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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4.30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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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부동산투자금 회수소송을 제기한 현재희 세종대교수측은 현교수가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의 동생이지만 재정적으로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3/04/29 - [분류 전체보기] - 재벌회장 여동생, 뉴저지에만 아파트 2채, 상가 매입 : 한국선 음대교수-미국선 스파운영[2]

2013/04/28 - [분류 전체보기] - 재벌회장 여동생, 뉴욕부동산투자금 회수위해 소송제기 - 소송과정서 미국재산 하나둘 밝혀져[1]

2013/04/30 - [분류 전체보기] - MB BBK 변호사 정동수율촌고문등, 국내기업상대 태양광에너지 사기혐의로 피소

현교수의 한 직계가족은 오늘 시크릿오브코리아에 보내온 이메일을 통해 자신과 현교수와의 관계를 설명한뒤 '미국에서 PUBLIC INFORMATION[공개자료]을 통해 오랜 기간 자세한 내용까지 추적한 것으로 보이는 데 취재를 반박할 생각은 없지만 두가지 이슈에 대해 논박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족은 '현교수가 마치 재벌의 일원인 것처럼 비춰지고 있지만 단지 재벌회장의 동생이라고 해도 재정적인 연관은 전혀 없을 뿐더러 재벌일원에 비유도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도 현재현 동양그룹회장이 장인으로 부터 회사를 물려받았기 때문에 다른 재벌처럼 부모로 부터 사업을 물려받고 형제들이 지분을 나눠 가진 케이스와는 다르며 재벌회장의 동생이라고는 하나 재정적 지원등은 없었기 때문에 재벌 해외은닉비자금과는 관계가 없음을 강조하는 말로 생각됩니다.

 

또 '2005년 11월과 2006년 1월 투자 모두 한국은행으로 부터 부동산및 사업용 투자허가를 받아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투자'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가족은 이를 입증할 자료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2005년 11월에는 김승범씨에게 부동산개발과 관련, 35만달러를 투자하고 뉴저지 포트리에 아파트 2채를 구입한 시기이며 2006년 1월에는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백만달러를 주고 점포 1채를 산 시기임을 감안하면 아마도 이들 투자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가족은 한국정부가 2006년 5월 22일이전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을 전면규제했다고 하지만 현교수의 투자는 합법적이었다고 주장함에 따라 현교수가 어떤 신분을 가지고 있었는지 주목됩니다.

 

이 가족은 합법적인 투자를 입증할 증거는 제시하지 않았으나 추후 관련증거를 제시한다면 다시 이를 공개하겠습니다.

 

 


 

분류없음2013.04.29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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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 미국부동산소송 1차데포지션 녹취록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 미국부동산소송 1차데포지션 녹취록

 

 

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 미국부동산소송 2차데포지션 녹취록현재희 미국부동산소송 2차데포지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션 녹취록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의 여동생인 현재희 세종대 음대교수의 미국 뉴욕 부동산 투자금 반환소송과정에서 현교수가 뉴저지주에 최소한 2채의 아파트와 1채의 점포를 소유하고 있음이 확인됐습니다


2014/01/27 - [분류 전체보기] - 재외공관 기강해이 이정도일 줄이야!!- 영사가 공관장도 모르게 공관명의 소송: 뉴욕총영사 '나는 전혀 몰랐다' v 영사 '내 잘못'

2014/01/27 - [분류 전체보기] - 정신나간 뉴욕총영사관, 소송장에 피고회사-사장이름등 모두 잘못 기재- 고의냐? 실수냐?

 

2013/04/26 - [분류 전체보기] - 재벌회장 여동생, 뉴욕부동산투자금 회수위해 소송제기 - 소송과정서 미국재산 하나둘 밝혀져

2013/04/30 - [분류 전체보기] - 음대교수측 '재벌 여동생맞지만 재정연관없고 2005-6년 투자는 모두 합법적' 주장

 

현재희교수는 또 미국부동산 매입외에도 국내에서 세종대 음대교수로 재직하면서 미국에 법인을 설립해 사장을 맡으면서 자신의 점포에 '스파'를 운영하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교수는 지난 2010년 1월 김승범씨등을 상대로 미국 뉴욕부동산 투자금 반환소송을 제기했고 소송과정에서 지난 2010년 7월 19일과 7월 26일 두차례에 걸쳐 피고측 변호인으로부터 데포지션[예비심문]을 받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교수는 지난 2010년 7월 19일 실시된 1차 데포지션에서 피고측이 '[뉴저지주] 포트리의 아파트 2채중 1채는 당신이 거주하기 위해서, 1채는 렌트를 주기 위해서 구입했느냐'는 질문에 '맞다. 1채는 나 자신이 살기 위해서, 1채는 렌트를 주기 위해서 구입했다'고 답했습니다[현재희 1차데포지션 녹취록 25페이지]

