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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04.2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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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금 탈루 등의 혐의로 사상 최대인 4,600억 원의 추징액을 국세청으로부터 통보받았다. 


삼성전자는 이에 불복해 이의제기에 이어 행정소송까지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원본출처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2128986

삼성 관계자는 29일 "국세청이 지난달 18일, 법인세 4,600억 원을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번 삼성전자에 대한 세금 추징액은 5년전 정기 세무조사 때 세금 추징액 180억 원과 비교하면 무려 25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삼성전자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는 지난해 7월부터 약 7개월 동안 삼성전자 본사와 해외 자회사 간 내부거래 부문에 대해 강도 높게 진행됐다. 


특히 세무조사 기간 동안 이현동 국세청장의 60억 원 설이 나돌자, 국세청은 이를 불식시키기 위해 이례적으로 세무조사 기간을 두 달 연장하면서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을 동원해 강도 높은 조사에 나섰다. 

조사 과정에서 본사와 해외 자회사 간 거래 가격인 '이전 가격'이 정상 거래가격과 차이가 많아 추징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본사와 계열사간의 지급보증 관계, 로열티 등으로 인한 탈루 여부도 이번 세무조사 과정에서 일부 드러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매출액 90% 가량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글로벌 업체로 100여개가 넘는 해외 법인을 두고 있다. 


국세청 관계자는 "추징 규모가 사상 최대여서 삼성 측에세도 무척 곤혹스러워하는 것으로 안다"면서 "세금 추징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삼성전자 측은 막대한 세금 추징규모에 크게 반발하고 있어 치열한 법적 공방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국세청의 세금 추징은 '이전 가격'과 관련한 세금 탈루는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내부에서 이의제기에 이어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에 나설지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최근 애플과의 전방위 특허 전쟁과 상속재산을 둘러싼 삼성가의 집안 싸움에 이어 또다시 국세청과의 법적 다툼을 예고하면서 대규모 소송사태에 휘말리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통상적인 수준을 넘어선 이번 세금 추징의 책임을 물어 법무팀과 회계팀에 대해서도 문책성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분류없음2010.12.0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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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홍석현부부도 특수관계인 보고 안해 : 삼성은 법위에 있나? 
http://andocu.tistory.com/3932

정용진은 이건희회장 조카 맞다?아니다? - 삼성전자 이건희 특수관계인에 정용진 포함안시켜
http://andocu.tistory.com/3931

무소속 강용석 의원이 1일 삼성그룹과 총수 일가의 병역면제 등 각종 비리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강 의원은 이날 지식경제위 전체회의에서 “삼성가는 병역면제 조사 대상 11명 가운데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 이재현 CJ 회장,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등 8명이 면제를 받았다”며 “이는 면제율 73%로, 재벌가에서 가장 높다”고 밝혔다.

원본출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2/01/2010120101757.html?Dep1=news&Dep2=headline1&Dep3=h1_11

강 의원은 “믿을 수 없게도 이 회장은 정신질환으로, 승마 실력이 수준급이라는 이재용 부사장은 허리 디스크로 면제를 받았다”며 “이 회장이 신의 아들이라면 이 부사장은 신의 손자”라고 말했다.

강 의원은 또 “이 회장은 11년 전 삼성자동차가 망하면서 14개 금융사에게 총 2조4천500억원의 빚을 졌다”며 “그러나 그동안 원금 뿐 아니라 이자를 한 푼도 안 내다가 11년이 지나서야 원금만을 상환하고 이자는 한푼도 낼 수 없다고 맞서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 회장은 아들 이 부사장에게 편법으로 증여한 혐의로 기소되자 2천580억원을 에버랜드와 삼성SDS에 지급한 뒤 재판이 끝난 다음 2천281억원을 돌려받았다”면서 “이는 이 회장이 배임액 전부를 지급한 것처럼 재판부를 기망한 것”이라며 이 회장에 대한 특별사면 취소를 요구했다.

그는 아울러 2007년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사고를 지난 4월의 멕시코만 기름 유출사고와 비교하면서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은 1천200억원을 피해주민에게 지급했으나 삼성중공업은 56억3천400만원을 법원에 공탁하는 것으로 손을 뗐다”며 “이러고도 삼성이 세계적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느냐”고 질타했다.

