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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한국시간 28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연방검찰이 공개한 리제트 리 관련 삼성문건은 위조된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삼성의 입장을 전하기 위해 한국언론에 보도된 삼성 기자회견내용을 올립니다

미국에서 마약사범으로 체포된 한 여성이 삼성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의 외손녀라고 주장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삼성이 이를 부인하는 증거를 제시하는 등 적극 대응하고 나섰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0/28/2010102801183.html

삼성은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SBS 방송 보도에서 미국 여성 리제트 리가 고(故) 이 회장의 외손녀임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제시된 삼성전자 북미법인의 공문이 위조된 사실이 명백하다”고 밝혔다. SBS는 27일 미국 연방검찰이 마약사범 리제트 리의 집에서 압수한 삼성전자 북미법인의 공문에 ‘6월30일 LA 근처 밴나이스 공항에서 열리는 비공개 행사에 삼성 회장 일가를 대신해 리제트 리가 참석한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고 보도했다.

리제트 리는 지난 6월14일 마약을 운반하다 체포됐고 수사 과정에서 자신이 고(故) 이 회장의 손녀라고 주장한 바 있다. 국내외 일부 언론이 이 같은 주장을 보도했으나, 삼성은 이를 부인해 왔다.

SBS에 보도된 문건은 삼성전자 북미법인 기획홍보팀장 데이비드 스틸 전무가 최신 LED TV의 판촉 행사 개최와 관련해 밴나이스 공항에 장소 임대 협조를 요청하는 내용이다. 이 보도는 문건 중간에 ‘리제트 리가 삼성가(家)를 대신해 행사에 참석한다’는 문장이 적혀 있는 점으로 볼 때 삼성이 스스로 공문에서 리제트 리의 가족관계 관련 주장을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삼성은 이 문건이 허위로 꾸며진 것이라며 관련 증거들을 제시했다. 삼성은 우선 데이비드 스틸 전무가 실제로 밴나이스 공항에 보냈고 최근 공항 측에서도 메일 수신 사실을 확인해 준 ‘진짜’ 문건을 공개했다. 삼성이 공개한 이 문건에는 리제트 리가 삼성가(家)를 대신해 행사에 참석한다는 내용이 전혀 담겨 있지 않았다.

SBS가 보도한 문건에 등장한 서명(위). 아래는 삼성전자 공문(왼쪽)과 스틸 전무의 은행 통장(오른쪽)에 적힌 서명. /출처=SBS 방송 캡처·삼성블로그

스틸 전무의 사인 역시 육안으로 구분될 정도로 보도된 문건과 차이가 났다. 스틸 전무는 이날 기자회견에 직접 참석해 신용카드와 통장 등에 적힌 자신의 친필 사인 등을 보여주며, 보도된 문건의 사인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스틸 전무의 이메일 주소 역시 두 문건에 적힌 내용이 달랐다. 삼성은 보도된 문건에는 스틸 전무의 이메일 주소가 ‘David.steel@samsung-us.com’로 돼 있지만, 스틸 전무의 실제 이메일 주소는 ‘dgsteel@samsung.com’이라고 밝혔다.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장인 이인용 부사장은 이날 “위조된 문건에는 공문에 담길 필요가 없는 불필요한 3개 문장이 추가돼 있다”고 밝혔다. 스틸 전무가 실제로 미국 공항에 보낸 원래의 공문은 이벤트 개최 내용에 대해 간단한 사실만을 언급한 반면, 보도된 문건에는 리제트 리가 삼성가의 3세라는 내용의 불필요한 문장 3개가 추가돼 있다는 것이다.

이 부사장은 “추가된 문장에 나온 ‘The owner’s of Samsung’이라는 표현 역시 MIT 박사 출신으로 정통 영어를 구사하는 영국인인 데이비드 스틸 전무가 썼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 비문(非文)’이라고 지적했다.

삼성에 따르면 리제트 리는 올해 초 미국 영화제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활용될 TV 제품을 삼성전자 북미법인이 제공하는 사업과 관련해 삼성 측과 접촉한 적이 있다. 직접 접촉한 것은 아니지만, 리제트 리가 시상식용 TV 설치를 맡은 미국 회사와 모종의 관련을 맺고 중간 역할을 하면서 삼성 측도 그의 이름을 처음 알게 됐다는 것이다.

