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없음2010.08.23 11:52
Loading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고위 공직 후보자들의 인사검증 논란과 관련, "조금 더 엄격한 인사검증 기준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0823/30674921/1

이 대통령은 이날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인사 추천을 그때그때 기준에 따라 해서는 안 된다. 엄격한 기준을 만들어 그 기준에 따라 정밀하게 평가한 뒤 추천 여부를 결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는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일부 인사의 흠결이 드러나면서 국민 눈높이에서 부족한 점이 발견된 데 대해 이런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는 취지로 해석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발언이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일부 문제점이 지적된 후보자들의 거취와는 전혀 무관하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정기국회 국정과제와 관련, "국회에서 통과시켜야 할 안건은 미리 청와대, 정부, 당과 국회가 협의해서 차질없이 이번 정기국회 회기 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말했다.

Loading

10월 5일 월요일 오전 고위공직자 인척관련 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안치용 백
기타2009.09.22 01:50
Loading
아래는 시민권 포기 절차를 설명한 것입니다

Denaturalization Actions

For a naturalized citizen, US citizenship can be revoked only through a judicial action, that is, a suit filed in court. Generally, these suits are filed in a federal district court. Typically, the suit is filed in the district court where you live or reside. If you aren't living in the US, the suit can be filed in the United States District Court for the District of Columbia or in the district court for the area where you last resided.

You have to be given "notice" of the suit; the US government has to tell you that a denaturalization action has been filed against you and where the suit was filed. You will be given or "served" a copy of the complaint that's been filed with the court, which tells you why the denaturalization action was filed. Also, the US government must file "affidavit of good cause" detailing exactly why the government is trying to revoke your citizenship.

You have 60 days to file an answer to the government's complaint, where you can challenge the government's claims and raise any defenses against revocation. For example, you may claim that the revocation is based on wrong information, such as that the government is mistaken about a past criminal conviction that it claims you failed to report on your naturalization application.

The government must prove its case against you by evidence that is clear, unequivocal, and convincing and doesn't leave any doubt that your citizenship should be revoked. If it's successful, your certificate of citizenship will be revoked immediately.

Consequences

Obviously, having your US citizenship revoked is serious. If your citizenship is cancelled, you can be removed or deported from the US. And it's not only you that you have to worry about. In some instances, if your citizenship is revoked, members of your family could lose their citizenship too, if their citizenship depends upon your status of being a naturalized citizen. For example, if you're a naturalized citizen and have a child born outside the US, your child may be a US citizen based upon your naturalized status. In some cases, if your citizenship is revoked, your child's citizenship may be revoked as well.

Because of the serious consequences of denaturalization, you should get the advice of an experienced immigration lawyer if a denaturalization lawsuit is filed against you.

===============================================================================================================

Loading

靑 "김병국 수석, 20 미국시민권 포기"

[ 2009-09-15 오후 9:16:08 ]

[CBS정치부 정보보고]

재미 블로거 안치용 씨의 "MB, 미국인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시켰나?" 블로그 글 관련 청와대 해명


재미 블로거 안치용 씨의 "MB, 미국인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시켰나?" 블로그 글은 사실과 다릅니다.

김병국 전 수석은 1987년 미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오자마자 미국시민권을 포기하고, 88년 입대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했습니다
.

외교안보수석으로 임명된 2008년 당시는 미국시민권을 버린지 이미 21년이 넘은 시기였습니다. 따라서 이명박 대통령이 미국사람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으로 임명했다는 안 씨의 주장은 사실과 다릅니다
.

2009. 9. 15
청와대 홍보수석실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4 09:59
Loading

[청문회 정국 돌입] “위장전입 이번엔 그냥 안넘어가”

[2009.09.14 18:36]   모바일로 기사 보내기


주로 자녀 학업… 하나같이 죄의식 안느껴

현 정부 들어 고위 공직 후보자들의 위장전입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정권출범 이래 개각 때마다 단골 메뉴로 등장하고 있다. 이번에는 법을 집행할 고위 공직자들이 줄줄이 위장전입 의혹에 휩싸였다. 그동안 위장전입에 대해 상대적으로 관대했던 여론도 심상치 않게 바뀌는 분위기다.