이에 민주당 소속인 김영환 지경위원장은 “법안과 상관없는 발언”이라며 제지했지만 강 의원은 발언을 멈추지 않았다.

최경환 장관과 박영준 차관은 “구체적인 내용은 모르겠다. 법률적 소양이 부족해서 모르겠다”며 답변을 피했다.

한편 1998년부터 5년간 참여연대에서 재벌개혁과 소액주주 운동을 전개했던 강 의원은 2001년 삼성전자 주주총회에서 이재용 부사장이 삼성전자 상무보로 임명된 것을 비판하는 등 삼성과 각을 세웠던 인물이다.

그러다 지난 7월 중앙일보 보도로 빚어진 여대생 성희롱 발언 논란으로 한나라당에서 제명됐으며 현재 중앙일보를 상대로 소송을 벌이고 있다.

이 때문에 그의 이날 발언이 문제의 중앙일보 보도에 대한 ‘분풀이’ 차원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지만 강 의원 측은 연합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그런 뜻은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강 의원 측은 “오늘 발언은 참여연대에 있을 때부터 지적해온 것으로 중앙일보 보도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며 “앞으로 의원으로 있는 동안 국민이 하고 싶은 말을 꼭 대변하겠다는 생각에서 할 말을 한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했다.
분류없음2010.06.1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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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급증하는 LSI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에 36억달러를 투입, 반도체 공장을 증설합니다 

삼성전자는 텍사스 오스틴에 TV와 휴대폰등에 소요되는 LSI 칩 생산을 위해 텍사스주 오스틴공장에 2개의 생산라인을 
증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텍사스공장을 199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오스틴공장에서 MP3와 디지털카메라용 반도체를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2백27억달러의 올해 투자계획을 발표했으며 이중 18조원은 새 공장에, 8조원은 연구개발에 투입됩니다

특허 ETRI등2010.01.3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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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리노이대서 '반도체 수명연장' 특허기술 도입

삼성전자가 조셉 라이딩 일리노이대 공대교수가 14년전 특허출원한 반도체 수명연장 -반도체 성능향상기술을 도입하기로 하고 계약을 마쳤답니다 

라이딩교수는 '14년전에 개발된 기술이 마침내 반도체 생산에 적용되게 돼 다소 놀랍다'며 기쁨을 표했고
일리노이대는 삼성전자를 제외한 다른 반도체 업체들도 자진해서 라이센싱 계약을 체결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1996년 1월 16일 특허출원돼 1999년 2월 16일 특허를 받은 이 기술은 라이딩교수와 이대학 칼헤스 교수가
개발했으며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이진주씨[인텔연구원-포스닥]도 기술개발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특허내용 : Deuterium-treated semiconductor devices 
Joseph W. Lyding et al
   US Patent number
: 587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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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licenses U. of Ill. chip technology


URBANA, Ill. - Samsung Electronics has signed a deal to license technology developed more than a decade ago by a University of Illinois professor that extends the life of silicon chips.

The university announced the deal this week.

University of Illinois professor Joseph Lyding says he's pleased and a little surprised to see his technology licensed for the first time 14 years after he developed it.

The technology allows chip makers to substitute deuterium (doo-TEER'-ee-um) for hydrogen in their manufacturing process. Hydrogen can be relatively easily knocked off a silicon surface. That shortens the life of a chip.

The university hopes other companies follow Samsung. That could lead to millions of dollars in revenue for the school.

Information from: The News-Gazette, http://www.news-gazette.com

원본출처 http://www.chicagotribune.com/news/local/wire/chi-ap-il-uofillinois-samsu,0,2864572.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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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 pays off for UI, prof with deal with Samsung

By Don Dodson
Thursday January 28, 2010

URBANA – Joseph Lyding says he's "pleased and a little surprised" that the semiconductor technology he helped develop 14 years ago has finally been licensed.

The University of Illinois announced Tuesday that Samsung Electronics has been licensed to use the patented technology that can extend the life – or improve the performance – of silicon chips.

The technology involves the use of deuterium, a nonradioactive isotope of hydrogen, in processing the chips.

The UI hopes other electronics companies follow Samsung's lead and sign similar licenses. If so, the university could enjoy a substantial revenue stream.

