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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금'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10.04.17 SK사장 열애설 문자메시지 진상 : 회장님까지 불통 튈라
  2. 2009.11.18 권리침해에 의해 제한된 글입니다.
  3. 2009.11.06 효성 조현준 사장, LA 한인식당 '사간; 실소유주 확인 [주류국 면허 첨부]
  4. 2009.10.07 '그분은 남쪽으로 가셨다' 그분과 MB 사돈 효성-효성비자금은 어떤 관계 ? (19)
  5. 2009.09.19 DJ 세째 아들 김홍걸도 LA 주택구입 [이신범 전의원 폭로] (11)
  6. 2009.09.13 강남 5000억원대[5천억원대] 땅 주인은 누구? 이후락 비자금 ?
  7. 2009.09.10 [나의 삶 나의 길]<82>‘愛人敬天’ 도전 40년 장영신회장 [동아일보 펌]
  8.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8 [이래서 보유만 5채-아 참 기분 더럽다] (4)
  9.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7 [에고 에고 하루에 2채-투런홈런이요]
  10.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6 [2008년에만 2채] (1)
  11.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5 [50억짜리 하나더] (13)
  12.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4 [2006년 박씨집에 콘도하나 추가요] (9)
  13. 2009.09.09 장영신 애경 회장의 수상한 뉴욕콘도 거래 [25억에 사서 공짜로 팔아, 나를 주지] (7)
  14. 2009.09.09 박태준일가 미국 부동산쇼핑 시리즈 3 [38억에 사서 75억에 팔다] (2)
  15. 2009.09.01 모 대통령 아들 미국 집 구입작전, 암호명 '하우스 이글' 내일 공개 (1)
  16. 2009.08.30 노무현 아들 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 2007년 남한방문계획서 입수 (25)
  17. 2009.08.26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호화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6AVE] 2/2 (7)
  18. 2009.08.26 노무현 딸 노정연 매입의혹 호화콘도, 건립이후 전체 소유자 리스트 [24AVE] 1/2 (27)
  19. 2009.08.25 노무현딸 노정현콘도 소유의혹설 뉴저지 콘도 전체 소유자 리스트 (3)
분류없음2010.04.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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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를 접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박영호 사장님이란 이분이 SK와 무슨 안 좋은 일이 있나 싶기도 하구요
만우절 우스개도 앞뒤 보면서 해야지, 제3자인 제가 봐도 기가 차네요
이 문자 본 사람들 무엇을 떠올릴까,
SK 안그래도 지금 골치 아픈 일 터졌건만 기름을 붓는 것 같기도 하고.
내년에 이분 자리 지킬까, 저는 아니다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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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오전. 서울 서린동의 SK㈜ 임직원들이 술렁였다. 휴대전화로 전달된 문자 메시지를 받고서다. 메시지 내용은 이랬다.

원본출처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141/4116141.html?ctg=1100

“뭐야 이거?” 몇몇 직원은 곧바로 삭제했다. 스팸메일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홍보 담당 부서에도 전화가 쏟아졌다. “박 사장님 스캔들이야? 증권가 지라시부터 확인해봐.” 어디서 보냈나 싶어 통화 버튼을 누른 직원들은 파안대소했다. 박영호(63) 사장이 SK㈜ 전 직원 200여 명에게 보낸 메시지였다. 금상첨화로 3만원 케이크 기프티콘(SK텔레콤의 모바일 상품권)도 있었다.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만우절입니다. 제가 케이크 하나씩 쏩니다. 가족과 좋은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C양은 China입니다.”

‘불경스러운’ 메일을 삭제한 ‘충성파’ 직원들은 후회막급이었다. 기자에게 이 얘기를 전해준 SK 직원은 퇴근길에 케이크를 사고 남은 돈으로 ‘곰보빵’까지 몇 개 담아 집으로 갔다고 했다. ‘스캔들’ 얘기로 한바탕 웃으면서.

최근 많은 대기업 CEO가 여유 있는 유머로 고객과 소통하고 직원들도 격려하는 ‘펀(Fun) 경영’을 한다고 한다. 박용만 ㈜두산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소위 ‘트위터질’을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박영호 사장과 동갑인 선종구 하이마트 사장이 창립 행사에서 댄스그룹 2pm의 ‘좀비춤’, 카라의 ‘엉덩이춤’을 추는 모습이 소개되기도 했다.

사실 기자는 경제 분야의 취재 경험이 없다. 기업인의 세계는 잘 모른다. 박 사장의 만우절 깜짝 이벤트 이야기를 들었을 때도, ‘트위터한다는 그 CEO(두산 박용만 회장) 이야기인가’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하지만 대기업 CEO의 만우절 행복 선사 얘기는 ‘기업인은 엄격할 것’이란 고정관념을 갖고 있던 기자에겐 신선한 충격이었다.

특히 ‘C양’의 반전은 인상적이었다. SK는 올 7월 중국에 진출한 13개 계열사 현지법인을 통합해 ‘SK 차이나’를 출범하는 등 중국 시장에 올인하고 있다. 박 사장은 지난해 12월 SKchina 총괄사장에 임명됐다. 자신을 살짝 해체하면서 전 직원에게 ‘China’와의 열애를 강조한 센스가 돋보였다. “박 사장은 ‘회사 생활은 재미있게 해야 한다’고 늘 강조한다. 서울대 경영학 석사, 미 시카고대 경제학과 석·박사 출신인데 지금도 직원들과 술 한잔 한 뒤 당구장에서 2차, 3차를 끝낸다.” SK 직원 이야기다.

한국 사회는 각박하다. 구조조정 불안, 사교육 열풍, 정파 대립, 북한 문제에 시달린다. 세상은 ‘트위터’로 ‘블랙베리’로 실시간 소통하는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 문명의 이기를 통한 펀 리더십, 펀 경영이 우리 시대를 밝혀줄 필수 덕목일지도 모르겠다. 그건 그렇다 치고 박 사장 얘기를 들으며, ‘내가 무수히 지워버린 스팸 메일 중에 기프티콘이 숨어 있었던 것 아닐까…’ 뭔가 아쉽고, 또 허전하다.

김수정 외교안보부문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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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준 사장 플러톤 주택 매입 매도 서류는 잠시뒤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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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 호화주택, 새 주인이 된 법인, 그리고 정체불명의 식당.

