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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5.1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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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종금과 마이애셋자산운용등이 지난 2009년 1억5천만달러에 매입했던 뉴욕 맨해튼 AIG빌딩을 지난해 12월말 2억6천5백50만달러에 매각, 1억1천5백50만달러의 차익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욕시 등기소 조회결과 금호종금[최대주주:우리사모투자전문회사]은 영우앤어소시에이츠등과 특수목적법인 샨이글사를 설립, 지난 2009년 8월 26일 뉴욕 맨해튼 월스트릿의  AIG 빌딩 본관[66층]과 별관[19층]등 2개 건물을 샨이글사명의로 1억5천만달러에 매입했었으며 지난해 7월 AIG 별관을 두개 건물[지번]로 분할, 뉴욕시 승인을 받은 뒤 본관과 별관등 3개건물을 지난해 7월부터 12월말까지 3차례에 걸쳐 모두 2억6천5백50만달러에 매각했습니다. 금호종금은 부동산 투자금 대부분을 마이애셋자산웅용주식회사에 부동산펀드를 설립, 조달했었으며 새마을금고중앙회등이 이 펀드에 투자했었습니다. 

[AIG빌딩 매입증서 원문파일 하단 첨부]




AIG 빌딩 매각내역을 등기서류를 통해 살펴보면 샨이글사는 맨해튼 70파인스트릿의 66층짜리 AIG 본관건물[41BLOCK 1LOT]을 지난해 12월 22일 메트로로프트매니지먼트사에 2억5백만달러에 매각하고 올해 1월 3일 등기를 마쳤습니다. 이때 매도자를 대표해 샨이글사의 매니저자격으로 김대현씨가 서명했습니다.  [AIG빌딩 매도증서 원문파일 하단 첨부]


샨이글사는 이 빌딩 매도증서에 서울 여의도 마이애셋자산운용으로 샨이글사 주소를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샨이글사는 별관매각에 앞서 지난해 4월 7일 뉴욕시에 맨해튼 72월스트릿의 19층짜리 AIG별관건물[40BLOCK 1LOT]을 두개 지분으로 분할해 달라고 요청, 같은해 6월 29일 승인을 받음으로써 이 별관은 73파인스트릿[40BLOCK 1001LOT]와 72 월스트릿[40BLOCK 1002LOT]로 나눠졌습니다. [AIG별관 지번분리 승인서류 원문 하단 첨부]


AIG 별관 1 매도증서


AIG 별관 2 매도증서


샨이글사는 AIG별관 건물중 73.3%를 차지하는 72월스트릿[40-1002]건물을 지난해 7월 12일 4천6백만달러에 베스트워크홀딩사에 매각했으며 매도자자격으로 이상만 마이애셋 부동산본부 팀장이 서명했습니다. 또 AIG별관 건물중 26.7%를 차지하는 73파인스트릿[40-1001, 19층전체건물증 서쪽부분 8층까지]건물을 지난해 10월 27일 1천4백50만달러에 베스트워크홀딩사에 팔았으며 매도자 자격으로 권세현씨가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IG별관 2개동 매도증서 원문파일 하단 첨부]


정리하자면 금호종금과 마이애셋등은 AIG본관 건물을 지난해 12월 22일 2억5백만달러에, AIG별관건물 2개동은 지난해 7월과 10월 6천50만달러에 매각하는등 AIG건물 전체를 2억6천5백50만달러에 매각, 1억1천5백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입니다[세금-법률비용등 미포함]


금호종금등은 또 AIG 본관 매각때 6백20만달러, AIG별관 2개동 매각때 백84만달러등 약 8백5만달러의 양도세를 뉴욕시와 뉴욕주와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호종금은 지난 2009년 8월 컨소시엄을 구성, 운영비포함 2천4백억원[2억달러상당]을 조성해 1억5천만달러에 AIG빌딩을 매입했었습니다.