"The potential is in the millions, from all the potential licensees," said Mark Kaczor, senior technology manager for the UI's Office of Technology Management.

The license sprang from the work of Lyding, a professor of electrical and computer engineering; Karl Hess, a professor emeritus now living in Hawaii; and Jinju Lee, a postdoctoral researcher now working for Intel Corp.

In the early 1990s, Lyding did fundamental research on the differences of hydrogen and deuterium on silicon surfaces. Later, he and his colleagues sought to find out how those findings might affect silicon-chip technology.

Hydrogen had conventionally been used in the processing of silicon chips. But hydrogen tends to get knocked off silicon surfaces during an electrical charge, decreasing the chip's performance.

Lyding and Hess tried substituting deuterium, an isotope that's heavier than hydrogen. They found it stayed bonded and improved the lifetime of chips by a factor of 10 to 50.

Lyding said there was "a flurry of activity" in 1996 and 1997, after those findings came out. Several companies published papers confirming the results, and other researchers got patents that built on their discoveries.

Then things "got quiet" as companies did internal development.

Kaczor said it's not surprising it took a while for Samsung, the second-largest electronics company in the world behind Intel, to sign a license.

"A lot of our technologies are very cutting-edge, and it takes industry a while to catch up," he said. "That was true of deuterium, which was hailed at the time as revolutionary."

As electronic devices get smaller, the use of deuterium has become more necessary, Kaczor said.

It wasn't needed as much when devices became obsolete quickly, he said. But as longevity becomes more important, companies give more attention to the use of deuterium in processing chips.

According to Kaczor, Hess believes the technology will be most useful in cell phones, where microprocessors run many functions – including video displays, audio applications and the circuits that dial telephone numbers.

Lesley Millar, director of the UI's Office of Technology Management, called Samsung "the first domino to fall."

The use of deuterium in processing chips is "a widely known technology that's been around a while," she said. "Because we have a strong patent portfolio, we have high hopes ... that other companies would like to license the technology."

Millar said the electronics market is huge, and deuterium technology represents only a small part of that.

"But when you talk about billion-dollar markets, there's potential for millions of dollars of revenue," she said.

The university owns five U.S. patents and one South Korean patent covering the use of deuterium in semiconductor devices. Under the license, Samsung can use the technology for the lifetime of the patents.

원본출처 : http://www.news-gazette.com/news/print/2010/01/28/idea_pays_off_for_ui_prof_with_deal_with_sam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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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소비재 특허 경쟁력 세계 1위 탈환- THE PATENT BOARD평가 [2009년 4/4분기]-SCIENCE STRENGTH 54% 증가
-INDUSTRIAL IMPACT 7% 증가
-INNOVATION CYCLE TIME 소비재부문 1위 유지-전체 산업부문 3위 ===================================================================
Samsung Group regains the #1 spot : THE PATENT BOARD http://patentboard.com.dnnmax.com/PressRoom/ArticleView/tabid/95/smid/440/ArticleID/123/reftab/38/Default.aspx
Patent Board_Press Release_2010 01 05_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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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미 국제무역위원회의 LCD 특허침해 결정에 따라 지난 12일 관련예치금을
납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국제무역위원회에 특허침해관련 기술을 적용한 LCD 제품의
재고를 고려해 무역대표부의 최종결정이 내릴때까지 60일간 판매될 제품수량을 추정,
이 제품의 매출액 전액을 채권형태로 납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만약 실제 판매량이 추정량과 다를 경우 차액을 별도로 납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서류에서 예치금 액수를 밝혔으나 예치금 액수는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9일 국제무역위원회는 삼성전자와 삼성반도체등이 일본 샤프전자의
LCD 특허 4건을 침해했다며 'CEASE AND DESIST ORDER' 를 통해
이 기술을 적용한 TV와 모니터의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결정은 앞으로 60일간 미국 무역대표부의 검토를 거쳐 내년 1월 8일께 승인여부가
최종 확정됩니다

