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없음2011.05.17 01:22
Loading
2011/05/16 - [분류 전체보기] - [속]에리카 김, 지난달 29일 파산신청[원문] -부채 3천9백여만달러

2011/05/16 - [분류 전체보기] - 김경준, 다스에 백40억원 송금 - 관련서류 원문

2011/01/09 - [분류 전체보기] - 끝나지 않은 BBK ? - 김경준 ‘다스는 MB소유-MB는 재판에 출석하라’ 교도소서 미법원에 육필청원[원문첨부]

[속]에리카 김, 지난달 29일 파산신청

BBK 주가조작사건으로 구속, 수감중인 김경준의 누나 에리카 김이 지난달 29일 미 연방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연방법원은 에리카 김에게 재정보고서제출명령을 내렸으며 에리카 김은 지난 13일 금요일 법원에 제출한 재정보고서에서 자산이 4백60여만달러이며 부채가 3천9백여만달러라고 신고했습니다

에리카 김은 전체 부채중 담보가 설정된 부채는 연방국세청세금등을 포함해 3백70만2천여달러이며 나머지 3천5백여달러는 담보설정이 되지 않은 부채라고 밝혔습니다
 
부채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옵셔널캐피탈 관련소송으로 이소송 배상금이 3천5백만달러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로스앤젤레스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진행됐던 다스 소송은 기각됐다고 보고했습니다

 

* 2011년 4월 29일 에리카 김 파산보호신청서 접수  

에리카 김 파산신청


* 2011년 5월 13일 에리카 김 재정보고서제출[총 43페이지]중 전체 자산및 부채현황  


* 2011년 5월 13일 에리카 김 재정보고서제출[총 43페이지]중 옵셔널 캐피탈 부채현황


* 2011년 5월 13일 에리카 김 재정보고서제출[총 43페이지]중 서명부분

 

핫이슈 언론보도2010.06.28 18:26
Loading
경북 경주의 다스 노조가 '전임자 보장'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해 노동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대자동차에 부품을 납품하는 이 회사는 조합원 700여명의 중견기업에 불과하다. 그럼에도 이 파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전임자 보장'만을 내건 최초의 불법파업"(28일 노동부 입장)이기 때문이다. 또 다스의 소유주가 이명박 대통령의 큰형인 이상은 회장인 것도 더욱 관심을 끌게 하고 있다. 다스의 파업으로 현대차·기아차가 조업 차질을 겪을 수 있다는 점도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29/2010062900088.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06

노동계에선 다스 파업사태를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전임자 수 축소를 규정한 타임오프(유급근로시간 면제)제도 조기 정착의 '바로미터'(지표)라고 보고 있다. 정부가 민주노총 금속노조에서도 강성으로 통하는 경주지부의 핵심 사업장인 다스 파업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타임오프의 틀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이다. 거꾸로 민주노총은 금속노조 경주지부와 기아차노조 등을 선봉으로 '타임오프 무력화 투쟁'을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다.

타임오프 정착의 바로미터

다스 노사의 협상·파업 과정은 타임오프를 둘러싼 현 노·사·정 분위기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28일 노동부에 따르면 다스 사측은 지난 24일 기존 전임자 수와 처우를 인정하고 임금을 시급 기준 270원 인상하는 내용의 임단협에 잠정합의했다.

이는 개정 노동법에 따른 전임자 한도를 초과하는 위법적인 내용이었다. 7월부터 시행되는 타임오프제에 따르면 조합원 700여명의 다스는 전임자를 현재의 12명에서 3명으로 줄여야 하는 상황이었다.

노동부는 다스 노사의 합의를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노동부 고위간부는 지난주 "다스 노사가 기존 수준의 전임자를 보장하는 구두합의를 했다"며 "내 자리를 걸고 다스가 위법적 단협을 체결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통령 큰형의 사업장이란 이유로 법집행에 예외를 두지 않겠다는 의지였다.

다스 사측은 잠정합의 다음 날인 25일 입장을 바꾸었다. 이날 노조가 조합원 찬반투표를 통해 임단협을 추인한 뒤 28일 임단협 조인식을 갖자고 제안하자 사측은 "전임자 등 노조활동 부분은 법을 어길 수 없다"며 합의안 서명을 거부했다. 다스측도 노동부의 강력한 처벌 의지를 읽고 입장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노조는 "사측의 쇼에 뒤통수를 맞았다"고 비난하며 이날 오후 8시부터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이에 대해 다스 이상웅 이사는 "회사는 애초부터 법에 어긋난 전임자를 인정하는 합의를 해준 적이 없다"며 "다만 '6월 17일 현재 (노조전임자) 적용기준 및 임단협 진행 상황을 확인한다'는 확인서를 써준 것을 노조가 전임자 보장으로 오해한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전임자 파업' 강력 처벌 방침

노동부는 다스 노조의 파업을 불법파업으로 규정하고 엄정 대처 입장을 밝혔다. 노동부 포항지청은 26일 노사 양측에 공문을 보냈다. 노조엔 '불법파업을 중단하라'는 내용이었고, 사측에는 '개정 노조법을 준수하라'는 내용이었다. 사측은 27일 경찰에 시설보호 요청을 하는 등 불법파업에 대한 강력한 대처 의지를 보이고 있다.

