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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패밀리, 구두회씨 딸 맨해튼 콘도 매입 LG 창업자인 구인회회장의 막내 동생은 구두회씨이며 
구두회씨의 딸이 구재희씨 입니다 

구재희씨는 지난 1997년 7월 15일 뉴욕 맨해튼의
124 EAST 79ST 콘도의 10B 호를 38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매입당시 은행융자는 없었습니다

구재희씨는 약 3년이 지난 2000년 11월 10일 매매를 위한 위임장을 작성해 준뒤
같은날 55만달러에 이 콘도를 매도했습니다

또 구두회씨와 부인 유한선씨, 당시 미혼상태의 구재희씨, 아들 구자은씨와 며느리 장인영씨등은
지난 2003년  일가가 하와이 호놀룰루 카리아의 콘도 2구좌를 구입하기도 했었습니다



KOOJAEHEE BUY DEED -
KOOJAEHEE SELL DEED -
KOOJAEHEE POA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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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10일전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큰 딸이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큰 언니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박재옥[한재옥]-한병기 부부가 1976년 뉴욕 스카스데일에 집을 샀고 이 집을 1년도 채 안돼
한국정부에 팔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당시 제가 계약서를 카운티 정부에 우편주문한 상태여서 소유권 변동내역만 설명하고
구체적인 가격등을 제시하지 못했었습니다

2012/09/1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4대의혹' 재판도 사전조작- 박정희 승인하에 김형욱-길재호가 구형량 결정 :미대사관 면담보고서

2012/10/07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2]걸프사,박정희방미자금 20만달러 스위스비밀계좌에 입금-UBS계좌번호는 626,965.60D: 스위스UBS입금전표,걸프사진술서등 첨부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2012/09/16 - [대통령 후보] - 안치용,‘박정희 대미로비 X파일’출판 : 미국의 청와대도청은 실재- 박정희 방탄차 알고보니 CIA가 제공


2017/04/20 - [분류 전체보기] - 김평우변호사, 간통죄로 피소됐었다 - UCLA명예교수-국제번호인단 설립시기등도 허위- [문]간통죄로 피소됐나 [답]옛날 옛날의 이야기고 지금 말하고 싶지 않다



오늘 계약서를 입수해 살펴보니 일전에 설명했던 대로 박재옥씨가 집을 구입하고 한국정부에
되팔았음이 확인됐습니다

한재옥이 구입한 부동산의 정확한 주소는 '5 DOLMA DR. SCARSDALE NY 10583' 입니다
대지는 0.96에이커입니다

웨체스터카운티정부가 2008년 현재 재산세 부가를 위해 추산한 공시주택가격이 3백23만달러[3231707 USD] 이므로
실제 현재 시장가격은 4백만달러를 훨씬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재옥의 서류를 1976년 8월 17일 이었으며 20만5천달러를 지불하고 매매가의 0.11%인 양도세 225달러 50센트를
카운티 정부에 납부했습니다

계약서상 새주인은 박대통령 큰 딸 박재옥 단독이었습니다
박재옥의 남편은 한병기, 그래서 매입서류에는 한재옥으로 기재돼 있습니다

1976 한재옥 집 매입문서 3매 -
20만5천달러하면 잘 와닿지 않습니다만 당시 미국이민자에게 허용된 1인당 외화한도가 백달러, 단돈 백달러 였습니다

이로 부터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1977년 5월 9일 [등기는 5월 11일] 대통령 딸의 집을 한국정부가 사들이게 됩니다 

서류를 보니 매도자 한재옥, 매입자 한국 이었습니다 
매도 가격은 세금을 역추산한 결과 20만5천달러로 그냥 산 가격에 그대로 넘겼습니다
 

1977 한재옥 한국정부에 집 매도문서 2매 -
한국정부는 이 집을 20년간 보유하다 1997년 10월 17일 매도합니다 
20년이 지나면서 집값은 크게 올랐습니다 
무려 9배 가까이 오른 백70만달러였습니다 

