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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11.2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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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 [분류 전체보기] - 엘지 스마트TV, 알고보니 스파이TV, 사용자정보무단수집 - 엘지전자 영국지사, 사과이메일 보내[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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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영국에서 LG전자의 스마트TV가 사용자 동의 없이 시청 정보 등을 수집해 온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집된 정보는 맞춤형 광고 등에 사용됐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이성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원본출처 http://www.ytn.co.kr/_ln/0105_201311220012031816

[기자]

LG전자의 스마트TV입니다.

기능 설정에 들어가니 '시청 정보 수집' 이라는 항목이 눈에 띕니다.

시청자가 본 채널 정보를 자동으로 저장하고 LG전자의 서버로 보내는 기능을 합니다.

또 스마트TV에 연결된 외장하드USB에 있는 동영상과 사진 파일의 이름도 같이 수집됩니다.

문제는 스마트TV에 이런 기능이 잇는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점, 이같은 스마트TV의 정보 수집 기능을 처음 발견한 영국의 한 블로거의 이의 제기에 LG전자 영국 사무소는 약관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국내 전문가들은 사용자의 충분한 동의를 구하지 않고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인터뷰: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원장]
"명백히 불법입니다.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는 이용자에게 어떤 정보를 얼마나 어떤 목적으로 수집하는지 명확히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약관에 포괄적으로 해놓고 포괄적 동의를 받는 것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입니다."

특히 설정에서 시청정보 수집 기능을 꺼도 정보가 계속 보내지는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LG전자 본사는 자체 조사 결과 소프트웨어상의 오류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리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명재근, LG전자 스마트서비스관리팀장]
"시청 정보 수집 기능의 옵션이 있는데요. 그 옵션이 꺼져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는 일부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LG전자는 빠른 시일 안에 그런 사례를 없애도록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할 예정입니다."


LG전자는 국내 스마트TV에서도 채널정보 전송 등의 사례가 있는지 확인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영국 정보감독위원회는 정보보호법 위반 혐의가 있는지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사이언스 이성규[sklee95@ytn.co.kr]입니다.

분류없음2013.10.2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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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인디애나주서 G2스마트폰 2만2천5백개 트럭째 도난-24일 오후 6시30분

If you find someone trying to sell you a cheap LG G2 sometime soon, you may want to think twice before purchasing the shiny new smartphone. A truck containing 22,500 brand spanking new Sprint LG G2 units was stolen in Indiana yesterday, on its way to Louisville, KY. Sprint was set to launch the device early next month, but may be having a tough time with the release now.

At 6:30 PM yesterday evening, the truck was stolen from a truck stop when the driver left to go on a bathroom break. After relieving himself, the unwitting driver found his truck MIA.

Although the FBI and other authorities have been contacted, the truck has still not been found.

LG placed the volume and power buttons on the back of the G2, which may cause the thieves some confusion when trying to power on the devices.

2013/10/26 - [분류 전체보기] - 미국스파이혐의반대 유엔결의안 초안 [원문]

분류없음2011.02.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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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사 미국지사, 구인회 LG 창업자 아들에게 집을 팔다 http://andocu.tistory.com/351

LG전자 미국 본사 사고 이야기 http://andocu.tistory.com/352

금성사, LG 창업자 구인회 아들에게 주택구입자금도 빌려주다 http://andocu.tistory.com/353


LG 그룹이 미국 뉴저지주에 매입키로 한 대형 상업용빌딩의 매매가가 공시지가의 60% 수준으로 확인돼 LG 가 적지 않은 이득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LG 그룹이 지난해말 매입 가계약을 마친 부동산은 삼성등을 비롯한 한국 대기업들의 지상사가 밀집한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잉글우드클리프에 소재해 있으며 정확한 주소는 111 SYLVAN AVE, ENGLEWOOD CLIFFS NJ 로 시티뱅크건물로 알려진 부동산입니다 

