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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전대통령 아들 전재용씨 비자금 문제가 새롭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전씨의 사돈기업인 동아원이 미국 캘리포니아소재 와이너리에 수백억원을 투자하면서 이사회 결의조차 거치지 않았다는 사실이 동아원이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서류등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전두환 전대통령의 사돈인 이희상씨가 운영하는 동아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 고도라는 법인을 설립, 다나에스테이트라는 와이너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동아원은 이 와이너리에 2005년 113억5천여만원, 2006년 193억5천여만원, 2007년 232억1천여만원, 2008년 186억5천여만원등 모두 726억원을 투자했고 계열사를 합칠경우 투자액은 7백70억원으로 늘어납니다 


동아원은 2007년까지는 감사보고서 제출의무만 있는 법인이어서 이사회 개최여부등을 확인할 수 없으나 2008년부터 상장기업이 되면서 이사회개최여부등 회사사업보고서를 금융감독원에 제출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동아원이 2009년 4월 1일 금감원에 제출한 2008년 사업보고서[동아원 38기 사업보고서 2008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에 따르면 동아원은 이해에 186억5천여만원을 캘리포니아 와이너리 사업에 투자했으나 이 해외투자와 관련한 이사회등은 전혀 개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동아원은 모두 26차례의 이사회를 열었으며 타법인이나 해외출자등과 관련해서는 중국현지법인투자의건, 캄보디아 투자의 건,코지드 컨소시엄 출자의 건, 바로비전 투자의 건등을 논의, 의결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그러나 동아원은 2008년에 9억9천여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명시된 중국고도투자건등 투자액이 20-30억에 불과한 투자건에 대해서는 이사회를 거친 반면 미국 캘리포니아 와이너리 186억5천여만원 투자는 이사회결의는 물론 이사회에서 논의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이사회의 주요활동이란 제목하에 이사회 개최일자, 의안내용, 가결여부등이 상세히 기재돼 있었지만 와이너리 투자논의는 없었으며 감사위원회 또한 26차례의 감사위원회를 열었지만 캘리포니아 와이너리에 대한 초대형투자는 감사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보고서 재무현황을 보면 동아원은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와이너리회사인 미국 고도사에 2008년에 186억5천여만원을 투자한 것으로 돼 있으며 기말잔액은 933억5천만원이라고 기재돼 있습니다 


동아원이 이처럼 9억9천여만원 투자등에 소액투자에 대해서는 이사회 결의를 거치면서도 그보다 훨씬 액수가 큰 186억5천만원 투자에 대해서 이사회에서 조차 논의하지 않은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처사입니다


또 이는 무슨 이유에선가 거액의 캘리포니아 포도밭투자가 이사들조차 모르도록 극도로 은밀하게 추진됐음을 의미합니다 

동아원의 이 와이너리는 현재 전두환 전대통령의 3남인 전재만씨가 총괄 관리하고 있습니다 


동아원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4개년에 걸쳐 모두 7백26억여원, 계열사까지 포함하면 모두 7백60억원을 투자했지만 2008년이전인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금감원에 이사회 개최와 안건등에 대한 보고의무가 없었으므로 2008년 이전에 5백여억원을 캘리포니아 포도밭에 투자할때 이사회 논의나 결의가 있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습니다.


동아원은 캘리포니아주 나파밸리에 5곳의 포도밭을 인수, 와이너리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 5곳중 한곳의 포도밭은 원래 주인이 이희상 동아원회장으로 이회장이 외환거래법을 어기고 투자했던 것으로 드러났었습니다. 이회장은 자신의 포도밭을 자기 회사에 팔았다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동아원에 포도밭을 팔기 직전 외국인에게 소유권을 넘긴뒤 같은날 그 외국인이 동아원에 포도밭을 팔게 하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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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외교관들, '김정일은 힘없는 뒷방 영감' - 위키리크스 폭로  http://andocu.tistory.com/3144

