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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백담사로 가면서 스스로 공개했던 서초동땅의 등기부등본입니다
국민의 뜻에 맡기겠다던 이땅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28-1, 1628-2 번지, 물론 당초 약속을 뒤엎고 국가에 헌납하지
않았습니다  

재미나면서도 궁금한 것은 전두환이 세 아들이 있습니다만 세째 아들 재만은 제외하고 장남 재국과 차남 재용에게만
증여한 것입니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왜 장남과 차남에게만 금싸라기 땅을 줬을까요

재산싸움이 나지 않은 재벌가가 없을 정도로 친형제간에도 돈앞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세상입니다만
전두환의 삼남 재만은 불만이 적지 않았을 듯 합니다

전두환의 삼남 전재만은 한국의 세대통령과 사돈을 맺은 장인 이희상 동아원회장과 함께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두환 비자금 관리인으로 검찰수사를 받기도 했고 여러차례 외화를 밀반출, 미국에 부동산을 매입했던 이희상이
동아원이름으로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미국으로 반출한 돈만 7천7백만달러에 달하는 좀 비싼 포도밭입니다

전두환의 과연 삼남 전재만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은 것일까, 전두환이 천륜을 어겼을까, 글쎄요 아닐 겁니다


서초동 1628-1 -
서초동 1628-3 -
서초동 162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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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와이너리를 운영하는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이지역 종합병원인 세인트 헬레나병원의 이사로
활동중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세인트 헬레나 병원 웹사이트에 따르면 전재만 [CHUN, JAE M]은 2010년도 이병원 이사진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었습니다
'자녀들도 근근이 먹고 살 정도'라고 전두환이 말했던 그 자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유지로서 지역 종합병원
운영에도 관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근근이 먹고 살 정도' 이상의 재력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만은 또 지난 6일 나파밸리지역의 '실버오크셀라'에서 열린 '2010년 세인트헬레나병원재단 갈라' 팜플렛에서도 이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팜플렛 원본 첨부]

전재만은 이 팜프렛에서 와인제조업자 [VINTNER] 기부명단에 올라있었으며 그의 부인으로 추정되는 JENNIE LEE와 함께
다나 에스테이트라는 자신의 와이너리에서 저녁을 함께 할 수 있는 식사권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재만의 부인은 이희상의 큰 딸인 이윤혜로, 아마도 JENNIE LEE는 이윤혜씨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나에스테이트는 G20 정상회의에 만찬주를 납품한 와이너리로서 포도밭 일부의 매입과정에서 외환과리법을 위반했었습니다


전재만은 이 갈라에 자신의 와이너리인 다나 에스테이트에서 자신과 제니 리, 그리고 리빙스턴 부부와 함께 게스트 8명이
디너를 함께 할 수 있는 식사권을 기부했으며 이 식사권은 갈라에서 5천달러를 경매 시작가로 해서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전재만부부와 함께 다나에스테이트에서 8명이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식사권이 최소 5천달러인 것입니다
통상 자선행사에 기부된 물품의 경매는 자선행사 기부자들에 대한 보답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시장가격보다 낮은 가격부터 시작되는 것이 관례입니다
기부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경매에서 저렴하게 산뒤 답례로 즉석에서 일부금액을 그 단체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 식사권의 정상가격은 5천달러를 훨씬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갈라팜플렛에는 환상적인 다나에스테이트 와이너리의 다이닝룸에서 최고의 와인과 함께 전재만 부부, 리빙스턴 부부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다고 설명돼 있었습니다


워렌 버핏과 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식사권이 수십만 달러에 팔렸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전재만도 나파 밸리의
명사가 되다 보니 전재만 부부와 식사를 함께 하는 식사권도 인기가 있나 봅니다

전재만 식사권 최소 5천달러라면 전두환이 최근 검찰에 납부한 추징금 3백만원을 훨씬 넘어서는 금액입니다
근근히 먹고 살 정도가 아니라 호의호식하는데 아버지를 도와 주기는 싫은 모양입니다

미국병원을 돕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전재만은 한국 정부에도 '전재만 식사권'을 납부해 아버지의 추징금 미납액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할 것
입니다



전재만 세인트헬레나병원 갈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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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동아원회장과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만든 와인 '온다 도로'가 G20 만찬주로 선정됐지만 이희상등은 이 와이너리 매입과정에서 대한민국의 실정법을 위반한 사실을 이미 시인, 결과적으로 불법의 부산물이 G20 정상들에게 제공된 셈이 됐습니다 

특히 '공정한 사회'를 강조하는 MB의 의지가 행정부내에 스며들지 않고 있으며 정권 스스로 '공정한 사회'에 역행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끝마친 G20 정상회의에 지울 수 없는 오점을 남겼다는 지적입니다