이 부동산은 3만3천89평[27.03에이커]의 대지에 건평이 1만1천4백99평[40만9천1백75스퀘어피트]규모의 대형부동산입니다 

이 부동산은 1953년 건립돼 1998년 현대적 건물로 대대적 보수공사를 마쳤으며 현재 이건물 전체를 시티뱅크가 전세로 사용하고 있고 올봄 전세기간이 만료됩니다

이 부동산의 현소유주는 조지아주에 소재한 델라웨어주 등록기업인 WELLS REIT-MULTI-ST OWNRS LLC 로 지난해 12월 엘지그룹과 매매 가계약을 마쳤으나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등기소확인결과 아직까지 클로징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동산의 매매가는 5천5백만달러로 지난해 공시지가 9천만달러의 61% 수준으로 부동산가격하락을 고려하더라도 엘지그룹은 비교적 싼 가격에 부동산을 매입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재산세 부과의 기준이 되는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2010년은 9천만달러인 반면 2009년 공시지가가 1억1천5백55만6천2백만달러에 달해 엘지그룹은 2009년 공시지가의 47.5%에 이 부동산을 구입한 셈입니다

2008년 공시지가도 2009년 공시지가와 동일했고 2007년 공시지가도 9천8백41만3천6백달러였습니다

현소유주는 지난 2003년 4월 30일 이 건물을 7천50만달러에 매입했으며 지난 99년에는 6천5백만달러에 매매돼 엘지그룹은 12년전인 99년 매매가보다도 1천만달러나 낮은 가격으로 이 부동산을 매입하게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엘지그룹은 공시지가로 따지면 2010년 공시지가의 61%수준, 2009년 공시지가의 47.5%에 이 부동산을 매입하며
매매가를 따져보면 12년전 거래가격보다도 싸게 대형부동산을 사들이게 됐습니다

LG그룹은 이 부동산외에도 같은 지역에 1000  SYLVAN AVE, ENGLEWOOD CLIFFS NJ에 2010년 공시지가 1천9백93만달러짜리 건물을 지난 1991년 3백12만달러에 옛 금성사 명의로 매입, 사용하고 있습니다 

20년만에 이 건물이 공시지가로만 따져도 6배가 오른 셈입니다 

이렇게 보면 LG는 미국 부동산 복이 있는 기업이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분류없음2010.03.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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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 포스팅과 관련,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렸습니다

남의 것을 빼앗는 범죄를 저질러놓고도 예상했던 배상액보다 적은 판결을 받았다고 해서
"승리"했다고 평가하는 건 어느 나라 사고 방식입니까?
창피한 줄을 알아야지...도덕적 불감증이 이렇게 심각하니
국내의 중소기업이나 개인들이 엘쥐나 삼성 같은 대기업 범죄 집단에 지금까지도
수탈을 당하는 거요...
검색하다 우연히 덧글을 남깁니다만, 옳고그름에 무슨 국가 이익을 개입시키고 있는지...
당연히 엘쥐를 비판하고나서 그 배상액이 예상보다 적게 나온 것을 그나마 다행이라고 평을 해야
합당한 상식이지요... 안 그라요?

이 내용중 '엘지를 비판하고 나서 그 배상액이 예상보다 적게 나온 것을 그나마 다행이라고 평해야
합당한 상식' 이라는 지적이 매우 타당하다 생각하며 제 생각이 짧았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고치기로 했습니다
타당한 지적 감사합니다


LG가 냉장고 얼음생성기술과 관련한 월풀과의 특허소송에서 미연방법원 배심원들이 LG가 월풀에게 백78만달러의 금전적 손해를 배상하라고 평결했으나 당초 월풀의 청구액에 10분의1에도 못미치는 배상액이어서 사실상 LG가 승리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 윗 글을 아래와 같이 수정합니다

LG가 냉장고 얼음생성기술과 관련, 월풀의 특허권을 침해, 백78만달러 배상평결이 내려졌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월풀 청구액의 10분1에도 안되는 선에서 배상액이 결정됐습니다


미국 델라웨어주 연방법원 대배심은 지난 2008년 LG가 월풀에 대해 제기한 특허침해소송과 월풀의 맞소송에 대해 LG는 월풀에게 금전적 손해 백78만달라를 배상하라고 평결했습니다