'세습반대' 김정남 건재 - 주중대사관에 대형 집무실도 : 19일 김정남 만났다 http://andocu.tistory.com/3141


이희상 동아원회장은 나파밸리 와이너리 투자와 관련, 손익계산서를 완전히 집어던진 사람이라고 다나에스테이트 부사장이
한 와인전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다나에스테이트는 동아원이 미국 캘피포니아 나파밸리에 설립한 와이너리관련 법인으로 온다도로라는 와인을 G20 정상회의
만찬주로 무상공급했으며 전두환의 삼남 전재만이 현지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와인전문지인 WINES AND VINES은 지난해 1월호에서 특이한 와이너리투자 케이스로 은행융자를 받지 않고 다른 소소를 통해 와이너리를 매입한 동아원 계열사인 다나에스테이트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피터 페리 다나에스테이트 부사장은 이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기업인인 오너 이희상은 와이너리 프로젝트에 대한 돈
걱정이 없으며 이희상 동아원회장은 손익계산서를  완전히 집어던진 사람, 즉 손익을 따지지 않는 사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마디로 골치 아픈 손익계산은 하지 않고 투자를 한다, 즉 주판을 엎었다는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이회장이 주판을 엎고 투자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오너 이희상은 돈 걱정이 없다, 돈에 대해서는 편안하다'는 말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돈이 많아서 손익 안따지고 그냥 투자한다 이런 말입니다
 
원문보기 http://www.winesandvines.com/template.cfm?section=features&content=61260

페리 부사장은 또 다나는 첫 5년내에 양호한 현금흐름이 기대된다고 말한뒤 와이너리비지니스에서 투자금 환수[ROI]를 수학적으로 따진다면 오래, 아주 오래 [LONG LONG TIME] 걸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희상이 운영중인 다나에스테이트의 부사장은 이희상의 투자스타일을 젊쟎게 설명하는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빅 스펜더'라는 나파밸리의 이희상에 대한 소문대로, 무분별한 투자를 보여주는 것으로도 생각됩니다 

이 잡지가 기사에서 밝혔듯 이희상의 투자행태는 은행융자를 받는 일반적인 [COMMON] 투자패턴과는 다른 융자없이
다른 소스에서 돈을 조달, 융자없이 와이너리를 사들인 특이한 케이스로서 동아원 와이너리를 소개했습니다 
 
이 잡지가 보기에도 이희상 동아원회장이 융자도 없이 돈을 척척 갖다대는 것이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특히 문제되는 것은 이희상이 다나에스테이트라는 와이너리에 투자한 돈이 자신의 개인 돈이 아니라
표면적으로는 동아원이라는 회사의 돈이라는 것이며 특히 동아원은 상장회사로 동아원의 돈은 곧 주주들의 돈임을 생각하면
이같은 투자행태는 적지 않은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페리 부사장의 지적대로 이희상은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에 전혀 신경쓰지 않고 마음편하게 와이너리에 돈을 넣고
있다는 것은 주주들의 이익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입니다

과연 자신의 돈이라면 손익계산도 없이 돈을 퍼부을수 있을까요. 주주들의 적극적인 권리행사가 절실합니다 
전재만씨가 현지 책임자로 있다고 하니 연희동 전두환씨도 이런 내용은 좀 알아두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기사는 와이너리 운영과 관련한 건축비용과 융자등 보편적인 와이너리 투자패턴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융자를 전문으로 하는 은행관계자는 대부분의 와이너리가 전체 건축자금의 65%-70% 정도를 은행융자로 충당하고 있으며 와이너리 신축비용이 건물 스퀘어 피트당 최소 3백달러에서 최대 5백달러 정도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다른 은행관계자도 와이너리건축에는 절대로 백% 융자해 줄 수 없으며 대부분 50%에서 65%정도를 융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건축전문가는 이 비용도 와이너리를 멋있게 꾸미기 위한 설계비가 많이 계상된 비용이라며 와이너리는 사실상 건축회사에서
볼때 와이너리공사는 비교적 단순한 것으로 장비나 가구 그리고 진입로 조경비용등을 별도로 한다면 스퀘어피트당 비용은 이보다 낮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 내용을 잘 살펴보면 의미심장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 전문가들의 와이너리 건축비용 추산치보다 몇배씩 많이 계상된 회사가 있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동아원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5개년간 투자신고를 거쳐 와이너리에 최소 7천7백만달러를 투입했다고 합니다 
동아원이 3백80억원씩 적자가 나는 해에도 와이너리로 보내는 돈은 꼬박꼬박 보냈습니다 

합법적으로 반출됐다는 그돈은 잘 투자됐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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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inesandvines.com/template.cfm?section=features&content=61260

January 2009 Issue of Wines & V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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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and the Bottom Line

How much--and in what ways--do the aesthetics of a winery design pay off?