당사자들의 해명을 종합할 때 위장전입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증여를 포함한 부동산 매매와 자녀 학교 배정 문제다. 부동산 매매와 관련된 위장전입은 비교적 잣대가 엄격하다. 정권 초기 박은경 당시 환경부 장관 후보자는 1983년 친인척으로부터 농지 등을 증여받기 위해 주소지를 서울 평창동에서 인천으로 옮긴 것이 드러나면서 사퇴했다. 청와대도 예외는 아니었다. 곽승준 전 청와대 국정기획수석과 김병국 전 외교안보수석은 위장전입 의혹 논란 속에 한동안 야당의 사퇴 공세에 시달려야 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본인과 아들의 위장전입 의혹이, 한승수 국무총리는 부인의 강남 아파트 위장전입 의혹이 각각 제기돼 시끄러웠다.

최근에는 자녀 진학 문제가 위장전입을 하는 주된 이유로 등장하고 있다. 이 경우는 어느 정도 정상이 참작되는 분위기다. 반면 경제적 이득을 얻기 위한 위장전입에 대해선 보다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현인택 통일부 장관은 올 초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2001년 미국 귀국에 앞서 자녀가 위장전입한 사실이 제기되자 "아이를 중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행정편의상 주소를 옮겼다"고 말했다. 낙마한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는 위장전입 논란에 대해 아들이 고교 문제에 어려움이 있어 주소지를 옮겼다고 해명했다.

김준규 검찰총장도 인사청문회에서 아내와 큰딸의 위장전입 의혹이 일자 "아내와 인연이 있는 학교로 딸을 진학시키고 싶은 마음에 주소를 옮겼다"고 시인했다. 이만의 환경부 장관의 경우 지난해 3월 인사청문회에서 두 차례의 위장전입 지적을 받자 "장남의 중학교 학군 문제 때문"이라고 시인한 뒤 장관직을 수행했다.

9·3 개각으로 인사청문 대상에 오른 임태희 노동부 장관 후보자, 이귀남 법무부 장관 후보자, 민일영 대법관 후보자,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 등도 갖가지 위장전입 논란에 휩싸인 상태다.

민주당 관계자는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위장전입한 전력이 있어 개각 등 인사를 할 때 위장전입 문제를 크게 문제삼지 않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엄기영 기자 eom@kmib.co.kr

Loading

민족지도자 인촌 김성수 선생의 손자인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김병국씨는 고려대 정치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이명박 정부의 초대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으로 선임됐었습니다

앞서 '부동산 신동'으로 알려진 김병국 전 수석이 유학시절 동생과 함께 미국 보스턴에 5채,
뉴욕에 4채등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모두 9채의 부동산을 소유했었다는 사실을 차례로 밝혔었습니다

저는 김전수석의 부동산매입매도 사실을 전하면서 지난주부터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
대한 중요한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약속했었습니다

이제 그 자료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지난 1985년 2월 26일 AFFIDAVIT 이라는 문서를  통해
미국정부에 '나는 외국인이 아니다' 라고 진술했습니다

이 문서는 매사추세츠주 미들섹스카운티 클럭오피스 [등기소]에 보관돼 있으며 김병국 전 수석이 제출한 문서입니다

변호사의 공증까지 받은 한 페이지의 이 문서의 제목은 '김병국의 진술서'입니다

1. 나는 1105 매사추세츠주 애비뉴 10E의 주인입니다
2. 나는 외국인이 아닙니다
3. 나의 소셜시큐리티 넘버는 000-00-0000 입니다
4. 나 김병국은 1985년 2월 26일 이 사실을 엄숙히 밝힙니다

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문서에는 문서번호가 뚜렷이 나와있고 접수일시도 표시돼 있습니다
변호사는 자신의 앞에서 증언했다며 서명을 했습니다

김 전수석은 둘째 문장에서 'I AM NOT A FOREIGN PERSON' 나는 외국인이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KIMBYUNGKOOK AFFIDAVIT SSN DELETE -

변호사의 공증을 받아 미국 정부에 제출한 문서에서 '나는 외국인이 아니다' 이말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미국정부에 나는 외국인이 아니다라는 말은 나는 미국시민이라는 말로 해석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명박 정부는 청와대 수석, 그것도 외교와 안보를 다루는 외교안보수석에
미국사람을 임명했다는 의혹을 지울 수 없습니다

지난해 초여름 대한민국의 그 뜨거운 아스팔트위를 누볐던 수많은 촛불들, 그 촛불시위의 원인은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였습니다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이명박대통령의 명을 받아
미국으로 가서 쇠고기 수입문제를 최종 조율했던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미국사람에게 한국과 미국의 첨예한 이익이 대립된 문제를
한국입장에서 조율하고 해결하도록 했다는 말이 됩니다

