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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10.3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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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사저 터 매입 의혹 재수사를 위해 10월 16일 출범한 이광범 특별검사팀의 수사가 31일로 1차 수사 기간(30일)의 절반을 넘겼다. 특검은 이명박 대통령(71)의 아들 시형 씨(34)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는 등 검찰과 달리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 왔지만 수사 성과에 대해서는 “갈 길이 멀다”는 평가도 적지 않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1101/50537349/1

검찰 때와 달라진 특검 수사의 새로운 초점은 시형 씨가 큰아버지인 이상은 다스 회장(79)에게서 빌린 땅값 6억 원의 출처다. 이를 위해 특검은 이 회장의 7년간 금융거래 명세에 대해 광범위한 계좌를 추적할 수 있는 영장을 발부받았다. 특검은 이 회장 개인 계좌와 다스 법인 계좌 사이에 오고간 자금 거래내용도 확인할 방침이다. 이는 검찰이 수사하지 않았던 부분이다. 다스는 ‘이 대통령이 실소유주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인 회사라 계좌 추적이 이뤄질 경우 그 결과가 상당한 파장을 불러올 수 있다. 특검은 또 시형 씨 금융 계좌 추적 과정에서 김윤옥 여사 측 인사와 자금 거래가 이뤄진 사실도 일부 확인했지만 문제가 있는 거래는 아니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이 회장을 소환 조사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지만 이 회장은 소환 예정일을 하루 앞둔 31일 심장 질환을 이유로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다. 이 회장이 끝내 출석하지 않을 경우 수사에 적지 않은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특검은 “이 회장이 출석한다고 했으니 일단 기다려 보겠다”고 했다.



특검은 다른 관련자들에 대해서도 거침없이 소환 조사를 벌여왔다. 2일에는 김인종 전 대통령 경호처장(67)을 소환하고 이 대통령의 집사인 김백준 전 대통령총무기획관(72)도 부를 예정이다.

특검은 “경호처가 시형 씨와 함께 땅을 사면서 고의로 국가에 손해를 끼쳤고 시형 씨는 들러리에 불과했다”는 의혹을 구체적인 혐의로 밝혀낸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검찰의 무혐의 처분과 판단을 달리 할 새로운 증거를 찾아내야 한다. ‘경호처가 시형 씨가 내야 할 땅값 6억∼8억 원을 일부러 더 냈다’는 의혹을 뒷받침할 증거나 진술이 핵심이다. 아직까지는 이 부분에서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1차 수사를 마치면 15일간 수사를 더 할 것으로 보인다.

장관석 기자 jks@donga.com

분류없음2010.11.0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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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주가조작사건등으로 구속수감된 김경준일가의 재산은 얼마나 될까
지난 2007년 대선의 최대쟁점으로 떠올랐던 BBK사건은 김경준이 미국에 수감중이던 김경준이 한국으로 송환돼 주가조작, 공금횡령등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는 것으로 일단락이 됐었습니다
미국검찰은 주가조작, 공금횡령, 공문서위조등의 혐의로 김경준을 기소하면서 그와 가족들의 재산을 동결하고 압수를 추진했지만 김경준측의 반격으로 압류가 해제되기도 하는등 수차례의 공방을 벌였으며 항소법원에서 지방법원 압류판결에 일부 문제가 있음을 지적, 압류가 풀리면서 다시 공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연 김경준일가의 재산은 얼마나 될까, 미국검찰이 압류하려 했던 재산은 김경준과 그의 아내 이보라, 그의 누나 에리카 미혜 김 그리고 그의 부모의 재산입니다
미국법원에 제출된 재산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2채의 비버리 힐스 저택과 펀드와 예금등 5건의 금융자산, 벤츠와 페라리, 포르쉐등 7대의 차량, 그리고 가재도구였습니다
부동산주소와 예금계좌번호,전체액수등 비교적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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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EAL PROPERTY LOCATED AT 475 MARTIN LANE, BEVERLY HILLS CALIFORNIA,
2.Real Property located at, a/k/a Seal A; 924 NORTH BEVERLY DRIVE, BEVERLY HILLS,CALIFORNIA,
3.Real Property located at, a/k/a/ Seal A;
4.ALL FUNDS IN CREDIT SUISSE PRIVATE BANKING ACCOUNT NO. 0251-844548-6 IN THE NAME OF ALEXANDRIA
INVESTMENT, LLC;
5.ALL FUNDS IN CREDIT SUISSE PRIVATE BANKING ACCOUNT NO. 0251-922787-3 IN THE NAME OF ERICA MIHAE KIM;
6.$956,525.06 IN FUNDS SEIZED, ü from United Commercial Bank Account No. 63600084, in the name of First Stephora Avenue,Inc.;
7.$157,329.05 IN FUNDS SEIZED,from United Commercial Bank Account No. 63599914, in the name of Alexandria Investment,
LLC;
8.$174,315.16 IN FUNDS SEIZED from Wilshire State Bank AccountNo. 3219380, in the name of Se ý Young Kim;
9.2004 MERCEDES BENZ CL500, one;
10.2002 MERCEDES BENZ S500, one;
11.1990 FERRARI 550 MARANELLO, one;
12.2003 LANDROVER RANGE ROVER, one;
13.2002 PORSCHE BOXSTER, one;
14.2002 TOYOTA TACOMA PICKUP TRUCK, one;
15.1999 PORSCHE CARRERA, one
16.VARIOUS MISCELLANEOUS FURNITURE AND HOUSEHOLD I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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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잡한 사건과 관련된 인물은 이명박 대통령과 김경준, 에리카 김등이며 관련회사는 BBK,LKE뱅크,다스,옵셔널 캐피탈등입니다
이명박대통령은 한국검찰수사결과 주가조작사건등과 관련이 없다고 드러났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건이나 마찬가지이듯 이사건에 대해서도 수사결과를 믿지 못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국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김경준은 특별한 말이 없습니다, 할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할 입장이 못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LA에 살면서 요즘은 주위사람과 좀처럼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재산목록을 훑어보다 참으로 아리송하다, 진실이 뭘까 궁금해집니다. 하늘과 땅은 그 진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세상일은 모두 제자리를 찾는다는데 하늘과 땅이 알고 있는 진실이 언제 어떻게 드러날지,또 검찰수사내용과 일치할 지 의문입니다 
 