 

by Suzanne Gannon

In November 1995, after the wines of Christian Wolffer's Sagpond Vineyards began popping up in five-star restaurants throughout the New York metropolitan area, he decided that the old metal barn that housed his winery adjacent to his horse farm in Sagaponack, Long Island, was due for an upgrade.

He hired Marren and Newman, a New York architecture firm, and Bob Walker, an interior designer whose work he had encountered in Aspen, Colo. By 1997, the winery was freshly installed in a gracious ocher-colored edifice reminiscent of the wineries of Europe--and Tuscany in particular. At the same time, the winery rebranded itself as Wolffer Estate Vineyard."It starts with opening the 200-pound door," said Roman Roth, Wolffer's winemaker since 1992. "You can't just make a tooty-fruity wine behind that door. It would be an empty shell if the quality of the vineyard and the wine did not match that building."

After entering the winery through the dramatic doorway, visitors move to a tasting room with vaulted ceilings supported by massive reclaimed beams, terracotta tiles, chandeliers and sconces, 24-inch-thick walls and commodius tables for tasting wine. A collection of ornate 18th century steins, some of them valued at as much as $12,000, decorates one wall, and large pieces of art accent the space throughout.

"If you know you want to achieve a certain style, then you must take every step toward that style," Roth said. He added that the winery began purchasing most of its mechanical equipment for the new winery prior to the start of construction. "There's no point in coming up with a dream idea if it's not practical."

A large glass window overlooks the vinification tanks, symbolizing Wolffer's taste for transparency. "We have no secrets," Roth said.

French doors open onto a generous canopied terrace where guests can taste wine at large wooden tables overlooking rows of Chardonnay and Merlot vines. Plates of cheese and charcouterie are available to accompany wine flights.

"We would not have been able to go to 22,000 cases if we had not planned for it," Roth added, alluding to the winery's production growth from 12,000 cases in the early 1990s.

In winemaking communities across the continent, vintners and winery owners are keying into the appeal of a winery that is designed both to function well and be aesthetically pleasing. Not only does such a structure facilitate a memorable experience in hospitality, but if the architecture is notable enough, it can serve as a draw to consumers with an appetite for design as well as wine, subtly communicating a message of quality on behalf of the brand.

Building a Napa landmark

It could be said that Craig and Kathryn Hall of Hall Napa Valley in Rutherford and St. Helena have placed some substantial bets on architecture as a driver for a discerning set of wine consumers.

When developing the concept for the Rutherford winery, Kathryn Hall, who served as the U.S. ambassador to Austria during the Clinton administration, sought to make a connection between the winery and the country of her diplomatic posting. She hired renowned Austrian mason Friederich Gruber and his team to hand-build 14,000 square feet of vault-like cellars. They worked meticulously for five months, finishing it with reclaimed Austrian brick. A dramatic chandelier by New York artist Donald Lipski evokes an elaborately rooted tree laden with Swarovski crystals.

While in the final stages of completing the Rutherford winery, the Halls purchased the old Napa Valley Co-op in St. Helena, which dates to 1885 and reached its peak in the 1930s and 1940s, when it produced as much as 40% of the wines from Napa Valley growers.

Almost immediately the Halls, who are collectors of contemporary art and admirers of modern architecture, commissioned internationally renowned architect Frank Gehry to design a hospitality center on the historic site, and the Lail Design Group of St. Helena to design the production facilities. Though the winery does not disclose the value of its investment in the project, it has been reported at more than $100 million.

"We are trying to create a place that includes a spectacular winemaking facility, and to develop a unique and memorable experience in art, architecture and wine," said Hall Napa Valley president Mike Reynolds, who has been intimately involved in the design and construction of both facilities since joining the company six years ago.

Describing the process as "constant and relentless," Reynolds said the key to the success of the projects has been the interactive, collaborative relationship the winery team shares with the architects and engineers involved.

Design and permitting on the St. Helena site took about three years, and the Halls broke ground last summer, first constructing the two production buildings. In August they received their certificate of occupancy, enabling them to produce their first vin tage in the facility with the 2008 harvest. Solar panels have been incorporated into the production facilities, and the project currently is designed to qualify for LEED certification at the gold level.

Gehry's hospitality center, the later phase of the project, is currently under construction and slated for completion some time in 2011. An undulating wood trellis will float above the glass building.

"The trellis is meant to tie the agricultural nature of wine to the more modern architecture of Frank Gehry," Reynolds said.