5명의 여자와 3명의 남자로 구성된 대배심은 지난 7일간 델라웨어주 윌밍턴의 연방법원에서 7일간의 심리끝에 이같이 평결했습니다

그러나 당초 월풀은 LG가 2천2백10만달러를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대배심은 월풀 요구액의 10분의 1에도 못미치는 백78만달러 배상 평결을 내림으로써 LG가 비롯 배상은 해야 하지만 당초 요구액을 크게 줄이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LG는 지난달 미국국제무역위원회 ITC로 부터 LG가 월풀의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판정을 이끌어 냈으나 이번 평결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평결직후 월풀은 앞으로 LG가 항구적으로 자신들의 특허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올해말까지 관련 판결을 받아낼 것 이라고 말했으나 LG측은 대배심원들이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ITC의 판정과 관련한 어떤 증거도 들으려 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평결뒤 미국언론들은 월풀이 승리햇다 또는 LG가 승리했다는등 서로 엇갈린 기사를 내보내고 심지어 같은 언론사에서도
두가지 입장의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월풀이 백78만달러를 받게 됐다는 사실만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LG가 선제소송을 제기했으나 적은 돈이나마 배상하게 됐다는 점, 또 ITC에서 특허를 침해하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았음에도 어떤 이유가 됐던 배심원에게 이를 납득시키지 못했다는 점 등에서 LG의 특허소송 관련 대응도 다시 점검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허소송등 미국기업과 외국기업이 맞붙을 경우 재판도중 합의하지 않고 배심원 평결까지 갈 경우 배심원들이 자국이익을 우선하는 입장에서 미국기업에 유리한 판결을 내리는 경우가 많으며 이번 소송에서도 그같은 경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The case is LG Electronics v. Whirlpool Corp., 08CV234, U.S. District Court, District of Delaware (Wilming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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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검색회수 '한국'보다 11 많다 : 한국대표선수는 역시 '삼성' http://andocu.tistory.com/1074

아동성범죄 판결논란 - 초범이구나 [부산지법 판결문 원문] http://andocu.tistory.com/1075

삼성 브랜드 순위 22위로 6계단 상승 : 브랜드디렉토리조사 http://andocu.tistory.com/1077

한국기업 브랜드가치 삼성-LG-현대-LG디스플레이순 : 브랜드 디렉토리 조사 http://andocu.tistory.com/1078

2 911, 자살항공기테러 발생 : 유서원문 http://andocu.tistory.com/1079

로버트 박, 평양기자회견문 전문 - 조선중앙통신 2월 5 보도 http://andocu.tistory.com/1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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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디렉토리 조사결과 한국기업중 가장 브랜드 가치가 높은 기업은 삼성으로 조사됐습니다
삼성은 지난해 28위에서 올해 22위로 6계단 상승했습니다

한국기업의 브랜드 순위는 삼성에 이어 LG, 현대, LG 디스플레이 순이었습니다
또 한전, 포스코,SK, 기아, 신세계, 신한은행이 뒤를 이었습니다

*조사기관 : 브랜드 디렉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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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이란 단어의 검색회수가 'KOREA' 보다 무려 11배나 많고 'SONY' 'NOKIA'등과 비교해도
큰 손색이 없는등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음이 구글 키워드 분석결과에서도 입증됐습니다

구글은 구글광고주들의 효율적인 마케팅을 위해 각 단어의 국가별-언어별 검색회수를 분석할 수 있는 툴인
구글 에드워즈 키워드 툴[이하 구글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글툴을 이용해 미국내 영어사용 검색단어와 전세계 영어사용 검색단어를 분석한 결과 SAMSUNG[삼성]은
지난 1월 미국내에서 모두 4천5백50만번 정도 검색됐으며 최근 12개월 전세계 1개월 평균은 1억5천1백만번 
검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LOCAL SEARCH VOLUME : 미국으로 설정 검색
 GLOBAL MONTHLY SEARCH VOLUME :  최근 12개월내 전세계 검색회수를 나눈 1개월 평균 검색회수]



