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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3.1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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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조카사위가 연루된 IT업체 ‘씨모텍’의 주가조작 및 횡령 의혹 사건에 대해 검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18일 검찰에 따르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산하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은 무선데이터 통신기기 제조업체인 씨모텍이 2010년 허위 공시를 할 때 실무를 담당했던 씨모텍의 본부장급 간부 이모씨 등 2~3명을 지난주 소환 조사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221/7650221.html?ctg=1200&cloc=joongang|home|newslist1 

 이는 증권선물위원회가 지난해 12월 씨모텍 대주주이자 나무이쿼티 실소유주인 이철수(53·도피 중)씨 등을 시세조종 혐의로, 이 대통령의 조카사위인 씨모텍 전 부사장 전종화(46·이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 (주)다스 회장의 사위)씨를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한 것과 관련돼 있다.

박진석 기자 
분류없음2011.04.1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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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4월 8일 금감원 제출 다스감사보고서

2010년 4월 9일 금감원 제출 다스감사보고서


2011/04/11 - [분류 전체보기] - 청계재단 홈페이지 '개점휴업' - 2010년 6월이후 10개월간 업데이트없어

한때 이명박 대통령 실소유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벌어졌던 주식회사 다스의 최대주주였던 MB 처남 김재정씨 일가가 다스의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해 김재정씨의 사망으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던 김재정씨의 다스 지분 48.99%은 미망인 권영미씨에게 모두 상속되지 않음으로써 2011년 4월 8일 현재 MB형 이상은씨가 다스 지분중 46.85%를 확보, 최대주주로 올라섰습니다 

김재정씨 미망인 권영미씨에게는 김재정씨 당초 지분중 5%가 줄어든 43.99%만 상속됨으로써 김재정씨 일가는 다스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했으며 줄어든 지분 5%는 이명박대통령이 설립한 '재단법인 청계'로 이전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다스의 최대주주는 김재정씨에서 이상은씨로 바꼈고 2대주주는 권영미씨,3대주주는 재단법인 청계, 4대주주는 김창대씨인 것으로 다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0년 감사보고서에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서 재단법인 청계가 5% 지분을 통해 다스의 주요사항 의결에 대한 캐스팅보트를 행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재단법인 청계가 확보한 5% 지분은 단순한 5%가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MB형 이상은씨는 주요사항 의결권 행사에서 재단법인 청계의 지분 5%가 더해진다면 51,85%로 과반수 이상을 확보할 수 있는 반면 김재정씨 일가는 재단법인 청계지분 5%가 더해지더라도 48.99%에 불과, 과반수에 미치지 못하게 되므로 사실상 MB 형
이상은씨가 다스의 주도권을 잡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은씨는 최근 씨모텍 사장 자살사건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전종화씨의 장인이기도 합니다

김재정씨의 미망인 권영미씨는 MB 국회의원시절 종로지구당 사무국장을 역임한 권영옥씨의 동생으로 권씨는 1977년 현대건설에 입사, 이명박대통령과 함께 일했으며 91년 국회의원에 출마한 이대통령의 참모역할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김재정씨 소유 지분중 재단법인 청계로 넘어간 5%의 다스 지분, 캐스팅보트를 행사할 이 5%의 다스 지분이 또 다시 다스 실소유주 논란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다스 감사보고서 20110408 제출
다스감사보고서 20100409제출
 
분류없음2011.04.0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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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5 - [분류 전체보기] - 제이콤부도 -횡령액 5백억이상 - 주주 2만2천명 피해 - 아시아경제
2011/03/28 - [분류 전체보기] - 나무이쿼티 대표자명 전종화 - 20110328 전자공시 회사별 검색
2011/03/27 - [분류 전체보기] - 씨모텍 대표이사 자살 - MB 조카사위 전종화와 어떤 관계

2010/10/13 - [분류 전체보기] - MB조카사위 전종화 주가조작의혹 - 개미투자자 4백35억원 손실
2011/04/09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전용기 11시 3분 김포공항도착, 비행정보구역당국에 비행계획도 제출않고 착륙

2011/04/10 - [분류 전체보기] - MB처남 김재정씨일가, 다스 최대주주 지위 상실 - 줄어든 5%는 MB 청계재단으로 넘어가


지난달 26일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코스닥 기업 씨모텍의 대표가 자살한 데 이어 지난 5일 씨모텍 자회사인 제이콤이 부도났다. 씨모텍은 이명박 대통령의 조카사위가 한때 몸담았다가 구설에 오르자 물러난 기업. 여기에 씨모텍과 제이콤이 보유했던 수백억원의 회삿돈이 사라져 버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투자자들은 "대통령 친인척이 연루된 대형 게이트"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동통신 제품인 'T로그인'으로 주목받았던 씨모텍이 코스닥 입성 3년 만에 무너진 사연이 무엇인지, 그 과정에 대통령 조카사위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4/08/2011040801249.html?news_top

