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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3.08.1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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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 사건과 관련, 미 연방법원이 김경준의 스위스은행 계좌에 대해 2005년 최초 미 법원의 압류당시 예금상태대로 옵셔널캐피탈에 돌려주라고 판결, 이 계좌에서 백40억원을 받은 다스가 다시 백40억원을 토해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2011년 다스가 김경준으로 부터 이 돈을 돌려받았을 당시에도 김경준을 상대로 횡령소송을 제기, 승소판결을 받은 옵셔널 캐피탈의 개미주주들에게 돌아가야 할 돈을 다스가 가로챘다는 비난이 끊이지 않았었습니다.

 

즉 김경준이 횡령한 범죄수익금을 다스가 나눠가진 셈이 됐던 것이며 결국 이제 이 백40억원을 다스가 다시 옵셔널캐피탈에 돌려줘야 할 입장에 처했습니다

 

 

 

 

미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중부법원은 지난 5월 17일 김경준의 주택과 에리카 김의 주택, 그리고 알렉산드리아유한회사 명의의 스위스은행 예금액등 김경준일가의 자산 13건이 옵셔널 캐피탈의 소유라고 명령한데 이어 닷새뒤인 5월 23일 이 재산과 관련된 개인이나 법인은 13건의 자산을 옵셔널캐피탈에 돌려주라고 판결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옵셔널캐피탈측은 지난 5월 30일 캘리포니아주 엘에이카운티등기소등에 5월 23일 연방법원의 판결문을 등기하는등 관련재산의 환수절차에 돌입했습니다

 

특히 연방법원은 크레딧스위스뱅크에 개설된 알렉산드리아유한회사 명의의 계좌는 미-스위스 사법공조협정을 통해 계좌압류명령을 은행측에 송달한 지난 2005년 8월 8일의 예금잔액상태로 옵셔널캐피탈에 양도하라고 판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다스는 김경준으로 부터 바로 이 크레딧스위스뱅크의 알렉산드리아유한회사계좌에서 지난 2011년 2월 2일께 백40억원을 돌려받았으며 이는 옵셔널캐피탈이 김경준과의 민사소송을 통해 3백70억원 승소판결을 받기 불과 1주일전이었습니다.

 

즉 다스가 알렉산드리아유한회사 계좌에서 돈을 돌려받은 시점은 2011년 2월 2일, 연방법원이 크레딧스위스은행에 옵셔널캐피탈에 알렉산드리아유한회사 계좌를 양도하되 그 시점은 2005년 8월 8일당시의 계좌잔액이라고 판결함에 따라 다스가 돈을 돌려받은 시점은 이 계좌가 옵셔널캐피널의 소유가 된 뒤 6년이나 지난 시점이 됩니다.

 

따라서 다스는 사실상 옵셔널캐피탈의 재산을 불법으로 편취한 것이 되며 압류명령을 받았을 뿐 아니라 양도판결을 받은 당사자인 크레딧스위스뱅크는 당장 옵셔널캐피탈에 2005년 시점의 알렉산드리아유한회사 계좌잔액을 모두 돌려줘야 할 난감한 입장에 처했습니다

 

알렉산드리아유한회사의 계좌주인은 김경준이므로 김경준또는 크레딧스위스뱅크가 2005년예 이 계좌에 예금된 돈 전액을 옵셔널캐피탈에 돌려줘야 할 입장이고 김경준이나 은행측은 다스에 백40억원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됩니다

 

2005년 8월 8일당시 알렉산드리아유한회사 계좌의 잔액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3천만달러정도가 예금돼 있었던 것으로 보도된 것을 감안하면 법원판결대로라면 옵셔널측은 3천만달러정도를 돌려받을 수 있고 김경준이나 은행은 미국법원의 압류에도 불구하고 다스에게 송금된 백40억원의 회수가 불가피한 것입니다.

