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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스2010.08.2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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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검찰미국의 전쟁 관련 비밀문건을 폭로한 '위키리크스'의 설립자를 성폭행 및 추행 혐의로 체포하겠다고 발표했다가 이를 몇 시간 만에 철회하는 일이 벌어졌다.

원본출처 http://news.donga.com/Inter/3/02/20100822/30664601/1

스웨덴 검찰청은 21일(이하 현지시각) 위키리크스 설립자인 줄리언 어샌지로부터 성폭행과 추행을 당했다는 두 여성의 신고를 근거로 어샌지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여성들이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한 것은 아니지만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고, 진술을 통해 파악된 죄질이 심각하다는 이유로 영장을 발부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어샌지는 아프간 전쟁 관련 비밀문건을 폭로한 일과 관련, 처벌을 면하기 위한 법적 보호장치를 찾고자 지난주 스웨덴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아직도 스웨덴에 머무르고 있는지는 즉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 어샌지는 즉각 트위터를 통해 "근거 없는 의혹"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그 후 불과 몇 시간이 지난 뒤 스웨덴 검찰청은 웹사이트를 통해 "에바 핀네 검찰총장은 어샌지가 성폭행을 한 혐의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그는 더 이상 체포 대상이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핀네 총장은 체포영장을 취소한다면서 "그가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의심할 이유가 있다고 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스웨덴 검찰청의 카린 로산더 대변인은 어샌지의 추행 의혹은 아직 해소되지 않았다면서 "조사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연방 검찰이 어샌지와 일부 관련자를 정부 재산 절취 교사 등 혐의로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미 국방부 관계자의 발언을 인용해 이날 보도했다.

익명의 소식통은 국방부와 연방수사국(FBI)의 합동 조사가 여전히 초기 단계로 법무부가 어떤 조치를 실제로 취하게 될지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전제했다.

위키리크스는 지난달 미군의 민간인 오폭 사실 등이 담긴 아프간전 관련 기밀문서 7만7천건을 공개했으며, 미국 정부는 이에 대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위키리크스2010.07.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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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가 공개한 미국 정부의 아프카니스탄전쟁관련 비밀문서 9만2천여건을 토대로 지난 6년간 매달 아프카니스탄등의
전투상황을 구글위성지도에 표시. 집대성한 단 한개의 구글지도 파일입니다
월별로 한개파일로 만들어진 구글 위성지도와는 달리 단 한개의 구글위성지도 파일에 모든 상황을 담았으며
각각 포인트를 클릭하면 당시의 자세한 전황등을 알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해서 구글어스에서 열면 됩니다


위키리크스2010.07.26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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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리크가 공개한 미국 정부의 아프카니스탄전쟁관련 비밀문서 9만2천여건을 토대로 지난 6년간 매달 아프카니스탄등의
전투상황을 월별로 구글위성지도에 상황을 표시한 구글지도 파일입니다
위키리크는 서류 9만2천여건을 공개함과 동시에 일명 '아프카니스탄 전쟁 일기 afghan war diary'라는
일목요연한 자료도 자체 웹사이트에 누구나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공개했습니다
매달 1개씩 구글위성지도 파일을 만들었으므로 2004년부터 2009년까지 72개월간의 전투상황등을 알수 있는
구글지도 파일 72개입니다
다운로드해서 구글어스에서 열면 됩니다





위키리크스2010.07.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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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 전쟁수행과 관련한 미국정부의 비밀문서 9만1천여건이 일시에 폭로된, 미국정부 사상최대의 정보유출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세계각국의 비밀정보를 공개하는 비영리단체 위키리크[wikileaks]는 오늘 오전 아프카니스탄 전쟁수행 관련 미국정부의 비밀문서를 포함한 모두 9만1천여견의 비밀문서를 위키리크 사이트를 통해 일제히 공개했으며 현재 이 웹사이트는 폐쇄된 상태입니다