김태성 씨모텍 사장은 자살 하루 전 대통령 조카사위 전모씨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 았다. 김 사장과 전씨는 사라진 회사 자금이 어디로 갔는지 알고 있는 듯하다.
◆두 상장사 거덜 낸 의문의 기업

씨모텍 임직원들은 최근 회사 최대주주인 '나무이쿼티'라는 기업을 검찰에 고소했다. 나무이쿼티에서 씨모텍 자금 256억원을 빼돌렸으며, 자살한 김태성 씨모텍 사장도 나모이쿼티가 내세운 '바지사장'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나무이쿼티는 2009년 7월 29일 기업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자본금 5000만원으로 설립됐다. 당시 대표이사는 명모(34)씨이고 박모(34)씨, 최모(29)씨, 유모(40) 등이 이사였다. 대부분 젊은 여성들로 기업 경력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회사 주인이 따로 있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나무이쿼티는 설립 3개월 뒤인 10월 27일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은 ㈜다스 회장의 사위 전모(45)씨를 대표이사로 임명한다. 증권사 애널리스트 출신인 전씨는 당시 바이오디젤 사업을 벌이다 실패한 직후였다.

나무이쿼티는 전씨 영입 8일 만에 씨모텍의 최대주주 지분(10.1%)을 매수하는 계약을 체결한다. 당시 매입 대금은 300억원이었는데, 50억원은 사채 시장에서 빌렸고 잔금 250억원도 나중에 씨모텍 자금으로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나무이쿼티가 무일푼으로 씨모텍을 삼켰다는 것. 나무이쿼티 인사들이 '점령군'으로 들어와 씨모텍의 주요 자리를 접수했고, 전씨는 부사장이 됐다. 나무이쿼티는 당초 전씨를 씨모텍 사장으로 임명하는 방안을 고려했으나, 엔지니어 출신인 고(故) 김태성씨를 영입해 사장을 시켰다.

씨모텍은 이후 와이브로 단말기를 제조하는 '본업'은 게을리한 채 전기자동차 사업을 검토한다거나 제4이동통신 사업을 추진하면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주가는 급등락을 거듭했다. 대통령의 친인척인 전씨가 경영에 참여한 회사라는 점도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잡음이 일자 전씨는 작년 7월 말 씨모텍 부사장 자리에서 물러났고, 그 이전인 4월엔 나무이쿼티 이사직도 그만둔다. 전씨가 물러난 나무이쿼티의 대표이사는 자살한 김태성 사장이 물려받았다.

나무이쿼티는 전씨가 물러나기 직전 또 다른 코스닥 기업인 제이콤을 인수한다. 당시 제이콤의 최대주주는 디에이피홀딩스였는데, 나무이쿼티가 디에이피홀딩스를 230억원에 매입하면서 제이콤의 경영권을 확보하게 됐다. 제이콤 대표이사엔 나무이쿼티 이사인 한모씨가 파견됐다. 당시만 해도 제이콤은 동아제약의 지분 3%를 갖고 있는 등 800억원대의 자산을 가진 기업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제이콤은 피인수 9개월 만인 지난 1일 하나은행으로 지급 제시된 25억원짜리 수표를 결제하지 못해 5일 최종부도 처리됐다. 동아제약 주식 매각 대금 300여억원도 증발해 버리는 등 회사가 거덜나 버린 상태였다고 한다.

나무이쿼티는 올해 초 다시 제이콤을 이용해 삼화저축은행 인수를 시도했으나 금융 당국의 승인을 받지 못했다. 두 상장사에 이어 금융기관까지 손에 넣으려다 무산되어버린 것이다.

나무이쿼티의 짧은 지배 기간 씨모텍과 제이콤의 자산 1000여억원 어치의 행방이 묘연해졌고, 상장폐지 위기로 투자자 2만여명이 피해를 입었다.

◆드러나는 나무이쿼티 실체

지난달 26일 김태성 씨모텍 사장이 자살하면서 나무이쿼티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김 사장은 명목상 나무이쿼티의 대표이자 씨모텍의 사장이었으나, 중요 자금 집행엔 관여하지 못한 정황이 속속 확인됐다.