지난 9일 메릴린 애버트 국제무역위원장 명의로 된 이 결정문에서 삼성전자에게 금지된 행위는 5개 항목입니다
1.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미국내 수입과 판매 금지
2.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배포[DISTRIBUTE]와 판매제안 금지 [주, '해당제품 영업활동 제한'추정]
    단 미국외 수출은 허용
3.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광고 금지
4.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에이전트나 디스트리뷰터에게 SOLICIT 금지
5.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 관련기업에 대한 보조 금지 등입니다

또 이 명령이 내려진 2009년 11월 9일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판매수량과 판매금액등을 파악, 2010년 6월 30일부터
30일이내에 국제무역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관련장부도 3년간 보관하도록 명령했습니다




533695-414483 삼성 특허침해 관련 예치금 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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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SIA TECHNOLOGY
  • NOVEMBER 11, 2009
  • Samsung's Swelling Size Brings New Challenges

    SEOUL—Samsung Electronics Co. has closed in on Hewlett-Packard Co., the world's largest technology company by revenue, a surprising development for a firm still perceived by many people as an also-ran to Japanese electronics companies.

    View Full Image

    BIGSAM
    Bloomberg News

    Samsung LCD monitors on display at a trade fair in South Korea on Oct. 13

    It has risen to H-P's roughly $110 billion in annual sales by adopting a strategy and structure similar to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s Corp. at the height of its power in the 1980s—making both components for electronics products and the actual devices sold to consumers.

    About one-third of Samsung's revenue comes from companies that compete with it in producing the TVs, cellphones, computers, printers and cameras where it gets the rest of its money.

    But Samsung walks a tightrope everyday between its interests and those of other electronics makers to which it sells key parts like memory chips and display screens.

    That tension was displayed as recently as Tuesday when it announced without fanfare plans for its own software operating system for smart phones, called "bada," which means sea in Korean. The move challenges Apple Inc., one of its biggest customers for flash memory chips and screens, as well as Microsoft Corp. and Google Inc., the firms it now relies on for the main software in its smart phones.

    Lee Ho-soo, a Samsung executive vice president, says the company will still build smart phones with Microsoft's Windows Mobile and Google's Android software, but it wanted the flexibility and control that firms like Apple get from owning a phone platform, too. "We feel we need to be multiplatform in smart phones and cannot just focus on one," Mr. Lee said.

    [                    BIGSAM                ]

    To reduce the frictions that can come from competing with customers and suppliers, Samsung requires each business unit to account for its own profitability, pay for its own capital needs and negotiate with each other on the same terms as outside firms.

    "People look at our businesses and see vertical integration. It really isn't," says David Steel, a Samsung senior vice president and marketing strategist. "It's a portfolio of component businesses and consumer-product businesses and, within that, we don't compromise on the idea that each business is charged with its own success."

    While Samsung's divisions don't subsidize each other, analysts say the units still get benefits from each other at times. For instance, if there's a shortage of liquid crystal displays, or LCDs, Samsung's TV-making unit can still count on getting some. "They're notorious in the industry for internal competition," says Paul Semenza, a vice president at market research firm Displaysearch. "But they can help each other out in the respective extremes of the business cycles."

    Samsung has long been the biggest maker of memory chips for computers and, over the past decade, became the leader in flash memory chips used in other gadgets.

    Three years ago, it unseated Sony Corp. as the world's largest TV maker and, two years ago, passed Motorola Inc. as the second-largest cellphone maker after Nokia Corp. It jockeys with another South Korea-based company, LG Display Co., for the leading position in LCD sales.

    And in contrast to other giant electronics firms, Samsung has reached those positions without major acquisitions and by running its own factories instead of hiring contract manufacturers. Meanwhile, H-P on Wednesday announced its latest acquisition, an agreement to buy networking-gear maker 3Com Corp. for $2.7 billion in cash.

    Vast size means Samsung can throw enormous resources behind an innovation, as it did in March when it spent $50 million to launch a premium line of LCD-TVs with ultra-thin screens.

    But it has reduced its willingness to take risks. In smart phones, Samsung has been slow to settle on a strategy. Company executives say that's because they're juggling competing demands from carriers. But some observers say it shows Samsung is most comfortable sitting out technology battles until the market path is clear.

    "I still believe that Samsung is a great second-best company but not an innovator," says Chang Sea-jin, a business school professor at the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and author of a 2008 book about the rivalry between Samsung and Sony. "Samsung is very good when technological trajectory is visible."

