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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5.09.2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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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아들 이시형, 김무성사위 마약멤버들과 버디버디, '마루치상' 절친 '시돌이'는 이시형 - 인스타그램등 통해 밝혀져[선데이저널보도]

원문링크 http://www.sundayjournalusa.com/article.php?id=18979



2015/09/20 - [분류 전체보기] - 이게 바로 이희상동아원회장 주가조작 판결문 - 돈 필요할때마다 주가조작 - 판결문 다운로드가능



분류없음2013.08.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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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대통령의 다스 실소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스가 지난 4월 미시건주에 소유하던 주택을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2/01/04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미국집, 재산세 미납 2년연속 압류통보 - 도대체 누가 주인인가? [압류통보서류 첨부]

2012/01/04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미국집 건평 백20평에 개인해변까지 - 집값은 40% 폭락

2013/08/11 - [분류 전체보기] - MB아들 이시형, 다스미국법인서도 등기이사취임, 국내외서 입지굳혀 -다스법인서류내역

 

 

미시건주 웨인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 다스는 지난 4월 19일 미시건주 노스빌의 스톤리지 드라이브 48554번지 단독주택을 나왈 하마데라는 기혼여성에서 매도했으며 이 계약서를 지난 5월 22일 카운티등기소에 등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계약서에 따르면 다스를 대표해 매도계약서에 서명한 사람은 다스 노스어메리카의 COO 이며 제너럴 매니저인 엄종민씨[존 엄]으로 확인됐으며 계약서상 이 주택의 소유주는 다스 미국법인이 아니라 한국의 다스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주택은 부지가 4백평에 건평이 1,2층을 합쳐 백20평으로 방이 4개, 욕실딸린 화장실이 4개인 비교적 큰 주택이며 주택의 뒷쪽마당은 해변으로 개인백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주택이 얼마에 매도됐는 지는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고 부속서류를 통해 카운티정부에만 제출돼 정확한 매매가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90만달러상당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집은 다스와 김성우 당시 다스사장이 공동명의로 지난 2006년 9월 29일 백10만달러에 매입했다가 2개월뒤인 2006년 11월22일 김성우사장이 자신의 지분을 다스에게 모두 넘겼었습니다

 

이 집은 한때 백30만달러까지 올랐으나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등으로 부동산가격이 폭락하면서 한때 63만달러까지 가격이 떨어졌으나 지난해 중반부터 부동산경기가 회복되면서 현재가치는 약 백만달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스는 이 주택을 매입한뒤 재산세를 제때 내지 않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까지 네차례나 카운티정부로 부터 압류를 당하기도 했었습니다.

 

다스는 지난 6월 알라배마주 몽고메리카운티에 공장을 신축키로 하고 신축때까지 이지역 임시공장을 이용하기로 함에 따라 미시건주와는 인연을 끊었으며 다스 노스아메리카 법인의 주소지도 올봄 몽고메리카운티로 옮겼습니다

 

한편 미연방법원은 다스가 이 집을 매도하고 5월 22일 등기를 하기 직전인 5월 17일자로 김경준일가의 모든 재산은 옵셔널캐피탈 소유라는 판결을 했었습니다.

 

2012/01/04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미국집, 재산세 미납 2년연속 압류통보 - 도대체 누가 주인인가? [압류통보서류 첨부]

2012/01/04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미국집 건평 백20평에 개인해변까지 - 집값은 40% 폭락

 

다스 미국집 매도 20130419 안치용

분류없음2013.08.11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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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대통령의 다스 실소유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MB의 아들 이시형씨가 최근 미국 앨라배마주 몽고메리에 추진중인 다스 미국법인의 이사로 취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MB의 아들 이시형은 국내에서도 다스 본사의 임원으로 승진한 데 이어 미국법인의 3명의 등기이사중 1명으로 취임함으로서 다스의 국내외법인에서 입지를 확실히 굳힌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스의 미국 법인 정식명칭은 '다스 노스 아메리카 인크'[DAS MORTH AMERICA INC]로 MB의 외동아들 이시형씨와 강경호 다스 사장, 이동형씨등 3명은 지난 2월 28일 이 회사의 이사로 알라배마주 국무부에 정식등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알라매바주 국무부에 따르면 이 법인의 이사는 모두 3명이어서 이씨는 사실상 다스 북미법인의 최고경영진반열에 오른 것입니다

 

2013/03/06 - [분류 전체보기] - mb아들 이시형이 눈독들인 주식은 삼성전자 - 6억받았다는날 삼성전자 7주 매입 ㅋ

2012/11/21 - [분류 전체보기] - 청와대 공금은 MB돈?- 소도 웃을 청와대 경리부장의 황당 진술 '장인이 준 돈-근데 장인은 고인이다'

2012/11/19 - [분류 전체보기] - 이시형 전세자금, MB비자금 아니면 청와대 공금 - 본인또는 MB재산으로는 백% 불가능

 

 

알라배마주 국무부는 다스 노스아메리카가 지난 2월 28일 미시건주 웨인주에서 알라배마주 몽고메리로 본점위치를 변경, 등록했으며 같은 날 이시형씨등 3명의 이사를 등록했다고 전했습니다.

 

다스는 지난 2004년 4월 12일 미시건주에 법인을 설립한뒤 이를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공장에서 가까운 알라배마주로 이전한 것입니다 [미시건주 다스 법인서류 원문 하단첨부]

 

알라배마주에 설립된 다스의 법인번호는 028-086 이며 이 회사는 외국법인으로 등록된 것이나 아니라 미국내 국내법인으로 등록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시형씨가 이처럼 국내 다스뿐아니라 미국 다스에서도 등기이사로 선임됨으로써 다스내 입지를 굳힘과 동시에 사실상 경영일선에 나서 것으로 풀이돼 다스의 실소유주 논란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다스노스아메리카는 지난 6월 20일 3천7백만달러를 투입, 알라배마주 몽고메리카운티의 산업단지내 자동차시트공장 기공식을 가졌으며 내년 2월 준공되면 직원 4백명을 고용, 현대차와 기아차 미주공장에 카시트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시형 미국다스이사취임-다스미국법인내역 안치용

다스 미시건주 법인등록셔류 원문 안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