미국국적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밝히지 않으면 알아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바로 이 한장의 문서는 그가 미국국적을 가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미국국적자가 맡을 수 있는 공직인지, 수임이 불가능한 공직인지 알지 못하니다

과연 미국국적자가 대한민국의 외교와 안보를 책임지고 대통령을 보필하는 자리에 갈 수 있습니까

이것은 국민여러분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국민의 한사람인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참고자료 다운로드를 원하실때는 참고자료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3 20:33
Loading
정운찬 총리후보의 부인이 2개월간 엉뚱한 곳으로 주민등록을 옮겼었군요
역시 대한민국 장관요건은 위장전입, 편입학, 병역면제, 이중국적. 해외부동산투기 ,
이 5개 항목중 몇개를 채우지 못하면 정녕 꿈도 꿀 수 없던 자리였던가요
예외없는 법칙이 없다는 말도 있건만 도무지 이건 예외가 없군요

아래 펌입니다 [동아일보 독종을 조선일보에서 받았습니다, 참 보기좋은 모습입니다]
============================================================================================================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 부인이 실제로 거주하지 않았던 집에 2달간 주민등록을 옮겼었다고 동아일보가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정 총리 후보자의 부인 최모 씨가 1988년 2월 5일 주소지를 경기 포천시 내촌면 마명리로 옮겼다가 같은 해 4월 1일 다시 원래 주소인 서울 방배동으로 이전했다고 국회 인사청문요청안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신문은 하지만 최씨가 주소지만 포천으로 이전하고 실제 거주는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 신문과 김모 전 고려대 교수(이 집의 이전 소유자)는 “정 후보자와 이곳에서 같이 살자는 이야기를 나눴지만 와서 살지는 않았다”며 “(왜 정 후보자의 부인이 주민등록을 이전했는지)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김 전 교수는 포천 일대 6000여 m²의 땅을 사서 지인들에게 나누어 팔았고, 땅을 산 교수들은 집을 지어 이사를 오거나 별장처럼 이용했다. 때문에 이곳에서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했던 이모 씨는 “당시 법이 이곳으로 주소를 옮겨놔야 땅을 살 수 있었기 때문에 내가 거래했던 다른 교수들도 먼저 주소를 이전해 놓은 뒤 땅을 샀다”며 “정 후보자의 부인도 땅을 사려고 주소지를 옮겼다가 사정이 생겨 땅을 안 사게 되자 주소지를 다시 옮겨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정 후보자 측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 사안으로 청문회 때 모든 걸 밝히겠다”고 이 신문에 밝혔다
Loading

병역 기피, 병역 면제를 받은 고위공직자들이 수두룩 하다는 보돕니다
나쁜 사람들인데 우리는 그 나쁜 사람을 떠 받들고 살아야 하는 슬픈 운명을 가졌나 봅니다

고위공직자중 최고 고위공직자는 대통령일 터
병무처에 한번 찾아봤습니다

고위공직자 병역확인 바로 여기 http://www.mma.go.kr/kor/s_news/release/release03/index.html

이명박대통령이 병역기피자라는 말은 들었지만
막상 병무청 자료를 보니 참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1961년 갑종판정을 받았다가
그뒤 군대에 갔으나 귀가한 것으로 돼 있숩니다

또 1964년 징병검사기피자로 명시돼 있고
나중에 결핵으로 면제를 받은 것으로 나와 있네요

이명박의 외동아들 이시형은 병장으로 만기제대한 것으로 돼 있군요

이것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아니 외동인데
'모질다 모질다 대통령 애비 모질다'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공직자들 병역사항 한번 직접 확인해 보시죠

고위공직자 병역확인 바로 여기 http://www.mma.go.kr/kor/s_news/release/release03/index.html


Loading


형님 정치, 형님 정치 하면서 수많은 분란을 몰고 다니는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 이상득 한나라당 의원

우리 같으면 대통령이 된 동생을 위해서라도 혹시라도 안좋은 말이 돌까 염려하며 자중하는게 순리이건만
이 양반은 무조거 국회의원을 하겠다고 생난리를 치면서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요즘 우리사회에서 장관이나 국회의원이 될려면 1, 병역면제, 2, 위장전입, 3. 편입학 4, 이중국적 5, 해외부동산 투기
등의 경력이 없으면 꿈도 꾸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 유명한 형님 이상득의원을 보니 뭐 이기준에 의하면 죽을때까지는 국회의원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먼저 병역면제를 보지요

