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5월 광주항쟁 문건2010.05.17 18:37
Loading

SK 비자금 증거 다운로드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관련 증거를 다운로드가능토록 공개하며 SK 비자금 1막을 마무리합니다

2011/10/18 - [SK] - [SK비자금5억불]최태원, 5억불중 5천만불만 죄값 치렀다 - 이제 검찰이 나서라

지난 1980년 5월 광주민주화항쟁당시 무력진압으로 공식적으로만 백60명내외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당시 신군부는 '광주사태 검시참여 결과보고' 라는 검시문서를 작성,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검시참여 결과보고서에는 사망자 인적사항은 물론 사망경위 사망일시 사망장소등이 기재돼 있으며
담당의사와 검시검사, 군사법경찰관등이 서명했습니다
이 검시결과 보고서는 진상규명위원회등에서 입수한 것입니다 

광주 사망자 검시 1
광주 사망자 검시 2
광주 사망자 검시 3
광주 사망자 검시 4
광주 사망자 검시 5
광주 사망자 검시 6
광주 사망자 검시 7
광주 사망자 검시 8
Loading
MB,병역조회란서 '면제자'딱지 뗐다 - 병무청, '면제자' 기재란 아예 삭제 http://andocu.tistory.com/2881


30년전 오늘 1979년 12월 12일,
전두환-노태우등 신군부가 정승화 육참총장을 강제연행하며
공수여단과 특전사등을 동원, 사실상의 쿠테타를 일으킵니다

월간조선이 보안사가 녹음한 1212 당일밤의 무전내용을
카세트 테이프 별책부록형태로 공개함으로써
우리는 그날밤의 불법성과 긴박감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신군부를 진압하려던 이건영 3군 사령관과 장태완 수도경비 사령관의 전화 통화 입니다
12월 12일밤 10시 16분부터 이뤄진 통화입니다
.........
.........
:

; 그러니까 헌병감이 턱 들어오더니 총장님이 피습당한 것 같다.....
: 총장이 뭐라고
?
; 총장님이 피습당한 것 같다.... 이렇게 탁 돼 가지고 그래 제가 확 나 가면서 총장님  공관에 전화를 딱 걸으니까 공관의 경호 대위 김대위가 탁 나오더니 [사령관님, 지금 빨리 앰뷸런스를 좀 보내주고..... 총장님이 피습 당했습니다.] 이렇게 아주 경황없이 이야기를 해요. 알았다, 그러면서 제가 전화를 딱 끊고 바로 거기서 제가 차를 몰고 부대에 들어오면서 바로 부대출동태세를 갖춰놓고 APC하고 병력을 총장 공관으로 우선 급파를 시켰지요. 그러고 앰뷸런스를 보내고 동시에 총장님을 빨리 구출하기를 이렇게 하고 그러고 지금 제가 여기와서 대략 상황을 보니....파악이 안되는데 우선 총장님 문제만 생각해서 갔더니 거기 가서 보니 해병대 애들하고 우리 헌병들이 들어가 있는데 이놈들이 우리 헌병 들어간 놈이 총장님을 피습한 건지 원래부터 경비를 담당하고 있는 해병대가 총장을 피습했는지 그건 모르겠는데..... 아무튼 해병대가 우리 헌병을 그 안에 한 50명 있는 것을 포위해 가지고 마이크로 버스에서 안 내보내고 있어요
.
; 우리 헌병이
?
; 못 나오고 있어요
.
; 해병 헌병 때문에
.
; 해병 헌병이요, 우리 0 0 니까
.
;

; 육군총장 공관에서 총소리가 났기 때문에 자기네는 무조건 안 내보낸다 이거죠. 그래 마침 해군 헌병감이 오고 이러는데.... 30단에 유학성 장군이 와 있다.... 이래서 나를 자꾸 찾는다 이래서 예감이 이상해서 말입니다. 지가 빨리 상황실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와 가지고 30단에 유학성 장군이 있다고 해서 전화를 바꾸니까 이미 오래된 것처럼... [왜 유장군님 남의 부대에 와서 왜 이럽니까?] 제가 예감이 이상해서 물으니까 [에이 장 장군 거 알면서 왜 그래  이리와....] [이리 오기는 어딜 와 . 당신이 왜 그래요. 왜 남의 (부대에) 한밤중에 와서 무슨 지랄하고 있어. 쏴 죽인다.] 이렇게 했더니 황영시 장군한테 전화를 바꿔요. 황영시 장군이 있다가 [장태완이 너 왜 그래. 알 만한  사람이 나하고 다 통할 수 있는 처지인데 왜 그래이리 와 ] [ 아니 왜 이라십니까. 왜 그 우리 좋은 총장님을 어쩌자고 납치해 가지고 왜 이라요. 정말 그러면 내 죽여] 했더니  [차규헌이도 와 있고 다 와 있는데 마 이리와....] [ 무슨 .... 혼자 다 해먹어. 임마 난 죽기로 결심 한 놈이야....] 해놓고 바로 출동준비를 갖추고 있는 중인데 말입니다.
: , 그러면 말이야
.
; 보니깐 조그만 이놈들이 장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를 올리는 것은 총장님은 납치돼 가지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그라는데요. 참모차장하고 모두 저짝에서 전화가 오기를 [어떻게 되느냐] [어떻게 되긴 나는 딴 것 없다. 쳐들어간다. 30단이고 다 쏴 죽인다] 했더니
.....  
    (
중략
)
: 그럼 말이야, 30단이 장 장군 명령권 내에 있는 거 아니야
?
; 그런데 거기에는 제가 자극을 안하는기요. 거기에 몽땅 모여 있는 것 같은 데 말입니다. 그 새끼들 거기 모여 있으면 뭐합니까. 제가 단장한테 전화를 걸어가지고 이리 오너라 하든지 지시하든지.... 처음에는 단장보고 금마들(그놈들) 당장 쏴 죽이라 했거든요. 그런데 단장이 모두 그놈아들한테 누질려 (눌려) 있는 것 같아요