이같은 검색회수는 한국의 국가명인 KOREA가 지난달 미국내에서 4백9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1천3백60만번 검색된 것보다 약 11배나 많은 것입니다


또 LG는 지난달 미국에서 2천4백90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8천3백10만번 검색돼 삼성의 절반을 조금 넘었고
HYUNDAI는 지난달 미국 6백12만번, 전세계 1개월평균  2천4백90만번, KIA는 지난달 미국 9백14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1천6백60만번 검색됐습니다

이 3개 기업도 모두 한국 검색회수보다 2배에서 6배가량 많았습니다

또 엘지, 현대, 기아등 3개단어의 검색회수를 모두 더해도 삼성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나 
삼성이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임은 물론 세계적인 전자회사로 자리매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KIA라는 단어의 검색회수가 지난달 미국에서 HYUNDAI보다 약 1.5배 검색이 많아 미국내
인터넷에서는 KIA의 인지도가 HYUNDAI의 인지도를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세계 1개월 평균 에서는 HYUNDAI 검색회수가 KIA보다 약 1.5배 많았습니다

기아검색회수와 관련, 아래와 같은 지적이 있었으며 타당성 있는 지적이라 생각돼 적어둡니다

SOK 애독자 입니다. KIA의 구글검색결과에 대한 다른 의견이 있어서 댓글 답니다. 아시겠지만, KIA는 Killed in Action의 약자이기도 합니다. 이라크와 아프간에서 전사한 미군에 대한 검색이 KIA 검색횟수에 포함된 것이 아닐까요?

세계적인 전자업체를 비교해 보면 SONY 가 지난달 미국에서 5천5백60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에서 1억8천5백만번
검색돼 삼성보다는 약 1.22배정도 검색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SHARP는 지난달 미국에서 7백48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에서 천6백60만번 검색돼 삼성 검색회수의 16%
정도에 머물러 경쟁상대가 되지 않았습니다



세계적인 휴대폰생산업체를 비교해 보면 NOKIA는 지난달 미국에서 1천1백10만번, 전세계1개월 평균에서 1억8천5백만번
검색돼 미국내에서는 삼성의 25%선에 머문 반면 전세계적으로는 삼성보다 1.23배 많았습니다
이는 유럽시장에서의 노키아의 강세를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MOTOROLA는 지난달 미국에서 1천6백60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에서 3천7백20만번 검색돼 미국은 삼성의 36%,
전세계에서는 삼성의 25%에 그쳐 역시 삼성과의 경쟁에서는 뒤로 크게 밀려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LG도 미국시장내에서 노키아와 모토롤라를 크게 앞섰으며 다만 전세계 검색에서 노키아에 밀렸습니다


현대 기아차의 차량종류별 검색회수를 보면 지난해 대대적인 광고를 펼친 현대의 야심작 GENESIS가
지난달 미국에서 5백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1천1백10만번이었고 소나타는 지난달 미국에서 4백9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6백12만번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시장에서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소렌토는 지난달 미국에서 45만번, 전세계 1개월 평균 백83만
검색됐습니다


구글툴이 백% 정확한 툴은 아니지만 가장 이용자가 많은 검색포털임을 감안하면 큰 틀은 차이가 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구글툴은 지역별 언어별 선택이 가능해 미국지역 영어단어 검색뿐 아니라 다른 국가를 선택하고 다른 언어를 통한
검색회수 조회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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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패밀리, 구두회씨 딸 맨해튼 콘도 매입 LG 창업자인 구인회회장의 막내 동생은 구두회씨이며 
구두회씨의 딸이 구재희씨 입니다 

구재희씨는 지난 1997년 7월 15일 뉴욕 맨해튼의
124 EAST 79ST 콘도의 10B 호를 38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매입당시 은행융자는 없었습니다

구재희씨는 약 3년이 지난 2000년 11월 10일 매매를 위한 위임장을 작성해 준뒤
같은날 55만달러에 이 콘도를 매도했습니다

또 구두회씨와 부인 유한선씨, 당시 미혼상태의 구재희씨, 아들 구자은씨와 며느리 장인영씨등은
지난 2003년  일가가 하와이 호놀룰루 카리아의 콘도 2구좌를 구입하기도 했었습니다



