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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5.1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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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산하 방위산업체중 삼성탈레스주식회사가 있다고 합니다
삼성과 프랑스 탈레스사가 합작한 회사라고 합니다만 최근 대한민국 정부와 국방과학연구소를 상대로 입찰절차속행금지가처분신청을 제기해 지난달 5일 법원으로 부터 이를 인용하는 결정을 받았습니다

삼성탈레스는 자사 웹사이트에 이를 대대적으로 공지하고 있습니다 결정문도 이 웹사이트에서 다운받았습니다
http://kor.samsungthales.com/Company/?Pcode=kor010701&wBoard=13,2,1,1,2453,0

 
 
가처분신청내용은 전술정보통신체계 [TICN] 이라는 사업과 관련해 방위사업청이 지난해 12월 실시한 재평가 결과를 근거로 하여 국방과학연구소는 위 협상순위에 따라 협상이나 계약절차를 진행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라고 합니다
삼성탈레스는 30억원의 공탁금을 내걸고 이같은 가처분신청을 제기, 입찰절차를 금지시키는 가처분을 얻어냈습니다

이 가처분소송에서 재미난 것은 보조참가인입니다
신청인, 피신청인외에 보조참가인으로 엘아이지넥스원주식회사가 기재돼 있었습니다 엘아이지넥스원은 국방부 무기비리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된 회사였습니다

이른바 TICN 전술정보통신체계 사업은 5조원이상의 엄청난 이권이 걸린 사업이자 우리군의 전력증강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합니다, 해서 방위사업청은 이 사업을 계속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최근에 밝히기도 했습니다

보아하니 삼성탈레스와 엘아이지넥스원이 경쟁사인듯 합니다
이상한 소문이 있어 삼성탈레스 홈페이지를 보니 대대적으로 결정문을 알리고 있군요
삼성탈레스도 검찰수사를 받게 될지 주목됩니다


삼성탈레스 결정문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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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27일 군 당국의 감시망을 벗어난 잠수함 두 척. 천안함 침몰과의 관련성을 배제할 수 없는 이들 잠수함이 발진한 곳은 백령도 남쪽 북한 사곶 해군기지다.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지난 14일 “북한 잠수함 두 척의 행방을 놓친 건 당일 구름이 짙게 끼어 첩보위성이 추적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원본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427/4127427.html?ctg=1000

그런데 구글 어스가 포착한 북한 해군기지를 살펴보면 중요한 사실이 드러난다. 위성사진에 나타난 북한 기지는 지하 요새화돼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럴 경우 지하에 숨겨둔 소형 잠수정의 움직임을 첩보위성만으로 100% 추적이 가능한지 의문이다. 이는 본지가 미국의 북한 연구가 커티스 멜빈의 도움을 받아 구글 어스 위성사진으로 확인한 결과다. 멜빈은 2007년부터 구글 어스를 활용해 북한 주요 시설을 공개해왔다.

http://www.sportsseoul.com/news2/ptoday/pgallery/2010/0408/20100408101140500000000_8180345636.html

백령도 인근엔 네 곳의 북한 해군기지가 있다. 북쪽으론 인민군 서해함대사령부가 있는 남포 앞바다의 비파곶과 초도 기지가 있고, 남쪽으론 북한 해군 8전대의 모항인 사곶과 해주 기지가 포진해 있다. 위성에 포착된 비파곶 기지엔 소형 어뢰정에서 중형 경비함은 물론 로미오급(1800t)과 상어급(300t) 잠수함 등 9척이 정박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남방 한계선에 가까운 사곶 기지는 북쪽 기지에 비해 훨씬 더 지하화돼 있다.

