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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아마추어 군사 블로거이자 구글위성 이미지 분석 전문가인 플레인맨[PLANEMAN]이 평양주변에 4백20개의 대공포가 배치돼 있다며 미국시간 8일 그 위치를 낱낱이 공개했습니다

플레인맨은 또 자신이 직접 분석-제작한 평양주변 대공포 위성지도파일 2개를 누구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공개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어려운 이미지분석을 마다 않는 플레인맨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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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미지 분석전문가이자 군사전문가인 플레인맨이 평양인근 대공포의 위치 4백20군데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플레인맨은 미국시간 8일 자신의 블로그인 플레인맨 블러퍼스 가이드[http://planeman-bluffersguide.blogspot.com/2010/06/north-korean-capital-dissecting.html#comments] 에 평양인근 대공포 위치 4백20군데를 전격공개하고 평양은 지구상에서 대공포망이 가장 촘촘하게 구성된 지역이라고 밝혔습니다

플레인맨은 자신이 확인한 대공포의 위치를 구글지도에 표시한 평양대공포 위성지도파일 2개도 전격 공개, 누구나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플레인맨은 이 글에서 북위 37도77분에서 39도35분사이와 동경 125도25분에서 126도25분사이의 평양지역의 구글 위성사진을
살펴본 결과 지대공미사일[SAM]등을 제외한 대공포[AAA]만 모두 4백20개 지역에 배치돼 있으며 사용하지 않는 대공포기지도 백26개 사이트에 달한다고 밟혔습니다 


플레인맨은 4백20개 대공포사이트를 각 대공포 종류별로 정밀 분석했습니다 
즉 백밀리미터구경 대공포사이트가 11개소, 57밀리미터구경 대공포사이트가 49개소, 37밀리미터 대공포사이트가 백14개소,
14.5밀리미터 대공포사이트가 250개소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플레인맨분석에 따르면 14,5밀리미터 대공포가 전체의 59%로 북한대공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플레인맨은 이번 분석에서 대공포를 종류별로 상세하게 설명한 것은 물론 대공포 종류별로 배치위치를 평양지도위에 표시했고
마지막에는 전체 대공포를 한 지도위에 배치, 평양의 대공포방어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플레인맨은 위성사진에서 대공포는 굉장히 작게 나타나기 때문에 찾는 것이 쉽지 않다고 전제하고 다른 나라의 군사기지를 찾았던 경험, 2007년부터 북한 기지를 분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평양주변 대공포 위치를 확인했다며 전체 대공포의 80%이상을
찾아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습니다

플레인맨은 이에 앞서 지난 2007년부터 북한의 전체적인 육해공 군사력, 북한의 해군전력을 분석, 블로그에 게재한 것은 물론
자신이 발견한 북한군의 전체기지를 구글에 표시한 북한군사위성지도 파일을 공개했었습니다

플레인맨은 또 천안함을 격침시킨 것으로 밝혀진 연어급 잠수정의 존재를 단면도등과 함께 공개했으며 연어급 잠수정과
유사한 가디르 잠수정이 이란에 정박중인 위성사진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http://planeman-bluffersguide.blogspot.com/2010/06/north-korean-yeoneo-class-attack-sub.html

힘들게 힘들게 위성사진을 분석, 북한의 군사시설을 파악하고 이를 공개해 주신 플레인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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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급 잠수정 정보 여기 : the "Yono" class submarine are the 4 mini-submarines previously acquired from North Korea
http://www.informationdissemination.net/2007/11/groundhog-day-for-iranian-submarine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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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급 잠수정 정보 여기 Yono Class Midget Submarine - GLOBAL SEC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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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최대 미군사업은 역시 '기름' : SK 6억3천여만불 단일최대계약 http://andocu.tistory.com/1896
연어급 잠수정 정보 YONO[IS-120] CLASS - JANE'S
http://www.janes.com/articles/Janes-Fighting-Ships/Yono-IS-120-class-Ira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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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가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한 민군합동조사단의 조사 결과는 날조”라는 북한의 주장을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북한 국방위원회는 지난 28일 내·외신 기자회견을 열고 “합조단의 조사 결과는 날조된 것이며, 언제라도 전쟁을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위협을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국방부는 30일 ‘북의 주장에 대한 설명자료’를 배포하고 북한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국방부는 130t급 잠수정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는 북한 주장에 대해 “북한이 수년 전 특정 중동 국가에 수출한 사례를 확인했고 130t급 잠수정이 식별된 영상정보 사진도 확보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 “한미가 북한의 잠수함정을 구분하기 위해 ‘연어급’ 및 ‘상어급’으로 명명했으며 북한에서는(이 명칭을) 사용하지 않을지 모르나 이는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명칭”이라고 밝혔다.
 