; 그런데 현재는 말야. 다른 30이나 33이나 부대동원에 대해서는 각각 지휘관들한테 내 명령 없이 출동하지 말라고 지시는 해놔 있어요.
; 지가 알아서 해 놔 있어요
.
: 그래서 여기선 부대는 하나도 동원 안하는데 쌍방이 충돌이 없이 잘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굉장한 불상사가 생겨
.
; 그까짓 거 충돌이고 뭐고 몇 놈 죽어도
...
: 글쎄 잘못된 놈은 죽어도 좋은데
.
: 하여튼 내부에선 제가 죽든 살든 할 테니까요. 사령관님은 바깥을 좀 해 주십시오
.
: 그렇게 해요..... 이거 뭐 좀 불순한 장난이 있는 것 같애
.
; , 완전히 장난이라요. 전두환이하고 이놈아들이 모두 작당(?)해 가지고 장난인 것 같애요
.
;

: 그리고 여기도 보니까 단장들이  몇 놈들이 자취를 감추고 없는데요. 그놈아들한테 전부 사전에 공작을 해서 한 모양인데...
     (
중략
)
; 알겠어. 이게 뭐 굉장히 불순한 장난이 있어 큰일이야
.
: 안에선 제가 알아서 할 테니까요
.
; 이랬다가 북괴한테 큰일 나요
.
; 사령관님은 바깥에서 잘 해 주십시오
.
; 알겠어요

; 저는 안에서... 이놈의 새끼들 다 죽이든지 해버릴 테니....
; 하여튼 빨리 수습을 좀 하도록 해. 이거 굉장히 불행한 사태야
.
: 알겠습니다
.
: OK, 전화줘 고마워요

CURRENT ISSUE2009.12.08 19:05
Loading
아래 보고서 7페이지를 보면 '평양의 군사행동 가능성이 최대 50 대 50 으로 믿는다' 는 대목이 나옵니다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셔도 되고 아래 전자북을 그대로 보셔도 됩니다
아래 보고서 7페이지를 보면 '평양의 군사행동 가능성이 최대 50 대 50 으로 믿는다' 는 대목이 나옵니다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셔도 되고 아래 전자북을 그대로 보셔도 됩니다
Loading


Loading
2011/05/10 - [분류 전체보기] - 이서현집 공시가격 40억원-김재열사장은 집담보 1백20억원 대출 : 주택공시가격 현실화시급
2011/05/06 - [분류 전체보기] - 정부, 청와대 건축물정보 긴급차단 - 군사시설은 일부서 여전히 노출
2011/05/02 - [분류 전체보기] - '장난치나' 이건희등 일부주택공시가격, 집값은 커녕 공시지가에도 못미쳐 - '허탈' 과표현실화해야
2011/05/01 - [분류 전체보기] - '이건희 굴욕' 조카 정용진보다 집작다 - 대지는 절반, 주거면적도 30평 적어

국제그룹이 전두환등 신군부에 미운 털이 박혀서 해체됐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미국 의회 서류를 훑어보다 연방하원이 비슷한 주장을 하는 한국의 한 기업의 이야기를 소개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1998년 6월 15일 연방하원에서 한 의원이 조봉구 삼호그룹 전 회장의 사연을 소개했습니다

이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 주민의 민원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조봉구 삼호그룹 전 회장의 스토리가 실린
로스앨젤레스 타임스 1998년 5월 1일자 전체를 기록으로 남겨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원문을 첨부합니다만 스토리를 대충 간추리면 이렇습니다
물론 이 기사에는 조봉구 전 삼호그룹 회장쪽의 주장이 많이 반영됐습니다
===================================================================================