매도당시 한국정부를 대신해 서명한 사람은 
박노수 당시 뉴욕총영사 였습니다 

1997 한국정부 한재옥 집 매도 문서 3매 -

한병기씨가 유엔대사를 했다고 해도 이 당시 한국국민의 한사람으로서 20만5천달러짜리 집을 산 것은
외환반출한도등 실정법을 어겼지 않나 생각됩니다

만약 유엔대사 공관으로 구입했다면 집주인이 한재옥이 아닌 대한민국 정부 이어야 했습니다

또 한재옥으로 부터 한국정부가 이 집을 사들인 것은 단순한 매매행위로 볼 수도 있지만
왜 하필 대통령 딸의 집을 한국정부가 사들였을까 궁금해 집니다

어쨌든 대통령 딸이 미국에 집을 사서 한국정부에 매도함으로써 한국정부는 약 8.5배에 달하는
차익을 거둠으로써 나라 재정에 상당히 기여했다는 점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뉴욕타임스가 박대통령 망명처의혹을 제기했던 이 집이 아이러니하게도 효자노릇을 한 셈입니다

화면창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박대통령 딸 미국집 매입관련 뉴욕타임스기사등 자세한 내용은 이 블로그 박정희 일가편에 올려져 있습니다



권리침해 제한2010.02.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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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ention기타권리침해 접수에 의해 임시 접근금지 조치된 글입니다. 관련내용 보기
오늘은 친일파 후손의 미국 부동산에 대해 얘기해 볼까 합니다

대표적인 친일파로 거론되는 인물중 한명이 바로 민영휘입니다
민영휘는 2차대전당시 일제에 비행기 1대를 헌납한 공로등으로 인해 조선총독부로 부터 작위를 받아 귀족생활을 했으며
해방뒤에는 재빠르게 변신해 민족지도자 김규식선생에게 자신의 집인 삼청장을 헌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민영휘는 적자인 형식, 양자인 대식, 천식, 규식등 네아들을 두었다고 합니다
이중 네째 아들인 규식은 병순, 병서, 병유등 1남 2녀를 두었고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병서는 일본에 귀화했습니다

이중 병유는 등기부등본등에 의하면 5남매를 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까 민병유는 민영휘의 손자인데요 이 민병유가 연세대 교수인 자신의 딸과 함께 뉴욕에서 2채의 콘도를
매입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친일파가 멀리 해외에 까지 부동산을 사들였던 것입니다

민병유는 자신의 딸인 선주씨와 함께 50대 50의 공동지분으로 지난 1989년 3월 17일 미국 뉴욕 맨해튼
200 EAST 61 ST 의 사보이콘도 20A 호를 매입합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1415-1989 민병유 매입 계약서 -

사보이콘도는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이 매입했던 콘도이기도 합니다
김 전수석의 사보이 콘도는 20D 로 바로 같은 층 이웃이었던 셈입니다

매입단가는 44만6천여달러, 당시 38만달러정도의 은행융자를 얻어 실제 투자금은 6만 6천여달러정도였습니다
이과정에서 이들은 서로 위임장을 작성하기도 했으며 이 위임장에 민병유의 주소가 '서울 삼청동 145-20'으로 기록됐고


1415 1989 민병유 사보이콘도 위임장 -

등기부 등본 조회결과 이 주소지는 바로 삼청장이었습니다 [아래 등기부등본 참조]


1415-1092 MINNKYUSIK SAMCHUNG 145-20 -

이들 부녀는 이 콘도를 10년남짓 소유하다 1999년 6월 25일 매도하게 됩니다
매도금액은 74만달러로 두배에 조금 못미치는 약 30만달러정도의 시세차익을 거둘수 있었습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1415 1999 민병유 매도 계약서 -

중앙일보가 최근 보도한 해외부동산 취득규정에 의하면 이때는 미국에 2년이상 체류할때
10만달러이하의 주택 1채를 구입할 수 있고 국내로 돌아올때는 팔도록 돼 있었습니다 

실제 투자액수가 6만6천달러정도 였으나 10만달러 이하규정에는 부합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콘도 1채 매입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첫번째 콘도를 구입한 1989년 3울 17일에서 약 보름도 지나지 않은 같은 해 4월 3일
또 한채의 뉴욕 맨해튼 콘도를 구입합니다

