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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4.0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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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도 좌파 매체도 한 사람 말에(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 "천안함 어뢰추진체에 붉은 멍게") 1년간 놀아났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08/2011040800178.html

우리민족끼리, 천안함관련 신상철 글 소개

원본출처 http://www.uriminzokkiri.com/2010/main-gisa.php?Rel_key=27449&vdate=20110410&keyname=Rel_key&tblname=tblurigisa

《<천안>호 어뢰에 붙은 <붉은 멍게>실체 공개하라》

얼마전 남조선의 신상철 전 《<천안>호 합동조사단》 조사위원이 해양생물체에 대한 공정한 유전자검사 등을 촉구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지난 3월 24일 우리는 《오마이뉴스》를 통해 《<천안>호 1번어뢰에 고착되여있는 <붉은 멍게> 해양생물체》의 정밀접사촬영사진을 공개한바 있다.
  그에 대하여 국방부는 《지난해 11월 어뢰에서 가리비가 발견되였을 때 이미 그 물체의 존재를 알고있었다.》며 《유전자 분석후 결과를 발표할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국방부는 곧바로 물체의 정체를 규명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국방부 조사본부 관계자는 지난 3월 24일 《증거를 인멸했다는 론난이 나오면 곤난할것 같아서 오늘까지 유지하고있었고 언론사문의를 받고 조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육안으로 판단하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여겨 조사본부 산하 과학수사연구소에서 유전자분석을 진행중이며 감식이 끝나는대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그로부터 무려 열흘이 지난 오늘 현재까지도 국방부에서 이렇다 할 답변을 내놓지 못하고있는것은 어떠한 리유에서도 납득할수 없는 일이며 이에 대한 국민들의 의구심을 조속히 해결해야 할 의무가 있는 기관으로서의 공신력을 심각히 저해하고있음을 지적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는 《<천안>호 1번어뢰》의 추진체에 고착된 형태로 나타난 《붉은 해양생물체》의 실체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과정에서 각계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하고 의견을 취합한 결과 《동해안에 서식하는 <붉은 멍게>의 유생으로 추정된다.》는 답변이 현실적으로 가장 유력하다는 결론을 얻게 되였으며 그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언론을 통하여 공표한바 있다.
  하지만 접근성의 한계로 인하여 오로지 사진만으로 실체를 규명한다는것은 분명 한계를 가질수밖에 없고 《<붉은 멍게>로 추정되는 해양생물체》의 실체를 밝힐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 물체에 대한 직접적인 생물학적분석을 포함한 정밀조사뿐이며 그 또한 누구나 객관적으로 인정할수 있는 공정한 연구기관에 의하여 검증되여야 할것이다.
  그러나 국방부는 조사본부의 산하조직에 유전자분석을 맡김으로써 과연 그 조사가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투명한 결과를 담보할수 있을지 의구심을 떨칠수 없으며 이러한 우려는 조사를 의뢰한 이후 결과를 도출할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함구하고있다는 사실에서 더욱 의혹을 증폭시키고있는것이다.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밝히려고 한다.
  1. 국방부가 《조직의 일부를 떼여내여 <유전자검사>를 의뢰하였다.》고 공식발표한 사실로 미루어 국방부는 문제의 붉은 물체가 《해양생물체》 임을 공식인정한것이라 판단하며 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한 조사결과를 즉각 발표할것을 요구한다.
  2. 국방부는 유전자검사를 위하여 떼여낸 조직외에 나머지조직의 존재여부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한 당사자 및 변호사 립회하에 공식적으로 확인시켜줄것을 요구한다.
  3. 국방부는 나머지조직에 대한 별도의 조사를 위해 신뢰할수 있는 복수의 학계 및 공적연구기관에 유전자검사를 의뢰하는 절차를 밟을수 있도록 조치하여줄것을 요구한다.
  4. 또한 《붉은 멍게 해양생물체》론난의 핵심은 그 실체가 무엇인지 여부뿐만아니라 해양생물체가 어뢰의 흡착물질속깊이 고착되여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기존에 국방부에서 공식발표한 어뢰의 흡착물질생성과정을 전면 부정하고있다는 점 또한 명백히 규명되여야 할것이다.