 

현교수는 또 '아직도 포트리의 아파트 2채를 소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예'라고 답했고 '상가용 빌딩은 어디에 있느냐'는 질문에 '[뉴저지주] 테너플라이'라고 답했습니다[현재희 1차데포지션 녹취록 25페이지]

 

현교수는 지난 2010년 7월 26일 실시된 2차 데포지션에서도 '포트리의 아파트 2채를 선택하기전에 포트리의 다른 아파트도 둘러봤는가'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했고 '몇개나 둘러봤나'라는 질문에 '서너개'라고 답했습니다. [현재희 2차데포지션 녹취록 11페이지]

 

또 '테너플라이에 있는 건물은 건물한채인가, 여러채인가'라는 질문에 '한채'라고 답했고 '그 건물을 샀는가'라는 질문에 '예'라고 답했습니다 [현재희 2차 데포지션 녹취록 11페이지]

 

이처럼 피고측이 법원에 제출한 현교수의 데포지션 녹취록에 따르면 현교수는 포트리에 아파트 2채, 테너플라이에 점포 1채를 매입했음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뉴저지주내 모든 부동산의 소유주를 검색할 수 있는 뉴저지주 세무국 자료를 확인한 결과 '현재희'라는 본인명의로 구입된 건물은 쉽게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본인명의가 아니라 법인을 설립한뒤 법인명의로 구입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현재희교수가 설립한 법인을 뉴저지주 재무부에 검색한 결과 2개의 법인을 설립했음이 확인됐습니다.

 

 

 

 

현교수는 지난 2005년 11월 17일 뉴저지주 재무부에 LAUREN K & H LLC [로렌 케이앤에이치 유한회사, 이하 로렌]을 설립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도 이 법인은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교수는 로렌을 설립한 2달뒤인 2006년 1월 19일 백만달러를 주고 로렌법인명의로 뉴저지주 테너플라이의 32 리버에지로드 소재 1층짜리 점포를 구입했습니다. 이 점포는 1960년 지어진 1층 점포이며 2006년당시 뉴저지주 버겐카운티가 세금부과를 위해 평가한 가격은 41만여달러로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도 공시지가나 주택가격은 현재 시세의 절반정도에 불과합니다.

 

현교수는 이 로렌이라는 법인과 함께 또 다른 법인을 설립, 테너플라이점포에 스파를 운영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현교수는 로렌설립보다 10일 앞선 지난 2005년 11월 7일 뉴저지주 재무부에 TECLA J & P LLC[테크라 제이앤피 유한회사, 이하 테크라]라는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또 약 3개월뒤인 2006년 2월 1일 테크라라는 법인의 이름을 SPA MERIDIAN으로 변경했으며 변경신청서에서 현재희 자신이 프레지던트, 즉 사장이라고 기재하고 서명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러나 스파운영이 원할하지 않았던지 약 2년 6개월뒤인 2008년 8월 12일 테크라[스파 메리디안] 법인을  폐쇄한다는 폐쇄신청서를 뉴저지주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화번호부 검색결과 스파 메리디안이 현교수가 로렌이라는 법인을 통해 매입한 테너플라이 32 리버엣지로드에 소재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교수는 현재도 이 점포를 소유하고 있고 뉴저지주 정부에 등록된 이 점포 재산세 고지서 발송 주소는 뉴저지주 미들섹스카운티의 한 주택이었으나 이 주택소유주를 확인한 결과 현교수가 아닌 한국인 이모씨였습니다.

 

다시 말하면 현교수는 테너플라이에 점포를 매입, 스파등을 운영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2005년 11월 17일 로렌을 설립, 2개월뒤인 2006년 1월 19일 테너플라이 점포를 매입하는 한편 2005년 11월 7일 이 점포에 스파를 운영할 별도의 법인 테크라를 테너플라이 점포 매입전에 이미 설립하는등 치밀한 계획을 세운 것입니다.

 

또 현교수가 설립한 법인 2개의 주소는 뉴저지 포트리의 1590 앤더슨 애비뉴의 콘도 10A 호로 기재돼 있는 것으로 미뤄 현교수가 데포지션에서 밝힌 포트리 아파트 2채중 1채는 이 아파트로 추정되며 매입시기는 2005년 11월인것으로 데포지션에서 드러났습니다. 이 아파트는 '햄프셔 하우스'로 불리는 콘도미니엄으로 1채당 평균 매매가는 40만달러내외로, 2채 매입가격은 70-80만달러내외로 추정됩니다.

