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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12.1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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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채동욱, 삼성과 최재경 - 대한민국이 이렇습니다


2013/12/11 - [분류 전체보기] - 케어캠프 이대락부사장 그는 누구 ? - 삼성물산이 최대주주

2012/12/02 - [최재경 ] - 최재경 중수부장 이럴수가.,알고보니 삼성장학생?-부인이 타워팰리스 맞은편 삼성빌딩서 노른자위 약국임대운영

2012/12/02 - [최재경 ] - 최재경등 bbk검사 주진우상대 명예훼손소송 대법원 무죄판결문 - 타워팰리스주소

2012/12/03 - [최재경 ] - 권재진, 최재경 타워팰리스약국 특혜여부 '필요한 범위내에서 조사' - 금요일까지 법사위보고

2012/12/04 - [최재경 ] - 최재경,2002년 법무부 검찰국 검사때 국내최고임대료 삼성사옥서 약국시작 -삼성장학생의 생얼굴?

2012/12/05 - [최재경 ] - 삼성장학생 최재경, 삼성채권수사하며 이학수등 모두 불기소-그때는 몰랐는데 약국이 있었네


(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삼성그룹 의약품도매업체 케어캠프가 최대주주인 삼성물산 측 지분율을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와 공정거래위원회에 낸 기업현황에 각각 다르게 기재했다.

8일 금감원·공정위에 따르면 케어캠프는 2010 회계연도 감사보고서에서 삼성물산·특수관계자 지분율을 72.13%로 밝혔다.

감사보고서에서 최대주주는 삼성물산으로 지분 52.82%를 보유하고 있다. 케어캠프와 같은 의약품도매업체 소화·인석(옛 원익양행)도 각각 5.08%씩 출자했다.

역시 같은 업종인 동하산업·리드팜은 각각 3.05%씩이다. 개인 출자자 김혜숙씨도 3.05%다. 나머지 27.87% 지분을 3자가 보유하고 있다.

원본출처 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10509000057

이런 지분율은 2009 회계연도 감사보고서에서도 동일했다.

이에 비해 케어캠프가 작년 5월 말 공정위에 낸 기업현황은 삼성물산을 빼면 감사보고서와 모두 달랐다.

삼성물산 출신인 케어캠프 엄창섭 전 사장·이대락 이사·김용수 사외이사를 비롯한 임원 10명이 모두 1.37%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기재돼 있다. 감사보고서상 4개 의약품도매업체와 김씨는 모두 빠졌다.

삼성물산 측 지분율이 54.19%로 감사보고서보다 17.94%포인트 낮은 것이다.

케어캠프 관계자는 "감사보고서와 기업현황에 대한 규정이 서로 달라 주주내역도 차이를 보인 것"이라고 밝혔다.

외부감사인 삼일회계법인 관계자는 "감사보고서에는 대개 임원을 뺀 특수관계인만 기재한다"며 "구체적인 규정이 없어 회사마다 다를 수 있다"고 말했다.

케어캠프는 전월 19일 엄 전 사장 사임·이정화 신임 사장 선임을 알리면서 임원 5명을 누락했다가 이달 4일 바로잡기도 했다.

이 회사 전·현직 임원 10명은 2010 회계연도 결산배당으로 모두 1억3500만원을 받았다. 1주당 5000원씩이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삼성그룹이 바이오·헬스케어 분야 투자 확대를 밝혔다"며 "관련 유통업체인 케어캠프 역할도 커질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최재경 2012.12.0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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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 대검 중수부장이 배우자재산으로 신고한 서초구 우면동 임야 8천여평은 지금으로 부터 18년전, 32세때인 지난 1994년 과천의 15평 아파트에 살때 경매로 낙찰받아 매입했으며 당시에도 이 임야의 공시지가만 무려 8억원에 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0년, 2011년, 2012년 최재경부장은 공직자 재산신고를 통해 배우자가 서초구 우면동 산 43-1번지의 임야 27060.96제곱미터, 약8185평을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초구 우면동 산 43-1번지 최재경부인.pdf

 

 

