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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2.21 노인아파트의 똥별들 - 남해화학 빚보증도피 김용휴 – 박세직 예편초래 이규환등 다수 거주
  2. 2017.12.21 ’박정희 마지막출마’꼼수낸 전재구, 미국서 차남과 골육상쟁 - ‘혁명주체‘ 전재구, ‘차남 전준현부부가 재산훔쳐갔다’ 손배소
  3. 2017.12.14 미주한인사회 원코인 주의보-유시연 뉴욕청과협회장등 미국정부 판매금지한 원코인 다단계판매 물의- 한인사회 피해우려 - 타 단체장들 '어디서 사기치나'
  4. 2017.12.14 최경환, 세금팔아 뒷돈챙겼나?-최경환이 나서 아진산업 78억원 세금면제 드러나- 국감서 국세청장 조지고, 소득세법까지 개정 - 최경환 최측근은 아진산업 신축공사 수주 – 아진산업 인사팀..
  5. 2017.12.07 파푸아뉴기니금광개발, 투자사기로 끝나나? 뉴욕한인단체장간 소송전 - 김용선곽우천씨, 장봉천씨 상대 투자사기소송제기
  6. 2017.11.30 선박왕 권혁-병역비리의혹 권혁 아들도 파라다이스페이퍼에 등장-케이만군도에 회사 4개설립 -권혁김영란권웅 일가족 모두 이사
  7. 2017.11.30 헐- 서청원사돈 불법매입 뉴욕빌딩 천만달러사기범 위조여권에 이건희 삼성회장부인 홍라희 사진이
  8. 2017.11.20 '성추행피소-경찰출석불응' 김준기 동부회장 인터폴에 공조수사요청
  9. 2017.11.16 차지철처남,플러싱부동산만 4백억원대 - 재산 7천만달러 누구 돈이냐 - 차지철부인이민뒤 부동산매입 급증 - 건물매도관련 줄소송당해
  10. 2017.11.16 고엽제논란 캠프캐롤서 또 발암물질 발견-식수오염 미본토포함 전세계19개미군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 미국방부, 10월 16일 연방상하원에 정식보고
  11. 2017.11.16 외교부공관장 내정자명단 66명 전격공개-노르웨이대사에 DJ비서 박금옥,상하이총영사에 남북정상회담 비선실세 박선원은 '노벨상 그림' -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코드인사 노벨상인사 논란 ..
  12. 2017.11.16 뉴욕한인회관 몰래 팔았나 V 단순 실수냐 - 엉뚱한 법인이 ‘내가 소유주다’ 지난달 뉴욕시에 재산세조정신청 - 신청서에 ‘우리는 종교법인’ 주장 - 법인대표 김민선회장이 서명 - 실수라..
  13. 2017.11.14 '비서 성추행' 피소 김준기 체포영장 발부전말[펌]
  14. 2017.11.09 ‘김준기 외동딸 김주원은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 VIP’ -김씨 남친도 호빠 선수 - 남친에 최고급승용차 마세라티 사줬다’
  15. 2017.11.09 맨해튼 삼풍빌딩 실소유주는 '2800만달러 스위스비자금' 김형권-증여세 150억원 문재인정부 의지에 달렸다-지난해도 1850만달러 그리니치토지매입 – 2008년 미국남성복업체에 1200만달러 투자했..
  16. 2017.11.09 신응수노아은행장, '룸싸롱추락'소송제기 - 룸싸롱동석자에 480만달러대출 쉬쉬하다 3개월만에 등기
  17. 2017.11.02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18. 2017.11.02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19. 2017.11.02 허인회, 지난해대비 태양광 7배 성장-허인회는 무엇이 악의적이고 무엇이 허위적인지 밝혀라!!!
  20. 2017.10.30 김주혁 사고직전 뒷차블랙박스 영상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 2017.10.28 미법무부, 스위스은행에 2800만달러 숨긴 한국인 김형권 기소-수백만달러 다이아몬드구입등 흥청망청
  22. 2017.10.25 허인회국감관련 정용기의원등 자유한국당 공동기자회견 녹취- 나한테는 정용기씨는 *도 아니에요, 나한테는. 민주당 국회의원놈들이 다 내 후배놈들인데 그 새끼들이 나를 괴롭힐 리는 없고..
  23. 2017.10.19 KT, 무궁화위성 헐값매각도 모자라 손해배상까지? - ABS와 중재재판서 완전패소 - 이례적 헐값-조기매각 배후에 MB냄새 '솔솔'
  24. 2017.10.12 탈원전정책에 허인회 살판났다 - '3년뒤 허씨매출 50배이상성장 5백억장담' -MB정부 자원외교 있다면 문재인정부는 태양광사업
  25. 2017.09.14 뉴욕평통회장은 다단계-교계대표 문석호는 불륜의혹목사 : 엽기목사 이메일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연방법원 증거 - 효신교회장로 평통수석부회장은 '나는 절대 문목사 추천안했다'
  26. 2017.08.31 [단독]홍석현, 1월 트럼프극비면담시도했다 무산 - 불발되자 트럼프측근에 서한보내기도 - '삼성등 미국투자논의 명목'-초청장,서한, 사진등 단독입수
  27. 2017.08.24 효성 형제의 난 – 조현준측 개운챦은 1승 – 재판부, 법원지정감정가도 무시하고 조현문패소판결 – ‘650원짜리 주식7500원에 매입했나’ – 판결 논란여지 다분
  28. 2017.08.24 넥센대주주 홍성은씨, '백남준 1993년 비디오작품 돌려달라'소송 - '윤원영씨매입, 박모씨에게 맡겼으나 반환않아'
  29. 2017.08.24 효성 형제의 난 – 조현준측 개운챦은 1승 – 재판부, 법원지정감정가도 무시하고 조현문패소판결문전문[다운로드가능]
  30. 2017.08.06 폐사직전 미국소 누가 먹였나 – 전두환정권, 폐사직전소 1307마리 절박도살뒤 식용처리 – 미국 목장주, 축협직원 총기협박– 한국, '제발 없던 일로'통사정
분류없음2017.12.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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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구 전 중정 국장이 아들부부를 상대로 한 소송장에서 ‘아들부부가 한국군에서 장교로 근무했으며,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내 친구를 찾아가 아버지를 설득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주장하면서, 새삼 뉴저지 포트리의 이 노인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보확인결과 이 노인아파트에는 전전국장외에 남해화확 지급보증비리로 도피한 김용휴 전 총무처장관, 박세직 수경사령관 해임에 관련된 이규환 전 육군대령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BTQaJ2


2017/12/21 - [분류 전체보기] - ’박정희 마지막출마’꼼수낸 전재구, 미국서 차남과 골육상쟁 - ‘혁명주체‘ 전재구, ‘차남 전준현부부가 재산훔쳐갔다’ 손배소





분류없음2017.12.2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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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71년 제7대 대통령선거당시 박정희 대통령에게 마지막출마선언을 하라고 건의, 장기집권가도를 열었던 전재구 전 중앙정보부 국장이 미국에서 자신의 아들과 며느리가 자신몰래 재산을 빼돌렸다며 3백만달러대의 소송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천년대초반 미국으로 이민한 전 전국장은 며느리가 자신의 집의 소유권을 훔쳐가고, 자신몰래 모기지까지 받았으며, 아들도 공동으로 구입한 집에서 발생한 수익을 가로챘다고 주장했다. 본보확인결과 전전국장은 2004년부터 미국에 410만달러 상당을 투입, 주택 4채를 매입한 것으로 밝혀져, 적지 않은 재산을 미국으로 가져온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전전국장은 현재는 미국정부가 제공하는 노인아파트에 거주하면서 말그대로 골육상쟁을 벌이고 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nJZEx7


2017/12/21 - [분류 전체보기] - 노인아파트의 똥별들 - 남해화학 빚보증도피 김용휴 – 박세직 예편초래 이규환등 다수 거주


전재구 전 중앙정보부 국장전재구 전 중앙정보부 국장

전재구와 박정희전재구와 박정희 - 1951년 육본 정보국 근무때

전재구아들 전준현의 저택전재구아들 전준현의 저택

전재구 며느리 전린다의 저택전재구 며느리 전린다의 저택

전재구, 차남 전준현부부상대 소송장 전재구, 차남 전준현부부상대 소송장


분류없음2017.12.1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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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암호화화폐 비트코인 열풍이 불고 있고, 한국정부가 가상화폐 거래 전면거래금지 등을 검토중인 가운데 뉴욕뉴저지 한인사회에 원코인 열풍이 불고 있어, 한인들의 피해가 우려 된다. 뉴욕의 한 한인단체장은 지금 원코인을 사두면 내년 6월이면 수십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며 단체장들을 대상으로 미국정부가 판매를 금지한 원코인 판매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으며, 특히 원코인은 다단계식 마케팅방법을 채택, 원코인을 팔 경우 10%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원코인은 이탈리아, 독일, 인도, 베트남 등에서 거래를 정지시키고 거래금액을 압류하는등 제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고, 일부국가에서는 현지 사업자뿐 아니라 원코인의 CEO가 기소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원코인을 판매하는 한인사업자들도 미국정부가 원코인판매를 금지시켰다고 말하면서도 다단계식 판매를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3QEbC2


2017/12/14 - [분류 전체보기] - 최경환, 세금팔아 뒷돈챙겼나?-최경환이 나서 아진산업 78억원 세금면제 드러나- 국감서 국세청장 조지고, 소득세법까지 개정 - 최경환 최측근은 아진산업 신축공사 수주 – 아진산업 인사팀.장 최경환 장조카는 여직원 성폭행혐의로 구속.