1980년대 초반 한국내 재계순위 9위였던 삼호그룹이 1984년 8월 24일 갑자기 해체됐고
주력업종인 삼호건설등이 D사등으로 흡수됐다며 조봉구씨와 가족들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지방법원에 한국정부와 당시 주거래은행인 (지금은 S은행으로 합병된) C은행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삼호는 1960년대에 이미 서울에만 천에이커, 약 백20만평의 땅을 소유했고
1975년 삼호건설을 설립해 쿠웨이트, 사우디 아라비아등에서 15억달러어치의
주택건설사업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조봉구 전 삼호그룹회장등은 이 기업의 자산가치를 약 20억달러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중동건설사업을 위해 은행에 빌린 돈도 3억5천만달러에 달했다고 합니다

그룹이 해체될 당시 조봉구 회장은 뇌출혈등에 따른 신병치료를 위해 미국에 있었고
1980년대 초반부터 그의 아들인 조영세씨가 회사를 이끌었다고 합니다

1984년 8월 24일 김모부총리에게 갑자기 불러갔고 결국 기업을 넘길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 다음날 D사 임원들이 '리틀 나폴레옹'처럼 회사로 들이닥쳐 모든 것을 인수했습니다

조씨는 당시 김모부총리는 '아무말 말고 조용히 있으라'고 말했고 주거래은행인 C은행
관계자들은 '떠들면 신체적인 피해를 입지 않을 수 있다'고 위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심지어 가족묘지까지 압수했다고 합니다

조씨는 '전두환측으로 부터 뇌물을 요구받았는데 주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조씨는 삼호를 인수한 D사의 경우 1996년 법원판결에서도 알 수 있듯
전두환에게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징역 2년6월이 선고됐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D사 관계자는 너무 오래된 일이어서 알 수 없다며 즉답을 회피했다고 합니다

============================================================================

이같은 사실이 한 연방의원을 통해 소개된 이래 하원에는 이를 조금씩 논의한 15건 정도의
기록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하나 하나 간략하게 나마 알아보겠습니다

CREC-1998-06-15-pt1-PgS6345-2 조봉구 1 -
Loading

September 2005

"China Hands by James Lilley"

    China Hands: Nine Decades of Adventure, Espionage, and Diplomacy in Asia
    by James Lilley with Jeffrey Lilley

    =============================================================================================================

    Chun Doo Hwan, a South Korean army general who had seized power in 1979 in a coup d'etat, was ruling in draconian fashion, massacring hundreds of students in the southern city of Kwangju and imprisoning the dissident leader Kim Dae Jung. In 1987, shortly after Lilley presented his credentials in Seoul, Chun's term in office was scheduled to draw to a close. Yet the military strongman was maneuvering to stay on, provoking hundreds of thousands of pro-democracy demonstrators to gather in the streets of the capital. Similar protests began to unfold throughout the peninsula; the demonstrators were no longer students, as in Kwangju, but a cross-section of the emerging middle class. The question on everyone's mind was: would Chun declare martial law and follow it with an even bloodier repetition of 1979?

    In the middle of these dramatic events, the Reagan administration stepped in. Reagan had been an unapologetic supporter of Chun's regime as a bulwark against the aggressive Communist North, and Chun had been among the first foreign leaders invited to the White House following his election in 1980. Lilley himself courted Chun assiduously, opting controversially to attend a convention of the ruling Democratic Justice party that 60 other ambassadors were boycotting.

    But when push came to shove, it was precisely this willingness to dirty his hands by embracing a friendly dictator that gave Lilley the necessary modicum of influence. As Chun clung to power, a letter from Reagan, hand-delivered by Lilley and accompanied by an unambiguous articulation of the U.S. position, had the desired effect. That very afternoon, Chun announced he would not impose martial law. Less than two weeks later, he astonished the world by accepting all of the opposition's demands, including direct election of the president and the release of Kim Dae Jung. With the U.S. serving as midwife, South Korean democracy, stable and today functioning smoothly for two decades, was born.

    ==========================================================================================================

    Loading

    미국 법원서류를 검토하던중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 유족들이 미국에서 전두환 노태우등 신군부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한 서류를 찾았습니다

    부끄럽게도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에 대해 잘 몰라서 인터넷을 검색해 봤습니다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은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광주에서 민주화운동이 거세지자 경찰력을 동원해
    시위를 진압하라는 전두환 노태우등 신군부의 요청을 거부하고 끝까지 시민의 편에 섰던 분이었습니다

    신군부는 광주민주화운동을 총칼로 진압한뒤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과 휘하 경찰간부들을 보안사 서빙고 분실로 연행,
    1주일간 혹독한 고문을 가했고 안 전 국장은 고문후유증으로 약 5년뒤 사망했다고 합니다

    안병화 전 국장의 유족들이 1996년 미국법원에 제기한 이 소송은 전두환, 노태우,최세창, 장세동, 허화평, 허삼수, 권정달, 유학성, 박준병, 박희도, 이학봉등 11명을 원고로 하고 있습니다