2012/12/05 - [분류 전체보기] - 삼성장학생 최재경, 삼성채권수사하며 이학수등 모두 불기소-그때는 몰랐는데 약국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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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2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 주소지가 왜 재산신고에도 없는 타워팰리스 비동 1501호 - 주진우 상대 명예훼손패소 판결문에 주소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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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재산신고 2010,2011,2012년 최재경재산신고 2010,2011,2012년

 

최부장[1962년생] 배우자가 소유한 서초구 우면동 산 43-1번지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할 결과 최부장의 부인 황경희씨[1960년생]는 이 땅을 18년전인 1994년 2월 1일 지분 20190중 8479.9을 경매에서 낙찰받았으며 지분상 황씨의 땅은 약 8185평이었습니다.

 

이때 최부장은 32세, 최부장의 배우자 황경희씨는 34세였으며 당시 등기부 등본상 배우자의 주소는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71번지 주공아파트 제1105동 제1층 104호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최재경배우자 서초구 우면동임야 등기부등본최재경배우자 서초구 우면동임야 등기부등본

 

 

즉 당시 최부장 배우자의 주소지는 과천 주공 11단지였으며 이 주소지의 등기부등본[폐쇄]을 확인한 결과 연면적 52.33 제곱미터[공용면적 5.4제곱미터], 즉 15평크기의 아파트였습니다.

 

이 등기부등본에는 최부장이 우면동 임야를 낙찰받을 당시의 이 아파트 소유나 전세내역은 나와있지 않고 1996년 김모씨가 매매로 소유권을 이전받을때 부터 기록돼 있어 1994년 최부장의 배우자가 주소지로 기록했을때 최부장이 과연 이 아파트의 소유권자였는지, 아니면 전세권자였는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다만 1994년 당시 최부장 배우자의 주소지는 과천 주공 11단지 15평아파트로 최부장 부부가 이 아파트에 살앗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렇다면 최부장 배우자가 매입한 땅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1994년 최부장 배우자가 우면동 임야 8천여평을 경매에서 얼마에 낙찰받았는지는 등기부등본에기록돼 있지 않으나 공시지가를 통해 그땅의 당시 가치를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최부장 배우자가 매입한 시기는 1994년 2월 1일로 1994년 공시지가가 발표되는 1994년 5월말 이전에 해당하므로 매입시기의 공시지가는 1993년 공시지가[경매 감정가 산정기준 공시지가]를 통해 가치를 추정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 임야의 1993년 공시지가는 1제곱미터당 3만2천백원이었으며 최부장배우자소유는 27060.96제곱미터이기때문에 전체 공시지가는 8억6천8백62만6천원정도였습니다, 반올림하면 공시지가만 8억7천만원에 해당하는 땅이었습니다.

 

당시 실제시가는 얼마인지 알 수 없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공시지가는 실제시가보다 낮기 때문에 적어도 이 땅의 당시 가치는 8억7천만원이상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18년전인 1994년 8억7천만원이라면 2012년 현재 화폐가치로 따지자면 물가상승율등을 감안한다면 못해도 20억원은 훨씬 상회할 것으로 보입니다.

 

통상 부동산이 경매에 부쳐질 경우 한번 유찰때마다 입찰가격이 하락하므로 만약 유찰이 몇번 됐다면 경매가격은 아마도 8억7천만원보다는 낮았을 것입니다만 유찰을 거쳤더라도 32세 공무원이 쉽게 마련할 정도의 돈은 아닙니다.

 

특히 당시 최부장은 15평 주공아파트에 살고 있었고 부등산 등기부등본의 다른 입주자들의 전세금 설정을 감안하면 1994년 전세금은 3천만원정도였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15평아파트에 주소지를 두고 있던 최부장의 배우자가 경매를 통해 놀라운 재테크 실력을 발휘한 것입니다.