이번에는 민병유의 딸인 민선주씨가 단독소유주가 됩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1483 1989 민선주 매입계약서 -

구입한 콘도의 주소는 524 EAST 72 ST 의 24F 호 였습니다
매입가격은 24만5천달러였고 이중 약 18만달러를 은행융자로 충당, 실제 투자액은 6만5천달러정도 였습니다

민선주씨는 이 콘도를 약 6년뒤인 1995년 7월 25일 26만달러에 매도하게 됩니다 [아래 계약서 참조]


1483 1995 민선주 매도 계약서 -

그러니까 1989년 두채의 콘도를 한꺼번에 사들인 것입니다
개별콘도에 대한 실질적 투자금액은 한채당 6만여달러 정도로 정부의 10만달러규정을 넘지 않았지만
두채를 합한 금액은 13만여달러였으며 더구나 미국에 2년이상 체류하더라도 한사람이 한채이상 살 수 없던 규정을
어긴 셈입니다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빗나갔습니다만 이런 식으로 친일파 민영휘가 일제때 축적했던 재산의 일부가
미국땅에 까지 번져 나온 것입니다

일설에 의하면 이들 일가중 일부가 캘리포니아쪽에 더 많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민영휘 일가는 자손들 사이에 재산을 둘러싼 소송을 벌이기도 했고
또 민영휘가 친일행적이 드러남으로써 친일반민족행위 재산조사위원회가 재산을 국고에 환수하기도 했습니다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2007년 조사보고서 제2권에서 민영휘의 친일반민족행위 결정이유서를 통해
친일행적을 아래와 같이 기술했습니다 [아래 참조] 


민영휘 친일반민족행위 결정이유서 -

이들 민영휘의 후손들은 재산이 국고에 환수되자 소송을 제기하는등 재산찾기에 나섰지만
결국은 패소하고 맙니다 [아래 참조]


20081014보도자료_민영휘민상호_후손_패소_위헌심판제청기각_[1] -

한때 이화장, 경교장등과 함께 해방후 3대 정치공간으로 불렸던 민규식 소유의 삼청장도
민규식 사망뒤 민규식의 자녀들인 병순 병서 병유등 3자녀에게 돌아갔다 병유가 2001년 6월 26일
사망함으로써 민선주등에게 대습상속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삼청장도 결국 국고에 환수됐고 올해초 공매를 통해 삼청장의 소유권은 모 유명인사에게
넘어갔습니다

또 한가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인물이 바로 민규식의 손자였습니다
그 이야기는 차차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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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2009.09.09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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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여덟번째 순섭니다

7번재에 설명드렸듯이 올해 새해 벽두에
'아 씨 귀챦다. 뛰엄뛰엄 사는 것도 힘들다 한방에 끝냈뿌라'
이래서 1월5일 한날 한시에 그냥 두채를 사버립니다
뒤도 안돌아보고

역시 뉴욕 맨해튼 2109 브로드웨이 호수는 8-87 호입니다
2009년 1월 5일 58만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이래서 박씨 아저씨는 집 8채 사서 3채 팔고
아직도 5채나 남았다 이런 사연입니다

여러분 혹시 공통점 하나 못 느끼셨나요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이 한 콘도내에 4채를 구입해서 보스턴 인촌타운을 만들었듯
박씨 아저씨 일가도 같은 콘도를 집중 구입했습니다

암캐도 포철 타운 만들라 카는 갑다

4번째 60만달러짜리와 5번째 4백20만달러짜리 그리고 8번재 58만달러짜리
다 같은 콘도단지입니다

NYC YOOAHPARK 1165 BUY DEED -
또 7번째 콘도 역시 몇 걸음 안 떨어진 곳입니다

가까운 곳에 모다 사가지고 하루에 한군데씩 가서 잘라카나

얼마전 읽었던 한겨레 21의 기사가 생각납니다
엑스파일 폭로이후 4년간은 대한민국의 철옹성을 확인한 시간 이었다 하는 기사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궁금한 것을 알고 싶어 계속 뒤지다보니
제게 떠오르는 생각은 아 우리랑은 다른 사람들이구나
도저히 도저히 우리가 따라잡을 수는 없어 하는 자괴감입니다