두채의 부동산이 좋다는 소문이 나서 오래전에 사진을 비롯한 부동산 내역을 구해놨었습니다 하단에 첨부해 봅니다
두채모두 공시지가만 각각 4백만달러에 이릅니다


BBK 김경준재산목록

BBK 김경준소유 비버리힐즈저택 1



분류없음2010.10.13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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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5 - [분류 전체보기] - 오리온이 명예훼손이라며 삭제시킨 서미갤러리 40억6천만원 입금확인증
2010/06/22 - [재벌가 해외부동산/오리온] - 오리온 청담동부지 헐값매각설, 살펴보니 근거가 있더라 [청담 마크힐스부지 소유권관계등]

2011/03/28 - [분류 전체보기] - 나무이쿼티 대표자명 전종화 - 20110328 전자공시 회사별 검색

2011/03/27 - [분류 전체보기] - 프랑스기상청 세슘확산 시뮬레이션 - '한국도 이미 23일부터 영향권 돌입?'

2011/03/27 - [분류 전체보기] - 북한 정주영회장 추모영상, '현대 이어받을 아들은 정몽헌' :'조선륙일오편집사' 2009년 12월 제작 동영상 캡쳐

2011/04/10 - [분류 전체보기] - MB처남 김재정씨일가, 다스 최대주주 지위 상실 - 줄어든 5%는 MB 청계재단으로 넘어가

이명박 대통령의 큰형 이상은씨의 사위인 전종화씨가 통신기기제조업체 씨모텍을 인수한뒤 신주인수권부발행을 통해
최대 83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겼을 가능성이 있으며 개미투자자들은 4백35억원의 손해를 입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또 MB 조카사위 전종화씨가 자본금 5천만원의 인수합병전문회사를 설립한뒤 1년이 채안돼 약 5백60억원을 조달, 씨모텍과
제이콤등을 인수한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로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당 조영택의원은 지난 12일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전종화씨의 주가조작및 인수합병 자금출처 의혹을 집중적으로
추궁했습니다

조의원이 제기한 의혹은 대략 3가지로 씨모텍 인수자금 3백억원 출처, 제이콤 인수자금 2백60억원 출처, 씨모텍 주가조작의혹등입니다

전씨는 2009년 7월 자본금 5천만원의 인수합병전문회사 나무이쿼티를 설립, 4개월뒤인 11월 4일 씨모텍 대표이사 이재만으로 부터 이회사 주식 약 10%, 80여만주를 3백억원에 인수, 경영권을 확보합니다

이당시 전씨는 매수대금중 50억원은 차입, 2백50억원은 약 한달뒤인 같은해 12월 10일 주주총회전까지 증자를 통해 조달할 계획이라고 공시했었습니다

