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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자'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10.06.22 전두환 무주리조트서 골프포착 - 전재만등 동행
  2. 2010.02.16 전재용-박상아 LA호화주택, 친척에게 안 넘겼다 (1)
  3. 2010.01.20 전두환 팔순잔치 참관기 - '큰 구경 했구먼, 언제까지 이꼴 봐야되나' (6)
  4. 2010.01.20 전두환 삼남 전재만-이희상, 뉴욕와인바 투자액은 50만달러 [계약서 사본] (1)
  5. 2010.01.12 전재용, 서소문땅 개발사업나서 - 매경이코노미 펌
  6. 2010.01.11 박상아 미국주택 무상증여서류에 전재용 'WITNESS'로 서명 [계약서 첨부]
  7. 2009.12.13 동아원, 소송운운 나흘만에 외환거래법 위반 시인 (4)
  8. 2009.12.08 이희상이 포도밭 넘긴 SFC HERSHEY LLC의 정체는
  9. 2009.12.08 동아원 매입 포도밭일부, 알고 보니 원래주인은 '회장님'
  10. 2009.12.08 다나-고도, 라벨기계등 수입 - 그런데 왠 FOOTWEAR? (2)
  11. 2009.12.07 이희상-전재만, 맨해튼 최고급 와인바에 투자 (8)
  12. 2009.12.07 KODO 설립시기 2004년인가 - 2005년인가 - 법인 과연 3개뿐일까
  13. 2009.12.07 전재만, 2007년부터 와이너리 운영 관여 [양조면허대장 확인] (5)
  14. 2009.12.06 전두환 비자금 - 동아제분 포도밭 매입 전재만 서명 계약서
  15. 2009.12.06 동아제분 나파밸리 포도밭 매입계약서 5건
  16. 2009.12.06 고도 포도밭 관련 동아제분 감사보고서 (1)
  17. 2009.12.06 동아제분 고도 나파밸리 포도밭 5개 공시지가
  18.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 1987년 재용 결혼식 축의금 3천만원은 표시도 안났다 - 동아일보 펌
  19.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 29만원아니라 드러난 것만 3백억대 [2004년당시] - 동아일보 펌
  20.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재용씨 73억원은 전두환 비자금'판결 - 한겨레신문 펌
  21. 2009.12.05 전두환 비자금 - 2천억원의 실체[이희상 부분 포함] - 2004년 주간한국 펌
  22. 2009.11.16 미 하원, '삼호그룹 해체' 회의록에 기록 ['신군부에 돈 안줘서 뺐겼다'주장]
  23. 2009.08.29 박상아 전재용 X 파일 - 전두환 며느리 아틀란타 주택 소유권 내역[증거자료 첨부] (8)
  24. 2009.08.29 그걸 왜 케리를 줘, 29만원 시아버지를 줘야지 - 박상아 정치헌금 내역 공개 [자료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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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22일 낮 전북 무주리조트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겼다고 합니다
이날 골프에는 전재만등 3남가족과 지인등이 동행했다고 하며 뉴시스의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푸른 초장 맑은 물가 -----' 완전 신선놀음이군요

전두환일가 사진 보기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22/2010062201459.html?Dep1=contents&Dep2=multimedia&Dep3=photo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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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 인터넷 게재 - 일부법원 유명무실 : 6개월이상 게재 '0건' http://andocu.tistory.com/1024
삼성이 일본회사? - 뉴욕타임스 대실수? NYT내 블로그군요 http://andocu.tistory.com/1042
동아원 매입 포도밭일부, 알고 보니 원래주인은 '회장님' http://andocu.tistory.com/644
내일 노태우 재산싸움 판결문 공개하겠습니다
노태우 재산싸움 판결문 1 : 노태우 백60억 줬다 - 노재우 'NO' 백20억 '옥신각신' http://andocu.tistory.com/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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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씨가 서대문세무서장을 상대로 증여세 부과처분 무효소송을 냈다가 지난 10일
'증여세 77억원을 납부하라'는 패소판결을 받으면서 다시 한번 전두환 비자금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전재용-박상아는 지난 2003년 비자금사건으로 구속되기 전 미국 조지아주 아틀랜타에 집을 샀다가 매도한데 이어
지난 2005년9월27일 박상아 이름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뉴포트비치에 주택을 구입했었습니다

박상아는 매입계약서에 미혼여인으로 기재했지만 2003년이전부터 전재용과의 사실혼 관계였습니다

PARK SANG AH - ORANGE -
당시 2백24만달러를 주고 주택을 매입한 사실은 잘 알려져 있고 지금까지는 매입 1주일뒤인
같은해 10월 4일 박상아의 친척으로 추정되는 [모친] 윤양자씨 이름을 딴 윤영자 트러스트[윤양자 신탁]으로
명의가 변경된 것으로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러나 소유관계 요약본이 아닌 계약서 원본을 매입해 검토해본 결과 이 집은 전재용의 장모인
윤양자씨 명의를 딴 윤양자 트러스트로 넘어간 것이 아니라 집주소 [1825 PORT MANLEIGH PL, NEWPORT BEACH
CA 92660]중 거리이름을 딴 THE PORT MANLEIGH TRUST로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리고 박상아의 친척으로 추정되는 윤양자씨는 단순히 이 트러스트[신탁]의 신탁관리인이지 
이 신탁의 수혜자가 아니었습니가 

PARK SANG AH - YOON YANG JA 06_059_1296629 -
결국  이 집은 윤양자씨에게 넘긴 것이 아니라 THE PORT MANLEIGH TRUST로 넘겨졌고
이 트러스트가 이 집을 박상아가 구입하기 전인 2005년 9월 21일 설립된 것으로 미뤄
수혜자는 전재용-박상아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이 집은 아직도 전재용 박상아가 소유주이며 윤양자씨는 관리인인 셈입니다