①초도 기지 백령도에서 북쪽으로 약 68㎞ 떨어진 초도 기지. 백령도 인근 네 곳의 북한 해군기지 중 가장 많은 함정이 정박하고 있다. 역시 해안 쪽엔 지하 출입구로 추정되는 시설이 보인다.
②해주 기지 남한과 가장 가까운 북한 해군기지. 그러나 조수 간만의 차가 커서 중대형 잠수함과 함정의 정박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에도 소형 함정만 보인다.
특히 비파곶과 사곶 기지는 지하로 통하는 출입구가 선명하게 보인다. 출입구는 산 하나를 가운데 두고 양쪽으로 나 있다. 지하시설의 규모는 출입구 간 거리로 대략 가늠해볼 수 있다. 구글 어스에 내장된 거리측정 기능을 이용해 재본 결과 출입구 간 직선거리는 비파곶이 592m, 사곶이 272m였다. 축구장 몇 배 크기의 요새가 지하에 구축돼 있을 공산이 크다는 얘기다. 이 정도 규모라면 소형 잠수정은 수십 척도 숨겨 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③사곶 기지 4 지난달 24~27일 남한 정보당국의 감시망에서 사라진 잠수함 두 척이 발진한 사곶 기지. 북한 서해함대 8전대의 모항으로 잠수함·함정 지하 은닉시설이 갖춰져 있다. 사진은 네 곳으로 분산된 기지 중 하나다. 양쪽으로 지하 출입구가 나 있다(붉은색 원 안). 이기지엔 아예 외부 방파제가 없다. 모든 잠수정과 함정이 지하에 숨겨져 있을 가능성이 크다.
지하 요새는 두 가지 이점이 있다. 전시엔 제공권에서 우위를 점한 한·미 연합군의 공습으로부터 잠수함과 함정을 보호할 수 있다. 평상시엔 첩보위성의 감시망을 뚫고 은밀한 작전을 펼치는 데 필수적이다. 야간이나 구름 낀 날은 아무리 정밀한 첩보위성이라도 지하에서 잠행해 나오는 소형 잠수정의 움직임을 완벽하게 추적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더욱이 한·미 정보당국이 첩보위성을 통해 북한 군사시설을 24시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북한 정보당국이 모를 리 없다. 덩치 큰 중대형 잠수함이나 함정은 감시를 피하기 어렵다고 해도 소형 잠수정과 어뢰정은 지하 요새에 숨겨두고 첩보위성의 감시망을 따돌리려 할 것으로 보인다.  

멜빈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 군사시설은 육·해·공 가릴 것 없이 이처럼 지하 요새화돼 있다. 사곶 기지와 가까운 황해남도 태탄 비행장 인근엔 산속에 전투기 10여 대가 은닉된 모습도 포착됐다. 멜빈은 “북한은 제공권에서 한·미 연합군에 밀리는 데 대처하기 위해 주요 시설을 지하화하고 대공포도 집중 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멜빈이 공개한 자료에는 북한 대공포 진지의 위치도 표시돼 있다. 휴전선과 평양·개성·신의주와 같은 대도시는 물론이고 핵시설이 모여 있는 영변에도 대공포대가 촘촘하게 구축돼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뉴욕=정경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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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소청도 해상에 불시착한 해군 링스헬기의 기체가 인양됐다고 군당국이 18일 밝혔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18/2010041800183.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2

군 관계자는 이날 “전날 밤 10시13분 사고가 난 뒤 링스헬기의 인양작업을 벌여 오늘 오전 7시40분께 청해진함이 헬기를 인양하는 데 성공했다”며 “사고조사단을 현장에 투입해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그는 “인양작업을 위해 현장에 도착한 청해진함에서 헬기 기체의 부력을 유지하기 위해 리프트 백 2개를 설치한 뒤 밤샘 인양작업을 진행해 기체를 인양했다”고 전했다.

2함대 소속인 이 헬기는 전날 오후 10시13분 소청도 해상 남방 12.7마일 해상에서 초계비행을 마치고 한국형 구축함인 왕건함(4천500t급)으로 복귀하다 해상에 불시착했으며 승무원 3명은 안전하게 구조됐고 부력에 의해 떠 있던 기체는 인양작업이 진행됐다.

해군은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의 돌발상황에 대비해 2함대를 제외하고 1.3함대 소속 링스헬기 운항을 중지한 상태이며 긴급 안전진단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5일 오후 8시58분께 전남 진도 동남쪽 14.5㎞ 해상에서 초계비행 중이던 해군 3함대 소속 링스헬기 1대가 추락, 권태하(32) 대위가 숨지고, 홍승우(25) 중위, 임호수(33), 노수연(31) 중사의 시신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최근에 도입되어 20여대가 운영되고 있는 링스헬기는 적 잠수함을 감시하는 것이 주요 임무이지만 우리 조업구역을 침범하는 불법조업 어선 등도 감시하고 있다.

순항속도 234km/h, 최대 체공시간 2시간 50분으로 대잠.대함 작전에 적합한 무장과 항공전자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천안함 침몰 당시에도 사고해상에 출동해 구조작업을 도왔다.