 

 

옵셔널 김경준 재산환수 안치용

 

옵셔널 재산환수명령

 

 

 

분류없음2013.08.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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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대통령의 다스 실소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다스가 지난 4월 미시건주에 소유하던 주택을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2/01/04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미국집, 재산세 미납 2년연속 압류통보 - 도대체 누가 주인인가? [압류통보서류 첨부]

2012/01/04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미국집 건평 백20평에 개인해변까지 - 집값은 40% 폭락

2013/08/11 - [분류 전체보기] - MB아들 이시형, 다스미국법인서도 등기이사취임, 국내외서 입지굳혀 -다스법인서류내역

 

 

미시건주 웨인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 다스는 지난 4월 19일 미시건주 노스빌의 스톤리지 드라이브 48554번지 단독주택을 나왈 하마데라는 기혼여성에서 매도했으며 이 계약서를 지난 5월 22일 카운티등기소에 등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계약서에 따르면 다스를 대표해 매도계약서에 서명한 사람은 다스 노스어메리카의 COO 이며 제너럴 매니저인 엄종민씨[존 엄]으로 확인됐으며 계약서상 이 주택의 소유주는 다스 미국법인이 아니라 한국의 다스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주택은 부지가 4백평에 건평이 1,2층을 합쳐 백20평으로 방이 4개, 욕실딸린 화장실이 4개인 비교적 큰 주택이며 주택의 뒷쪽마당은 해변으로 개인백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주택이 얼마에 매도됐는 지는 계약서에 명시되지 않고 부속서류를 통해 카운티정부에만 제출돼 정확한 매매가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90만달러상당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집은 다스와 김성우 당시 다스사장이 공동명의로 지난 2006년 9월 29일 백10만달러에 매입했다가 2개월뒤인 2006년 11월22일 김성우사장이 자신의 지분을 다스에게 모두 넘겼었습니다

 

이 집은 한때 백30만달러까지 올랐으나 서브프라임모기지사태등으로 부동산가격이 폭락하면서 한때 63만달러까지 가격이 떨어졌으나 지난해 중반부터 부동산경기가 회복되면서 현재가치는 약 백만달러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다스는 이 주택을 매입한뒤 재산세를 제때 내지 않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까지 네차례나 카운티정부로 부터 압류를 당하기도 했었습니다.

 

다스는 지난 6월 알라배마주 몽고메리카운티에 공장을 신축키로 하고 신축때까지 이지역 임시공장을 이용하기로 함에 따라 미시건주와는 인연을 끊었으며 다스 노스아메리카 법인의 주소지도 올봄 몽고메리카운티로 옮겼습니다

 

한편 미연방법원은 다스가 이 집을 매도하고 5월 22일 등기를 하기 직전인 5월 17일자로 김경준일가의 모든 재산은 옵셔널캐피탈 소유라는 판결을 했었습니다.

 

2012/01/04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미국집, 재산세 미납 2년연속 압류통보 - 도대체 누가 주인인가? [압류통보서류 첨부]

2012/01/04 - [분류 전체보기] - 다스 미국집 건평 백20평에 개인해변까지 - 집값은 40% 폭락

 

다스 미국집 매도 20130419 안치용

분류없음2012.04.1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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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가 2011년 감사보고서를 통해 2003년 대손처리했던 136억8천만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다스의 외부감사인인 신한회계법인은 지난 1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다스에 대한 2011년 감사보고서를 통해 '2003 회계연도에 전액 감액했던 장기투자일임계약자산 140억원중 136억8천만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 감사보고서 24페이지]


그러나 신한회계법인은 다스가 언제 누구에게 이 돈을 받았는지등 구체적인 경위는 전혀 밝히지 않았습니다 

2012/04/04 - [분류 전체보기] - BBK 미국재판 증거자료 모음집 공개[619P] ; 5개파일 - 다운로드가능

2012/04/11 - [분류 전체보기] - 기획재정부, 이상은-권영미 이어 다스 3대주주 - 2011년 감사보고서 : 대통령일가와 국가가 소유한 셈