Funding ambitious architecture

With marquee architectural names like Frank Gehry entering the mix, raising funds for design and construction is no small feat. And while many of the vintners interviewed for this article are loath to disclose the details of how they budget and finance such capital-intensive projects--particularly in the volatile economic climate we have witnessed in recent months--Rob McMillan, founder of Silicon Valley Bank's wine division in St. Helena, advised wineries to develop contingencies and to secure committed debt financing--even when they don't believe they will need it.

"It's foolhardy to predict that which is unpredictable," McMillan said. "You don't want to get halfway to the finish line and run out of gas."

McMillan, who in the last three years has seen his division finance 25 new winery builds and expansions on the West Coast, with annual production volumes ranging from 4,000 to 3 million cases, said that almost all of the projects have come in at least 20% over budget. He said that in most cases, the partnerships or individuals who own the winery seek financing for between 50% and 65% of the value of the completed project and raise the rest from their own resources. On a $10 million project, for example, a vintner could raise $6.5 million in financing on the high end, and with a 20-year loan based on current matching Treasury bond rates of 4.73%, would wind up paying an interest rate of 8.73%.

"Winery owners need to think hard about returns and consider the possibility of building in phases," he said, citing the fact that the downturn has resulted in a drop in commodities costs such as wood and stainless. Contractors also have more time on their hands, meaning that bids are more competitive.

In addition, McMillan pointed out that sales growth and profitability factor into financing, because a winery has to support a certain level of sales to justify the loan.

"Just as a person wanting to buy a home without a job shouldn't get a mortgage, a winery shouldn't get 100% financing without the sales," he said.

The sentiment is echoed by Peter Sitov, senior vice president of San Francisco-based Union Bank of California. Its wine industry services division currently has a collective $200 million in credit commitments to about a dozen winery clients that have borrowed between $2 million and $45 million for winery projects with volumes from 10,000 cases to a few million.

"The first thing we look at is cash flow," Sitov said. "How much foot traffic will go through the space, and how much cash will that generate? Then we look at the asset value. Other lenders may look at asset value first."

Construction costs fall between roughly $300 and $500 per square foot. Sitov and his colleague James Barrett, who is the senior relationship manager in the bank's newly opened St. Helena office, estimated that architectural fees typically are between 12% and 16% of construction costs.

In the right model with the right client, the division, which has been active since the 1980s, will finance as much as 65%-70% of the completed project cost.

Investing in your project

An increasingly common scenario among vintners interviewed for this article, though, is the individual who embarks on a project with capital from other sources that he is willing to invest and write off.

Such was the case in the early-stage financial planning for the new Dana Estates in Rutherford, designed by Howard Backen, one of the reigning statesmen of winery architecture throughout Northern California. According to winery vice president Pete Perry, the owner, Korean entrepreneur Hi Sang Lee, was comfortable financing the project, taking it off the balance sheet completely.

As a result, Perry said, the winery expects to reach positive cash flow within the first five years. He added that retail pricing on the largely direct-sale production was not even determined until after the budget for construction was completed. "If you did the math on the ROI, it would be a long, long time."

At Opus One, one of the Napa Valley's more iconic wineries, the hospitality team has determined that a substantial portion of visitors to the winery, which was completed in 1991, are as interested in its setting within a sweeping, graded berm, its Texas limestone exterior and its heart redwood accents, as they are in its wines. The winery, designed by the Los Angeles-based architect Scott Johnson, whose credits include working as a protégé to William Pereira, designer of the Transamerica Pyramid in San Francisco, will soon introduce a 45-minute architecturally themed tour.

Architects connect the dots

For Howard Backen, it was the Robert Mondavi Winery, across the street from Opus and completed in 1966, that was the first to make the architecture-wine connection.

"There were a lot of beautiful old buildings like BV and Inglenook that were doing a great job of selling their wines," Backen said. "But they weren't promoting their wines to the world to the extent that Mondavi did. He changed the whole valley."

After Mondavi, Backen said, there was "a lull," and then small wineries began establishing cult followings on a worldwide basis.

"For many years, people in the business of producing the best wine possible would find the best piece of land, hire the best vineyard manager and the best winemaker," Backen said. "Now they are looking for the person in architecture who knows the most about it."

The site on which a winery is to be constructed plays a paramount role in what it will ultimately look like and how it will function according to Backen, a founding partner in Backen Gillam Architects of S t. Helena and Sausalito, who has also designed wineries including Harlan, Sterling, Cliff Lede, Gallo of Sonoma, Napa Valley Reserve, Bond and Spottswoode, among others.