이인용 부사장은 리제트 리가 삼성의 상속녀라는 주장 자체가 허위라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1일 리제트 리의 ‘가족 대변인’이라는 사람이 삼성쪽에 ‘리제트 리의 어머니 코린 리가 이병철 회장의 딸임을 확인해 줄 수 있겠는가’라는 메일을 보낸 적이 있다”며 “스스로 가족관계를 입증할 수 있다면 왜 이런 메일을 보냈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23년간 단 한 차례도 삼성 쪽에 어떤 요구도 하지 않았고 사진이나 편지, 기타 가족관계를 입증할 아무런 증거도 제시하지 못한 리제트 리의 주장은 허위라고 볼 수 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이 부사장은 “마약사범으로 체포된 리제트 리가 신분을 보장받기 위해 상속녀라는 주장을 하고 문서도 사전에 위조한 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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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트 리관련 삼성해명 일부 거짓판명, 원본은 공항당국이 아니라 마약나른 전세기회사에 보내졌다 http://andocu.tistory.com/3035


마약을 운반하다 체포된 리제트 리의 이모 이진미씨가 법정증언을 통해 '리제트 리는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딸인 코린 리의
딸로서 이병철회장의 손녀'라고 진술했습니다

하지만 이날 오후 늦게 보석심리 말미에 리제트 리의 변호인이 보석신청을 철회함으로써 심리는 종결됐으며 변호인은 다시
보석심리를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진미씨는 오늘[26일] 오전 오하이오 콜럼부스의 연방법원에서 열린 리제트 리 보석청문회에 출석, 위증시 처벌을 받겠다는선서를 한 다음 리제트 리는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딸인 코린 리의 딸이라고 증언했다고 콜럼부스 디스패치가 보도했습니다
[http://www.dispatch.com/live/content/local_news/stories/2010/10/26/woman-is-related-to-samsung-family.html?sid=101]

오늘 보석청문회에서 첫 증언자로 나선 이씨는 리제트 리의 가족관계를 묻는 질문에서 이같이 답했으며 또 코린 리의 생모 
이름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MP KIM 이라며 이름의 첫글자와 성을 밝혔다고 연방검찰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알게넌 마블리 연방판사 주재하에 열린 오늘 심리에서 이씨는 이병철회장의 딸인 코린 리는 한국 서울에 살고 있으며
자신과 리제트 리는 지난 1985년 미국으로 이민, 1년간 뉴욕에서 살다가 캘리포니아로 이주해 정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씨는 리제트 리의 생물학적 아버지는 요시 모리타씨로 일본 갱단[JAPANESE GANGSTER]의 일원이라고 밝혔으며
코린 리가 영어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영국식 액센트의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고 답했습니다 

이씨는 일본 갱단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질문에 일본에서 카지노사업에 투자한 사람들을 일컫는 용어라고 정의,
갱단과 관련있는 파친코업계의 인물임을 짐작케 했습니다

이씨는 리제트 리가 입양된 이유는 리제트 리의 생모 코린 리의 가족들이 요시 모리타씨가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결혼을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심리에는 리제트 리의 변호사인 제임스 오웬 변호사와 연방검찰측에서 프리차이드 연방검사가 출석, 증언자들의 진술을
들은뒤 세부사항을 질문하고 있으며 가끔식 마블리 판사도 직접 질문을 했습니다 

이씨는 모리타씨가 자신의 조카인 리제트 리에게 용돈을 줬으며 많게는 한달에 10만달러를 주기도 했고 리제트 리는 생물학적
어머니인 코린 리등을 만나기 위해 수차례 한국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리제트 리와 4년여동안 남자친구관계였던 와인업계의 거물 크리스챤 나바로도 오늘 오전 심리에 출석, 증언했습니다

나바로는 리제트와 교제할 당시 가족의 일원으로서 리제트 리의 생물학적 부모인 코린 리와 요시 모리타, 그리고 양부모를 
함께 만났다고 진술했습니다 

나바로는 리제트 리가 1대에 20만달러가 넘는 벤틀리 승용차를 2대씩 소유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당초 1시간 30분정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됐던 리제트 리 보석청문회는 오전 증언을 마친뒤 낮12시부터 점심을 먹기 위해 휴정했으며 1시 15분 속개돼 오후 3시 50분까지 계속됐습니다 

오후에는 리제트 리의 양부인 이범걸씨가 증인으로 출석, 자신이 리제트 리를 입양하게 된 동기등을 설명했습니다 

이범걸씨는 자신이 리제트 리를 입양할때 한국 호적에 올렸다고 밝혔고 코린 리와 요시 모리타가 1990년부터 주기적으로 
미국을 방문, 리제트 리를 만났다고 증언했습니다 [리제트 리의 한국명은 이지영]

