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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2.11.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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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수씨가 지난 20일 '안철수 미국 집 2008년 매매증거'라는 제목으로 공개한 자료는 매매증거가 아니라 부동산회사의 전세광고이며 이중 전세라고 명시된 윗부분을 잘라내고 일부만 게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따라서 황장수씨또는 황장수씨에게 자료를 제공한 누군가가 부동산회사의 전세광고를 조작한 것으로 이 부분은 고의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황씨는 지난 20일 자신의 블로그에 '안철수 가족 및 자녀 미국 유학증거 자료 공개'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증거자료'를 공개했으며 같은 내용을 문서파일로 첨부했었습니다.['안철수 자녀 및 가족 미국 유학 자료 공개'[http://blog.naver.com/pjbjp24?Redirect=Log&logNo=110152305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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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0 - [분류 전체보기] - 황장수씨 공개자료에 '안철수 부동산매입사실무근' 입증자료 있었다 - 자료의미 몰랐던듯

 

2012/11/20 - [분류 전체보기] - 안철수 미국집주인 인터뷰 '죽은 아내도 한국사람 - 한국 대선 흥미롭다'

 

 

황장수 공개 안철수집 매매증거 황장수 공개 안철수집 매매증거

 

 

황씨가 공개한 자료중 세번째 부분, 또 첨부파일의 3페이지에는 '안철수와 가족이 거주한 팔로알토 거주지의 주택매매정보 - 2008년 5월 23일에 매매된 증거(2008년 4월 29일 안철수 귀국'이라는 문구와 함께 인터넷 캡쳐 사진 한장이 실려 있습니다.

 

이 자료대로라면 황장수씨는 2008년 4월 29일 안철수씨가 귀국한뒤 한달도 채 채 안돼 안씨가 살던 팔로알토의 집이 매매됐으므로 안씨가 이 집을 구입해서 살다가 귀국하면서 매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자 한 것으로 보입니다.

 

황씨가 공개한 자료의 주요부문을 확대해 보면 부동산정보[property information] 라는 제목하에 MLS 란에 80809340 이라고 적혀있고 아래에 LISTED, 즉 리스팅이 된 날짜, 게재날짜가 2008년 5월 16일, 매매날짜[SOLD DATE]가 2008년 5월 23일도 돼 있습니다.

 

여기에서 MLS란 MULTI LISTING SYSTEM, 즉 부동산중개회사가 매매 또는 임대매물을 받아 등재할때 부여하는 고유번호로 이 광고를 보고 매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주소를 대지 않고도 쉽게 MLS 번호만 제시하면 중개인이나 소비자가 해당매물을 인식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황씨가 게재한 이 자료만 봐서는 안씨가 살던 집이 마치 2008년 5월 16일 부동산중개회사에 맡겨져서 2008년 5월 23일 매매가 이뤄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황씨가 공개한 자료의 맨 마지막 페이지에 이 부동산의 소유권 변동 내역이 상세히 나와있듯 2008년 5월 매매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산타클라라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도 황씨 자료처럼 2008년에 전혀 매매 사실이 없었습니다.

 

2008년에 매매사실이 없음에도 황씨가 어떻게 3페이지에 나오는 자료를 입수했을까 의문이 생겼습니다. 3페이지자료를 보면 인터넷 페이지의 일부분만 게재한 사실을 잘 알 수 있습니다. 해당자료를 보면 웹페이지 전체가 아니라 아래윗부분이 잘렸음을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틀림없이 원문이 있을 것으로 짐작하고 황씨가 공개한 자료에서 인터넷 주소란에 적힌 주소를 그대로 옮겨서 인터넷주소창에 넣어봤습니다. 황씨는 이 인터넷주소에서 안씨가 살던 집 주소 2344중 44부분만 지우고 23**로 표시했기 때문에 이 부분을 2344로 고쳐서 입력한 결과 황씨 자료의 원문이 쉽게 검색됐습니다.

