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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0.12.02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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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 상장회사 맞나 - 나라푸드 미국법인은 큰딸,전두환 며느리 이름으로 http://andocu.tistory.com/3165

'근근이 산다던' 전재용, 미국서 벤츠타고 '씽씽'  http://andocu.tistory.com/3126

'전재만부부 식사권'이 최소 5천달러 - 세인트헬레나병원 이사 됐다 http://andocu.tistory.com/3092
이희상 동아원회장, 외화밀반출 부동산매입일지 : 추징금내고 1년만에 또 법 어기기도 http://andocu.tistory.com/3090

이희상 외화도피 한건 더, 처남 정소영 장관재직때 법어기고 미국주택구입  http://andocu.tistory.com/3086

국세청, 재벌 해외비자금 정조준 … “1조원 이상 추징 자신”
2010-12-02 오후 12:52:00 게재


홍콩·상하이·LA 등에 전담요원 파견

국세청이 대기업과 재벌가의 해외비자금을 추적하고 관련 정보 수집을 임무로 하는 동향파악요원의 해외파견을 추진키로 했다. 지난 10월 이현동 국세청장이 역외탈세를 강력 경고한 데 이어 국세청이 "1조원 이상 추징할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어 추이가 주목된다.

원본출처 http://www.naeil.com/News/politics/ViewNews.asp?nnum=584415&sid=E&tid=9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2일 국세청이 역외탈세 관련 정보활동을 위해 요청한 예산 8억원을 58억원으로 증액,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넘겼다고 밝혔다.

예산에는 국세청 전담요원의 체류경비 22억원과 정보활동을 위한 특정업무비 36억원이 포함됐다. 이 예산이 예결위 최종 심사를 통과할 경우 국세청은 홍콩, 상하이, LA 등 국제 금융중심지와 우리 기업 진출지역, 한인밀집지역 등지에 전담요원을 파견해 비자금을 추적하게 된다.

국세청은 리히텐슈타인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프라이빗뱅킹(PB) 그룹 LGT은행의 전직 직원으로부터 계좌정보 1400건을 500만유로(70여억원)에 매입해 2억유로(3000여억원)을 추징한 독일 사례를 염두에 두고 있다. 해외 동향파악요원들이 정보 루트와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한 뒤 비자금 관련 계좌정보를 구입하는 방안이 추진되는 셈이다.

국세청 관계자는 "올초 최소한의 정보활동으로 4개기업 해외 은닉자산 1500억원을 파악, 3392억원을 추징한 바 있다"며 "정예요원을 배치, 효과적인 정보활동을 전개할 경우 최소 1조원 이상의 추가적인 역외탈세 추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세청은 1차 해외비자금 추적 대상으로 재벌가를 지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동 청장이 지난 10월 "우리나라 역외탈세는 기업의 해외투자나 해외투자법인과의 특수거래관계를 계기로 이뤄지며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의 대주주나 그 가족들이 관련되어 있다"고 밝힌 것과 무관하지 않다.

이를 위해 국세청은 장기 파견형식의 실무요원 배치와 함께 현지 투자은행의 PB업무와 현지 한국계 기업상황에 정통한 '유급정보원(paid informant)'도 운용하기로 했다. 또 국내 고액체납자의 해외 은닉재산을 추적하기 위해 외국 민간재산조사 업체와 채권추심기관도 활용할 방침이다.

국세청의 움직임에 재계는 바짝 긴장하고 있다. 해외비자금 추적의 최종 기착지는 결국 '대주주'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재계 관계자는 "비자금 조성에 대한 국세청의 정당한 징세활동은 막을 도리가 없지만 정상적인 기업활동까지 위축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김성조 기획재정위원장은 "천문학적 규모로 추정되는 역외탈세에도 불구하고 현지 정보 부족으로 조세정의를 실현하는 데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며 "관련 예산이 상임위를 통과한 만큼 차질 없는 사업추진으로 불법 재산반출과 역외탈세를 예방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허신열 기자 syheo@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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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동아원 회장이 나라식품 미주지사를 설립하면서 자신의 큰 딸을 법인대리인으로 지정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희상의 큰 딸은 이윤혜씨로 전재만의 부인으로, 전두환의 세째 며느리입니다

이희상 동아원 회장 회사인 나라식품, NARA FOOD CO LTD는 지난 2008년 2월 1일 캘리포니아주 법무부에 나라식품
법인을 설립했습니다

나라식품 법인번호는 C3086535 입니다
또 주소지는 PO BOX 153, RUTHERFORD CA 94573 으로 전재만이 운영하는 와인회사 다나에스테이트, 그리고
부동산회사 고도의 주소와 일치합니다

또 법인대리인의 이름은 이윤혜로 영문명은 LEE YOON HAE 였습니다
이희상 동아원회장이 샌프란시스코에 고급 콘도를 사서 전재만 부부에게 양도한 서류를 보면 전재만 부인의
영문명이 LEE YOON HAE로 표기돼 있었습니다

전두환의 세째 며느리 이윤혜씨 주소는 1500 WHITEHALL LN. ST HELENA, CA 94574 으로 기재했으나
이 주소는 와인회사 다나에스테이트와 부동산 회사 고도의 주소와 일치하며 이들이 운영하는 포도밭중 하나의
주소로 확인됐습니다

전재만은 지난해 나라식품 미주본부장이라는 명함을 소지하고 다녔다는 것이 현지 주민들의 이야기입니다만
이 미주법인의 법적 대리인이 이윤혜, 자신의 부인이었습니다 

약식조회를 통해 이윤혜가 나라식품의 법인대리인이었음이 확인된 만큼 이제 나라식품 스스로가 법무부에
제출한 정식서류를 보면 더 깜짝 놀랄 사실이 드러날 수도 있을 겁니다 

이희상 회장도 캘리포니아주 법무부가 관리하는 서류에 손댈 수는 없을 것입니다 

동아원이 상장회사요 동아원이 가장 많은 투자를 한 회사가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포도밭회사입니다 
모회사보다 더 많은 돈이 들어갔고, 미국 언론은 융자를 받을 수 있는데도 현금투자를 한 것을 특이하게 여깁니다

전두환의 비자금을 숨겨준 혐의를 받았던 이희상 동아원 회장의 캘리포니아 투자행태를 보면 과연 이회사가 
상장회사가 맞는지 의구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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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 포도밭 부사장, '이희상은 돈 걱정 없다 - 손익계산 안하는 사람' http://andocu.tistory.com/3136

이희상 동아원 회장의 캘리포니아 나파밸리 포도밭 실제 매입가격은 오리무중입니다

나파밸리 신문인 나파밸리 레지스터도 2005년 5월 26일 한국기업인 '고도'[동아원소유 미국내 부동산회사]가 존
리빙스톤의 2개 포도밭 약 30에이커를 인수햇으나 실거래가격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나파밸리 레지스터도 매입가에 대해 an undisclosed sum, 이라고 전한 것입니다

2005년 동아원이 인수한 이 포도밭 2곳이 동아원 와이너리인 다나 에스테이트의 모체가 되는 곳으로 이곳을 매입
하는데 가장 많은 돈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동아원내 부동산기업인 고도가 실매입자이며 다나에스테이트는 고도에 렌트비를 내고 렌트해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이 두개의 포도밭에는 두채의 주거용 주택이 있습니다
두채 모두 합쳐서 건평은 5천6백스퀘어피트 정도로 백50평이 조금 넘습니다

