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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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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laneman-bluffersguide.blogspot.com/2009/12/bluffers-guide-north-korean-naval-power.html

 
http://en.wikipedia.org/wiki/Ghadir_class_submarine

분류없음2010.05.20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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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은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으로 확인됨에 따라 북한에 강력한 무력시위를 하기 위해 다음달 중 서해상에서 미국 원자력추진 항공모함 등을 동원한 대규모 한미 연합 대잠수함 훈련을 벌이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소식통은 20일 "북한에 보다 강력한 제재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한미 양국이 대규모 대잠수함 훈련을 예상보다 훨씬 빠른 다음달중 서해상에서 실시키로 했다"고 말했다. 양국은 당초 올 가을쯤 대잠훈련을 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이상의 합참의장과 마이클 멀린 미 합참의장도 이날 새벽 전화통화를 갖고 연합 대잠훈련 등 양국 대응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국은 북한에 강력한 의지를 과시하기 위해 미 항모 조지 워싱턴과 이지스함 등 미 7함대 전력을 대거 투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오전 8시 청와대 지하벙커 워룸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열고 앞으로 전개될 정세 변화와 대북 제재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침몰원인 발표 후 북한의 군사적 움직임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향 등을 면밀히 점검하고 향후 대북 제재 및 국제사회와의 공조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이어 다음 주 초 대국민 담화를 통해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대한 군사·외교·경제 분야 등을 망라한 정부의 종합 대응책을 발표할 방침이라고 청와대는 밝혔다. 김태영 국방장관은 20일 오후 전군 작전지휘관회의를 긴급소집해 대북 군사조치 및 군사대비태세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부는 유엔 안보리의 대북 추가 제재 결의를 이끌어 내기 위한 외교적인 노력을 시작했으며 북한 선박의 제주해협 통과 차단, 휴전선 인근에서의 대북 심리전 재개, 개성공단사업을 제외한 남북 교류협력 중단 등의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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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원인을 규명해온 민.군 합동조사단은 북한이 천안함을 격침시킨 확실한 물증으로 어뢰 내부에 적힌 ’1번’이란 숫자와 글씨를 확보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특히 ’1번’이란 글씨는 북한의 고유 글자체인 것으로 확인돼 북한의 소행임을 입증해 주는 ’결정적 물증’(smoking gun)으로 드러났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20/2010052000110.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1_rel01

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날 “1.5m 크기의 어뢰 뒷부분 동체를 수거해 내부에서 ’숫자와 한글이 조합된 1번’이란 단어가 적혀 있는 것을 식별했다”면서 “합조단이 북한 소행의 결정적인 물증으로 이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1번’이란 단어는 북한의 고유 글자체로 분석됐다”면서 “북한의 소행임이 확실히 드러나는 움직일 수 없는 물증”이라고 말했다.

군당국은 이와 관련, 지난주 백령도 해상에서 1.5m 크기의 어뢰 동체를 수거해 분석하면서 결정적인 물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어뢰에는 ’1번’이란 고유번호가 새겨진 것으로 미뤄 북한이 성능을 개량한 어뢰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

일각에서는 중국에서 개발한 7.75m 크기의 중국제 ’어-3G’ 음향어뢰를 도입해 개조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군 당국은 북한의 자체 개량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어뢰 동체를 정밀 분석하면 이 어뢰의 정체를 확실히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합조단은 북한 잠수함(정)이 서해 공해상을 우회해 천안함에 근접해 어뢰를 발사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합조단은 20일 오전 10시 공개하는 조사 발표문에서 북한의 공격과 함께 이와 관련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물증을 제시할 계획이다.

합조단은 이와 관련, 천안함 연돌(연통)에서 검출한 화약성분이 7년 전 서해 연안에서 수거한 북한 훈련용 어뢰의 추진화약과 동일하고 해저와 절단면에서 수거한 금속파편도 이 훈련용 어뢰 재질과 같다는 사실을 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