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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이 백담사로 가면서 스스로 공개했던 서초동땅의 등기부등본입니다
국민의 뜻에 맡기겠다던 이땅은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28-1, 1628-2 번지, 물론 당초 약속을 뒤엎고 국가에 헌납하지
않았습니다  

재미나면서도 궁금한 것은 전두환이 세 아들이 있습니다만 세째 아들 재만은 제외하고 장남 재국과 차남 재용에게만
증여한 것입니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만 왜 장남과 차남에게만 금싸라기 땅을 줬을까요

재산싸움이 나지 않은 재벌가가 없을 정도로 친형제간에도 돈앞에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세상입니다만
전두환의 삼남 재만은 불만이 적지 않았을 듯 합니다

전두환의 삼남 전재만은 한국의 세대통령과 사돈을 맺은 장인 이희상 동아원회장과 함께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두환 비자금 관리인으로 검찰수사를 받기도 했고 여러차례 외화를 밀반출, 미국에 부동산을 매입했던 이희상이
동아원이름으로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미국으로 반출한 돈만 7천7백만달러에 달하는 좀 비싼 포도밭입니다

전두환의 과연 삼남 전재만에게는 아무것도 주지 않은 것일까, 전두환이 천륜을 어겼을까, 글쎄요 아닐 겁니다


서초동 1628-1 -
서초동 1628-3 -
서초동 162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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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2남 전재용씨 미국경찰 적발 기록 - 운전 좀 살살 합시다 http://andocu.tistory.com/3101


'근근이 산다던' 전재용, 미국에서 벤츠타고 '씽씽' - 미국법원기록
 
전두환씨는 '내 재산은 29만원뿐이며 자녀들도 근근이 먹고 살 정도'라고 주장했지만 2남 전재용이 미국에서 벤츠승용차를
타고 다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티카운티 법원에 따르면 전재용은 지난 2005년 11월 8일 새벽 과속등으로 경찰에 적발됐으며
경찰이 확인한 전재용의 생일은 1964년 10월 22일로 전두환의 2남이며 박상아의 남편인 전재용의 생일과 일치했습니다

이 기록에 따르면 전재용씨는 경찰에 적발될 당시 오렌지카운티 뉴포트비치에 주소를 두고 있었으며 키는 6피트, 몸무게는
192 파운드, 눈은 갈색, 머리카락은 검은 색 이었습니다

당시 전재용씨가 몰던 차량은 메르세데스 벤츠 E 320으로 은색의 4인승 벤츠였습니다
차량번호는 5L44684 였으며 2003년식 벤츠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아마도 2003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박상아와 결혼을 하고 조지아주에 집을 사서 살기 시작하면서 구입한 차량으로
추정됩니다

전재용은 경찰에 적발된뒤 2005년 12월 30일 오전 8시 15분까지 뉴포트비치의 하버저스티스센터 [오렌지카운티지방법원 뉴포트비치 지원]에 출두를 명받았습니다

전두환이 근근이 먹고 살 정도라던 자녀중 1명인 전재용이 미국에 도피하자마자 최고급승용차로 알려진 벤츠를 구입해 
타고 다닌 것은 '근근히 먹고 살 정도'와는 거리가 먼 씀씀입니다  
'근근이 먹고 살 정도'라는 말은 아버지가 아들의 재산상태를 미처 파악하지 못한 말실수였던 것 같습니다 

전재용이 한때 소유했던 서빙고동 신동아아파트 등기부등본 기록을 보면 그의 생일은 1964년 10월 22일로 미국 법원 기록에
나오는 전재용의 생일과 일치했으므로 동일인이 확실합니다

전재용의 운전면허증은 조지아주에서 발급됐으며 운전면허증 번호가 경찰기록에 나오지만 번호는 가렸습니다
2001년 911테러직후 연방정부가 운전면허증 발급 요건을 대폭 강화했으므로 전재용이 과연 어떤 체류신분으로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아래는 경찰적발기록과 등기부등본 그리고 벤츠 E클래스 세단 사진입니다