양부의 법정증언이 끝난뒤 오웬변호사는 보석신청을 철회한다고 밝혀 오늘 보석심리는 중단됐습니다

리제트 리는 오늘 오전 법정에서 가끔씩 미소를 짓는등 안정된 모습을 보였으나 검사 질문때는 눈물을 보였으며
보석신청을 철회하자 실망한 표정을 짓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오늘 심리가 끝난뒤 리제트 리의 이모인 이진미씨와 양부모인 이범걸, 로렌 리씨 부부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체 답하지
않은채 오웬변호사와 함께 법원을 떠났습니다

한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코린 리의 생모, 즉 이병철 전회장과 법적으로 혼인을 하지는 않았지만 이전회장과의 사이에서
코린 리를 출산한 생모의 생존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리제트 리가 지난 5일 제임스 오웬변호사를 면담한 자리에서 할머니에게 미안하다고 밝힌 점을 감안, 코린 리의 생모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리제트 리의 삼성 상속녀 주장에 대해 삼성측은 지난 6월이후 줄곧 삼성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공식 부인하고 있습니다 
삼성측은 리제트 리가 삼성가의 일원이라는 주장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심리에서 리제트 리가 이병철회장의 딸인 코린 리의 딸이라고 밝힌 리제트 리의 이모 이진미씨는 지난 5일 전화통화에서 '지금은 우선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냥 덮어주세요,리제트와 삼성관계 신문에 내봐야 지금은 웃음거리밖에 안되요, 그냥 덮어두십시요 죄송합니다' 라고 말하며 더이상 거론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었습니다 

당시 제임스 오웬변호사도 델라웨어카운티 구치소에서 만나 리제트 리는 이병철회장 혼외 딸의 딸이라고 밝히고 보석심리에서 자연스럽게 가족들이 사실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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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전세비행기로 마약을 나르다 연방검찰에 적발된 리제트 리는 이병철회장의 혼외 딸에서 출생한 딸이며 리제트 리의 한국이름은 이지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달 중순 리제트 리의 새 변호인으로 선임된 제임스 오웬 변호사는 오늘 오후 6시 리제트 리가 수감된 오하이오주
콜럼부스의 델라웨어카운티구치소앞에서 스포츠 서울 닷컴 기자들과 저를 만나 리제트 리의 생모 코린 리는 삼성 창업주인
고 이병쳘 회장의 딸이며 이병철회장과 코린 리의 생모는 법적인 혼인관계는 아니었다고 밝혔습니다

스포츠 서울 닷컴 취재진등은 오늘 오전 제임스 오웬변호사 사무실을 방문한데 이어 오늘 오후 4시 30분 리제트 리가 수감된
오하이오주 콜럼부스의 델라웨어카운티구치소앞에서 리제트 리를 면담하러 온 오웬 변호사를 만나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취재진에게 면회를 마칠때까지 기다려 줄 것을 요청, 면회가 끝난뒤 다시 이같은 사실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오웬변호사는 취재진에게 리제트 리 할머니와 이병철 회장이 법적인 혼인을 하지 않았지만 손녀는 분명하다고 먼저 밝혔고
수차례에 걸쳐 이를 확인하는 질문에도 동일한 대답을 했으며 이자리에는 오웬변호사의 동료변호사인 토드 롱 변호사도
동석, 사실관계에 대해 부연설명을 했습니다

또 리제트 리의 한 측근은 1981년 10월 23일 한국에서 출생한 리제트 리의 한국이름은 '지영' 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오웬변호사는 리제트 리는 그의 생모인 코린 리와 지속적인 만남을 가져왔으며 생모인 코린 리로 부터 자신이 이병철회장의
손녀라는 사실을 들었다고 털어놨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웬변호사는 리제트 리는 그녀 할머니가 이병철회장과 법적으로 혼인하지 않은 사실도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오웬변호사는 리제트 리의 생모 코린 리는 이병철 회장의 딸로서 현재 일본이나 미국이 아닌 한국에 살고 있다고
말했으며 생부인 요시 모리타씨와 일본에 살고 있어 생부 생모가 떨어져 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오웬변호사는 생부 요시 모리타씨는 소니사및 소니관계사 주식을 소유한 주주라는 사실은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웬변호사는 리제트 리는 물론 리제트 리의 양부모 이범걸, 이숙범씨등으로 부터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이병철 회장의 손녀라는 주장을 부인하는 삼성측의 반응에 대해 리제트가 삼성의 전면부인사실을 이미 알고 있으며
그녀는 그같은 반응을 예상했지만 매우 당황스러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오웬변호사는 리제트 리의 생모인 코린 리의 한국이름을 묻자 잠시 시간을 달라고 요청하고 리제트 리의 양부모측과 즉석
에서 통화한 다음 양부모측에서 한국이름 공개를 원치 않는다며 한국이름은 말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오웬변호사는 코린 리의 생모, 즉 이병철회장과의 사이에서 코린 리를 낳은 여인에 대해서는 이름 이니셜이
HY 라고 반복해서 말했습니다  

