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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2.2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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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글로벌관련 홍콩업체 한국주주 김철은 원앙산업 사장 [전 한국스템셀 사장]키스톤글로벌관련 홍콩업체 한국주주 김철은 원앙산업 사장 [전 한국스템셀 사장]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의 처남 키스톤글로벌이 홍콩증시에 상장된 9년연속 적자업체 시베리안마이닝[서백리아광업집단유한공사] 주주중 1명은 전 한국스템셀 사장인 김철 원앙산업 사장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철사장은 사무용빌딩임대업을 하는 원양산업외에도 1990년대말 it 열풍때 파워벤처홀딩스라는 업체를 창업하기도 했으나 파워벤처홀딩스의 실적등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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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마이닝은 지난 7일 키스톤글로벌등의 주식청약사실을 공시하면서 원앙산업과 김철사장도 주식을 청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2월 18일 김철사장은 미화 84만달러, 원앙산업은 미화 46만달러등 모두 백40만달러를 시베리안마이닝에 빌려줬으며 지난달 8일 이돈에 해당하는 만큼 주식을 청약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28일 주총승인을 받으면 김철사장은 주식 2천8백20만주를, 원앙산업은 천3백80만주를 각각 보유하게 됩니다/

 

시베리안마이닝은 이 공시에서 원앙산업의 유일한 소유주가 김철사장이라고 밝혀 새로 배정받는 주식 4천2백만주는 모두 김사장의 소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베리안마이닝 공시에 따르면 김사장은 또 현재 이 회사 주식 14.69%를 보유한 매스터 임팩트사의 주식 7.2%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28일 주총이 끝나면 김철사장과 원앙산업은 8.3%, 매스터 임팩트는 12.25%를 보유하게 돼 김철, 원앙산업, 매스터 임팩트를 합칠 경우 지분이 20.5%에 이르러 사실상 최대주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회사에는 임호석사장과 스카이라인 메리트의 박승호씨, 최성민씨와 정미나씨등 한국인들이 이 회사 주요주주 또는 관계사 임원들로 지분관계가 얽혀 있으나 이들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제외하고는 정확한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김철사장은 공시에서 원앙산업의 유일한 소유주라고 밝힌 점을 감안하면 청담동에서 비주거용 건물임대업체를 운영하는 원앙산업주식회사의 대표 김철사장임이 확실합니다

 

청담동에 주소지를 둔 원앙산업은 1982년 설립됐으며 현재 직원은 9명이고 지난 2011년 매출은 23억9천8백만원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철사장은 2001년 무한기술투자 경영권 분쟁당시 이인규사장을 경영권을 지켜내며 신규이사에 선임됐으며 남경건설, 파워벤처홀딩스 사장을 지냈으며 2004년 한국스템셀 사장에 취임하기도 했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0349733

 

한편 김철사장이 7.2%의 지분을 가진 시베리안마이닝의 주요주주 매스터 임팩트는 어느 나라에 설립된 법인인지, 업종은 무엇인지, 대표이사는 누구인지등이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외국환거래법에 따르면 현재 한국국민이나 한국기업이 해외에 투자할 경우 승인을 받지 않더라도 사전에 신고하고 사후에도 해당 외국환 은행에 신고를 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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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베리안마이닝 2013년 2월 8일 시베리안마이닝 2013년 2월 8일

시베리안마이닝 2013년 2월 8일 시베리안마이닝 2013년 2월 8일

시베리안마이닝 2013년 2월 8일 시베리안마이닝 2013년 2월 8일

시베리안마이닝 2013년 2월 8일 시베리안마이닝 2013년 2월 8일

 

시베리안마이닝 키스톤글로벌 주식배정 공시 by pooh8582

분류없음2013.02.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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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의 처남 정크리스토퍼영씨가 지난 2008년 5월 자신이 대표로 있던 유리와이드를 부채 백73억원등을 인수사가 대신 상환하는 조건으로 현금 25억원에 매각했으나 부채중 최소한 57억원은 정씨 자신과 정씨자신이 대표인 또 다른 회사가 채권자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리튬전지 생산회사로 2006년 12월 설립된 유리와이드주식회사는 2008년 5월 20일 미국회사인 셀가드의 자회사 폴리포르인터내셔널에 매각됐으며 매각당시 대표이사는 현 키스톤글로벌 대표이사인 정크리스토퍼영씨였습니다.