☞링스헬기(Lynx Helicopter)
1971년 영국 웨스트랜드사(社)에서 잠수함과 잠수정을 공격하기 위해 개발한 대잠용 헬기다. ‘디핑(dipping) 소나’를 통해 바다 속을 수색하며 대잠용 어뢰를 발사해 ‘잠수함 킬러’로 불리기도 한다. 우리 해군은 1990년대 두 차례에 걸쳐 링스헬기를 도입해 현재 24기를 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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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백령도 해상에 침몰한 초계함 '천안함'(1천200t급)이 백령도 내해로 항로를 변침(변경)해 초계임무를 수행한 것은 북한이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한 것과 연관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원본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505/4086505.html?ctg=1002

그간 천안함의 항로변침에 대해 북한의 군사적 도발위협에 대응하는 '특별한 임무' 때문이 아니었겠느냐는 관측이 무성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30일 "백령도 해상의 경비를 맡는 초계함인 천안함이 항로를 내해로 선택한 것은 북한의 최근 군사적 위협 징후와 무관치 않다"면서 "우리 초계함은 백령도 뒤쪽에서 주로 초계활동 임무를 수행하다가 위협징후가 가시화되면 백령도 북쪽 등으로 이동해 관측하는 방식으로 활동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북한은 지난 1월 백령도 해상 2곳에 이달 29일까지 기한으로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했기 때문에 우리 초계함은 이를 의식하고 임무를 수행했다"면서 "천안함이 사고 해상으로 항해한 것도 이를 염두에 둔 조치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 1월25일부터 이달 29일까지 백령도 북쪽 해상 1곳과 백령도 오른쪽 해상 1곳에 각각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한 뒤 1월 27~29일 실제 포사격을 감행했다.

특히 지난 26일부터는 당시 포사격을 한 포병부대와 미사일 이동발사대, 일부 전투기를 북방한계선(NLL) 인근으로 재전개한 뒤 지금까지 잔류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백령도와 대청도를 위협하는 해안포와 장사정포도 즉각 사격할 수 있는 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북한이 대청해전 보복의지를 드러내고 포병부대와 미사일 발사대를 NLL 인근으로 재전개하는 등 군사적 특이동향을 보이는 상황에서 천안함은 상당히 긴장된 근무태세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이와 관련, 천안함이 음탐기와 레이더에 특이징후를 포착하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항로를 사고해상으로 변침했다가 기뢰 등 외부 폭발력으로 선체가 절단되면서 침몰한 것 아니냐고 주장하고 있다.

김태영 국방장관은 이와 관련, 전날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서 "천안함은 사고 해상을 15번 정도 다녔고 항로상으로 운용하는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면서 "사고 당일 기상이 워낙 나쁘고 바람을 막기 위해 간 것으로 보고를 받았다"고 답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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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입을 열었습니다 
천안함사태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북한군 판문점 대변인이 오늘 29일 미국과 한국이 DMZ를 악용하는 잘못된 행위가 계속되면 인명피해를 포함한 예측불허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고 경고했군요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보도됐습니다

 North Korea said the U.S. should force South Korea to stop its moves to “disturb the security and order” in the Demilitarized Zone, according to the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If the U.S. and South Korea continue their “wrong acts to misuse the DMZ for the inter-Korean confrontation despite our warnings, these will entail unpredictable incidents including the loss of human lives in this area for which the U.S. side will be wholly to blame,” KCNA said in a statement today, citing a spokesman for the Panmunjom Mission of the Korean People’s Army of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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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미러정상 핵군축조약 최종조율 통화 직전에 발생 http://andocu.tistory.com/1371

Commanders Encourage North Korea to Resume Talks

By John J. Kruzel
American Forces Press Service

WASHINGTON, March 26, 2010 – The top U.S. military commander in the Pacific region yesterday expressed hope that North Korea would resume six-party talks aimed at addressing the country’s nuclear program.

Navy Adm. Robert F. Willard, commander of U.S. Pacific Command, said the United States and other parties involved -- China, Japan, Russia and South Korea -- have encouraged North Korea to rejoin the forum it abandoned last year.

“At the end of the day,” Willard said, “the choice to re-enter into six-party [talks] or not has been a North Korean refusal.”

The North Korean government in Pyongyang backed out of talks last spring after receiving widespread international condemnation for conducting a missile launch in April, which it followed with a second nuclear test.

Speaking to the House Armed Services Committee, Willard said provocations by North Korea raise fears that it continues to proliferate weapons of mass destruction.

“The potential proliferation of weapons of mass destruction, or the proliferation of the delivery systems represented by United Nations Security Council Resolution 1784, are an example of concerns that we have that North Korea has in the past and may continue to be a proliferator,” he said.