분류없음2017.12.1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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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최경환의원의 조카가 최의원 지역구내 최대기업인 아진산업 인사팀장으로 근무하다 여직 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최의원이 아진산업이 기업인수와 관련해 부과된 세금 78 억원을 면제받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관련규정이 불합리하다고 국세청장을 다그치며 규정을 개정토록 요구한 것은 물론, 기획재정부에 소득세법 의 관련조항을 고치도록 해 결국 세법을 고쳤고, 이를 근거로 아진산업은 조세심판원에서 승리,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세금징수과정에서 경주시청은 관련부동산을 압류하는등 징수에 나선 반면 경주시청보다 10배나 더 많은 세금을 받아야 할 국세청은 압류처 분도 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나 최의원이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특히 아진산업 의 2백억원대 공장 신축과 관련, 최의원과 절친한 것으로 알려진 건설업체가 공사를 수주했고, 아진산업은 건설업체의 견적액 거의 대부분을 인정, 지급한 것으로 알려져, 이 공사비의 일부가 최의원에게 흘러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keEsK8


2017/12/14 - [분류 전체보기] - 미주한인사회 원코인 주의보-유시연 뉴욕청과협회장등 미국정부 판매금지한 원코인 다단계판매 물의- 한인사회 피해우려 - 타 단체장들 '어디서 사기치나'




소득세법 제155조 4항 신설소득세법 제155조 4항 신설

국세징수사무처리규정 제114조의 3국세징수사무처리규정 제114조의 3

조세심판원, 아진산업 국세부과취소결정문 조세심판원, 아진산업 국세부과취소결정문

아진카인텍 부동산등기부등본아진카인텍 부동산등기부등본

최경환 국세청국정감사 질의 2012년 10월 23일최경환 국세청국정감사 질의 2012년 10월 23일


분류없음2017.12.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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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아뉴기니아 금광개발은 허망한 꿈이었던가!. 2007년 파푸아뉴기니아에서 금광채굴권을 따냈다고 밝혀 뉴욕한인사회를 놀라게 했던 장봉천 뉴욕한인귀금속협회 전회장이 투자자들 에게 투자금을 돌려주지 않은 것은 물론 투자내역조차 설명하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투자란 돈을 잃을 위험을 감수하고 사업에 동참하는 것이므로 돈을 날렸다고 해도 투자받은 사람의  책임은 없다하지만 투자를 받은뒤 10년간 투자내역에 대해 설명도 하지 않고 회계장부도 보여주지 않았다면 이는 투자를 빙자한 사기죄가 성립될 가능성이 크다장씨를 믿고 투자했던 사람들은 장씨와 함께 활동했던 뉴욕의 직능단체장들로, 10년을 기다리다 마침내 소송을 제기파문이 일고 있다장씨가 몇명으로 부터 얼마를 투자받았는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은 가운데 소송사실이 알려지면 피해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지난달 29일 김용선 전 뉴욕한인네일협회장과 곽우천 전 뉴욕한인봉제협회장이 뉴저지연방 법원에 장봉천 전 뉴욕한인귀금속협회장을 상대로 투자사기혐의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김용선 전회장과 곽우천 전회장은 뉴욕한인사회에서 법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보기 드물게 바른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탓에 이들이 자신들과 함께 직능단체 활동을 했던 동료인 장씨에게 소송을 제기한 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닐 수 없다소송장을 확인한 결과 소송의 발단은 10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장씨의 파푸아뉴기니아 금광채굴사업과 관련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UiZAyQ


장봉천 전 뉴욕한인귀금속협회 회장 장봉천 전 뉴욕한인귀금속협회 회장


분류없음2017.11.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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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왕으로 잘 알려진 권혁 시도상선회장이 조세피난처인 케이만아일랜드에 법인을 설립, 운영중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권회장의 친척으로 추정되는 사람도 케이만아일랜드에 법인을 설립, 운영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권회장의 친척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병무비리로 한국을 떠들석하게 했던 권회장의 아들일 가능성이 크며, 케이만아일랜드에 권혁회장이 설립한 법인의 이사를 맡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가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지난달 6일 공개한 파라다이스페이퍼를 검토한 결과 역외금융전문회사 애플비에서 유출된 문건에서 이같은 사실이 확인됐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GmZXmK


2017/11/30 - [분류 전체보기] - 헐- 서청원사돈 불법매입 뉴욕빌딩 천만달러사기범 위조여권에 이건희 삼성회장부인 홍라희 사진이



분류없음2017.11.3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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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서청원의원의 사돈일가가 불법매입한 뉴욕 맨해튼 부동산을 둘러싸고 또 사기사건이 발생했다. 이 건물의 소유주인 박만송회장의 부인 정상례씨와 큰 딸 박선희씨를 사칭한 50대 한인여성등이 위조여권을 제시하고 이 건물을 담보로 천만달러대출을 시도하다, 모기지계약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된 것이다. 특히 본보가 이 여성이 사용한 정상례씨의 위조여권을 단독 입수, 확인한 결과 여권의 사진이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씨의 사진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또 박회장의 딸 박선희씨의 위조여권에는 여성인 박씨가 남성으로 기재된 것으로 밝혀졌다. 박만송회장일가가 1996년 불법매입한 이 부동산은 주인을 사칭, 건물을 몰래 매각하려는 사기사건이 2건 발생, 한인들이 3백만달러이상의 피해를 입은 것을 비롯해, 주인을 사칭, 엉터리 렌트계약을 통해 수십만달러의 렌트비를 챙기는가 하면, 건물관리인이 십여만달러를 몰래 빼먹었다 고소당하는등 사기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사기사건은 중국국적의 한인남성이 사실상 주모자로 알려져 중국인 내지 조선족의 조직적 범죄일 가능성도 대두되고 있다.

중략 상세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J1JqaC


2017/11/30 - [분류 전체보기] - 선박왕 권혁-병역비리의혹 권혁 아들도 파라다이스페이퍼에 등장-케이만군도에 회사 4개설립 -권혁김영란권웅 일가족 모두 이사



사기범들이 사용한 박만송삼화제분회장의 부인 정상례씨 위조여권에 바로 홍라희여사의 이 증명사진이 부착돼 있었다 사기범들이 사용한 박만송삼화제분회장의 부인 정상례씨 위조여권에 바로 홍라희여사의 이 증명사진이 부착돼 있었다


분류없음2017.11.2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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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인터폴 공조 의뢰

원본 http://andocu.tistory.com/admin/entry/post/?type=post&returnURL=/manage/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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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전 DB그룹(구 동부그룹) 회장. [중앙포토]

김준기 전 DB그룹(구 동부그룹) 회장. [중앙포토]

경찰이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하고도 미국에 머물며 출석요청에 불응한 김준기 전 DB그룹(동부그룹) 회장에 대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공조수사를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김 전 회장의 국내 송환을 요청하는 인터폴 공조수사 의뢰를 이달 17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서류 번역 등 절차에 일주일가량이 소요될 예정"이라며 "서울청을 거쳐 경찰청 외사수사과를 통해 인터폴에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11/09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 외동딸 김주원은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 VIP’ -김씨 남친도 호빠 선수 - 남친에 최고급승용차 마세라티 사줬다’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외교부공관장 내정자명단 66명 전격공개-노르웨이대사에 DJ비서 박금옥,상하이총영사에 남북정상회담 비선실세 박선원은 '노벨상 그림' -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코드인사 노벨상인사 논란 ..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고엽제논란 캠프캐롤서 또 발암물질 발견-식수오염 미본토포함 전세계19개미군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 미국방부, 10월 16일 연방상하원에 정식보고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차지철처남,플러싱부동산만 4백억원대 - 재산 7천만달러 누구 돈이냐 - 차지철부인이민뒤 부동산매입 급증 - 건물매도관련 줄소송당해

  
경찰은 인터폴과 공조를 통해 김 전 회장이 귀국하는 대로 영장을 집행할 계획이다. 경찰은 지난 13일 김 전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해 14일 영장을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김 전 회장은 비서를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됐으나 지난달 2일부터 이달 9일까지 총 세 차례 경찰의 출석요구에 "신병 치료 때문에 미국에 머물고 있어 출석하기 곤란하다"며 모두 불응했다. 
  
앞서 김 전 회장의 비서로 근무하던 A씨는 올해 2∼7월 김 전 회장으로부터 상습 추행을 당했다며 지난 9월 11일 경찰에 고소장과 신체 접촉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제출했다. 김 전 회장 측은 신체 접촉 사실은 인정했지만 강제추행은 아니라며 A씨가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김 전 회장은 이 사실이 알려지자 지난 9월 21일 회장직을 사임했다.



[출처: 중앙일보] 경찰, 김준기 전 동부그룹 회장 인터폴 공조 의뢰

분류없음2017.11.16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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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철 전 경호실장의 처남 윤세웅씨가 소유한 뉴욕 플러싱의 부동산가격이 3년전보다 두배로 치솟아 4백억원대에 육박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건물에는 서로 사겠다는 오퍼가 올 들어 서만 4건이상이 쇄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씨는 지난 2013년 중국계 부동산업자와 1870만 달러에 매도계약을 체결했다가, 이사회가 반대한다며 계약을 무산시킨뒤, 2014년 다른 중국계 부동산업자와 2550만달러 매도계약을 체결했으나, 이 계약역시 계약금등 대금지급날짜를 지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계약무효를 선언했다. 본보가 단독 입수한 매입오퍼에 따르면 윤씨는 다른 매입희망자와 3900만달러에 매각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 2013년 계약자는 계약금을 돌려주지 않는다며 소송을 제기했고, 2014년 계약자 역시, 지난 8월 더 높은 가격에 팔기 위해 엉터리구실로 계약을 해지했다며 5백만달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차지철 처남의 재산은 현재 최소 7천만달러상당으로, 차실장의 부인인 윤보영씨가 뉴욕에 이민온뒤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기 때문에 자연스레 차실장의 부정축재재산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중략 상세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At9Zyj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고엽제논란 캠프캐롤서 또 발암물질 발견-식수오염 미본토포함 전세계19개미군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 미국방부, 10월 16일 연방상하원에 정식보고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외교부공관장 내정자명단 66명 전격공개-노르웨이대사에 DJ비서 박금옥,상하이총영사에 남북정상회담 비선실세 박선원은 '노벨상 그림' -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코드인사 노벨상인사 논란 ..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2017/11/09 - [분류 전체보기] - 맨해튼 삼풍빌딩 실소유주는 '2800만달러 스위스비자금' 김형권-증여세 150억원 문재인정부 의지에 달렸다-지난해도 1850만달러 그리니치토지매입 – 2008년 미국남성복업체에 1200만달러 투자했..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2016/02/25 - [분류 전체보기] - ‘생사논란’ 뉴욕거주 차지철씨 부인 1997년께 사망


왼쪽부터 차지철-노태우-박정희 왼쪽부터 차지철-노태우-박정희


분류없음2017.11.16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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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고립제 매립논란이 일었던 경북 칠곡의 미군기지 캠프캐롤의 식수가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과불화화합물에 오염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미 국방부는 지난달 연방 상하원에 보고한 문서에서 국방부가 직접 설치한 식수에 대한 조사결과 미국본토와 해외등 모든 미군기지중 19개기지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기준치를 초과, 식수 부적합판정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19개 기지에는캠프 레드클라우드, 캠프 스탠리등 의정부소재 2개 미군기지, 그리고 캠프캐롤, 캠프워커등 대구인근 미군기지 2개등 한국내 미군기지가 무려 4개나 포함돼 전체오염기지의 2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불화화합물은 자연적으로 잘 분해되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어 토지는 물론 인체에 축적될 가능성이 크며 직장암, 고환암, 간질환, 기형 아출산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물질이다. 특히 한국내 미군기지에서 검출된 과불화화합물의 양은 미환경보호청의 평생건강권고치보다 최저 3.5배에서 최대 5.5배나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미 국방부는 과불화화합물에 식수가 오염 된 기지는 즉각 해당지역 정부와 주민들에게 이를 알릴 것이라고 보고했지만 한국에는 이같은 사실이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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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연방 상하원의 제출한 보고서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된 19개기지 명단을 밝혔으며, 주한미군기지 4개의 이름과 과불화화합물 농도를 전격공개했다. 19개기지는 육군이 8개, 해군과 공군이 각 5개, 해병대가 1개였으며, 한국4개기지는 모두 미 육군 기지였다.국방부는 연방 상하원의 제출한 보고서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된 19개기지 명단을 밝혔으며, 주한미군기지 4개의 이름과 과불화화합물 농도를 전격공개했다. 19개기지는 육군이 8개, 해군과 공군이 각 5개, 해병대가 1개였으며, 한국4개기지는 모두 미 육군 기지였다.