나무이쿼티의 실제 소유자들이 씨모텍의 자금을 좌지우지했지만, 그 책임은 김 사장이 져야 하는 구조였다. 이 와중에 회계법인의 감사에서 '의견거절' 판정을 받아 상장폐지 위기에 몰리자 김 사장은 엄청난 중압감을 느꼈다고 씨모텍 관계자는 전했다. 이때만 해도 씨모텍의 대부분 직원들은 나무이쿼티의 실체에 대해 잘 몰랐다고 한다.

그런데 김 사장은 자살 전날까지 대통령 조카사위 전씨와 문자 메시지를 주고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김 사장은 '회사 자금이 사라진 데 대한 감사 의견 거절까지 받게 됐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보냈고, 전씨는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지금 당장 김××과 이××을 횡령으로 고발하고 자수하라. 그게 김 사장님이 살 길이다"라는 답을 보낸다. 김 사장은 '옙'이라고 회신한다. 하지만 그는 다음날 밤 차량에 연탄불을 피워놓고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만다.

김 사장이 왜 죽었는지 그 배경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문자 메시지에 언급된 '김씨와 이씨'가 이번 사건과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김씨와 이씨는 현재 나무이쿼티의 실제 소유자로 지목받고 있다.

김씨와 이씨는 명동 사채시장에서도 제법 유명한 '기업 사냥꾼'으로 알려졌다. 돈 한 푼 안 들이고 상장 기업을 인수한 뒤 '단물'을 빨아먹고 다른 곳에 회사를 넘겨버리는 수법을 주로 사용한다고 한다. 이들은 과거에도 비슷한 전력으로 수사를 받은 적이 있어 나무이쿼티를 만들면서 다른 사람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라고 나무이쿼티 관계자는 말했다. 35세에 불과한 김씨는 가끔 다른 이름으로 활동하고 폭력조직과 연계됐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50대로 보이는 이씨 역시 여러 이름을 사용하며 김씨의 전주(錢主)와 후견인 역할을 한다는 말이 있다.

◆대통령 조카사위는 무관한가

그렇다면 나무이쿼티에서 전씨의 역할은? 전씨는 지난 5일 기자와 만나 "김씨와 이씨에게 이용당했다"고 했다. 2009년 김씨가 지인을 통해 접근해 와 "IT기업(씨모텍)을 인수하는데 전문경영인을 맡아달라. 경영권을 보장하겠다"고 부탁해 이를 수락했다는 것이다. 당시 김씨는 전씨가 대통령의 조카사위라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김씨 등이 씨모텍 경영권을 넘겨주지 않았고 제4이동통신이나 전기차 사업 등 엉뚱한 사업을 벌이려고 하고 대통령 친인척이라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씨모텍과 나무이쿼티에서 물러났다는 게 전씨의 설명이었다.

"김씨 등이 벌인 사업에 '얼굴마담'으로 온 것이냐"는 물음에 전씨는 "그렇게 볼 수 있다"고도 했다. 기업 사냥꾼들이 자신을 전면에 내세우고 뒤에 숨어 회사 자금을 횡령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는 "수사를 하면 씨모텍과 제이콤의 자금 사용처가 다 드러날 것"이라며 "한때 몸담았던 씨모텍의 회생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돕고 싶다"고 했다. 씨모텍의 한 직원도 "전씨가 나무이쿼티의 '주인'이었다면, 대외적으로 노출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소액 투자자들의 입장은 달랐다. 나무이쿼티의 실체를 처음부터 알고도 그들과 함께 사업을 벌인 점, 최근까지 나무이쿼티측과 교류를 가진 점 등에서 전씨는 나무이쿼티와 '한통속'이라는 것이다. 소액주주를 대표하고 있는 한 인사는 "전씨 역시 씨모텍 운영 과정에서 거액을 챙겼다는 의혹이 있어 자체 조사를 하고 있다"며 "우리 투자자 입장에선 나무이쿼티의 실소유자나 전씨나 다를 게 없다"고 했다.

소액주주 모임은 회사측 고소와 별개로 다음주 중 전씨를 포함한 나무이쿼티 관계자들을 고발할 계획이다. 이 사건은 이제 검찰을 통해 나무이쿼티의 실체와 사라진 돈의 행방이 구체적으로 확인될 것으로 보이며, 전씨의 실제 역할도 규명될 전망이다.