이희상 동아원 회장이 포도밭을 실제 얼마에 사들였는지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현지 신문에도 매입가가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됐습니다

앞서 지적한 대로 사위인 전두환의 삼남 전재만씨에게 현지책임을 맡긴 이희상회장은 은행융자를 받지 않고 현금으로 포도밭을 사는등 와이너리사업을 시작하자 미국언론은 특이한 케이스라며 인터뷰를 하기도 했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융자를 받았다면 합법적인 절차를 거쳤다는 그 돈들이 그렇게 많이 가지 않아도 됐다는 것입니다
이희상 동아원 회장 개인돈이 아니라 상장기업 동아원의 돈이라는 점에서 주주들의 이익이 침해되지 않았는지,
주주들의 이익이 침해됐다면 주주들은 어떤 방식으로 권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비밀은 없는법, 포도밭 실매입가가 서서히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제 얼마 지나지 않아 5개 포도밭의 개별 실매입가가 베일을 벗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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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a valley register

Posted: Thursday, May 26, 2005 12:00 am | (0) Comments

Vintners John and Diane Livingston have sold their 30 acre wine homestead in St. Helena to a Korea-based corporation, Kodo, for an undisclosed sum.

The sale includes wine caves, eight acres of vines, two residences and an old stone winery the new owner plans to restore as part of developing a new wine brand.

The Livingstons and son, Trent, will retain their wine brand, Livingston Moffett, moving production to the Robert Pecota Winery in Calistoga where winemaker Marco DiGuilio will continue to craft the wines.

"While we won't have our estate fruit anymore, we will take our long-established grape contracts with us," said partner John Livingston. "We'll continue to focus on our cabernet and cabernet based blends, like Gemstone, and produce lesser amounts of some wines that we made in the past, like chardonnay. But we'll also add some new ones, such as pinot noir, a wine that our son, Trent, would like to add to the brand."

Veterans of more than two decades in winemaking, the Livingstons will continue to reside on the property for a year or more./Reg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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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외교관들, '김정일은 힘없는 뒷방 영감' - 위키리크스 폭로  http://andocu.tistory.com/3144

'세습반대' 김정남 건재 - 주중대사관에 대형 집무실도 : 19일 김정남 만났다 http://andocu.tistory.com/3141


이희상 동아원회장은 나파밸리 와이너리 투자와 관련, 손익계산서를 완전히 집어던진 사람이라고 다나에스테이트 부사장이
한 와인전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다나에스테이트는 동아원이 미국 캘피포니아 나파밸리에 설립한 와이너리관련 법인으로 온다도로라는 와인을 G20 정상회의
만찬주로 무상공급했으며 전두환의 삼남 전재만이 현지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와인전문지인 WINES AND VINES은 지난해 1월호에서 특이한 와이너리투자 케이스로 은행융자를 받지 않고 다른 소소를 통해 와이너리를 매입한 동아원 계열사인 다나에스테이트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피터 페리 다나에스테이트 부사장은 이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기업인인 오너 이희상은 와이너리 프로젝트에 대한 돈
걱정이 없으며 이희상 동아원회장은 손익계산서를  완전히 집어던진 사람, 즉 손익을 따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마디로 골치 아픈 손익계산은 하지 않고 투자를 한다, 즉 주판을 엎었다는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회장이 주판을 엎고 투자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오너 이희상은 돈 걱정이 없다, 돈에 대해서는 편안하다'는 말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돈이 많아서 손익 안따지고 그냥 투자한다 이런 말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winesandvines.com/template.cfm?section=features&content=61260

페리 부사장은 또 다나는 첫 5년내에 양호한 현금흐름이 기대된다고 말한뒤 와이너리비지니스에서 투자금 환수[ROI]를 수학적으로 따진다면 오래, 아주 오래 [LONG LONG TIME]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희상이 운영중인 다나에스테이트의 부사장은 이희상의 투자스타일을 젊쟎게 설명하는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빅 스펜더'라는 나파밸리의 이희상에 대한 소문대로, 무분별한 투자를 보여주는 것으로도 생각됩니다 

이 잡지가 기사에서 밝혔듯 이희상의 투자행태는 은행융자를 받는 일반적인 [COMMON] 투자패턴과는 다른 융자없이
다른 소스에서 돈을 조달, 융자없이 와이너리를 사들인 특이한 케이스로서 동아원 와이너리를 소개했습니다 
 
이 잡지가 보기에도 이희상 동아원회장이 융자도 없이 돈을 척척 갖다대는 것이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특히 문제되는 것은 이희상이 다나에스테이트라는 와이너리에 투자한 돈이 자신의 개인 돈이 아니라
표면적으로는 동아원이라는 회사의 돈이라는 것이며 특히 동아원은 상장회사로 동아원의 돈은 곧 주주들의 돈임을 생각하면
이같은 투자행태는 적지 않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페리 부사장의 지적대로 이희상은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마음편하게 와이너리에 돈을 넣고
있다는 것은 주주들의 이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입니다

과연 자신의 돈이라면 손익계산도 없이 돈을 퍼부을수 있을까요. 주주들의 적극적인 권리행사가 절실합니다 
전재만씨가 현지 책임자로 있다고 하니 연희동 전두환씨도 이런 내용은 좀 알아두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기사는 와이너리 운영과 관련한 건축비용과 융자등 보편적인 와이너리 투자패턴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융자를 전문으로 하는 은행관계자는 대부분의 와이너리가 전체 건축자금의 65%-70% 정도를 은행융자로 충당하고 있으며 와이너리 신축비용이 건물 스퀘어 피트당 최소 3백달러에서 최대 5백달러 정도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다른 은행관계자도 와이너리건축에는 절대로 백% 융자해 줄 수 없으며 대부분 50%에서 65%정도를 융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건축전문가는 이 비용도 와이너리를 멋있게 꾸미기 위한 설계비가 많이 계상된 비용이라며 와이너리는 사실상 건축회사에서
볼때 와이너리공사는 비교적 단순한 것으로 장비나 가구 그리고 진입로 조경비용등을 별도로 한다면 스퀘어피트당 비용은 이보다 낮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 내용을 잘 살펴보면 의미심장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 전문가들의 와이너리 건축비용 추산치보다 몇배씩 많이 계상된 회사가 있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동아원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개년간 투자신고를 거쳐 와이너리에 최소 7천7백만달러를 투입했다고 합니다 
동아원이 3백80억원씩 적자가 나는 해에도 와이너리로 보내는 돈은 꼬박꼬박 보냈습니다 

합법적으로 반출됐다는 그돈은 잘 투자됐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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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inesandvines.com/template.cfm?section=features&content=61260

January 2009 Issue of Wines & V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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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and the Bottom Line

How much--and in what ways--do the aesthetics of a winery design pay off?

 

by Suzanne Gannon

In November 1995, after the wines of Christian Wolffer's Sagpond Vineyards began popping up in five-star restaurants throughout the New York metropolitan area, he decided that the old metal barn that housed his winery adjacent to his horse farm in Sagaponack, Long Island, was due for an upgrade.