만약 전재용이 증여세 77억원을 내지 않으면 국가에서 이 집을 압류해 처분할 수 있고
전재용에게 개인적으로 채권이 있는 사람도 해당사건의 판결문 정본등을 제시하면
이 집을 압류, 매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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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전두환 대통령 팔순잔치 참관기 낙서장

2010/01/20 11:49

복사 http://blog.naver.com/dabanggu/100098048332

                   "국운 개척의 80년 생애"

                12대 전두환 대통령 팔순잔치 참관기-

-제 12대 전두환 대통령 팔순잔치 참관기-

이법철, bubchul@hotmail.com

등록일: 2010-01-19 오전 11:39:33

 

제12대 전두환 대통령이 18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영동호텔 옆 ‘빌라드 베일리’ 6층에서 재임시절 각료와 국회의원, 군 후배, 예술인, 언론인, 종교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순 축하연을 가졌다. 팔순잔치는 전두환씨의 자녀들이 마련하였는 바 장남 전재국씨는 인사말에서 “아버님은 극구 사양하시고, 집안에서 가족끼리”만의 잔치를 말씀했으나 자녀들이 뜻을 모와 이렇게 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히고, 축하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드렸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 이순자여사는 함께 연회장의 입구에서 서서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고 인사를 나는 등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사회는 왕종근 아나운서가 보았는데, 노련하고 유머가 넘치는 사회로 참석자들을 즐겁게 하였다. 축가로는 전두한 전 대통령의 육사동기인 정호용씨의 맏따님인 성악교수 정꽃님씨가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선구자'를 불렀다. 축가에 앞서 정꽃님씨는 아버지의 백으로 축가를 부르게 되었다고 조크를 하여 참석자들의 웃음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단상의 대형 화면에 내걸린 팔순잔치의 주제는 ‘국운 개척의 80년 생애’였다. 또 연회장에서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지난 일생을 편편의 흑백사진을 슬라이드 화면으로 보여주었다. 합천의 초가집 생가를 위시해서 낙동강 전선이 위태로워 대구시내에 북한군의 박격포가 작렬하는 것을 목도한 홍안(紅顔)의 대구공고 졸업생인 전두환 학생이 구국전선에 나서기 위해 태극기를 들고 애국가를 부르며, 마침내 진해 육군사관학교를 향해 떠나는 모습은 영상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였다.

한국의 전선에서, 베트남의 전선에서 군인 전두환은 조국을 위해 충의(忠義)를 다 바쳤다. 공수부대 여단장 시절 준장 계급장을 달고서 직접 비행기에서 낙하하는 모습은 그의 군인정신이 투철함을 보여주는 압권이었다. 또한 그는 베트남에서 연대장으로 근무를 마치고 귀국할 때, 그 흔한 라디오, 녹음기, 냉장고, TV 등을 하나도 가지고 나오지 않은 에피소드에 청중은 갈채를 보냈다.

이날 5공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노신영씨가 축사에 5공시절을 회고했다. 그는 5공시절 6년이 넘는 세월을 각료로서 재직할 수 있었다고 회고하고, 당시 전두환 대통령이 오매불망 경제건설을 위해 각료들을 독려하시어 최초 외환보유고와 함께 흑자시절을 만든지가 엊그제 같은데, 30년이 흘렀다고 그 시절을 감격적으로 회고했다. 노신영씨는 말미에 “이명박정부를 도와주실 것”을 바랐다.

뜻밖의 축사가 있었다. 노구를 무릅쓰고,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대한민국 수호와 발전을 외치는 김동길 교수의 축사였다. 김교수는 유머스러운 음색으로 “노신영씨는 5공의 덕을 보았지만, 자신은 덕보기는커녕 남산 중앙정보부 지하실에 끌려가는 신세였고, 당시 대학 부총장의 직위에 있었는데 강제 사표를 내게 하는 고통이 있었다고 전제하여 청중을 긴장시켰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보니 전두환 대통령은 우국충정으로 나라를 위해 일을 많이 한 분이라고 밝혔다.

김교수는 예를 들어 설명했다. 첫째, 만성적자에 시달리든 대한민국 경제에 흑자시절을 만들었고, 둘째, 88 올림픽을 유치하여 한국을 세계만방에 알려 국위를 선양했으며, 셋째, 토사와 쓰레기의 적체로 썩어 죽어가는 한강을 살려 한강문화시대를 열었고, 넷째,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살아서 청와대를 나온 최초의 대통령이 되었으며, 다섯째, 조국에 충의를 다 바친 전두환 대통령을 왜곡시키고 비난을 업으로 삼는 자들은 있는데, 대한민국을 수호하지 않는 좌파들이라 것과 여섯째, 전두환 대통령의 의리론(義理論)을 강조했다. 전두환 대통령의 삶은 의리를 목숨보다 더 중히 여기는 삶이었다고 강조했다. 김교수는 정몽주가 선죽교에서 피살을 자초한 것은, 망한 고려국에 대한 의리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전두환 대통령은 의리를 지켰지만, 친구는 의리를 지키지 않았다고 강조하여 지적했다. 그 친구는 누구인가? 청중은 김교수의 주장에 찬동의 뜻에서 오랜 박수갈채를 보냈다.

끝나가는 연회순서에 이순자 여사가 촉하객들에게 거듭 감사함을 표하며 소망을 밝혔다. 앞으로 “8년만 더 살았으면 한다”는 것이었다. 왜냐면 8년이면 자신의 팔순잔치가 되고, 부군이 미수(米壽:88세)가 되니 함께 자녀들에게 잔치를 받고 싶다는 소망이었다. 소망이 이루어진다면, 오늘 참석해주신분 모두 잔치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망에 하객들은 화답의 뜻에서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냈다.