    이 소송은 원래 워싱턴주에서 제기됐으나 관할권 없음으로 기각되자 항소를 제기했으나 제9순회법원에서도 안타깝게도 기각되고 말았습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알았습니다만 최근 경찰청이 안병화 전 전남도경국장등 4명의 추모비를 건립하려다 좌절되는 안타까움도 있었고 광주시민단체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공무원으로서는 유일하게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뒤늦게나마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전두환은 이 소송이 제기되자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 변호사비로 16만여달러를 지불했음이 지난 1998년 수사에서
    드러났다고 합니다 [아래 인터넷 사이트 참조]

    아래는 미국 제9순회법원의 항소심 판결입니다

    ==============================================================================================================
    Justia > Cases > US Court of Appeals > F.3d > 134 > 376 - Byung Wha an and Young-kae An, Plaintiffs-appellants, v. Doo-hwan Chun, Tae-woo Roh, Sae-chang Choe, Sae Dong Chang,wha-pyung Hur, Sam-soo Hur, Kwan-dal Chung,hak-sung Yoo, Jun-byung Park, Hee-dopark and Hak-bong Lee,defendants-appellees
    ===========
    Byung Wha an and Young-kae An, Plaintiffs-appellants, v. Doo-hwan Chun, Tae-woo Roh, Sae-chang Choe, Sae Dong Chang,wha-pyung Hur, Sam-soo Hur, Kwan-dal Chung,hak-sung Yoo, Jun-byung Park, Hee-dopark and Hak-bong Lee,defendants-appellees
    United States Court of Appeals, Ninth Circuit. - 134 F.3d 376
    Jan. 28, 1998
    Before WRIGHT, REAVLEY** and KLEINFELD, Circuit Judges.
    1
    MEMORANDUM*
    2
    Young-Kae An brought suit against General Doo-Whan Chun, General Tae Woo Roh, and several other military leaders (appellees) on behalf of his deceased father, Byung Wha An, the police chief of Kwangju, Korea, alleging that the appellees tortured his father to death. The district court dismissed An's suit on the grounds that the defendants were immune from An's claims1 because they were sued in their former official capacities and were therefore immune from suit under the Foreign Sovereign Immunities Act (FSIA).2 We do not reach that question because we dismiss on the ground that the court lacks personal jurisdiction over appellees.
    3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Park Chung-Hee in 1979 and the ensuing declaration of martial law sparked massive public demonstration in the Kwangju province of South Korea. According to An's complaint, in 1980, General Chun and General Roh3 and other South Korean military leaders asked Chief An to use police force in his province to suppress the people's uprising, in what was later referred to as the Kwangju massacre. Chief An refused and the military subsequently tortured him for not cooperating. An alleges that in 1988, his father died as a result of his injuries from the torture.
    4
    With or without subject matter jurisdiction pursuant to the Alien Torts Claims Act,4 the court must also hav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s to hear the case.5 The plaintiff bears the burden of proof to show that the court can exercis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6 "Because the Washington long arm statute reaches as far as the Due Process Clause, all we need analyze is whether the exercise of jurisdiction would comply with due process."7
    5
    If the defendants' activities in the forum state are "substantial, continuous, and systematic," a federal court can exercise general jurisdiction over them as to any cause of action, even if it arises out of an activity unrelated to defendants' contact with the state.8 If the defendants' activities are insufficient to confer general jurisdiction upon the court, the court still may have personal jurisdiction over the defendant if there are sufficient "minimum contacts" with the forum.9 A court may exercise specific jurisdiction if the foreign parties purposefully availed themselves of the privilege of conducting activities in the forum state, the cause of action arises out of the forum-related activity, and the forum's exercise of jurisdiction is reasonable.10
    6
    Where service is made under § 1608 of the FSIA, the relevant area in delineating contacts is the entire United States, not merely the forum state.11 Appellees have not engaged in the necessary activity in the United States to confer either general or specific personal jurisdiction. They do not own property or conduct business anywhere in the United States. Their visits to this country have been almost entirely official visits on behalf of the Korean government, which do not confer general jurisdiction,12 and were unrelated to the cause of action in this case.
    7
    The judgment is modified to be without prejudice and affirmed.
    8
    AFFIRMED AS MODIFIED.