 

황씨 자료에 나타난 주소는  http://www.apr.com/jteng/23**-Webster-ST-Palo-Alto-CA~i19$848383$RENT 였고 **부분에 집주소 누락부분인 44를 넣어서 새 주소를 넣으면 http://www.apr.com/jteng/2344-Webster-ST-Palo-Alto-CA~i19$848383 $RENT 의 원문이 나타납니다.

 

해당주소를 입력하자 화면에 뜬 페이지는 mls번호등 모든 사항이 백% 일치했으므로 황씨자료의 원문임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황씨 자료에는 원문 윗부분은 사라진채 아랫부분 즉, 붉은 색 박스부분만 매매증거라며 공개됐습니다.

 

 

원문검색결과는 그야말로 놀라웠습니다. 황씨 자료는 APR 이라는 부동산회사에 근무하는 JENNY TENG 이라는 부동산 중개인이 안씨가 살던 집의 집주인으로 부터 집임대를 부탁하고 해당물건의 전세광고를 웹사이트에 올린 것중 일부였습니다.

 

원문을 보면 황씨가 게재한 자료의 바로 윗부분, 즉 잘린 부분의 바로 위에 이 집이 매매가 아니라 임대임이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원문페이지에는 2344 WEBSTER ST, PALO ALTO, CA 94301 이라는 안씨가 전세살던 집주소와 함께 집 사진이 나타나고 그 아래에 '전세를 놓는다'는 설명이 적혀 있습니다.

 

Gorgeous Two Story Old Palo Alto Home on Quiet Tree Lined Street! Owner will consider a short or long term least. 5th bedroom could be a game room or office. Hardwood Floors, Gourmet Kitchen, Crown Moulding throughout.

 

팔로 알토에 있는 나무가 늘어선 조용한 거리의 멋진 2층 집이다, 집 주인은 단기 또는 장기 임대를 고려하고 있다. 방이 5개라서 게임룸이나 오피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등의 내용으로 전세임을 분명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LEAST라고 표기된 것은 LEASE의 오기입니다.

 

이처럼 황씨가 '안철수 집 2008년 매매증거'라고 공개한 자료의 바로 윗 부분에 이 집이 매매가 아니라 전세를 위해 내놓은 물건이라고 분명히 명시돼 있지만 황씨자료에는 이 부분이 잘려나가고 마치 매매자료인 것처럼 둔갑된 채 공개된 것입니다.

 

 

잘려진 부분을 확대하면 바로 위 이미지와 같습니다.

잘려진 부분에는 Offered at $7,200 Sold (Closed Sale) 라고 적혀 있습니다. 즉 집주인이 제시한 임대료는 월 7천2백달러이며 이미 임대가 완료됐다는 뜻입니다. 세입자를 찾기 전까지는 집주인의 오퍼 임대료만 적혀 있고 그뒤 세입자를 찾아 임대계약이 끝났기 됐기 때문에 임대계약뒤 원문에 CLOSED SALE, 즉 계약완료라고 올린 것입니다.

 

즉 안철수가 살던 팔로알토 집주인이 제니 텅에게 세입자를 찾아달라고 부탁하자 그 광고를 웹사이트에 게재한 날짜가 LISTED에 명시된 날짜로 2008년 5월 16일이며 세입자를 찾아서 임대가 마무리된 날짜가 SOLD DATE 에 명시된 2008년 5월 23일 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약이 성사된뒤 잘린 부분의 윗부분 집주인 제시가격뒤에 CLOSED SALE, 즉 계약완료라고 적힌 것입니다.

 

황씨가 공개한 윗부분이 잘린 자료만 봐서는 마치 매매계약이 완료된 것처럼 보이지만 원문을 보면 매매계약이 아니라 전세계약임을 쉽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즉 전세계약관련자료를 마치 매매계약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윗부분을 잘라내고 일부분만공개한 것입니다.