 

병무청에서 최부장의 병역사항을 조회하면 최부장은 1994년 현역병입영 판정을 받았으나 1985년 생계곤란 사유로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병역면제대상이 될 정도로 최부장의 가정형편은 그리 넉넉한 편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최부장이 1985년 11월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1988년 3월 검사로 임옹됐기 때문에 1994년은 검사생활 막 7년째에 둘어가던 해였습니다. 최부장의 부인이 약사이기 때문에 적지 않은 월급을 받았겠습니다만  6년꼬박 모아도 수억원대의 돈을 모은다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은행대출을 통해 매입자금을 마련할 수도 있습니다만 우면동 임야 등기부등본에는 대출기록이 전혀 없었습니다. 담보없이 큰 돈을 빌리기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만약 최부장의 배우자가 돈이 많았다거나 유산을 많이 받은 부자라면 말은 달라집니다. 팔억아니라 10억짜리 땅이라도 쉽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자기 돈으로 부동산을 살 수 있고 세금을 낸다면 하등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32세 검사가 1994년 공시지가만 8억7천만원에 달하는 임야를 샀다고 해서 등기부등본을 확인해 보다 당시 15평 아파트가 주소지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사실관계를 적시해 볼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대상자가 대한민국 중수부장이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놀라운 일로 생각됩니다만 자신의 돈으로 법이 정한 경매에 의해 우면동 산을 샀다면 아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최부장이 검사장급 공직자인 만큼 과연 낙찰가가 얼마였는지, 자금은 어떻게 조달했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면 좋겠습니다만 공직을 떠난다면 해명한 필요가 없게 돼 답을 듣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또 다른 재산도 알아보겠습니다.

 

최재경중수부장 병역사항 최재경중수부장 병역사항

 

 

 

 

 

 

최재경 2012.12.0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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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장학생의 타워팰리스약국은 김광준의 9억을 능가한다

최재경(50·사법연수원 17기)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최근 검찰 지휘부 내분사태의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21202/51261810/1

 

2012/12/02 - [분류 전체보기] - 최재경 주소지가 왜 재산신고에도 없는 타워팰리스 비동 1501호 - 주진우 상대 명예훼손패소 판결문에 주소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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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검찰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 중수부장은 지난달 30일 채동욱 대검 차장에게 사표를 제출했으며, 채 차장이 적극적으로 만류했으나 결국 뜻을 꺾지 못해 3일 중 법무부에 사표가 전달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 검찰 관계자는 "최 부장이 도의적 책임을 지겠다며 채 차장에게 지난 금요일 사표를 제출했다. 채 차장이 만류하느라 그동안 (사표를) 가지고 있었는데 월요일에 법무부에 전달될 걸로 안다"고 말했다.



그동안 중수부와 특수부 검사들은 최 중수부장의 사의를 강력히 만류해왔다.

앞서 최 중수부장은 지난달 30일 출근길에 대검 청사앞에 모인 취재진에게 "여러모로 송구하고 감찰문제가 종결되는 대로 공직자로서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 산청 출신으로 대구고-서울법대를 나온 최 중수부장은 대검 중수1과장,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대검 수사기획관, 서울중앙지검 3차장 등을 거쳐 중수부장이 된 대표적인 특수수사통으로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특수검사'라는 평을 들었다.

(서울=연합뉴스)

최재경 2012.12.0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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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장학생의 타워팰리스약국은 김광준의 9억을 능가한다

최재경등 bbk검사 주진우상대 명예훼손소송 대법원 무죄판결문입니다

지난 8월 23일 선고됐으며 모두 10페이지이나 9페이지와 10페이지 원고목록중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

9페이지 원고목록에 최재경 중수부장 주소지가 타워팰리스 비동 1501호로 기재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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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주진우판결정본 원고가림 -

최재경주진우판결문 개인정보가림
최재경 2012.12.02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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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 주소지가 왜 재산신고에도 없는 타워팰리스 비동 1501호 - 주진우 상대 명예훼손패소 판결문에 주소나와최재경 주소지가 왜 재산신고에도 없는 타워팰리스 비동 1501호 - 주진우 상대 명예훼손패소 판결문에 주소나와

 

최재경 중수부장이 재산신고와 달리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 타워팰리스를 주소지를 기재했던 것으로 드러나 과연 이 집에 거주했는지, 또 거주했다면 매입 또는 전세인지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2012/12/05 - [분류 전체보기] - 삼성장학생 최재경, 삼성채권수사하며 이학수등 모두 불기소-그때는 몰랐는데 약국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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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제 3부는 지난 2012년 8월 23일 bbk보도와 관련, 최재경 중수부장등 bbk검사 10명이 제기한 손해배상소송[2011다 40373] 최종심에서 원고인 bbk 검사들의 패소확정판결을 내리면서 최중수부장등 원고 10명의 주소를 판결문 9페이지에 기재했습니다.