국방부는 연방 상하원의 제출한 보고서에서 국방부가 직접 식수시설을 설치한 515개 미군기지중 83%에 대해 검사를 실시, 19개 기지의 식수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돼 식수사용금지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국방부는 연방 상하원의 제출한 보고서에서 국방부가 직접 식수시설을 설치한 515개 미군기지중 83%에 대해 검사를 실시, 19개 기지의 식수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돼 식수사용금지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지역 미군배치도 – 2017년 10월 27일 미의회조사국보고서 – 이지도에서 6번과 8번, 34번과 36번이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된 주한미군기지이다.아시아태평양지역 미군배치도 – 2017년 10월 27일 미의회조사국보고서 – 이지도에서 6번과 8번, 34번과 36번이 과불화화합물이 과다검출된 주한미군기지이다.


캠프캐롤등 식수오염 미국방부 의회제출 보고서 20171016 -미본토포함 오염19개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by pooh8582 on Scribd

분류없음2017.11.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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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시절 청와대 총무비서관을 지낸 뉴욕출신 박금옥씨가 노르웨이대사로 내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가 단독 입수한 외교부 하반기 공관장인사 내정자명단에 따르면 외교부는 외교부 본부 고위직 7개 자리와 59개 공관의 대사및 총영사등 66개 자리에 대한 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는 외교부가 앞으로 수년간 전체공관장의 30%정도를 외부에서 수혈할 것이라는 발표대로 특임공관장이 16명이나 임명됐고, 노무현시절 인사들도 공관장 자리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일부인사들은 전혀 외교경험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 코드인사-보은인사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노벨상 주관기관이 있는 노르웨이에 노벨상을 받았던 DJ의 비서 박금옥씨가. 노무현대통령시절 서훈 현 국정원장과 함께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비밀접촉을 추진한 비선실세 박선원 전 청와대 비서관이 중국 상하이총영사에 내정된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문재인정부가 386간첩단사건인 일심회 사건 연루의혹을 받았던 박선원씨를 통해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이번 인사의 비밀코드중 하나가 노벨상을 염두에 둔 인사라는 추측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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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 - [위키리크스] - [충격]'일심회연루의혹' 박선원이 남북정상회담 기획-비선조직: 통일-외교-국방 모두 따돌려: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9/14 - [위키리크스] - 손학규,'김승규, 일심회간첩단 수사로 밀려나'-'이재정은 통일문제 문외한': 위키리크스 한국전문

2011/09/04 - [위키리크스] - 386간첩단수사 김승규 국정원장에 노무현이 사퇴요구 - 위키리크스 외교전문

2012/05/29 - [분류 전체보기] - 김승규원장, '일심회수사때 청와대 참모 대부분 반대-압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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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비서 박금옥, 노르웨이대사내정

DJ노벨상 논란속 DJ비서 노벨상주관국가 임명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30%이상 외부수혈

전직 의원들 대사로 발탁 보은인사 논란 불가피

미주 9개 총영사관중 6 - 3분의 2 교체

갑질논란김기환 – ‘업무무난이기철도 교체

뉴욕총영사에 박효성 -LA총영사에 김완중 내정

총영사 내정자 21명중 특임 4-

‘386간첩단사건연루 박선원도 상하이 총영사 내정

박선원 임명되면 남북정상회담 비밀접촉 맡을듯

반기문 전 유엔총장 측근 2명도 대사로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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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하반기 공관장인사 내정자명단

▲국장 [주 본부국장은 11월 13일 기임명]

인사기획관 김필우 / 전 마다가스카르대사대리

동북아국장 김용길 / 현 동북아역사tf팀장(현 일본심의관임)

국제법률국장 배종인 / 현 인사기획관

재외동포영사국장 이재완 / 현 심의

기후변화환경외교국장 권세중 / 현 기후변외교과장

북핵단장 정연두 / 전 오스트리아공사

평화단장 이충면 / 현 북미 심의관

 

▲공관장

 

주 가나대사 김성수 / 현 주가나공사참사관

<특임>주 교황청대사 이백만 / 전 홍보수석비서관

<특임>주 나이지리아대사 이인태 / 현 한양대 교수

<특임>주 노르웨이 대사 박금옥 /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특임>독일대사 / 정범구 전 의원

<특임>동티모르 대사 / 이친범 전 국방정보본부 정보기획부장

<특임>라오스 대사 / 신성순 전 주미공사

리비아대사 / 최성수 전 오이시디공사참사관

마다가스카르대사 / 임상우 현 브라질참사관

<특임>말레이대사 / 도경환 전 산업부 산업기반실장

멕시코 대사 / 김상일 현 경기도 국제관계대사

미얀마대사 / 이상화 현 북핵단장

스리랑카 대사 / 이헌 전 조정기획관

스웨덴 대사 / 이정규 전 차관보

스위스 대사 / 권해룡 현 국립외교원 경력교수

스페인 대사 / 전홍조 전 주코스타리카대사

아르헨티나 대사 / 임기모 전 중남미국장

아세안 대사 / 김영채 현 리비아대사

아프가니스탄 대사 / 이자형 현 주유엔참사관

에콰도르대사 / 이영근 전 운영지원담당관

에티오피아 대사 / 임훈민 전 유엔공사참사관

우간다 대사 / 김유철 현 그리스공사참사관

<특임>우루과이 대사 / 황성연 현 국토부 항공안전정책관

<특임>이스라엘대사 / 최용환 전 주미공사

★이집트대사 / 윤여철 전 의전장

<특임>★인도대사 / 신봉길

인도네시아 대사 / 김창범 현 서울시 국제관계대사

카메룬 대사 / 유복렬 현 알제리공사참사관

캄보디아 대사 / 오낙영 현 젯다총영사

터키대사 / 최홍기 전 국제안보대사

투르크메니스탄 대사 / 진기훈 현 아프가니스탄 대사

파키스탄 대사 / 곽성규 현 이스라엘 공사

★페루대사 / 조준혁 대변인

★프랑스 대사 / 최종문 다자외교조정관

<특임>피지 대사 / 조신희 해수부 국제원양정책관

필리핀 대사 / 한동만 재외동포영사대사

<특임>★헝가리 대사 / 최규식 전 국회의원

호주대사 / 이백순 현 국회의장 특임대사

 

<총영사>

뉴욕 총영사 / 박효성 전 루마니아 대사

<특임>니가타 총영사 / 정미애 현 성공회대 연구교수

로스앤젤레스 총영사 / 김완중 재외동포영사국장

밀라노 총영사 / 유혜란 국립외교원 기획부장

보스턴 총영사 / 김용현 평화단장

삿포로 총영사 / 박현규 전 여권과장

상파울루 총영사 / 김학유 상파울루 부총영사

<특임>★상하이 총영사 / 박선원 전 통일외교안보전략비서관

★샌프란 총영사 / 박준용 전 중국공사

<특임>선양 총영사 / 임병진 전 중국공사

시애틀 총영사 / 이형종 현 기후변화국장

애틀란타 총영사 / 김영준 전 국제경제국장

젯다 총영사 / 이상균 현 이집트참사관

청두 총영사 / 장제학 전 인도공사참사관

칭다오 총영사 / 박진웅 현 전북 국제관계대사

토론토 총영사 / 정태인 주투르크메니트탄대사

함부르크 총영사 / 신성철 독일참사관

호치민 총영사 / 임재훈 카메룬대사

홍콩 총영사 / 김원진 캄보디아 대사

<특임>후쿠오카 총영사 / 손종식 전 일본공사

히로시마총영사 / 김선표 현 법원행정처 외무협력관

 

 

분류없음2017.11.1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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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관 건물에 대한 재산세 조정신청이 지난달 뉴욕시에 접수됐으나, 소유주가 뉴욕한인회가 아닌 엉뚱한 법인명의로 기재돼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또 이 법인은 김민선뉴욕한인회장이 서명한 이 신청서에서 건물 소유주가 종교기관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밝혀졌다. 재산세 조정 신청은 건물소유주만이 신청할 수 있기 때문에 맨해튼의 금싸라기 부동산인 한인회관이 뉴욕한 인들몰래 매각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소유주가 변경 됐다는 등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나, 뉴욕한인회측의 단순실수일 가능성이 크다. 만약 뉴욕한인 회가 한인회관을 매각한 것이 아니라 단순실수라면 다행이지만, ‘엉똥한 법인’, ‘종교기관등 이같은 잘못은 반드시 진상을 규명, 책임소재를 밝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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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7.11.14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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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성추행' 피소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체포영장 발부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
김준기 전 DB그룹 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비서를 상습 성추행한 혐의로 피소된 김준기 전 DB그룹(옛 동부그룹)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14일 발부됐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전날 신청한 김 전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이날 오전 발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현재 신병 치료를 이유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김 전 회장을 귀국 즉시 공항에서 체포해 조사할 수 있게 됐다.

경찰은 또 인터폴 등 국제 공조를 통해 김 전 회장을 현지에서 구인할지에 대해서도 검토 작업에 들어갔다.

2017/11/09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 외동딸 김주원은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 VIP’ -김씨 남친도 호빠 선수 - 남친에 최고급승용차 마세라티 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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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수서경찰서는 지난달 2일·12일과 이달 9일 세 차례 김 전 회장에게 출석요구서를 발송했으나 김 전 회장은 "신병 치료 때문에 출석하기 곤란하다. 빨라야 내년 2월께 귀국할 수 있다"며 모두 불응했다.