    Big size has helped Samsung cope with the profit squeeze that all electronics makers face due to the constant downward price pressure of the chips at the heart of their products. Samsung posted a record profit of $3.1 billion in the third quarter, but it did so with an operating margin of just 11%. By contrast, its operating margin was 27.8% in the first quarter of 2004, when it set the previous record. Revenue in the latest period was 71% higher than it was then.

    Samsung has about 164,000 employees, up from about 60,500 a decade ago. Samsung's chief executive officer, Lee Yoon-woo, recently told employees to aim for a new goal: $400 billion in revenue by 2020, about the current level of Wal-Mart Stores Inc., the world's largest company by sales. Samsung will push into areas like health care and home energy products over the next decade and may take advantage of acquisitions.

    "We know it will be very difficult for us to achieve that goal with organic growth," said Kim Hyung-do, a vice president for strategic planning. But he added the company also sees room to grow in some segments where it already has a foothold, like PCs, printers and systems-logic chips, the kind that are used as the brains in digital media players and other gizmos.

    For Mr. Lee, setting that target marked another step out of the shadow of his predecessor Yun Jong-yong, who in 11 years as CEO took the company from $21 billion to nearly $100 billion in revenue.

    Mr. Lee took over in May last year and almost immediately was faced with pulling the company through the global recession. He slashed production and inventories, slowed hiring but laid off just 200 people, mostly high-level executives in South Korea.

    The company experienced just one unprofitable quarter and has been helped throughout the downturn by the weakness of the South Korean won against major currencies. Even as the won has gained against the U.S. dollar in the past two months, Samsung executives recently told analysts the won's ongoing weakness against the euro and the yen will help its bottom line.

    Samsung's rise an industry leader has been obscured by its reliance on Korean accounting standards. Only this year did Samsung begin to reveal consolidated sales figures on a quarterly basis, making it possible to see just how close it is to H-P's crown.

    Samsung's revenue was 97.05 trillion won, or $82.4 billion, in the first nine months. For the full year, it will be close to the $113 billion H-P is expected to report for its fiscal year ended Oct. 31. The different timeframes could help Samsung since this November and December are likely to be better months for electronics sales than they were a year ago.

    Write to Evan Ramstad at evan.ramstad@wsj.com

    경제

    “삼성, IT 제왕으로 질주하다” WSJ 보도 [중앙일보]

    2009.11.14 02:11 입력 / 2009.11.14 03:03 수정

    철저한 사업부문별 분리
    공장 직접 지어 성장 거듭
    삼성전자의 강점으로 소개

    매출 기준으로 세계 최대의 정보기술(IT) 기업은 휴렛팩커드(HP)다. 10월 말로 끝난 최근 회계연도에서 HP는 113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매출은 824억 달러(97조원).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12일 ‘삼성, IT 기업 제왕으로 질주하다(Samsung makes run at technology crown)’ 기사에서 삼성전자의 올해 매출이 HP에 육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WSJ은 “여전히 많은 이들이 일본 전자회사보다 뒤져있다고 생각하는 삼성전자가 놀라운 발전을 이뤄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삼성전자가 1980년대 IBM의 전성기 때와 마찬가지로 최종 완제품과 부품을 동시에 생산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삼성전자는 TV·휴대전화·컴퓨터·프린터 등 완제품 시장에서 치열하게 맞붙어 있는 경쟁회사에도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생산한 부품을 구입해준 고객과 다른 시장에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셈이다.