또 이순자여사는 51년간의 결혼생활의 내조를 언급하며 속마음을 공개했다. 1, 청와대에 갈 계획없었다. 2, 청와대에서 나올 때 비판받을 각오 있었다. 3, 장기집권 할것이라는 모함이 빗발쳤지만, 우리 부부는 카운터 다운을 하듯이 3년, 2년, 1년, 1달, 떠나는 날을 서로 확인시켜주었다고 회고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들은 장기집권의 폐해를 반복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언한 것이다.

이날 참석한 종교인은 불교에서는 진천제스님(부산 해월정사 회주), 도후스님(전 백담사 주지스님), 무원스님(천태종 총무부장 겸 서울 명락사 주지), 홍천스님(전 백담사 총무), 필자였고, 기독교측에서 김장환 목사, 조용기 목사, 김삼환 목사 등이 축하에 동참하였다.

이날의 축하연을 두고 좌파들은 무례한 언사와 필치로써 대응하고 있다. 그들은 한반도에 김일성왕조를 세우기 위해 ‘혁명’운위하면서 중공군, 소련군의 외세를 끌어들여 ‘6,25 동란’을 일으켜 수백만의 무고한 동포를 죽인 김일성과 그 아들 김정일은 찬양하고 추종하면서 자유대한의 수호를 위해 신명을 바쳐오는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제정신이 아닌 소리를 해대고 있다. 누가, 자유대한을 위한 애국자인가? 누가,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일편담심 충의(忠義)를 바치는가. 세상은 환히 알고 있다.


작금의 대한민국은 연이은 좌파 대통령들의 공작에 의해서 한국은 과거 좌우 대립,대결의 불행한 시대로 회귀해있다. 이에 고무되어 북한정권은 북핵과 각종 미사일, 장거리 포들을 진열해놓고 연일 대한민국을 향해 협박공갈이다. 한국은 좌익, 좌파라야 정부의 위원회에 위원으로 간택되어 국고금을 두둑히 받을 수 있고, 좌파 시민단체라야 천문학적 국고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망조(亡兆)의 세상이 되어 버렸다.

맥아더는 미의회에서 "노병은 죽지 않는다. 사라질 뿐이다"는 명언을 남겼다. 간절히 바라건대 전두환 전 대통령은 사라지는 노병이 되어서는 안된다. 은퇴하여 산수(傘壽)에서 미수(米壽)를 기다려서는 안된다. 홍안(紅顔)의 학생으로 태극기를 들고 애국가를 부르며 구국전선으로 나갔듯이, 이제 또한번 자유대한 수호를 위해 반공의 지도자로써 출사표가 있기를 간망한다. 낙동강 전선에서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북진하는 국군처럼, 좌익 창궐의 대한민국을 구하는 지도자가 되시어 대한민국이 만세에 한반도는 물론, 세계에서 영광되도록 지도해주시기를 간망하는 바이다.◇


이 법 철(bubchul@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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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ㅓ동아원이란 상장 기업을 이끌고 있는 이희상이 전두환의 삼남 전재만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서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음은 이미 알려드렸습니다

이들이 설립한 KODO INC 라는 부동산 회사가 와이너리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회사가 뉴욕 맨해튼
타임워너빌딩에 와인바 'CLO'에도 투자했다고 전해드렸습니다

KODO가 FALCON 이라는 회사에 투자한 계약서가 입수돼 공개합니다

2008년 5월 30일 작성된 계약서는 두장짜리 계약서로 KODO 가 FALCON에게 투자의사를 밝히며
이를 받아들이면 이 제안서를 계약서로 대체하고 싶다는 서류였습니다
FALCON에서 이 서류에 서명해 재발송함으로써 계약이 성립됐습니다

계약서를 훑어보니 KODO는 5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KODO INC 의 CFO 자격으로 HM CHANG 이라는 분이 작성했으며 이 장모씨는
모 미국은행 지점장을 역임한 인물입니다

계약서 내용은 이렇습니다

1. KODO가 FALCON 주식 10만주를 인수한다
2. KODO는 1주당 5달러를 지불한다
3. KODO가 FALCON 전체지분의 5%이상을 유지하는 동안 KODO가 지정하는 사람 1명을 회사 BOARD OF MANAGER 에 포함시킨다
4. FALCON이 아시아지역에 CLO 와인바를 개설할 경우 KODO에 먼저 알리고 자문을 구한다
   아시아지역은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폴 홍콩 마카오 인도 등이다

아마 곧 전두환 일가가 운영하는 와인바를 서울에서 구경할 수도 있겠네요

http://www.clowines.com/

KODO-FALCON -
핫이슈 언론보도2010.01.12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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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10&no=14741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인 전재용 씨가 부동산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재용 씨는 부동산개발업체인 비엘에셋(BL Asset)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이 회사는 2000년 10월 설립돼 부동산의 개발, 시행, 건설을 주요 사업으로 정했다. 전재용 씨가 회사 지분 30%(주식 3만주)를 보유해 최대주주이며 2007년 7월 전 씨와 결혼한 탤런트 박상아 씨가 감사로 등재돼 있다. 박상아 씨의 보유 지분은 10%(주식 1만주)다. 전재용 씨를 비롯한 일가친척 6명이 지분 100%를 나눠 갖고 있다. 현재 직원은 6명뿐이다.

비엘에셋은 서울 태평로 옛 삼성 본관 인근 서소문구역 5지구(서소문동 85번지 일대) 부지를 매입해 오피스빌딩으로 개발하는 자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도심을 재개발하는 일명 ‘도시환경정비사업’이다. 비엘에셋 관계자는 “대지면적 기준으로 2436㎡(800평) 정도 규모이고 연면적은 3만6363㎡(1만1000평) 수준”이라며 “서울 도심 4대문 안에 들어 있는 핵심부지라 사업성이 높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도시환경정비사업은 주택 재개발사업과 달리 부도심에 위치한 상업·공업지역을 개발해 주거환경,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노린다. 일반상업지구로 용적률이 500% 이상이라 초고층 주상복합, 오피스텔이 들어설 수 있다.

