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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장인 이규동씨 소유인 경기도 오산땅 60만평이상이 황실재산으로 이땅이 국유재산 환수과정에서 누락되자 이씨가 매매서류를 위조, 자신의 이름으로 등기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이땅은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산 19-91번지 일대로 최소한 56만평이상의 땅이 이씨왕조의 재산을 관리하던 이왕직소유였으나 해방이후 이 재산의 국유재산환수목록에서 누락됐으며 이 사실을 안 이씨가 매매서류를 위조, 1970년 2월과 8월등에 화성농축진흥주식회사등을 거쳐 자신의 이름으로 등기했다는 의혹이 강하게 일고 있습니다

 

화성농축진흥은 전보건씨가 대표이사로 1967년 설립됐으며 등기이사 대부분이 전씨 일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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