KOOJAEHEE BUY DEED -
KOOJAEHEE SELL DEED -
KOOJAEHEE POA 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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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패밀리, 구두회씨 딸 메사추세츠주 윌리암스타운 부동산 매입

LG 창업자인 구인회회장의 막내 동생은 구두회씨이며 
구두회씨의 딸이 구재희씨 입니다

구재희씨가 하와이, 뉴욕등은 물론 매사추세츠주 윌리암스타운의 부동산을
소유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씨는 지난 2000년 11월 1일 메사추세츠주 윌리암스타운의 
26  STONEY LEDGE ROAD, WILLIAMSTOWN MA 01267 을 
39만5천달러에 매입했습니다 

구씨는 약 2년뒤인 지난 2002년 9월 30일 이 부동산을 
구입때보다 8만달러 낮은 31만5천달러에 매도했습니다 

구씨는 이에 앞서 1997년 뉴욕 맨해튼 콘도를 매입했었으며 
2003년에는 부친 구두회씨등 일가족과 함께
하와이에 콘도 2채의 지분을 사들이기도 했습니다 


KOOJAEHEE MA BUY DEED -
KOOJAEHEE MA SELL DE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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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회씨의 6남 4녀의 자녀중 둘재 아들은 구자승씨이며 며느리는 홍승해씨입니다

홍승해씨도 조현상 효성 전무, 노재헌, 한솔일가등이 구입한 하와이콘도를 매입했습니다

홍씨는 지난해 5월 21일 하와이 호놀룰루의 1551 ALA  WAI  BLVD소재
'THE WATERMARK' 콘도의 2705호를 매입했습니다

매입금액은 백17만5천여달러였으며
매입 약 한달뒤인 지난해 6월 23일 하와이 호놀룰루 카운티에
등기번호 2008-3761815의 매매계약서를 접수시켰습니다

이 콘도는 2705호 이지만 미국인이 13층을 표시하지 않으므로
27층이 아닌 26층에 있습니다

홍씨는 매입당시 자신의 청운동 집주소를 기재했고
등기부 등본 확인 결과 LG 일가 였습니다

워터마크 콘도는 노재현, 박재옥을 비롯한 전직 대통령 자녀들과
효성-한솔등 재벌가,D사등 신흥 중견기업인들이 구입한 콘도로
와이키키해변에 지난해 지어진 신축콘도입니다

홍승해 하와이 2008 3761815 -
HONG SUNG HAI HAWAII CON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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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회 LG 창업주는 6남4녀를 두었습니다
이중 다섯째 아들은 구자일 일양전기 회장이며 구자일회장의 아들이 구본길씨입니다

구본길씨는 구자경씨의 조카이자 구본무 LG그룹 현회장의 사촌동생입니다

구본길씨는 부인 민연주씨와 함께 공동명의로 2006년 8월 7일
힐튼호텔이 운영하는 HAWAIIAN VILLAGE VACATION SUITE 콘도 1채의 지분을 매입했습니다 
일종의 콘도이용권입니다  

이들이 매입한 콘도의 주소는 2003 KALIA ROAD, HONOLULU,HI96815 로
HILTON GRAND VACATION SUITE 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들은 하와이 호놀룰루 카운티에 등기번호 2006-3495533 매입계약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이 매입한 콘도 지분의 정확한 가격은 계약서에 기재돼 있지 않습니다



구본길 하와이 2006 3495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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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그룹은 삼성 현대에 이어 재계 서열 3위의 재벌입니다

구인회씨가 창립한 LG 그룹은 인회씨 형제로 회자 돌림만 6명, 그 아래대인 자자 돌림이 23명,
본자 돌림이 11명 이상일 정도로 방대한 일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구인회회장의 막내 동생 구두회씨 일가가 하와이 호놀룰루 카리아의 콘도 2구좌를 구입했습니다
우리말로 풀자면 일종의 콘도이용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두회씨와 부인 유한선씨, 당시 미혼상태의 딸 구재희, 아들 구자은씨와 며느리 장인영씨등 5명은
공동명의로 2003년 8월 20일 힐튼호텔이 운영하는 HAWAIIAN VILLAGE VACATION SUITE 
콘도 2채의 지분을 매입했습니다  