과연 어떤한 연관관계가 있을까요

 

2007년 새해 벽두인 1월 10일 전두환 이순자 부부가 갑자기 LA 국제공항에 나타납니다

전두환의 사돈인 이희상 동아제분회장도 사돈어른을 함께 수행한 것으로 당시 보도에 나타납니다

 

전두환 일행은 이날 공항에서 LA 총영사의 영접을 받은뒤

자신들이 준비한 차로 홀연히 공항을 떠나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언론에는 전두환 일행이 약 한달간 기후좋은 캘리포니아에 머문 것으로 추측했지만

전두환 일행이 과연 어디에 머물렀는가는 끝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LA총영사관측은 전씨의 행적을 묻는 기자들에게

'그분은 남쪽으로 갔다. 우리도 정확한 소재지를 모른다'는 말만 되풀이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그분이 가셨다는 남쪽은 어디인가

전두환 일행이 한국으로 돌아간뒤 LA한인사회에서는

전씨가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고 사이의

3남집 즉 전재만씨 집에서 머물렀다는 소문이 났다고 합니다

 

당시 LA에는 전두환의 2남인 전재용과 박상아 부부가 구입한 집도 있었는데

2남이 아니라 3남집에 머물렀다 하는 소문이 난 것이지요

 

이명박 사돈총각 조현준 사장의 4백50만달러짜리[시가 6백50만달러] 주택을 발견한뒤

머리속을 맴돌던 이 소문이 불현듯 떠 올랐습니다

 

저는 전두환일행이 동행한 사돈 이희상의 안내로 공항에서 사라져 도착한 집이

바로 이 집이 아닌가 짐작합니다


기후좋고 위치좋은 한적한 별장지대, 
옆집에 누가 드나들어도 전혀 알 수 없는 곳인 뉴포트코스트 조현준 별장
 

전두환의 3남 전재만, 이희상 동아제분 회장의 큰 사위 전재만

조석래 효성회장의 장남 조현준, 조현준은 이희상 회장의 세째 사위.

미국내 여러곳에서 부동산쇼핑을 한 이희상이 중간에 있다
뭔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주택은 해변인근에 바짝 붙었을뿐 아니라

앞마당이 골프장이라는 점에서 단순한 주거용 주택이라기 보다는

호화별장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 주택에서 효성 본사까지의 거리는 26.4 마일,

LA 에 문의한 결과 편도로 적어도 1시간이상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주택보다는 별장, 누구를 위해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되는 별장이다, 혹시 누군가가 주인은 아닐까
 
 

또 하나 효성이 총대를 메고 나서 아스카 홀딩스 법인을 세우고

사간이라는 식당을 운영하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조석래 전경련회장이 운영하는 기업이 밥장사에 나섰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오늘 LA 친구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간은 좀 말못한 사정이 있는

식당인 것 같더라 하더군요

 

결국 누군가를 위해 관리만 대행한 것이 아닐까

그렇다면 호화별장과 마찬가지로 이 식당도 모 전직과 관련있지 않을까

 

호화별장 구입시기는 2002년 8월, 식당 사간을 위한 법인이 설립된 것은 2003년 5월

공교롭게도 시기상으로도 별장과 식당사이에는 우연이라고 말하기 힘든 연관성이 나타납니다

 

효성이 자신들의 비자금도 해외로 빼돌리고 모 전직의 무기명채권도 현금화해 미국 일본으로 보낸 것은 아닐까

 

물론 이것은 하나의 추리이자 가설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개연성이 있는 추리이자 사법당국이 검증을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만일 조현준사장의 주택구입이 실정법에 저촉된다면 이를 조사하고

조사과정에서 이 문제를 알아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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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직 대통령 자녀들의 미국 부동산 이야기 오늘은 김대중 전 대통령 자녀 이야깁니다

지난 2001년 이신범 전의원은 로스앨젤레스의 한 주택앞에서 주택계약서를 흔들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세째 아들 김홍걸이 백만달러상당의 호화주택에 살고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신범 전의원은 2000년에도 김홍걸 호화주택 구입설을 폭로했지만 청와대로 부터 '34만달러짜리
서민주택에 살고 있다'는 해명과 함께 허위폭로라는 역공을 받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신범 전의원의 폭로는 사실로 드러났던 것입니다

이 전의원의 폭로로 드러난 김홍걸의 LA 주택에 대해 간단히 옮겨보겠습니다

DJ 세째 아들 김홍걸 - 임미경 부부는 자신들의 신분이 드러날 것을 우려해 HOWARD H KIM. MICHELLE M KIM 이라는
영문이름을 사용, 2000년 5월 15일 로스앤젤레스 LA카운티의 주택을 구입했습니다

김홍걸 주택 지자체 세금부과용 자료 -
주소는 26625 HONEY CREEK ROAD, RANCHO PALOS VERDES CA 90275이며 매입 가격은 97만5천달러 였다고 합니다
매입자금중 60만달러는 은행융자, 그래도 37만5천달러이상의 현금이 투입됐습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2001년 이전 2년이상 체류시 주거용 해외부동산 구입 한도는 10만달러였습니다
이 규정을 어긴 것입니다

이 주택은 방 5개 욕실 3개로 대지 6백평, 건평 백평규모였습니다

김홍걸 주택 개요 -
이신범 전의원의 글을 읽은뒤 제가 이 주택 내역을 조사한 결과
이 건물은 2003년 6월 18일 백30만5천달러에 매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약 30만달러가 오른 셈입니다

또 2008년 현재 LA카운티 정부가 평가한 건물 가치는 백43만9천달러였습니다

김홍걸은 이외에도 지난 1995년 캐리포니아 토렌스에 34만5천달러 상당의 서민주택을 구입했다는
청와대 해명이 있었습니다

DJ의 큰 아들 김홍일 전의원도 LA 다운타운의 한 콘도를 보유하고 있다는 설이 있었으나
이것은 제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어쨋든 이신범 전의원의 조사로 DJ의 아들도 다른 대통령의 자녀들과 마찬가지로
법을 어기고 미국에 부동산을 구입한 것이 입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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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언론보도2009.09.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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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5000억원대 땅 주인은 누구?