     

    1
    An brought claims under wrongful death statutes, the United Nations Charter, the 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General Assembly Resolution 217(III)(A) (Dec. 10, 1948), the United Nations Rights and Duties of Man, U.N. General Assembly Resolution 2625(XXV) (Oct. 24, 1970), and the Declaration on Protection of All Persons From Being Subjected to Torture, General Assembly Resolution 3425, 30 U.N. GAOR Supp. (No. 34) 91, U.N. Doc. A/1034 (1975) (see Filartiga v. Pena-Irala, 630 F.2d 876, 882 n. 11 (2d Cir.1980))
    2
    28 U.S.C. §§ 1330, 1602-11 (1993)
    3
    General Chun served as President of South Korea from August 1980 to February 1988, and General Roh served as President from February 1988 to February 1993
    4
    28 U.S.C. § 1350 (1993)
    5
    Trajano v. Marcos (In re Estate of Ferdinand E. Marcos Human Rights Litigation), 978 F.2d 493, 500-01 (9th Cir.1992)
    6
    Haisten v. Grass Valley Medical Reimbursement Fund, Ltd., 784 F.2d 1392, 1396 (9th Cir.1986)
    7
    Omeluk v. Lansten Slip & Batbyggeri A/S, 52 F.3d 267, 269 (9th Cir.1995)
    8
    Id. at 270
    9
    International Shoe Co. v. Washington, 326 U.S. 310, 316 (1945); Omeluk, 52 F.3d at 270
    10
    Burger King Corp. v. Rudzewicz 471 U.S. 462, 472-77 (1985)
    11
    Richmark Corp. v. Timber Falling Consultants, Inc., 937 F.2d 1444, 1447 (9th Cir.1991)
    12
    Klinghoffer v. S.N.C. Achille Lauro, 937 F.2d 44, 51-52 (2d Cir.1991). The only unofficial visit to the United States by any of the appellees appears to have been a one-week vacation in Hawaii by General Roh in 1995
    =============================================================================================================

    안병화 전남도경국장 관련기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906010309270330020
     http://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8478&section=section12
     http://blog.naver.com/okinawapark?Redirect=Log&logNo=40463824

    Loading


    노태우의 아들 노재헌은 앞서 두차례에 걸쳐 밝힌 바와 같이 장인 신명수 동방유량 회장이 사실상의 유령회사를 2개나 설립하는등 눈물겨운 노력끝에 뉴욕부동산을 마련한뒤 이를 처분해 적쟎은 이익을 남기고 홍콩으로 떠난다

    그러나 노재헌은 올해 4월 다시 맨해튼에 호화 콘도를 구입하면서 미국 부동산 시장에 화려하게 컴백한다
     
    노재헌의 호화콘도구입은 장인인 신명수 회장에게 전수받은 법인 설립을 통한 부동산 구입으로 자신을 감추려 했지만
    또 다시 꼬리가 밟히고 말았다

    노재헌은 부동산 구입에 앞서 먼저 지난해 4월 8일 BRAVE OCEAN LLC라는 법인을 설립한다
    물론 자신은 뒤로 빠지고 모 변호사를 대리인으로 해 설립한 법인이다

    brave ocean llc -
    법인 설립 약 1년만인 올해 4월23일 마침내 이 법인 명의로 호화콘도를 구입한다
    어디서 많이 본 수법이다, 신명수 회장이 하우스 이글이란 법인을 설립해 바지사장을 내세우고 콘도를 구입한 것과 똑같은 수법이다

    이른바 용감한 바다 브레이브 오션이 구입한 콘도는 205 이스트 85스트릿 10에프호
    브롬튼하우스라 불리는 22층짜리 콘도의 10층이다

    구입금액은 1백81만여달러, 백만달러가 넘어 호화세로 1% 내고 하니 세금만 5만여달러

    BRAVE BUY DEED -
    이 콘도는 1390 스퀘어피트 규모지만 워낙 요지이다 보니 스퀘어피트당 매매가가 1615달러에 달하고 임대가도 스퀘어피트당 66달러, 즉 이 콘도 빌려만 줘도 한달에 8천여달러, 천만원 이상이 떨어진다

    그러나 계약서를 자세히 보니 가계약시기는 2007년 7월
    이때 언론보도를 찾아보니 '아 이제는 홍콩을 떠나 한국에 가겠다, 아버님도 연로하시고 어쩌고'

    노태우 늙어서 한국 가겠다는 사람이 같은 시기에 미국 뉴욕에다 호화콘도부터 찜한 것이다

    브레이브 오션을 설립한뒤 6개월뒤 이들부부는 브레이브오션의 실제 주인임을 입증하는 위임장을 작성한다
    지난해 10월말 노재헌과 노정화[신정화]는 브레이브오션 법인등기부 등본에 대리인으로 기재된 변호사에게 위임장을 작성하는 것이다

    하지만 위임장을 작성하고도 오랬동안 이들을 이를 비밀에 부치다 마침내 올해 부동산 계약이 끝난뒤 등기소에 이 서류를 신고핸다

    BRAVE RO JAEHUN WIWIM -
    위임장에 나타난 이들 부부의 주소는 홍콩,
    이미 지난 2007년 여릅부터 모법무법인 변호사로서 한국에서 생활하면서 삼촌을 상대로 재산찾기에 나서고 있는 사람이 홍콩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노재헌 자신은 한국에서 생활하더라도 가족들은 당분간 홍콩에서 생활할 것이라고 인터뷰한 기사도 눈에 띈다