 

폴리포르인터내셔널이 지난 2008년 5월 28일 미국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유리와이드주식매입계약서'에 따르면 양사는 5월 14일 계약서에 서명한뒤 5월 20일 계약 집행을 끝마친 것으로 돼 있습니다.

 

이 계약서에 따르면 유리와이드의 전체주식가격은 2백35억원이지만 매입사가 변제할 부채 백73억6천여만원을 제외하고 운영비[estimated working capital 임금등 회사가 유지되는데 필요한 비용]를 뺀 25억원을 지불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2백35억원 가치이지만 부채빼고 인수때까지 운영될 경비 37억원상당을 제외하고 남은 돈 25억원에 주식 전량을 넘기는 게약입니다.

 

유리와이드[현재 셀가드]의 2008년 감사보고서를 보면 2008년당시의 회사 부채중 단기부채 53억원중 전북상호저축은행 6억원을 제외하면 대주주인 정크리스토퍼영씨 본인의 채권이 29억원, 정씨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던 유리이에스가 18억원등 정씨와 정씨관계사의 채권만 47억원에 달했습니다.

 

또 장기부채중 산업은행 채권 백억원을 제외하고 전환사채 10억원도 유리이에스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수회사가 상환하는 채권 백73억원중 정씨와 정씨관계사 채권이 적어도 57억원에 달하는 것입니다.

 

정씨와 정씨관계사는 유리와이드를 매각하면서 채권 57억원이상을 회수한 데 이어 현금 매각대금 25억원중 지분만큼 자신들의 몫을 받았습니다.

 

유리와이드주식중 유리이에스의 지분이 20%[유리이에스 2008년 감사보고서]여서 유리이에스가 5억원을 받았고 정크리스토퍼영씨를 포함해 16명의 주주가 지분에 따라서 20억원을 나눠가졌습니다.

 

유리와이드가 금융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는 2008년부터 시작돼 정씨의 지분이 어느 정도인지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씨에게 배당된 현금매각대금이 얼마인지 정확히 알수 없지만 정씨와 정씨관계사는 부채 57억원을 돌려받은데다 유리이에스의 지분에 따른 현금매각대금 5억원등 최소한 62억원을 챙겼으며 정씨가 유리와이드의 대주주였음을 감안하면 그 돈은 더 늘어납니다.

 

인수회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주식매매계약서에서 유리와이드 회사측 서명자는 대표이사인 정크리스토퍼영씨이며 유리이에스등 주주 17명의 서명도 정씨가 위임장을 받아 모두 대리서명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씨는 이 회사외에 유리이에스가 상장폐지되기 직전에도 자신과 부인의 주식을 매각해 손해를 회피했다는 이유로 다른 주주들로 부터 민사소송을 당한 상황입니다.

 

유리와이드 2008년 감사보고서 유리와이드 2008년 감사보고서

미증권위원회제출 주식매입계약서중 유리와이드측 주주서명 미증권위원회제출 주식매입계약서중 유리와이드측 주주서명

김종훈 처남 유리와이드 주식매각계약서 미증권거래위원회 제출서류 안치용 by

김종훈처남 유리와이드 2008 감사보고서 안치용 by

분류없음2013.02.21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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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미래과학창조부 장관 후보자 처남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키스톤글로벌이 관계회사 미국광산의 연간생산량을 적게는 20배에서 많게는 40배나 과장해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키스톤글로벌은 자사홈페이지 사업영역중 광산부분에서 미국 웨스트 버지니아주소재 키스톤 인더스트리가 운영하고 키스톤 글로벌이 판매권을 가진 광산이 6천에이커규모로 지난 2001년도부터 생산을 시작해 연간 최대 6백만톤의 점결탄[제철소용석탄]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www.keystoneglobal.co.kr/

 

2013/02/21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미국광산 연간생산량 20-40배 부풀려 [미연방노동부 생산량 통계]

2013/02/21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최대주주 미국회사, 석탄매입계약 불이행으로 피소[소송장 원문]

2013/02/20 - [분류 전체보기] - 김종훈처도 키스톤글로벌 주요주주 유리웍스에 30억원 빌려줘[김종훈 3]

2013/02/20 - [분류 전체보기] - 키스톤글로벌 최대주주 미국회사 부사장이 김종훈 장인 정인용씨[김종훈2]

2013/02/20 - [분류 전체보기] - 주가급등 키스톤글로벌 미국지사는 김종훈소유주택 [김종훈1]

키스톤글로벌이 이 광산을 운영하고 있다고 명시한 키스톤 인더스트리스는 키스톤글로벌의 최대주주 톰 스콜[토마스 스콜]이 사장으로 있는 회사이며 이 광산의 주소는 7801 maccorkle avenue marmet west virginia 25315 이라고 적었습니다.