매경이코노미 | 입력 2009.09.12 09:21 | 누가 봤을까? 50대 여성, 서울

 




시가 5000억원대에 달하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일대 '문제의 땅(17404.8㎡)'의 소유권을 놓고 소송이 진행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8월 10일 K씨가 P씨 외 13명을 상대로 낸 '소유권이전등기절차 이행 등 청구의 소'를 접수했다. 늘 있는 송사 중 하나로 치부할 만하지만 소장에 언급된 땅의 규모와 관련자들에 대한 의혹이 속속 제기되면서 이 일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소송에 휘말린 서울 대치동 일대.

K씨의 주장대로라면 이 부지의 원 소유자는 고(故) L씨의 아버지였다. L씨의 아버지는 고종황제의 종친으로 당시 '이대감'으로 불리며 강남일대 대부분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었다는 것이 원고 측 주장이다. L씨의 아버지가 47년 사망하면서 자연스레 장남인 L씨가 단독 상속했는데 문제는 L씨의 아버지나 L씨 모두 소유권보존등기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질적으로 소유하고 있었다는 것.

이런 상황에서 K씨는 82년 L씨의 땅 중 임야 부분 2100여㎡를 3.3㎡당 2만원씩 총 1400만원을 지급하고 매수했다고 주장했다.

K씨는 소장에서 "L씨가 소유권 이전등기를 해준다고 해 기다리던 중 83년에 사망해 등기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상속인을 찾아 백방으로 쫓아다니다 사고를 당하는 등 우여곡절 끝에 최근에서야 유족을 만날 수 있었다. 그 유족은 이 사건에 거론된 토지 등을 매수한 경위와 소유권 이전등기를 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한 사연을 듣자 당시 상황을 상세히 기억하고 있었고 '아버지를 대신해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들 역시 사건 토지를 포함, 자신들의 상속재산이 석연찮게 '다른 사람'의 손에 넘어가 그 사람을 상대로 불법등기 혐의로 고소할 계획을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여기서 '다른 사람'이란 K씨가 사실상 핵심인물로 지목한 현재 등기부 등본상 소유주 P씨였다. K씨는 이번 사건에서 우선 이땅이 L씨 일가 소유였음을 밝힌 다음 82년 당시 매매 사실을 바탕으로 소유권을 확보하겠다는 입장이다.



기자가 직접 현장을 가보니 K씨가 제기한 땅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현재 골프연습장이 들어서 있었다. 등기부 등본을 통해 확인한 바로는 67년 '환지(행정구역 변경)로 인한 전사소유권 이전'이란 명목 아래 H시멘트 창업주가 소유하고 있었던 것을 70년에 P씨가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를 받아 권리자가 됐다. 그리고 90년에 최종 매매 처리돼 P씨가 실소유자로 현재에 이르고 있다.

K씨가 문제제기하는 부분은 67년 이전 상황부터다. 원래 소유자가 L씨인데 전혀 관계없는 사람이 소유권을 취득해 매매까지 한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원고 측은 "L씨 소유의 땅은 당시 지명으로 경기도 광주군 언주면 삼성리 OO-O번지였는데 서울로 편입되면서 이 땅이 서울 성동구 삼성동 산 OO-O번지와 산 OO-O번지(현재 강남구 대치동 일대)로 나뉘어졌다. 조사 결과 이 땅은 1918년 조선총독부가 임야조사령을 통해 소유권자를 찾았던 임야조사서와 국가기록원에 있는 지적원도(현 지적도)에서 소유주가 L씨로 돼 있음을 확인했다. 그런데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53년 6월 30일에 당시 면사무소 직원으로 추정되는 J씨가 나뉜 땅 중 일부인 OO-O번지를 '멸실회복에 따른 이전' 등기 신청해 정부에서 소유권을 인정받아버렸다. 당시 L씨는 소유권보존등기를 하지 않은 채 자기 땅인 줄 알고 있었는데 결국 불법등기에 놀아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후 과정도 석연치 않다는 것이 원고 측 주장이다. 70년에 H시멘트 창업주가 일종의 임시 등기로 소유권을 확보하는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를 P씨에게 허용해주고 이후 90년이 돼서야 매매할 수 있도록 한 배경에는 뭔가 많은 의혹이 있다는 것.

김한솔 나우종합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는 돈을 주고 땅을 샀는데 소유권 이전등기가 안 나거나 여러 가지 요건을 못 갖춰 일단 매입자 이름으로 가등기, 즉 나중에 본등기를 할 것을 전제로 임시로 등기해놓는 것인데, 가등기권자는 후순위로 가압류나 가처분 등이 기재돼도 소유권을 넘겨받는 데 별문제가 없어 원 소유자의 협조가 절대적"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른 부동산 전문가는 "통상 이런 등기는 차명으로 부동산을 매입했거나, 채권 등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자신이 실소유자임을 공증하기 위해 신청한다"고 설명했다.



취재 결과 이번 소송에서 피고가 된 P씨(76)는 강남구 대치동 일대 땅 3만여㎡ 외에도 역삼동과 광주광역시 일대 알짜 부지를 소유한 사람으로 확인됐다. 부동산 보유 사실만 놓고 보면 P씨는 재테크에 관한 한 대단한 혜안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P씨가 집중 매입하던 70년은 당시 정부가 영동2토지구획사업지구(삼성동, 청담동, 압구정동)에 대해 그해 7월 토지구획정리 사업 시행명령을 내린 해다. 이듬해부터 82년까지 순차적으로 개발을 하면서 부동산 가격은 천정부지로 올랐다.

최근 소송이 걸린 땅(17404.8㎡)은 P씨가 70년 4월 H시멘트 창업주와 계약할 때만 해도 당시 매매가가 4095만원이었으나 이 지역의 올해 1월 1일 현재 공시지가만 1270억여원(1㎡의 공시지가 730만원 기준, 국토해양부)에 달한다.