전재용 근근이 벤츠 탄다

전재용 신동아 아파트 등기부등본

벤츠 E 클래스 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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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씨가 지난 2005년 두차례에 걸쳐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오렌지카운티법원 기록에 따르면 전재용 CHUN JAE YONG 씨는 2005년 5월 13일과 2005년 11월 8일등 두차례에 결쳐
과속등의 혐의로 적발된뒤 법원으로 기록이 넘겨졌습니다
전씨는 경찰에 적발된뒤 신체검사를 당했는지 키가 6피트 몸무게가 184 파운드라고 돼 있습니다 
두번째 적발때는 키가 6피트 몸무게는 182 파운드로 돼 있습니다 
아마도 경찰들이 적발때마다 키도 재고 몸무게도 쟀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두환씨의 2남 전재용씨도 부인 박상아씨와 함께 이시기 오렌지카운티에 살았었답니다 

키 6피트의 전재용은 과연 누구일까요  
저는 이 전재용씨가 전두환씨의 2남이며 박상아씨의 남편인 전재용씨라고 백% 확신합니다
오렌지카운티법원 기록에 나오는 전재용씨와 전두환씨의 관계를 입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05년 5월 13일 전재용씨 적발기록 - 오렌지카운티법원

2005년 11월 8일 전재용씨 적발기록 - 오렌지카운티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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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2남 전재용씨가 소유하고 있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준아트빌의 등기부등본입니다
전재용씨 일가가 소유하고 있는 비엘에셋은 준아트빌에 모두 3채의 빌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두환 비자금 수사당시 밝혀진 내용입니다만 전두환 관련 부동산을 차근차근 정리하는 의미에서 등기부등본을 올립니다

이태원 준아트빌 1701 -
이태원 준아트빌 1702호 -
이태원 준아트빌 17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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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와이너리를 운영하는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이지역 종합병원인 세인트 헬레나병원의 이사로
활동중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세인트 헬레나 병원 웹사이트에 따르면 전재만 [CHUN, JAE M]은 2010년도 이병원 이사진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었습니다
'자녀들도 근근이 먹고 살 정도'라고 전두환이 말했던 그 자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유지로서 지역 종합병원
운영에도 관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근근이 먹고 살 정도' 이상의 재력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만은 또 지난 6일 나파밸리지역의 '실버오크셀라'에서 열린 '2010년 세인트헬레나병원재단 갈라' 팜플렛에서도 이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팜플렛 원본 첨부]

전재만은 이 팜프렛에서 와인제조업자 [VINTNER] 기부명단에 올라있었으며 그의 부인으로 추정되는 JENNIE LEE와 함께
다나 에스테이트라는 자신의 와이너리에서 저녁을 함께 할 수 있는 식사권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재만의 부인은 이희상의 큰 딸인 이윤혜로, 아마도 JENNIE LEE는 이윤혜씨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나에스테이트는 G20 정상회의에 만찬주를 납품한 와이너리로서 포도밭 일부의 매입과정에서 외환과리법을 위반했었습니다


전재만은 이 갈라에 자신의 와이너리인 다나 에스테이트에서 자신과 제니 리, 그리고 리빙스턴 부부와 함께 게스트 8명이
디너를 함께 할 수 있는 식사권을 기부했으며 이 식사권은 갈라에서 5천달러를 경매 시작가로 해서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전재만부부와 함께 다나에스테이트에서 8명이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식사권이 최소 5천달러인 것입니다
통상 자선행사에 기부된 물품의 경매는 자선행사 기부자들에 대한 보답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시장가격보다 낮은 가격부터 시작되는 것이 관례입니다
기부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경매에서 저렴하게 산뒤 답례로 즉석에서 일부금액을 그 단체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 식사권의 정상가격은 5천달러를 훨씬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갈라팜플렛에는 환상적인 다나에스테이트 와이너리의 다이닝룸에서 최고의 와인과 함께 전재만 부부, 리빙스턴 부부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다고 설명돼 있었습니다


워렌 버핏과 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식사권이 수십만 달러에 팔렸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전재만도 나파 밸리의
명사가 되다 보니 전재만 부부와 식사를 함께 하는 식사권도 인기가 있나 봅니다

전재만 식사권 최소 5천달러라면 전두환이 최근 검찰에 납부한 추징금 3백만원을 훨씬 넘어서는 금액입니다
근근히 먹고 살 정도가 아니라 호의호식하는데 아버지를 도와 주기는 싫은 모양입니다

미국병원을 돕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전재만은 한국 정부에도 '전재만 식사권'을 납부해 아버지의 추징금 미납액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할 것
입니다



전재만 세인트헬레나병원 갈라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