위키리크웹사이트 폐쇄는 접속증가등에 따른 다운이 아니라 미국정부에서 '비밀문서'를 담고 있는 사이트를 합법적으로 강제 폐쇄시킨 것으로 추정됩니다

위키리크는 오늘 비밀문서 공개에 앞서 이미 수주전 미국의 뉴욕타임스, 영국의 가디언, 독일의 슈피겔지등 3개 언론기간에
7월 25일 이후 공개를 조건으로 이 비밀문서를 제공했으며 뉴욕타임스는 7월 26일 월요일자 신문에 이 문서를 대서특필했습
니다

이 3개 언론기관은 비밀문서를 받은뒤 위키리크의 엠바고기간이 끝나는 7월 26일자 신문에 동시에 공개하기로 하되
기사는 각 신문사에서 각자의 판단아래 각자 작성하기로 합의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위키리크는 이 문서를 공개하더라도 즉시 폐쇄시킬 것에 대비해 미국과 영국 독일의 언론기관에 엠바고를 조건으로 미리 비밀문서를 배포하는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위키리크가 이번에 공개한 문서는 2004년 1월부터 2009년까지 6년동안의 미국 국방부 비밀문서로 대부분의 문서가 낮은 수준의 비밀을 담고 있지만 일부는 미국정부와 파키스탄정부등을 전범으로 까지 몰고 갈 수 있는 기밀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아프카니스탄 민간인 사살은 물론 탈레반 주요지도자등 암살대상 리스트와 암살작전등이 공개됐고 파키스탄 정보기관과
아프칸 반군과의 내통등을 입증하는 문서가 포함돼 있습니다

오늘 아프카니스탄전쟁관련 비밀문서 유출을 대서특필한 뉴욕타임스는 '공개를 결정하기 까지'라는 대독자메시지를 통해
수주전 위키리크로 부터 이 문서를 제공받았으며 고통스런 시간을 가졌으며 고뇌를 거듭한 끝에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히고 '위키리크가 제공한 문서가 신빙성이 있는 것인지 검증을 마쳤으며 위키리크는 뉴욕타임스의 리서치나 분석,기사작성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www.nytimes.com/2010/07/26/world/26editors-note.html?pagewanted=all]

뉴욕타임스는 비밀공개는 항상 어려운 결단을 필요로 하며 위험과 공익사이의 비중에 따라 그동안 일부 비밀문서는 공개불가결정을 내리기도 했었다며 하지만 이번 경우는 공익을 위해 공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위키리크의 이번 폭로에 앞서 지난달 7일 한 해커가 미 국방부 수사기관에 브래드 매닝이라는 20대초반의 미군 군속이 국방부 비밀문서 수만건을 유출했다는 신고를 했으며 유출자로 지목된 브래드 매닝은 이미 군 수사기관에 체포됐다는 보도가 있었었습니다

당시 위키리크는 이같은 보도에 대해 즉각적인 사실확인을 하지 않았으나 브래드 매닝을 위한 변호사 고용비용등을 모금하는등 간접적으로 비밀문서확보를 시인, 언제 이 문서를 공개할 지가 관심사였습니다
 
한편 지난달 7일 보도에서 브래들리 매닝이 유출한 비밀문서는 26만건으로 알려졌고 위키리크측에서도 오늘 제보자의 신변안전을 고려, 아직 미공개한 자료가 만여건된다고 밝혀 제2, 제3의 비밀문서공개가 이어질 것으로 추정됩니다




위키리크스2010.06.0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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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너무나 어려운 결정 --- 관용의 범위 벗어났다" - 논란커질듯

Hacker explains why he reported 'Wikileaks source'

http://news.bbc.co.uk/2/hi/technology/10255887.stm

Page last updated at 12:46 GMT, Monday, 7 June 2010 13:46 UK

 

Video of 'US military killings' in Iraq, reportedly leaked by Mr Manning

Hackers often pride themselves on their anti-authoritarian and counter culture stance.

So news that former high-profile hacker Adrian Lamo had turned over an Army intelligence analyst to authorities was met with derision by some.

"A lot of people have labelled me a snitch," Mr Lamo told BBC News. "I guess I deserve that on this one but not as a generality."

"This was a very hard decision for me."

Mr Lamo is a former hacker, who exposed security flaws at the New York Times, Yahoo and Microsoft. After a brief stint hiding from the FBI, Mr Lamo was imprisoned and fined. He now works as a journalist and security analyst.