관심을 끄는 대목은 P씨의 땅이 이곳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2000년대 초반 이 땅의 취득과 관련해 종로세무서장을 상대로 P씨가 낸 '양도소득세부과처분취소' 소송 당시 소장 내용을 보면 P씨는 이 일대 2122㎡(642평), 201㎡(61평) 등 6필지의 토지도 사들였다는 내용이 확인된다. 그 밖에도 P씨는 각종 부동산 관련 소송 사건에 연루됐는데 광주광역시를 상대로 P씨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조성을 위한 토지 수용에 반대한 소송을 낸 것 등을 추정해볼 때 P씨 소유의 땅과 빌딩은 서울 대치동 외에도 강남구 일대와 광주광역시 일대 등에 상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토지 이외에도 소유 건물 등을 포함하면 수조원대 자산가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P씨가 개인으로서는 70년대 당시로도 조성하기 힘든 돈으로 어떻게 막대한 부를 축적할 수 있었느냐는 것이다.

전 중앙정보부장 차명부지설 '파다'

대표적인 의혹으로는 전 중앙정보부장 관련설이 거론된다. 강남 소재의 공인중개사들 사이에서는 "P씨의 땅들은 사실상 전 정보부장의 차명부지란 말이 많다. 왜냐하면 P씨는 전 정보부장의 운전기사 출신으로 강남 개발 정보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는 말이 공공연히 돈다.

익명을 요구한 정치권 인사 역시 "정보부장을 지낸 그는 정권이 바뀌었을 때 부정 축재가 문제시됐다. 스위스 계좌 얘기도 나왔지만 강남 일대 땅은 대부분 그의 것이란 말이 돈 것이 사실이다. 한때 권투를 했던 P씨는 그 당시 전 정보부장의 운전기사 겸 경호원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P씨는 이런 소문에 "모두 내가 그동안 적법하게 모은 것"이라고 반박했다는 얘기도 돈다.

취재 결과 가장 유력한 실마리는 역시 법원 판결문에서 찾아볼 수 있었다. P씨가 제기했던 소송의 2004년 서울행정법원 판결문 중 일부 내용에는 "1970년 원고(P씨를 지칭)는 1960년대에 내무부장관, 체신부장관, 교통부장관을 역임한 박경원과 잘 아는 사이로 부동산임대업을 영위했다"는 내용과 "71년에는 박경원의 천거로 국회의원 비서관으로 근무했다"는 내용, 그리고 "원고가 부동산 전문가이고 고위공직자와의 친분을 통해 환지전 임야 일대의 개발에 관한 정보를 알고 있는 상황에서 토지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보인다"고 나와 있다.

소송을 제기한 K씨 측은 "일제시대 이전 자료를 확보한 만큼 진실을 꼭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호 기자 suhoz@mk.co.kr]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523호(09.09.16일자) 기사입니다]
핫이슈 언론보도2009.09.10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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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마담 장과 미스터 장의 출장
70년대 바이어 기생집 접대 관행
식사만 하고 자리 비켜주며 극복
여자라고 할일 소홀히 한적 없어

“옆에 붙은 방으로 드릴까요, 마주 보는 방으로 드릴까요, 아니면 아주 떨어진 방으로 드릴까요?”

외국은 계열사 사장이나 담당 임원과 함께 간다. 이럴 때면 남녀가 함께 여러 가지 예약을 해야 한다. 그렇다 보니 곤욕스러운 상황이 적지 않았다.

계열사 사장 중에 장 사장이 있었다. 그와의 출장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은 비행기에서부터 시작돼 호텔에서 정점을 이루곤 했다. 분명히 � 두 개 예약했는데 막상 호텔을 찾아가 보면 대부분 한 개의 방을 마련해 두고 있을 때가 많았다. 그래서 방 하나를 추가로 달라고 하면 귀찮은 질문이 이어졌다. ‘미스터 장’과 ‘마담 장’이 별도의 방을 요구하면 ‘부부싸움’을 했다고 생각하고 방 위치까지 꼬치꼬치 따져 물었다.

나는 “저는 비서예요”라면서 쓸데없는 호기심을 잘라버리곤 했다. 외국에서도 여자 최고경영자(CEO)가 드물기 때문에 나를 비서로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비서라고 말해야 미스터 장과 마담 장의 부부싸움을 구경하고 싶은 엉뚱한 호기심을 차단할 수 있었다.

출장뿐 아니다. 사업을 하면 여성이라서 불리한 일이 참 많다. 접대가 대표적이었다. 내가 1972년 경영에 막 들어섰을 때는 특히나 바이어를 위한 접대가 사업의 향방을 결정할 정도로 극성이었다. 중요한 바이어를 접대할 때는 대부분 기생집에 데려가는 것이 관례였다.

1973년 12월 25일 일본 하네다공항 일본항공(JAL) 사무소 앞에서 한국으로 떠나는 일본 여행객을 상대로 일본 여성 20여 명이 피켓시위를 벌이는 걸 본 적이 있다. 이들은 한국으로 향하는 JAL 탑승자들 앞에서 ‘기생관광을 위한 한국여행은 집어치워라’ ‘매춘관광 반대’라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유인물을 뿌려댔다.

그만큼 당시 한국에서 기생집 접대는 흔했고 기업을 경영하는 데 있어서 빠질 수 없는 필요악이었다. 바이어가 한국에 오면 얼마나 잘 접대를 받았는지 기생집의 수준을 척도로 삼을 정도였다. 회사를 맡고 나서 나도 남성 경영자에게 질 수 없다는 생각, 그리고 솔직히 잘 모르는 세계였으므로 호기심을 느껴 처음에는 합석했다.

여성으로서는 도저히 갈 수 없는 자리였다. 같은 여성으로 보기가 너무 안 좋았고, 자존심도 상했다. 또 접대를 다 챙기다 보니 네 명의 어린아이를 둔 엄마로서 귀가시간도 걱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여성 경영자로서의 한계를 느꼈다. 이런 자리에 참여하지 못하면 사업 기회를 놓치고 정보를 못 얻어 사장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못하는 것은 아닌지, 이러다 회사를 망치는 것은 아닌지 자책도 들었다. 하지만 정도를 벗어난 바이어 접대 대신 상식과 정정당당한 경영실력으로 맞서겠다는 오기를 품게 됐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는 기생집에 손님을 모셔야만 할 때 저녁만 먹고 자리를 비켜주는 방식을 택했다. 내가 자리를 떠난 이후의 거래는 담당 임원이 맡도록 했다. 그런 원칙을 지키다 보니 회사 직원은 물론 바이어도 당연히 그러려니 생각하고 부르는 사람이 줄어들었다. 자리를 함께하지 못하는 데 대한 손해도 보지 않았다. 중요하게 상의해야 할 일이 있으면 상대방의 사무실로 직접 찾아가 얘기했다.