    BRAVE RO JUNGHWA WIWIM -
    에 그러니 노재헌은 한국, 가족은 홍콩, 집은 한국과 홍콩 그리고 미국에 까지 두고 있는 것이다

    홍콩집도 노재헌 소유가 아닐까 아마도 아주 유명한 콘도의 47층과 48층을 함께 쓰는 복층인 것 같은데 언제 기회가 되면 이 부동산의 소유관계도 밝혀보리라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왜 홍콩 주소를 사용했으며 자신의 명의가 아닌 법인명의를 통해 뉴욕 호화콘도를 사들였을까
    냄새가 많이 나는 대목아닌가

    노태우는 동생과의 재산싸움 명분을 아직 법원에 납부하지 못한 추징금 2백여억원을 죽기 전에 납부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아들 노재헌은 연로한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살아 생전에 추징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뉴욕 콘도를 하루 빨리 처분, 국가에 돌려주기 바란다

    참 노태우 노재헌 신명수의 미국 부동산 매입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음 나는 사돈이 없나, 아들이 없나, 나는 왜 빼'하는 전씨의 근엄한 호소가 귓전을 때린다
    암 사돈 있고 말고, 그럼 앞으로는 전씨 사돈도 좀 알아볼까 한다




      

    Loading

    대통령 사돈이라는 죄(?)로 온갖 고난끝에 1단계 하우스 이글 작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신명수회장

     

    왜 팔았을까 아마도 비자금이란 사실이 밝혀져 국고에 환수될까봐 하는 우려에 잠시 몸을 사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도 그 즈음의 일을 살펴보면 대충 답이 나오리라

     

    신명수회장은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란다고 급히 집을 처분한뒤 별다른 움직임이 없자 다시 부동산쇼핑에 나섭니다

     

    또 첫 집이 좀 작다는 왕자님의 불평등으로 인해 조금 큰, 비싼 집을 구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안전이 충분히 확인된 2001 6 7일 다시 하우스 이글 명의로 호화콘도를 구입합니다

     

    이제는 좀더 대딤한 모습이고 액수도 커집니다
    HOUSE EAGLE 2 BUY DEED -

     

    2001 6 7일 신회장은 하우스 이글명의로 백50만달러에 세금 2만천달러[맨션택스포함]를 내고 이제는 맨해튼 어퍼 이스트 87가에 콘도를 삽니다

     

    주소는 170 이스트 87스트릿 호수는 E9A.


    하우스 이글작전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던 신회장은 조금 많이 대담해 집니다

    맨해튼 87가 집을 산지 1년이 안돼 이제는 아예 명의를 노재헌에게 이전합니다

    2002 5 6일 드디어 노재헌이 새 집 주인이 되며 음지에서 양지로 나오게 됩니다
    HOUSE EAGLE 2 SELL RO DEED -


    의도적인 것인지
    , 우연인지 영문이름이 조금 독특합니다 RO JAE HUN

    대부분의 노씨들은 ROH로 표기합니다만 RO , 현은 HYUN 내지는 HYEON 아닐가 했는데 뜻밖에도 HUN 이라니,

    이상타, 뭔가 뜻한바 있었으리라 추정되나 속마음은 알 수 없는 것이고

    이때 노재헌에게 신회장이 매도한 가격은 995천달러, 백만달러가 넘으면 1% 호화세를 내야 하므로 백만 밑으로 한 것 같습니다

    왜 그냥 주지, 하기야 99만달러는 왕자님이 냈겠습니까, 어차피 그 돈이 그돈인데

    새 주인 노재헌씨는 3년뒤인 2005 4월 이 부동산을 210만달러에 매도합니다
    HOUSE EAGLE 2 RO SELL DEED -

    또 한 6억 먹었죠,



    1
    회 작전때 약 10, 2회 작전때 6-7, 참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실감나지만 한편으로는 땅 한평 없는 입장에서는 절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당시 노재헌은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뉴욕소재 미국 굴지의 로펌에서 이 로펌 파트너까지 올라간 김모변호사 밑에서 일하던 시절입니다

    이 김모변호사님은 참 좋은 분이시고 이 분의 집안 또한 한국사의 아픔을 안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아주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고 한때 김우중 대우회장이 세계경영을 외칠 때 동구각국을 함께 방문하면서 각종 계약을 마무리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신회장이 미리 법인을 2개나 세우면서 돈을 세탁한뒤 노재헌에게 넘긴 것입니다 뒤에 설명하겠지만 노재헌은 이 집을 하우스 이글이 살 때, 즉 명의가 넘어오기 전에도 이곳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 노재헌은 계약서에 이름이 나오므로 자연스럽게 노출이 됐지만 하우스 이글이 신명수 회장 회사라는 것은 어떻게 입증될까요