미안합니다 넋두리를 늘어놔서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낫겠지요
한발이라도 나가봅시다 한발이 아니면 반발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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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2009.09.0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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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일곱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 현재 스코어 뉴저지 2채, 뉴욕 4채,
이제 더이상 다른 곳은 안 돌아보고 무조건 뉴욕 맨해튼
무조건 GO합니다

이분들 특성이 한번 작다 싶으면 꼭 일을 냅니다
뭔가를 보여준다는 거죠

지난해 2008년 3개월 간격으로 4백20만달러와 64만달러짜리를 구입했던
박태준일가는 이제는 여러차례 나누어 사는 것도 귀챦아 졌나 봅니다

올해 새해벽두 그러니까 2009년하고 시무식 시작하자 마자 1월 5일
1타 2피, 2채를 동시에 구입, 투런홈런을 날립니다

자 7번재 부동산은 2250 브로드웨이 역시 뉴욕 맨해튼 이고요 11D 호입니다
가격은 백35만달러, 역시 백만달러 넘어서 호화세 맨션택스 구입가 1% 더 냈습니다

NYC YOOAHPARK 1228 BUY DEED -
이로써 현재 보유주택은 4채가 됩니다

저는 힘들어서 투런홈런을 못치겠습니다
정리하는게 장난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나머지 한채는 내일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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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2009.09.0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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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여섯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 현재 스코어 뉴저지 2채, 뉴욕 3채,
이제 더이상 다른 곳은 안 돌아보고 무조건 뉴욕 맨해튼
무조건 GO합니다

다섯번째에 4백20만달러 50억이라는 홈런을 친 박태준일가는
불과 3개월뒤 콘도 1채를 더 구입합니다

뉴욕 맨해튼 200 웨스트 109 스트릿에 있는 콘도로서 호수는 C7입니다 

NYC YOOAHPARK 1880 BUY DEED -
2008년 5월에 4백20만달러짜리 구입하고 같은해 9월 11일
이 콘도를 구입합니다

매입가격은 조금 약소합니다 64만9천달러였습니다
지금도 계속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보유중 콘도 모두 3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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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2009.09.0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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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다섯번째 순섭니다

잠깐 중간정리를 하면 90년대에는 뉴저지에 두채를 사고 팔고
2003년 부터는 전세계 부동산시장의 핵, 맨해튼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미 맨해튼에 2채를 사들였고 4번째 쇼핑백은 예상보다 작아서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사람들은 큰 손 이었습니다

박태준일가는 와신상담하던 끝에 2008년 홈런을 칩니다 

2008년 5월 15일 네번째 부동산과 동일한 콘도입니다 2101 브로드웨이
바로 이콘도의 5-109 호를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무려 4백20만달러, 우수리떼고 환율 1200원만 계산해도 시원하게 50억원
입이 딱 벌어집니다 

NYC YOOAHPARK 11651483 BUY DEED -
이 콘도는 2천6백25스퀘어피트로 그리 크지 않지만 역시 요지인지라
가격이 셌습니다 

지금 이 콘도를 보유중입니다 
한채는 중간에 또 팔게 되니까 2008년 5월에는 2채를 보유중인 셈입니다 

앞으로 보유중인 콘도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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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2009.09.0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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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네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가 뉴욕에서 두번째로 구입한 콘도는 2101 브로드웨이에 있는 콘도의 9-012 호입니다

박태준일가는 2006녀 8월 8일 이 콘도를 60만달러에 구입해 현재 보유중입니다

NYC YOOAHPARK 1165 BUY DEED - 그러니까 2006년 이시기에는 앞서 구입한 3백20만달러 부동산과 이집을 동시에 소유하는 셈입니다

세번째 부동산을 3백20만달러에 사서 6백25만달러에 판 것과 비교하면
60만달러니까 코끼리 비스킷이지요

많이 실망하고 시시해 하실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러나 --- 이분들이 어디 우리를 실망시키실 분입니까
앞으로 다섯번째도 있고 여섯번째도 있고 죽 있습니다 걱정마십시요