 

대법원 판결문에는 최재경 중수부장 주소지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타워팰리스아파트 비동 1501호로 기재돼 있었으며 송달장소로 서초구 반포동의 한 빌라 주소가 적혀 있었습니다. [대법원판결문중 일부에 개인정보등이 기록돼 있어 첨부를 생략합니다, 추후 개인정보를 삭제하고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재경 주소지가 왜 재산신고에도 없는 타워팰리스 비동 1501호 - 주진우 상대 명예훼손패소 판결문에 주소나와최재경 주소지가 왜 재산신고에도 없는 타워팰리스 비동 1501호 - 주진우 상대 명예훼손패소 판결문에 주소나와

 

대법원 판결문상 최재경 주소지로 기재돼 있는 도곡동 타워팰리스 제비동 1501호 등기부등본을 조회한 결과 이 아파는 지난 2008년 11월 28일 1949년생 박규봉씨가 19억원에 매입, 소유자로 기재돼 있을뿐 최재경부장이 소유자도 아니고 전세권등도 설정돼 있지 않았습니다.

 

최재경 중수부장이 지난 2010년, 2011년, 2012년 공직자 재산신고때 신고한 재산을 보면 대법원 송달장소로 기재된 서초구 반포동의 한 빌라를 배우자가 소유한 것으로 돼 있었뿐 타워팰리스에 대해서는 소유권은 물론 전세임차권을 신고한 사실이 업었습니다.

 

대법원은 판결문에서 원고 최재경부장이 기재한 주소에 의거, 판결문 원고목록에 최부장 주소지를 기재했울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최부장이 재산신고에는 기재하지 않은 타워팰리스에 과연 거주했는지, 거주했다면 언제부터 거주했는지 의문이 일고 있습니다. 또 거주했다면 과연 전세로 거주했는지, 임대료는 얼마인지도 궁금합니다

 

또 등기부등본상 집주인인 박규봉씨와 어떤 관게인지도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부장등이 시사인과 주진우기자가 bbk 보도와 관련해 명예를 훼손했다고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이 지난 2011년이므로 아마도 2011년 소송을 제기할때 이 주소를 기재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만약 적어도 2011년부터 이 주소지에 거주했다면 최부장은 2011년말을 기준으로 하는 2012년 재산신고때 이 아파트의 소유 내지 전세권을 신고했어야 합니다.

 

최부장의 부인은 최부장 주소지로 기재된 도곡동 타워팰리스 바로 맞은편 삼성엔지니어링빌딩 지하 1층에서 40평규모의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지하 6층, 지상 22층 규모의 이 빌딩에는 4층에 병원이 7-8개나 있는 반면 약국은 최부장 부인이 운영하는 타워팰리스 약국 단 한개였습니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 관게자는 삼성엔지니어링빌딩내 점포의 경우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매물이 있는지 조차 파악이 어려울 정도로 임대가 쉽지 않다고 밝히고 더구나 병원이 7-8개 있는 빌딩에 단 한개의 약국이라면 매출이 월 1억4천정도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부동산관게자는 도곡동 타워팰리스내 19개 점포를 비롯해 맞은편 삼성엔지니어링빌딩의 상가등은 에버랜드가 직접 계약,관리등을 담당하며 백화점 아이스크림코너등을 로열패밀리친인척에게 주듯 일반인이 삼성빌딩에 입주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빌딩은 2002년 입주가 시작됐으며 2002년 한때 전국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건물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최재경주진우판결문 개인정보가림 -
최재경 타워팰리스 주소지 등기부 -

최재경주진우판결문 개인정보가림

 