He hired Marren and Newman, a New York architecture firm, and Bob Walker, an interior designer whose work he had encountered in Aspen, Colo. By 1997, the winery was freshly installed in a gracious ocher-colored edifice reminiscent of the wineries of Europe--and Tuscany in particular. At the same time, the winery rebranded itself as Wolffer Estate Vineyard."It starts with opening the 200-pound door," said Roman Roth, Wolffer's winemaker since 1992. "You can't just make a tooty-fruity wine behind that door. It would be an empty shell if the quality of the vineyard and the wine did not match that building."

After entering the winery through the dramatic doorway, visitors move to a tasting room with vaulted ceilings supported by massive reclaimed beams, terracotta tiles, chandeliers and sconces, 24-inch-thick walls and commodius tables for tasting wine. A collection of ornate 18th century steins, some of them valued at as much as $12,000, decorates one wall, and large pieces of art accent the space throughout.

"If you know you want to achieve a certain style, then you must take every step toward that style," Roth said. He added that the winery began purchasing most of its mechanical equipment for the new winery prior to the start of construction. "There's no point in coming up with a dream idea if it's not practical."

A large glass window overlooks the vinification tanks, symbolizing Wolffer's taste for transparency. "We have no secrets," Roth said.

French doors open onto a generous canopied terrace where guests can taste wine at large wooden tables overlooking rows of Chardonnay and Merlot vines. Plates of cheese and charcouterie are available to accompany wine flights.

"We would not have been able to go to 22,000 cases if we had not planned for it," Roth added, alluding to the winery's production growth from 12,000 cases in the early 1990s.

In winemaking communities across the continent, vintners and winery owners are keying into the appeal of a winery that is designed both to function well and be aesthetically pleasing. Not only does such a structure facilitate a memorable experience in hospitality, but if the architecture is notable enough, it can serve as a draw to consumers with an appetite for design as well as wine, subtly communicating a message of quality on behalf of the brand.

Building a Napa landmark

It could be said that Craig and Kathryn Hall of Hall Napa Valley in Rutherford and St. Helena have placed some substantial bets on architecture as a driver for a discerning set of wine consumers.

When developing the concept for the Rutherford winery, Kathryn Hall, who served as the U.S. ambassador to Austria during the Clinton administration, sought to make a connection between the winery and the country of her diplomatic posting. She hired renowned Austrian mason Friederich Gruber and his team to hand-build 14,000 square feet of vault-like cellars. They worked meticulously for five months, finishing it with reclaimed Austrian brick. A dramatic chandelier by New York artist Donald Lipski evokes an elaborately rooted tree laden with Swarovski crystals.

While in the final stages of completing the Rutherford winery, the Halls purchased the old Napa Valley Co-op in St. Helena, which dates to 1885 and reached its peak in the 1930s and 1940s, when it produced as much as 40% of the wines from Napa Valley growers.

Almost immediately the Halls, who are collectors of contemporary art and admirers of modern architecture, commissioned internationally renowned architect Frank Gehry to design a hospitality center on the historic site, and the Lail Design Group of St. Helena to design the production facilities. Though the winery does not disclose the value of its investment in the project, it has been reported at more than $100 million.

"We are trying to create a place that includes a spectacular winemaking facility, and to develop a unique and memorable experience in art, architecture and wine," said Hall Napa Valley president Mike Reynolds, who has been intimately involved in the design and construction of both facilities since joining the company six years ago.

Describing the process as "constant and relentless," Reynolds said the key to the success of the projects has been the interactive, collaborative relationship the winery team shares with the architects and engineers involved.

Design and permitting on the St. Helena site took about three years, and the Halls broke ground last summer, first constructing the two production buildings. In August they received their certificate of occupancy, enabling them to produce their first vin tage in the facility with the 2008 harvest. Solar panels have been incorporated into the production facilities, and the project currently is designed to qualify for LEED certification at the gold level.

Gehry's hospitality center, the later phase of the project, is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and slated for completion some time in 2011. An undulating wood trellis will float above the glass building.

"The trellis is meant to tie the agricultural nature of wine to the more modern architecture of Frank Gehry," Reynolds said.

Funding ambitious architecture

With marquee architectural names like Frank Gehry entering the mix, raising funds for design and construction is no small feat. And while many of the vintners interviewed for this article are loath to disclose the details of how they budget and finance such capital-intensive projects--particularly in the volatile economic climate we have witnessed in recent months--Rob McMillan, founder of Silicon Valley Bank's wine division in St. Helena, advised wineries to develop contingencies and to secure committed debt financing--even when they don't believe they will need it.

"It's foolhardy to predict that which is unpredictable," McMillan said. "You don't want to get halfway to the finish line and run out of gas."

McMillan, who in the last three years has seen his division finance 25 new winery builds and expansions on the West Coast, with annual production volumes ranging from 4,000 to 3 million cases, said that almost all of the projects have come in at least 20% over budget. He said that in most cases, the partnerships or individuals who own the winery seek financing for between 50% and 65% of the value of the completed project and raise the rest from their own resources. On a $10 million project, for example, a vintner could raise $6.5 million in financing on the high end, and with a 20-year loan based on current matching Treasury bond rates of 4.73%, would wind up paying an interest rate of 8.73%.

"Winery owners need to think hard about returns and consider the possibility of building in phases," he said, citing the fact that the downturn has resulted in a drop in commodities costs such as wood and stainless. Contractors also have more time on their hands, meaning that bids are more competitive.

In addition, McMillan pointed out that sales growth and profitability factor into financing, because a winery has to support a certain level of sales to justify the loan.

"Just as a person wanting to buy a home without a job shouldn't get a mortgage, a winery shouldn't get 100% financing without the sales," he said.

The sentiment is echoed by Peter Sitov, senior vice president of San Francisco-based Union Bank of California. Its wine industry services division currently has a collective $200 million in credit commitments to about a dozen winery clients that have borrowed between $2 million and $45 million for winery projects with volumes from 10,000 cases to a few million.

"The first thing we look at is cash flow," Sitov said. "How much foot traffic will go through the space, and how much cash will that generate? Then we look at the asset value. Other lenders may look at asset value first."

Construction costs fall between roughly $300 and $500 per square foot. Sitov and his colleague James Barrett, who is the senior relationship manager in the bank's newly opened St. Helena office, estimated that architectural fees typically are between 12% and 16% of construction costs.

In the right model with the right client, the division, which has been active since the 1980s, will finance as much as 65%-70% of the completed project cost.

Investing in your project

An increasingly common scenario among vintners interviewed for this article, though, is the individual who embarks on a project with capital from other sources that he is willing to invest and write off.

Such was the case in the early-stage financial planning for the new Dana Estates in Rutherford, designed by Howard Backen, one of the reigning statesmen of winery architecture throughout Northern California. According to winery vice president Pete Perry, the owner, Korean entrepreneur Hi Sang Lee, was comfortable financing the project, taking it off the balance sheet completely.

As a result, Perry said, the winery expects to reach positive cash flow within the first five years. He added that retail pricing on the largely direct-sale production was not even determined until after the budget for construction was completed. "If you did the math on the ROI, it would be a long, long time."