오웬변호사는 빠르면 오는 8일 금요일 보석청문회가 열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며 그녀의 양부모도 심리에 참석,
증언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랭클린구치소에 수감도중 자살징후가 엿보이기도 했던 리제트 리는 지난 8월 3일 여성전용 수감시설이 있는 델라웨어카운티
구치소로 이감됐으며 현재는 안정된 상태라고 오웬변호사는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취재진은 오늘 아침 프랭클린카운티 법원기자실에서 이 사건을 오랫동안 취재한 콜럼부스 디스패치의 캐시 린 그레이 기자를 만난데 이어 오전 11시30분쯤 제임스 오웬 변호사 사무실을 방문, 이때는 오웬변호사가 아닌 토드 롱변호사만  만났으나 오후 4시 30분 구치소에서 오웬변호사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또 오후 2시 30분 연방검찰 오하이오 남부지청을 방문, 티모시 프리차이드연방검사와 프레드 알버슨 연방검찰 대변인등을 만났습니다

오하이오 콜럼부스에서 30년동안 기자생활을 한 캐시기자는 복수의 정부관계자들로 부터 리제트 리가 삼성 이병철회장의 손녀
라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같은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티모시 프리차이드 연방검사도 담당 수사관과 대변인이 배석한 가운데 연방검찰청사에서 만나 '조사가 진행중인 사건에 대해 구체적 사실을 언급할 수 없다'며 이것이 검찰의 기본수칙이라고 양해를 구했습니다

그러나 연방검찰은 리제트 리가 지난 6월 체포직후 심문을 받으면서 삼성의 상속인 이라고 진술한 것은 사실이며 검찰측이
직접 리제트 리의 양부모를 만났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만났다고 시인했습니다 
 
알버슨 대변인도 지난 6월 사건발생직후 TV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삼성의 손녀'라는 리제트 리의 진술을 자신이 직접 설명했다고 확인했습니다

이전 변호사인 윌리암 믹스 변호사는 오늘 오후 1시쯤 전화통화를 통해 '직업윤리상 이전 의뢰인에 대해 내용을 밝힐 수 없다면서도 콜럼부스 디스패치 기사를 참조하면 된다, 연방검사도 이미 모든 비밀[all secrets]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취재진은 또 연방검사를 만난뒤 콜럼부스에서 30마일 떨어진 델라웨어카운티 구치소를 방문, 우여곡절끝에 보석청문회를 앞두고 리제트 리를 면담하기 위해 구치소를 찾은 제임스 오웬 변호사와 토드 롱 변호사를 만났으며 두 변호사로 부터 모든 사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리제트 리는 체포직후 조사에서 삼성 상속인 이라고 말했으며 지난달 30일 가족대변인인 퀀텀 리프 엔터테인먼트도 이같은 사실을 밝혔었습니다

리제트 리는 지난 6월 14일 LA 에서 콜럼부스 오하이오 공항으로 백킬로그램 이상의 마약을 운반하다 공항에서 연방수사팀에 체포됐으며 지난 9월 29일 연방검찰은 리제트 리가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6월까지 모두 12차례에 걸쳐 마리화나등을 운반했다며 공범 5명과 함께 추가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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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전세비행기로 5백파운드의 마약을 운반한 혐의로 구속수감된 리제트 리가 교도소에서 자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교도소의 집중감시를 받았으며 이에 따라 다른 교소도로 이송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지역의 언론들은 리제트 리가 당초 수감됐던 프랭크린 교도소에서 SUICIDE WATCH 를 받았으며
이에 따라 델라웨어 교도소로 이송됐으며 현재는 안정을 되찾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UICIDE WATCH란 자살할 가능성이 높은 수감자의 자살을 방지하기 위해 교도소가 집중감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랭클린 교도소는 리제트 리가 SUICIDE WATCH 대상이었음을 보고서에 명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제트 리가 프랭클린 교도소에서 자살을 막기 위한 집중감시를 받았다는 것은 리제트 리가 자살을 시도하는 행동을 했거나
자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았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현지언론들은 리제트 리가 델라웨어 교도소로 이감된 뒤에는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더 이상 SUICIDE WATCH를
받고 있지 않다고 보도했습니다
델라웨어교도소측은 또 리제트 리가 이감된뒤 변호사를 제외하고는 면회온 사람이 전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리제트 리는 검거직후 프랭클린 교도소에 수감됐으나 지난 3일 갑자기 델라웨어교도소로 이감됐었습니다

