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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2.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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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노철래 원내대표는 11일 기자회견을 열어 “서청원(사진) 전 대표의 특별사면·복권을 촉구하는 탄원서 서명 운동을 벌인 결과 233명의 의원들이 동참했다”고 공개했다.

노 원내대표에 따르면 서명에는 한나라당 박근혜·이상득·정의화, 민주당 정세균·이강래, 자유선진당 이회창,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 등 다수의 여야 중진들이 참여했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서명하지 않았다. 노 원내대표는 “탄원서에 국회 재적 3분의 2가 넘는 의원들이 성원을 보내준 것은 서 전 대표가 그동안 한국 정치 발전에 기여해 온 점, 서 전 대표가 개인적인 금품수수·비리가 전혀 없었던 점, 동일한 유형의 사건에서 유독 서 전 대표만 실형을 선고받은 점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결과”라고 말했다. 친박연대는 10일 저녁 탄원서를 법무부에 제출했다. 전지명 대변인은 “의원들이 정치적 입장은 다 달라도 서 전 대표의 건강을 걱정하는 인도주의적 견지에서 서명에 참여했다”며 “정부가 이 같은 뜻을 헤아려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전 대표는 현재 경기도 의정부 교도소에 수감돼 있다.
http://news.joins.com/article/363/4011363.html?ctg=1000&cloc=home|list|list1
원본출처 : 중앙일보
분류없음2010.02.0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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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재수감을 하루 앞두고 쓰러져 병원 치료를 받아 왔던 친박연대 서청원 전 대표가 5일 오후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됐다.
서 대표는 이날 오후 1시40분 신촌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앰뷸런스 차량을 타고 출발해 의정부교도소에 오후 2시20분께 도착했다. 교도소 앞에는 친박연대 회원 10여명이 나와 서 대표를 응원했다.

서 전 대표는 교도소 재수감을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 저녁 서울 상도동 자택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아 왔으며 지난 2일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의해 재수감 결정이 내려졌다.

그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복역 중 심근경색 악화로 작년 7월30일 검찰의 형집행정지 결정을 받고 경기도 광주시에서 요양해 왔으나, 지난달 29일 형집행정지 연장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2월1일 오후 의정부교도소에 재수감될 예정이었다.

서 전 대표는 비례대표 공천 명목으로 ’특별당비’를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5월 징역 1년6월의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은 바 있다.

원본출처 : 연합뉴스
CURRENT ISSUE2010.01.3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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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청원 공직선거법위반 대법원 판결문요지 2009년 5월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