이희상은 지난 2005년과 2006년, 2007년 3개년에 걸쳐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포도밭 5곳을 동아원자회사인 KODO라는 회사를 통해 인수, 다나에스테이트라는 이름의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생산된 '온다도로'라는 와인이 G20 정상회의 만찬주로 납품됐습니다

그러나 이희상이 이 5곳의 포도밭중 한곳을 인수하면서 외환관리법을 위반했으며 지난해 이미 위반사실을 시인했습니다

이희상은 투자용 부동산 투자가 금지돼 있던 지난 2006년 5월 19일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포도밭을 약 백74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명백한 실정법 위반입니다 [아래 하단 구매계약서 첨부]

이 포도밭 지분중 29%는 2006년 7월 11일 이희상의 아들 이건훈에게 매도됩니다 증여가 의심되는 부분입니다

또 1년뒤인 2007년 8월 14일  이 포도밭이 하루에 두번씩이나 매도되고 결국 이희상 회장님의 포도밭은 이희상의 회사인 KODO라는 법인에게 매도됩니다. 10만달러를 붙여서 말입니다 
동아원 포도밭의 주인이 알고 보니 회장님에게서 산 포도밭이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해 이희상은 지난해 12월 이 포도밭 매입에 대해 외환거래법 위반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동아원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후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변호사가 법을 몰라서 문제가 있었다, 제반조치를 준비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래는 후플러스 방송내용중 이희상 전재만 포도밭 관련 부분입니다 
동아원 외환거래법위반 시인 직접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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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조장의 포도밭 매입관련 서류입니다

매입자는 한국제분의 이희상 회장, 등기비용으로만 부동산가격의 0.11% 1919달러 5센트가 든 걸보면 포도밭 가격은 1745천달러, 당시 환율로 16억6천만원 가량입니다

매입시점은 2006 5 19, 달러유출을 막기 위해 투자목적의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됐을 때입니다 외국환 거래법을 어긴 겁니다

 

이후에 이상한 거래도 눈에 뜁니다 이희상회장은 1년정도가 지나서 이 포도밭을 SFC 허쉬 라는 법인에게 파는데 매도시점이 2007 8 14일이고 SFC 허쉬는 같은 날 이 포도밭을 코도라는 이회장측의 현지법인에 넘깁니다 이 서류를 등기소에 접수한 날도 2007 8 15일 아침 8 36분으로 똑 같습니다 8 14일 같은 날 거래가 이루어지고 다음날 같은 시각에 이 서류가 등기소에 접수된 겁니다

 

이희상회장이 자신이 회사에 포도밭을 팔았지만 최종 서류엔 자신의 이름을 지운 셈이 돼 외환거래법 위반 사실을 숨기기 위한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입니다

 

이에 대해 이희상 회장측은 다른 회사에다 포도밭 관리를 맡기려고 했다가 직접 하는게 낫겠다 싶어 계획을 바꿨지만 이미 다른 회사에 맡기겠다고 구두로 약속한 게 있어서 부득이하게 다른 회사에 팔았다가 다시 사는 일이 벌어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외환관리법 위반에 대해서는 시인했습니다

 

(한국제분 이희상 회창측 대리인) 포도밭 거래 당시 법률자문을 구했는데 미국 현지 변호사라 국내법을 잘 파악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회장님이) 당시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받으시고 진행하신 것인데 이번 취재과정에서 확인중에 문제가 있어 제반조치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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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희상-전재만이 생산, 납품한 G20 정상회의 만찬주는 명백히 실정법을 위반한 회사에서 생산된 와인입니다 
외환관리법을 위반한 포도밭에서 생산된 와인이 G20 정상들에게 제공된 것입니다    

G20 정상회의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고 그 어느때보다 대한민국의 발전된 모습을 전세계에 잘 알렸고 한국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그러나 공정한 사회를 강조하는 MB의 순수한 열정을 무시하듯 실무진이 실정법을 위반한 와인을 G20만찬주로 선정하면서
공정한 사회를 공허한 염불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MB는 G20에 그토록 공을 들이고 성공을 거두었건만 결국 지울 수 없는 옥의 티를 남기고 말았습니다

이희상은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의 장인이자 회사자금 횡령,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혐의로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효성 사장의 장인이며 동아원 회장, 대한상공회의소산하 중견기업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희상은 수차례 외환거래법을 어기고 재산을 해외로 밀반출, 뉴욕 뉴저지 샌프란시스코등에 부동산을 구입했었습니다 

지난주는 G20의 성공을 기원하며 일체의 언짢은 내용을 삼가했었습니다
G20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므로 오늘부터 이희상씨와 동아원, 그리고 전재만씨등에 대해 하나 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6 17746 LEE HI SANG -
2006 35797 LEE GUN HUN -
2007 26803 LEE HI SANG -
KODO INC 2007 26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