At Opus One, one of the Napa Valley's more iconic wineries, the hospitality team has determined that a substantial portion of visitors to the winery, which was completed in 1991, are as interested in its setting within a sweeping, graded berm, its Texas limestone exterior and its heart redwood accents, as they are in its wines. The winery, designed by the Los Angeles-based architect Scott Johnson, whose credits include working as a protégé to William Pereira, designer of the Transamerica Pyramid in San Francisco, will soon introduce a 45-minute architecturally themed tour.

Architects connect the dots

For Howard Backen, it was the Robert Mondavi Winery, across the street from Opus and completed in 1966, that was the first to make the architecture-wine connection.

"There were a lot of beautiful old buildings like BV and Inglenook that were doing a great job of selling their wines," Backen said. "But they weren't promoting their wines to the world to the extent that Mondavi did. He changed the whole valley."

After Mondavi, Backen said, there was "a lull," and then small wineries began establishing cult followings on a worldwide basis.

"For many years, people in the business of producing the best wine possible would find the best piece of land, hire the best vineyard manager and the best winemaker," Backen said. "Now they are looking for the person in architecture who knows the most about it."

The site on which a winery is to be constructed plays a paramount role in what it will ultimately look like and how it will function according to Backen, a founding partner in Backen Gillam Architects of S t. Helena and Sausalito, who has also designed wineries including Harlan, Sterling, Cliff Lede, Gallo of Sonoma, Napa Valley Reserve, Bond and Spottswoode, among others.

A vintner whose winery is set on a hillside, for example, can take a different approach to the location of his crush pad than the owner of a winery situated on a flatland, Backen said. The site also dictates whether gravity can be used or whether lifts or conveyor belts must be designed and incorporated into the schematic design.

"The first thing I'm interested to know from the winemaker is the size and style of the fermentation tank. Wood, concrete, stainless steel--that sets the tone," he said.

He then works with a designated team of mechanical consultants and contractors who install the tanks and provide the catwalks.

"Consumers really appreciate the architecture of a winery--almost more than they do in a house," Backen said. "There's some mystique about them, especially the private ones, so that it becomes quite special just to get to go to them."

Creating something special

Something special is what Betty O'Shaughnessy had in mind when she engaged Tom Gunkelman, a partner in the interior design firm of Gunkelman Flesher in Minneapolis and New York, to create the interiors of her by-appointment-only winery on Howell Mountain, above Napa Valley.

Working with San Francisco architects Michael Guthrie & Associates, Gunkelman designed custom finishes and furniture including Italian plaster ceilings, stained concrete floors, custom rugs and Kosta stone from O'Shaughnessy's native Minnesota. Greg Stevens of Minneapolis built all of the furniture--much of it from 100-year-old reclaimed red birch from Lake Superior.

O'Shaughnessy does not question whether her investment in the winery at top of the hill at the end of a long road has been worthwhile.

"When visitors come to the valley and tour several wineries, they go home remembering ours and how attractive it was. That translates into sales," she said.

Roman Roth of Wolffer said that Christian Wolffer, like Hi Sang Lee, wrote off the cost of his winery as a one-time investment. "If you put it into the budget," he said, "the winery cannot mak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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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의 사돈 이희상 동아원 회장이 전두환씨의 3남인 사위 전재만과 함께 운영하는 와이너리 법인의 이름이 다나 에스테이트 [DANA ESTATES INC]입니다 

그러나 이희상 전재만이 포도농사를 짓는 5개 포도밭의 실제 소유주는 고도 [KODO INC] 입니다 

지난해 11월 2일 캘리포니아주 법무부에 요청, 약 50일뒤인 지난해 12월 21일 다나 에스테이트와 고도등 2개 법인의 연례
보고서를 받았습니다 

고도는 2007년 6월 20일과 2009년 6월 29일 즉 2007년과 2009년 법인의 임원현황등을 보고한 연례보고서이며
다나 에스테이트는 2008년 6월 12일과 2009년 4월 1일 즉 2008년과 2009년 법인의 임원현황등을 보고한 보고서입니다 

고도와 다나에스테이트의 2009년 보고서는 모두 이희상의 사위이며 전두환의 3남이 전재만이 작성해 보고한 것입니다 
한자 한자 또박 또박 전재만이 작성한 이 서류에는 두 서류 모두 이희상이 사장이며 전재만이 SECRETARY와 재무책임자를 
맡고 있다고 돼 있습니다 

전재만은 다나 에스테이트의 2008년보고서류부터 이 회사의 세크리테리로 등장하게 됩니다
2008년에 2007년상황을 보고한 것이므로 적어도 2007년부터 전재만이 포도밭에 관여한 것입니다 

고도의 2007년 보고서에는 이희상이 사장, 신영수씨가 세크리테리, 장효명씨가 재무책임자를 맡았던 것으로 돼 있습니다

고도라는 이 와이너리에 동아원이 투자한 금액은 관계기관 신고를 거쳐 미국으로 반출한 금액만도 7천7백만달러이며
지난해 전체 자본금이 9백17억원에 달합니다[동아원 공시자료] 
모기업인 동아원의 자본금이 3백14억임을 감안하면 모기업의 3 배에 가까운 돈을 와이너리에 쏟아부었습니다
동아원이 상장기업임을 감안하면 주주들의 돈을 모기업보다 3배정도 많이 투자한 것입니다
동아원의 지난해 매출은 3,988억원인 반면 고도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보다 급증했음에도 1백47억원이었습니다

백만장자의 장난감, MILLIONAIRE'S TOY 란 말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과연 백만장자의 정체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고도 1

고도 2

다나 에스테이트 1

다나 에스테이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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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화려한 혼맥을 구축한 사람으로 평가받는 사람이 이희상 동아원 회장입니다
이희상은 그의 큰딸 윤혜를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결혼시키는 것을 시작으로 사돈 겹사돈의 관계로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등 대통령 3명과 인척관계를 형성합니다

이희상은 지난 1996년 전두환 비자금 수사때 백60억원의 채권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중 백14억원이 전두환이 실소유자라는 이유로 검찰의 수사를 받았으나 두차례 검찰 소환조사때 '채권은 죽은 아버지가 나에게 준 것'이라고 주장함으로써 결국 검찰은 압류를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국세청은 이채권에 대해 증여세를 부과, 이희상은 63억여원의 증여세를 냈습니다 

그러나 이희상은 1998년 세무당국을 상대로 증여세 취소소송을 제기합니다. 검찰조사때 '채권은 죽은 아버지가 나에게 준 것' 이라고 주장하던 사람이 증여세 취소소송을 낼때는 '죽은 아버지가 준것이 아니라 내가 내 돈으로 산 것이다. 그러니 증여세를 돌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아버지한테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입장을 바꿔 자기 돈으로 샀다며 세금을 도로 달라고 
생떼를 쓴 것입니다 

그러나 법원은 이씨가 두차례 검찰조사때 일관되게 '채권은 아버지가 준 것'이라고 진술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이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씨는 법원이 세무당국이 시가를 제대로 산정하지 않았다며 10억원정도를 돌려주라는 판결을 받아
10억원을 돌려받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이런 두 얼굴을 가진 사람이 이희상 동아원 회장입니다
대한민국은 이명박대통령 취임뒤 이런 사람에게 2008년 4월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습니다

아래는 이희상 관련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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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 화려한 재테크 검찰추적 진땀/전재산 추징보전 청구 이후
[한겨레]|1996-06-12|22면 |사회 |해설 |1128자
◎채권번호 확보불구 확인 난항/시효 지난뒤 현금화땐 무대책검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확인된 모든 재산에 대해 추징보전명령을 법원에 청구함에 따라 전씨 역시 금명간 노태우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모든 재산권 행사가 정지당하게 됐다.