A vintner whose winery is set on a hillside, for example, can take a different approach to the location of his crush pad than the owner of a winery situated on a flatland, Backen said. The site also dictates whether gravity can be used or whether lifts or conveyor belts must be designed and incorporated into the schematic design.

"The first thing I'm interested to know from the winemaker is the size and style of the fermentation tank. Wood, concrete, stainless steel--that sets the tone," he said.

He then works with a designated team of mechanical consultants and contractors who install the tanks and provide the catwalks.

"Consumers really appreciate the architecture of a winery--almost more than they do in a house," Backen said. "There's some mystique about them, especially the private ones, so that it becomes quite special just to get to go to them."

Creating something special

Something special is what Betty O'Shaughnessy had in mind when she engaged Tom Gunkelman, a partner in the interior design firm of Gunkelman Flesher in Minneapolis and New York, to create the interiors of her by-appointment-only winery on Howell Mountain, above Napa Valley.

Working with San Francisco architects Michael Guthrie & Associates, Gunkelman designed custom finishes and furniture including Italian plaster ceilings, stained concrete floors, custom rugs and Kosta stone from O'Shaughnessy's native Minnesota. Greg Stevens of Minneapolis built all of the furniture--much of it from 100-year-old reclaimed red birch from Lake Superior.

O'Shaughnessy does not question whether her investment in the winery at top of the hill at the end of a long road has been worthwhile.

"When visitors come to the valley and tour several wineries, they go home remembering ours and how attractive it was. That translates into sales," she said.

Roman Roth of Wolffer said that Christian Wolffer, like Hi Sang Lee, wrote off the cost of his winery as a one-time investment. "If you put it into the budget," he said, "the winery cannot make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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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상 재판 사건번호 : 서울중앙지방법원 2010고단4148 - 대법원 검색에서 사건번호로 확인하면 됩니다

하와이에 콘도를 매입하면서 매입신고를 하지 않아 외환관리법위반혐의로 기소된 조현상 효성 부사장에 대한 선고공판이 오는
내일[26일] 오전 9시 50분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조현상 부사장이 하와이에 콘도를 구입한 시점은 해외부동산 투자가 자유화된 시기이기는 하지만 해외부동산 투자를 할 경우
관련기관과 은행에 신고를 하도록 한 규정을 어긴 것입니다

조현준 효성사장에 대한 선고공판은 다음달 7일 오후 5시 30분에 열립니다


조현상 공판내역 1
조현상 공판내역 2

조현상 공판내역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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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의 허브농장으로 알려진 전두환 장남일가 소유의 경기도 연천소재 허브빌리지 등기부 등본입니다 

전두환의 장남 전재국과 부인, 그리고 딸등이 이 일대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특히 85년 12월생인 전두환의 손녀는 19살때인 2004년 5월 현 허브빌리지 일부의 임야등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나
무슨 돈으로 이땅을 샀는지 매입자금의 출처가 궁금해 집니다

전두환씨의 아들들은 할아버지가 돈을 많이 불려줬다고 진술하기도 했는데 전두환의 손녀도 혹시 할아버지인 전두환이
돈을 불려줬는지, 아니면 할아버지가 직접 돈을 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북삼리 221외3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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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근이 산다던' 전재용, 미국서 벤츠타고 '씽씽' - 미국법원기록 http://andocu.tistory.com/3126

