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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10.09.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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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 딸 특채 파문을 계기로 ‘제2의 유 장관 딸’과 같은 또 다른 고위층 자녀의 특혜 취업은 없는지 채용 과정을 낱낱이 살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원본출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9060332101&code=940100

인터넷에서는 청와대와 정부 부처, 대기업 등에 취업한 권력기관 고위 간부 자녀들의 실명이 거론되며 적법한 채용 과정을 거쳤는지 따져 보자는 주장이 한창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32)는 정권 출범 초 2008년 자신의 매형(이 대통령의 사위)이 부사장으로 있는 한국타이어에 입사한 것이 논란이 됐다. 이씨는 2008년 한국타이어 국제영업 부문 인턴사원으로 입사한 뒤 같은 해 11월 정사원이 됐다. 이씨는 정사원으로 업무를 시작한 지 1년 만인 지난해 11월 회사를 그만뒀으며, 퇴사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2008년에만 전·현 노동자 4명이 질병으로 사망한 데 이어 지난해엔 2명이 돌연사하는 등 ‘공장 집단 의문사’가 발생했으나 검찰은 공장 내 안전·관리 소홀이 잇단 돌연사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지 여부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리했다.

이씨는 이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인 2002년 7월 히딩크 전 월드컵 축구 대표팀 감독에게 명예시민증을 주는 자리에 반바지와 슬리퍼 차림으로 행사장에 나타나 히딩크 감독과 기념사진을 찍어 구설에 오른바 있다.

청와대측은 현재 이씨는 무직 상태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지난해 퇴사 이후 이런저런 오해를 살 수 있어 취업을 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득 의원의 1남2녀 중 외아들인 지형씨(44)는 이명박 후보의 대선 당선이 유력시 되던 2007년 10월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한국법인 대표를 맡아 2년 간 재직한 바 있다. 이씨는 원래 맥쿼리 자산운용 대표로 있었으나 골드만삭스가 이를 흡수하면서 자신의 회사를 합병한 곳의 대표가 됐다.

맥쿼리는 인천대교의 대주주이자 국내 주요 교량 관리회사로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민자 교량 관리에 따른 교부금 수백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 주변에선 “이 대표는 오래 전부터 자산운용 전문가로 실력이 있어 특혜 취업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라고 말했다.

중견 연기자 ㅇ씨의 아들(32)은 현재 청와대 총무기획관실 행정관으로 근무 중이다. ㅇ씨는 2007년 대선 당시 유인촌 문화부장관 등과 함께 이명박 후보를 적극 지지한 연예인으로 꼽힌다.

그는 “내 아들이 IBM, 구글 등 세계적 기업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청와대 사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자랑했으나, 그의 아들은 청와대 내에선 한직인 청와대 경내 관람 담당으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내 관람 직원은 지방 등에서 온 외부 단체 관광객들에게 청와대 내부를 안내하는 일이 주업무로 IT(정보통신) 전문가와는 거리가 멀다.

앞서 이기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 부의장의 아들 성호씨(36)는 국민소통비서관실 행정관으로 근무한 적이 있다. 그는 지난해 용산참사 사건 당시 연쇄살인범 강호순이 검거되자 ‘용산참사 대응에 연쇄살인사건을 적극 활용하라’는 이메일을 경찰청에 보낸 사실로 물의를 빚고 사퇴했다. 그는 케이블방송을 거쳐 이명박 정부 출범 초기부터 청와대에서 근무했다.

경북 포항 출신인 이 부의장은 이 대통령의 고향 선배이자 고려대 선배이다. 2007년 7월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상임고문을 맡았다가 지난해 9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 임명됐다.

공기업과 대기업에는 고위층 자녀들의 ‘특혜 취업’이 더욱 극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6년 도시락 파동으로 충격을 주었던 한 식품 관련 대기업에는 당시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딸이 특채로 입사해 근무 중인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은 바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는 다른 모모하는 대기업에 근무하는 국세청·검찰 등 권력기관 고위급 자녀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특채 입사”의혹을 제기하고 있어 ‘유 장관 딸’ 파문은 확산될 조짐이다.

네티즌들은 이번 기회에 ‘힘 있는 사람’ 자녀들의 특채 과정을 모두 조사하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one*******’은 인터넷 토론방에 남긴 글에서 "빽으로 청와대에 들어갔다면 철저하게 짚고 그 과정에 위법사실이 있다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며 "이것이 어느 국민에게나 평등하고 공정한 사회인 것"이라고 공정한 조사를 주문했다.

‘한**’는 “또 다른 행정 부처에도 특채라는 미명으로, 유사 범죄가 벌어지고 있지 않다고 누가 장담할 것인가. 모든 특채 임용자들의 신분에 대한 상세정보를 국민들은 볼 수 있어야 한다. 특히 뉘집 친딸, 친아들인지는 필수"라고 주장했다.

핫이슈 언론보도2010.09.0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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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딸의 특혜채용 논란과 관련해 사의 표명을 하자 ‘유명인들의 자녀의 취직 과정을 조사하자’는 주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04/2010090400614.html

인터넷 토론방에선 일부 네티즌들이 “탤런트 A씨는 대놓고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을 지지했던 사람”이라며 “A씨 아들도 (채용과정을)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A씨는 “내 아들이 IBM·구글 등 세계적 기업의 러브콜을 마다하고 청와대 사무관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A씨의 아들은 미국의 한 대학을 졸업하고 9000대 1의 경쟁을 뚫고 청와대에 입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32)씨도 자신의 매형이 부사장으로 있는 한국타이어에 입사한 것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씨는 지난해 2008년 한국타이어 국제영업 부문 인턴사원으로 이 회사에 입사했고, 같은 해 11월 정사원으로 발령받았다. 정사원으로 업무를 시작한 지 1년 만인 지난해 11월 이 회사를 그만뒀으나, 그 이유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유 장관 딸의 특혜 논란사태는 세습화 과정과 닮았다”, “특채현황을 특검하라”며 격앙된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들은 유 장관 딸의 특혜 채용 논란이 나오면서 “‘힘있는 사람’ 자녀들의 취직 과정을 조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들을 제기하고 있다.