추징보전이란 범죄행위로 얻은 수익과 이자 등 증식재산 모두를 법원의 확정 판결 전까지 동결시키는 것으로 민사상 가압류와 같은 효력을 갖는다.

법원은 지난해 12월초 노씨 재산에 대해 검찰의 요청을 받아들여 추징보전결정을 내린바 있는 만큼 같은 성격의 전씨 재산에 대해서도 동일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애초 검찰은 전씨가 퇴임 당시 가진 돈이 1천6백억원이고 그 뒤 이자가 붙어 2천억원대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 가운데 전씨가 6백억원 정도를 촌지나 조직관리용으로 쓰고 1천4백억원을 여전히 묻어두고 있는 것으로 보고있다.

추징보전대상 목록을 보면 1천4백억원 중 1천2백억원 정도의 소재가 파악된 것으로 추정된다. 검찰은 예금통장, 골프·콘도회원권 외에 1백36억원의 산업금융채권 및 장기신용채권을 압수했으며, 3남인 전재만씨 장인인 한국제분 이희상 사장 명의의 1백60억원 규모 채권의 자금경로를 추적한 결과 이미 1백14억원에 대해 실소유주가 전씨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나머지 22억원어치 채권에 대한 자금추적을 마무리한 뒤 이 채권도 추징보전대상에 모두 넣는다는 방침이다.

또 8백억원 규모의 전씨 채권이 92년부터 지난해 사이에 대거 발행된 사실도 확인했다. 김성호 특수3부장은 이와 관련해 “이미 채권번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번호가 확인된 8백억원 채권까지 포함할 경우 전씨의 추정재산 1천4백억원 중 1천2백억원 정도의 소재지가 파악된 셈이다.

그러나 채권발행번호만으로는 숨어있는 8백억원 어치의 채권실물을 확보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해 보인다.

대부분 5년짜리여서 내년부터 만기가 돌아오긴 하나 전씨 쪽에서 현금으로 찾지 않고 그대로 채권형태로 보유하고 있으면 확인불가능한 것이다.

또 전씨로서는 법원 추징보전명령의 3년 시효가 지난 뒤 슬그머니 현찰로 바꾸면 그만이다. 5년짜리 채권은 대부분 만기가 지난뒤 5년 안에는 언제든지 현금으로 상환받을 수 있고 만기 이전이라도 사채시장에서 싼값에 할인해 현금화할 수도 있다.<김현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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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 천4백억 은닉/비자금 공판/퇴임뒤 2천억 보유
[동아일보]|1996-04-16|01면 |종합 |뉴스 |1067자
◎3백53억 사용­3백47억 압수전두환 전 대통령은 지난 88년2월 퇴임이후 채권 등으로 2천1백29억원 가량을 보유해오다가 이중 3백53억원을 사용하고 현재 최소한 1천7백76억원(검찰 압수 3백47억여원 포함)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5·6·7·46·47면에 관련기사〉
이같은 사실은 15일 서울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형사합의30부(재판장 김영일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전 전대통령 비자금 사건 2차공판에서 검찰 보충신문을 통해 밝혀졌다.

검찰은 전씨의 비자금 추적을 통해 전씨가 보유중인 1천7백76억원중 3백47억8천여만원을 확인, 압수했으며 나머지 1천4백29억원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은 전씨가 퇴임후 사용한 3백53억원의 사용처는 △정치인 지원금 2백85억원 △92년 총선 지원금 30억원 △친인척 지원금 37억원이라고 밝혔다.

전씨는 그러나 1천4백29억원의 비자금을 은닉하고 있다는 검찰측 주장을 부인했다.

검찰은 전씨가 금융실명제가 실시된 지난 93년 8월 이후 보유하고 있던 산업금융채권 장기신용채권 등 을 손삼수 장해석 비서관과 동북아전략문제연구소 김승환 소장, 3남 재만씨의 장인 이희상씨 등을 통해 변칙으로 실명전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한편 전피고인은 이날 변호인 반대신문에서 『재임중 조성한 7천여억원의 비자금중 1천9백74억여원을 지난 87년말 대선지원금으로 당시 노태우 후보측에 제공하는 등 재임중 모두 5천6백74억5천만원의 정치자금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전피고인은 또 검찰보충신문에서 대통령 퇴임후인 지난 88년 총선지원금으로 2백억원을 사용했으며 5공세력을 결집해 「원 민정당」을 창당하기 위해 여야정치인 2백여명에게 5백억원을 주었다고 진술했다.

전피고인은 검찰조사과정에서 언론인들에게 돈을 주었다고 진술한 부분에 대해서는 『실수로 잘못 진술한 것』이라고 당초의 진술을 번복했다.

이날 공판에서는 전피고인을 비롯, 안현태 전 청와대경호실장 성용욱 전 국세청장 안무혁 전 안기부장 사공일 전 재무장관 정호용 전국 방장관 등 6명의 피고인에 대한 변호인 반대신문과 검찰보충신문이 진행됐다.

다음 공판은 오는 29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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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노씨 천문학적 추징금 집행 가능할까
[한겨레]|1996-08-28|22면 |사회 |해설 |1337자
◎전씨­압수재산 1/10불과 은닉채권 관건/노씨­보전결정된 금융자산 원리금 ‘넉넉’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은 26일 1심 선고공판에서 각각 2천2백59억원과 2천8백38억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다. 이 액수는 뇌물로 인정된 총액이다.

이 가운데 전씨의 추징금은 검찰의 구형보다 36억여원이나 늘어난 액수여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는 검찰과 재판부의 관점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즉 전씨가 87년 각 기업들로부터 대선자금으로 모금한 54억5천만원에 대해 검찰은 전씨와 이를 모금한 성용욱 전 국세청장 그리고 안무혁 전 안기부장 등 3명이 받은 것으로 보고 3명에게 3분의 1씩 추징하도록 구형했다.

이에 비해 재판부는 성·안씨가 이익을 얻은 것이 없으므로 전씨에게 모두 추징해야 한다는 판단을 했다는 것이다.

이와는 별도로 추징금과 관련해 관심을 끄는 대목은 형이 확정될 경우 천문학적 액수인위의 추징금 전액이 어떻게 집행 가능할 것인가의 문제다. 이에 대해 법조계에서는 노씨의 경우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전씨에 대해서는 현재로선 극히 일부만 집행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있다.

현재 추징보전결정이 내려진 노씨 재산은 검찰에 압수된 금융자산 1천9백억여원을 포함해 모두 2천5백여원이다. 여기에 그동안 붙은 이자를 포함하면 노씨의 추징금 전액을 집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러나 전씨의 경우 검찰에 현재 압수된 재산은 김석원 전 쌍용 회장으로부터 압수된 61억여원을 포함해 2백30억여원에 지나지 않는다.