나는 어려운 위기에 처했을 때 여자임을 빌려 피하지 않았다. 운명을 거슬러 올라가려고 애를 썼고 여자라는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어 성공의 발판으로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했다. 그 결과 어려운 고비를 맞고, 고비를 넘길 때마다 더 큰 자신감과 지혜가 생겼다.

가끔 나를 보좌하는 여러 남성 임직원이 여사장을 모시기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헤아려본다. 혹시 이 점 때문에 회사 발전이 영향을 받았던 것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내가 여자라고 사장이 할 일을 미룬다든가 소홀히 한 적은 결코 없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런 내 확신이 내 생각뿐이 아님은 곧 외국 바이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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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여덟번째 순섭니다

7번재에 설명드렸듯이 올해 새해 벽두에
'아 씨 귀챦다. 뛰엄뛰엄 사는 것도 힘들다 한방에 끝냈뿌라'
이래서 1월5일 한날 한시에 그냥 두채를 사버립니다
뒤도 안돌아보고

역시 뉴욕 맨해튼 2109 브로드웨이 호수는 8-87 호입니다
2009년 1월 5일 58만달러에 사들였습니다

이래서 박씨 아저씨는 집 8채 사서 3채 팔고
아직도 5채나 남았다 이런 사연입니다

여러분 혹시 공통점 하나 못 느끼셨나요
김병국 전 청와대 수석이 한 콘도내에 4채를 구입해서 보스턴 인촌타운을 만들었듯
박씨 아저씨 일가도 같은 콘도를 집중 구입했습니다

암캐도 포철 타운 만들라 카는 갑다

4번째 60만달러짜리와 5번째 4백20만달러짜리 그리고 8번재 58만달러짜리
다 같은 콘도단지입니다

NYC YOOAHPARK 1165 BUY DEED -
또 7번째 콘도 역시 몇 걸음 안 떨어진 곳입니다

가까운 곳에 모다 사가지고 하루에 한군데씩 가서 잘라카나

얼마전 읽었던 한겨레 21의 기사가 생각납니다
엑스파일 폭로이후 4년간은 대한민국의 철옹성을 확인한 시간 이었다 하는 기사입니다

우연한 기회에 궁금한 것을 알고 싶어 계속 뒤지다보니
제게 떠오르는 생각은 아 우리랑은 다른 사람들이구나
도저히 도저히 우리가 따라잡을 수는 없어 하는 자괴감입니다

미안합니다 넋두리를 늘어놔서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낫겠지요
한발이라도 나가봅시다 한발이 아니면 반발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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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일곱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 현재 스코어 뉴저지 2채, 뉴욕 4채,
이제 더이상 다른 곳은 안 돌아보고 무조건 뉴욕 맨해튼
무조건 GO합니다

이분들 특성이 한번 작다 싶으면 꼭 일을 냅니다
뭔가를 보여준다는 거죠

지난해 2008년 3개월 간격으로 4백20만달러와 64만달러짜리를 구입했던
박태준일가는 이제는 여러차례 나누어 사는 것도 귀챦아 졌나 봅니다

올해 새해벽두 그러니까 2009년하고 시무식 시작하자 마자 1월 5일
1타 2피, 2채를 동시에 구입, 투런홈런을 날립니다

자 7번재 부동산은 2250 브로드웨이 역시 뉴욕 맨해튼 이고요 11D 호입니다
가격은 백35만달러, 역시 백만달러 넘어서 호화세 맨션택스 구입가 1% 더 냈습니다

NYC YOOAHPARK 1228 BUY DEED -
이로써 현재 보유주택은 4채가 됩니다

저는 힘들어서 투런홈런을 못치겠습니다
정리하는게 장난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나머지 한채는 내일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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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여섯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 현재 스코어 뉴저지 2채, 뉴욕 3채,
이제 더이상 다른 곳은 안 돌아보고 무조건 뉴욕 맨해튼
무조건 GO합니다

다섯번째에 4백20만달러 50억이라는 홈런을 친 박태준일가는
불과 3개월뒤 콘도 1채를 더 구입합니다

뉴욕 맨해튼 200 웨스트 109 스트릿에 있는 콘도로서 호수는 C7입니다 

NYC YOOAHPARK 1880 BUY DEED -
2008년 5월에 4백20만달러짜리 구입하고 같은해 9월 11일
이 콘도를 구입합니다

매입가격은 조금 약소합니다 64만9천달러였습니다
지금도 계속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보유중 콘도 모두 3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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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다섯번째 순섭니다

잠깐 중간정리를 하면 90년대에는 뉴저지에 두채를 사고 팔고
2003년 부터는 전세계 부동산시장의 핵, 맨해튼에 집중하게 됩니다

이미 맨해튼에 2채를 사들였고 4번째 쇼핑백은 예상보다 작아서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역시 이사람들은 큰 손 이었습니다

박태준일가는 와신상담하던 끝에 2008년 홈런을 칩니다 

2008년 5월 15일 네번째 부동산과 동일한 콘도입니다 2101 브로드웨이
바로 이콘도의 5-109 호를 매입합니다 

매입가격은 무려 4백20만달러, 우수리떼고 환율 1200원만 계산해도 시원하게 50억원
입이 딱 벌어집니다 

NYC YOOAHPARK 11651483 BUY DEED -
이 콘도는 2천6백25스퀘어피트로 그리 크지 않지만 역시 요지인지라
가격이 셌습니다 

지금 이 콘도를 보유중입니다 
한채는 중간에 또 팔게 되니까 2008년 5월에는 2채를 보유중인 셈입니다 

앞으로 보유중인 콘도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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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네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가 뉴욕에서 두번째로 구입한 콘도는 2101 브로드웨이에 있는 콘도의 9-012 호입니다

박태준일가는 2006녀 8월 8일 이 콘도를 60만달러에 구입해 현재 보유중입니다

NYC YOOAHPARK 1165 BUY DEED - 그러니까 2006년 이시기에는 앞서 구입한 3백20만달러 부동산과 이집을 동시에 소유하는 셈입니다