한편 이에 앞서 지난 2010년 7월 금호종금이 AIG별관을 매각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IG별관은 지번이 분할된뒤 지난해 7월과 10월 각각 매각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호증금과 마이애셋등은 AIG 빌딩을 매입 2년만에 매각함으로써 70%이상의 수익[제세공과금-법률비용등 제반비용미포함]을 올렸습니다만 이 부동산펀드 투자자들에게는 어느 정도의 수익금이 돌아갔는지 굼금합니다 




AIG 빌딩 매도증명서 -



AIG 빌딩 매도증명서 40-1001 -



AIG 빌댕 매도증명서 40-1002 -



AIG 40-1 분할_new -
AIG 빌딩 매입증명서 -


분류없음2011.02.0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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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WIKIPEDIA]

우리가 미국상징 AIG 먹었다 [계약서 사본 첨부] - 오매 자랑스러워라 http://andocu.tistory.com/243

돌체-니콜 키드먼 뉴욕콘도, 알고보니 한국인이 건립-분양 http://andocu.tistory.com/2664

2010/08/16 - [분류 전체보기] - 영우앤어소시에이츠가 꿈꾸는 문화메카 PIER 57 ; [개발계획원본-설계도면등]

뉴욕의 AIG 본사를 매입, 주목을 받았던 영우앤 어소시에이츠가 사베이사와 함께 세계적 통신회사인 버라이즌의 맨해튼 빌딩을 1억달러에 매입하기로 해 다시 한번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릿저널 자매회사인 더 리얼 딜, 데이터센터 나리지 등에 따르면 영우앤 어소시에이츠는 데이터센터 전문기업인 사베이[SABEY]와 함께 맨해튼 다운타운에 소재한 버라이즌 통신센터를 1억달러에 인수하기로 현소유주인 M&T뱅크와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맨해튼보로 등기소 확인결과 아직까지 클로징[최종계약]이 완료된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언론보도를 보면 사베이등이 인수사실을 확인해 줬다고 밝힘에 따라 조만간 클로징이 끝나고 등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우앤 어소시에이츠등이 인수하기로 한 버라이즌 맨해튼빌딩은 375 PEARL ST, NEW YORK, NY 으로 32층 규모에 건평이
70만스퀘어피트에 달하며 한때는 버라이즌의 핵심시설인 데이터센터등이 입주해 있었습니다

특히 버라이즌 맨해튼빌딩은 브루클린브릿지 바로 앞에 위치한 뉴욕의 상징적 건물[LANDMARK]로 1 BROOKLYN BRIDGE PLAZA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건물은 지난 2007년 12월 14일 M&T 뱅크가 '375 PEARL ST ASSOCIATES LLC'라는 이름으로 버라이즌으로 부터 1억7천2백50만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돼 영우의 매입가 1억달러는 3년전 매매가의 60%에 불과합니다 




영우앤 어소시에이츠는 뉴욕 맨해튼을 비롯해 미 전역에 스키아가리지등 주거용 건물, AIG본사등 상업용 건물을 소유하고 있고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파과과이등에 경비행기를 타고 돌아봐야 할 정도로 거대한 규모의 농장등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영우앤 어소시에이츠의 설립자는 재미동포인 우영식씨이며 영우의 2인자로 법률적 문제를 총괄하는 마가렛 리 변호사는 세계적 설치예술가 강익중씨의 부인이기도 합니다 

영우앤 어소시에이츠는 최근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집중투자하고 있으며 영우웹사이트에 따르면 특히 영우가 운영하는 뉴저지주 1300 FEDERAL BLVD, CARTERET NJ에는 세계적 금융기관인 골드만 삭스의 데이터센터가 입주해 있습니다

또 메사추세츠주 미들섹스카운티 WOBURN소재 235 PRESIDENTIAL WAY, WOBURN, MA, 01801 데이터센터에는 세계적 군수업체이 레이시온[RAYTHEON]사가 입주해 있다고 영우 웹사이트는 밝히고 있습니다 