검찰은 전씨 자금에 대한 추적과정에서 전씨 자금으로 1백60억여원의 국민주택채권 등이 매입됐고 이 채권 등을 전씨 사돈인 이희상 한국제분 사장이 갖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추징보전 대상에 포함시키지 못했다. 이 사장이 “채권은 죽은 아버지로부터 받은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검찰은 이밖에도 전씨가 8백억여원어치의 산업금융채권이나 장기신용채권 등을 산 사실을 확인하고 채권 번호 등을 확보하고 있지만 이 역시 집행이 불가능하다. 이 채권들은 전씨가 퇴임을 전후해 사들인 채권들을 92년 이후 만기가 도래해 일부는 현금화하고 남은 돈으로 다시 사들인 것들이다. 따라서 이 채권들은 97년 이후 만기가 도래해 은행에 돌아오게 된다. 검찰이 추징을 위해서는 돌아온 채권들이 전씨 소유임을 입증해야 하지만 이 사장의 경우에서 보듯 쉽지는 않은 일이다.

또 추징의 시효가 3년이므로 확정판결이 97년 4월께 내려진다고 치면 2000년 4월께면 시효가 만료된다. 따라서 97년 하반기부터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들을 그냥 가지고 있다가 시효 만료 이후 찾아가게 되면 검찰로서는 아무 대책이 없다.

한편 검찰은 전씨가 숨겨둔 재산이 1천4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김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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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씨 충분… 전씨는 턱없어/2천억대 추징금 어떻게 될까
[국민일보]|1997-04-18|31면 |사회 |해설 |1178자
◎전씨 2205억중에 현재 환수가능 389억/비자금 3년안에 못찾으면 합법적소유전두환 노태우씨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에서 사법사상 최고액인 2천2백5억원과 2천6백28억원의 추징금이 각각 확정됨에 따라 검찰이 추징금 강제 집행에 나섰다.

추징금 강제집행이 시작되면 추징보전 결정이 내려진 전·로씨의 재산중 현금 등 금융자산은 압수되고 동산,부동산 등은 법원을 통해 경매처분돼 국고로 환수된다.

그러나 노씨의 경우 금융자산과 예금이자 등으로 전액 추징이 가능하지만 전씨에 대해서는 은닉재산을 찾아내지 못하는 한 극히 일부만 추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노씨 재산은 금융자산 1천9백여억원을 포함,모두 2천5백억원으로 추징금에 비해 1백여억원이 모자라지만 예금이자가 4백여억원에 달해 차액을 충분히 메우고도 남는다.

반면 전씨는 지금까지 검찰에 압수된 사과상자속의 현금 61억원을 포함,벤츠승용차 골프회원권 등과 장남 재국씨 명의의 콘도회원권,비서관들 명의의 예금통장을 모두 합해도 3백89억여원에 불과하다.

검찰은 전씨의 은닉 비자금 1천4백억원에 대해 추적작업을 벌인끝에 이중 8백42억여원을 지난 92년부터 5∼10년 만기의 국민주택채권과 산업금융채권 등 매입에 사용한 사실을 밝혀내고 채권만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만기가 된 채권들이 다른 사람 명의로 돼있을 경우 전씨 소유라는 사실을 입증해야만 하기 때문에 이 또한 집행이 쉽지 않다.

검찰이 전씨 자금 추적과정에서 전씨 사돈인 이희상 한국제분사장이 전씨의 자금 1백60억여원으로 국민주택채권 등을 매입한 사실을 확인하고도 이씨가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바람에 추징보전 대상에 넣지 못한 것도 이 때문이다.

또 검찰이 추징보전 조치를 취해 놓았거나 앞으로 추가로 발견할 전·노씨 재산중 타인 명의로 된 것에 대해 당사자들이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할 경우 민사소송을 통해 전·로씨 소유라는 판결을 받아내야 한다.

따라서 검찰이 추징금 시효인 확정판결후 3년이내에 전·노씨의 비자금을 찾지못할 경우 두 사람은 2000년 4월 이후에는 숨겨둔 재산을 합법적으로 차지할 수 있게 된다.

검찰은 그러나 『추징보전된 재산은 이미 계좌추적 등을 통해 전·노씨 소유임이 입증됐고 명의를 빌려준 당사자들로부터도 자신의 재산이 아니라는 진술을 확보했기 때문에 집행이 확실하다』며 『전씨의 추징금 집행을 위해 은닉재산 추적작업에 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정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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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류 전씨 재산 일부 반환/검찰,사돈 명의 백50억
[세계일보]|1997-05-24|31면 |사회 |뉴스 |243자
서울지검은 23일 전두환 전 대통령 비자금사건과 관련,검찰이 압류한 전씨 재산 3백89억원 가운데 전씨 사돈 이희상 한국제분사장 명의로 된 예금과 채권 1백50억원어치를 최근 이씨에게 돌려줬다고 밝혔다.한 검찰관계자는 『이씨가 자기 명의로 된 재산은 상속받은 것이라고 주장해 돌려줄 수밖에 없었다』며 『이로써 검찰에 압류된 전씨 재산은 대법원에서 확정된 추징금 2천2백5억원의 10%인 2백39억원으로 줄었다』고 말했다.<박희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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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씨 사돈기업 한국제분대표 상속세 70억원 추징
[동아일보]|1997-07-14|39면 |사회 |뉴스 |303자
◎비자금추적중 드러나서울지검 특별범죄수사본부(본부장 한부환 3차장검사)는 13일 전두환 전 대통령 비자금사건 수사과정에서 전씨의 사돈인 한국제분 대표 이희상씨 소유인 것으로 드러난 1백60억원 상당의 예금과 채권에 대해 국세청에 통보, 상속세 70억원을 추징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당초 계좌추적을 통해 드러난 이씨 소유의 1백60억원을 전씨가 숨겨놓은 비자금이라고 판단, 압류하려 했으나 이씨가 『부친에게서 상속받은 돈』이라고 주장해 『재산보전절차를 통한 국고귀속 대신 조세법에 따라 국세청을 통해 세금으로 추징했다』고 밝혔다.〈이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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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 사돈 이희상씨 증여세 64억원 취소소송
[한겨레]|1998-11-21|19면 |사회 |뉴스 |308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돈 이희상(53) 한국제분 대표는 20일 종로세무서가 97년 자신이 소유한 92억원어치의 무기명채권에 부과한 증여세 64억2000여만원을 취소해 달라며 서울행정법원에 소송을 냈다.이씨는 소장에서 “전두환·노태우 비자금사건 수사 당시 무기명채권을 전씨의 비자금과 연결시키려는 검찰의 추궁을 모면하려고 엉겁결에 문제의 채권을 사업가인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았다고 진술했다”며 “그러나 이 채권은 내 돈으로 산 것이 분명한 만큼 세무당국이 증여세를 부과한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전두환씨의 3남 재만씨의 장인이다.<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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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씨 사돈 이희상씨, 증여세부과취소訴 패소
[동아일보]|1999-09-23|27면 |05판 |사회 |뉴스 |557자
서울행정법원2부(재판장 김정술·金正述부장판사)는 22일 전두환(全斗煥)전 대통령의 3남 전재만(全宰滿)씨의 장인인 이희상(李喜祥·54·한국제분 대표)씨가 “증여세 64억여원의 부과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서울 종로세무서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53억9000여만원만 내라”며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이씨가 두 차례의 검찰조사에서 국채를 아버지로부터 증여받았다고 일관되게 진술한 점에 비춰볼 때 검찰의 강박에 의해 자신의 의사에 반하는 진술을 강요당했다고 볼 증거가 없으므로 증여세 부과는 정당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판부는 “세금부과당시 세무당국이 상속세법상 규정된 시가를 제대로 산정하지 않은 점을 감안해 증여세 중 10억2000여만원을 감액한다”고 밝혔다.

