 말 현대아산의 외금강 주요 시설에 대한 동결조치를 집행했다.
분류없음2010.12.30 16:29
Loading


박정희는 김종필을 불신했다?-73년 신장치료차 일본행요청 불허 : 미국무부 비밀전문[1] http://andocu.tistory.com/3341

'DJ납치가담 유영복은 이후락 조카사위' - 미국무부 비밀전문[2] http://andocu.tistory.com/3343

북한이 지난 73년 윤필용사건직후 파리등에서 당시 김종필총리에게 두차례 비밀접촉을 시도했음이 미국무부 비밀전문에서
드러났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1973년 8월 30일 미 국무부에 보낸 전문은 당시 총리인 JP의 비서 한상국 [HAN SANG-KUK]과의 면담을 토대로 작성된 것으로 북한이 윤필용사건, 김대중납치사건등으로 이후락이 권부에서 밀려날 것으로 예상하고 당시 총리인
JP에게 해외에서 두차례 비밀접촉을 시도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한씨는 주한미국대사관 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73년 6월부터 북한이 이후락의 권한을 의심하는등 대화상대로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적합한 정부차원의 채널을 다시 구축하고 싶어한다는 명백한 사인을 보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한씨는 73년 5월과 6월 당시 김종필총리의 해외출장때 북한이 두차례나 비밀리에 자신을 통해 JP에게 접촉을 시도했다고 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씨는 북한이 비밀접촉을 시도한 장소가 파리와 도쿄이며 북한은 JP가 북한의 정부관리를 만나줄 것을 요청했고 JP가 지정하는 믿을만한 사람을 통해 접촉채널을 구축하자고 제의하는등 2가지 제안을 했다고 미대사관 관계자에게 설명했습니다 

한씨는 이같은 두제안을 모두 거절했다고 밝히고 북한이 김종필총리와 좋은 관계를 구축하고자 하는것이 명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당시 김종필총리는 이같은 북한의 비밀접촉시도를 이후락 당시 중앙정보부장에게 설명해 준것으로 돼 있습니다 

한씨는 북한이 한때 이후락을 박정희 대통령을 제외한 유일한 제2인자이며 독자적 세력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했지만
윤필용사건이후 이후락의 권력내 입지를 의심하기 시작했다는 설명도 덧붙였습니다 

또 남북조절위원회가 수개월간 표류할 것이며 아마도 남쪽의 이후락과 북쪽의 김영주 두사람 모두가 교체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전문은 이같은 JP비서 한씨와의 면담을 전한뒤 말미에 의미심장한 코멘트를 덧붙이고 있습니다 
한씨의 이같은 발언은 이후락과 JP와의 갈등을 보여주는 또 다른 증거라고 평가했습니다 

한씨의 설명대로라면 북한은 한국내부의 권력사정을 훤히 꿰뚫었으며 특히 73년 4월말 윤필용사건이 국민에게 알려진 직후
일찌감치 이후락시대의 마감을 예측했던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전문에 면담자로 기록된 JP 비서 한상국씨는 이당시 미국무부 비밀전문에서 자주 언급되는 인물로, 미대사관과 긴밀히 접촉하며 박정희 정권내의 역학관계등 각종 현안을 설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전문에도 한씨가 미대사관 관계자에게 한씨 자신의 개인적 견해를 미국측에 전해줄 기회를 환영한다는 뜻을 명백히 밝혔다고 기재돼 잇습니다 
쉽게 말하면 미국이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지 말해주겠다 이런 뚯입니다

한씨가 미대사관 관계자에게 전한 박정희 정권내 역학관계는 앞으로 계속 설명하겟습니다 
 

북_ 파리등서 JP에 비밀접촉시도-미국무부 비밀전문 19730830 -


 

분류없음2010.09.27 14:17
Loading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후계자인 셋째 아들 김정은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수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8일 전했다.

중앙통신은 “김정일 동지께서 27일 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한 명령 제0051호를 하달하셨다”면서 “명령에는 김경희, 김정은, 최룡해 등 6명에게 대장의 군사칭호를 올려준다고 지적되어 있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8/2010092800173.html?Dep1=news&Dep2=top&Dep3=top

북한의 대외적인 공식 발표에 후계자 김정은의 이름이 들어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는 김정은 후계구도의 공식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 이날 열릴 것으로 예고된 제3차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김정은이 당 정치국 상무위원이나 위원, 비서국 비서 같은 고위직에 오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김정일 위원장이 김정은한테 첫 공식 직함으로 인민군 대장을 부여한 것은 ‘선군정치’를 계속 유지하면서 김정은의 군 장악력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아울러 김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경희 당 경공업부장과, 장성택(김경희 남편) 국방위 부위원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최룡해 전 황해북도 당 책임비서에게 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한 것도 후계체제의 안정적 구축을 겨냥한 포석으로 분석된다.
분류없음2010.05.15 22:28
Loading

북한 경비정이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해 남하하다가 우리 해군의 경고사격을 받고 퇴각했다.

16일 합참에 따르면 북한 경비정 1척이 15일 오후 10시13분쯤 서해 NLL을 넘어 1.4마일(2.2km)까지 침범, 연평도 서북방 8.5마일(13.7km) 해역으로 남하하다 우리 해군의 경고통신을 받고 30분만에 북상했다.

하지만 또다른 북한 경비정이 47분이 지난 오후 11시30분쯤 같은 해역으로 NLL을 1.3마일(2km) 넘어왔다. 이에 우리 해군이 경고통신을 했으나 북한 경비정이 계속 남하하자 교전수칙에 따라 경고사격을 2차례 했으며, 북한 경비정은 9분만에 북한해역으로 올라갔다. 

북한 함정이 서해 NLL을 침범하기는 천안함 사태 이후 처음이다.

군 관계자는 “북한 경비정은 수시로 NLL을 침범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특별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며 “하지만 천안함 사태 이후 처음 월선을 했기 때문에 그 의도에 대해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북한이 천안함 사태 이후 우리 해군의 작전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일부러 NLL을 넘어왔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 한편 NLL 침범이 새로운 일이 아닌만큼 천안함 사건과는 무관하다는 점을 보이기 위해 침범했을 수도 있다고 보고 여러 각도에서 북한의 의도에 대해 분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