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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19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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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씨 별장에서 박모씨와 또 둘이 만나려나 !

수백억원대 불법대출을 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로 구속기소된 삼화저축은행 대주주 신삼길(54) 명예회장이 보석으로 풀려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부장판사 김상환)는 신 명예회장에 대해 "법률상 보석 신청를 불허하는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보석 신청을 허가하고 보증금 5000만원 납입을 명령했다고 19일 밝혔다. 

2012/04/19 - [분류 전체보기] - 조현오, '경찰간부에게 조선일보 인터뷰 금지령-경기청장때 청와대와 직거래 : 펌 '조현오 오버쟁이?'

2012/04/18 - [분류 전체보기] - 박지만, 지난 6일 '살인청부의혹보도' 기자등 검찰 고소

2012/04/18 - [분류 전체보기] - 박명기 1심전 감옥편지, '믿었던 곽노현등의 배신-곽측이 오해'등 표현 사용 - 둘관계가 요상하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19/2012041901771.html?news_Head2

신 명예회장은 사업성 검토없이 PF대출을 해주고 담보능력 없는 대출 신청자에게 180억여원을 대출해주는 등 부실·불법 대출을 해 은행에 560억원대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지난해 4월 구속된 신 명예회장은 혈압 이상 등 건강상의 이유로 이달 5일 보석을 신청했다. 한편 신 명예회장은 지난 3월 재판을 받는 도중 고혈압 증상으로 잠시 쓰러지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분류없음2011.12.0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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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DJ 정권 '현대 비자금 사건'의 핵심 인사였던 김영완(金榮浣·58·사진)씨가 8년 만에 귀국해 검찰 조사를 받은 뒤 곧바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는 대북 송금 특검이 출범하기 직전인 2003년 3월 하순 출국한 이후 8년 8개월 만인 지난달 26일 귀국했다. 다음날엔 대검 중수부에서 조사를 받고 입국 사흘 만인 29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어떻게 기소중지자 신분인 사건의 핵심 당사자가 이렇게 갑자기 귀국했다가 출국할 수 있었을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03/2011120300235.html?news_Head3

2010/12/22 - [분류 전체보기] - 김영완, 오렌지카운티 은신했었다 - 2백50만달러 저택 차명소유, 재판서류서 발견
2010/12/07 - [분류 전체보기] - 이익치, 2001년 베버리힐스에 고급주택 매입 - 박지원에게 줬다던 백50억원과 관련있을까?
2010/09/27 - [분류 전체보기] - 현대비자금 사건 무기상 김영완씨 부인 맨하탄 초호화 콘도에 주소지
2011/05/06 - [분류 전체보기] - 이익치 미국저택 급매매 -'차압우려' 베버리힐스저택 '헐값' 처분 : 선데이저널단독보도
2010/12/09 - [분류 전체보기] - 이익치, 2000년 10월 미국에 회사설립- 아직도 운영중 : 다른 재산 없을까
2010/12/08 - [분류 전체보기] - 이익치 베버리힐스저택 '독안에 든 쥐' - 4백억배상판결로 강제집행가능 : 정몽훈미국강제집행 소송장
2010/12/07 - [분류 전체보기] - 이익치, 2001년 베버리힐스에 고급주택 매입 - 박지원에게 줬다던 백50억원과 관련있을까?

그의 갑작스러운 귀국에 대해 지인들은 "김씨가 장시간의 미국 생활에 육체적·정신적으로 지쳐서 빨리 정리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고 말한다. 김씨는 9년 가까운 미국 도피 생활로 국내 재산 관리와 사업체 운영 등에 어려움을 겪었고, 그래서 그동안 여러 차례 귀국을 시도했었다는 것이다.

김씨는 2000년 3~4월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의 부탁에 따라 고(故)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비자금 200억원을 권 전 고문에게 전달한 혐의의 공범(共犯)으로 기소중지된 상태였다. 검찰은 2003년 8월 권 전 고문을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하면서 김씨를 기소중지했다. 김씨의 공범 혐의는 그의 출국(2003년 3월)을 기점으로 공소시효가 정지되기 때문에 아직도 유효하다.

검찰은 "김씨가 갑자기 자수서(自首書)를 들고 와 조사했을 뿐 사전 조율은 없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씨의 출국이 확인된 뒤 검찰은 "기소중지된 부분에 대해 조사를 했기 때문에 일단 기소중지가 풀렸고 '언제든지 검찰이 부를 때에는 다시 돌아온다'는 약속을 하고 출국을 허락했다"고 말했다. 검찰 관계자는 2일 "권 전 고문에 대한 공범 혐의만으로 김씨를 곧바로 구속할 수 있는 사안도 아니고, 사건 전모를 파악하려면 여러 참고인들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면서 "참고인들에 대한 조사 상황을 봐가며 김씨를 수시로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 비자금 사건 핵심인물인 김영완씨의 서울 종로구 평창동 자택 전경. 2002년 3월 떼강도가 이 집에 침입해 100억원대의 금품을 훔쳐갔고 같은 해 7월에는 다시 복면강도가 들었다.
검찰은 통상 김씨처럼 장기간 해외 도피했다가 입국하면 곧바로 출국금지부터 조치했다. 그래서 이번처럼 이례적인 출국 허용에 대해 "김씨가 입국하기 이전에 이미 검찰과 변호인 사이에 김씨에 대한 처벌 수위와 자유로운 입출국에 대한 모종의 합의가 이뤄진 게 아니냐"는 얘기가 검찰 주변에서 나온다.