이씨는 95년 검찰의 전씨 비자금 수사 당시 참고인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전씨 비자금을 대신 관리해 주는 것 아니냐’는 추궁을 받게 되자 “아버지한테 물려받았다”고 주장, 세무당국이 검찰수사결과를 기초로 증여세를 부과하자 실제로는 자신이 취득한 것이라며 소송을 냈다.

〈하태원기자〉scooo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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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동아원 회장은 처남인 정소영씨가 농수산부 장관으로 재직할때인 1975년을 시작으로 상습적으로 외화를 미국등으로
밀반출해서 주택등 부동산을 사들인 인물입니다

뉴욕 뉴저지 캘리포니아등에서 일부 부동산이 발견됐으며 이외 지역에서도 조사해 보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이희상씨를 조사하던중 흥미로운 기록이 발견됐습니다
뱅크오브 어메리카가 뉴욕을 주소로 둔 LEE HI S 에게 돈을 찾아가라는 통보였습니다

아메리카은행, BANK OF AMERICA는 지난 2006년 LEE HI S라는 사람이 ESCROW FUND를 찾아가지 않는다며 이를 통지했습니다

이 노티스에 따르면 보고자는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BOA로 돼 있습니다

아마도 노스캐롤라이나주소재 뱅크오브 어메리카에 모종의 돈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돈의 종류는 ESCROW FUNDS 즉 보통 부동산등을 구입할때 담보조로 은행에 예치해 두는 자금등을 말하는 것인데
정확히 어떤 성격의 돈인지는 모르겠습니다

LEE HI S의 주소는 145 48TH ST, NEW YORK, NY. 10017 아파트로 돼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이희상씨가 외화를 밀반출해서 구입한 콘도 주소와 일치합니다

그러므로 LEE HI S는 이희상 동아원회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희상씨는 워낙 돈이 많아서 그런지, 어느 은행에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르는 모양입니다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BOA 인것을 보니 노스 캐롤라이나에도 이희상씨와 관련된 그 무엇이 존재하는게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이희상 동아원 회장님 빨리 돈 찾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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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2남 전재용씨가 소유하고 있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준아트빌의 등기부등본입니다
전재용씨 일가가 소유하고 있는 비엘에셋은 준아트빌에 모두 3채의 빌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두환 비자금 수사당시 밝혀진 내용입니다만 전두환 관련 부동산을 차근차근 정리하는 의미에서 등기부등본을 올립니다

이태원 준아트빌 1701 -
이태원 준아트빌 1702호 -
이태원 준아트빌 17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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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와이너리를 운영하는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이 이지역 종합병원인 세인트 헬레나병원의 이사로
활동중인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세인트 헬레나 병원 웹사이트에 따르면 전재만 [CHUN, JAE M]은 2010년도 이병원 이사진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었습니다
'자녀들도 근근이 먹고 살 정도'라고 전두환이 말했던 그 자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의 유지로서 지역 종합병원
운영에도 관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근근이 먹고 살 정도' 이상의 재력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전재만은 또 지난 6일 나파밸리지역의 '실버오크셀라'에서 열린 '2010년 세인트헬레나병원재단 갈라' 팜플렛에서도 이름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아래 팜플렛 원본 첨부]

전재만은 이 팜프렛에서 와인제조업자 [VINTNER] 기부명단에 올라있었으며 그의 부인으로 추정되는 JENNIE LEE와 함께
다나 에스테이트라는 자신의 와이너리에서 저녁을 함께 할 수 있는 식사권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재만의 부인은 이희상의 큰 딸인 이윤혜로, 아마도 JENNIE LEE는 이윤혜씨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나에스테이트는 G20 정상회의에 만찬주를 납품한 와이너리로서 포도밭 일부의 매입과정에서 외환과리법을 위반했었습니다


전재만은 이 갈라에 자신의 와이너리인 다나 에스테이트에서 자신과 제니 리, 그리고 리빙스턴 부부와 함께 게스트 8명이
디너를 함께 할 수 있는 식사권을 기부했으며 이 식사권은 갈라에서 5천달러를 경매 시작가로 해서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전재만부부와 함께 다나에스테이트에서 8명이 저녁식사를 할 수 있는 식사권이 최소 5천달러인 것입니다
통상 자선행사에 기부된 물품의 경매는 자선행사 기부자들에 대한 보답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시장가격보다 낮은 가격부터 시작되는 것이 관례입니다
기부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경매에서 저렴하게 산뒤 답례로 즉석에서 일부금액을 그 단체에 기부하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 식사권의 정상가격은 5천달러를 훨씬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갈라팜플렛에는 환상적인 다나에스테이트 와이너리의 다이닝룸에서 최고의 와인과 함께 전재만 부부, 리빙스턴 부부와 함께
식사를 할 수 있다고 설명돼 있었습니다


워렌 버핏과 식사를 함께 할 수 있는 식사권이 수십만 달러에 팔렸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전재만도 나파 밸리의
명사가 되다 보니 전재만 부부와 식사를 함께 하는 식사권도 인기가 있나 봅니다

전재만 식사권 최소 5천달러라면 전두환이 최근 검찰에 납부한 추징금 3백만원을 훨씬 넘어서는 금액입니다
근근히 먹고 살 정도가 아니라 호의호식하는데 아버지를 도와 주기는 싫은 모양입니다

미국병원을 돕는 것도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전재만은 한국 정부에도 '전재만 식사권'을 납부해 아버지의 추징금 미납액을 조금이라도 줄여야 할 것
입니다



전재만 세인트헬레나병원 갈라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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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동아원 회장과 부인 정영화 그리고 동아원 주요주주 정의자-정영옥, 이희상의 딸과 사위 이윤혜 전재만등이 관련된
부동산매매내역입니다 

이희상은 그의 손위 처남 정소영이 농수산부장관 재직시인 35년전 1975년을 국내법을 어기고 외화를 반출, 미국에 주택을
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적지 않게 해외부동산을 사고 팔았습니다 

혼식 분식을 장려하며 도시락 보리밥 검사까지 하던 시절, 보란듯이 실정법을 어겼고 그에게는 국내법은 안중에도 없었던듯
합니다 
  
1. 1975년 1월 13일 뉴저지주 글렌락 부동산 매입 - 처남 정소영 농수산부장관 재직시 매입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3086]
2. 1975년 이후 1993년 사이 뉴저지주 와이코프 부동산 매입 - 1993년 8월 9일 매도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219]
3. 1987년 9월 8일 뉴욕주 맨해튼 부동산 매입 -  2001년 5월 17일 매도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210]
4. 2001년 5월 29일 뉴욕주 맨해튼 부동산 매입[3백40만달러] - 2005년 5월 17일 매도[5백5만달러]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212]
5. 2006년 5월 19일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 포도밭매입 - 아들에 매도뒤 2007년 8월 14일 동아원에 매도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644 / http://andocu.tistory.com/663]
6. 2007년 12월 6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부동산 아들과 함께 매입[2백48만달러]- 2009년 4월 전재만-이윤혜에게 양도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636]
7. 정의자 정영옥 1987년 7월 17일 뉴욕주 맨해튼 부동산 매입 - 2000년 2월 11일 매도
    [해당 부동산 매입계약서등 http://andocu.tistory.com/668]