또 두차례 보석청문회 연기신청을 했던 리제트 리의 변호사는 또 다시 조사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보석심사를 
연기시켰습니다 

오는 23일 열릴 예정이던 리제트 리의 첫 공판도 지난 10일 변호사의 요청으로 오는 11월 1일로 두달이상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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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ICIDE WATCH
Suicide watch is an intensive monitoring process used to ensure that an individual does not commit suicide. Usually the term is used in reference to inmates in a prison, hospital, psychiatric hospital, or military bases. Individuals are placed on suicide watch when it is believed there is a good chance they will attempt to cause bodily harm to themselves.  http://en.wikipedia.org/wiki/Suicide_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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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오하이오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리제트 리 보석청문회에 리씨의 부모와 이모가 참석
-비보도를 전제로 [NOT FOR PUBLICATION] 모친 이름 알려짐
-모친 이름은 LEE, J**, M*. [전체 풀네임이 나왔음]
-또 한명의 여성이름은 LAU*** LEE.
-현재 모친은 LA거주하며 비행기까지 소유한 거부인 것으로 알려짐
-생부는 1980년대초반까지 LA에 거주하다 한국으로 돌아간 모씨로 알려짐
-오늘 참석한 남자는 리씨의 이모부이거나 리씨의 양부로 알려짐
-리가 빌렸다는 비행기, 이 비행기를 빌려준 전세비행기회사도 모친과 관계있는 것으로 알려짐
-모친의 부모, BACKGROUND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음
-리제트 리의 이름으로 검색해 그 집에 살았던 사람으로 나왔던 이름들이 오늘 법정에 출석
-리제트 리의 변호사는 판사에게 조사할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본드청문회 연기를 재요청했으며
 리제트 리는 프랭크린교도소에 재수감됨
-오늘 리씨 모친이 법정에 출석하지 않고 변호사를 통해 보고받을 수도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법정에 출석한 이유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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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29킬로그램의 마약운반혐의를 받고 있는 리제트 리에 대한 보석심리가 어제 18일 오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리의 변호사가 심리를 1주일 연기해 줄것을 요청, 보석심리가 25일로 미뤄졌고 리는 소리없이 흐느끼기만 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이날 오하이오법원 220호 법정에 나온 리제트 리는 수갑을 찬채 머리를 숙이고 소리없이 흐느끼기만 했다는 것이 현장을 지켜본 기자들의 전언입니다

이날 심리에서 윌리암 믹스변호사는 이 사건을 조사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며 보석심리 1주일 연기를 신청했습니다

믹스변호사의 이같은 요청이 있자 리제트 리는 상당히 UPSET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리제트 리는 심리동안 내내 머리를 숙인채 수갑찬 손으로 휴지를 만지작거리면서 소리없이 흐느꼈다고 합니다

믹스변호사가 연기를 요청하자 엘리자베스 디버 판사는 리제트 리에게 연기에 동의하느냐고 물었지만 리는 답변을 하지 못하다가 변호사가 재차 다그치자 동의를 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당초 믹스변호사는 체포 다음날인 15일 화요일에 열린 인정심문에서 리제트 리의 가족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보석청문회를 17일 목요일이 아닌 18일 금요일에 열자고 요청, 관철시켰지만 어제 법정에는 리의 가족이나 친구들은 없었습니다

리제트 리가 대 재벌 상속녀라고 주장, 이 사건이 세계적 관심을 끌게 되면서 어제 법정에는 변호인과 기자들은 물론 연방법원 인턴[판사및 법률보조원등], 다른 법정의 서기들까지 몰려들어 OVERLOADED 됐다고 합니다

연방검찰은 리제트 리가 최소 5년에서 최대 40년의 징역형, 그리고 2백만달러의 벌금형이 예상된다며 도주의 우려가 있으므로 보석을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변호인과 검찰측 모두 리제트 리의 백그라운드에 대해서는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또 다른 언론들도 '리가 1주일 더 감옥에 있게 됐다'는 등의 제목으로 후속기사를 내보냈으며 한 방송은 리제트 리의 개인적 삶은 연방검찰에게도 미스테리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리제트 리의 모든 진술에 대해 계속 조사하고 있지만, 그녀의 백그라운드는 마약밀매업자로 보기에는 너무나도
평범하지 않다[VERY UNUSUAL]'는 연방검사의 말을 그대로 전하기도 했습니다


원문전체 http://www.10tv.com/live/content/local/stories/2010/06/18/story-columbus-lisette-lee-bond-hearing.html?sid=102

Her personal life remains a mystery even to the government prosecutors.