김 전 회장의 비서였던 A씨는 올해 2∼7월 상습적으로 추행을 당했다며 김 전 회장을 고소했다.

김 전 회장은 이 사실이 알려진 지 이틀 만에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DB그룹 관계자는 경찰이 체포영장을 신청하자 유감을 표명하고 "의사의 허락이 떨어지는 대로 바로 귀국해서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comma@yna.co.kr


분류없음2017.11.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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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플러싱의 한 술집에서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다리를 다쳤다며 업소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김준기 동부그룹회장의 외동딸 김주원씨가 뉴욕 모든 한인 호스트바의 최고VIP 였다는 다수의 주장이 제기됐다. 사고술집도 호스트바로 운영되다 그 당시 소주클럽으로 바꿨으며 현재는 다시 호스트바 영업을 하고 있고 김씨의 연하남친도 호스트바 마담 출신으로 알려졌다. 사고당일 김씨가 발을 다치고 주차장에 경찰이 출동한 것도, 김씨가 남친에게 내가 사준 차이니 내차라고 주장하고 남친은 내 명의이므로 내차라고 말다툼을 벌였기 때문이라는 것이 정통한 소식통의 설명이다. 특히 호빠업계에서는 김씨가 2년전부터 연하의 남친에게 학비를 대주며 모대학 법대대학원에 다니게 하는등 김씨의 순애보가 널리 회자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뒤늦게 CCTV의 존재를 알고 본보보도직후 소송취하의사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본보는 여비서성추행의혹뒤 미국으로 출국, 경찰출석을 피하고 있는 김준기회장이 외동딸집에 머무르는 것은 아닌지 추적했으나 김회장의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

중략 상세내용 및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p4ZvJg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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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뉴욕한인회관 몰래 팔았나 V 단순 실수냐 - 엉뚱한 법인이 ‘내가 소유주다’ 지난달 뉴욕시에 재산세조정신청 - 신청서에 ‘우리는 종교법인’ 주장 - 법인대표 김민선회장이 서명 - 실수라..


김준기 동부그룹회장김준기 동부그룹회장


김준기 동부그룹회장의 외동딸 김주원씨집앞에 주차돼 있는 마세라티 콰트로프르테 승용차 김준기 동부그룹회장의 외동딸 김주원씨집앞에 주차돼 있는 마세라티 콰트로프르테 승용차


동부 외동딸은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 VIP’

본보, 김준기회장 딸 술집꼬장 보도뒤 제보쇄도

그녀는 3-4년간 플러싱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VIP’

나 동부 외동딸이야’- ‘술마시면 반말-욕설 예사

김씨 남친도 호빠 선수  마담출신, 호빠서 만나

남친은 로스쿨재학중-김씨가 뒷바라지 순애보?

김씨가 남친에 최고급승용차 마세라티 사줬다

사고당일 김씨, ‘남친이 내차 훔쳤다 경찰출동

경찰에 김씨는 내가 돈 냈다’V 남친은 내명의

경찰,  ‘남친명의 차적확인뒤  되돌아갔다

본보, 3자들 확인결과 제보내용과 거의 일치

본보, 김준기 추적중 김씨집앞서 마세라티발견

마세라티중 최고등급  기본사양도 11만달러

김씨, 본보보도직후 소송취하의사 밝혀

남친도 동업자에게 미안하다며 여친 설득

홧김에 소송’ - CCTV존재도 뒤늦게 파악



분류없음2017.11.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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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은행 미신고예금 2815만달러와 관련, 1407만달러의 벌금납부에 합의한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의 외동아들 김형권씨는 삼풍이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캠브릿지빌딩을 현재도 소유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시가 15천만달러 상당인 맨해튼 캠브릿지빌딩은 2007년 미국법인에 매도됐으나, 이 법인의 실제 소유주가 김씨라는 정황이 곳곳에서 포착됐다. 더구나 삼풍이 2007년매도당시 김씨에게 시세보다 낮은 값에 팔았다는 의혹도 드러났다. 또 김씨는 지난해 커네티컷주 그리니치의 토지를  1850만달러에 매입했으며, 지난 2008년 미국 남성복업체의 지분 50% 1100만달러에 매입했으나 1년도 안돼 이 법인이 파산을 신청, 큰 손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김씨는 스위스비자금의 소스가 아버지로 드러남에 따라, 증여세 논란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증여액은 스위스계좌 잔고기준 약 3백억원, 증여가 드러나면 한국 세법에 따라 50%를 징수할 수 있다. 문재인정부가 비자금을 뿌리뽑고 불법증여를 막겠다는 의지만 확고하다면 나라세수가 150억원정도는 늘어날 수도 있는 것이다.


중략 상세내용 및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9D8A4v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김형권은 미국부동산만 수억불

삼풍 맨해튼빌딩 새주인, 사실상 김형권씨

삼풍, 사주아들에 맨해튼빌딩 헐값매도의혹

메이시백화점 맞은편 - 최소 15천만달러

삼풍, 2007년 미국법인에 3050만달러에 매도

매입법인 사장은 박종석, 알고 보니 삼풍직원

재산세조정신청한 윤경훈씨도 비서업무 수행

김씨 사무실-법인주소는 삼풍빌딩 펜트하우스

이의건빌딩보다 12% 작지만 가격은 85% 낮아

삼풍매도 2007년은 부동산 가격 가장 비쌀때

이의건매입은 2008년 금융위기-부동산폭락기

뉴욕시도 삼풍빌딩이 이의건빌딩보다 높게 평가

김씨, 지난해 8월 그리니치땅 1850만달러에 매입

매입법인 매니저는 김씨  법인주소는 김씨 저택

김씨, 2008년 미국남성복업체에 1200만달러투자

미국업체 투자 1년만에 파산신고 김씨 소송제기

'김씨, 매일 도시락 싸다녔다 - 근면 검소 몸에 배여'

김회장, 스위스계좌 입금  증여세 조사 불가피

김회장 입금액 3백억원추정  증여세 50% 가능

문재인정부 조사의지에 세수150억원 달렸다

김회장측. 한국정부 증여세 부과 가장 우려



2007년까지 삼풍캠브릿지가 소유했던 맨해튼 빌딩 2007년까지 삼풍캠브릿지가 소유했던 맨해튼 빌딩

2016년 김형권씨가 매니저로 등록된 한 법인이 1850만달러에 매입한 부동산 - 건물은 타인의 소유이며 부지만 매입했다 2016년 김형권씨가 매니저로 등록된 한 법인이 1850만달러에 매입한 부동산 - 건물은 타인의 소유이며 부지만 매입했다

지난해 그리니치 토지를 매입한 법인내역 - 매니저로 김형권씨가 등록돼 있다 지난해 그리니치 토지를 매입한 법인내역 - 매니저로 김형권씨가 등록돼 있다

삼풍캠브릿지가 지난 2007년 맨해튼 빌딩을 매도할때의 계약서 -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사람은 윤경훈 부사장겸 재무담당자이다 삼풍캠브릿지가 지난 2007년 맨해튼 빌딩을 매도할때의 계약서 -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사람은 윤경훈 부사장겸 재무담당자이다

삼풍소유의 맨해튼빌딩을 매입한 CNA코너스톤이 지난 10월, 뉴욕시에 제출한 재산세조정신청서 - 서명자는 이 법인 재무인 윤경훈씨로, 이건물을 CNA에 매도할때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인물과 동일인물이다 삼풍소유의 맨해튼빌딩을 매입한 CNA코너스톤이 지난 10월, 뉴욕시에 제출한 재산세조정신청서 - 서명자는 이 법인 재무인 윤경훈씨로, 이건물을 CNA에 매도할때 삼풍을 대리해 서명한 인물과 동일인물이다

지난해 1850만달러에 매입한 그리닛치부동산의 2017년 재산세 부과내역 지난해 1850만달러에 매입한 그리닛치부동산의 2017년 재산세 부과내역



분류없음2017.11.09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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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말 본보가 단독보도했던 신응수 노아은행장의 룸싸롱추락사건과 관련, 신행장이 지난달말 마침내 룸싸롱 건물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함으로써, 본보보도가 정확했음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신씨는 건물주가 건축규정을 어기고 건물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중상을 입었 다며 육체적, 정신적 피해배상을 요구했다. 또 신씨가 행장인 노아은행은 룸싸롱추락사건발생 일주일 뒤 이 건물을 구입하려는 사람에게 480만달러의 대출해줬다는 본보보도 역시 정확한 사실로 확인됐다. 노아은행은 지난 4월말 모기지계약을 체결, 돈을 빌려주고도 이를 등기소에 등기하 지 않고 쉬쉬하다 , 3개월뒤에야 이를 등기했으며, 대출일과 대출액수 모두 본보보도와 정확히 일치했 다. 신씨는 이 건물을 사라며 사고당일 함께 술을 마신 사람에게 480만달러를 빌려줬지만, 소송장에서 이 건물이 건축규정도 제대로 지키지 않은 건물이라고 주장, 결국 자신이 엉터 리건물에 거액을 빌려줬음을 시인한 꼴이 됐다.