'By the book'

Mr Lamo says that he was responsible for reporting Specialist (SPC) Brad Manning to the military authorities after the analyst boasted to him that he had handed over thousands of classified documents and classified military video to whistle-blower site Wikileaks.

One video posted to the site shows a US Apache helicopter killing up to 12 people - including two Reuters journalists - during an attack in Baghdad in 2007. Two children were also seriously injured in the attack. Some of the men were armed.

Mr Manning, 22, reportedly acquired the video during the course of his work at a US Military field base FOB Hammer, on the outskirts of Baghdad.

I didn't want any more FBI agents knocking at the door

Adrian Lamo US intelligence analyst arrested

Mr Lamo said that he did not suspect anything unusual when Mr Manning contacted him over instant messenger and e-mail.

"I'm contacted on a daily basis by all kinds of people who confess to all kinds of federal crimes," he said.

"I have never once turned them in, even when the FBI offered me a deal."

However, after Mr Manning confessed to distributing the documents, Mr Lamo said that he "felt the need to contact investigators".

"At the moment he gave me the information, it was basically a suicide pact."

"I was worried for my family - that if I were obstructing justice that they could be caught up in any investigation," he said.

"I wanted to do this one by the book, by the numbers. I didn't want any more FBI agents knocking at the door."

Code words

Mr Lamo also said that he had decided to report Mr Manning for reasons of national security.

Instead of going straight to the authorities, Mr Lamo disclosed the information to "a friend" who had worked as an agent in the Army counter intelligence unit.

"He put me in touch with some of his former colleagues who he felt could handle the issue in a low key way," he said.

Wikileaks logo Who are WikiLeaks?

Four agents - from different federal and military agencies - turned up at his house to read the conversation logs - from his e-mail and instant messenger conversations with Mr Manning - "one by one", he added.

"I gave them conversation logs that implicated Special Agent Manning.

"They were particularly interested in a code word for a major operation."

Mr Lamo also described how Mr Manning had supposedly obtained the documents.

"He described the process of operational security in detail," said Mr Lamo.

"What he described was a culture of insecurity with poor attention to information.

"The field base didn't have significant security."

'Impossible decision'

He said that Mr Manning would download the documents from a room that needed a unique security code to access it. However, security on the base had slipped, he said.

"He said you'd knock on the door and they'd let you in."

Mr Lamo said that Mr Manning would take a CD labelled Lady Gaga into the room which he would load into a computer.

I want to be proud of it but I can't bring myself to be

Adrian Lamo

"Basically he sat down and started burning data to the CD whilst pretending to be bopping along."

Mr Manning would then upload the documents to Wikileaks servers, which are held in various countries around the world, and anonymise the source.

Wikileaks has not confirmed Mr Manning as the source of the video and has said it never collects personal information on sources. It said that it has not been sent 260,000 classified US embassy cables that Mr Manning reportedly leaked to the site.

Wikileaks also questions Mr Lamo's credibility.

However, the US military has confirmed that Mr Manning has been arrested on suspicion of leaking classified documents and video. He is thought to be being held in Kuwait.

"I want to be proud of it but I can't bring myself to be. I keep thinking about what it was like being 22, alone and not knowing about my future," said Mr Lamo.

"Knowing that I did that to somebody - it hurts. I feel like I should be talking to a priest."

He said he had been placed in a situation where "an impossible decision had to be made".

"I hope that Manning gets the same chance as I did - the same chance to take his punishment as I did and start a new life as I did."

"I like to think I prevented him from getting into more serious trouble."

위키리크스2010.06.07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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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국이래 최대규모의 비밀정보 유출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유출정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휘슬블로우 사이트인
위키리크 [http://www.wikileaks.org]가 한국시간 6월 7일 오후 11시 10분현재 다운상태입니다
위키리크는 전세계 여러곳에 서버를 두고 비밀문서등을 제공받아 공개하는 비영리단체입니다만 이번에 위키리크의 딥트로트로 알려진 미군 정보요원인 브래들리 매닝이 체포됨에 따라 정보입수의 합법성등을 둘러싸고 논란에 휩싸일 것으로 보입니다
위키리크는 웹사이트가 다운될 경우 트위터로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