2012/01/07 - [기타1] - 노재헌 지난달 홍콩이혼소송 패소 - 즉각 항소 '확인' : 노태우 비자금 드러날까




병무청의 공직자등의 병역의무공개 란에 이상득을 검색해 봤더니 
이 형님이 글쎄 1962년 12월 26일 군에 입대했다가 같은 날인 1962년 12월 26일 제대했다며
떡 하니 '군필'이라고 나옵니다 

자세한 사정이야 모르겠지만 어떻게 하루만에 군대갔다 제대할 수 있는지?
하루만에 재대했는데 군번도 있고 계급은 이병이네요 웃어야 할지 울어랴 할지
해제사유를 보니 '종군자' 라고 돼 있습니다 

한마디로 기가 차군요

자 그리고 형님의 장남, 그러니까 이명박 대통령의 조카 이지형
 
1966년 11월생인 이지형은 병역 면제를 받았다고 나오는데 이게 또 말이 안됩니다

병무청 검색결과에 따르면 1988년 징병검사를 받아서 1급 현역병 입영대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물론 현역입대 안하고 버텼죠

그러다가 1989년 1년뒤 다시 신체검사를 받아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습니다

그래서 1990년 군에 입영했는데 '입영후 귀가[질병]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그 이후 1990년 같은해 마침내 '5급 제2국민역 질병' 이런 판정을 받았군요
괄호열고 수핵탈출증 이렇게 돼 있습니다

1988년에 1급 현역 판정을 받았는데 어떻게 1년뒤 보충역 판정을 받고
어떻게 다시 1년뒤에 몸이 아파서 군대갈 수 없다는 판정이 나옵니까

그 대통령에 그형님에 그 아들입니다
하나는 징병검사를 기피하고 하나는 하루만에 제대하고 하나는 멀쩡한 넘이 아프다고 면제되고

이 이지형이란 이상득의 장남 사진 한번 보세요 , 간신배처럼 생겼지만 멀쩡합니다

자 그다음은 이중국적 문제입니다 '미국인 손자 없으면 장관 꿈도 꾸지 마라'
이런 말이 있는데 이명박 형님 이상득은 이부분에서도 합격점을 받았습니다

이상득 이자의 둘째딸이 이지은 입니다
이 이지은이 오명 전 부총리의 외아들 정석과 결혼했는데
1997년과 2000년 아들과 딸을 모두 캘리포니아에서 출산해
자연스럽게 미국시민이 됐습니다

이상득 이자의 손자 손녀의 이름을 알고 있지만
밝히지 않겠습니다

어디 이것 뿐이겠습니까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이런 것은 또 얼마나 많구요

정말 저절로 욕이 튀어 나옵니다 썩었다 썩었다 너무 썩었다, 이제 국민눈치도 안본다

천인소지면 무병이사라, 천사람이 손가락질하면 질병이 없어도 죽는다 했습니다
우리모두 손가락질 좀 합시다


Loading

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다섯번째 순섭니다

잠깐 중간정리를 하면 90년대에는 뉴저지에 두채를 사고 팔고
2003년 부터는 전세계 부동산시장의 핵, 맨해튼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미 맨해튼에 2채를 사들였고 4번째 쇼핑백은 예상보다 작아서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사람들은 큰 손 이었습니다

박태준일가는 와신상담하던 끝에 2008년 홈런을 칩니다 

2008년 5월 15일 네번째 부동산과 동일한 콘도입니다 2101 브로드웨이
바로 이콘도의 5-109 호를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무려 4백20만달러, 우수리떼고 환율 1200원만 계산해도 시원하게 50억원
입이 딱 벌어집니다 

NYC YOOAHPARK 11651483 BUY DEED -
이 콘도는 2천6백25스퀘어피트로 그리 크지 않지만 역시 요지인지라
가격이 셌습니다 

지금 이 콘도를 보유중입니다 
한채는 중간에 또 팔게 되니까 2008년 5월에는 2채를 보유중인 셈입니다 

앞으로 보유중인 콘도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이 자료는 백% 공개된 자료이며 해당등기소에서 누구나 열람 복사 배포 가능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