 


분류없음2011.03.27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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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7 - [분류 전체보기] - 프랑스기상청 세슘확산 시뮬레이션 - '한국도 이미 23일부터 영향권 돌입?'
고 정주영 현대그룹회장 타계 10주기를 맞아 대남선전매체가 공개한 '위인의 손을 잡고'라는 추모영상에서 북한은 현대를 이어받을 정주영회장의 아들은 정몽헌 회장'이라고 밝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위인의 손을 잡고'라는 제목의 이 동영상은  올해 제작된 것이 아니라 지난 2009년 12월 조선륙일오편집사가 제작한 것으로, 지난 21일 '우리민족끼리' 홈페이지에 올려졌으며  22분 33초 분량으로 정주영회장을 추모하면서도 김정일에 대한 끝없는 찬양을 담고 있었습니다  

특히 이 동영상은 사실상 '정몽헌회장을 현대그룹 후계자'라고 소개하는등 정몽헌회장과 현정은회장, 정지이씨등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북한은 이 영상중 9분 20초정도부터 정몽헌회장이 사실상 현대의 후계자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부분 나레이션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자기가 운영하는 현대기업을 이어받을 아들을 장군님앞에 내세우고 그이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어 가문의 가보로 물려주고 싶어 하는 정주영명예회장의 간절한 소망까지도 다 들어주셨습니다' 라고 돼 있었습니다

북한은 또 정몽헌회장이 '극우분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금강산은 물론 개성공단 개발등에 적극 나섰으며 정몽헌회장의 사망을 정치적 타살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19분 9초부터는 김정일이 정몽헌회장의 미망인 현정은 회장을 만나 사람에게 첫 사랑이 중요하듯 북남관계에서 당국에 앞서 현대와 첫사랑을 시작했고 정주영회장과 정몽헌회장이 북남관계의 문을 열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하고 있습니다 

19분 56초부터는 정몽헌회장의 뒤를 이어 그의 딸 정지이도 격려했다고 언급하는등 정몽헌-현정은-정지이씨등 정몽헌회장 일가를 언급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아마도 이처럼 정몽헌회장일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은 그가 선친인 정주영회장과 함께 정치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금강산 개발등에 앞장섰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이 영상은 정주영회장과 김정일이 악수하는 모습에 이어 북한에서 정주영회장이 노래하는 모습이 나온뒤 '위인의 손을 잡고'라는 타이틀과 함께 소떼들이 광할한 대지를 달리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지난 97년 6월 소떼를 몰고 방북하기 위해 고령의 정주영회장이 서산목장을 방문해 직접 소를 둘러보는 모습등과 함께 정주영회장이 70원을 들고 고향 통천을 떠나올때의 이야기도 소개됩니다

특히 한국내에서 촬영된 영상도 적지 않게 소개되고 정주영회장의 유년기, 청년기, 장년기 모습, 그리고 현대점퍼를 입고 공사현장을 누비는 모습도 나옵니다

또 북한에서 평양곳곳을 방문하고 김정일을 만나고 고향 통천을 방문, 정몽헌회장과 함께 가족들과 재회하는 장면등이 나오며
김정일과 정주영-정몽헌 회장등 4인이 사각탁자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사진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정주영회장이 사망했을때 북한에도 분향소를 설치하고 그 분향소에 김정일이 조화를 보낸 사진도 소개됐습니다

정주영회장이 남북관계에 큰 물꼬를 튼 기업인이라는 데는 이론의 여지가 없으며 그의 업적은 널리 알려져야 합니다  
그러나 정회장을 추모하면서도 김정일에 대한 끝없는 찬양은 눈쌀을 찌푸리게 했습니다

아래는 동영상중 정주영 정몽헌 현정은 정지이씨등에 대한 나레이션 일부를 캡쳐한 음성파일 그리고 동영상 화면을 캡쳐한
사진입니다 [오디오 오른쪽 리스트 화살표를 클릭하면 오디오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