    삼성전자는 매출에서 TV와 휴대전화·컴퓨터·프린터 등의 완제품 판매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지만 동시에 이 제품들을 생산하는 경쟁업체에 반도체나 LCD 패널 등의 부품을 공급해 벌어들이는 매출이 전체의 3분의 1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 회사가 고객과의 마찰을 피할 수 있었던 비결은 철저하게 사업부문별로 순익을 따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WSJ은 분석했다. 각 사업 부문이 철저히 분리돼 있어 외부 업체와 똑같은 조건으로 사업부문 간에 부품을 공급·조달하는 사업구조를 유지해왔다는 것이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의 폴 세멘자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사업부문 간 내부 경쟁은 치열하기로 유명하다”며 “하지만 업황이 극도로 나빠질 때는 사업부문 간에 협력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를테면 LCD 패널 공급이 부족해서 TV 제조업체가 아우성을 칠 때도 삼성전자는 LCD 패널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최근 독자적인 모바일 플랫폼 ‘바다’를 공개함으로써 플래시 메모리 부문의 최대 고객인 애플에 도전장을 내민 것도 이런 사업구조의 특징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WSJ은 삼성전자가 다른 기업들처럼 대형 인수합병(M&A)이나 생산업체를 아웃소싱해서 몸집을 불리지 않고, 직접 자기 공장을 지어 성장을 거듭해 왔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3년 전에는 세계 최대의 TV 제조업체인 소니를 제쳤고 2년 전에는 모토롤라를 누르고 노키아에 이어 휴대전화 2위 자리에 올라섰다. WSJ은 삼성전자가 2020년까지 매출 4000억 달러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최근 발표했다며 이는 판매액 기준으로 세계 최대 기업인 월마트와 맞먹는 수준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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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와 샤프전자의 LCD 특허권을 둘러싼 분쟁은 삼성전자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됐습니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관련 서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07년 12월 21일 샤프전자에 대해 LCD 기기와 제품에 동일한 기술이 적용됐다고 제소했습니다

    국제무역위원회는 곧바로 Inv. No. 337-TA-631 라는 조사번호를 부여하고 조사에 돌입합니다
    'Certain Liquid Crystal Display Devices and Products Containing Same, Inv. No. 337-TA-631'  

    삼성전자는 2007년 12월 21일 32개의 증거자료를 함께 제출했으며 
    최초 제소 COMPLAINT 의 서류번호는 288718 입니다 

    백60페이지가 넘는 이 제소장에는 각종 특허현황과 기술등이
    상세하게 증거로 첨부돼 있습니다

    현재 이 건과 관련해 삼성과 샤프, 그리고 무역위원회에서
    모두 3백49건의 서류가 제출된 상태입니다 [첨부서류 삼성전자 제소장]

    343433-288718 삼성 최초 제소 -
    상황이 이렇게 되자 샤프전자도 전열을 가다듬고 약 한달뒤인
    2008년 1월 30일 삼성전자를 맞제소합니다

    샤프전자는 2008년 1월 30일 LCD 모듈과 제품에 동일한 기술을 이용한 방법이 적용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국제무역위원회는 Inv. No. 337-TA-634 라는 조사번호를 부여하고 조사에 돌입했고
    (Certain Liquid Crystal Display Modules, Products Containing Same, and Methods for Using the Same, Inv. No. 337-TA-634)
    바로 어제 2009년 11월 9일 최종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샤프전자가 제기한 건과 관련해서는 최종결정문을 포함해 삼성전자-샤프전자-국제무역위원회등에서
    2백75건의 서류가 제출돼 있습니다 [첨부서류 샤프전자 제소장]

    347132-291032 샤프 첫 제소 -
    다시 최종결정문을 조금 언급하면
    삼성전자가 미국내 판매,영업,광고등 모두 5개 활동을 금지시킴으로써 사실상 영업을 중단시켰습니다
    물론 미 무역대표부의 검토와 승인에 소요되는 향후 60일간 판매금액 전액을 예치하면
    판매등이 가능합니다

    영업활동중 유일하게 허용된 행위가 수출입니다
    결국 미국외에서만 팔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생산된 삼성전자 LCD 관련제품은
    미국외에서 팔리게 되고 미국내에 재고가 있다면 상당량이 미국외 다른나라로 옮겨져
    판매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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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CD 특허권을 둘러싼 삼성전자와 샤프전자의 분쟁에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가
    샤프전자의 손을 들어줘 적지 않은 타격이 예상됩니다

    국제무역위원회의 이같은 결정은 이날부터 60일간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대리한
    미 무역대표부의 검토와 승인을 거치게 돼 최종판결은 내년 1월 7,8일께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무역대표부 검토-승인기간인 앞으로 60일 동안에도 
    삼성전자의 미국내 LCD 판매나 영업활동은 심각한 제약을 받게 됩니다

    국제무역위원회의 결정문을 입수해 그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고
    결정문 원문을 그대로 게재합니다