“The provocations that we encountered through the sequence of missile tests that occurred last year are another example of the actions that we take in this ballistic-missile defense area to deal with North Korea and the instability that this regime represents,” he added.

Willard commented on the increased efforts by China to bring North Korea back to the bargaining table.

“I think we're convinced that the Chinese are committed to the denuclearization of North Korea, as we are, and they have made efforts -- increasing efforts, I think, over the past year -- to exert their influence over North Korea,” he said.

While the interested parties remain hopeful for renewed talks, Willard said, the United States continues watching threats emanating from Pyongyang, including the recent ramping up of its naval forces and dubious economic moves.

“We watch closely for provocations emanating out of North Korea,” Willard said. “We have watched a small naval buildup and issues that are occurring in the West Sea area over the past several weeks.”
The United States also has been interested to watch the consequence of currency devaluation in North Korea and the effects of such economic manipulation.

“And obviously we watch over Kim Jong Il's health and the succession issues that we've no doubt discussed before,” he said, referring to the North Korean leader who reportedly is in failing health.

Appearing alongside Willard at the hearing was Gen. Walter “Skip” Sharp, commander of U.S. Forces Korea, who echoed Willard’s comments in urging North Korea to resume talks.

“We highly encourage Kim Jong Il to come back to the six-party talks,” Sharp said. “It is the way that I think that he has the opportunity to be able to stop the downward spiral that has happened in North Korea over the last several years.”

President Barack Obama repeatedly called on North Korea to return to the negotiating table as soon as possible.

“North Korea has a choice: It can continue down the path of confrontation and provocation that has led to less security, less prosperity, and more isolation from the global community,” Obama said in November, “or it can choose to become a full member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which will give a better life to its people by living up to international obligations and foregoing nuclear weap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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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26일 밤 서해에서 해군 초계함이 침몰 중인 사건과 관련해 같은 날 오후 11시50분부로 인천과 서울, 경기, 강원지방청에 ‘을호 비상’을 발령했다고 27일 밝혔다.

을호 비상은 최상위 비상령인 갑호의 다음 단계로 소속 경찰관의 절반이 비상근무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모강인 경찰청 차장은 “초계함 침수 사고의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고 있지만, 북한과 관련된 사건일 가능성이 있는데다 청와대에서 안보관계장관회의까지 소집돼 비상을 걸었다”고 말했다.

을호 비상을 내리기에 앞서 경찰은 오후 11시22분부로 전국 지방청에 경계를 강화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26일 오후 9시45분께 서해 백령도 서남방 해상에서 경비 활동 중 선체 아래쪽에 구멍이 뚫린 것으로 알려진 우리 해군 초계함 1천200t급 천안함이 선미 쪽부터 침몰하고 있으며 현재 인명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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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 North Korea's military accused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Friday of trying to topple the Pyongyang regime and said it was ready to launch nuclear attacks to frustrate any provocations.

The military General Staff cited a South Korean newspaper report as evidence of "desperate moves of the US imperialists and the South Korean puppet warmongers" for regime change.

"Those who seek to bring down the system in the DPRK (North Korea)... will fall victim to the unprecedented nuclear strikes of the invincible army," a General Staff spokesman told the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Dong-A Ilbo on March 19 said representatives of the US Pacific Command and state defence think-tanks from South Korea and China would meet in China next month to discuss controlling weapons of mass destruction in case of regime collapse in Pyongyang.

There has been no confirmation of the report.

The North has previously threatened nuclear attacks in response to what it calls plots for regime change -- an especially sensitive topic given leader Kim Jong-Il's age and health.

Kim, 68, suffered a stroke in August 2008 and is widely reported to be preparing to hand over power eventually to his youngest son.

The head of a South Korean think-tank said this week that Kim is also suffering from kidney failure, which requires dialysis.

The military described the North's communist system as an "impregnable fortress" and described expectations of regime collapse as "a pipe dream of a lunatic wishing for the sky to fall".

It said its army and people would bolster the nuclear deterrent "capable of frustrating any plot and provocation at a single strike".

The North is suffering severe food shortages, exacerbated by a bungled currency reform last November that sparked rare public unrest.

A study published Wednesday by the US East-West Center, based on information from refugees, found the regime was increasingly unpopular at all levels.

Efforts are continuing to bring Pyongyang back to the six-nation nuclear disarmament talks, which it quit in April 2009.

As preconditions, it demands a lifting of UN sanctions that have hit its hard currency earnings and a US commitment to hold talks about a formal peace trea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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