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없음2011.02.06 14:01
Loading
[사진출처 WIKIPEDIA]

우리가 미국상징 AIG 먹었다 [계약서 사본 첨부] - 오매 자랑스러워라 http://andocu.tistory.com/243

돌체-니콜 키드먼 뉴욕콘도, 알고보니 한국인이 건립-분양 http://andocu.tistory.com/2664

2010/08/16 - [분류 전체보기] - 영우앤어소시에이츠가 꿈꾸는 문화메카 PIER 57 ; [개발계획원본-설계도면등]

뉴욕의 AIG 본사를 매입, 주목을 받았던 영우앤 어소시에이츠가 사베이사와 함께 세계적 통신회사인 버라이즌의 맨해튼 빌딩을 1억달러에 매입하기로 해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릿저널 자매회사인 더 리얼 딜, 데이터센터 나리지 등에 따르면 영우앤 어소시에이츠는 데이터센터 전문기업인 사베이[SABEY]와 함께 맨해튼 다운타운에 소재한 버라이즌 통신센터를 1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현소유주인 M&T뱅크와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맨해튼보로 등기소 확인결과 아직까지 클로징[최종계약]이 완료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언론보도를 보면 사베이등이 인수사실을 확인해 줬다고 밝힘에 따라 조만간 클로징이 끝나고 등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우앤 어소시에이츠등이 인수하기로 한 버라이즌 맨해튼빌딩은 375 PEARL ST, NEW YORK, NY 으로 32층 규모에 건평이
70만스퀘어피트에 달하며 한때는 버라이즌의 핵심시설인 데이터센터등이 입주해 있었습니다

특히 버라이즌 맨해튼빌딩은 브루클린브릿지 바로 앞에 위치한 뉴욕의 상징적 건물[LANDMARK]로 1 BROOKLYN BRIDGE PLAZA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건물은 지난 2007년 12월 14일 M&T 뱅크가 '375 PEARL ST ASSOCIATES LLC'라는 이름으로 버라이즌으로 부터 1억7천2백50만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돼 영우의 매입가 1억달러는 3년전 매매가의 60%에 불과합니다 




영우앤 어소시에이츠는 뉴욕 맨해튼을 비롯해 미 전역에 스키아가리지등 주거용 건물, AIG본사등 상업용 건물을 소유하고 있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파과과이등에 경비행기를 타고 돌아봐야 할 정도로 거대한 규모의 농장등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영우앤 어소시에이츠의 설립자는 재미동포인 우영식씨이며 영우의 2인자로 법률적 문제를 총괄하는 마가렛 리 변호사는 세계적 설치예술가 강익중씨의 부인이기도 합니다 

영우앤 어소시에이츠는 최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집중투자하고 있으며 영우웹사이트에 따르면 특히 영우가 운영하는 뉴저지주 1300 FEDERAL BLVD, CARTERET NJ에는 세계적 금융기관인 골드만 삭스의 데이터센터가 입주해 있습니다

또 메사추세츠주 미들섹스카운티 WOBURN소재 235 PRESIDENTIAL WAY, WOBURN, MA, 01801 데이터센터에는 세계적 군수업체이 레이시온[RAYTHEON]사가 입주해 있다고 영우 웹사이트는 밝히고 있습니다 


이들 건물 소유주 확인결과 골드만삭스 데이터센터의 소유주는 FEDERAL BLVD LLC [2003년 6월 18일, 2천8백32만달러에 매입]로 등기돼 있어 이 건물이 영우 소유인지는 알 수 없었으나 영우가 관리를 하고 있는 건물인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영우가 버라이즌빌딩을 인수한다는 소식은 정말 자랑스럽고 반가운 소식입니다 
영우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 한국인의 우수성을 입증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Loading

우리가 AIG를 먹었습니다
참고로 지난해 8월 18일부터 지난달 8월 18일까지 최근 1년간
뉴욕 맨해튼에서 거래된 1천만달러이상의
부동산 매매 거래 리스트입니다

안치용백


OVER 10M USD PROPERTY SALE DATA AT MANHATTAN 20080819-20090818 -
Loading
마침내 대한민국 자본이 세계 경제의 심장 뉴욕 맨해튼에 태극깃발을 꽂았습니다

우리금융컨소시엄과 영우앤어소시에이츠의 합작법인인 샨 이글 LLC [SAHN EAGLE LLC] 가 지난달 26일
AIG 건물관리회사인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리얼티사로 부터 1억5천만달러에 AIG 본사건물을 인수했습니다

이건물의 정확한 주소는 66-70 PINE STREET 그리고 72-75 WALL STREET 으로 모두 2채 입니다 [매매계약서 참조]

AIG 계약서 영우 우리 -
우리금융컨소시엄과 영우앤어소시에이츠는 지난달 26일 매매계약을 치른뒤 다음날인 27일 맨해튼 등기소에
등기를 마쳤으며 어제는 건물매입 축하연을 열었습니다 [아래 조선일보 기사 참조]

한국인으로서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저는 이 계약서를 소중히 보관할 생각이니 여러분도 하나씩
다운로드 받아서 어렵고 힘들때 한번씩 쳐다보십시요