세번째 부동산을 3백20만달러에 사서 6백25만달러에 판 것과 비교하면
60만달러니까 코끼리 비스킷이지요

많이 실망하고 시시해 하실 겁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그러나 --- 이분들이 어디 우리를 실망시키실 분입니까
앞으로 다섯번째도 있고 여섯번째도 있고 죽 있습니다 걱정마십시요

다섯번재부터는 다시 다이[?]가 엄청 세집니다 현재 나온 사람들중에는 최댑니다

그럼 토요일과 일요일은 쉬고 월요일 오전에 다섯번째 부동산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오전에 김병국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에 대한 중요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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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신 애경그룹 회장 하면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기업가입니다

오늘날 LG그룹의 모태가 된 '락희화학'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애경유지가 바로 애경그룹의 모회사입니다

옛날에 애경유지 세수비누, 빨래비누 안 쓴 사람이 거의 없었을 겁니다

장영신 애경그룹회장이 지금도 애경그룹의 총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대주주임은 분명하므로 편의상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으로 호칭하겠습니다

장영신 애경그룹회장이 지난해 뉴욕에 콘도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그 콘도가 어떤 콘도냐 하면 바로 탤런트 송혜교씨가 구입한 콘도와 같은 콘도입니다

그러니까 장영신 회장이 송혜교의 이웃인 셈인데요
이른바 송혜교 콘도에 또 다른 재벌그룹 회장 한분도 더 계시는데 차차 밝히겠습니다

아뭏튼 장영신 애경회장은 지난해 5월 19일 웨스트 57 스트릿의 콘도를 구입합니다
호수는 39F1호 그러니까 39층 F1 호입니다

NYC CHANG BUY DEED -
매입가격은 얼마냐 백94만9천9백48달러
여기에다 뉴욕주와 뉴욕시 양도세, 그리고 백만달러이상 주택에 부여되는 맨션택스까지 세금이 약 5만5천달러
이외에도 또 있습니다
주택을 구입하면 매입자가 복비가 주택구입가의 6%를 부동산중개업자에게 줘야 합니다
복비지요 2백만달러짜리니까 복비만 12만달러, 그러니까 우리돈 약 1억5천을 부동산업자에게 줘야 합니다

아뭏튼 문만 열면 센트럴파크가 보이고 그 유명한 콜럼버스서클이 코앞에 있는 호화콘도의 39층을
구입한 것입니다

이과정에서 장영신 애경회장은 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작성합니다

제가 제목에 수상한 거래라고 했습니다만 이제부터 수상한 거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수상한 거래는 호화콘도 매입 바로 다음날 시작됩니다

뉴욕등기소에 느닷없이 또 한장의 매매계약서가 접수됩니다
장영신 회장이 부동산을 하루만에 매매한 것입니다
2백만달러주고 사서 단 하루만에 되판것이지요

NYC CHANGYS CORP DEED -
뭐가 단단히 맘에 안들었나, 뭐 재벌회장정도면 하루아침에 팔아치울 수도 있겠지 하고
계약서를 살펴봤습니다

이 아파트 호수가 39F1 입니다만 장영신회장이 바로 39F1 PROPERTY LLC란 회사에
호화콘도를 매각했습니다

매각가격 놀라지 마십시요 매각가격 0달러
장난치나!!! 2백만달러 콘도 사서 하루만에 0달러에 되팔았데요 믿어지십니까 이게

회사를 조사해 봤습니다
39F1 PROPERTY LLC, 역시  역시
대리인이 장영신회장이 위임장을 써준 변호사가 그 회사 대리인이었습니다

그럼 뭐냐 장영신회장이 구입하자 마자 그 다음날 다시 계약서를 써서
자신이 위임한 사림이 대리인이 회사에 공짜로 소유권을 넘긴 것입니다

아마 십중 팔구 무상증여로 판단됩니다 맞습니까

그런데 서류를 보니 더 기가 찹니다

39f1 property llc - 법인등기부등본을 보니 글쎄 회사가 설립된 날짜가 지난해 5월 7일

5월 19일 부동산을 구입했으니 약 2주전에 회사를 설립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변호사에게 5월 7일 회사를 설립하게 하고
자시이 뉴욕에 와서 5월 15일자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써주고
5월 19일 자신명의로 2백만달러이상을 주고 부동산을 구입한뒤
5월 20일 자신이 위임한 변호사가 대리인으로 돼 있는 법인에다 부동산을 공짜로 넘겨버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장영신이 한둘이냐 장영신을 어떻게 확인하느냐
위임장등 서류에 서울주소가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그냥 과감하게 주소를 밝히겠습니다 밝혀야 되는 이유가 있어서
서류에 기재된 주소는 서울시 구로구 대림오페라타워 1301호 [어차피 서류보면 아니까 가려봤자 눈가리고 아웅이죠]

로 골때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1047-2366 AEKYUNG CHANGYOUNGSHIN - 등기부 등본을 보니 바로 이 부동산 소유자가 장영신도 아니요 장용신도 아니요
바로 서울시 구로구 구로구 83번지 애경산업주식회사가 소유자더라 이말입니다

그러니 장회장이 기재한 주소대로 한다면
장회장은 회사 소유의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셈입니다

실제로 장회장이 이 아파트에 거주할까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자기집이라고 주소까지 떡하니 적은 걸보니 무슨 관계는 있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그런 장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도 회사소유 집을 내집이다 하면 안되지요

이문제는 이렇습니다
장영신회장이 뉴욕에 아파트 살 수 있습니다 오케이
은행에 신고하고 국세청에 신고하고 적법절차만 거치면
요즘에는 얼마든지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산지 하루만에 0달러에 공짜로 법인에 소유권 넘긴 것은
아무래도 국세청 조사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입니다

또 애경산업주식회사 소유 아파트를 자신의 집주소로 적었는데
이부분도 해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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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 세번째 순섭니다

박태준일가의 미국 부동산 쇼핑은 고승덕 한나라당의원이 사위였던 시절과 그이후로 나눠집니다
안타깝게도 박태준 포철회장의 딸과 고승덕의원이 이혼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박태준의 딸인 고승덕의원의 전 부인은 93년과 99년 2차례에 걸쳐 뉴저지에 집을 샀다가 팔았습니다
두번째 집에서는 거의 2배의 차익을 남겼습니다