비엘에셋 관계자는 “사업에 필요한 부지매입을 완료했고 현재 차질 없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사실상 이번 사업이 비엘에셋의 첫 프로젝트인 만큼 실적은 미미한 수준이다. 금감원 전자공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5억원 수준. 2008년 매출액은 3억2481만원으로 전액이 임대료 수입이다. 하지만 영업손실은 12억4032만원, 당기순손실은 27억2477만원이나 된다.

그런데 회사 실체에 대한 논란은 여전하다. 사실 비엘에셋은 재용 씨의 전처인 최모 씨가 2001년 10월까지 대표이사로 있던 회사다. 수년간 휴면 상태로 방치돼 있다가 재용 씨가 2008년 4월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그 후 특별한 사업이 없던 비엘에셋에 10개 이상 사업 목적이 추가됐다. 발행 총 주식 수도 4만주(5000만원)에서 100만주(5억원)로 늘어났다. 이는 전재용 씨가 본격적인 사업에 뛰어들기 위한 절차로 보인다. 비엘에셋은 새해에도 도심 유망부지를 매입해 부동산 개발사업을 지속할 방침이다.

[김경민 기자 kmkim@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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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전재용의 지난 2003년 조지아주 애틀란타 주택 매매와 관련, 전두환의 둘째아들 전재용이 일부 서류에
직접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상아는 지난 2002년 5월 15일 조지아주 아틀랜타  5725 LAKE HEIGHTS CIRCLE, ALPHARETTA GA 30022 에 있는 원패밀리 하우스를 매입했었습니다

이 주택은 2층 건물로 방이 4개 화장실 4개로 1994년 지어진 붉은 벽돌집입니다

주택관련서류에는  박상아 PARK SANG AH 가 2003년 5월 15일 머니 애서니씨로 부터 36만5천달러를 주고 이 집을 구입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집구입당시 박상아만 나타날뿐 전재용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박상아는 이 주택 구입 6개월뒤인 같은해 11월 7일 자신의 주택을
주소지를 따서 설립한 법인에 단돈 10달러에 넘기면서 전재용의 흔적이
나타납니다

박상아가 주택은 넘긴 법인은 5725 LAKE HEIGHTS CIRCLE TRUST 였으며
이 TRUST의 관리인 즉 TRUSTEE가 PARK YANG JA 씨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조지아주 풀턴카운티 등기소에 보관된 매도서류를 살펴본 결과
박상아가 법인에 주택을 매도한 서류 둘째 페이지에
전재용으로 추정되는 'CHUN JAE' 이라는 사람이 WITNESS로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국 박상아가 구입한 주택이 전두환의 둘째 아들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에 더욱 신빙성을 더하는 자료인 셈입니다

박상아 전재용은 아틀란타외에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 2백30만달러상당의 주택도 구입, 소유하고 있으며
관련내용은 이 블로그 다른 페이지에 게재돼 있습니다


PSA 1 -
PSA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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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이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포도밭 운영과 관련, 외환거래법 위반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지난 7일 이희상 동아원 회장과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공동 운영하는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와이너리에 대한 괴자금의혹, 해외반출자금의 사용처 의혹등이 제기되자 즉각 사실무근 이라며 여차하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큰 소리 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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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은 전적으로 동아원의 자금을 통하여 정상적인 투자 절차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더불어, 동아원은 와이너리 취득 및 보유 등 모든 과정에 대한 관련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해당 자료를 공개할 것입니다. (중략)

[동아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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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동아원은 소송운운한지 불과 나흘만인 지난 10일 외국환거래법 위반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이날밤 방송된 MBC의 후플러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희상회장이 외국환 거래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했고 이 포도밭이 모법인에게 넘어갔다 불과 몇시간뒤에 이희상이 설립한

법인에 팔렸음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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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다가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외환 거래법 위반 사실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이희상 회장 대리인 왈 포도밭 거래당시 법률자문을 구했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여서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받으시고 진행하신 건인데 이번에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MBC 후플러스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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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회장이 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한 것은 2006 5, 3백여만달러의 뉴욕 맨해튼 호화콘도매입사실이 2004년 적발돼 국세청 조사를 받은지 채 2년만에 또 다시 보란듯이 법을 어기고 미국 부동산을 구입한 것입니다

 

상습적으로 외화를 밀반출한 것이며 그에게는 대한민국의 법이 우스웠던 모양입니다

 

더욱 기가 찬 것은 이렇게 구입한 포도밭을 10만달러정도를 더 붙여 사실상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 되팔았다는 것입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을 시인한 것을 보면 이때 챙긴 10만달러정도의 양도차익에 대한 세금도 내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입사실을 숨겼으니 종합소득세신고때 양도차익을 신고하려고 해도 신고근거가 없었을 것입니다

 

해명도 황당합니다 다른 회사에 맡기려했다가 직접 하려고 계획을 바꿨지만 구두로 약속한게 있어서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졌다

 

부동산 거래에는 세금이 따르게 마련입니다 다른 회사라는 그 회사가 세금을 내면서까지 몇시간 부동산을 소유했다 다시 팔았다, 이해가 안되는 대목입니다

 

이렇게 됐을 경우 가장 유리한 것은 이희상 회장입니다

자신이 설립한 회사 KODO는 중간에 몇시간[몇분?] 포도밭을 소유했던 회사와 매입계약을 체결하고 그 회사로부터 포도밭을 구입한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계약서상에 이희상 자신이 원소유주 였다는 것을 감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외환거래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구입했다가 10만달러 붙여서 자신의 회사에 되팔았다는 창피한 부분을 숨길 수 있는 것입니다