    그건 이렇습니다

    하우스 이글이 노재헌에게 부동산을 넘기면서 계약서를 작성하는바 외국인 변호사가 대표이사이던 하우스 이글이 어느새 신명수회장이 대표이사로 기재된 것입니다

    계약서의 매도인 부분에 하우스 이글 이라는 법인기재 아래 M S SHIN, PRESIDENT 이렇게 타이핑되고 서명이 있습니다

    결국 하우스 이글의 소유주가 신회장이라는 것이고 변호사에게 명의신탁했던 것이지요

    여기서 또 다시 발생하는 문제는 신명수가 한두명인가, 어떻게 동방 신명수 인줄 알아

    이런 의문이 나오겠지요

    미국 콘도는 콘도를 구입한뒤 콘도의 제반관리를 위임하는 위임장을 콘도관리위원회에 작성제출해야 합니다

    2001년 이 콘도를 산뒤 콘도위원회에 제출한 위임장을 보면 하우스 이글이란 주인 명의밑에 서명한 사람이 하우스 이글이라는 회사의 디렉터 즉 이사 타이틀을 가진 노재헌이었습니다

    HOUSE EAGLE 2 RO DIRECTOR WIWIM -


    이로써 신명수 노재헌 관계는 입증됐을 뿐더러 노재헌이 자신에게 명의가 넘어오기 이전부터 신회장을 대신해 2001년 서명한 것을 보면 이 집이 왕자님을 위해 장인어른 내지는 비자금으로 사ㅣ준 집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1997년 하우스 이글 1단계 작전까지만 해도 대행수수료까지 주면서 용의주도하게 자신을 숨겼던 신회장이 방심하며 양지로 나오면서 왕자님 관련 부동산이라는 것이 드러난 것이지요

    또 모르겠습니다 비자금의 공소시효와도 관련이 있는지

    어쨌든 하우스 이글 2단계 작전은 대담하게 그들의 정체를 드러낸채 또 6억이상의 양도차익까지 얻으며 마무리됩니다

    우리의 왕자님 이제 홍콩으로 떠나게 됩니다 홍콩에서 얼마나 생활했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본인이 홍콩으로 간다고 하고 떠났습니다

    지금도 노재헌의 주소는 홍콩입니다

    대통령 아들과 대통령 사돈의 해외부동산 투자, 액수의 다과를 떠나 자금출처를 조사해 세금을 추징하고 의법조치해야 됩니다

    이거 뭐꼬 비자금 아이가, 마 시끄럽다 다 내 놔라

    그렇다면 여기서 왕자님 주택구입작전은 끝나는가 아닐껄요 이야기 내일 계속됩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는 분은 화면창 아래의 다운로드를 누르시면 됩니다
    Loading

    12.12사태로 정권을 장악하는 신군부, 육사 11기로 친형제같은 우정을 자랑하던 전두환은 7년을 시원하게 집권한뒤
    노태우에게 정권을 이양합니다 이름하여 보통사람의 시대, 제6공화국입니다

    제6공화국 하면 생각나는것중 하나가 주택 2백만호 사업입니다
    이 사업으로 건설업체들이 돈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가 되고 전국에 택지조성사업이 들불처럼 번지면서
    룸살롱이 그 어느때보다 호황을 누리고 활성화됐던게 이때가 아닌가 합니다

    그런데 국내주택만 아니고 미국주택경기활성화에도 신경을 많이 쓰셨더군요

    자 본론으로 들어가서 노태우는 노재헌, 노소영 1남1녀를 두게 되며 장남 노재헌은 신명수 동방유량 사장의 딸인
    신정화를, 노소영은 SK그룹회장인 최태원을 각각 배필로 맞이하게 됩니다

    SK야 말할 것도 없이 대재벌이고 동방유량도 최근들어 기업이 CJ로 인수될 정도로 기울고 말았지만
    당시로는 준재벌의 대기업이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신명수 동방유량 사장이 신분을 속이기 위해 법인을 2개씩이나 설립해 가며 사위 노재헌에게
    미국 뉴욕에 집을 사준 이야기입니다

    신회장은 지난 1997년 노태우 비자금 4천억원 사건때 노씨 비자금을 비밀리에 운용하면서 서울센터등을 사들이기도 합니다
    이때문에 동방 자금부장 하경완씨등도 덩달아 고초를 겪기도 했었습니다

    신회장은 뉴욕에 집을 사기에 앞서 먼저 HOUSE EAGLE 이란 법인을 설립합니다
    이 법인을 설립, 뉴욕주에 등록한 때가 1997년 1월 9일이었습니다 [증거 법인등기부등본]

    HOUSE EAGLE NY LTD -
    처음 법인을 등록할때는 법인 주인을 숨기기 위해 변호사가 법인 대표인 것처럼 완벽하게 위장했습니다
    하마트면 모두 깜쪽같이 속을 뻔 했습니다