    미국국제무역위원회는 2009년 11월 9일 문서번호 414200, FINAL DETERMINATION OF VIOLATION 을 통해
    삼성이 샤프전자의  미국 특허권 4개를 침해했다며 'CEASE AND DESIST ORDER' 를 통해
    이 기술을 적용한 TV와 모니터의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문제가 된 미국특허는 6879364, 6952192, 7304703, 7304626등 모두 4건으로
    모두 샤프전자가 특허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릴린 애버트 국제무역위원장 명의로 된 이 결정문에서 삼성전자에게 금지된 행위는 5개 항목입니다
    1.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미국내 수입과 판매 금지
    2.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배포[DISTRIBUTE]와 판매제안 금지 [주, '해당제품 영업활동 제한'추정]
        단 미국외 수출은 허용
    3.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광고 금지
    4.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에이전트나 디스트리뷰터에게 SOLICIT 금지
    5.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 관련기업에 대한 보조 금지 등입니다

    또 이 명령이 내려진 2009년 11월 9일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판매수량과 판매금액등을 파악, 2010년 6월 30일부터
    30일이내에 국제무역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관련장부도 3년간 보관하도록 명령했습니다

    국제무역위원회는 또 이같은 결정문 복사본을 결정일 15일이내에 삼성전자 임직원은 물론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수입, 판매, 에이전트등 관련자 전체에게 전달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이 결정문은 미국 대통령의 대리한 [DELEGATED] 미 무역대표부[USTR]의 검토와 승인을 거치게 되며
    검토기간인 60일동안 해당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판매등과 관련한 금액 100%를 예치해야 한다고 돼 있습니다

    삼성반도체에 대해서도 비슷한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532291-414200 삼성특허권침해 최종결정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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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측 “다른 기술로 제품 만들수 있어 별문제 안돼” - 동아일보 펌

    세계 액정표시장치(LCD) 시장 1위인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LCD 특허권 침해 여부를 놓고 일본 샤프와 벌인 다툼에서 졌다. 이에 따라 LCD TV와 컴퓨터 모니터 등 제품의 대미() 수출에 일부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0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는 샤프가 자사()의 깜박거림 방지 기술 등 4건의 LCD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며 지난해 삼성전자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샤프의 손을 들어줬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가로 이번 결정이 확정되면 삼성전자는 LCD TV와 모니터 등 해당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미국에서 판매할 수 없게 된다. ITC의 결정이 대통령 재가를 받기까지 보통 2개월 정도 걸리기 때문에 실제 효력은 내년 1월경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ITC의 결정은 삼성전자와 샤프가 서로 LCD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2년째 맞소송을 벌이는 가운데 나온 것. 이에 앞서 올해 6월 삼성전자는 샤프를 상대로 제기한 4건의 소송 가운데 1건에서 최종 승소해 해당 기술이 적용된 샤프의 LCD TV와 컴퓨터 모니터의 미국 판매가 금지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이미 대책을 마련해 놓았기 때문에 이번 결정이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샤프와 벌이고 있는 특허 공방은 경제적인 실익을 다툰다기보다 ‘기 싸움’ 성격이 짙다”며 “특허권 침해 판정이 내려지지 않은 다른 기술을 적용해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홍석민 기자 sm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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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펌
    삼성전자
    미국 시장에서 진행 중인 일본 샤프와의 LCD(액정표시장치) 특허 침해 분쟁에서 패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LCD TV와 PC 모니터 수출에 일부 차질이 우려된다.

    블룸버그통신 등 미국의 주요 언론들은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일본 샤프와 삼성전자 사이에 진행된 LCD 특허기술 침해 소송에서 샤프의 손을 들어줬다고 10일 보도했다.