위 내역중 6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외환거래법을 위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6번 샌프란시스코 주택매입도 해외부동산투자가 자유화된 시기였지만 해당은행과 국세청등에 신고하지 않았다면
그 또한 실정법 위반입니다

특이한 것은 동아원에 따르면 4번 부동산 매입사실등이 국세청에 알려져 세금추징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만
4번부동산을 2005년 5월 17일 매도한뒤 1년만인 2006년 5월 19일 또 다시 외화를 밀반출,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 포도밭을
사들였습니다
이 포도밭은 돌고 돌아 동아원에 매도됐습니다만 동아원측은 포도밭 매입과 관련, 외환거래법위반을 시인했습니다
실정법을 어기고 사들인 이 포도밭에서 생산된 와인이 G20만찬주로 선정됨으로서 G20정상회의에 오점을 남겼습니다

이희상이 법을 무시한다는 단적인 증거라고 감히 말합니다 
아마도 4번 부동산 매각뒤 매각차액등에 대한 세금을 냈을 가능성이 크므로 사실상 실정법위반으로 세금낸지
1년도 안돼서 보란듯이 법을 무시한 사례가 될 듯 합니다
이희상 동아원 회장앞에서 대한민국의 법이 한없이 초라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정도로 그쳤을까요 그렇지 않을 겁니다 더 큰게 있지 않을까요
뉴욕시, 뉴저지주, 캘리포니아 일부만 조사한 것이니 다른 지역은 어떤지 궁금하실겁니다 

이희상이 KODO를 설립,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 사들인 포도밭등은 금감원 신고등을 거치는등 모두 합법적 절차를
거쳤다고 주장함으로 위 목록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엄청나게 큰 돈이 나갔습니다. 모두 다 포도밭에 투자됐는지 궁금합니다. 어디로 빠져 나간 것은 아니길 바랍니다
한국정부도 그냥 두고 보지만은 않을 것으로 압니다

'온다 도로'의 오묘한 의미처럼 세상일은 결국 시간이 걸려도 다 제자리를 찾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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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실정법위반 이희상 와인 G20만찬주선정 - 공정사회 자기발등 자기가 찍다 http://andocu.tistory.com/3088

해외비자금 환수가능-부패재산의 몰수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법안전문] http://andocu.tistory.com/3083


수차례 외화를 밀반출, 해외에 부동산을 구입했던 이희상 동아원회장이 35년전인 지난 1975년에도 부인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
주택을 구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들이 뉴저지에 주택을 구입할 당시에는 이희상의 손위 처남인 정소영이 농수산부장관으로 재직하던 때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으며 정소영 당시 농수산부장관의 비호아래 외화가 밀반출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희상 동아원 회장은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함께 G20정상회의 만찬주 온다도로를 만든 사람입니다

이희상 동아원 회장은 부인인 정영화와 함께 지난 1975년 1월 13일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162  GLEN AVENUE, GLEN ROCK NJ. 소재 주택을 6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하단 주택매입계약서 첨부]

뉴저지 버겐카운티등기소에 보관된 주택구입계약서를 보면 부동산 매입자는 이희상-정영화로 남편과 아내관계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이 계약서는 버겐카운티등기소 주택구입계약서철 5971권 116쪽부터 118쪽까지 3페이지로 편철돼 있었으며 계약일자는
1975년 1월 13일, 등기일자는 계약다음날인 1975년 1월 14일로 돼 있었습니다

당시 매입자 이희상-정영화의 거주지는 519 EIGHTH, PALISADES PARK, NI 였습니다 

특히 이희상이 주택을 구입할때 그의 손위처남 정소영은 박정희대통령아래에서 농수산부장관으로 재직하고 있을때였으며
당시 국민들에게는 쌀을 절약하자며 혼식-분식 장려운동을 펼치고 학교에서는 보리밥을 싸왔는지 선생님들이 점심시간마다
도시락을 검사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정소영은 제28대 농수산부장관으로서 1973년 8월 8일부터 1975년 12월 18일까지 재직했으며 1968년부터 1969년까지는
제19대 재무부차관으로 재직하는등 박정희대통령아래에서 경제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입니다


지난 2004년 2월 12일 정소영의 부친 별세때 언론보도를 살펴보면 김득만 전 공군준장, 이희상 동아원 회장, 박준형 신라교역 회장등이 처남으로 기재돼 있으며 정일화 세란병원 성형외과 원장, 정창화 POSCO 홍보2팀장등이 고인의 손자로 보도돼 있습니다


이희상이 손위 처남 정소영의 장관 재직때 외화를 밀반출해 미국에 주택을 구입했다는 사실은 이른바 쳥렴해야 할 고위 공직자들의 가족이 얼마나 부도덕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 정소영이 장관으로서 이희상과 여동생 정영화의 외화도피를 알고 있었는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개입, 비호했는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희상은 이 주택외에도 수차례에 걸쳐 외화를 밀반출, 뉴욕 뉴저지등에 주택을 구입했으며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포도밭
일부도 외환거래법을 어기고 외화를 밀반출, 구입한뒤 자기회사에 되팔기도 했었습니다

이희상은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의 장인이자 회사자금 횡령,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혐의로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효성 사장의 장인이며 동아원 회장, 대한상공회의소산하 중견기업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희상 1975년 뉴저지 글렌락 주택매입계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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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상 만든 '온다 도로' G20 정상회의 만찬주 선정 - 축하합니다 http://andocu.tistory.com/3059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전두환추징금 편은 총칼로 일어선 신군부의 부도덕성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좋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특히 전두환은 물론 친인척들, 법위에 군림하는 그들의 후안무치한 행태를 잘 보여줬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전두환 사저옆 경호CP등이 언급되고 취재진이 경찰에 쫓겨나는 어이없는 장면도 보여집니다
약 4-5년전 MBC피디수첩이 국가에서 전두환사저 경호를 위해 연희동에 주택 3채를 사들였다는 것을 처음 보도했었습니다  

지난 7월말 전두환 경호주택 3채를 뒤져봤더니 주소, 소유주등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7월말 현재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 등기조회상에 나오는 자료입니다

1. 서대문구 연희동 84-12
2. 서대문구 연희동 84-18
3. 서대문구 연희동 95-7

소유자에 *로 나오는 것은 '국' 즉 국가소유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5백원씩 내면 누구나 주소만 알면 상세한 등기부등본을 뗄 수 있습니다

하나 하나 한번 쫓아들어가 보도록 합시다
며칠 기다렸다 G20 정상회의 끝나면 본격적으로 한번 해봅시다 



전두환추징금 전두환사저경호주택 등기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