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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06.0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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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추진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의 한국해역 상주배치 추진'등이 미국언론을 통해 전세계로 전해지면서 한반도 긴장이 너무 고조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한미해군합동훈련이 연기됐군요
훈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실질적 전력증강 아닐까요. 은밀히, 신속히, 정확히 추진하는 것도 옵션중 하나가 될듯 합니다

[긴급] 미국방부: 핵항모 조지 워싱턴호 한국해역 상주배치 추진[외신원문] http://andocu.tistory.com/1961

8일부터 나흘 동안 서해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한·미 해군 연합훈련이 연기됐다.

장광일 국방부 정책실장은 4일 “내주 초 열릴 계획이던 무력시위 성격의 연합훈련이 미국 측 준비사정을 감안해 2~3주 연기돼 6월 중순 이후 실시되고, 대잠훈련은 이달 말 또는 7월 초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은 훈련 연기 사유를 ‘연합훈련의 효과 극대화’로 설명하고 있지만, 군 일각에서는 ‘훈련에 민감하게 반응해 온 중국을 고려한 조치’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아시아 국가들과의 안보 회의차 싱가포르를 방문하고 있는 로버트 게이츠 미국 국방장관은 3일(현지시간) 미국이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9만7000t급)를 연합훈련에 파견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은 채, 한국 정부 측과 대잠수함 훈련을 강화하는 등 여러 시나리오를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제프 모렐 국방부 대변인은“항공모함 파견이 임박하지 않았다”며 “아직 이에 대한 결정이 내려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김태영 국방장관과 게이츠 장관은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9차 아시아안보회의 양자대담을 통해 천안함 사태 이후 북한의 추가도발 억제를 위해 확고한 연합방위태세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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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가 미 7함대에 배치된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를 한국해역에 상주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2명의 국방부 관리가 미국시간 6월2일 이 내용을 발설했고 이번주내[by week's end; 문맥상으로는 6월4일 금요일로 추정됩니다] 최종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시간 6월 3일 오전 ARMY TIMES 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DISPATCH, DEPLOYMENT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는 8일부터 실시되는 한미합동 대잠수함훈련에 조지 워싱턴호가 참여하는 것으로 이미 보도됐습니다만
조지 워싱턴호 한국해역 상주배치는 이 훈련과 관계없는 별도의 결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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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gon considers sending carrier to Korea

원본출처 http://www.armytimes.com/news/2010/06/ap_george_washington_korea_060210/
By Anne Flaherty and Pauline Jelinek - The Associated Press
Posted : Thursday Jun 3, 2010 7:16:44 EDT

WASHINGTON — The U.S. is considering dispatching the aircraft carrier George Washington to the waters where North Korea allegedly sank a South Korean warship, defense officials said Wednesday.

The deployment of the nuclear-powered carrier, one of the world’s largest warships, would represent a major show of force by the U.S., which has vowed to protect South Korea and is seeking to blunt aggression from North Korea.

An international investigation last month blamed North Korea for torpedoing a South Korean navy vessel, the Cheonan, in March, killing 46 sailors.

Two U.S. defense officials, who spoke on condition of anonymity because the decision had not been made, said that a decision on deployment was likely by week’s end.

Last week, the Pentagon announced that it was planning two major military exercises with South Korea to take place in the “near future.” The exercises were to focus in part on anti-submarine operations.

The officials said the George Washington’s deployment would be separate from the upcoming exercises.

The latest plans to bolster military cooperation in the Yellow Sea was aimed specifically at sending a message to North Korea that the U.S. would help defend South Korea if necessary.

The deployment of the aircraft carrier would be seen as a particularly aggressive move by the United States because of its sheer size. According to a Navy website, the carrier is 244 feet high from keel to mast and can accommodate some 6,250 crew members.

Built in the 1980s, the carrier uses two nuclear reactors that would allow it to steam almost 18 years before needing to refuel.

The sinking of the Cheonan was South Korea’s worst military disaster since the Korean War, which started 60 years ago and ended in a cease-fire in 1953. No formal peace treaty was ever signed, and more than 28,000 U.S. troops remain stationed in the south, a critical regional 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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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가 미 7함대에 배치된 핵추진 항공모함 조지워싱턴호를 한국해역에 상주시킬 계획이라고 합니다
익명을 요구한 2명의 국방부 관리가 미국시간 6월2일 이 내용을 발설했고 이번주내[by week's end; 문맥상으로는 6월4일 금요일로 추정됩니다] 최종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시간 6월 3일 오전 ARMY TIMES 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DISPATCH, DEPLOYMENT 등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는 8일부터 실시되는 한미합동 대잠수함훈련에 조지 워싱턴호가 참여하는 것으로 이미 보도됐습니다만
조지 워싱턴호 한국해역 상주배치는 이 훈련과 관계없는 별도의 결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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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gon considers sending carrier to Korea

원본출처 http://www.armytimes.com/news/2010/06/ap_george_washington_korea_060210/
By Anne Flaherty and Pauline Jelinek - The Associated Press
Posted : Thursday Jun 3, 2010 7:16:44 EDT

WASHINGTON — The U.S. is considering dispatching the aircraft carrier George Washington to the waters where North Korea allegedly sank a South Korean warship, defense officials said Wednesday.