 

동아원은 50년전통을 가진 회사요, 상장회사를 함부로 모함할 수 있냐고 말했다는데 이희상씨야말로 상장회사 재산을 이런 식으로 관리한다는 것은 지탄받아 마땅할 것입니다

 

하지만 동아원은 외환거래법위반에 대해서만 시인했습니다

 

이제 더 중요한 일들이 남아있습니다

신고를 거쳐 750억원상당을 반출해 설립했다는 포도주회사 KODO,

신고된 750억원상당이 모두 이희상과 전재만이 운영중인 KODO에 투자됐는지,
그중 많은 부분이 다른 데로 빠져나간 것은 아닌지, 남미로 간 것은 아닌지 하는 의문을 풀어야 합니다

 

다행히 지금 몇몇 전문가들도 조사에 힘을 보태고 있는 만큼 이 같은 의혹을 푸는데 아주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으리라 기대합니다

 

또 이희상씨 친인척도 외환거래법을 위반했다는 제보가 있어 이 부분도 관련서류를 입수, 차차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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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MBC 후플러스 프로그램 포도밭부분 방송내용]

이 양조장의 포도밭 매입관련 서류입니다

매입자는 한국제분의 이희상 회장, 등기비용으로만 부동산가격의 0.11% 1919달러 5센트가 든 걸보면 포도밭 가격은 1745천달러, 당시 환율로 166천만원 가량입니다

매입시점은 2006 5 19, 달러유출을 막기 위해 투자목적의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됐을 때입니다 외국환 거래법을 어긴 겁니다

 

이후에 이상한 거래도 눈에 뜁니다 이희상회장은 1년정도가 지나서 이 포도밭을 SFC 허쉬 라는 법인에게 파는데 매도시점이 2007 8 14일이고 SFC 허쉬는 같은 날 이 포도밭을 코도라는 이회장측의 현지법인에 넘깁니다 이 셔류를 등기소에 접수한 날도 2007 8 15일 아침 8 36분으로 똑 같습니다 8 14일 같은 날 거래가 이루어지고 다음날 같은 시각에 이 서류가 등기소에 접수된 겁니다

 

이희상회장이 자신이 회사에 포도밭을 팔았지만 최종 서류엔 자신의 이름을 지운 셈이 돼 외환거래법 위반 사실을 숨기기 위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이에 대해 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 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한국제분 이희상 회창측 대리인) 포도밭 거래 당시 법률자문을 구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라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회장님이)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받으시고 진행하신 것인데 이번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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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이번에는 이희상과 이건훈의 포도밭을 사들였다 하루만에 동아원에 매도한
SFC HERSHEY LLC 의 정체를 알아보겠습니다

세금까지 2천여달러 내고 포도밭을 샀다가 하루만에 다시 되판 SFC HERSHEY LLC.
'내 마음인데' '남이사' 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만
정상적인 거래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에서 법인을 찾아봤더니
이미 일찌감치 문을 닫은 뒤 였습니다

이 법인은 2007년 7월 17일 그러니까 포도밭 사기 약 한달전 설립됐는데
현재 상태는 이미 CANCELED 였습니다

포도밭 샀다가 하루만에 넘긴 법인이 이미 문을 닫은 것입니다
이희상과 동아원고도와의 중간다리 역할이라는 소임을 완벽히 수행했으므로
더 이상 존재의미가 없어진 것일까요
뻔한 이유겠지만 그래도 그 이유가 궁금해 집니다

또 하나 비슷한 종류의 법인이 2개나 더 있었습니다
차차 기회가 되면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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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알고 보니 정말 큰 비밀이 있었습니다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그의 장인 이희상은 2005년과 2006년 2007년
3개년에 걸쳐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포도밭 5곳을 인수했습니다
 
그러나 알고 봤더니 2007년 인수한 포도밭중 한곳이 어이없게도
원래 이희상 소유였습니다

이희상은 투자용 부동산 투자가 금지돼 있던 2006년 5월 19일
11.44 에이커의 포도밭을 매입했습니다

계약서상 1919.50 달러의 세금을 납부함으로써 매입가격은
백74만5천달러로 추정됩니다

구입당시 융자는 전혀 없었습니다

명백한 외환관리법 위반입니다
이희상의 주특기입니다 이미 1980년대에 뉴욕과 뉴저지
2000년대초 뉴욕에 당시규정을 어기고 주택을 구입했던 사람입니다

이중 1건은 조사받고 세금을 낸 것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2건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다시 이희상의 외아들 이건훈이 개입됩니다

이희상이 포도밭을 사고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은 2006년 7월 11일
자신의 지분중 29%를 아들 이건훈에게 매도합니다

세금 5백50달러를 낸 것으로 미뤄 매입가는 50만달러로 추정됩니다

아버지가 규정어기고 미국에서 포도밭을 샀고
이중 일부를 아들에게 되판 것입니다

그러나 1년뒤 더욱 이상한 거래가 일어납니다

2007년 8월 14일 하루에 이 포도밭이 두번씩이나 팔리게 됩니다

2007년 8월 14일 [문서번호 26803- 등기 8울 15일] 
이희상과 이건훈이 이 포도밭을 SFC HERSHEY  LLC라는 법인에 매도합니다

똑 같은 날 SFC라는 법인은 이 포도밭을 동아원이 설립한 KODO라는
법인에게 다시 매도합니다
계약서 문서번호는 26804입니다

두계약의 번호가 바로 앞뒤이며 서류를 보면 접수시간이
2007년 8월 14일 오전 8시 36분으로 동일했습니다

동일인이 서류를 접수하지 않고서야
신이 아닌 이상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여기서 'SFC 위장법인의혹'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희상이 창피해서인지 아니면 외환관리법 위반 사실이 밝혀질까
두려워서인지 자기회사에 자기 부동산을 팔기 전에
다른 법인을 하나 살짝 넣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이 일이 설명될 수 있나요