지난 2003년 감사보고서를 작성했던 삼일회계법인은 2000회계연도에 비비케이투자자문주식회사와 장기투자일임계약을 체결하고 190억원을 송금한뒤 2001년 50억원을 회수하고 미회수잔액이 140억원이었으나 2003년에 김경준이 횡령한 것을 확인하고 2003년 자산회수가능액이 없다고 보고 138억원을 대손처리했다고 밝혔었습니다 [2003년 감사보고서 30페이지]


2003년 감사보고서에는 언제 누구에게 투자를 했고 언제 얼마를 회수했으며 잔액이 얼마이고 회수가능성이 어떻다는 것을 상세히 기재했으나 2011년 감사보고서에는 136억여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을뿐 언제 누구로 부터 회수했는지도 떳떳하게 밝히지 못한 것입니다


미국 연방법원의 소송내용을 살펴보면 다스는 지난해 2월초 김경준이 옵셔널벤처스 공금을 횡령해 마련한 범죄수익금이 예치돼 있던 스위스 한은행의 알렉산드리아투자명의 계좌에서 140억원을 돌려받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다스가 2011년 감사보고서에서 돌려받았다는 돈 136억8천만원은 바로 이 돈입니다 


검찰은 지난 2007년 12월 5일 김경준을 기소하면서 다스 투자금 횡령건에 대해 무혐의처리했습니다. 다스가 김경준에게 돈을 받아야 할 법적인 근거가 없는 것입니다, 다스와 비비케이가 체결한 투자일임계약에도 투자금의 손익은 전적으로 투자자인 다스의 책임이라고 돼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법원에 다스가 민사소송을 제기했지만 번번이 패소했고 일부 소송도 패소가 확정적이었던 것입니다. 반면 옵셔널은 미국법원으로 부터 371억원 승소판결을 받았습니다.


김경준이 공금횡령으로 마련한 범죄수익금은 옵셔널벤처스 유상증자, 주가조작등으로 손해를 입은 개미투자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지만 mb의 형과 처남이 대주주인 다스가 돌려받은 것입니다. 


다스가 개미투자자들에게 되돌려져야 할 김경준의 범죄수익금을 가로 챈 셈이 됐기에 아마도 2011년 감사보고서에서 136억8천여만원을 언제 그리고 누구에게서 회수했는지 분명히 밝히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6천명에 가까운 개미투자자들의 피눈물과 한이 서린 돈, 결국 대통령 형님회사가 가져가고 말았습니다.



다스 2011년 감사보고서 -





분류없음2011.07.0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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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가 BBK사건과 관련, 스위스 검찰에도 김경준등을 고소했으며 지난 2월 스위스검찰을 통해 백40억원을 돌려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연방법원 캘리포니아중부지원이 김경준측 자산 압류 재판과 관련, 6월 17일 발부한 명령장을 살펴보면 다스는 김경준측 예금자산의 소재지 스위스 검찰에 김경준측을 고소했으며 이에 따라 스위스검찰은 미국법원명령과 별도로 이 자산을 동결했다가 해당은행에 다스에 백40억원을 송금하라고 '명령'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드리 콜린스 판사는 이 명령장에서 자신이 파악한 송금경위를 설명하면서 다스가 지난 2007년 4월 17일 김경준측의 예금이 예치된 크레딧스위스뱅크의 소재지인 스위스 제네바의 검찰에 김경준측을 고발했으며 스위스 검찰은 미국법원의 계좌동결명령과는 별도로 김경준측의 예금계좌를 동결했었다고 밝혔습니다. 다스는 1년 8개월뒤인 2008년 12월 이같은 사실을 재판부와 소송당사자들에게만 통보했습니다