 

화면 일부를 그대로 올렸기 때문에 조작이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화면 일부를 그대로 올렸다 하더라도 전세를 매매로 착각하도록 '전세'라는 내용이 언급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누락시켰으므로 이는 고의적인 '조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황씨가 블로그에서도 밝혔듯이 일부 자료는 제보를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황씨가 공개한 자료가 황씨 자신이 직접 검색해서 찾은 자료인지, 아니면 제3자로 부터 제보를 받은 자료인지를 알 수 없으므로 황씨가 조작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또 황씨가 공개한 자료가 또 제3자로 부터 받은 자료라고 할 경우에도 원문전체를 제공받았는 지, 아니면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 형태, 즉 '전세'라는 중요한 부분이 잘린 상태에서 제공받았는 지 알 수 없습니다. 만약 황씨가 원문을 받았다면 황씨가 그중 일부만 게재한 것이 됩니다만 과연 어떤 형태로 받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는 황씨 자신만이 알기 때문에 조작의 주체가 누군지 또한 황씨 본인만이 알 뿐 우리는 알 수 없는 셈입니다.

 

우리가 알 수 있는 부분은 황씨가 공개한 '안철수집 2008년 매매증거'라는 자료가 누군가가 원문의 중요부분을 삭제한채 일부만 게재한 것이며 이를 통해 전세자료임에도 불구하고 매매자료인 것처럼 보이도록 했다는 것입니다.

 

황씨가 설사 제3자로 부터 블로그에 올린 형태, 즉 원문의 중요부분이 잘린 채 제공받았다고 하더라도 황씨가 자신의 공개자료 마지막 페이지에 집주소는 물론 매매내역까지 상세히 기록된 자료를 수록한 것 처럼 황씨가 안씨 집 주소를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원문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고 '전세자료'라는 것을 금방 확인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단은 황씨 공개자료의 실제 원문전체 http://www.apr.com/jteng/2344-Webster-ST-Palo-Alto-CA~i19$848383$RENT

 

 

분류없음2012.11.2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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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장수씨 공개자료 - 첨부파일 22페이지 황장수씨 공개자료 - 첨부파일 22페이지[블로그에도 동일내용 공개돼 있음]

 

안철수후보가 미국 캘리포니아의 팔로알토 주택을 구입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이같은 의혹을 제기했던 황장수씨조차 집매입이 사실이 아님을 입증하는 자료를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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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성이 있다기 보다는 황씨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팔로알토집 소유관계자료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황씨공개자료로만 판단한다면 어쩌면 안철수후보가 미국을 집을 매입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의혹을 제기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황장수씨는 안철수후보의 팔로알토 주택 매입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했으며 한국시간 20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팔로알토 주택매입의혹[ http://blog.naver.com/pjbjp24 ]을 다시 한번 제기한뒤 오전 11시 51분 '안철수 자녀 및 가족 미국 유학 자료 공개'[http://blog.naver.com/pjbjp24?Redirect=Log&logNo=110152305626 ]라는 글을 통해 자신이 가진 자료를 공개하고 그 자료의 내용도 파일로 첨부했습니다.

 

넷째, 또 안 후보 측은 팔로알토에 집을 산 적이 없고 렌트해서 살았다고 했는데 이를 명백히 입증하기 위해서는 렌트비 등 렌트관련 서류를 공개하는 것이 원칙 아니겠는가? 말로 하면 다 믿어야 하는가?

 

황장수씨가 사진 형태로 공개한 자료중 맨 아랫부분이 안철수가 살던 팔로알토집의 시기별 소유관계를 나타내는 문서로 똑 같은 내용이 황씨가 첨부한 파일의 22페이지에 기록돼 있습니다.

 

황장수 블로그 자료공개중 맨하랫부분황장수 블로그 자료공개중 맨하랫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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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에는 GRANT DEED, 소유관계를 보여주는 권리증서라는 제목이 적혀 있고 안철수가 살던 집과 관련, 1998년이래 현재까지의 이 집의 소유관계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습니다.

 

특히 일자별로 누가 팔았고 누가 샀는지, 대출은 언제 받았는 지 상세히 설명돼 있고, 이해를 돕기 위해 grantor, grantee의 의미가 사고 판 사람 즉 양도인, 양수인을 의미한다는 내용까지 한글로 기록된 것은 물론 대출은행과 금액까지 자세하게 적혀 있어서 사실상 해당부동산의 백과사전이나 마찬가집니다.