결국 이희상은 외환관리법을 어기고 포도밭을 샀습니다
또 무엇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자기 부동산을 자기회사에 되팔았습니다

이것이 한국정부의 훈장까지 받은 사람의 행동이 아니지요
동아원이 이러고도 자랑스런 50년 운운하는 것은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우습게 본 것이다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2006 17746 LEE HI SANG -
2006 35797 LEE GUN HUN -
2007 26803 LEE HI SANG -
KODO INC 2007 26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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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고도 와 다나등 동아원소유 법인의 수입품들을 살펴보겠습니다

KODO INC 는 지난해 6월 경기도 부천의 라벨-패킹회사인 유화산업으로 부터
라벨링과 패킹기계를 수입해 와인출하를 준비합니다

부산항에서 현대디스커버리호에 실린 이 기계는 지난해 6월 26일
캘리포니아주 롱비치항에 도착합니다  [첨부사진 1]

또 지난해 8월 28일에는 프랑스에서 'WOODEN OAK BARRELS'
5 UNIT을 수입했습니다

DANA ESTATES INC 는 지난해 11월 프랑스로 부터 'GALVANIZED RING' 이라는
기계를 수입합니다

이 물품은 프랑스 르 하브 항구를 떠나 지난해 11월 29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항에 도착했습니다 [첨부사진 2]

또 프랑스에서 포도주 원액을 담는 오크통도 수입하게 됩니다

한가지 특이한 물품은 올해 1월 3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항에 도착합니다
출발지는 프랑스로 추정됩니다 [첨부사진 3]

그런데 물품은 중국산 FOOTWEAR 라고 돼 있습니다

포도주 양조장에서 FOOTWEAR 라는 물품을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량이 무려 17,464 킬로그램, 즉 17톤에 이릅니다

정말 궁금한 포도밭의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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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이희상 전재만의 최고급 와인바 투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KODO가 뉴욕 맨해튼 콜럼버스 서클앞 타임워너빌딩에서 성업중인 최고급 와인바에 투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도는 지난해 6월 11일 Falcon Enos Investors LLC 라는 회사의 지분 8%를 인수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제정보 제공회사인 톰슨등에 따르면 고도는 지난해 이회사 지분 8%를 인수했으나
자세한 인수금액등은 두당사자의 합의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KODO FALCON MA DETAIL DOCU -
고도의 팰콘 지분 일부 인수는 톰슨이 올해 1월 작성한 2008 M&A 리스트
3페이지에도 기재돼 있습니다

2008-Exits_MA -
고도가 인수한 이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알아봤더니
2006년 설립돼 맨해튼 콜럼버스서클앞 타임워너빌딩 4층에서
최고급 와인바 CLO를 운영중인 업체였습니다

이같은 투자사실은 동아원 감사보고서등에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투자액수가 작고 지분이 작아 기재되지 않았을 수도 있게씨ㅛ
동아원측은 간접적으로 투자액이 몇십만달러수준이어서 보고의무가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정확한 인수금액을 알 수 없어 동아원측의 해명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http://www.clowin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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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포도밭 관련 법인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KODO라는 법인은 2005년 동아제분 감사보고서에 2005년 설립법인이라고 명시된 것과는 달리
2004년 설립된 법인입니다

캘리포니아주 국무부 법인검색공식사이트에 따르면 KODO INC 라는 법인은 2004년 6월 22일 설립됐으며
법인번호는 C2658325 였습니다

주소는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으로 이희상회장등이
포도밭 구매계약서에 사용한 주소와 동일했습니다

따라서 2005년 동아제분 감사보고서 17 페이지, KODO는 '2005년중 설립돼'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어떻게 기본적인 법인설립일자까지 잘못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동아원에서 법인설립서류를 안 보여준 것인지,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습니다
2005년에 특히 석연챦은 점이 많은데 ---
회계법인에서야 안 보여주면 알 수가 없겠지요

KODO가 생기고 약 8개월이 지난뒤 DANA ESTATES INC 라는 법인이 설립됩니다
이 법인도 주소지등이 동일했으며 동아원은 이법인 이름으로 2007년 양조면허등을 받게 됩니다

또 하나의 법인 DHARAMSALA LLC는 위 2개 법인과 달리 유한회사 형태로 설립됩니다
2007년 3월 29일 설립됐으며 주소는 포도밭중 한곳인 1500 WHITEHALL LN,
ST HELENA 였습니다

인터넷 전화부에서 전재만을 검색해 보면 전화번호와 함께 나오는 주소가 바로
이 주소 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감사보고서등에 명시된 데로 와이너리 사업관련 법인은
이 3개 뿐일까

차차 알아보겠습니다
Corporation
KODO INC.
Number: C2658325 Date Filed: 6/22/2004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HARDY
1407 MAIN ST STE 203
SAINT HELENA, CA 94574
Corporation
DANA ESTATES, INC.
Number: C2728702 Date Filed: 3/22/2005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F HARDY
1407 MAIN ST STE 203
ST HELENA, CA 94574


LP/LLC
DHARAMSALA LLC
Number: 200709010177 Date Filed: 3/29/2007 Status: active
Jurisdiction: CALIFORNIA
Address
1500 WHITEHALL LN
ST HELENA, CA 94574
Agent for Service of Process
LESTER HARDY
1407 MAIN ST STE 203
ST HELENA, CA 94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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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밭의 비밀 오늘은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와이너리의 관계를 조금 더 알아보겠습니다