다섯번재부터는 다시 다이[?]가 엄청 세집니다 현재 나온 사람들중에는 최댑니다

그럼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고 월요일 오전에 다섯번째 부동산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오전에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 대한 중요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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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 해외부동산/애경2009.09.0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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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하면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기업가입니다

오늘날 LG그룹의 모태가 된 '락희화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애경유지가 바로 애경그룹의 모회사입니다

옛날에 애경유지 세수비누, 빨래비누 안 쓴 사람이 거의 없었을 겁니다

장영신 애경그룹회장이 지금도 애경그룹의 총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주주임은 분명하므로 편의상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으로 호칭하겠습니다

장영신 애경그룹회장이 지난해 뉴욕에 콘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 콘도가 어떤 콘도냐 하면 바로 탤런트 송혜교씨가 구입한 콘도와 같은 콘도입니다

그러니까 장영신 회장이 송혜교의 이웃인 셈인데요
이른바 송혜교 콘도에 또 다른 재벌그룹 회장 한분도 더 계시는데 차차 밝히겠습니다

아뭏튼 장영신 애경회장은 지난해 5월 19일 웨스트 57 스트릿의 콘도를 구입합니다
호수는 39F1호 그러니까 39층 F1 호입니다

NYC CHANG BUY DEED -
매입가격은 얼마냐 백94만9천9백48달러
여기에다 뉴욕주와 뉴욕시 양도세, 그리고 백만달러이상 주택에 부여되는 맨션택스까지 세금이 약 5만5천달러
이외에도 또 있습니다
주택을 구입하면 매입자가 복비가 주택구입가의 6%를 부동산중개업자에게 줘야 합니다
복비지요 2백만달러짜리니까 복비만 12만달러, 그러니까 우리돈 약 1억5천을 부동산업자에게 줘야 합니다

아뭏튼 문만 열면 센트럴파크가 보이고 그 유명한 콜럼버스서클이 코앞에 있는 호화콘도의 39층을
구입한 것입니다

이과정에서 장영신 애경회장은 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작성합니다

제가 제목에 수상한 거래라고 했습니다만 이제부터 수상한 거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수상한 거래는 호화콘도 매입 바로 다음날 시작됩니다

뉴욕등기소에 느닷없이 또 한장의 매매계약서가 접수됩니다
장영신 회장이 부동산을 하루만에 매매한 것입니다
2백만달러주고 사서 단 하루만에 되판것이지요

NYC CHANGYS CORP DEED -
뭐가 단단히 맘에 안들었나, 뭐 재벌회장정도면 하루아침에 팔아치울 수도 있겠지 하고
계약서를 살펴봤습니다

이 아파트 호수가 39F1 입니다만 장영신회장이 바로 39F1 PROPERTY LLC란 회사에
호화콘도를 매각했습니다

매각가격 놀라지 마십시요 매각가격 0달러
장난치나!!! 2백만달러 콘도 사서 하루만에 0달러에 되팔았데요 믿어지십니까 이게

회사를 조사해 봤습니다
39F1 PROPERTY LLC, 역시  역시
대리인이 장영신회장이 위임장을 써준 변호사가 그 회사 대리인이었습니다

그럼 뭐냐 장영신회장이 구입하자 마자 그 다음날 다시 계약서를 써서
자신이 위임한 사림이 대리인이 회사에 공짜로 소유권을 넘긴 것입니다

아마 십중 팔구 무상증여로 판단됩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서류를 보니 더 기가 찹니다

39f1 property llc - 법인등기부등본을 보니 글쎄 회사가 설립된 날짜가 지난해 5월 7일

5월 19일 부동산을 구입했으니 약 2주전에 회사를 설립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변호사에게 5월 7일 회사를 설립하게 하고
자시이 뉴욕에 와서 5월 15일자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써주고
5월 19일 자신명의로 2백만달러이상을 주고 부동산을 구입한뒤
5월 20일 자신이 위임한 변호사가 대리인으로 돼 있는 법인에다 부동산을 공짜로 넘겨버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장영신이 한둘이냐 장영신을 어떻게 확인하느냐
위임장등 서류에 서울주소가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냥 과감하게 주소를 밝히겠습니다 밝혀야 되는 이유가 있어서
서류에 기재된 주소는 서울시 구로구 대림오페라타워 1301호 [어차피 서류보면 아니까 가려봤자 눈가리고 아웅이죠]