"We're continuing to investigate everything she's said as you are," Prichard said. "Her background she gave is very unusual for a drug traffickers in the southern district of Ohio."



원본출처 http://www.dispatch.com/live/content/local_news/stories/2010/06/19/another-week-in-jail-for-socialite.html?sid=101

원본출처 http://www.dispatch.com/live/content/local_news/stories/2010/06/19/another-week-in-jail-for-socialite.html?sid=101
Neither defense attorneys nor the prosecutor were willing to provide any details yesterday about the background of Lisette Lee, the Beverly Hills woman accused of bringing 23 bales of marijuana to Columbus on Monday.

Lee's claims of being an heiress, model and recording artist have stirred a storm of news media interest worldwide.

She was to have a bond hearing yesterday in U.S. District Court in Columbus, but it was postponed until Friday at the request of her attorney, Bill Meeks. The Columbus lawyer said he needed the time to investigate the facts of the case.

The 28-year-old Lee, who now must spend another week in the Franklin County jail, was visibly upset. She kept her head bowed throughout the court proceeding, twisting a tissue in her manacled hands and crying quietly. When Magistrate Judge Elizabeth A. Preston Deavers asked her whether she agreed to the postponement, Lee didn't answer until Meeks prompted her.

Deavers' courtroom was overflowing with legal clerks, aides and interns from the federal courthouse who had come to see the woman some court officials have dubbed "the princess."

Meeks had asked the judge at Lee's initial court appearance Tuesday to hold the bond hearing yesterday rather than Thursday so her family members could attend. But no family or friends were in court. Meeks would not comment on Lee's family.

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 agents arrested Lee after she got off a private jet at Lane Aviation at Port Columbus on Monday night. She and three others had offloaded 13 suitcases that federal agents say were filled with more than 500pounds of marijuana. The jet had been flown from Van Nuys, Calif.

Assistant U.S. Attorney Timothy Prichard said the marijuana was enough to put one reefer in every seat of Ohio Stadium for the first four games of the Ohio State University football season. Lee was charged with felony counts of possession of marijuana and possession with intent to distribute marijuana. The charges carry penalties of five to 40 years in prison and a potential fine of $2 million.

Prichard said he could not say why the others in Lee's party had not been charged. He said he considers Lee a flight risk and will be working to keep her locke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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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기로 마약을 대량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리제트 리가 오하이오남부 연방검찰에 의해 정식 기소됐습니다
리제트 리는 어제 오후 1시쯤 백킬로그램 이상의 마약을 운반한 혐의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아래는 오하이오남부 연방검찰의 기소장 indictment 와 보도자료 원문입니다

lisette lee indictment 20100617
lisette lee indictment press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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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29킬로그램의 마약을 운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리제트 리가 어제 17일 오후 정식기소됐습니다
연방검찰은 리제트 리가 백킬로그램이상의 마약을 운반했다며 중범죄[FELONY]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리제트 리에 대한 구금히어링[ DETENTION HEARING]은 조금뒤인 18일 오전 10시 오하이오 남부 연방법원
220호 법정에서 열리게 됩니다
http://www.10tv.com/live/content/local/stories/2010/06/17/story-columbus-lisette-lee-indicted-marijuana-plane.html?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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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운반 체포여성 리제트 리 관련 연방법원제출서류 전체[3건 원문]
lisette lee complaint -
lisette lee docu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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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백29킬로그램의 마약을 운반한 혐의로 체포된 리제트 리가 '삼성전자의 상속녀' '삼성전자 창업주의 손녀' 라고 주장했다는 보도에 대해 삼성이 '사실무근'라고 공식 부인했습니다

삼성은 '리제트 리 삼성관련설'을 문의한 미국기자들에게 삼성 커뮤니케이션본부 직원 명의로 한국시간 17일낮 이를 부인하는
이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이메일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Contrary to some media reports, Lisette Lee is not an heiress of Samsung Electronics and is not a member of Samsung's Lee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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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보도와는 달리 리제트 리는 삼성전자의 상속녀가 아니며 삼성 이씨일가의 멤버도 아니다