전재만은 지난달 동아원 미국사무소 부장에 임명되기 약 2년 6개월전부터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에 참여해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아원은 지난달 [11월] 16일 금감원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를 통해
지난 9월 1일자로 전재만을 동아제분 미국사무소 부장에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상근 상무이사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주 나파 등기소에 제출된 서류에 전재만의 이름과 서명이 등장한 것은
지난해 12월 16일
그러니까 동아원이 숨기고 숨기다 약 11개월만에
전재만의 존재를 노출시킨 것입니다

그러나 전재만은 동아원의 와이너리 사업 초기부터
사실상 사업을 함께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류국의 양조면허발급 서류에 따르면
동아원이 양조사업을 위해 설립한 회사 다나 에스테이트의
양조면허에 전재만의 이름이 등재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발급번호 447706, 내년 6월 30일이 만기인 이 양조면허에
이희상은 PRESIDENT, 전재만은 SECRETARY 로 돼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류국이 양조면허를 발급해 준 날은 2007년 2월 21일,
그러나 통상 양조면허 발급에 6개월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재만은 2006년 하반기부터 와이너리사업에 관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전재만이 동아원에 입사, 미국으로 발령받은 것으로 알려진 것보다
약 3년이나 먼저 이 사업에 참여한 것입니다

결국 전재만은 이희상과 함께 공동으로 와이너리 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다나 주류면허 Californ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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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O INC MTGE 2008 31976 -
다나 에스테이트 2008 31977 06_055_1209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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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O INC 2005 10770 -
KODO INC 2005 10772 -
KODO INC 2006 13075 -
KODO INC 2007 25264 -
KODO INC 2007 26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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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분 감사보고서입니다 2008년 감사보고서, 2008년 연결감사보고서, 2009년 3분기 보고서는 EBOOK 형태로 올리며 2005년, 2006년, 2007년은 올려지지 않아 원본 파일을 첨부합니다
2196060 200812 감사보고서 -
2276416 200812 연결감사보고서 -
2456326 2009 3분기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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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 440 007 공시지가 -
027 190 001 공시지가 -
021 010 060 공시지가 -
039 670 008 공시지가 -
024 300 078 공시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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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0 - [분류 전체보기] - 이서현집 공시가격 40억원-김재열사장은 집담보 1백20억원 대출 : 주택공시가격 현실화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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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1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굴욕' 조카 정용진보다 집작다 - 대지는 절반, 주거면적도 30평 적어

국제그룹이 전두환등 신군부에 미운 털이 박혀서 해체됐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미국 의회 서류를 훑어보다 연방하원이 비슷한 주장을 하는 한국의 한 기업의 이야기를 소개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1998년 6월 15일 연방하원에서 한 의원이 조봉구 삼호그룹 전 회장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이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주민의 민원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조봉구 삼호그룹 전 회장의 스토리가 실린
로스앨젤레스 타임스 1998년 5월 1일자 전체를 기록으로 남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원문을 첨부합니다만 스토리를 대충 간추리면 이렇습니다
물론 이 기사에는 조봉구 전 삼호그룹 회장쪽의 주장이 많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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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초반 한국내 재계순위 9위였던 삼호그룹이 1984년 8월 24일 갑자기 해체됐고
주력업종인 삼호건설등이 D사등으로 흡수됐다며 조봉구씨와 가족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법원에 한국정부와 당시 주거래은행인 (지금은 S은행으로 합병된) C은행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삼호는 1960년대에 이미 서울에만 천에이커, 약 백20만평의 땅을 소유했고
1975년 삼호건설을 설립해 쿠웨이트, 사우디 아라비아등에서 15억달러어치의
주택건설사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조봉구 전 삼호그룹회장등은 이 기업의 자산가치를 약 20억달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중동건설사업을 위해 은행에 빌린 돈도 3억5천만달러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룹이 해체될 당시 조봉구 회장은 뇌출혈등에 따른 신병치료를 위해 미국에 있었고
1980년대 초반부터 그의 아들인 조영세씨가 회사를 이끌었다고 합니다

1984년 8월 24일 김모부총리에게 갑자기 불러갔고 결국 기업을 넘길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D사 임원들이 '리틀 나폴레옹'처럼 회사로 들이닥쳐 모든 것을 인수했습니다

조씨는 당시 김모부총리는 '아무말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말했고 주거래은행인 C은행
관계자들은 '떠들면 신체적인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고 위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심지어 가족묘지까지 압수했다고 합니다

조씨는 '전두환측으로 부터 뇌물을 요구받았는데 주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씨는 삼호를 인수한 D사의 경우 1996년 법원판결에서도 알 수 있듯
전두환에게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징역 2년6월이 선고됐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D사 관계자는 너무 오래된 일이어서 알 수 없다며 즉답을 회피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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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사실이 한 연방의원을 통해 소개된 이래 하원에는 이를 조금씩 논의한 15건 정도의
기록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하나 하나 간략하게 나마 알아보겠습니다

CREC-1998-06-15-pt1-PgS6345-2 조봉구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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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두환의 둘째아들인 전재용이 2003년 비자금 사건이 터지면서 당시 톱탤런트 박상아와 박상아의 어머니에게 약 백67억원의 비자금을 위탁관리했던 사실이 드러났었습니다

박상아는 2003년 문제가 불거지자 같은해 9월 조지아주 아틀랜타로 출국했지만 도피 4개월전인 2003년 5월 15일 이미 아틀랜타에 주택을 구입했던 것으로 확인돼 사전에 치밀한 준비를 하고 도피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박상아 전재용의 아틀란타 주택은 5725 LAKE HEIGHTS CIRCLE, ALPHARETTA GA 30022 에 있는 원패밀리 하우스 즉 한가구 주택 이었습니다

이주택은 2층건물로 방이 4개 화장실이 4개로 건평이 백평이 약간 넘으며 1994년 지어진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멋있는 붉은 벽돌집입니다 [화면창 1번 증거 참조]