박태준일가의 세번째 미국부동산쇼핑부터는 이제는 고승덕의원과는 아무 관계가 없음을 밝혀둡니다
세번째 서류에서는 더이상 '고'씨 성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박태준일가는 세번째 쇼핑부터는 맨해튼지역에 집중하게 됩니다

두번째 뉴저지 집의 매도 시점이 2004년 이지만 세번째 쇼핑은 그 전해인 2003년부터 시작돼 엄청나다 싶을
정도의 부동산을 매입하게 됩니다

박태준일가는 2003년 11월 19일 뉴욕 맨해튼 315 웨스트 84스트릿의 단독주택을 구입하게 됩니다
방이 2개 베드룸이 2개에 불과한 소형주택이지만 워낙 위치가 좋았습니다
이 일대는 외교관들이 많이 사는 지역입니다

NYC YOOAHPARK 1246 BUY DEED -
매입가격이 얼마일까요 놀라지 마십시요 3백20만5천달러입니다 1200원 환율로 계산하면 38억원입니다
요즘은 타워팰리스다 뭐다 해서 한국에도 워낙 고가 아파트가 많이 등장했지만 5년전만 해도 대단한 가격입니다

두번재 뉴저지집과 보유기간이 약간 겹치면서 1가구 2주택이 된 셈이지요

부동산은 확대재생산이 안돼 부가가치가 높을 수 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이 부동산을 보면 그 말이 딱 들어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박태준일가는 이 부동산을 약 4년 6개월간 보유한뒤 2008년 7월 10일 매도합니다
당시 서브프라임모기지가 시작되면서 부동산 거품이 꺼지기 시작한지 1년이 넘으면서
최고점에서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부동산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NYC YOOAHPARK 1246 SELL DEED -
얼마나 올랐을까요 약 2배. 매도가격이 6백25만달러였습니다 환율 1200원 기준으로 약 75억원입니다

그러니까 3백20만5천달러, 38억원에 구입해서 4년반만에 두배, 6백25만달러, 75억원에 되판 것입니다 
양도차익이 무려 3백5만달러 37억원에 달합니다 

돈 있는 사람은 돈을 계속 벌 수 밖에 없다는 말이 바로 이래서 나온 것입니다 

엄청나죠, 여기서 그치느냐, 아닙니다 
제가 이야기했었습니다 이사람들이 팔때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 그냥 팔 사람들이 아니다

박태준일가의 네번째 부동산 쇼핑 내일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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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국시간 9월 3일]에는 모 대통령 아들의 미국 집 구입작전, 암호명 '하우스 이글'을
폭로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더이상 이같이 국민들을 조롱하는 일은 없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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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건호, 스탠포드동문 청와대 초청-노대통령 면담 추진

-200712월 동문 30명과 KOREA 2.O 서울방문 계획 수립

-대통령,각부장관 면담, 삼성-현대-LG CEO면담도

-2007 2 9SOUTH KOREA STUDY PROPOSAL 수립

 


노무현 대통령의 장남 노건호가 지난 2007년 스탠포드대학 동문들과 한국을 방문,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과의 면담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발견된 남한방문계획서에 따르면 노건호는 청와대방문, 노무현대통령 면담뿐 아니라 외교통상부, 통일부, 정보통신부등 정부 각부처 장관면담, 그리고 삼성,현대,LG등 재벌회장과의 면담도 추진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7 29일자로 작성된 한국방문계획서는 36페이지분량으로 2007 12 15일부터 12 24일까지 910일동안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 30명과 함께 한국을 방문하며 그에 따른 그 세부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계획서는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인 노건호와 이모씨, 곽모씨등 한국인 학생 3명과 외국인 학생 3명등 모두 6명이 함께 작성한 것입니다

 


노건호는 이 계획서에서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단체로 한국을 방문한 것은 1998년이 마지막이었다며 10년만의 한국방문이 전세계 IT의 리더이자 동북아지역의 지정학적인 리더인 한국의 역동적인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 계획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노건호가 자신의 동문들과 함께 청와대를 방문하는 것은 물론 노무현 대통령과도 만나게 해 준다는 것입니다

 

노건호는 계획서 11페이지에 2007 12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 30분까지 3시간 30분동안 청와대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16페이지에서 방문장소와 면담자를 설명하며 청와대를 방문해 THE PRESIDENT OF KOREA 즉 노무현 대통령과 만나게 된다고 명시했습니다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현장수업의 일환으로 세계적인 기업과 공장을 방문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이지만 과연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학생들과 대통령의 면담을 추진했다는 것은 많은 논란을 낳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이 실제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 함께 점심식사를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계획 자체만으로도 대통령 아들로서의 지나친 행동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아들 친구들을 집에 불러서 점심 한번 먹인다 이런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대통령이 국민학생이나 중학생 자녀들의 친구를 부르는 것과 이미 성인이 되고 더구나 경영대학원에 다니는 학생들을 만나는 것은 분명히 다른 차원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대통령이 국제적인 안목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긍정적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가서 대통령 만나자는 제의를 한다면 어떻게 대통령을 만날 수 있나 이런 말이 나올테고 건호아빠가 대통령이야 이런 말이 나왔을 것입니다  

이들이 대통령까지 만나는데 각부장관이나 재벌회장들과의 면담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노건호는 노무현 대통령외에도 외교통상부 장관, 정보통신부 장관, 통일부 장관, 그리고 국회의장과 주한 미국대사등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이들을 만나는 날짜와 시간, 장소까지 세밀하게 나와 있음은 물론입니다

 

정부관계자외에는 재벌그룹 회장들을 두루 만난다고 소개했습니다

 

삼성,엘지.SK,현대자동차,중앙일보등의 CEO를 만나고 사이월드, NC소프트등 IT업체, 그리고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등을 보는 것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또 하나 눈길을 끄는 것은 오마이뉴스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재벌회장들은 이들의 얼굴만 보고 헤어질 것인가 물론 아니겠죠

 

엘지그룹과 중앙일보, 오마이뉴스는 점심을, 삼성은 만찬을 함께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대통령이야 아버지라고 하더라도 다른 학교 MBA들이 오더라도 장관들이 만나주고 재벌회장들이 식사를 함께 할까요.

