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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2.0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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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재수감을 하루 앞두고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아 왔던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가 5일 오후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됐다.
서 대표는 이날 오후 1시40분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앰뷸런스 차량을 타고 출발해 의정부교도소에 오후 2시20분께 도착했다. 교도소 앞에는 친박연대 회원 10여명이 나와 서 대표를 응원했다.

서 전 대표는 교도소 재수감을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 저녁 서울 상도동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왔으며 지난 2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의해 재수감 결정이 내려졌다.

그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복역 중 심근경색 악화로 작년 7월30일 검찰의 형집행정지 결정을 받고 경기도 광주시에서 요양해 왔으나, 지난달 29일 형집행정지 연장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2월1일 오후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될 예정이었다.

서 전 대표는 비례대표 공천 명목으로 ’특별당비’를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5월 징역 1년6월의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원본출처 : 연합뉴스
핫이슈 언론보도2010.02.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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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느라 1일 의정부교소도에 재수감되지 않은 것과 관련, "건강상태를 고려해 여러 가지 집행방법을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지청 신동현 차장검사는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원칙적으로 형집행을 하려고 한다"면서 "다만, 서 전 대표가 많이 아프면 (형을) 집행하더라도 치료받을 길은 있다"라고 말했다.

서 전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복역 중 지병인 심근경색 악화로 지난해 7월30일 검찰의 형집행정지 결정을 받고 경기도 광주시에서 요양해왔으나, 지난달 29일 성남지청이 형집행정지 연장 신청을 불승인해 1일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오후 6시께 서울 상도동 자택에서 심장질환 악화에 따른 고혈압으로 쓰러져 의식을 잃고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서 전 대표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음에 따라 박사모 회원 20여명은 이날 오후 2시 형집행정지 연장 신청 기각과 관련해 성남지청을 항의방문하려던 계획을 취소했다.

원본출처 : 연합뉴스

핫이슈 언론보도2010.01.3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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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이었습니다
전두환이 수감생활을 묻는 기자들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여러분은 가지 마시오'

서청원 전 의원이 내일 재수감을 앞두고 병원으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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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출처 : 연합뉴스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가 교도소 재수감을 하루 앞둔 31일 저녁 서울 상도동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친박연대 전지명 대변인은 “서 전 대표가 현재 매우 위중한 상태”라고 말했다.

서 전 대표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복역중 지병인 심근경색 악화로 지난해 7월30일 검찰의 형집행정지 결정을 받고 경기도 광주시에서 요양해왔으나, 지난 29일 형집행정지 연장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2월1일 오후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 될 예정이었다.

친박연대에 따르면 서 전 대표는 이날 저녁 6시께 자택에서 심장질환 악화에 따른 고혈압으로 쓰러져 의식을 잃었고, 곧바로 구급차편으로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전 대변인은 “이송 중 의식은 희미하게나마 돌아왔으나 병원 도착시 혈압이 190까지 치솟았다”며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는 만큼 계속 응급치료를 받아야 한다는게 의료진의 판단이어서 현재로서는 내일 재수감은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2월1일 오전 의료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변호인을 통해 검찰과 재수감 여부를 상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