 

뉴저지 포트리의 1590 앤더슨 애비뉴의 콘도 10A 호는 또 지난 2006년 설립된 현율[HYUN,YULE] 이라는 이름의 법인의 주소지이기도 하며 이 법인의 설립자역시 '현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교수가 구입한 2채의 포트리소재 아파트는 2채 모두 햄프셔 하우스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소유법인의 이름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교수가 미국 뉴욕 부동산 투자를 위해 김승범씨에게 35만달러를 지급한 것이 2005년 11월 16일임을 감안하면 2005년 11월에 부동산투자, 아파트 매입, 법인설립등을 마치고 2개월뒤에 백만달러 점포를 매입하는등 약 2개월사이에 최소 2백만달러이상이 투자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정부는 지난 2006년 5월 22일이전에는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을 전면 규제했으며 그 이후 백만달러까지의 투자를 허용하다 2008년 6월 2일부터 무제한 투자를 허용했습니다. 현교수가 미국 뉴욕 부동산개발 투자, 뉴저지 포트리 아파트 매입, 뉴저지 테너플라이 점포등을 매입한 시점은 2005년 11월과 2006년 1월로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이 금지된 시기였습니다.

 

특히 현교수가 김승범씨에게 BNB 뱅크의 계좌에서 35만달러짜리의 수표를 발행, 지급된 것이 김승범씨 자필 영수증을 통해 이미 확인됐으며 만약 아파트나 상가매입대금도 이 계좌에서 인출됐다고 가정한다면 통장잔고가 최소 한차례 이상 10억원을 넘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또 현교수는 재판과정이나 재판에 제출된 증거에서 자신의 주소지를 캘리포니아주의 각기 다른 세곳으로 기재하기도 했습니다.

 

이같은 사실이 드러난 현교수의 미국 뉴욕 부동산 투자금 반환소송에서 현교수는 김씨등이 부동산개발의사도 없이 자신의 돈을 사취했다고 주장하고 김씨에게 수십차례 돈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지만, 김씨는 '돌려주겠다, 그러나 기다려라, 지금은 안된다'라는 답변만 되풀이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현교수는 자신이 35만달러를 투자한뒤 불과 두달만에 김씨가 사업중단 통보를 했다며 이는 명백한 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김씨등은 어디까지나 현교수에게서 받은 35만달러는 일종의 투자금이며 투자금은 대여금등이 아닌 만큼 손실을 입을 수 있다는 요지의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또 김씨등 피고측은 부동산개발회사인 '불독원'의 통장입출금현황과 회계장부등을 공개하라는 원고 현교수측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장부를 일체 공개하지 않은 채 3년이상 변호사를 동원, 법정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박근혜대통령이 재벌들의 해외비자금은닉등에 대한 강력한 척결의지를 밝힌 가운데 현교수의 오빠인 현재현 동양그룹회장은 다음달초 박대통령의 방미길에 동행할 경제인으로 선정된 것으로 보도돼 현회장의 대통령 수행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재희 미국소송 데포지션 녹취록 일부[피고측 제출증거]


분류없음2013.04.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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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미국소송서류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미국소송서류

 

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미국소송서류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미국소송서류

 

브리티시 버진아일랜드소재 한국인소유 유령회사와 비자금계좌의 존재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재벌회장의 여동생이자 서울 유명대학 음대 교수가 미국 뉴욕 부동산개발회사에 투자한 돈을 되찾기 위해 미국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으며 소송과정에서 미국재산내역이 하나 둘 밝혀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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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9 - [분류 전체보기] - 재벌회장 여동생, 뉴저지에만 아파트 2채, 상가 매입 : 한국선 음대교수-미국선 스파운영

2013/04/30 - [분류 전체보기] - 음대교수측 '재벌 여동생맞지만 재정연관없고 2005-6년 투자는 모두 합법적' 주장

 

박근혜 대통령을 수행해 다음달초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의 여동생이자 세종대 음대 교수인 현재희씨가 지난 2010년 1월 4일 미국 뉴욕주 뉴욕카운티지방법원에 불독원부동산회사와 김승범씨등을 상대로 투자금 35만달러를 돌려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사건번호 2010-600003] 하단 원문첨부

 