The deployment of the nuclear-powered carrier, one of the world’s largest warships, would represent a major show of force by the U.S., which has vowed to protect South Korea and is seeking to blunt aggression from North Korea.

An international investigation last month blamed North Korea for torpedoing a South Korean navy vessel, the Cheonan, in March, killing 46 sailors.

Two U.S. defense officials, who spoke on condition of anonymity because the decision had not been made, said that a decision on deployment was likely by week’s end.

Last week, the Pentagon announced that it was planning two major military exercises with South Korea to take place in the “near future.” The exercises were to focus in part on anti-submarine operations.

The officials said the George Washington’s deployment would be separate from the upcoming exercises.

The latest plans to bolster military cooperation in the Yellow Sea was aimed specifically at sending a message to North Korea that the U.S. would help defend South Korea if necessary.

The deployment of the aircraft carrier would be seen as a particularly aggressive move by the United States because of its sheer size. According to a Navy website, the carrier is 244 feet high from keel to mast and can accommodate some 6,250 crew members.

Built in the 1980s, the carrier uses two nuclear reactors that would allow it to steam almost 18 years before needing to refuel.

The sinking of the Cheonan was South Korea’s worst military disaster since the Korean War, which started 60 years ago and ended in a cease-fire in 1953. No formal peace treaty was ever signed, and more than 28,000 U.S. troops remain stationed in the south, a critical regional ally.


분류없음2010.06.0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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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이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대한 대응조치로 내주 대규모 무력시위를 벌일 계획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미는 8일부터 11일까지 서해 격렬비열도 북방, 덕적도, 어청도 해상에서 미 7함대와 우리 해군 및 공군의 최정예 전력이 투입된 가운데 대북 무력시위 성격의 연합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위에 참가할 양국 전력은 미 7함대 소속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9만7천t급)와 핵잠수함, 이지스 구축함, 강습상륙함을 비롯한 우리나라 한국형 구축함(4천500t급.KDX-Ⅱ)과 1천800t급 잠수함인 손원일함, F-15K 전투기 등이 참가할 것이라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02/2010060201129.html?Dep1=news&Dep2=headline2&Dep3=h2_11

일본 요코스카항을 모항으로 하는 미 7함대는 서태평양을 작전구역으로, 지휘함인 ’블루릿지함’을 기함으로 핵추진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와 9척의 이지스함, 3척의 핵잠수함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7함대의 핵심 전력인 조지 워싱턴호는 니미츠급 핵추진 항모의 6번 함으로 1992년 취역했으며, FA-18 전투기와 조기경보기(E-2C), 헬기 등 90여 대를 탑재하고 있다.

조지 워싱턴호
 
블루릿지호 오산기지방문 2010년 3월 18일
 
블루릿지호 진해기지방문 2010년 3월 5일


우리나라는 KDX-Ⅱ급 구축함 4척과 1천800t급 잠수함인 손원일함과 최신예 F-15K 전투기 등을 훈련에 투입해 확실한 대북 억지 의지를 과시한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군사적인 1단계 조치로 무력시위를 벌이고, 2단계로 이달 말 연합 대잠수함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북한이 추가 도발 징후를 나타내고 대남 위협을 계속하면 1994년 중단된 ’팀스피리트’와 같은 연합 야외기동훈련을 정례화할 예정이다.

이번 서해상 연합훈련은 구축함과 호위함에서 함포를 발사하고 F-15K에서 공대지 미사일과 포탄을 발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잠수함에서도 수중 어뢰를 발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군 관계자는 전했다.

군은 이와 관련, 서격렬비열도와 덕적도, 어청도 해상에서 오전 8시부터 최대 오후 9시까지 함포.항공.수중 사격을 한다는 계획을 관련부서에 통보했다.

북한의 군사도발과 관련, 군이 이번처럼 대규모 무력시위를 한 것은 1976년 북한이 ’818 도끼만행’을 저지른 이후 처음이라고 군은 설명하고 있다.

북한은 도끼 만행 사건 때 미군의 압도적인 전력 전개에 놀라 유엔사 군사정전위에서 유엔군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에게 유감을 표명했다.

당시 스틸웰 유엔군사령관은 직접 최전방의 캠프 그리브스에 상주했고, 미 2사단장 에머슨 장군은 한국 특전사의 미루나무 절단작전을 현장에서 지휘했다.

하늘에서는 B-52가 휴전선 일대를 비행하면서 북한군에 재밍(통신교란) 조치를 취했고 수십대의 아파치 공격헬기가 하늘을 덮었다. 북한군은 이 위세에 눌려 우리 특전사 장병이 미루나무를 절단하는 것을 지켜만 보고 ’돌아오지 않는 다리’를 건너오지도 못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북한의 도끼 만행사건 이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면서 “해상과 공중, 수정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훈련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