중략 상세내용 및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ug11EC


신응수노아은행장 계단추락직전의 모습- 서로 가운데 손가락을 추켜세우고 있다신응수노아은행장 계단추락직전의 모습- 서로 가운데 손가락을 추켜세우고 있다

신응수 노아은행장신응수 노아은행장



신응수, ‘룸싸롱추락’ 마침내 소송

신노아은행장, 10 30일 영어이름으로 손배소

본보, ‘신응수 룸싸롱추락-중상보도’ 사실로 입증

CEO건물 전소유주상대건물관리부실 물어

계단등 어룹고 협소뉴욕시 건축기준 위반주장

CEO와 말다툼 이모씨 등은 피고서 일단 제외

이씨의도적인지 우발적인지 발로 찼다

신씨 건축기준위반 주장은 부실대출 자인한셈

노아은행대출 3개월간 쉬쉬하다 뒤늦게 등기

본보, ‘4 28일 총액 480만달러대출도 확인돼

신씨룸싸롱 접대 1주일뒤 대출’ 사실로 드러나

분류없음2017.11.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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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적의 미국영주권자 김형권씨가 스위스은행에 수천만 달러를 예치한 뒤 이를 미국정부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돼, 비자금의 출처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씨는 1999년부터 최근까지 스위스의 최소 4개 은행에 최대 2815만 달러를 비밀리에 예치했으며 절반인 1407만 달러의 벌금을 내는 데 합의했다. 김씨는 비자금은닉전문가의 도움까지 받았으며, 미국 밖에서만 이들과 통화하고 스위스가 아닌 프랑스나 이탈리아에서 만나기로 하는 등 비자금숨기기는 마치 첩보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했다. 또 미국과 스위스의 금융정보 교환을 우려, 다이아몬드 등 보석을 구입하는 방법으로 현물화시킨 것으로 드러나, 비자금이 보석이나 그림으로 움직인다는 소문이 사실임을 입증했다. 특히 김씨에 대한 기소장에는 소스가 누구인지 기재돼 있지 않지만, 본보가 지난 2013년 기소된 비자금은닉전문가의 재판기록을 확인한 결과 스위스 비자금의 소스는 바로 김씨의 아버지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홍콩소재 은행을 통해 약 6년간 수천만달러를 스위스로 송금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본보가 김씨의 그리니치저택 주소지에 설립된 비영리단체와 김씨의 뉴욕맨해튼 사무실 주소등을 파악하는 방법으로 취재한 결과 김씨의 아버지는 한국 남성정장 브랜드의 대명사였던 캠브릿지멤버스 김삼석회장으로 확인됐다. 즉 최소 2815만달러이상의 스위스비자금은 지난 2013년 작고한 김삼석회장의 돈인 것이다. 김회장의 돈이 적법한 방법을 거치고 않고 홍콩으로 빠져나와 스위스로 송금됐다면 이 또한 불법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한국검찰과 세무당국의 자금출처조사가 시급하다. 특히 비자금중 약 1천만달러정도가 증발된 것으로 드러나 이미 스위스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졌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안치용(시크릿 오브 코리아 편집인)


중략 전체기사1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클릭  https://goo.gl/wrSsr7

중략 전체기사2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클릭 https://goo.gl/WbcezR


2017/10/28 - [분류 전체보기] - 미법무부, 스위스은행에 2800만달러 숨긴 한국인 김형권 기소-수백만달러 다이아몬드구입등 흥청망청


둘째, 연방검찰이 김씨의 친척이라고 말한 자금줄 ‘PERSON2’는 누구인가. 본보는 김씨의 비자금 은닉에 에드가 팔쳐변호사가 관여했다는 기소내용을 근거로, 팔쳐변호사를 추적했고, 팔쳐변호사가 2013년 4월 16일 뉴욕남부연방법원에 기소됐음을 확인한뒤 당시의 재판기록을 찾았다. 팔쳐변호사에 대한 연방기소장에서 놀랍게도 김씨의 사례를 찾을 수 있었다. 이 기소장에 7명의 비자금 은닉을 도운 혐의가 기록돼 있고 그중 ‘CLIENT3’의 사례가 김씨와 정확히 일치했다. 기소장에 7명의 비자금은닉자 이름은 물론 성도 기록돼 있지 않고 단지 고객1, 고객2씩으로 기재돼 있지만, 고객3의 사례가 바로 김씨의 비자금은닉사례로 확인됐다. 놀랍게도 바로 이 기소장에서 ‘PERSON2’의 정체가 확인됐다. 연방검찰은 팔쳐기소장에서 ‘고객3의 자금은 고객 3번의 아버지가 아시아지역의 어떤 곳에서 수백만달러씩을 1999년부터 2005년내지 2006년까지 송금해 줬다’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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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 그렇다면 김씨 스위스 비자금의 돈줄인 김씨 아버지는 누구인가. 본보는 커네티컷주 국무부를 통해 김씨의 그리니치 저택을 주소로 비영리재단 1개가 설립돼 있음을 확인했다. 그 비영리재단의 이름은 ‘SAMSTONE 파운데이션’, 즉 한국말로 하자면 ‘삼석재단’이었다. 또 삼석재단을 추적하면서 김씨의 사무실이 맨해튼의 ‘1270 브로드웨이’임을 확인했다. 뉴욕주 국무부 확인결과 김씨는 바로 이 건물을 주소지로 ‘THREE HANDS HOLDINS LLC'라는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드러났다. 1270브로드웨이는 맨해튼 코리아타운 헤럴드스퀘어에 자리잡은 멋진 빌딩으로, 바로 한국 남성정장의 대명사 삼풍캠브릿지멤버스가 소유했던 건물이다. 삼풍은 지난 1992년 4월 10일 'S.P캠브릿지인크‘명의로 이 빌딩을 835만달러에 매입했고, 15년뒤인 지난 2007년 2월 20일 3050만달러에 매도했다. 약 15년만에 3배반, 2천2백만달러의 수익을 올린 것이다. ‘아차’하며 김씨와 삼풍과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삼풍 창업자가 바로 고 김삼석회장이었다. 김씨가 자신의 주소지에 설립한 ‘SAMSTONE 파운데이션’을 한국어로 번역하면 ‘삼석재단’이 된다. 김씨는 김삼석회장의 외동아들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김씨가 자신의 주소지에 ‘삼석재단‘이라는 자선단체를 설립했던 것이다.


즉 연방검찰이 김씨의 스위스은행 미신고계좌에 거액을 송금한 당사자로 지목한 ’퍼슨2‘, ’김씨의 아버지‘가 바로 김삼석 삼풍캠브릿지회장이라는 사실이 명백히 확인된 것이다. 1926년생인 김전회장은 지난 2013년 3월 14일 87세를 일기로 미국에서 타계했다. 김전회장이 몸이 안좋아 지자, 외동아들인 김씨가 아버지를 미국으로 모셔서 3개월동안 치료를 받게 했으나 결국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것이다. 연방검찰은 김전회장이 홍콩소재 은행을 통해 1999년부터 2005년내지 2006년까지 거액을 스위스계좌로 송금했다고 밝혔다. 이돈은 과연 무슨 돈일까. 김전회장이 한국소재 은행을 통해서 스위스계좌로 송금했다면 합법적인 돈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홍콩소재 은행을 통해서 송금됐다는 것은 삼풍의 해외수입중 일부를 홍콩에 떨어뜨려 놓았을 가능성, 즉 한국정부가 모르는 불법자금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아들 김씨가 리히텐슈타인과 파나마,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의 페이퍼컴퍼니명의로 개설한 스위스계좌에 아버지가 돈을 송금했다는 것은 불법비자금 의혹을 초래할 수 밖에 없다. 김회장은 이미 고인이 됐지만, 그가 스위스은행 계좌에 입금한 돈이 미국에서 큰 문제가 되는 만큼 한국정부의 조사가 불가피하다.


중략


본보는 지난달 28일 오후 1시42분 김씨가 보석신청서류에 기재한 그리니치 저택의 전화번호로 전화를 했으나 앤서링머신만 울릴 뿐 전화를 받지 않았고, 전화번호 등을 남겼으나 김 씨 측은 연락이 없었다.

또 지난달 28일 오후 2시48분, 김 씨의 변호인중 한명인 챨스 윤 변호사와 통화가 이뤄졌으나 윤변호사는 ‘고객비밀을 지켜야 하는 변호사 입장에서 사건에 대해 언급할 수 없다’며 양해를 구했다. 현재 뉴욕한인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윤변호사는 ‘의뢰인이 수년에 걸친 수사로 매우 불안해하고, 피곤에 지쳐 있다. 미국인 변호사가 메인변호를 맡고 있으며, 저는 진행상황을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역활만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윤변호사는 또 30일 월요일 오전 9시53분쯤 전화를 걸어와 ‘의뢰인이 안기자가 남긴 앤서링메시지를 들었다는 연락이 왔다. 의뢰인이 오프더레코드를 전제로 인터뷰에 응하겠다고 하는데 받아들일 수 있느냐’고 제안했다. 그러나 기자는 전제조건이 있는 한 어떠한 인터뷰도 진행할 수 없으며, 특히 비보도를 전제로 한 인터뷰는 아무런 의미가 없고 자칫 본질을 흐릴 수 있다고 판단, 윤변호사의 제안을 거절했다.


첨부외 기타자료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클릭


연방검찰이 2013년 4월 16일 뉴욕남부연방법원에 제출한 에드가 팔쳐 변호사에 대한 기소장 – 기소장 20페이지부터 ‘고객3번’의 비자금은닉을 도운 내용이 기재돼 있으며, 이 고객3번은 김형권이다. 연방검찰은 고객3번의 비자금소스가 김형권의 아버지이며, 아시아지역의 어느 지역에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수백만달러씩을 계속 스위스계좌에 입금했다고 명시했다연방검찰이 2013년 4월 16일 뉴욕남부연방법원에 제출한 에드가 팔쳐 변호사에 대한 기소장 – 기소장 20페이지부터 ‘고객3번’의 비자금은닉을 도운 내용이 기재돼 있으며, 이 고객3번은 김형권이다. 연방검찰은 고객3번의 비자금소스가 김형권의 아버지이며, 아시아지역의 어느 지역에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수백만달러씩을 계속 스위스계좌에 입금했다고 명시했다

연방검찰이 지난 10월 26일 버지니아동부연방법원에 제출한 김형권에 대한 범죄사실 – 김형권은 한국국적 미국영주권자이며, 퍼슨 1은 김씨의 부인, 퍼슨2는 한국거주 김씨의 친척이라고 기재돼 있다연방검찰이 지난 10월 26일 버지니아동부연방법원에 제출한 김형권에 대한 범죄사실 – 김형권은 한국국적 미국영주권자이며, 퍼슨 1은 김씨의 부인, 퍼슨2는 한국거주 김씨의 친척이라고 기재돼 있다

연방검찰이 지난 10월 26일 버지니아동부연방법원에 제출한 김형권에 대한 범죄사실 – 김형권의 친척인 퍼슨2가 홍콩소재 은행을 통해 스위스 비자금계좌에 돈을 지속적으로 송금했다고 기록돼 있다연방검찰이 지난 10월 26일 버지니아동부연방법원에 제출한 김형권에 대한 범죄사실 – 김형권의 친척인 퍼슨2가 홍콩소재 은행을 통해 스위스 비자금계좌에 돈을 지속적으로 송금했다고 기록돼 있다

김형권 김삼석 비자금내역김형권 김삼석 비자금내역



김형권씨의 그리니치주택을 주소로 설립된 비영리단체 SAMSTONE FOUNDATION의 2014년치 세금보고내역 김형권씨의 그리니치주택을 주소로 설립된 비영리단체 SAMSTONE FOUNDATION의 2014년치 세금보고내역

김형권씨의 그리니치주택을 주소로 설립된 비영리단체 SAMSTONE FOUNDATION의 2014년치 세금보고내역 -기부자가 김형권씨 부부로 기재돼 있다김형권씨의 그리니치주택을 주소로 설립된 비영리단체 SAMSTONE FOUNDATION의 2014년치 세금보고내역 -기부자가 김형권씨 부부로 기재돼 있다