전두환 손녀 19살때 허브빌리지 매입 - 자금출처 의혹 [전두환 등기부등본 http://andocu.tistory.com/3132

유럽A씨, 국정원 전간부소개로 YS 혼외부인과 친아들 만났다 http://andocu.tistory.com/3130

전두환 등기부등본 : 왜 전재국 전재용에게만 줬을까 - 전재만에게는 다른 것 줬나 http://andocu.tistory.com/3132

이희상 외화도피 한건 더, 처남 정소영 장관재직때 법어기고 미국주택구입  http://andocu.tistory.com/3086

이희상 동아원회장, 외화밀반출 부동산매입일지 : 추징금내고 1년만에 또 법 어기기도 http://andocu.tistory.com/3090

'전재만부부 식사권'이 최소 5천달러 - 세인트헬레나병원 이사 됐다 http://andocu.tistory.com/3092

MB, 실정법위반 이희상 와인 G20만찬주선정 - 공정사회 자기발등 자기가 찍다 http://andocu.tistory.com/3088

이희상동아원회장 '백60억 아버지가 준것'주장하다 '내가 산것, 세금 돌려달라'소송 http://andocu.tistory.com/3099


미국에서 '근근이' 벤츠를 몰고 다녔던 전두환의 2남 전재용은 조지아주에서 OR 솔류션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가 검찰의
전두환 비자금 수사가 시작되자 회사 대표이사등을 급하게 변경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재용이 박상아와 함께 지난 2003년 8월 11일 존 케리 당시 민주당 대통령후보에게 각각 2천달러씩의 정치헌금을 합니다
이미 여러차례 보도된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첨부사진 1]

전재용의 정치헌금 서류를 보면 OR SOLUTIONS INC 의 PRESIDENT 겸 CEO로 기재돼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조지아주 법무부에서 이 회사를 검색해보자 약식 등본에는 전재용이라는 이름을 전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2003년 4월 8일 등기된 OR SOLUTIONS INC 는 약식조회에서 JOE YOUNG, CORRINE EAGLE, JIN AHN 이라는 전혀 다른 세사람이 최고경영자와 재무관계자등을 맡고 있었습니다 [첨부사진 2]

이 법인은 전재용 비자금 수사가 진행되면서 지난 2005년 7월 9일 법인등록이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법인등록 서류를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전재용의 이름이 나타났습니다 [첨부사진 3]
이처럼 처음 등록서류에 전재용의 이름이 있었지만 조지아주에서 회사를 운영한다는 소문이 돌자 자신의 이름을 빼고
다른 사람을 내세운 것으로 추정됩니다

조지아주 법무부에 4월 6일 제출된 서류에는 원래 이 회사이름이 SOLORA INCOPORATED 이며 회사 이사로
RICK I YI와 CHUN JAE YONG  두사람이 등록돼 있었습니다 [첨부파일 1]
이 법인의 등록번호는 0321526입니다
전재용과 박상아가 라스베가스에서 혼인신고를 한것이 2003년 5월 12일 이므로 회사를 세운뒤 한달뒤 결혼한 셈입니다

이 법인은 2003년 7월 11일 조지아주 법무부에 법인이름 명경신청을 통해 SOLORA INC 에서 OR SOLUTIONS INC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첨부파일 2]

그이후 2003년 8월과 2003년 11월에도 두건의 서류를 제출합니다만 이때 회사 경영자들의 이름이 전재용에서
JOE YOUNG등으로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2003년 11월 이후에는 이회사가 법무부에 제출한 서류가 전혀 없으므로 전재용이 미국에 체류중일때
임원이 변경된 것입니다

이시기는 전재용 비자금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던 시기이며 전재용의 자진입국을 촉구하던 때입니다
전재용씨는 회사 임원등을 바꾼뒤 다음해인 2004년 2월 귀국해 수사를 받고 구속됐었습니다

전재용이 자신의 이름을 감추기 위해 회사 임원들을 새로 선임했고 약식조회에서는 가장 최신의 자료만 등재되기 때문에
소기의 목적을 이뤘다고 볼 수 있습니다만 법무부가 보관중인 최초 법인등록서류까지 숨길 수는 없었습니다

전재용 정치 기부금 납부

전재용 미국법인 OR SOLUTIONS INC 약식조회

전재용 미국법인 OR SOLUTIONS INC 설립신고서

전재용 법인설립신고서

전재용 법인등록서류
전재용 법인명칭 변경신고서

전재용 법인 이름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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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씨가 지난 2005년 두차례에 걸쳐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오렌지카운티법원 기록에 따르면 전재용 CHUN JAE YONG 씨는 2005년 5월 13일과 2005년 11월 8일등 두차례에 결쳐
과속등의 혐의로 적발된뒤 법원으로 기록이 넘겨졌습니다
전씨는 경찰에 적발된뒤 신체검사를 당했는지 키가 6피트 몸무게가 184 파운드라고 돼 있습니다 
두번째 적발때는 키가 6피트 몸무게는 182 파운드로 돼 있습니다 
아마도 경찰들이 적발때마다 키도 재고 몸무게도 쟀는지 모르겠습니다

전두환씨의 2남 전재용씨도 부인 박상아씨와 함께 이시기 오렌지카운티에 살았었답니다 

키 6피트의 전재용은 과연 누구일까요  
저는 이 전재용씨가 전두환씨의 2남이며 박상아씨의 남편인 전재용씨라고 백% 확신합니다
오렌지카운티법원 기록에 나오는 전재용씨와 전두환씨의 관계를 입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05년 5월 13일 전재용씨 적발기록 - 오렌지카운티법원