    신회장등은 하우스이글을 설립하자 마자 한달보름뒤인 1997년 2월 26일 맨해튼 72가에 고급콘도를 구입합니다
    물론 하우스 이글 명의죠 HOUSE EAGLE NY LTD

    고급콘도의 주소는 308 이스트 72스트릿, 21B 호,
    이른바 맨해튼 어퍼이스트, 맨해튼 최고 부자동네로 기업가와 외교관이 몰려사는 동네로 센트럴 파크
    바로 옆에 붙어 있습니다

    HOUSE EAGLE 1 1997 DEED -

    매입단가는 1백15만1천달러,
    뉴욕시에서는 백만달러가 넘는 주택에 한해 이른바 호화세 MANSION TAX라는 것을 부과합니다
    건물가격의 1%입니다. 백만달러만 넘으면 호화주택이다 이거지요 

    그래서 콘도구입때 양도세 4604달러에다 맨션택스 11510 달러를 뉴욕시에 납부했습니다

    그러다 이 콘도가  2년도 채 못돼 이른바 BUENA VISTA NY 이라는 법인에 단돈 10달러에 매각합니다
    이해가 안됩니다 백만달러가 넘는 호화콘도를 10달러에 팔다니,
    잘못봤나해서 다시 보니 세금이 0달러, 이른바 무상증여였습니다

    HOUSE EAGLE 1 BUENA VISTA DEED -

    BUENA VISTA, 어 이거 누가 쿠바에서 왔나, 허 이상타
    곰곰히 생각해보니 암케도 베사메무초를 좋아하는 사돈 영감 사모하는 마음에 이 이름을 지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퇴임할때 만든 CD가 저한테까지 차례가 와서[음 감사합니다] 들어보니 노통이 가수는 가수라,
    얼마나 베사메 무초를 잘 부르든지, 아마 2절까지 부른 것 같던데! 맞제

    하여튼 또 법인 등기부등본을 조회했습니다

    어땠을까요 상상 그대롭니다 하우스 이글과 똑 같은 주소, 대리인도 똑같은 변호사 였습니다
    신회장등이 콘도를 넘기기 전인 1998년 8월 부에나 비스타란 법인을 설립했더란 것입니다

    그러니까 발각안되고 대통령아들인 사위한테 집 사주기 위해 사실상 하는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법인을 2개나 설립하는 수고를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우스 이글이다 부에나 비스타다 하며 '하우스 이글'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뒤
    이 건물을 매각하게 됩니다

    그때가 2000년 1월 31일, 구입한지 3년도 채 안된땝니다

    HOUSE EAGLE 1 SELL DEED -
    매각돼금이 얼마일까요 3년도 안돼서 1.8배나 오른 무려 1백82만5천달러에 팔아버립니다
    이래서 또 한 10억이상 챙기게 됩니다

    아마도 대통령 사위 집사주려고 법인 2개나 설립하면서 머리 굴린 대가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재 2009년 이집의 시가는 약 4백10만달러입니다

    97년이면 IMF 직전이며 이때 4천억 비자금 사건이 터진 시기입니다
    검찰에 불러다니는 그 와중에도 참 애 많이 쓰셨습니다

    그런데 해외부동산 투자가 허용됐던가요 이시기에
    허용됐더라도 위장법인 설립해서 산 것 보니 합법적 절차를 거친 것은 아니네 뭐

    매도 시기가 2천년으로 9년전이니까 국세청이 마음만 먹으면 양도차익, 임대수익등등
    세금도 추징할 수 있고 불법이 발견되면 고밥도 할 수 있겠죠

    노태우 비자금인가 순전한 사위사랑인가

    어쨌건 이 첫번째 주택구입까지는 하우스 이글 작전이 워낙 완벽하게 수행돼
    신명수 노재헌 그 어느 누구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른바 신명수 회장의 눈물겨운 대통령 아들 사위 집사주기 작전 1단계 성공옹

    그렇지만 꼬리는 밟히게 돼 있는 법

    왜 팔았을까, 이 사람들이 가만 있을 사람들입니까 다음 수순이 뭘까요
    글쎄 그 이야기는 내일 다시 하겠습니다

    사실 노태우 신명수 노재헌 이야기는 다른 왕자님 건물 열어보다가
    덜렁 이분들것이 눈에 띈 이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재수없는[?] 경우입니다
    유탄을 맞은 케이슨데요 어떡합니까 이름이 비슷한데

    제가 만나본 노재헌씨는 아주 겸손하고 친화적이며 유도리가 있는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보니까 아주 BRAVE 하고 또 OCEAN 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 하는 이유는 차차 아시게 될 겁니다

    이야기 내일 계속됩니다

    큰 화면이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는 분은 화면창 아래의 다운로드를 누르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