한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는 나무이쿼티 이사진에 대한 소환 조사를 벌이는 등 본격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류없음2011.03.2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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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10 - [분류 전체보기] - MB처남 김재정씨일가, 다스 최대주주 지위 상실 - 줄어든 5%는 MB 청계재단으로 넘어가

2011/03/28 - [분류 전체보기] - 나무이쿼티 대표자명 전종화 - 20110328 전자공시 회사별 검색
MB조카사위 전종화 주가조작의혹 - 개미투자자 4백35억원 손실
 http://andocu.tistory.com/2968

전종화는 이상은 다스사 회장의 사위입니다. 이화영이란 이름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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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1 - [분류 전체보기] - 미국 천억대 금융사기 : KR선물-SNC 관련 NFA및 검찰 서류

2010/04/14 - [분류 전체보기] - 미국 1천억대 금융사기, KR선물 깊이 연루 : 전 대표이사-대주주가 사기 주도


분류없음2010.11.0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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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주가조작사건등으로 구속수감된 김경준일가의 재산은 얼마나 될까
지난 2007년 대선의 최대쟁점으로 떠올랐던 BBK사건은 김경준이 미국에 수감중이던 김경준이 한국으로 송환돼 주가조작, 공금횡령등에 대해 유죄판결을 받는 것으로 일단락이 됐었습니다
미국검찰은 주가조작, 공금횡령, 공문서위조등의 혐의로 김경준을 기소하면서 그와 가족들의 재산을 동결하고 압수를 추진했지만 김경준측의 반격으로 압류가 해제되기도 하는등 수차례의 공방을 벌였으며 항소법원에서 지방법원 압류판결에 일부 문제가 있음을 지적, 압류가 풀리면서 다시 공방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과연 김경준일가의 재산은 얼마나 될까, 미국검찰이 압류하려 했던 재산은 김경준과 그의 아내 이보라, 그의 누나 에리카 미혜 김 그리고 그의 부모의 재산입니다
미국법원에 제출된 재산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2채의 비버리 힐스 저택과 펀드와 예금등 5건의 금융자산, 벤츠와 페라리, 포르쉐등 7대의 차량, 그리고 가재도구였습니다
부동산주소와 예금계좌번호,전체액수등 비교적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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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EAL PROPERTY LOCATED AT 475 MARTIN LANE, BEVERLY HILLS CALIFORNIA,
2.Real Property located at, a/k/a Seal A; 924 NORTH BEVERLY DRIVE, BEVERLY HILLS,CALIFORNIA,
3.Real Property located at, a/k/a/ Seal A;
4.ALL FUNDS IN CREDIT SUISSE PRIVATE BANKING ACCOUNT NO. 0251-844548-6 IN THE NAME OF ALEXANDRIA
INVESTMENT, LLC;
5.ALL FUNDS IN CREDIT SUISSE PRIVATE BANKING ACCOUNT NO. 0251-922787-3 IN THE NAME OF ERICA MIHAE KIM;
6.$956,525.06 IN FUNDS SEIZED, ü from United Commercial Bank Account No. 63600084, in the name of First Stephora Avenue,Inc.;
7.$157,329.05 IN FUNDS SEIZED,from United Commercial Bank Account No. 63599914, in the name of Alexandria Investment,
LLC;
8.$174,315.16 IN FUNDS SEIZED from Wilshire State Bank AccountNo. 3219380, in the name of Se ý Young Kim;
9.2004 MERCEDES BENZ CL500, one;
10.2002 MERCEDES BENZ S500, one;
11.1990 FERRARI 550 MARANELLO, one;
12.2003 LANDROVER RANGE ROVER, one;
13.2002 PORSCHE BOXSTER, one;
14.2002 TOYOTA TACOMA PICKUP TRUCK, one;
15.1999 PORSCHE CARRERA, one
16.VARIOUS MISCELLANEOUS FURNITURE AND HOUSEHOLD I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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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잡한 사건과 관련된 인물은 이명박 대통령과 김경준, 에리카 김등이며 관련회사는 BBK,LKE뱅크,다스,옵셔널 캐피탈등입니다
이명박대통령은 한국검찰수사결과 주가조작사건등과 관련이 없다고 드러났습니다 오히려 피해자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건이나 마찬가지이듯 이사건에 대해서도 수사결과를 믿지 못하는 사람이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국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김경준은 특별한 말이 없습니다, 할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말을 할 입장이 못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LA에 살면서 요즘은 주위사람과 좀처럼 연락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재산목록을 훑어보다 참으로 아리송하다, 진실이 뭘까 궁금해집니다. 하늘과 땅은 그 진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세상일은 모두 제자리를 찾는다는데 하늘과 땅이 알고 있는 진실이 언제 어떻게 드러날지,또 검찰수사내용과 일치할 지 의문입니다 
 
두채의 부동산이 좋다는 소문이 나서 오래전에 사진을 비롯한 부동산 내역을 구해놨었습니다 하단에 첨부해 봅니다
두채모두 공시지가만 각각 4백만달러에 이릅니다


BBK 김경준재산목록

BBK 김경준소유 비버리힐즈저택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