최재경 타워팰리스 주소지 등기부
최재경 2012.12.02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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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삼성과 특수관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부장의 부인 황경희씨가 서울 도곡동 타워팰리스 맞은편 삼성엔지니어링 빌딩 지하 상가를 삼성으로 부터 세내서 약국을 운영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삼성빌딩내 상가임대는 일반인은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결국 대한민국 재벌 수사를 책임지는 중앙수사부장이 삼성의 장학생이라는 의혹이 짙습니다

 

최재경 중수부장은 지난 2009년 검사장으로 승진한뒤 공직자 재산신고를 시작했으며 배우자 명의로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산 43-1번 임야를 소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2011년 2012년 최재경 중수부장의 재산신고를 근거로 최부장 부인 소유의 임야의 등기부등본을 점검한 결과 최부장의 부인의 이름은 황경희씨로 확인됐으며 인터넷 검색을 통해 대구 H여대 약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최재경 부장의 재산신고에서 도곡2동 지하 건물 40평의 전세임차권을 갖고 있고 부인이 약사라고 신고된 것을 감안해 부인 황경희씨와 도곡동을 인터넷 검색창에 넣어 검색한 결과 최재경부장의 부인은 도곡동 타워팰리스 맞은편 삼성엔지니어링 빌딩 지하 1층에서 타워팰리스약국을 경영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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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 2010 재산신고최재경 2010 재산신고

최재경 2011 재산신고최재경 2011 재산신고

최재경 2012 재산신고최재경 2012 재산신고

 

최부장의 부인 황경희씨가 사업주로 등록된 약국은 타워팰리스 약국으로 이 약국의 소재지는 서울 강남구 도곡동 467-14번지 삼성엔지니어링빌딩의 지하 1층 40평 규모이며 최중수부장은 지난 2009년 검사장으로 승진한뒤 2010년, 2011년, 2012년 공직자 재산신고에서 부인이 도곡2동 40평의 전세임차권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최부장은 전세임차권의 주소지를 신고하지 않았으나 재산신고때 부인이름으로 서초동 임야를 갖고 있다는 신고를 바탕으로 등기부등본을 검색한 결과 부인의 이름이 황경희씨임이 드러났으며 황씨의 실명과 재산신고상 전세 임차권 주소지인 도곡2동을 인터넷에 검색한 결과 황씨는 도곡2동 467-14번지 삼성엔지니어링 빌딩의 지하 1층에 위치한 '타워팰리스약국'의 소유주로 확인됐습니다.

 

최재경부장에게 확인하지 않았지만 최부장이 이 사실을 부인하지 못하리라 백% 확신합니다.

 

 

최재경부장 부인의 약국은 삼성엔지니어링빌딩 지하 1층에 위치 최재경부장 부인의 약국은 삼성엔지니어링빌딩 지하 1층에 위치

 

삼성엔지니어링빌딩은 대한민국 최고의 부촌인 도곡2동 467번지 타워팰리스의  바로 맞은 편 빌딩[지도참조]으로 지하 6층, 지상 22층 규모의 빌딩이며 지하 1층에는 최재경 중수부장 부인이 경영하는 '타워팰리스약국'과 식당, 그리고 세븐일레븐등 3개의 상가가 입주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 상가는 4층에는 개인병원 7-9개가 입주해 있으며 연 상주인원 만명에 달하는 이 빌딩에서 약국은 최재경중수부장 부인이 운영하는 '타워팰리스약국' 오로지 하나였습니다.

 

 

 

 

어제 [지난 1일] 최재경중수부장의 부인이 운영하는 약국을 답사한 결과 실제 이 약국에는 4명정도의 약사가 근무하고 있었으며 빌딩 입주자 안내판에는 4층에 모두 7-8개정도의 개인병원이름이 나열돼 있었습니다 

 

최재경부장은 2010년, 2011년, 2012년 3개년동안의 재산신고에서 자신의 배우자가 '도곡2동, 132제곱미터, 즉 40평 규모의 전세임차권'이 있다고 신고했으며 서초구 우면동 산 43-1번지의 임야를 자신의 부인이 소유하고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서초구 우면동 산 43-1번지 임야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5명이 공유자였으며 이중 한명인 1960년생 황경희씨가 최부장의 부인으로 확인됐습니다. 2009년 최재경부장이 검사장 승진뒤 각종 언론에 보도된 프로필에서도 최부장의 부인은 황경희씨로 확인됐습니다.