“130t 잠수정이 1.7t 중어뢰를 싣고 ‘ㄷ자형’으로 가서 공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서도 “북한을 포함해 일부 다른 나라에서도 130t급 소형 잠수정에 중어뢰를 운용하고 있다”며 “북한이 수출한 특정 중동국가에서도 중어뢰를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어뢰공격이면 가스터빈실은 형체도 없을 것이고, 이를 공개할 필요가 있다”는 북한의 요구에 대해서는 “가스터빈실은 발전기, 조수기, 유수분리기, 덮개 등이 파손됐으며 가스터빈도 파손돼 연소실과 압축기 일부만 남고 공기 흡입관과 파워터빈 및 폐기관은 유실됐다”면서 관련사진을 공개했다.
 
어뢰에 ‘1번’ 표현을 쓰지 않는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국방부는 “탈북자 및 북한 조선국어대사전 확인 결과 북한은 ‘호’와 ‘번’ 모두를 쓰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어뢰수출 때 설계도를 배부하지 않는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서는 “북한의 무역회사에서 작성해 제3국에 제공한 어뢰설계도가 포함된 무기 소개 책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천안함 침몰원인을 조사한 국제 합동조사단에 (북한과) 교전관계인 미국과 ‘북한 관련설’에 동조하는 나라들만 포함됐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조사단에 참가한 나라는 미국, 영국, 호주, 스웨덴이며 이중 스웨덴은 중립국”이라고 반박했다. “조사단이 외부와 차단된 상태로 반대자를 추방했다”며 북한이 제기한 의혹에 대해서는 “모든 조사결과는 조사에 참여한 모든 조사관들의 의견을 종합해 만장일치로 확인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광일 국방부 정책실장은 “북한의 주장은 허위, 조작에 의한 선전선동의 의도가 담겨 있어 일일이 반박할 가치조차 느끼지 않지만, 혹시 오해가 있을 수 있어 설명을 드린다”며 “북한은 자신들의 소행임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책임자 처벌과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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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한 국가에서 활동 중이던 국내 정보기관 요원은 2년 전인 2008년 우연히 북한의 무기수출 카탈로그(소개책자)를 입수했다. 이 책자엔 북한의 신형 어뢰를 비롯한 수중무기들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여느 카탈로그에선 보기 힘든 설계도면까지 들어 있었다. 그는 귀국할 때 이 책자를 가져와 소속기관에 제출했고, 곧 군 정보기관으로 넘겨져 북한 무기 분석자료로 활용됐다.

원본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5/22/2010052200157.html?Dep1=news&Dep2=top&Dep3=top

이 카탈로그가 이번 천안함 침몰의 주범(主犯)을 밝히는 데 1등 공신 역할을 했다. 카탈로그에 들어 있던 설계도면과 제원을 통해 이번에 천안함을 공격한 것이 북한의 신형 CHT-02D 어뢰임을 확인한 것이다. 이 카탈로그가 없었더라면 어뢰 추진부를 고스란히 수거한 '스모킹 건(Smoking Gun)'이 있었더라도 '천안함을 공격한 어뢰가 바로 북한 어뢰'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다. 천안함 사건 이후 국내 친북 좌파세력이 보여온 행태를 볼 때 지난 15일 쌍끌이 어선이 천안함 사고 해역에서 수거한 어뢰 추진부를 그냥 제시했다면 '우리나라 어뢰가 아니라는 증거가 어디 있느냐'는 식의 반론으로 맞섰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거한 어뢰 추진부의 길이(1.2m) 및 모양(5개 날개가 달린 순회전·역회전 프로펠러), 추진후부-프로펠러 길이(33.3cm), 직사각형 방향키, 고정나사 등이 카탈로그에 나타난 북한 어뢰 설계도와 정확하게 일치하면서 '북 어뢰가 아니다'라는 주장은 더 이상 할 수 없게 됐다. 북한 설계도와 제원이 정확하게 일치하는 무기 부품이 발견된 것은 북한 지문이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북한의 무기수출용 카탈로그가 북한 신무기 개발 정보수집에 큰 도움을 준 것은 이뿐만이 아니다. 정보 당국은 2~3년 전 북한이 GPS(위성항법장치)를 이용해 목표물을 공격하는 첨단 미사일이나 정밀유도 폭탄을 교란할 수 있는 GPS 교란장치를 자체 개발, 이란·시리아 등 중동지역에 수출하려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이런 무기가 유통될 경우 GPS 유도장치를 쓰는 한·미 양국 군의 정밀유도 미사일·폭탄들의 위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미군이 이라크·아프가니스탄전에서 가장 널리 사용했고, 한국군도 2012년까지 900발을 도입할 예정인 합동직격탄(JDAM)도 GPS로 유도된다. 또 토마호크 등 일부 장거리 공대지(空對地) 크루즈미사일도 GPS 등으로 유도된다. 종전까지 북한의 GPS 교란장치 개발을 정확히 몰랐던 우리 당국이 자세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었던 것도 북한이 해외에 돌린 카탈로그 덕택이었다고 한다. 북한이 이 장치의 중동지역 수출을 추진하면서 카탈로그를 해당국에 돌린 것이 우리 당국에 입수된 것이다.