    ITC는 "삼성전자가 샤프의 LCD 화질 개선 기술 특허 4건을 침해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해당 기술을 채용한 TV와 모니터 수입을 금지해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가를 받으려면 통상 2개월 정도가 걸려 수입 금지 효력은 내년 1월에 발생할 전망이다. 결정 전까지 삼성전자는 제품값에 해당하는 담보금을 예치하고 제품을 판매해야 한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이번 수입 금지 조치가 제품 판매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9월 샤프의 특허를 피해가는 새로운 화질 개선 기술을 개발, 내년부터 신제품에 적용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또 삼성전자도 샤프를 상대로 진행한 특허권 침해소송에서 지난 6월 일부 승소 판결을 이끌어내는 등 특허 분쟁이 얽혀 있기 때문에 두 회사가 적절한 선에서 타협을 볼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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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sung Faces U.S. Ban on LCD Imports in Sharp’s Patent Case

    By Susan Decker

    Nov. 10 (Bloomberg) -- Samsung Electronics Co., the world’s largest maker of liquid-crystal display televisions, should be banned from selling certain LCD-TVs and computer monitors in the U.S. after losing a patent case filed by Sharp Corp., a U.S. trade agency said.

    Yesterday’s decision from the U.S. 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in Washington now heads to President Barack Obama, who can overturn the ban if he finds it’s contrary to the public interest. Samsung also asked an appeals court that specializes in patent law to put the ban on hold while a challenge to the underlying patent case is pending.

    It’s unlikely that the ban would take effect before the December holidays because of the 60-day presidential review period. Samsung, which can sell LCD-TVs that don’t use Sharp inventions, said the ITC ruling doesn’t have any impact on its business because it’s already using technology that bypasses the Japanese company’s patents, according to spokesman James Chung.

    “There will be no problems for Samsung with products that have workaround technology,” said Park Young, an analyst at Woori Investment & Securities Co. in Seoul. The possibility of an actual ban may be low because it would be counter to the public interest for U.S. consumers, according to Park.

    Samsung rose 0.8 percent to 730,000 won as of 12:11 p.m. on the Korea Exchange, while the benchmark Kospi stock index added 0.6 percent.

    U.S. Market Share

    U.S. LCD-TV shipments by all companies are expected to rise 7.3 percent to 8 million units in the fourth quarter, according to market research firm ISuppli Corp. of El Segundo, California. Samsung had 19.9 percent of the U.S. market in the second quarter, the most recent period for which figures are available, ISuppli said. Vizio Inc. had 20.5 percent to maintain its top spot and Sharp was seventh with 5 percent, according to the researcher.

    The order prevents Samsung from selling any LCD TVs or monitors that have inventions covered by four patents owned by Osaka, Japan-based Sharp. The patents are for a way to control the alignment of the liquid crystals to improve brightness and response speed; an LCD with a wider viewing angle; and two inventions related to techniques to reduce flickering in the display.

    Post Bond

    The ITC said that Suwon, South Korea-based Samsung will have to post a bond that covers 100 percent of the value of the imported products during the presidential review period so it can continue sales. Samsung declined to put a value on the bond.

    The commission previously upheld an ITC judge’s finding that Samsung infringed the Sharp patents. The commission said yesterday that the public-interest factors “do not preclude issuance” of an order banning imports or sales of imported products.

    “We believe that ITC’s ruling has made it clear that ITC has consistently supported Sharp’s claim that LCD products of Samsung are violating Sharp’s patents,” said Christopher Loncto, a spokesman for Sharp.

    Lee Soo Jeong, a spokeswoman at Samsung, said the company will take “appropriate” legal action.

    “We are fully committed to honor our responsibilities to our business partners and are taking appropriate action to meet the market demand for Samsung LCD panels and products without any interruption,” she said by telephone today.

    Vizio, Sharp

    The ITC also has issued exclusion orders on TVs made by both Vizio and Sharp. Sharp is not allowed to import Sharp LCD televisions, including ones sold under the Aquos name, that infringe a Samsung patent for an LCD with a wider viewing angle. That case, which also affected some computer monitors, is on appeal.

    “We continue to ship Aquos LCD TVs to the U.S., as we have launched models with technology not affected by that ruling,” Loncto said.

    Vizio, based in Irvine, California, is under investigation by the ITC as to whether it is violating an order that precludes it from importing LCD-TVs that infringe a patent owned by Japan’s Funai Electric Co. for a method that lets digital TV receivers identify programs, broadcast channels and program descriptions to viewers. Vizio contends it has worked around the Funai patent.

    The case is In the Matter of Certain Liquid Crystal Display Modules, 337-634.

    To contact the reporter on this story: Susan Decker in Washington at sdecker1@bloomberg.net.

    Last Updated: November 9, 2009 22:35 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