김씨를 통해 150억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가 확정된 박지원 전 원내대표와 민주당도 "통합야당 출범을 코앞에 둔 민감한 시점에 김씨를 소환하는 것 자체가 유력한 야당 당권 주자에 대한 흠집내기 아니냐"며 바짝 긴장하고 있다. 검찰은 참고인 조사 속도를 봐 가며 김씨를 수시로 소환하면서 ▲권노갑 전 의원에게 200억원을 전달한 혐의 ▲무죄가 확정된 박지원 의원 관련 150억원의 사실 여부 ▲김씨가 개입한 '스위스 비밀 계좌 3000만 달러'의 존재와 성격 등 세 갈래 수사를 계속한다는 계획이다.
분류없음2011.11.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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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시각 11월 4일 오후 8시 17분 촬영

동아일보 인터넷과 스마트폰으로 접속되는 동아일보 사이트에 與 쇄신파는 “MB 사퇴하라”… 민주 일각 “孫대표 사퇴하라”
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있습니다
새벽 3시께 올라온 기사로 돼 있습니다만 아마도 기사제목을 잘못 단 것이 아닌가 추정됩니다

http://news.donga.com/Politics/New/3/00/20111105/41654100/1



분류없음2011.09.28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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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총 맞아 죽었다. 노무현 대통령도 스스로 바위에서 떨어져 돌아가셨다. MB(이명박) 대통령도 징조가 안 좋은 일이 계속된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8/2011092801619.html?news_Head1

그간 종종 ‘말 폭탄’을 터뜨려 논란을 빚어왔던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8일 또다시 전·현직 대통령에 대해 이 같이 언급, 파문을 일으켰다.

이날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반도선진화재단 주최로 열린 ‘한선국가전략포럼’ 초청 특강에 나선 김 지사는 ‘어떤 대한민국을 누가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로 열띤 강연을 했다. 김 지사는 어려웠던 자신의 유년 시절 경험을 섞은 특유의 언변으로 강의를 이끌었다.

문제는 강의 후반부에 이르러 대한민국의 대통령과 리더십에 대해 언급하는 과정에서 불거졌다.

하지만 이런 발언의 연장선상에서 김 지사는 박정희 대통령이 총을 맞아 죽었고, 노무현 대통령도 바위에서 떨어져 돌아가셨으며, 이 대통령도 징조가 안 좋은 일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고 언급한 것이다. 그는 “(대한민국이) 반만년 역사에서 가장 성공한 국민인데, 대통령들 다 왜 이러나 생각해봐야 한다”고도 했다.

이에 대해 경기도 관계자는 “(김 지사가) 이 대통령의 측근 비리와 관련된 우려를 언급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 지사가 이런 거친 발언을 쏟아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 6월 김 지사는 춘향전에 대해 “변 사또가 춘향이를 따먹으려고 하는 얘기”라고 발언해 춘향전의 본고장인 전북 남원에선 김 지사의 ‘석고대죄’까지 요구한 바 있다.

작년 11월 김 지사는 서울대 근대법학교육 백주년기념관에서 강연하면서 걸그룹 ‘소녀시대’에 대해 “쭉쭉 빵빵”이라고 표현해 성희롱 논란을 빚기도 했다. 또 2008년 12월 23일 도청에서 당시 고려대 입학을 앞둔 피겨스타 김연아에게 장학금 지원증서를 주면서 김 지사는 “김 선수의 경기는 항상 손에 땀을 쥐고 보는데 서양인보다 더 잘하고 더 예뻐 우리나라도 종자(種子)가 달라졌음을 느낀다”고 말해 파문이 일었었다.



김 지사는 미래를 위해 필요한 리더십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다소 흥분했다. 김 지사는 “내가 젊은 시절에 한때 노동운동을 하고 혁명세력에 속했다”면서 “하지만 이승만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우리가 독도를 실효 지배할 수 있도록 힘쓴 인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라고 했다. 또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서도 “(젊은 시절 박 전 대통령을 반대하기도 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인 대학과 일자리는 지금까지 생명이 살아있다”고 말했다.

발언을 이어가던 김 지사는 이명박 대통령의 우면산 일대 서민임대주택 정책에 대해선 비판적 시각을 제기했다. 그는 “서울 주위의 우면산은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 한다. 서민임대주택도 좋지만,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 (우면산 주위처럼 주택이 아닌 다른 용도로 쓰일 수 있는) 좋은 땅이 있는지 등도 살펴야 한다”고 했다.

이와 함께 그는 이 대통령의 우면산 서민임대주택 정책에 대해 “지금 달콤한 사탕을 줄 것인지 미래를 위해 투자할 것인지 봐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