이들 건물 소유주 확인결과 골드만삭스 데이터센터의 소유주는 FEDERAL BLVD LLC [2003년 6월 18일, 2천8백32만달러에 매입]로 등기돼 있어 이 건물이 영우 소유인지는 알 수 없었으나 영우가 관리를 하고 있는 건물인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영우가 버라이즌빌딩을 인수한다는 소식은 정말 자랑스럽고 반가운 소식입니다 
영우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 한국인의 우수성을 입증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분류없음2010.08.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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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앤 어소시에이츠가 금호종금과 함께 지난달 30일 PIER 57 개발 사업권자로 선정됐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영우앤 어소시에이츠의 개발계획이 입수돼 공개합니다

지난 2008년 6월 허드슨강공원공단이 PIER 57 개발계획을 공고하고 RFP에 들어가자 영우앤 어소시에이츠는 지난해 1월
PROPOSAL 을 접수시켰고 마침내 지난달 30일 2개의 대기업을 제치고 개발권자로 선정됐습니다

영우앤어소시에이츠는 맨해튼 14스트릿의 맨끝에 위치한 PIER 57을 첼시지역에 걸맞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원대한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이 부두 바로옆이 이른바 MEAT PACKING DISTRICT 즉 육류포장회사들이 밀집한 공간으로 조금은 지저분하고 악취가 풍기는 공간이지만 이번 개발을 통해 완전히 새롭게 태어납니다
 
특히 트라이베카필름페스티벌을 허드슨강과 접한 부두에 유치하는등 뉴욕을 상징하는 명소로 만든다는 계획이며
건물일부는 컨테이너박스를 쌓아서 독특한 형태의 구조물을 만든다고 합니다  

아래는 영우가 제출한 PIER 57 개발계획입니다

PROPYoungWoo_01.28.09

영우앤어소시에이츠는 또 개발계획서와는 별도로 영우앤어소시에이츠를 소개하고 영우와 함께 개발에 참여하게 될 업체
즉 영우팀을 소개하는 문서도 함께 제출했습니다

영우는 이 문서에서 금호종금이 금융부문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사실을 명시했습니다

이 문서를 보면 영우앤어소시에이츠가 세계적인 개발업체로 발돋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우가 개발한 건물에 연방정부기관은 물론 루이비통, 헤네시, 캘빈 클라인등 명품업체들이 앞다퉈 입주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맨해튼 85 10TH AVE에 신축한 11층 건물은 CHELSEA MARKET 2 로 불리며 연면적이 무려 60만스퀘어피트에 달합니다
입주업체는 미국정부기관과 루이비통, 헤네시등입니다

맨해튼 545 WEST 25ST 에 신축한 20층 건물은 CHELSEA ARTS TOWER로 불리며 첼시를 대표하는 문화센터가 됐습니다 
캘빈 클라인, 말보로 등이 입주해 있고 뉴욕을 상징하는 화랑들도 다수 둥지를 틀었습니다 

맨해튼 200 11TH AVE 콘도는 이른바 하늘 주차장 스카이 가라지로 돌체 앤 가바나의 설립자이 돌체회장이 복층 콘도 2채,
즉 4개층을 매입했고 호주출신 유명 여배우 니콜 키드먼도 복층 콘도 1채를 매입하는등 스타들의 보금자리가 되고 잇습니다 

뉴욕 차이나타운의 154세대 콘도미니엄, 6애비뉴의 상가건물, 허드슨 스트릿은 10층 상가건물등도 
영우앤 어소시에이츠가 지어서 분양한 건물이라고 소개돼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영우를 도와 부두를 새롭게 꾸밀 대형 건축업체들의 실적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영우가 제출한 영우팀 소개서입니다


PROPYoungWoo_team_11.13.08

아래는 허드슨강공원공단이 발표한 PIER 57 개발업자 선정관련 보도자료 입니다

PIER 57 PLAN On July 30
아래는 허드슨강공원공단이 지난2008년 6월 발표한 PIER 57 개발업자선정관련 공고입니다

Pier57R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