 

최부장의 부인의 약국이 입주한 삼성엔지니어링빌딩은 지난 2002년 신축된 지하 6층 지상 22층 규모의 빌딩으로 국내최고의 부촌인 도곡동 타워팰리스를 길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는 빌딩이며 이 빌딩에서 약국은 최부장 부인의 약국 단 하나 뿐이었습니다.

 

최재경부장은 도곡2동 삼성엔지니어링 빌딩 지하 1층의 40평 전세임차권이 1억6천80만원이라고 2010년, 2011년, 2012년 고위공직자 재산신고때 신고했습니다. 물론 관련규정에 의해 최부장은 이 전세임차권의 소재지가 도곡2동이라고만 밝혔습니다만 최부장 부인의 서초동 임야 등기부등본등을 통해 최부장부인의 이름이 밝혀지고 전세임차권의 대상이 타워팰리스 맞은편 삼성엔지니어링빌딩임이 드러났습니다.

 

과연 알짜배기, 노른자 점포의 가격이 1억6천80만원이면 될까요, 많은 사람들이 그 가격에 병원 7-8개를 낀 경쟁없는 약국이라면 빚을 내서라도 운영을 하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억6천80만원이라는 임대료가 적정한 지는 섣불리 말할 수 없으며 엄격한 검증이 필요합니다만 중수부장 부인이 삼성 계열사 빌딩의 독점 약국을 운영한다는 것은 석연치 않습니다

 

 

 

최부장의 부인 황경희씨의 약국 이름은 '타워팰리스약국'으로 이 약국은 최근 인터넷에 아르바이트생을 모집한다고 광고를 냈고 아르바이트생 모집이 끝난 뒤에도 인터넷에는 이 내용이 삭제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었습니다. 이 광고에도 타워팰리스약국의 사업주는 황경희씨, 바로 최재경부장의 부인의 이름이 기재돼 있었습니다. [네이버등에 '타워필리스약국' '황경희*타워팰리스 약국'을 검색해 보시면 관련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최재경 중수부장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개년 연속 자신의 부인이 도곡2동 전세임차권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지만 과연 최부장의 부인이 언제 삼성엔지니어링과 이빌딩 지하 1층의 임대계약을 체결한 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최부장의 부인이 언제부터 황금알을 낳을 수도 있는 이 빌딩 지하를 임차해 약국을 운영했는지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1일 토요일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에 문의한 결과 삼성엔지니어링빌딩의 상가 매물여부는 부동산 중개업소에서도  전혀 알 수 없는 극비사항으로 일반인은 입주를 할래야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특히 삼성엔지니어링과 바로 맞은편 타워팰리스내 상가의 경우 삼성핵심계열사인 에버랜드가 직접 관리한다며 백화점 아이스크림매장등이 로얄패밀리의 직계가족등에게 배정되듯 이같은 빌딩의 상가또한 특수관계인이 아니면 사실상 입주가 불가능한다. 이는 보통 사람이 이미 다 아는 이야기아니냐고 말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약국의 경우 의약분업제가 시작된 이후 병원을 끼지 않으면 장사를 할 수 없다며 삼성엔지니어링빌딩은 4층에 정형외과를 비롯해 7-8개의 약국이 있는 반면 약국은 지상지하 전채 28개층중 오로지 최부장부인의 약국 한개밖에 없기 때문에 노른 자위중 노른 자위라고 답했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도곡동을 비롯한 어느 지역의 약국이나 부동산업소를 둘러봐도 답변은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타워팰리스앞 삼성빌딩에는 아무나 입주할 수 없으며 병원 7-8개에 약국 하나라면 노다지 중의 노다지 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재경 대검 중수부장 부인이 운영하는 약국은 타워팰리스약국으로 서울 강남구 도곡2동 467-14번지 삼성엔지니어링빌딩[삼성SEI빌딩] 지하 1층에 있으며 면적은 132제곱미터로 40평 규모이며 아르바이트생과 약사를 모집하며 인터넷에 낸 광고에는 사업주가 최부장의 부인인 황경희씨이며 전화번호는 서울 2057-4555라고 기재돼 있었습니다.