김형권씨가 삼풍캠프릿지멤버스가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브로드웨이빌등을 주소로 설립한 법인내역 김형권씨가 삼풍캠프릿지멤버스가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브로드웨이빌등을 주소로 설립한 법인내역

김형권씨가 삼풍캠프릿지멤버스가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브로드웨이빌등을 주소로 설립한 법인내역 김형권씨가 삼풍캠프릿지멤버스가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브로드웨이빌등을 주소로 설립한 법인내역 김형권씨가 삼풍캠프릿지멤버스가 한때 소유했던 맨해튼 브로드웨이빌등을 주소로 설립한 법인내역

김형권의 케이프코드저택김형권의 케이프코드저택

김형권의 케이프코드주택 매입내역 - 차탐타운김형권의 케이프코드주택 매입내역 - 차탐타운

김형권의 케이프코드저택 부동산카드 - 차탐타운김형권의 케이프코드저택 부동산카드 - 차탐타운

김형권씨가 2005년 케이프코드의 저택을 472만5천달러에  매입할때 동원된 에드라스법인의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법인설립내역 김형권씨가 2005년 케이프코드의 저택을 472만5천달러에 매입할때 동원된 페이퍼컴퍼니 에드라스법인의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법인설립내역

김형권씨가 2004년 1월 매입한 그리니치저택의 재산세 부과내역 - 유명로펌인 위긴앤다나의 다니엘 다니엘스 변호사 트러스트가 차명주인임을 알 수 있다 김형권씨가 2004년 1월 매입한 그리니치저택의 재산세 부과내역 - 유명로펌인 위긴앤다나의 다니엘 다니엘스 변호사 트러스트가 차명주인임을 알 수 있다

김형권측 스위스비자금잔고내역김형권측 스위스비자금잔고내역

김형권-최윤수부부는 지난 2000년 2월 7일 보스톤인근 렉싱턴의 주택을 91만달러에 매입했다가 4년뒤인 2004년 7월 15일 152만5천달러에 매도했으며, 매도증서에 두 사람은 부부관계라고 명시돼 있다김형권-최윤수부부는 지난 2000년 2월 7일 보스톤인근 렉싱턴의 주택을 91만달러에 매입했다가 4년뒤인 2004년 7월 15일 152만5천달러에 매도했으며, 매도증서에 두 사람은 부부관계라고 명시돼 있다


분류없음2017.11.0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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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동부그룹 회장이 여비서 성추행혐의로 회장직에서 물러난 가운데 김회장의 외동딸 주원씨가 뉴욕 플러싱의 한 술집에서 새벽까지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다 부상을 입었다며 지난 9월말 업소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이 술집은 소위 클럽형식으로 중국인과 한국인의 젊은 층 사이에 폭발적 인기를 끄는 곳으 로주원씨는 한때 이 업소를 공동경영했던 연하의 남자친구와 술을 마시다 발을 다친 것 으로 밝혀졌다하지만 업소측은 김씨가 새벽까지 술을 마신뒤 집에 가려다 주차장에서 남자친구와 다투다 남친의 차량에 살짝 부딪히면서 발을 다쳤다며 전적으로 김씨의 과실이라고 주장했다김주원씨는 뉴저지주 버겐카운티등기소와 조지아주 귀넥카운티등기소의 부동산 매매서류한국부동산 등기서류등을 확인결과 김준기회장의 딸과 동일인물이며 뉴저지주 등기소에 지난 2011년 합의이혼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oMwz26

2017/11/09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 외동딸 김주원은 모든 호스트바의 최고 VIP’ -김씨 남친도 호빠 선수 - 남친에 최고급승용차 마세라티 사줬다’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외교부공관장 내정자명단 66명 전격공개-노르웨이대사에 DJ비서 박금옥,상하이총영사에 남북정상회담 비선실세 박선원은 '노벨상 그림' - 대사 38명중 12명이 특임 - 코드인사 노벨상인사 논란 ..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고엽제논란 캠프캐롤서 또 발암물질 발견-식수오염 미본토포함 전세계19개미군기지중 4개가 주한미군기지 - 미국방부, 10월 16일 연방상하원에 정식보고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차지철처남,플러싱부동산만 4백억원대 - 재산 7천만달러 누구 돈이냐 - 차지철부인이민뒤 부동산매입 급증 - 건물매도관련 줄소송당해

2017/11/16 - [분류 전체보기] - 뉴욕한인회관 몰래 팔았나 V 단순 실수냐 - 엉뚱한 법인이 ‘내가 소유주다’ 지난달 뉴욕시에 재산세조정신청 - 신청서에 ‘우리는 종교법인’ 주장 - 법인대표 김민선회장이 서명 - 실수라..

김준기는 성추행의혹, 딸은 만취-부상

김준기동부회장 외동딸, 뉴욕술집상대 손배소

김주원, ‘플러싱 소주클럽서 업소과실로 부상

3월 소주클럽동업자인 남친과 새벽6시까지 술

9월말 뉴욕퀸즈법원에 업소-건물주등 소송

업소측, ‘연하 남친과 다툼중 부상 김씨과실

김씨 멀쩡하게 걸어나가는 사진 존재 드러나

주차장서 남친에게 내려라 내가 운전한다 말다툼

남친 차량 발진하자 김씨 그자리에 쓰러져

땅바닥에 6분간 주저 앉아 있다 부축받고 일어나

'김씨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납치오인' 경찰출동

김씨, 뉴저지 등기소에 2012년 이혼 합의서 제출

2011 11월말 합의이혼 테너플라이집 넘겨받아

이혼합의서 주소통해 김회장 외동딸 드러나

김씨-연하남친 둘러싼 갖가지 소문에 관심집중

 

2017년 3월 30일 새벽 5시48분께 술집복도를 걸어서 빠져나가는 김주연 2017년 3월 30일 새벽 5시48분께 술집복도를 걸어서 빠져나가는 김주연




김주원, 플러싱술집상대소송장김주원, 플러싱술집상대소송장

김주원, 플러싱술집상대소송장김주원, 플러싱술집상대소송장





김주원 테너플라이집 -버겐카운티등기소제공 김주원 테너플라이집 -버겐카운티등기소제공



분류없음2017.11.0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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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 13일 본보가 1094호에서 보도한 탈원전정책에 허인회 살판 났네기사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공론화위원회는 10 20신고리 5,6호기 공사재개를 권고했고,  국회의원은 10 25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태양광사업을 살펴보려다 허인회씨로 부터 막말과 쌍욕을 들어야 했고, 급기야 허씨는 이에 대해 사과했다. 허씨의 발언은 아무개는 *도 아니다. 민주당의원 **, *등 입에 담기 힘든 말을 내뱉으면서 멘탈이 붕괴된 듯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 진실은 꽁꽁 언 동토의 땅도 뚫고 나온다. 허씨측이 서울시에서 올해 지원받은 태양광사업 보조금은 지난해보다 7배나 늘었고, 보조금 수혜비중은 지난해 4%에서 올해 27%7배정도 급증한 것으로 밝혀졌다. 허씨는 막말에 대해 해명하며 선데이저널이 악의적 기사와 허위적 기사를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허씨는 이 기사 어느 부분이 악의이고 어느 대목 이 허위인지에 대해 일체 언급하지 않은채 명예훼손성 발언을 한 것이다. 허씨에게 묻는다. 어느 부분, 어느 대목이 악의적이고 허위인가? 당시 기사는 바로 허씨측이 작성한 자료를 바탕 으로 쓰여진 것으로 어느 부분에도 허위나 악의가 없다. 허씨가 적폐청산 주권자연대공동대 표라지만 허씨의 이같은 행태가 적폐라는 사실에 애잔한 마음을 금치 못할 뿐이다. 본보는 앞으로 허씨를 계속 주시할 것이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dB1cCS


허인회, 지난해대비 7배 성장

올해 9개월간 서울시보조금 115천만원

지난해 12개월 17천만원보다 7배증가

7개업체 경쟁불구, 올해 시장점유율도 27%

지난해 5% 5,5배늘어 올해 8배신장 전망

서울시, 허씨 진입뒤부터 실적요구 장벽강화

등록만 따내고 공사는 재하청’-브로커만 살 판

허씨, 국감 자료요청의원 찾아가 막말 쌍욕

정용기의원에 나한테 당신은 *도 아니야

민주당의원놈들은 다 내후배놈-그새끼들이운운

허씨,본보보도뒤 국감대상되자 멘탈붕괴 자폭

박원순 저도 이해안돼민주당.’허씨 개인일탈

허씨, ‘선데이저널보도 악의적이며 허위적매도

허씨, 본보비방하며 구체적 내용 일언반구 언급않아

허씨에게 묻는다 어디가 악의이고 어디가 허위인가

본보, ‘허씨 일거수 일투족 낱낱이 지켜볼 것

허씨, 동년배에게 마음의 별, 감사-응원의 대상

386에겐 슬픈 시간 삶의 무게 그토록 무거웠을까



분류없음2017.10.3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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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사고직전 뒷차블랙박스 영상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분류없음2017.10.2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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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적의 미국영주권자가 조세피난처에 설립한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스위스은행에 수천만달러를 예치한뒤 이를 미국 국세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됐습니다 

미 법무부는 한국국적의 미국영주권자 김형권씨가 지난 1999년부터 최근까지 스위스의 UBS와 크레딧스위스등 최소 4개이상의 은행에 최대 2800만달러의 예치하고도 이를 국세청에 신고하지 않은 사실을 적발, 김씨가 예치금의 절반인 1400만달러를 벌금으로 납부하기로 합의했다고 27일 공식발표했습니다 

김씨는 리히텐슈타인에 다로카파운데이션, 파나마에 다로카오버시스인크, 브리티시버진아일랜드에 에드레이스인베스트앤파이낸스등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고, 이들 유령법인명의로 돈을 예치했으며, 이 비자금을 숨기는 과정에서 에드가 팔처 박사등 비자금 은닉전문조직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씨는 지난 26일 유죄를 인정했으며, 보석금 10만달러를 내고 풀려난 상태입니다