통신기기제조업체인 시모텍은 2008년 261억원, 2009년 114억원의 손실을 기록, 사실상의 부도상태였으나 전씨는 제4이동통신사업자 선정이 임박한 점에 착안, 주가조작등을 목적으로 인수했을 것이라는 것이 조의원의 분석입니다

전씨는 인수대금 지급일을 세차례 연기하기는 했지만 올해 2월 23일 모두 3백억원을 지급하고 마침내 경영권을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자본금 5천만원에 부채가 50억원인 신생 인수합병회사가 회사설립 4개월만에 증자를 통해 2백50억원을 조달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나무이쿼티처럼 실적이 없는 회사는 증자라는 말조차 꺼내기 힘든 것이 현실이므로 증자등 자금
조달과정에서 MB의 조카사위라는 점이 프리미엄으로 작용했거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전씨는 씨모텍 인수에 이어 제이콤 인수합병을 추진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제이콤 지분 20%를 소유한 디에이피홀딩스를 2백60억원에 인수합니다
이과정에서 전씨가 인수한 씨모텍은 4월 28일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했고 IBK캐피탈, 삼화상호저축은행, 경은상호저축은행이 이를 인수하게 됩니다
결국 전씨는 3백억을 조달 씨모텍을 인수한데 이어 5개월만에 2백60억원을 조달 제이콤까지 인수하는 괴력을 발휘한 것입니다

나무이쿼티는 80만주를 인수한 이후에도 3차례 걸쳐 25만주를 더 인수했고 급기야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매입한 회사로 부터
발행당일과 보름뒤 백60여만주를 사들입니다
이처럼 6차례에 걸쳐 나모이쿼티는 5월 14일까지 씨모텍의 주식을 모두 2백63만여주, 전체지분의 17%정도 확보하게 됩니다
말하자면 이른바 본격적인 작전에 앞선 물량 매집을 완료한 것입니다 남은 것은 주가 띄우기와 털고 나가기.

5월 31일 3천5백원대이던 씨모텍주가는 서서히 상승하기 시작, 6월 22일 거래량이 3백70만주로 급증하며 주가가 4천1백원대로 올라섰고 7월 9일 5천원대 진입, 지난 8월 25일에는 9천5백80원까지 상승,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주가가 급등한 것은 호재성 소식이 이어졌기 때문, 뒤집어 말하면 호재성 소식을 미리 안다면 엄청난 돈을 벌 수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회사 자체를 인수하고 물량을 매집한뒤 호재성 소식을 쏟아내면 돈벌기는 땅짚고 헤엄치깁니다

씨모텍도 호재성기사가 쏟아졌습니다
8월 5일 제4이동통신 컨소시엄 KMI  참여소식으로 급등이 시작됐고 신주인수권부사채 10억어치를 매입, 소각함으로써 주식수를 줄인다고 발표했고 8월 16일에는 만년적자이던 회사가 2분기 54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이명박대통령의 조카사위 회사라는 소식은 호재중의 호재였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침내 8월 25일에는 이동통신기 메시지 전송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하면서 주가는 최고점에 이르고 이날 거래량이 무려
8백53만주를 돌파합니다

이 와중에 이명박대통령의 조카사위가 주식시장을 교란한다, 작전을 펼친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급기야 청와대는 전씨에게 씨모텍 부사장 사임을 촉구, 8월 19일 사임했다는 것입니다

조영택의원은 나무이쿼티가 4천4백원대에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부사채 백60여만주를 9천5백80원 최고점에서 매각했다면 최소 83억원의 시세차익을 올렸을 것이며 반면 8월 25일 당일 거래된 8백53만여주의 개미투자자들은 4백35억원의 손실을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의원은 증시에서는 씨모텍이 주가조작을 통한 대규모 시세차익을 노렸으나 중간에 MB조카사위 사퇴등의 사실이 알려지면서 작전이 제대로 먹혀들지 않아 백% 성공한 작전이라고는 보기 힘들지만 전형적인 주가조작 행태라고 지적했습니다

전씨가 인수합병회사 설립 1년이 채안돼 5백60억원을 조달하는등 자본시장의 신화적 존재로 부상했지만 그 이면에는
대통령의 조카사위라는 후광이 작용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 시모텍의 주가가 3천원대에서 9천원대로 폭등한 이유중 일부도 대통령의 조카사위 회사라는 인식이 작용했을 것이 확실시됩니다

대통령 조카사위가 사업을 하니 돈도 술술 모이고 주가도 폭등했다 이런 결론입니다
오얏나무 밑에서 갓끈도 매지 말라 이말이 더이상 반복되지 않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언론보도2010.06.28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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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의 다스 노조가 '전임자 보장'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해 노동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대자동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이 회사는 조합원 700여명의 중견기업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이 파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전임자 보장'만을 내건 최초의 불법파업"(28일 노동부 입장)이기 때문이다. 또 다스의 소유주가 이명박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 회장인 것도 더욱 관심을 끌게 하고 있다. 다스의 파업으로 현대차·기아차가 조업 차질을 겪을 수 있다는 점도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29/2010062900088.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6