콜린스 판사는 크레딧스위스뱅크에 예치된 김경준측 관련 계좌는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 유한회사명의의 계좌 1개와 에리카 김 명의의 계좌 1개등 모두 2개 였다고 덧붙였습니다 

콜린스 판사는 또 스위스 검찰은 자신들이 동결했던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 유한회사 명의의 계좌에 대한 동결을 해제하고 이 계좌에서 다스로 백40억원을 송금하라고 크레딧스위스뱅크에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스는 백40억원을 돌려받았기 때문에 스위스 검찰에 김경준측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고 전했습니다 

콜린스 판사는 송금시기와 고소취하시기를 명확히 밝히지 않았으나 다스가 고소를 취하한 것은 백40억원을 송금받았기 때문이라고 밝혀 다스와 김경준측이 송금과 고소취하를 동시에 진행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콜린스 판사는 지난 4월 18일 다스와 김경준측등 압류소송 당사자들이 제출한 '공동상황보고서'와 4월 21일 옵셔널측이 제출한 '보충보고서'등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파악했으며 다스가 미국 압류소송에서 소송을 철회한 것도 이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스측 변호인도 다스에 대한 1백40억원 송금은 다스와 김경준측의 비밀합의에 따른 결과이며 다스는 스위스 검찰 고소를 취하하고 스위스 적법절차에 따라 백40억원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말하자면 다스는 미국에서 소송을 진행하다 시일이 오래 걸리자 미국소송과 별도로 2007년 김경준측의 자금이 예치된 스위스 검찰에 김경준을 고소하는등 미국과 스위스 2개나라에서 동시에 백40억원 회수를 추진했고 결국 미국에서 압류소송이 마무리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스위스검찰을 통해 백40억원을 돌려받은 것입니다 
 
크레딧스위스뱅크의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 유한회사 계좌에는 지난 2004년 5월 미 연방법원이 미국-스위스 사법공조협정[MLAT]를 통해 이 계좌를 압류할 당시 천5백만달러상당이 예치돼 있다 지난 2월 1일 백40억원에 해당하는 천3백만달러가 다스로 송금됨으로써 약 2백만달러 상당이 남아있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같은 은행에 개설된 에리카 김 명의의 계좌에 얼마가 예치돼 있는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크레딧스위스뱅크 두계좌에 약 3천만달러가 예치된 것으로 알려져 에리카 김 계좌에도 상당액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콜린스 판사는 이날 명령을 통해 다스가 백40억원을 법원에 반환토록 해달라는 옵셔널벤처스의 요청을 기각했습니다

그러나 콜린스 판사는 지난달 20일 크레딧스위스뱅크의 알렉산드리아 인베스트먼트 유한회사 명의의 계좌내역을 확보해달라는 옵셔널 캐피탈측의 요청은 받아들였습니다
콜린스판사는 김경준측에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 명령 발부때까지, 즉 6월 20일까지의 입출금 내역과 인출관련 서명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은행기록을 30일이내에 법원에 제출하라고 명령했습니다

다스, 스위스검찰통해 백40억 환수
김경준 다스송금계좌 공개명령
분류없음2011.05.16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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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9 - [분류 전체보기] - 끝나지 않은 BBK ? - 김경준 ‘다스는 MB소유-MB는 재판에 출석하라’ 교도소서 미법원에 육필청원[원문첨부]
2011/05/16 - [분류 전체보기] - 김경준, 다스에 백40억원 송금 - 관련서류 원문

2011/05/17 - [분류 전체보기] - [다스송금전말]'옵셔널'제끼고 다스에 송금하자 판사 '격분' - 검찰 7월8일까지 보고서 [시간대별 서류원문]