김씨는 이 돈으로 지난 2004년 1월 7일 커네티컷주 그리니치의 한 주택을 322만5천달러에 차명으로 구입했고, 2004년말에는 케네디전대통령의 별장이 있는 메사추세츠주 케이프코드의 한 주택을 490만달러에 차명매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씨의 보석신청서 확인결과 커네티컷주의 주택을 자신의 주거지로 기재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김씨는 2008년 8.6캐럿짜리 루비를 220만달러에, 2011년에는 다이아몬드 3개를 170만달러에 매입하는등 보석구입에 돈을 물쓰듯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 법무부는 김씨가 1999년부터 2010년까지 최소 12년간 스위스 비자금의 존재를 숨기고 국세청에 허위세금보고를 했다고 밝혔으며 2008년부터 이같은 정보를 입수, 약 9년간 김씨 비자금을 쫓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법무부는 1999년부터 2010년까지의 김씨 스위스 비자금 잔고를 밝혔으며, 이에 따르면 지난 2004년 잔고가 5개은행에 2815만달러에 달했으며 미국사법기관이 수사에 들어간 2008년 계좌잔고가 555만여달러를 기록하는등, 예치금이 급감하기 시작해 2009년에는 368만여달러, 2010년에는 378만여달러로 줄어들었습니다 

법무부는 김씨의 스위스계좌잔고가 3백만달러대로 급감했지만, 스위스계좌 잔고 최대치인 2815만달러를 비자금총액으로 보고, 이의 절반인 1400만달러의 벌금을 부과했고, 김씨도 이에 합의했습니다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형권스위스비자금 2800만달러 주인찾아냈다- 주인은 고 김삼석 삼풍캠브릿지멤버스회장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김준기동부회장은 성추행의혹, 외동딸 김주원은 뉴욕서 만취-부상 소송 - 고속도로 한복판서 뛰어내리겠다 경찰출동도

2017/11/02 - [분류 전체보기] - 허인회, 지난해대비 태양광 7배 성장-허인회는 무엇이 악의적이고 무엇이 허위적인지 밝혀라!!!



김형권 커네티컷주 저택김형권 커네티컷주 저택



분류없음2017.10.2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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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놈들이 다 내 후배놈들인데 그 새끼들이 나를 괴롭힐 리는 없고, 나한테는 정용기씨는 좃도 아니에요, 나한테는, 미안한 얘기지만, 아무리 고향선배라고 하더라도---"





분류없음2017.10.19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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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3회위성의 불법 헐값매각으로 우주영토상실논란까지 빚었던 KT가 이 위성을 매입한 홍콩ABS와의 중재에서 사실상 완전패소한 것으로 밝혀졌다. ABS의 중재신청으로 국제상업 회의소 중재법원이 3 7개월간 심리끝에 지난 7월 이같은 판정을 내림에 따라 KT는 헐값매각-국부유출도 모자라 거액의 손해배상까지 해줘야 할 처지에 처했다. 중재법원이 무궁화위성 소유권은 ABS에 있으며, 기본대역장비는 물론 관제장비까지 인도하라고 판결했고 최종결정을 통해 손해배상액을 통보한다는 것이다. KT는 급한 데로 지난 12일 미국연방법원에 부랴부랴 중재판정 취소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중재법원의 판정이 뒤집힐 지는 미지수다. 또 국가전략자산을 정부몰래 헐값으로 매각했음에도 불구하고 KT임원 단 2명만이 불구속기소되는데 그쳤고 대법원까지 갔지만 실형이 아닌 2천만원벌금만 내라는 판결이 내려져 솜방망이 처벌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ABS의 설립자인 한국인은 KT가 무궁화3호위성 매입계약을 이례적으로 서둘러 쳬결해준 직후 회사를 매각, 로스앤젤레 스 비버리힐스에 대저택을 매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당시 ABS의 이사회의장은 민지홍 전 골드만삭스 한국대표로 드러났고, 공교롭게도 MB의 조카이자 상왕이상득의 아들 이지형도 골드만삭스 한국대표를 지낸 점을 고려하면 무궁화위성 헐값매각 배후에 대해서도 적폐청산차원에서 철저한 재조사가 불가피하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rkBPtd



충격’ KT, X주고 뺨까지 맞았다

KT, 7무궁화위성 헐값매각중재서 패소

MB헐값매각 배후에 금융계실력자민지홍

민지홍도 골드막삭스 –MB조카도 골드만삭스

무궁화 3호 헐값매각에 MB 냄새 솔솔

위성소유권 인정은 물론 손해배상까지 해주라

무궁화3호위성 소유권은 ABS에 있다판정

기본대역장비 관제장비도 ABS에 인도하라

중재법원,36개월심리뒤 ABS 손들어져

21  ‘4가지쟁점 모두 ABS가 옳다

KT, 부랴뷰랴 미연방법원에 중재판정취소소송

MB검찰, 대대적 수사뒤 KT임원 2명만 기소

법원, KT임원에 벌금2천만원 솜방망이처벌

KT, 인도 16개월전 계약 – ABS 가치 높여줘

ABS, 매매계약직후 회사팔아 2700억원 챙겨

본보, 2010ABS홈피 복원통해 계약이면 밝혀

KT 이례적 조기계약때 민지홍이 ABS이사장

ABS, 인도전인 2011 4월 무궁화3호운영 주장

KT, 정식인도전 ABS에 운영권 넘겼다면 중범죄

ABS 토마스최사장, 회사판뒤 LA에 대저택매입

비버리힐스에 250만달러저택, 모기지없이 구매

 

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

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

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무궁화3호위성 매각계약서

무궁화3호위성 원상회복명령무궁화3호위성 원상회복명령

 

토마스최 ABS사장, 비버리힐스저택매입계약서[권리증서]토마스최 ABS사장, 비버리힐스저택매입계약서[권리증서]


분류없음2017.10.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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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에 자원외교가 있다면 문재인정부에 탈원전정책이 있다. 문재인정부는 출범직후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을 통해 신규원전건설백지화를 밝힌데 이어 지난 6월중순 문재인대통령이 직접 신규원전건설백지화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특히 태양광발전사업이 문재 인정책의 대표적 수혜업종으로 부각된 가운데 386정치인의 대명사로 통했던 허인회 전 열린우 리당 청년위원장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녹색드림협동조합을 설립, 발효현미를 팔던 허씨는 지난해 박원순서울시장이 추진하는 서울시 태양광미니발전소사업 보급업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들어 태양광사업에 올인하고 있다. 특히 녹색드림협동조합은 2015년 매출이 5억원정도에 불과했으나 올해 매출을 975천만원으로 설정했으며, 2020년까지 태양광을 통해 매출 5백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세부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 태양광사업은 정부예산지원이 85%정도로 달할 뿐 아니라 농협은 연리 1.75%에 불과한 농촌태양광정책대출을 개시, 1조원의 대출을 할 예정이어서 허씨를 포함한 태양광사업자들은 날개를 달았다는 분석이다이명박정부에 자원외교가 있었다면 문재인정부에는 태양광발전이 있다. 태양광발전도 좋은 취지를 공명정대하게 구현하지 몫하고 공정한 사업여건이 조성되지 못하면 국고낭비는 물론, 정치권스캔들을 낳을 수 밖에 없다. 특히 탈원전정책에도 당초 순수한 취지이외의 의도가 개입되서는 안될 것이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ge9NpF


탈원전정책에 허인회 살판 났다

MB정부 자원외교 있다면 문재인정부는 태양광사업

386대표정치인 허인회, 태양광 발전사업에 올인

녹색드림협동조합 2015년 매출은 5억에서 10억미만

본보입수 허씨 사업계획서, 올해 태양광매출 97.5억원

내년 매출은 2백억원 – 2020년 매출 5백억달성하겠다

허씨, SH공사 임대아파트옥상에 태양광발전소 계획

허씨, LH공사 전국주공아파트 옥상 확보도 장담

허씨가 확보 장담한 곳은 모두 공기업소유 아파트

매출 10억 안되는 허씨, 지난해 12월말 전용기사채용

허씨, 인맥통해 봉이김선달 노릇하면 결국 스캔들 



분류없음2017.09.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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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제18기 인선을 둘러싸고 잡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뉴욕평통에는 다단계사업자 들이 대거 포진하는 가하면, 여자 전도사와의 불륜의혹이 제기된 목사가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생명보험 다단계사업자라는 소문이 끊이지 않던 박동주 평통뉴욕 회장은 뉴욕주 보험라이센스 확인결과 다단계사업자였음이 확인됐다. 또 박회장의 하부라인들이 평통 자문 위원에 대거 발탁된 것으로 드러나 뉴욕평통이 다단계마케팅에 활용될 것이라는 우려가 일고 있다. 특히 여자전도사와의 사랑을 속삭이는 낮뜨거운 이메일이 공개돼 불륜의혹을 낳았던 문석호 뉴욕효신장로교회 목사가 기독교계를 대표해, 평통위원에 선임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연방법원이 공개한 문목사와 여전도사가 주고 받은 이메일에는 불륜을 암시하는 부분이 적지 않게 포함돼 있어, 누가 보더라도 부적절한 관계였음을 알 수 있을 정도다. 기독교 계가 마음에 음욕을 품은 것도 간음이라고 말하는 것을 감안하면 이같은 의혹의 당사자, 그것 도 목회자가 대통령을 자문한다는 것은 부적절하며 당장 사퇴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 이 교회의 장로인 엄수흠 뉴욕평통 수석부회장은 절대로 내가 문목사를 추천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력 부인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gSAJW5



문석호 뉴욕효신교회목사문석호 뉴욕효신교회목사

문석호 뉴욕효신교회목사이메일-연방법원공개증거 문석호 뉴욕효신교회목사이메일-연방법원공개증거

문석호 뉴욕효신교회목사이메일-연방법원공개증거 문석호 뉴욕효신교회목사이메일-연방법원공개증거

문석호 뉴욕효신교회목사이메일-연방법원공개증거 문석호 뉴욕효신교회목사이메일-연방법원공개증거

문제인이 문석호효신장로교회 목사에게 보낸 이메일 문제인이 문석호효신장로교회 목사에게 보낸 이메일

문석호 효신장로교회목사 이메일-연방법원공개증거 문석호 효신장로교회목사 이메일-연방법원공개증거


분류없음2017.08.3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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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전 중앙일보회장이 대선출마를 위해 지난 1월 비밀리에 트럼프대통령 면담을 추진, 뉴욕의 트럼프타워까지 방문했으나 마지막 순간 면담이 무산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홍전회장 은 트럼프대통령 당선직후, 트럼프의 핵심실세로 부상한 조지아주라인을 통해 면담을 추진 했으며,  지난 1월중순 한국에서 리셋코리아를 정식 출범시킨 직후, 극비리에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와 뉴욕을 방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홍전회장은 삼성등 한국기업의 미국투자논의를 명목으로 한 1차면담이 무산된뒤 다시 면담을 추진하면서 트럼프의 측근에게 삼성등 한국기업 들이 미국에 50억달러를 투자하는 문제를 논의하고 싶다며 트럼프대통령을 만나게 해 달라는 편지를 보낸 것으로 드러났 다. 이같은 사실은 본보가 단독입수한 트럼프대통령명의의 초청장, 홍전회장이 트럼프측근에게 보낸 편지. 홍전회장과 조니 아이작슨 미연방상원의원과의 면담사진, 주선자인 이방석목사가 모처에 보낸 카톡메시지등을 통해 확인됐다. 또 홍전회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방석목사도 본보와의 통화에서 트럼프면담시도등이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홍전회장은 1월말 아틀란타에서 이방석목사로 부터 '대통령기름부음'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홍전회장이 트럼프대통령 면담에 성공했다면 대선판도가 달라졌을 것이란 점에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으며 언론사 사장이라는 지위를 대권행보에 악용했다는 도덕성 논란을 낳을 수 있다. 특히 이재용측과 홍전회장 측의 갈등설속에 홍전회장이 트럼프면담 명목으로 삼성등의 미국투자논의를 내세웠다는 점에서 이씨집안과 홍씨집안의 결별까지 초래할 수 있는 핵폭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략 -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KiaoYe