주택관련서류에는  박상아 PARK SANG AH 가 2003년 5월 15일 머니 애서니씨로 부터 36만5천달러를 주고 이 집을 구입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뉴욕이라면 방4개짜리라면 최소한 백만달러는 넘겠지만 아틀란타라서 비교적 가격이 낮았습니다 
[화면창 2번 증거 참조]

박상아는 이 집을 산뒤 혹시나 자신의 이름이 등재됨으로써 애틀란타 도피사실이 밝혀질 것을 우려해 
집주소를 딴 '5735 LAKE' 라는 법인을 설립, 구입 6개월뒤인 11월 이 법인에 0달러를 받고 
집 소유권을 넘깁니다. 한국법으로 따지자면 무상증여에 해당합니다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법인까지 설립하는 등 나름대로 '짱구'를 굴린 흔적이 역력합니다 

박상아는 애틀란타로 도주한 직후 한참 신이 났나 봅니다 
5월에 집을 산다음 8월에 생면부지의 존 케리 민주당 대통령 후보에게 적지 않은 돈을 기후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11월 자신이 설립한 법인에 소유권을 넘긴 것이지요 

그러나 집을 구입한지 1년도 채안된 그 이듬해 2004년 4월 23일 돌연 집을 팔아버립니다 

매입금액은 36만5천달러, 매도금액은 40만3천8백달러, 1년사이에 4만달러정도 벌어들인 셈입니다 
40만4천달러도 아니고 40만3천8백달러인 것을 보면 어지간히 가격을 두고 밀고 당겼나 봅니다 

이 집을 매도할때 기록을 보면 특이한 이름이 나타납니다 PARK YANG JA TRUST.
매도인이 박양자 트러스트로 나타납니다 
미국인들이 보통 집을 사면 세금을 줄이기 위해 TRUST를 설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박양자는 박상아의 인척으로 추정되는바, 미국에 도망가서 살면서도 정치 헌금도 내고 
절세하기 위해 법인도 만들고 할 짓은 다한 셈입니다 
[화면창 3번 증거 참조]

전두환의 둘째아들 부부 박상아 전재용이 왜 1년만에 집을 팔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이후 2007년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LA에서 자주 목격됐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아마도 처음에는 아틀란타에 숨어살았지만 너무나 외롭고 힘든데다
이제 간도 슬쩍 커져서 좀더 살기 편한 LA로 옮겨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뭏든 전두환 이양반이 세상 버리기 전에 비자금을 한푼이라도 더 찾아 내기를 기대합니다 

모든 자료는 백% 일반에게 공개된 자료를 합법적으로 입수했으며 다운로드를 원하면 화면창 아래의 파일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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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2009 8 30일 일요일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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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 X 파일 : 한복 15상자와 가회동 안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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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X 파일 : 박상아-전재용 커플 이상한 정치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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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X 파일 : 박상아-전재용 아틀랜타 주택 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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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LA 총영사의 정치 헌금 등을 증거자료와 함께 이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박상아 전재용 구입 아틀랜타주택 개요 parksangan -
박상아 전재용 소유 아틀란타 주택 소유권변동 -
박상아 전재용 소유 아틀란타 주택 소유권이전 세부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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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만원이 전재산 이라는 어처구니없는 말로 논란을 일으켰던 전두환씨, 그 전두환씨의 둘째 아들 전재용이
왕년의 인기탤렌트 박상아와 살고 있는 것은 잘 알려진 일입니다

특히 박상아는 지난 2003년 전두환 비자금문제로 연예계를 떠나 전재용과 함께 조지아주 아틀란타로 도피한뒤 다시 LA를 거쳐 지난 2007년 귀국, 같은해 8월 뒤늦게 웨딩마치를 올렸습니다

박상아 전재용 커플은 또 삼성동에 살다 최근 시가 30억상당의 이태원 빌라로 옮겨 눈총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들 부부의 미국행적을 추적해 보니 전재용보다는 박상아가 많이 눈에 띄었습니다

특히 박상아는 지난 2004년에도 잠깐 보도되기도 했지만 지난 2003년 존 케리 민주당 후보에게 2천달러의 정치자금을 헌납한 영수증이 발견됐습니다 

2003년 8월 11일자로 발급된 이 영수증을 보면 박상아 전재용 부부의 아틀랜타 집 주소가 기록돼 있으며
박상아는 직업란에 HOUSE MAKER 즉 '주부다' 이렇게 적었습니다

또 주소란에는 미국도피직후여서 집주소에 익숙하지 않아서 인지 주소 스펠링이 여러개 틀려 있었습니다 

29만원밖에 없는 시아버지는 어떡하라고, 그것도 미국까지 와서, 존 케리와 무슨 관계가 있다고 2천달러를 기부했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어느나라나 마찬가지지만 미국에서도 기부한도가 정해져 있는 것은 물론 기부자격이 정해져 있어 외국인은
기부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박상아는 무슨 자격으로 기부를 할 수 있었을까,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만약 부적격자가 정치헌금을 하면 반드시 이를 돌려주게 돼 있는데 박상아에게 2천달러가 다시 돌아온 영수증은 없었습니다

아마도 ** 권자, 독수리인 모양이죠

모든 자료는 백% 일반에게 공개된 자료를 합법적으로 입수했으며 다운로드를 원하면 화면창 아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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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간 2009 8 30일 일요일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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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 X 파일 : 한복 15상자와 가회동 안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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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X 파일 : 박상아-전재용 커플 이상한 정치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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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아 X 파일 : 박상아-전재용 아틀랜타 주택 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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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LA 총영사의 정치 헌금 등을 증거자료와 함께 이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다음편에는 박상아 전재용 커플의 아틀랜타집 소유권 내역을 증거자료와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전두환 아들 부부 박상아-전재용 정치헌금 증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