이 건물은 66층 규모로 꼭 8년전 오늘 911 테러로 세계무역센터가 무너진뒤 월스트릿 금융가 일대에서는 가장
높은 건물이었습니다

또 19층자리 건물이 한채 더 있습니다. 그래서 지번이 두개인 것입니다

매입가격은 1억5천만달러입니다
이중 1억5백41만7천6백71달러는 우리은행으로 부터 대출을 받았고 [융자계약서 첨부]
8백3만2천1백29달러는 우리자산사모펀드에서 대출받았습니다 [융자계약서 첨부]

AIG 영우 모게지 1 -
결국 1억천3백50만달러는 대출받고 3천7백만달러정도는 영우앤 어소시에이츠의 자금으로 충당한 셈입니다

AIG 영우 모게지 2 -
참고로 이 건물을 인수하기 위해 우리금융컨소시엄과 영우앤어소시에이츠는 법인을 하나 새로 설립했습니다
새 법인의 이름은 SAHN EAGLE LLC 로 지난 8월 13일 설립됐고
법인 주소는 영우앤어소시에이츠 사무실 주소로 돼 있습니다 [법인등기부 등본 첨부]

sahn eagle llc -
현재 이건물가격은 약 4억달러라로 하니까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인수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건평이 백40만스퀘어피트인데 약 스퀘어피트당 백달러가 들어간 셈입니다

참고로 이일대 콘도의 스퀘어피트당 매매가격은 천7백달러 상당입니다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저도 조금 좋지 않은 소식만 전하다 자랑스런 소식을 전하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아래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

IMF 때 금싸라기 땅·건물 내준 지 10여년…
1억5000만달러에 사들여 현재 공식 감정가 4억달러

'승자의 파티'였다.

세계 금융의 중심지, 뉴욕 월가(街)에서 가장 높고 유서 깊은 건물이 한국인의 수중에 들어왔다. 9일(현지시각) 저녁 뉴욕 맨해튼 파인스트리트 70번지 AIG본사 1층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축하연에서 이 빌딩을 사들인 우리금융그룹 컨소시엄과 영우&어소시에츠의 한국인들은 흥분과 기쁨으로 입이 벌어져 표정관리를 못 할 정도였다. 반면 AIG 임원들의 표정은 시종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 한 AIG 임원은 "내부적으로 너무 싸게 팔았다는 지적이 있다"며 "오늘은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고 사진도 찍을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1932년 아르데코 양식으로 지어진 66층 규모의 AIG 빌딩은 2001년 9·11 테러로 세계무역센터가 무너진 이후 남부 맨해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됐다. 꼭대기에 올라가면 바로 뉴욕증권거래소 건물이 내려다보이는 이 빌딩과 부속 19층짜리 사무용 건물을 우리금융그룹 컨소시엄은 스퀘어피트당 100달러씩 모두 1억5000만달러를 주고 지난달 27일 매입했다. 현재 이 건물의 공식 감정가는 약 4억달러. 불과 1년 반 전 바로 옆 건물인 도이치뱅크(월스트리트 60번지)가 스퀘어피트당 700달러씩에 팔렸다. 뉴욕의 부동산 전문 컨설팅기업인 '쿠시먼 앤 웨이크필드'의 스캇 레이덤(Latham) 부사장은 "너무나 낮은 가격에 거래돼 뉴욕의 부동산 종사자들이 대부분 놀랐다"며 "매수자의 입장에서는 매우 잘한 딜(deal)"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매도자인 AIG측은 "매각 시한에 쫓겨 헐값에 팔았다"고 자탄하고 있다. 바로 10년 전 외국자본이 들어와 서울파이낸스센터 등 서울의 랜드마크건물을 사들일 때, 우리가 한숨을 내뱉었던 것과 흡사하다.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건물을 매입하다 보니, 렌트비가 저렴할 것으로 보고 현지 기업들의 임대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우리금융그룹측은 밝히고 있다. 이인영 우리프라이빗에퀴티 대표는 "매입한 두 건물의 면적이 약 140만스퀘어피트인데 두 배에 해당하는 임대요청이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 도이치뱅크는 건물 하나 전체를 빌려줄 것을 타진하고 있고, 한 미국기업은 건물의 50%를 임대하는 대가로 건물에 자기 회사의 이름을 붙여달라는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진다.

AIG 빌딩 인수 성공의 비결은 절묘한 타이밍과 현지 사정을 잘 아는 브로커, 탄탄한 금융자본 등 3박자가 제대로 맞아 돌아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영우&어소시에츠의 우영식 대표는 "미국 재무부는 하루빨리 AIG그룹을 쪼개고 상징적으로 본사 건물을 팔기 원했다. 우리는 매각측 파트너인 미국 CBRE와 그동안 구축한 인맥을 바탕으로 다른 매수자들이 '설마' 하는 사이에 허를 찔렀다"고 했다. 우리금융그룹 컨소시엄의 주간사를 맡은 금호종금의 김종대 대표는 "섣불리 달려들지 않고 실탄을 아꼈던 국내금융회사들이 기회가 오자 여유자금을 투자한 게 주효했다"고 평가했다.

이날 리셉션엔 세계무역센터의 소유주인 래리 실버스틴(Silverstein) 회장과 토머스 슈트(Schutte) 프랫 디자인스쿨 총장, 엘리자베스 버거(Berger) 다운타운뉴욕협회 회장 등 미국 상류사회의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