 

키스톤글로벌은 이 광산에서 생산되는 석탄에 대해 자신들이 판매권을 가지고 글로벌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연간 최대 6백만톤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만 이같은 생산량은 실제 생산량보다 작게는 20배에서 많게는 40배까지 부풀려진 것으로 드러났고 이 광산 채굴때부터 지금까지 생산량을 모두 합쳐도 키스톤글로벌이 주장하는 6백만톤이 안됩니다

 

 

 

미국 연방노동부는 광산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광산안전보건국'[MSHA]를 두고 전국 모든 광산의 안전은 물론 생산량까지 꼼꼼하게 점검, 웹사이트에 공개하고 있습니다 http://www.msha.gov/drs/ASP/MineAction.asp

 

키스톤글로벌이 연간 6백만톤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힌 광산은 '광산안전보건국'의 제4지역 사무소관할로서 지난 2011년 생산량은 15만톤에 불과해 키스톤글로벌 주장의 40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키스톤글로벌이 웹사이트에서 소개한 광산의 정식이름은 'S11 KEYSTONE SURFACE MINE' 이었으며 이 광산의 ID 번호는 4608906, 채굴시작일자는 2001년 6월 1일이며 현재 컨트롤러는 토마스 스콜로 키스톤인더스트리 사장 겸 키스톤 글로벌의 최대주주였습니다. 웨스트 버지니아주의 광산중 키스톤이 관여한 광산은 오로지 이 광산 하나 뿐이었습니다.

 

연방노동부 광산안전보건국의 이같은 자료는 키스톤글로벌 웹사이트에서 밝힌 내용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웹사이트에서는 키스톤 인더스트리가 운영한다고 밝혔지만 처음 이 광산을 운영한 회사는 키스톤 인더스트리계열사인 키스톤 디벨럽먼트로 확인됐습니다. 키스톤글로벌이 알기 쉽게 키스톤 인더스트리로 설명한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노동부 광산안전보건국은 이 광산이 지난해에는 3분기까지 15만9천여톤, 지난 2011년에는 15만톤에 불과했고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은 연간 30만톤의 석탄을 생산했다고 밝혔습니다. 키스톤 웹사이트에서 연간 6백만톤 생산주장은 실제 생산량보다 최소 20배에서 최대 40배나 과장된 것입니다.

 

또 2005년 35만톤으로 사상최대를 기록했고 2006년에는 32만톤을 기록하는등 6백만톤에는 턱없이 모자랐습니다.

 

이 광산이 2001년 채굴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의 12년간의 석탄생산량을 모두 합쳐도 키스톤글로벌이 주장하는 연간 6백만톤이 안됩니다.

 

툭히 놀라운 것은 키스톤글로벌이 3억3천만달러에 광산매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회사인 리빌레이션 에너지 유한회사의 관계회사인 리빌레이션 에너지 홀딩스 유한회사가 최근부터 키스톤으로 부터 이광산을 넘겨받아 운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키스톤글로벌은 키스톤인터스트리의 잭슨빌 항만터미널공사에 약 4백50억원을 투자하고 리빌레이션에너지소유의 광산을 3억3천만달러에 매수하는 계약을 추진중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만 리빌레이션이 운영중인 광산의 전 운영권자가 키스톤글로벌의 최대주주인 키스톤 인더스트리스의 콤 스콜사장이라는 사실은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현재 이 광산에는 모두 1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그나마 일주일에 4일만 근무한다고 합니다. 사무직 직원이 1명, 광부가 15명이었습니다. [상단 average employ count]

 

김종훈 후보자의 처남과 그가 관계한 기업들을 둘러싼 의혹들은 까도 까도 끝이 없는 양파껍질을 방불케 합니다.

 

연방노동부 광산안전보건국 홈페이지 http://www.msha.gov/drs/drshome.htm#MName 를 방문, 광산 아이디나, 광산이름이나 광산운영자 이름등을 입력하시면 직접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생산량뿐만 아니라 이광산에서 생산된 석탄의 수분함량등 성능테스트결과도 알 수 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