Samsung Statement on Lisette Lee삼성이 리제트 리의 '삼성전자의 상속녀''삼성전자 창업주의 손녀' 라는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부인함에 따라
이같은 사실을 보도했던 미국언론들도 삼성이 공식부인했다는 기사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WBNS-10 TV도 오늘 아침 7시쯤[미국시간] '삼성이 리제트 리의 삼성 상속녀 주장이 잘못됐다고 말했다' 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삼성이 이같이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의 이메일 내용도 백% 소개하는등 삼성의 입장을 비중있게 다뤘습니다


또 어제 신문과 방송에 얼굴이 가려지거나, 얼굴의 3분의 1정도만 공개됐던 리제트 리와 한 남자와의 사진이 구글등에 전면공개되면서 사진속 인물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됐습니다

사진속 남자는 한국인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진속의 이 남자의 이름도 공개됐으며 이 남자의 이름을 검색한 결과 리제트 리와 이 남자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카운티의 한 콘도미니엄을 공동소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두사람이 결혼한 사이는 아니었습니다

lisette lee deed, christian navarro deed
lisette lee deed, christian navarro deed
리제트 리와 이 남자는 로스앤젤레스인근 웨스트 헐리웃의 한 소형 콘도미니엄을 지난 2006년 3월 15일 공동 매입했다가 지난 2009년 11월 16일 다시 공동으로 매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사람이 어떤 관계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이 남자는 UNMARRIED MAN, 리제트 리는A SINGLE WOMAN 으로 계약서에 기재돼 있어 부부관계는 아니었으나 두사람이 이 주소지에 공동 등재돼 있었습니다


이처럼 삼성이 리제트 리의 삼성가 관련설을 공식부인하고 리제트 리 관련 사진등이 전면공개되면서 삼성상속녀설을 일단
사그라드는 느낌입니다

그렇다면 삼성의 상속녀라는 리제트 리의 주장은 과연 사실무근일까, 리제트 리는 왜 이런 말을 수사관에게 했을까?
리제트 리의 한국인 부모는 누구일까 등이 궁금해 집니다
내일 18일 오전 오하이오남부 연방법원에서 연방판사 주재하에 리제트 리의 히어링이 열립니다
내일 히어링에서 리제트 리 가족사에 대한 궁금증이 풀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한편 마약운반에 이용됐던 걸프 스트림비행기는 G&L 에비에이션 소속의 전세기 였습니다
미연방항공국을 통해 편명을 확인한 결과 1990년부터 취항한 전세비행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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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백29킬로그램의 마약을 전세비행기로 운반하다 체포, 구금된 리제트 리[LISETTE LEE]는 미 연방마약단속국 수사관에게 '나는 삼성전자창업주 손녀'라고 진술했으며 연방검찰관계자는 이같은 사실을 기자들에게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삼성전자 창업주의 손녀, 삼성전자의 상속인 이라는 리제트 리의 주장이 ABC, CBS, WBNS방송등을 통해 전해지면서
이건희 삼성회장과의 관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나 리제트 리의 주소지, 전화번호를 통한 친인척등을 검색한 결과
이씨성을 가진 다른 사람들의 이름이 나타남으로써 삼성일가 일수는 있지만 적어도 이건희 회장과는 직접적 관련이 없음이
확실시됩니다

주소지와 전화번호를 통한 친인척 검색을 통해 나타난 이름중 나이와 성별등을 고려, 리제트 리의 부친으로 추정되는 이름이
드러났지만 마지막 이름이 '희'자 돌림은 아니어서 과연 리제트 리와 삼성이 어떤 관계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또 삼성 미주지사측은 리제트 리가 삼성가족인지를 질문하는 미국 기자들의 이메일에 '리제트 리가 삼성 가족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 연락을 주겠다'는 다소 유보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연방마약단속국 매튜 후펠러수사관은 어제 오하이오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인정심문에서 리제트 리에 대한 수사내용등을 제출했습니다 [첨부서류 참조] 

매튜 수사관은 진술서에서 리제트 리가 6월 14일 오후 6시 40분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의 포트 콜럼버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편명 'N711GL' 걸프스트림 전세비행기편으로 무려 229킬로그램의 마리화나와 코카인등을 운반했다고 밝혔습니다