2005년 11월 8일 전재용씨 적발기록 - 오렌지카운티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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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2남 전재용씨가 소유하고 있는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준아트빌의 등기부등본입니다
전재용씨 일가가 소유하고 있는 비엘에셋은 준아트빌에 모두 3채의 빌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두환 비자금 수사당시 밝혀진 내용입니다만 전두환 관련 부동산을 차근차근 정리하는 의미에서 등기부등본을 올립니다

이태원 준아트빌 1701 -
이태원 준아트빌 1702호 -
이태원 준아트빌 1702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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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실정법위반 이희상 와인 G20만찬주선정 - 공정사회 자기발등 자기가 찍다 http://andocu.tistory.com/3088

해외비자금 환수가능-부패재산의 몰수및 회복에 관한 특례법 [법안전문] http://andocu.tistory.com/3083


수차례 외화를 밀반출, 해외에 부동산을 구입했던 이희상 동아원회장이 35년전인 지난 1975년에도 부인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
주택을 구입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들이 뉴저지에 주택을 구입할 당시에는 이희상의 손위 처남인 정소영이 농수산부장관으로 재직하던 때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으며 정소영 당시 농수산부장관의 비호아래 외화가 밀반출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희상 동아원 회장은 전두환의 3남 전재만과 함께 G20정상회의 만찬주 온다도로를 만든 사람입니다

이희상 동아원 회장은 부인인 정영화와 함께 지난 1975년 1월 13일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162  GLEN AVENUE, GLEN ROCK NJ. 소재 주택을 6만달러에 매입했습니다 [하단 주택매입계약서 첨부]

뉴저지 버겐카운티등기소에 보관된 주택구입계약서를 보면 부동산 매입자는 이희상-정영화로 남편과 아내관계라고 명시돼
있습니다

이 계약서는 버겐카운티등기소 주택구입계약서철 5971권 116쪽부터 118쪽까지 3페이지로 편철돼 있었으며 계약일자는
1975년 1월 13일, 등기일자는 계약다음날인 1975년 1월 14일로 돼 있었습니다

당시 매입자 이희상-정영화의 거주지는 519 EIGHTH, PALISADES PARK, NI 였습니다 

특히 이희상이 주택을 구입할때 그의 손위처남 정소영은 박정희대통령아래에서 농수산부장관으로 재직하고 있을때였으며
당시 국민들에게는 쌀을 절약하자며 혼식-분식 장려운동을 펼치고 학교에서는 보리밥을 싸왔는지 선생님들이 점심시간마다
도시락을 검사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정소영은 제28대 농수산부장관으로서 1973년 8월 8일부터 1975년 12월 18일까지 재직했으며 1968년부터 1969년까지는
제19대 재무부차관으로 재직하는등 박정희대통령아래에서 경제요직을 두루 거친 인물입니다


지난 2004년 2월 12일 정소영의 부친 별세때 언론보도를 살펴보면 김득만 전 공군준장, 이희상 동아원 회장, 박준형 신라교역 회장등이 처남으로 기재돼 있으며 정일화 세란병원 성형외과 원장, 정창화 POSCO 홍보2팀장등이 고인의 손자로 보도돼 있습니다


이희상이 손위 처남 정소영의 장관 재직때 외화를 밀반출해 미국에 주택을 구입했다는 사실은 이른바 쳥렴해야 할 고위 공직자들의 가족이 얼마나 부도덕했는지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또 정소영이 장관으로서 이희상과 여동생 정영화의 외화도피를 알고 있었는지, 아니면 적극적으로 개입, 비호했는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희상은 이 주택외에도 수차례에 걸쳐 외화를 밀반출, 뉴욕 뉴저지등에 주택을 구입했으며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의 포도밭
일부도 외환거래법을 어기고 외화를 밀반출, 구입한뒤 자기회사에 되팔기도 했었습니다

이희상은 전두환의 3남 전재만의 장인이자 회사자금 횡령, 해외부동산을 구입한 혐의로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 조석래 효성
회장의 장남인 조현준 효성 사장의 장인이며 동아원 회장, 대한상공회의소산하 중견기업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희상 1975년 뉴저지 글렌락 주택매입계약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