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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대통령 아들 전재용씨 비자금 문제가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씨의 사돈기업인 동아원이 미국 캘리포니아소재 와이너리에 수백억원을 투자하면서 이사회 결의조차 거치지 않았다는 사실이 동아원이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서류등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전두환 전대통령의 사돈인 이희상씨가 운영하는 동아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 고도라는 법인을 설립, 다나에스테이트라는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동아원은 이 와이너리에 2005년 113억5천여만원, 2006년 193억5천여만원, 2007년 232억1천여만원, 2008년 186억5천여만원등 모두 726억원을 투자했고 계열사를 합칠경우 투자액은 7백70억원으로 늘어납니다 


동아원은 2007년까지는 감사보고서 제출의무만 있는 법인이어서 이사회 개최여부등을 확인할 수 없으나 2008년부터 상장기업이 되면서 이사회개최여부등 회사사업보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동아원이 2009년 4월 1일 금감원에 제출한 2008년 사업보고서[동아원 38기 사업보고서 2008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에 따르면 동아원은 이해에 186억5천여만원을 캘리포니아 와이너리 사업에 투자했으나 이 해외투자와 관련한 이사회등은 전혀 개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동아원은 모두 26차례의 이사회를 열었으며 타법인이나 해외출자등과 관련해서는 중국현지법인투자의건, 캄보디아 투자의 건,코지드 컨소시엄 출자의 건, 바로비전 투자의 건등을 논의, 의결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나 동아원은 2008년에 9억9천여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명시된 중국고도투자건등 투자액이 20-30억에 불과한 투자건에 대해서는 이사회를 거친 반면 미국 캘리포니아 와이너리 186억5천여만원 투자는 이사회결의는 물론 이사회에서 논의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이사회의 주요활동이란 제목하에 이사회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등이 상세히 기재돼 있었지만 와이너리 투자논의는 없었으며 감사위원회 또한 26차례의 감사위원회를 열었지만 캘리포니아 와이너리에 대한 초대형투자는 감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보고서 재무현황을 보면 동아원은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와이너리회사인 미국 고도사에 2008년에 186억5천여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돼 있으며 기말잔액은 933억5천만원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동아원이 이처럼 9억9천여만원 투자등에 소액투자에 대해서는 이사회 결의를 거치면서도 그보다 훨씬 액수가 큰 186억5천만원 투자에 대해서 이사회에서 조차 논의하지 않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입니다


또 이는 무슨 이유에선가 거액의 캘리포니아 포도밭투자가 이사들조차 모르도록 극도로 은밀하게 추진됐음을 의미합니다 

동아원의 이 와이너리는 현재 전두환 전대통령의 3남인 전재만씨가 총괄 관리하고 있습니다 


동아원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4개년에 걸쳐 모두 7백26억여원, 계열사까지 포함하면 모두 7백60억원을 투자했지만 2008년이전인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금감원에 이사회 개최와 안건등에 대한 보고의무가 없었으므로 2008년 이전에 5백여억원을 캘리포니아 포도밭에 투자할때 이사회 논의나 결의가 있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동아원은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 5곳의 포도밭을 인수, 와이너리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 5곳중 한곳의 포도밭은 원래 주인이 이희상 동아원회장으로 이회장이 외환거래법을 어기고 투자했던 것으로 드러났었습니다. 이회장은 자신의 포도밭을 자기 회사에 팔았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동아원에 포도밭을 팔기 직전 외국인에게 소유권을 넘긴뒤 같은날 그 외국인이 동아원에 포도밭을 팔게 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분류없음2010.11.13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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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재산의 몰수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제정


부패재산의 몰수 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부패범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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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 대통령의 차남 재용씨가 증여세 80억여원을 취소해 달라고 낸 소송에서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패소했다.

서울고법 행정6부(황찬현 부장판사)는 10일 재용씨가 서울 서대문세무서를 상대로 낸 증여세 부과처분 취소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2000년도 귀속분 증여세 80억여원 가운데 3억여원을 제외한 77억여원을 납부하라"는 1심 판결을 유지했다.


재용씨는 세무당국이 외조부에게 받은 액면가 167억원(시가 119억여원) 상당의 국민주택채권을 전 전 대통령과 외조부에게서 나온 자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보고 80억여원의 증여세를 부과하자 소송을 냈다.

앞서 재용씨는 증여세 포탈 혐의로 구속기소돼 2007년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28억원이 확정됐다.

원본출처 : 연합뉴스
http://andocu.tistory.com/entry/박근혜-울먹-MB-강도론-답변하다-눈물뺐다
http://andocu.tistory.com/entry/동아원-소송운운-나흘만에-외환거래법-위반-시인
http://andocu.tistory.com/entry/동아원-매입-포도밭일부-알고-보니-원래주인은-이희상
http://andocu.tistory.com/entry/이건희-나는-IOC명예를-실추시키지-않았다-편지-기가-막힌다

이 판결문 첨부해서 미국 LA 집 차압하자
http://andocu.tistory.com/entry/박상아-전재용-로스앤젤레스에도-한채-더-지금도-가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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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ㅓ동아원이란 상장 기업을 이끌고 있는 이희상이 전두환의 삼남 전재만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서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음은 이미 알려드렸습니다

이들이 설립한 KODO INC 라는 부동산 회사가 와이너리를 소유하고 있으며 이 회사가 뉴욕 맨해튼
타임워너빌딩에 와인바 'CLO'에도 투자했다고 전해드렸습니다

KODO가 FALCON 이라는 회사에 투자한 계약서가 입수돼 공개합니다

2008년 5월 30일 작성된 계약서는 두장짜리 계약서로 KODO 가 FALCON에게 투자의사를 밝히며
이를 받아들이면 이 제안서를 계약서로 대체하고 싶다는 서류였습니다
FALCON에서 이 서류에 서명해 재발송함으로써 계약이 성립됐습니다

계약서를 훑어보니 KODO는 50만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KODO INC 의 CFO 자격으로 HM CHANG 이라는 분이 작성했으며 이 장모씨는
모 미국은행 지점장을 역임한 인물입니다

계약서 내용은 이렇습니다

1. KODO가 FALCON 주식 10만주를 인수한다
2. KODO는 1주당 5달러를 지불한다
3. KODO가 FALCON 전체지분의 5%이상을 유지하는 동안 KODO가 지정하는 사람 1명을 회사 BOARD OF MANAGER 에 포함시킨다
4. FALCON이 아시아지역에 CLO 와인바를 개설할 경우 KODO에 먼저 알리고 자문을 구한다
   아시아지역은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폴 홍콩 마카오 인도 등이다

아마 곧 전두환 일가가 운영하는 와인바를 서울에서 구경할 수도 있겠네요

http://www.clowines.com/

KODO-FALC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