이들이 매입한 콘도의 주소는 2003 KALIA ROAD, HONOLULU,HI96815 로
HILTON GRAND VACATION SUITE 로 불리기도 합니다

이들은 하와이 호놀룰루 카운티에 등기번호 2003-2983543 과 2003-2983669 등
2개의 매입계약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이 매입한 콘도 2채의 정확한 가격은 계약서에 기재돼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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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회 유한성 구재희 하와이 2003 2983543 -
구두회 유한성 구재희 하와이 2003 29836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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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완구 승산그룹 창업주와 장남 허용수 GS 홀딩스 상무가 지난 2003년 하와이에 
빈 땅을 구입했습니다

허완구 승산그룹 창업주는 국내 3대 재벌인 LG 그룹 공동창업주인 허만정씨의 5남으로
일찌감치 독립한뒤 고향인 경남 진양군 지수면 승산마을의 이름을 딴 승산그룹을 창업했습니다

허완구 창업주의 아들인 허용수씨는 승산그룹에 몸담았다가 GS 홀딩스 상무로 근무했었습니다

허완구 승산그룹 창업주와 부인 영자씨, 그리고 허용수씨와 부인 혜신씨등은
지난 2003년 3월 5일 하와이주 하와이카운티 KONO 지역의 땅을 구입했습니다

허완구 창업주부부가 30%, 허용수 부부가 70%의 지분을 소유했습니다

매입당시 이들 부자의 주소는 지난 1991년 승산그룹이 인수한 미국 철강회사
FARWEST STEEL CORP의 오레곤주 주소였습니다
[2000 HENDERSON AVE, EUGENE, OR 97403]

이땅의 주소는 81-6715 KAUAIKI ST, HAWAII.HI 이며
허완구 허용수 부자는 지난 8월 7일 3천5백52달러의 세금을 내는등
꼬박꼬박 세금을 내고 있고 현재도 건물이 들어서지 않은 빈땅입니다

이땅의 면적은 1.13 에이커로 한국식으로 하자면 약 천4백평에 조금 못 미치며
매입가는 88만달러로 하와이카운티 세무국에 기록돼 있습니다

이땅은 PRIVATE GOLF COURSE인 'THE CLUB AT HOKULI'A' 바로 옆에 있습니다

특히 하와이카운티에 기록된 PROPERTY CLASS[땅의 종류 ?] 는 AGRICULTURAL[농지]
였습니다. 말하자면 농지를 매입한 셈입니다

이땅을 구입한 시기는 2003년 3월로 투자용 부동산 매입은 금지돼 있던 때입니다
주거용 투자는 가능했지만 이 부동산은 나대지라서 주거용에 해당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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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_003_1236829 HUHYONGSOO 하와이 2003 매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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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금성사 미주지사가 구인회 LG 창업자의 아들에게 집을 판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제는 미처 살피지 못했는데 오늘 서류들을 더 보다 보니
금성사가 구모 회장에게 모기지 즉 자금대출까지 해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성사가 구모 회장에게 대출한 금액은 백33만달러,
모기지 일자는 주택을 매입 매도한 날과 동일한 1993년 3월 2일이었습니다

결국 금성사는 구모 회장에게 2백33만달러에 알파인 주택을 팔았는데
주택구입대금 백33만달러를 융자해 준것입니다

모기지라는 제목으로 등기돼 있는 이 서류는
뉴저지 버겐카운티 등기소 모기지 책 8409권 747 페이지에 편철돼 있었습니다

아래는 어제 올렸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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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STAR 하면 금성사, 삼성과 함께 우리나라 가전제품회사의 대명사 였지요
이제는 LG 전자로 이름을 바꾼 LG 그룹의 주력 계열사입니다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등기소에 비치된 검색용 컴퓨터를 통해
최고 부촌인 알파인 지역을 둘러보다 낯익은 이름을 발견했습니다

그 이름은 바로 GOLDSTAR ELECTRONICS INTERNATIONAL INC.