반대로 ‘특혜 채용 논란’으로 유명인의 자녀가 오히려 불이익을 받고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한 네티즌은 “이렇게 오픈된 사회에서 자신의 딸을 특채로 뽑는데 유 장관이 무모하게 추천할 수 있었겠느냐”며 “장관을 아버지로 둔 자식이 오히려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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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 병역 면제를 받은 고위공직자들이 수두룩 하다는 보돕니다
나쁜 사람들인데 우리는 그 나쁜 사람을 떠 받들고 살아야 하는 슬픈 운명을 가졌나 봅니다

고위공직자중 최고 고위공직자는 대통령일 터
병무처에 한번 찾아봤습니다

고위공직자 병역확인 바로 여기 http://www.mma.go.kr/kor/s_news/release/release03/index.html

이명박대통령이 병역기피자라는 말은 들었지만
막상 병무청 자료를 보니 참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1961년 갑종판정을 받았다가
그뒤 군대에 갔으나 귀가한 것으로 돼 있숩니다

또 1964년 징병검사기피자로 명시돼 있고
나중에 결핵으로 면제를 받은 것으로 나와 있네요

이명박의 외동아들 이시형은 병장으로 만기제대한 것으로 돼 있군요

이것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아니 외동인데
'모질다 모질다 대통령 애비 모질다'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공직자들 병역사항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죠

고위공직자 병역확인 바로 여기 http://www.mma.go.kr/kor/s_news/release/release03/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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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정치, 형님 정치 하면서 수많은 분란을 몰고 다니는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

우리 같으면 대통령이 된 동생을 위해서라도 혹시라도 안좋은 말이 돌까 염려하며 자중하는게 순리이건만
이 양반은 무조거 국회의원을 하겠다고 생난리를 치면서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요즘 우리사회에서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될려면 1, 병역면제, 2, 위장전입, 3. 편입학 4, 이중국적 5, 해외부동산 투기
등의 경력이 없으면 꿈도 꾸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유명한 형님 이상득의원을 보니 뭐 이기준에 의하면 죽을때까지는 국회의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병역면제를 보지요

2012/01/07 - [기타1] - 노재헌 지난달 홍콩이혼소송 패소 - 즉각 항소 '확인' : 노태우 비자금 드러날까




병무청의 공직자등의 병역의무공개 란에 이상득을 검색해 봤더니 
이 형님이 글쎄 1962년 12월 26일 군에 입대했다가 같은 날인 1962년 12월 26일 제대했다며
떡 하니 '군필'이라고 나옵니다 

자세한 사정이야 모르겠지만 어떻게 하루만에 군대갔다 제대할 수 있는지?
하루만에 재대했는데 군번도 있고 계급은 이병이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랴 할지
해제사유를 보니 '종군자' 라고 돼 있습니다 

한마디로 기가 차군요

자 그리고 형님의 장남, 그러니까 이명박 대통령의 조카 이지형
 
1966년 11월생인 이지형은 병역 면제를 받았다고 나오는데 이게 또 말이 안됩니다

병무청 검색결과에 따르면 1988년 징병검사를 받아서 1급 현역병 입영대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물론 현역입대 안하고 버텼죠

그러다가 1989년 1년뒤 다시 신체검사를 받아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1990년 군에 입영했는데 '입영후 귀가[질병]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 이후 1990년 같은해 마침내 '5급 제2국민역 질병' 이런 판정을 받았군요
괄호열고 수핵탈출증 이렇게 돼 있습니다

1988년에 1급 현역 판정을 받았는데 어떻게 1년뒤 보충역 판정을 받고
어떻게 다시 1년뒤에 몸이 아파서 군대갈 수 없다는 판정이 나옵니까

그 대통령에 그형님에 그 아들입니다
하나는 징병검사를 기피하고 하나는 하루만에 제대하고 하나는 멀쩡한 넘이 아프다고 면제되고

이 이지형이란 이상득의 장남 사진 한번 보세요 , 간신배처럼 생겼지만 멀쩡합니다

자 그다음은 이중국적 문제입니다 '미국인 손자 없으면 장관 꿈도 꾸지 마라'
이런 말이 있는데 이명박 형님 이상득은 이부분에서도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이상득 이자의 둘째딸이 이지은 입니다
이 이지은이 오명 전 부총리의 외아들 정석과 결혼했는데
1997년과 2000년 아들과 딸을 모두 캘리포니아에서 출산해
자연스럽게 미국시민이 됐습니다

이상득 이자의 손자 손녀의 이름을 알고 있지만
밝히지 않겠습니다

어디 이것 뿐이겠습니까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이런 것은 또 얼마나 많구요

정말 저절로 욕이 튀어 나옵니다 썩었다 썩었다 너무 썩었다, 이제 국민눈치도 안본다

천인소지면 무병이사라, 천사람이 손가락질하면 질병이 없어도 죽는다 했습니다
우리모두 손가락질 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