2010/12/05 - [분류 전체보기] - 미 국무부 3인의 한국인 부차관보 맹활약 - 재미동포 차기 주한대사 탄생할까

[속]에리카 김, 지난달 29일 파산신청

BBK 주가조작사건으로 구속, 수감중인 김경준의 누나 에리카 김이 지난달 29일 미 연방법원에 파산보호신청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연방법원은 에리카 김에게 재정보고서제출명령을 내렸으며 에리카 김은 지난 13일 금요일 법원에 제출한 재정보고서에서 자산이 4백60여만달러이며 부채가 3천9백여만달러라고 신고했습니다

에리카 김은 전체 부채중 담보가 설정된 부채는 연방국세청세금등을 포함해 3백70만2천여달러이며 나머지 3천5백여달러는 담보설정이 되지 않은 부채라고 밝혔습니다
 
부채중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옵셔널캐피탈 관련소송으로 이소송 배상금이 3천5백만달러에 달했습니다
그러나 로스앤젤레스카운티 지방법원에서 진행됐던 다스 소송은 기각됐다고 보고했습니다

 

* 2011년 4월 29일 에리카 김 파산보호신청서 접수  

에리카 김 파산신청


* 2011년 5월 13일 에리카 김 재정보고서제출[총 43페이지]중 전체 자산및 부채현황  


* 2011년 5월 13일 에리카 김 재정보고서제출[총 43페이지]중 옵셔널 캐피탈 부채현황


* 2011년 5월 13일 에리카 김 재정보고서제출[총 43페이지]중 서명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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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기 대사임용은 명백히 박대통령 빽 - 미 국무부 비밀전문[6] http://andocu.tistory.com/3367

차량용 시트생산업체인 대유에이텍을 둘러싸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관련이 있다 없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만 대유에이텍은 박대통령의 사위인 한병기씨의 사위 박영우씨 가족 소유 회사로 박회장은 박근혜 전 대표의 조카사위 회사가 맞습니다

어제 [한국시간 2011년 1월 19일] '시크릿 오브 코리아'의 유입경로를 살펴보던중 특이한 주소로 부터 유입이 있었고 유입링크를 클릭하자 네이버 파이낸스의 대유에이텍 종목토론실에서 이회사 박영우회장이 박근혜와 관련이 있다 없다 논란이 한창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부 네티즌은 대유에이텍 주식담당자와 직접 통화한 결과 '박근혜와 관계가 없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고 또 일부 네티즌은
지난해 10월 시크릿 오브 코리아 블로그에 올려진 박정희대통령 손녀부부도 '조현상' 콘도 매입 [박정희 큰딸 부부는 1997년 매입] http://andocu.tistory.com/416 를 제시하며 박영우 대유에이텍 회장이 박근혜의 조카사위이며 부인 한유진씨의 이모가 박근혜 전대표라고 주장하며 논란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박영우 대유에이텍 회장은 박정희 전대통령의 손녀사위, 박근혜 전 대표의 조카사위가 맞으며 대유에이텍은
박영우회장 일가족이 지분 대부분을 소유한 회사가 맞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박영우 회장과 박근혜 전대표의 관계를 확신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대유에이텍이 2010년 11월 1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0년 9월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박영우씨는 대유에이텍의 미등기임원이지만 회장을 맡고 있고 1955년 1월 7일 출생했습니다 
같은 보고서에 따르면 박영우와 박은진등 박씨가족 2명을 포함해 동강홀딩스와 대유신소재등이 이 회사 지분의 49.49%를 소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동강홀딩스가 2010년 4월 3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0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주주는 박영우, 한유진, 박은희, 박은진등 개인 4명과 대유에이텍이 97.84%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대유신소재가 2010년 11월 15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09년 9월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주주는 박영우, 한유진, 박은희, 박은진등 개인 4명과 동강홀딩스, 대유에이텍이 43.33%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1955년 1월 7일 출생한 박영우씨가 과연 박근혜 전대표의 조카사위이며 이들 회사의 주요주주인 박영우, 한유진, 박은희, 박은진은 어떤 관계일까요