 

이처럼 대한민국 최고부촌인 도곡동 타워팰리스 맞은편 삼성엔지니어링빌딩에는 일반인의 입주가 힘들지만 대한민국 재벌등의 비리를 수사하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의 부인이 삼성과 계약을 맺고 약국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최재경부장의 부인이라고 해서 헌법상에 규정된 직업의 자유등의 권리를 제약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 최대 재벌인 삼섬이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고 부촌인 타워팰리스 맞은편, 더군다나 삼성계열사인 삼성엔지니어링 사옥에서 재벌비리수사책임자인 대한민국 중수부장의 부인이 약국을 임대해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두말할 여지없이 문제 소지가 다분합니다.. 배나무아래서 갓 끈을 메지마라 했습니다.

 

최재경부장이 2007년 11월 서울중앙지검 특수 1부장으로 재직할때 삼성등 6개사의 지하철 공사 담합비리를 수사했고 바로 이때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 비자금의혹을 폭로, 이 사건이 서울중앙지검에 배정됐었습니다.

 

 

 

국민들은 대검 중수부를 믿고 있습니다. 비리검사인 김광준 검사에게 최재경 중앙수사부장이 사실을 상세히 이야기하지 말라, 등을 문자메시지로 조언했을때, 그 파렴치한 조언을 하고도 검사윤리규정을 위반하지 않았다고 말했을때 그래도 국민들은 반신반의했습니다. 한편으로 최재경부장을 의심하면서도 설마 했던 것입니다. 김광준 검사가 최재경 중수부장에게 '너는 참 의리있더라'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만 그 문자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합니다.

 

최재경부장은 비리 검사의혹을 받고 있는 김광준에게 조언한 대로 '법을 어긴적이 없다고 하라, 사실과 다르다고 말하라, 세게 나가야 활로가 있다'고 말할지 모릅니다만 재벌비리등을 담당한 특수부 검사, 지금은 대검 중수부장에 오른 사람이 삼성과 임대차 계약, 그것도 일반인이 쉽게 할 수 없는 점포를 빌렸다는 것은 숱한 의심을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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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 최재경중수부장의 부인은 대한민국 최대재벌 삼성, 중수부가 수사를 담당하는 대한민국 재벌의 최정점인 삼성그룹, 그리고 삼성그룹 지배구조의 핵심인 에버랜드가 임대와 계약을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한민국 최고 부촌 서울 강남 도곡동 타워팰리스의 맞은편 삼성엔지니어링빌딩 지하 1층에 상가를 임대, 약국을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관여된 비비케이 수사를 담당했던 최재경 검사, 수사결과 엠비는 죄가 없다고 밝혔던 최재경 검사, 그 최재경 검사는 친족을 통해 삼성그룹에서 상가를 임대받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삼성그룹과 임대차계약을 맺은 중수부장이 삼성그룹의 비리가 적발된다면 제대로 수사할 수 있겠습니까?

 

상상하기 힘든 대한민국 중수부의 모습입니다. 비리검사 김광준에게 조언을 하고도 나는 검사윤리강령에 어긋난 일을 한 적이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던 최재경 중수부장의 생얼굴입니다.

 

최재경 중수부장, 이 분의 눈에 우리 국민들은 그저 어리섞은 바보였던 것 같습니다. 어찌 이리 간이 클 수 있을 까요.

최재경 당신은 국민의 가슴에 너무나, 차마 추스러기도 힘든 큰 상처, 바로 절망을 안겼습니다.

최재경씨 SHANME ON YOU!!!!!!!!!!!!!!!!!!!!!!!!!!!!!!

 

박근헤- 문재인 두 대선후보, 과연 이 사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그 의견을 공개적으로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