매튜 수사관은 연방마약단속국 LA지부로 부터 리제트 리가 수상한 물건을 싣고 오하이오주 콜럼버스로 향했다는 연락을 받고
공항에 잠복하다 리제트 리와 경호원 1명, 비서 2명등 4명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SUV, 시보레 서버번 SUV, 그레이 밴등
모두 3대의 차에 13개의 가방을 싣고 공항을 빠져나가는 것을 검거했으며 마약탐지견등을 통한 조사에서 양성반응이 나타난뒤
가방을 수색, 마약을 발견했다고 진술했습니다

리제트 리는 미란다원칙등을 고지받은뒤 진술을 통해 자신은 모델이자 레코딩 아티스트이며 1명은 경호원, 2명은 비서역활을 하는 자신의 직원으로 자신이 모든 비용을 부담했다고 설명했고 이번이 전세기를 빌려서 오하이오를 4번째 방문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리는 자신이 친구를 통해 지난 1월 캘리포니아의 한 카지노에서 소개받은 남자친구의 부탁으로 그 친구의 말목장에서 사용되는 물건을 운반해 준 것이라며 남자친구의 성[라스트 네임]은 알지 못한다고 진술했습니다

연방마약단속국은 리제트 리를 포함한 4명을 마약단속국 오하이오지부로 연행했으며 경호원과 비서등 3명으로 부터도 진술을 맏은뒤 리제트 리만 구금하고 3명은 석방했습니다

리는 이 진술에서 자신의 부모가 수백만달러내지 수천만달러[MULTI MILLION DOLLOR]의 비지니스를 하고 있다고 진술했습니다 

그러나 이 진술서에는 리가 삼성에 대해 언급한 내용은 기록돼 있지 않으며 수사관은 '리가 삼성전자 창업주의 손녀'라고 진술한 사실을 연방검찰에게 전달했으며 연방검찰 관계자가 기자들에게 이같은 사실을 설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AP통신은 삼성관련내용을 싣지 않고 있는 반면 ABC,CBS등의 방송은 '삼성전자의 상속인' '삼성전자 창업주의 손녀'등으로 진술했다는 내용을 담아 리포트를 내보낸 상태입니다


lisette lee complaint -

한편 리제트 리는 현재 오하이오주 플랭클린 카운티 교도소 [FRANKLYN COUNTY JAIL, 구치소 혹은 교도소]에 수감돼 있으며 수감기록 확인 결과 정확한 풀네임은 LISETTE LOCASCIO LEE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감기록 첨부]

또 생년월인은 1981년 10월 23일이며 인종 RACE는 아시안 ASIAN 으로 기록돼 있었습니다



리제트 리에 대한 BOND HEARING은 18일 금요일 오전에 실시되며, 리의 가족들이 목요일까지 오하이오에 도착할 수 없어 판사가 18일로 히어링날짜를 결정했다고 미국언론들은 보도하고 있습니다.

리는 백킬로그램이상의 마약을 운반한 중범죄혐의를 받고 있어 최고 40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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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후 오하이오주 컬럼버스의 포트 컬럼버스 국제공항에서 5백파운드의 마약운반혐의로 체포된 리제트 리씨가
자신이 삼성 설립자의 손녀라고 주장하며 사진을 증거로 제시했다고 현지 abc 방송등이 탑스토리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WBNS방송이 연방수사당국이 '삼성전자의 상속인'이라는 정보를 조사중이라고 보도한데 이어 ABC6 [WSYX]방송도
올해 28살의 리제트 리씨가 '삼성 파운더[설립자]의 그랜드 도러[손녀]'라고 경찰[COP]에게 이야기했고
한 남자와 찍은 사진을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리제트 리 풀네임 : LISETTE LOCASCIO LEE : 구금서류에 기재된 풀네임임]

리제트 리씨는 전세된 걸프스트림 제트기를 통해 가방 13개에 마리화나등 여러종류의 마약 5백파운드를 들여온뒤
SUV차량 2대에 나눠싣고 공항을 빠져나가던중 마약 탐지견에 적발됐다고 미국언론들은 보도하고 있습니다

리씨는 체포당시 경호원과 2명의 비서등과 함께 있었으며 현재 프랭크린카운티 교도소에 구금돼 있습니다

리씨의 구금서류에는 1981년 10월 00일 출생, 인종은 아시안으로 기록돼 있으며 어제 15일 오전 인정심문을 했으며
오는 18일 오전 연방판사앞에서 보석청문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연방판사는 리씨의 가족들이 목요일오후가 돼야 오하이오 콜럼부스에 도착할 수 있다는 변호사들의 말을 받아들여
보석청문회 일자를 18일 오전으로 결정했다고 언론들은 전하고 있습니다

한편 리씨는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스에 살고 있은며 지난 2008년 THE DOORMAN 이라는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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