로 골때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1047-2366 AEKYUNG CHANGYOUNGSHIN - 등기부 등본을 보니 바로 이 부동산 소유자가 장영신도 아니요 장용신도 아니요
바로 서울시 구로구 구로구 83번지 애경산업주식회사가 소유자더라 이말입니다

그러니 장회장이 기재한 주소대로 한다면
장회장은 회사 소유의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셈입니다

실제로 장회장이 이 아파트에 거주할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자기집이라고 주소까지 떡하니 적은 걸보니 무슨 관계는 있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그런 장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회사소유 집을 내집이다 하면 안되지요

이문제는 이렇습니다
장영신회장이 뉴욕에 아파트 살 수 있습니다 오케이
은행에 신고하고 국세청에 신고하고 적법절차만 거치면
요즘에는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산지 하루만에 0달러에 공짜로 법인에 소유권 넘긴 것은
아무래도 국세청 조사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또 애경산업주식회사 소유 아파트를 자신의 집주소로 적었는데
이부분도 해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자료는 백% 공개된 자료이며 해당등기소에서 누구나 열람 복사 배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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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관련서류/박태준 전 포철회장2009.09.0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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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세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은 고승덕 한나라당의원이 사위였던 시절과 그이후로 나눠집니다
안타깝게도 박태준 포철회장의 딸과 고승덕의원이 이혼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박태준의 딸인 고승덕의원의 전 부인은 93년과 99년 2차례에 걸쳐 뉴저지에 집을 샀다가 팔았습니다
두번째 집에서는 거의 2배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박태준일가의 세번째 미국부동산쇼핑부터는 이제는 고승덕의원과는 아무 관계가 없음을 밝혀둡니다
세번째 서류에서는 더이상 '고'씨 성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박태준일가는 세번째 쇼핑부터는 맨해튼지역에 집중하게 됩니다

두번째 뉴저지 집의 매도 시점이 2004년 이지만 세번째 쇼핑은 그 전해인 2003년부터 시작돼 엄청나다 싶을
정도의 부동산을 매입하게 됩니다

박태준일가는 2003년 11월 19일 뉴욕 맨해튼 315 웨스트 84스트릿의 단독주택을 구입하게 됩니다
방이 2개 베드룸이 2개에 불과한 소형주택이지만 워낙 위치가 좋았습니다
이 일대는 외교관들이 많이 사는 지역입니다

NYC YOOAHPARK 1246 BUY DEED -
매입가격이 얼마일까요 놀라지 마십시요 3백20만5천달러입니다 1200원 환율로 계산하면 38억원입니다
요즘은 타워팰리스다 뭐다 해서 한국에도 워낙 고가 아파트가 많이 등장했지만 5년전만 해도 대단한 가격입니다

두번재 뉴저지집과 보유기간이 약간 겹치면서 1가구 2주택이 된 셈이지요

부동산은 확대재생산이 안돼 부가가치가 높을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이 부동산을 보면 그 말이 딱 들어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태준일가는 이 부동산을 약 4년 6개월간 보유한뒤 2008년 7월 10일 매도합니다
당시 서브프라임모기지가 시작되면서 부동산 거품이 꺼지기 시작한지 1년이 넘으면서
최고점에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동산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NYC YOOAHPARK 1246 SELL DEED -
얼마나 올랐을까요 약 2배. 매도가격이 6백25만달러였습니다 환율 1200원 기준으로 약 75억원입니다

그러니까 3백20만5천달러, 38억원에 구입해서 4년반만에 두배, 6백25만달러, 75억원에 되판 것입니다 
양도차익이 무려 3백5만달러 37억원에 달합니다 

돈 있는 사람은 돈을 계속 벌 수 밖에 없다는 말이 바로 이래서 나온 것입니다 

엄청나죠, 여기서 그치느냐,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했었습니다 이사람들이 팔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그냥 팔 사람들이 아니다

박태준일가의 네번째 부동산 쇼핑 내일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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