이 골드스타가 알파인지역에 집을 샀다가 다시 판것이었습니다
이 집의 소재지는 알파인의 로빈레인으로 BLOCK 39, LOT 9.01 입니다

더욱 특이한 것은 골드스타 즉 금성사가 1.57 에이커 즉 천9백평대지의 이 집을
1993년 3월 2일 매도하게 됩니다

이 집을 산 사람은 다름아닌 구인회 LG 그룹 창업자의 아들중 한명 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금성사가 겁[?]도 없이 창업자 아들에게 집을 판 것입니다

등기부 등본상 매도가격은 2백33만달러였습니다
어찌되었거나 등기소에 비치된 계약서에는 LG 그룹 창업자의 아들이
LG그룹 자회사인 금성사 미국지사에 2백33만달러를 지불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약 16년전 2백33만달러였으니 지금은 얼마쯤 할지 쉽게 가늠할 수도 없습니다

이 집은 아직도 LG그룹 창업자 아들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김형욱 전 중정부장의 유족들도 살고 있는 이 알파인지역은 부호들이
자신들의 집소재지를 드러내지 않기 위해 우편물에도 집주소를 사용하지 않고
우체국 사서함 번호만 표시하는 것은 물론 일부 등기부등본에도 주소를 적지 않고
BLOCK과 LOT 번호만 적을 정도로 프라이버시 보호가 철저한 지역입니다

굳이 정확한 집소재지를 알고자 하면 관할 자치단체 세무국에 비치된 지적도에서
등기부등본에 적힌 BLOCK과 LOT 번호를 대조해야만 정확한 위치를 알수 있습니다

LG그룹 창업자 아들도 우체국 사서함 번호만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사서함 번호는 415 였습니다 

오래전 이민오신분으로 추정돼 이 건은 해외부동산구입한도등과는 관련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LG그룹 창업자 아들이 혹시 금성사 미국지사에 바가지나 쓰지 않았는지 걱정됩니다
또 사택이라면 그냥 무상으로 살게 해도 될텐데 왜 2백33만달러나 받고 팔았나 궁금합니다

이상의 정보는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등기소 소유권 책 7588권, 330페이지에 편철된
매매계약서에 나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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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금성사가 LG창업자 아들에게 집 판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은 LG전자 미국 본사 건물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금성사가 LG 창업자 아들에게 집을 판 매매계약서에
매도자인 금성사 주소가 명시돼 있었습니다

금성사 주소는 '1000 SYLVAN AVE. ENGLEWOOD CLIFFS' 였습니다
LG전자 웹사이트를 찾아보니
이 주소는 아직도 LG ELECTRONICS 의 US HEADQUARTER 였습니다

등기부등본을 보니 1991년 8월 2일 GOLDSTAR ELECTRONIS INTL INC가
9W CONSTRUCTION INC 로 부터 3백12만달러에 구입했습니다
[버겐카운티 등기소 책 7462권 212 페이지]

대지가 약 5.6 에이커 즉 6,855평 정도에 2층 건물이 앉아있습니다

그런데 소유권 변동 내역을 보니 재미난 내용이 있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건물은 91년 금성사가 구입한 이래 지금까지 계속
금성사와 LG전자등이 사용중인 건물입니다

그러니까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5월 11일
LG INTERNATIONAL AMERICA INC는
1000 SYLVAN AVENUE ASSOC,LLC 라는 법인에게
이 건물을 매도합니다
[버겐타운티 등기소 책 8070권 419 페이지]

매도금액은 12,530,000 달러

LG는 91년 3백12만달러에 사서 약 7년만에 무려 4배나
오른 값에 건물을 매도한 것입니다
꽤 수지맞는 장사입니다

그런데 '1000 SYLVAN AVENUE ASSOC LLC'라는 법인이름이 귀에 익지 않습니까
바로 이 건물의 주소지요, 그러니까 주소를 따서 법인을 만든 것입니다