박영우 한유진씨는 조현상 효성 전무를 비롯, 노무현 대통령 아들 노재헌씨, 한솔 회장등등이 구입해서 화제가 됐던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의 워터마크콘도를 매입했으며 지난해 10월 그 내용이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계약서와 함께 공개됐습니다

이 계약서를 보면 박영우, 한유진씨는 2개의 한국 주소를 기재했으며 1개는 서울 서초동의 고급아파트, 1개는 분당 정자동의 아파트 였습니다

대유에이텍 박근혜관련설

서울 서초동 고급아파트의 등기부등본을 조회하면 정확히 박영우 한유진 박은희 박은진의 기록이 나타납니다
2007년 40억원에 매입한 이 아파트는 박영우 한유진씨가 각각 30%씩, 그들의 자녀인 박은희 박은진이 각각 20%씩의 
지분을 소유한 것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이 등기부등본에 나타난 박영우씨의 생일은 1955년 1월 7일로 대유에이텍 회장 박영우씨의 생일과 일치했습니다 
동강홀딩스와 대유신소재의 최대주주및 특수관계인으로 나타난 박영우 한유진 박은희 박은진은 한가족입니다 

이상과 같이 우리는 하와이 콘도를 구입한 박영우 한유진 부부가 박영우 대유에이텍 회장과 동일인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박영우 한유진이 박대통령과의 관계는 어떻게 입증되는가?
지난해 10월 시크릿 오브 코리아에 올려진 같은 블로그를 살펴보면 박대통령의 큰딸인 박재옥씨과 그의 남편인 한병기
유엔부대사 부부가 1997년 하와이 콘도를 매입한 계약서가 나옵니다


이 계약서를 보면 이 콘도는 한병기-박재옥와 장수미의 남편인 한태준, 박영우의 부인인 한유진, 유자경의 남편인 한태현[헨리]등 모두 5명의 소유임을 알 수 있으며 이들 일가의 주소도 모두 기재돼 있습니다

[한병기 박재옥 부부가 친자녀 한태준, 한유진, 한태현외에그들의 부인과 남편은 소유권을 주지 않은 것이 특이하고 삼성에서
이건희 회장은 A, 부인 홍라희씨는 A'로, 자녀들도 각각의 기호을 부여하는 반면 그들의 배우자는 '''로 표현돼 있었다는
독일 아르바이트생의 이야기와도 유사합니다]

그러므로 한유진씨는 한병기-박재옥 부부의 외동딸이며 박영우회장은 한병기씨의 사위임이 입증됩니다
따라서 박영우 대유에이텍 회장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언니의 사위이므로 조카사위가 맞습니다

대유에이텍은 지난 4일 현대다이모스와 카렌스후속모델의 의자 공급계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계약액만 7백29억원이며 단종때까지 매년 같은 물량의 계약이 유지된다고 공시했습니다

대유에이텍은 주가는 연초대비 20%정도 상승했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의 형님이 대주주인 다스도 차량시트제작업체, 박근혜대표의 조카가족이 대주주인 대유도 차량시트제작업체,
쉽게 설명하면 경쟁업쳅니다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으며 현대차그룹으로서는 어찌보면 조금은 곤혹스러울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다스냐 대유냐 '두 업체의 부침이 권력의 역학관계를 정확히 반영할지도 주목됩니다 
 





분류없음2010.02.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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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준 어머니의 절규입니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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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의 처남인 김재정씨가 당뇨에 따른 합병증으로 지난 3월부터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김재정은 이명박대통령의 형인 이상은씨와 함께 주식회사 다스의 대주주이며 '전국에 엄청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때 이명박후보의 재산이라는 논란이 있었으나 김재정은 '모두 내것'이라고 주장하며
흐지부지 되고 말았습니다
만약 김재정이 사망하면 그의재산을 둘러싼 논란이 일 것이라는 말이 많습니다
아래 선데이저널 유에스에이의 기사를 전재합니다
이명박 재산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