이 소송장에 따르면 현교수는 지난 2005년 7월 뉴욕 맨해튼 할렘의 노후건물 재개발을 추진중이던 김승범씨의 불독원 부동산회사에 투자하기로 하고 4개월뒤인 같은해 11월 16일 불독원부동산회사의 지분 15%를 35만달러에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현교수는 김씨등 이회사 주주 3명도 35만달러를 투자하는 것은 물론 다른 투자가들로 부터 백만달러 투자를 책임지고 유치할 것이라는 약속과는 달리 전혀 투자가 이뤄지지 않은 것은 물론 할렘건물을 2006년 5월까지 5층 콘도미니엄으로 개조한뒤 매도할 것이라는 약속도 지켜지지 않았으며 자신이 투자한 돈도 김씨등이 모두 써버린채 회사장부도 보여주지 않고 있다며 명백한 사기인만큼 35만달러와 투자일을 기산일로 해서 이 돈에 대한 이자를 돌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현씨가 투자한 불독원 부동산회사의 개발대상 건물은 362 WEST 127ST, NEW YORK, NY 으로 할렘에 소재한 건물로 확인됐으며 현교수는 재판에서 김씨가 자신의 돈으로 뉴저지 포트리의 아파트등을 구입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현교수는 당초 소송장에서는 자신을 서울에 거주하는 개인이자 불독원부동산회사의 멤버라고만 기재, 신원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재판진행과정에서 법원에 증거가 하나 둘 제출되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서울집 주소등이 노출,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의 여동생이자 현재 세종대 음대 교수인 현재희씨로 확인됐습니다.

 

현교수는 현상윤 초대 고려대 총장의 손녀이자 현인섭 이화여대 의대교수의 3남2녀중 큰 딸이며 현재현 동양그룹회장의 여동생으로 언론보도에 따르면 현재현회장은 다음달초 박근혜 대통령을 수행해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http://economy.hankooki.com/lpage/politics/201304/e2013041017333996380.htm

 

 

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미국소송서류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미국소송서류

 

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미국소송서류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미국소송서류

 

피고측인 김승범씨가 법원에 제출한 2005년 11월 16일자 매입계약서에서 현교수의 주소는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42동 503호로 기록돼 있으며 현교수의 서명이 뚜렷이 드러납니다. 하단 원문첨부

 

이 매입계약서에 기재된 압구정동 한양아파트의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1954년 9월 23일생 현재희씨와 김모씨가 당시 주인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으며 현교수의 생일과 동일했습니다. 하단 원문첨부

 

또 현교수는 재판과정에서 자신이 미국에서 피아노를 전공,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피아노를 가르치는 음대교수라고 스스로 밝히기도 했습니다.

 

현교수가 35만달러를 투자한 2005년 11월 16일은 투자용 해외부동산 취득등이 전면 금지된 시기였기 때문에 현교수가 과연 어떤 자격으로 해외투자를 감행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언론보도등을 종합하면 현교수는 1980년 보스톤대학 음대 대학원을 졸업한뒤 적어도 1985년부터 현재까지 세종대 음대에 재직했기 때문에 미국내에서 직장생활을 하거나 장기거주 하기는 쉽지 않았을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미국소송서류현재현동양그룹회장 여동생 현재희세종대교수 미국소송서류

 

특히 김승범씨가 2005년 11월 17일 자필로 작성해 준 영수증에는 '현재희교수'가 뉴욕소재 은행인 BNB뱅크의 계좌번호 5203245의 수표로 35만달러[수표번호 92번]를 지급했다고 명시돼 있어 현교수의 계좌가 확실시되는 이 계좌에 과연 얼마가 입금돼 있었는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현교수는 이 계좌를 BNB뱅크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지점에서 개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단 원문첨부

 

국세청은 거주자와 내국법인이 보유한 해외금융계좌 잔액 합계액이 연중 하루라도 10억원을 넘을 경우 계좌내역을 관할 세무서에 신고토록 하고 있고 이를 어길 경우 미신고잔액의 45%를 과태료로 부과하게 됩니다

 

이 소송은 3년이 지난 현재까지 계속 심리가 진행중이며 소송과정에서 현교수가 불독원투자외에도 미국내에 여러 채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사실로 확인됨에 따라 현교수의 미국내 재산도 소송쟁점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이 소송의 피고인 김승범씨는 치과의사이자 부동산개발업자로 1990년대말 한나라당 유력 원로정치인의 친인척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공교롭게도 김씨는 노무현 대통령의 딸 노정연씨가 구입하려 했던 뉴저지 허드슨콘도의 100호를 소유하고 있고 소송장에 이 콘도가 주소지로 기재돼 있었습니다

 

또 뉴저지주 알파인에 거주하는 김씨의 친형도 한때 국내 유력언론에 월스트릿의 금융전문가로 보도되기도 했으나 현재 한국기업들로 부터 자원개발관련 사기혐의로 민사소송을 당해 미연방법원에서 재판이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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