노동부는 다스와 같은 사례가 빈발할 것으로 보고 최근 지방관서마다 이면합의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노사정 공동 상담실을 만들도록 지침을 내렸다. 노동부 관계자는 28일 "대기업을 중심으로 단협 체결 현황을 집중점검해 이면합의가 드러나면 엄정하게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기아차 생산 중단할 수도

다스는 현대·기아차에 들어가는 '시트 트랙(시트가 앞뒤로 움직이도록 하는 일종의 레일)'의 90% 이상을 납품하고 있기 때문에, 파업이 지속될 경우 현대·기아차의 완성차 생산이 사실상 중단될 우려까지 제기된다. 시트 트랙이 없으면 시트를 만들 수 없고, 시트를 못 만들면 자동차도 만들 수 없기 때문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다스가 공급하는 자동차 시트 트랙은 재고물량이 넉넉하지 않으며 당장 대체하기도 어려운 부품"이라면서 "다스로부터 부품 공급이 끊어질 경우, 2~3일 내에 현대·기아차 전 공장의 완성차 생산에 큰 타격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분류없음2010.04.01 23:44
Loading

이명박 대통령이 엘케이이뱅크 출자액 30억원을 모두 날렸으며[?] 지분 48%도 모두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자 관보에 게재된 2010년 정기재산변동사항공개목록에서 엘케이이뱅크에 자신이 투자했으나
출자액 30억원을 모두 잃었다고 공개했습니다
[관보 17228호 (그2) 참조]

1851명의 공직자와 함께 재산변동사항을 공개한 이대통령은 관보 4페이지 '합명 합자 유한회사 출자지분'란에
엘케이이뱅크 출자액이 30억원에서 0원으로 줄었고 소유지분도 48%에서 0%로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대통령은 이 회사의 연간매출액도 0원 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대통령은 변동사유란에 '회사의 실체가 없고 출자금이 모두 소진된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대통령은 김경준씨와 함께 엘케이이뱅크를 설립, 공동대표를 지냈으며 김경준씨가 주가조작을 통해 자금을 횡령한
기간중 5개월이 공동대표기간이었었습니다




이명박 재산신고
핫이슈 언론보도2009.11.25 06:45
Loading

2차로 받은 녹취록은 △안 국장이 국세청 간부들과 나눈 대화 △안 국장 쪽으로부터 그림을 사들여 검찰 조사를 받은 업체 관계자들과의 통화 △태광실업의 베트남 현지법인 세무조사에 참여했던 사람들과의 전화 내용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국세청 간부들과의 대화는 비리 혐의로 사퇴를 종용받은 내용과 승진 조작 의혹 등이고, 업체 직원들과의 통화는 ‘외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검찰에 안 국장의 비리를 거짓으로 말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로 자신의 비리 혐의에 대한 결백함을 입증하기 위한 자료로 보인다.

주목할 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과 깊이 관련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세무조사와 관련한 대목이다. 이에 앞서 안 국장 쪽은 한 전 청장이 지난해 태광실업의 베트남 현지법인의 세무조사를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안 국장이 베트남 국세청장과 친분이 있기 때문에 현지 계쩠像� 등을 도와달라고 요청받았다는 것이 안 국장 쪽 설명이다. 이에 안 국장은 실제로 베트남도 방문했다고 한다. 안 국장은 베트남 세무조사에 관여했던 국세청 직원들이 태광실업 세무조사에 대해 말한 것을 녹취했는데, 여기엔 한 전 청장이 베트남 세무조사를 왜 해야 하는지 밝힌 내용이 실려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은 여기에서 박연차 세무조사가 어떤 동기에서 시작했는지 밝힐 수 있는 단초를 찾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녹취록과 별도로, 안 국장 쪽은 스스로 작성한 서면 자료 등도 민주당에 넘긴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엔 이명박 대통령 실소유 논란이 일었던 도곡동 땅과 관련해 안 국장이 쓴 자료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그러나 민주당 관계자는 “안 국장은 2007~2008년 포스코 세무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도곡동 땅과 관련한 자료를 봤는데, 실무자들에게 ‘원 자료에 대해선 반드시 보안을 유지하라’고 말했다고 한다”며 “우리가 받은 자료는 세무조사 자료가 아니라 본인이 내용을 정리한 것이기 때문에 추가 확인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유주현 기자 edigna@hani.co.kr

의문점은
안원구, 한상률과 한때 ‘은밀한 사이’
한 전 청장 ‘행적’ 인지내용 밝혀야

이 사건에서 가장 밝혀져야 할 대목은 태광실업 세무조사를 지휘하고 이 내용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독대 보고한 것으로 알려진 한상률 전 청장의 행적이다. 안 국장 쪽 말을 들어보면, 참여정부 때 국세청장에 임명된 한 전 청장은 이명박 정부 들어서도 자리를 보전하기 위해 여러 연줄을 동원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인다. 정권 실세에게 줄 10억원 가운데 3억원을 안 국장에게 한 전 청장이 요구했다는 것도 이 시점이다. 또 안 국장의 말은, 3억원 요구는 거절했지만 정권 핵심 실세를 직접 만나 한 전 청장을 유임해 달라는 로비를 했다고 한다. 따라서 한 전 청장이 만들려고 한 10억원의 존재 여부와 행방이 가장 중요하다.

인터넷 한겨레 펌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1 10:55
Loading

이명박 대통령의 처남인 김재정씨가 당뇨에 따른 합병증으로 지난 3월부터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재정은 이명박대통령의 형인 이상은씨와 함께 주식회사 다스의 대주주이며 '전국에 엄청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때 이명박후보의 재산이라는 논란이 있었으나 김재정은 '모두 내것'이라고 주장하며
흐지부지 되고 말았습니다
만약 김재정이 사망하면 그의재산을 둘러싼 논란이 일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아래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의 기사를 전재합니다
이명박 재산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