[안치용단독]홍석현, 트럼프 극비면담 시도했다 좌절

본보, 트럼프초청장, 홍석현서한, 사진등 단독 입수

대선고지 선점위해 트럼프실세 조지아라인에 줄대

위대한 미국 재건위한 삼성 미국투자 논의명목

리셋코리아출범직후 120일께 극비 방미

124일 트럼프타워까지 갔다가 발길 돌려

초청장엔 홍석현-윤영각-이방석’ 3명 초대

‘1 24일 뉴욕눈폭풍으로 전용기 못 떴다

이방석, ‘트럼프면담시도등 모두 사실이다시인

일부선 삼성오너아닌데 투자운운 - 거부당해

면담주선자의 오버 홍전회장만 곤경주장도

홍석현, 1월 면담좌절뒤에도 계속 면담 시도

이재용구속 나흘뒤 트럼프 만나게 해달라서한도

, ‘삼성등 6개기업 50억달러미국투자 논의하자

1 22일께 이방석목사 집에서 대통령기름부음

이방석, ‘MB 기름부음알고 홍회장이 기름부음요청

, 아틀란타서 아이작슨 연방상원의원등 면담

깅리치, 한국정치 개입 불가 트럼프 면담주선 거부

홍전회장, 질문지 보냈으나 묵묵부답

언론사사장 지위 활용했나’ – 도덕성 논란 불가피

삼성투자 운운은 이재용과 갈등 더욱 부추길 듯

외삼촌과 조카, ‘돌아올 수 없는 강계기될 수도

 

 

트럼프대통령명의의 홍석현전회장 초청장 트럼프대통령명의의 홍석현전회장 초청장

트럼프측근에게 보낸 홍석현전회장명의의 서한 트럼프측근에게 보낸 홍석현전회장명의의 서한

트럼프측근에게 보낸 홍석현전회장명의의 서한트럼프측근에게 보낸 홍석현전회장명의의 서한

홍석현전회장-아이작슨 연방상원의원 -이방석목사가 지난 1월하순 아틀란타에서 만난뒤 촬영한 사진홍석현전회장-아이작슨 연방상원의원 -이방석목사가 지난 1월하순 아틀란타에서 만난뒤 촬영한 사진

이방석목사명함이방석목사명함

조지아코리아펠로우십 임원명단 - GKF홈페이지 조지아코리아펠로우십 임원명단 - GKF홈페이지


분류없음2017.08.24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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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석래 회장의 자녀들간의 재산싸움 4년만에 장남 조현준회장이 차남 조현문씨를 꺽고 1승을 거뒀다. 법원은 조현준회장의 지배권하에 있는 갤럭시아일렉을 지원하기 위해 효성계열사를 통해 고가로 주식을 매입했다며 차남 조현문씨가 조현준회장측근을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조현준회장측의 손을 들어줬다. 주식매입가격이 적절했으며, 결과적으로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하더라도 합리적인 경영판단의 재량범위에 속한다고 판결한 것이다. 비록 1심판결이지만 조현준회장측이 승리함으로써 조회장이 승기를 잡았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재판부가 직접 지정한 감정인이 평가한 갤럭시아일렉의 주식가격이 효성측 인수가격의 3분의1에도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자체감정인이 2362원으로 평가했지만 이마저 무시하고  다른 방식으로 산정하면 7500원이 높지 않다고 판결, 굉장히 독특한 판단이라는 분석을 낳고 있다. 특히 효성측 인수 4개월전 다른 투자자의 인수가격이 효성측 인수가격 7500원의 11분의 1 680원으로 드러났음에도 재판부는 효성측이 고가로 인수한 것이 아니라고 판결함으로써 많은 논란의 여지를 남기고 있다


2017/08/24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형제의 난 – 조현준측 개운챦은 1승 – 재판부, 법원지정감정가도 무시하고 조현문패소판결문전문[다운로드가능]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c1kiVT



분류없음2017.08.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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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미디어 아티스트 고 백남준 선생의 비디오 설치작품을 둘러싸고 뉴욕거주 한국인들간에 소송전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작품은 호조태환권을 경매를 통해 구입했다 장물소지 혐의로 미연방사법당국에 체포됐다가 무혐의처분을 받았던 미술품 수집가 윤원영씨가 매입한 것으로, 현재 뉴욕 퀸즈 플러싱의 박모씨가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거부로 알려진 뉴욕동포 홍성은씨는 2015년말 윤씨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아 박씨에게 백남준작품 반환을 요구했지만 박씨는 반환을 거부함에 따라 결국 소송전으로 치달은 것이다. 홍씨는 윤씨의 백남준작품구입증서, 배달증명서, 양도확인서등을 재판부에 제출했지만, 박씨는 답변서를 통해 ‘나는 아는 바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유에스에이  https://goo.gl/oA9pba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무혐의처분 윤원영씨, '억울하지만 호조태환권은 한국으로 돌려보내는게 순리'

2013/05/29 - [분류 전체보기] - 호조태환권 매입 윤원영씨, 연방검찰 기소철회 - 무혐의 처분

2013/01/15 - [분류 전체보기] - 윤원영씨, 호조태환권 원판 소지-운반혐의로 전격 체포 - 기소장 원문



분류없음2017.08.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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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형제의 난 – 조현준측 개운챦은  1승 – 재판부, 법원지정감정가도 무시하고 조현문패소판결문전문

2017/08/24 - [분류 전체보기] - 효성 형제의 난 – 조현준측 개운챦은 1승 – 재판부, 법원지정감정가도 무시하고 조현문패소판결 – ‘650원짜리 주식7500원에 매입했나’ – 판결 논란여지 다분


조현준 개운챦은 1승 - 숱한 논란 남긴 조현문패소 판결문 20170818-e by pooh8582 on Scribd

분류없음2017.08.0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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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닌달 미국에서 또 다시 광우병이 발견된 가운데 지난 1983년 한국정부가 농가에 분양할 수 없는 폐사직전의 미국 소 천여마리를 국민몰래 식용으로 내다판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당시 농수산부는 수입 미국소중 병들어 폐사한 소가 3300여마리라고 공식발표했으나, 외무부에는 2001마리라고 통보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본보가 발굴한 당시 정부 문서에는 농수산부가 폐사했다고 발표한 미국소 3300여마리중 1300마리를 식용 처리했다고 기재돼 있다. 전두환정권이 병든 소를 국민들에게 먹인 것이다. 또 미국소를 한국에 수출하는 미국 목장주가 검역을 위해 파견된 축협 검수원을 총기로 협박, 엉터리 검역문서에 서명케 하는 사건이 발생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미국 사법당국이 이 목장주를 총기협박죄 로 기소하려고 했으나, 피해자인 한국정부가 국민들이 미국소 검역부실등을 알게 될 것을 우려, 미국검찰에 제발 목장주를 처벌하지 말아 달라고 애원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전두환, 폐사 미국소 국민에게 먹였다

외무부농수산부등 공문발굴 ‘33년 은폐진실밝혀

1984폐사 미국소 3308발표뒤 ‘2001로 축소

폐사소 오락가락에 외무부,‘도대체 폐사가 몇마리냐전문

실종 미국소 1307알고보니 폐사도태로 처리

 ‘도태는 농가에 분양할 수 없는 소’– 사실상 폐사 소

농수산부공문, ‘도태소 절박도살뒤 식용처리명시

한국정부, 죽기직전 소 1307마리 도살뒤 시중에 풀어

전두환정권, 폐사소 축소도 모자라 식용으로 유통시켜

정부가 미필적 고의에 따른 살인-상해 저지른 셈

1982, 미국인 목장주인. 축협검수직원에 권총협박

검수확인서 서명하라폭행뒤 여권까지 빼앗아

미연방검사, 1984총기협박 목장주 엄벌시도

권총협박 목장주는 수출소 건강증명까지 위조

한국, ‘총기사건은 제발 없던 일로 해달라미국에 애원

총기사건 한국에 알려지면 뒤집어진다불기소요청

한국, ‘총기사건 공개되면 은폐의혹제기된다전전긍긍

미국, ‘사법절차 간여못해 차라리 미리 발표하라

미국, ‘수출업자가 한국불기소요청알면 역이용우려

 

중략 전체기사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 https://goo.gl/N6F2N2


폐사직전 미국소 누가 먹였나 – 전두환정권, 폐사직전소 1307마리 절박도살뒤 식용처리 – 미국 목장주, 축협검수원 총기협박 검수확인서 서명강요 – 전두환정권, 미검찰에 ‘총기협박 제발..폐사직전 미국소 누가 먹였나 – 전두환정권, 폐사직전소 1307마리 절박도살뒤 식용처리 – 미국 목장주, 축협검수원 총기협박 검수확인서 서명강요 – 전두환정권, 미검찰에 ‘총기협박 제발..

폐사직전 미국소 누가 먹였나 – 전두환정권, 폐사직전소 1307마리 절박도살뒤 식용처리 – 미국 목장주, 축협검수원 총기협박 검수확인서 서명강요 – 전두환정권, 미검찰에 ‘총기협박 제발..폐사직전 미국소 누가 먹였나 – 전두환정권, 폐사직전소 1307마리 절박도살뒤 식용처리 – 미국 목장주, 축협검수원 총기협박 검수확인서 서명강요 – 전두환정권, 미검찰에 ‘총기협박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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