 

이들은 이외에도 경복궁등 서울의 명소, 재래시장, 경주등을 방문,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비무장지대방문 계획도 세웁니다  

 

또 서울 밤문화체험을 위해 나이트클럽, 홍대앞 찜질방, 한국의 젊은 세대와의 생맥주 파티등을 준비했습니다

 

2007 12월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대통령 선거입니다

 

이들은 대통령 선거 시기임을 감안해 대통령선거 전날인 12 18일 저녁에는 서울거리에서 대선후보들의 길거리 유세를 듣는 다는 계획도 세웠습니다

 


샌프란시스코를 출발해 한국을 왕복하는 910일간의 방문경비는 1인당 3226달러,

 

경비내역은 왕복항공료가 천5백달러, 관광버스비용 220달러, 그외 교통비는 하루에 20달러로 책정돼 있습니다

 

숙박료는 하루에 백달러인 반면 식비는 하루 3식 기준으로 불과 20달러로 정했습니다

 

계획서에는 또 한국방문을 제안한 6명의 학생들 프로필이 사진, 이메일, 전화번호와 함께 나와있지만 첨부된 자료에는 개인신상은 삭제했습니다

 


노건호는 한국방문 추진 동기를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에 기여하고 한국의 젊은 세대로서 한국을 소개하고 싶다고 밝혔고 가족은 부인과 딸이 있으며 경험부분에는 두말할 필요없이 나는 한국인으로서 한국과 매우 친밀하다고 한줄로 짤막하게 기재했습니다

 

또 계획입안자 6명은 각자 임무를 정했고 노건호는 면담지역과 면담자 주선이 임무였습니다

 

태극기가 앞 뒤로 그려진 이계획서는 이외에도 한국방문목적은 물론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등 한국에 대한 모든 것을 사진과 함께 잘 담고 있어 잘 정리된 한국안내서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계획서 명칭이 한국이 아닌 남한방문계획서로 표기됐다거나 일본해로 표기되고 괄호안에 동해라고 병기한 지도를 첨부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이 계획대로 한국을 방문했을까요

 

언론보도등을 참고하면 이 시기에 스탠포드 MBA 동문들이 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났다는 내용이 사진과 함께 보도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은 틀림없이 계획대로 한국을 방문했고 청와대를 방문, 노무현대통령을 만났을 가능성이 크지 않나 생각됩니다

 

언론보도에는 노건호가 이시기 스탠포드 동문들과 함께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의 베트남공장을 방문했다고 돼 있어 베트남과 한국을 동시에 방문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후 노건호는 연말연시를 한국에서 노무현대통령등 가족과 함께 보낸 것으로 돼 있어 스탠포드동문들의 한국방문의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노건호가 추진한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동문 서울 방문, 참 좋은 일이다 생각이 들다가다 이거 너무 나갔는데 싶기도 합니다

 

첨부자료 화면창이 작으면 화면창 우측상단을 클릭하거나 화면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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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딸 노정연 구입의혹이 일었던 뉴저지 저지시티 허드슨 클럽 현소유주 리스트 공개에 이어
해당 콘도 3백44채에 대한 건립부터 지금까지 그러니까 약 3년전 입주이후부터 지금까지의
모든 거래내역 리스틀 공개합니다

모든 거래내역 리스트라 함은 그동안에 어떤 콘도에 주인이 바뀌었으면 현주인은 물론
예전주인의 거래내역까지 다 포함합니다

그래서 24 AVE 콘도의 거래내역은 2백개가 약간 넘고 26AVE 콘도의 거래내역은 백 90개 남짓
되는 것 같습니다

이 내역에는 매수인 매도인의 이름과 주소는 물론 거래일자, 거래가격등이 상세히 나와있습니다

10달러나 1달러정도의 무상증여 거래도 있고 정상가 거래기록도 있습니다

노정연씨 소유의혹이 일었던 24AVE 400호의 경우 주인이 3번 바뀌면서 1달러나 10달러에 넘겨줬지만
노씨와의 연관성은 전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이 모든 거래내역은 누구나 등기소에서 볼 수 있는 백 % 열람 복사 배포가능한 자료입니다
한국인들이 상당히 많으며 그중 일부는 한국에서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케이스입니다
이자료를 통해 알수 있겠지만 행여 해외부동산 사고 신고안하셨다면 자진신고가 좋을 줄 압니다

조만간 전두환, 노태우 두 양반의 사돈들이 대통령의 아들 딸을 며느리,사위로 받아들인뒤
해외에 주택을 마련해주는 눈물겨운[?] 불법 구입과정을 증거자료와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화면창이 작으면 화면창 우측상단의 풀스크린을 클릭하시거나 화면창 아래 파일을 클릭하십시요
26 AVE AT PORT IMPERIAL TRANSACTION 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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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AVE AT PORT IMPERIAL TRANSACTION 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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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6 - [분류 전체보기] - 노정연환치기수사 이미 깊숙히 진행됐다 ? - 'F카지노 최근 공문받았다'

한때 노무현 전대통령의 딸 노정연씨가 구입하려 했다는 의혹이 일었던 뉴저지 허드슨카운티 저지시티 허드슨 클럽 현소유주 명단입니다
2개의 동에 모두 3백44채로 3백 44명의 소유자 명단이며 노정현씨 구입의혹이 일었던 400호는 삼성중공업 모회장이 한때 소유했었다가 현재 다시 중국인에게 넘어간 상태로 현재 등기부등본상으로는 노정현씨와의 연관성이 전혀 없습니다

모회장일가는 435호도 소유하고 있습니다 4백호가 이 콘도에 단 한채뿐인 가장 큰 콘도이며 두번째로 면적이 넓은 콘도가 435호입니다 3백44명의 소유주중에는 한국소유자가 약 백명이 넘으며 이중 일부는 한국인이 구입한 부동산입니다 이 모든 자료는 누구나 해당등기소에 가면 열람 복사 배포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 화면이 작으면 우측 상단의 풀 스크린을 누르시거나 아래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24 AVE AT PORT IMPERIAL OWNER -

26 AVE AT PORT IMPERIAL OWN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