5년뒤에는 더 재미난 일이 일어납니다
2003년 7월 1일 LG ELECTRONICS USA INC가 다시 건물을 사들입니다
매도자는 당연히 '1000 SYLVAN AVENUE ASSOC LLC' 지요

LG전자의 매입가격은 11.519,060 달러였습니다
안타깝게도 '1000 SYLVAN AVENUE ASSOC LLC'는 5년동안
부동산으로 돈을 벌기는 커녕 백만달러 손해만 본셈입니다
[버겐카운티 등기소 책 8608권 320 페이지]

지금 현재 이건물의 주인인 LG ELECTRONICS USA INC 이며
2009년 올해 버겐카운티가 고시한 공시건물가격이 무려 19,930,300 달러에 달합니다

금성사에서 샀을때부터 그냥 가지고 있었으면 천6백만달러 이상을 벌 수 있는건데
중간에  '1000 SYLVAN AVENUE ASSOC LLC'에 넘겼다 다시 싼값에 사긴 했지만
건물 계약과 등기에 따른 변호사 비용이 엄창날텐데 조금 아깝네요

정리하면 이 건물 소유권이 1)금성사 2)LG INTERNATIONAL USA INC.
3) 1000 SYLVAN AVENUE ASSOC LLC 4) LG ELECTRONICS USA INC 로 바뀐 것입니다

갑자기 '1000 SYLVAN AVENUE ASSOC LLC'의 정체가 궁금했습니다
외환이기 이후에 혜성처럼 나타났던 이회사,
이 건물에는 91년 구입이래 지금까지 줄곧 금성사, LG전자등 LG 계열사만 입주
LG의 미주 본사격이었는데 ---

이 회사의 법인 등기부등본을 떼어보려다가 그만뒀습니다

매매계약서 등기부 등본 복사도 만만치 않아 그냥 등기부등본 책과 페이지 번호로 대신합니다
등기소 문서고에 그냥 있을테니 페이지번호로 대신한 점 양해 바랍니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0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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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좋네" LG사돈 보락家 평가액↑

두달새 160%↑… 예비장인 정 대표 7월말 자사주 대거취득

강미선 기자 | 2009/09/10 11:23 | 조회 7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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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및 의약품 제조업체인 보락(4,425 상한가575 +14.9%)이 LG가와 사돈을 맺는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면서 오너일가의 주식 평가금액도 크게 늘었다.

업계에 따르면 구본무 LG(78,300 하락세2,300 -2.9%) 그룹 회장의 아들인 구광모 LG전자 과장(31세)이 보락의 정기련 대표 맏딸인 효정(27세)씨와 이달 말 화촉을 밝힌다.

10일 금융감독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대표와 친인척 등 보락의 최대주주 측 보유주식은 549만6240주(지분율 45.88%).

보락 주가가 지난 7월10일 1480원에서 이날 3850원으로 160% 급등하면서 최대주주측 평가금액은 두달만에 81억원에서 212억원으로 131억원 늘었다.

특히 정 대표는 주가가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기 직전인 지난 7월31일 자사주 6만5550주를 현재 가격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주당 1580원에 장내 매수했다.

정 대표는 최대주주로 지분율 20.64%를 갖고 있으며 정 대표 부인인 홍영순씨가 4.67%를 보유 중이다. 정 대표의 형제인 수련, 혜련씨도 각각 12.56%, 0.35%를 갖고 있고 사촌인 희련(3.34%), 위련(1.68%), 혜진(1.32%), 은진(1.32%)씨 등도 각각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으로 지분을 보유 중이다.

결혼을 앞둔 효정씨는 주주에 올라 있지 않다.

보락은 1959년 8월17일 한국농산공업으로 설립됐다. 향료를 주 목적사업으로 영위하면서 1963년 6월22일 보락향료공업으로 상호를 변경했고 1989년 3월25일 사업다각화에 따라 '보락'으로 상호를 변경했다. 1989년 11월30일에는 코스피시장에 상장했다.

2007년 12억원의 당기순손실로 적자를 냈던 보락은 지난해는 매출 187억원, 영업이익 8000만원, 순이익 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