노동계에선 다스 파업사태를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전임자 수 축소를 규정한 타임오프(유급근로시간 면제)제도 조기 정착의 '바로미터'(지표)라고 보고 있다. 정부가 민주노총 금속노조에서도 강성으로 통하는 경주지부의 핵심 사업장인 다스 파업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타임오프의 틀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다. 거꾸로 민주노총은 금속노조 경주지부와 기아차노조 등을 선봉으로 '타임오프 무력화 투쟁'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타임오프 정착의 바로미터

다스 노사의 협상·파업 과정은 타임오프를 둘러싼 현 노·사·정 분위기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28일 노동부에 따르면 다스 사측은 지난 24일 기존 전임자 수와 처우를 인정하고 임금을 시급 기준 270원 인상하는 내용의 임단협에 잠정합의했다.

이는 개정 노동법에 따른 전임자 한도를 초과하는 위법적인 내용이었다. 7월부터 시행되는 타임오프제에 따르면 조합원 700여명의 다스는 전임자를 현재의 12명에서 3명으로 줄여야 하는 상황이었다.

노동부는 다스 노사의 합의를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노동부 고위간부는 지난주 "다스 노사가 기존 수준의 전임자를 보장하는 구두합의를 했다"며 "내 자리를 걸고 다스가 위법적 단협을 체결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큰형의 사업장이란 이유로 법집행에 예외를 두지 않겠다는 의지였다.

다스 사측은 잠정합의 다음 날인 25일 입장을 바꾸었다. 이날 노조가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임단협을 추인한 뒤 28일 임단협 조인식을 갖자고 제안하자 사측은 "전임자 등 노조활동 부분은 법을 어길 수 없다"며 합의안 서명을 거부했다. 다스측도 노동부의 강력한 처벌 의지를 읽고 입장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노조는 "사측의 쇼에 뒤통수를 맞았다"고 비난하며 이날 오후 8시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대해 다스 이상웅 이사는 "회사는 애초부터 법에 어긋난 전임자를 인정하는 합의를 해준 적이 없다"며 "다만 '6월 17일 현재 (노조전임자) 적용기준 및 임단협 진행 상황을 확인한다'는 확인서를 써준 것을 노조가 전임자 보장으로 오해한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전임자 파업' 강력 처벌 방침

노동부는 다스 노조의 파업을 불법파업으로 규정하고 엄정 대처 입장을 밝혔다. 노동부 포항지청은 26일 노사 양측에 공문을 보냈다. 노조엔 '불법파업을 중단하라'는 내용이었고, 사측에는 '개정 노조법을 준수하라'는 내용이었다. 사측은 27일 경찰에 시설보호 요청을 하는 등 불법파업에 대한 강력한 대처 의지를 보이고 있다.

노동부는 다스와 같은 사례가 빈발할 것으로 보고 최근 지방관서마다 이면합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노사정 공동 상담실을 만들도록 지침을 내렸다. 노동부 관계자는 28일 "대기업을 중심으로 단협 체결 현황을 집중점검해 이면합의가 드러나면 엄정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기아차 생산 중단할 수도

다스는 현대·기아차에 들어가는 '시트 트랙(시트가 앞뒤로 움직이도록 하는 일종의 레일)'의 90% 이상을 납품하고 있기 때문에, 파업이 지속될 경우 현대·기아차의 완성차 생산이 사실상 중단될 우려까지 제기된다. 시트 트랙이 없으면 시트를 만들 수 없고, 시트를 못 만들면 자동차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스가 공급하는 자동차 시트 트랙은 재고물량이 넉넉하지 않으며 당장 대체하기도 어려운 부품"이라면서 "다스로부터 부품 공급이 끊어질 경우, 2~3일 내에 현대·기아차 전 공장의 완성차 생산에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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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처남인 김재정씨가 당뇨에 따른 합병증으로 지난 3월부터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재정은 이명박대통령의 형인 이상은씨와 함께 주식회사 다스의 대주주이며 '전국에 엄청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때 이명박후보의 재산이라는 논란이 있었으나 김재정은 '모두 내것'이라고 주장하며
흐지부지 되고 말았습니다
만약 김재정이 사망하면 그의재산을 둘러싼 논란이 일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아래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의 기사를 전재합니다
이명박 재산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