앞서 1990년대 말 군 정보 당국은 북한이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세련된 디자인의 신형 스텔스 고속정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 이 역시 중동국가에 돌린 카탈로그를 입수해 파악한 것이었다. 정보 당국은 그전까지는 이 함정의 개발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웨덴 등 일부 선진국의 스텔스 고속정을 닮은 이 함정은 함포 등으로 무장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무기개발 정보수집이 매우 어렵기 때문에 반(半)공개정보로 볼 수 있는 카탈로그가 중요한 정보수집원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일부 소식통들은 이런 카탈로그를 일종의 '보고(寶庫)'라고까지 한다.

일각에선 이번 천안함 공격 어뢰 규명에 북한 카탈로그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사실이 공개됨에 따라 앞으로 북 카탈로그를 통한 정보수집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
분류없음2010.05.2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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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laneman-bluffersguide.blogspot.com/2009/12/bluffers-guide-north-korean-naval-power.html

 
http://en.wikipedia.org/wiki/Ghadir_class_submar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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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adir Class Midget Submarine


Quantity in Service: 5+ (3 min)
Dimensions: L 29m, W 2.75m
Displacement : 120 tons dived
Crew: ?
Endurance: ?
Speed (est): 11kts surfaced, 8kts submerged
Powerplant: Diesel-electric

Armament: 2 x 533mm (21”) torpedo tubes with 2 torpedoes, Skhval rocket torpedoes or ~4 mines. Possibly submarine launched anti-ship missiles but unsubstantiated.

Of North Korean design, the IS-120 Ghadir (Qadir) submarine closely resembles the North Korean “P-4 Class”.

Some models of the Ghadir appear to have conventional cruciform tail fins with conventional propeller instead of the North Korean sub’s unconventional control plane arrangement and co-axel twin propeller. Photos of a production boat however show the unusual under-tail hydroplane position as per the North Korean boats. The coaxil twin props of the P-4 is replaced by a single skewed skrew in the usual place, plus a small ducted skrew mounted above, possible steerable. The exact reasoning for the two propellers is not clear but it is likely that the smaller one is intended for slow/quite running and counter-drift. Its mast and unusual snorkel (which folds backwards into the hull -casing when not in use) is almost identical however. It is possible that there are several iterations of boat with varying tail arrangements and snort-mast stowage (some appear to remain above the deck when folded).

Another charactristic which has yet to be explained is a small container mounted externally on the forward deck just ahead of the sail. This resembles an oil drum. One guess might be compressed gas.

Estimates of the size of this submarine vary greatly but video evidence confirms that there's barely enough room to stand up in the hull.


These boats are credible littoral submarines well suited to mine laying, infiltration/Special Forces operation and limited anti-surface warfare. Their torpedo tubes could conceivably carry the Shkval rocket torpedo or even submarine launched anti-ship missiles which Iran reportedly has. But their sensor fit is almost certainly basic by contemporary standards limiting their potential against other subs and advanced warships. There is also no reason to suppose that they are particularly quiet, with no signs of raft-mounting for the engines, or accustic tiling, and the shallow water of the Gulf is likely to leave them exposed to anti-submarine warfare.

Google Earth imagery shows a single midget sub moored in Bandar-e Abbas port in 2005, although this looks more like a Nahong class sub to me. In 2008 imagery there are four submarines how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