 

안철수가 샀다면 이 자료에 안철수의 이름이 나와야 하지만 안철수의 이름이 없으며 집주인 리처드 스턴씨부부와 리처드 스턴씨가 만든 신탁이 소유관계를 주고 받았으며 현재도 스턴씨 신탁의 소유인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처럼 황장수씨 자신이 소유하고 있었고 공개한 이 서류에 해당부동산의 소유관계가 너무나 잘 정리돼 있고 이 서류에 안철수가 이를 매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드러나 있었음에도 황씨는 안철수후보가 팔로알토 부동산을 매입했다는 의혹을 수차례에 걸쳐서 제기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황장수씨가 스스로 이같은 서류를 공개한 것으로 미뤄 의혹제기가 고의성이 있었던 것은 아닌 것으로 추정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자신의 잘못을 입증할 서류를 스스로 공개할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황씨가 이 자료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가 산타클라라카운티의 문제 부동산을 검색해 본 결과도 이 자료와 동일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산타클라라카운티등기소의 부동산등기 검색방법을 간단히 설명하면 1, 양도/양수인 이름 2. 서류번호 3. 등기일자 4. 등기서류 종류 5. 부동산 고유번호등 모두 다섯까지 방법으로 부동산 등기서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중 서류번호, 등기일자, 등기서류 종류등을 이용하는 방법은 정확한 서류번호나 일자를 알지 않고서는 검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배제하고 양도/양수인 이름이나 부동산 고유번호등을 통해 검색해야 합니다

 

양도/양수인 이름을 알면 쉽게 검색되지만 팔로알토 문제 부동산의 경우 처음에는 주인 이름등은 모르고 주소만 알았으므로 이 주소의 부동산 고유번호[apn]번호를 인터넷에서 검색한 다음 부동산 고유번호를 입력해서 해당부동산의 소유관계를 파악했습니다/

 

팔로알토 부동산의 고유번호는 12405058이었습니다. 양도/양수인의 이름을 알았더라도 부동산의 일목요연한 소유관계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부동산 고유번호검색이 더욱 유용합니다. 부동산 고유번호로 검색할 경우 해당부동산과 관련해 등기소에 등기된 서류가 한꺼번에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름을 사용한다면 해당 이름이 여러개의 부동산을 거래했을 경우 여러 개의 부동산에 관계된 서류가 모두 나타나며 이를 일일이 분리해야 하므로 오히려 검색이 더 곤란합니다.

 

 

이같은 방법으로 해당부동산의 등기서류를 검토한 결과 소유관계를 보여주는 모두 13건의 권리증서[deed]가 검색됐고 황씨가 공개한 서류와 일치했습니다. 황씨의 서류가 오히려 더 상세합니다. 황씨가 공개한 자료는 부동산 서류를 하나하나 발급받아 서류 내용까지 모두 검토한듯 대출은행, 대출금액등 세부내용까지 나타나 있습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는 이 집의 주인이며 안철수에게 집을 빌려줫던 리처드 스턴씨와도 통화해 전세를 놓게 된 배경등도 들었습니다[ 별도 블로그참조

2012/11/20 - [분류 전체보기] - 안철수 미국집주인 인터뷰 '내 아내도 한국사람 - 한국 대선 흥미롭다'

 

이외에도 안철수 김미경씨가 학교등록과 변호사 등록등에 사용했던 영문이름을 이용, 해당이름의 부동산 소유사실을 검색했으나 일체 검색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안철수후보는 미국 팔로알토의 해당부동산을 구입한 사실이 전혀 없으며 황장수씨는 자신이 가진 자료가 안씨가 미국 부동산 매입사실이 없음을 보여줌에도 고의에 의해서든, 실수에 의해서든 매입의혹을 지속적으로 제기한 것입니다.

 

 

황장수씨는 또 오늘[한국시간 21일] 새벽 트위터를 통해 '클라스메이트 사이트의 타이미들스쿨 동창명부속의 안모양 이름이 오늘 공개하니 갑자기 삭제됐다. ㅎㅎ 누구 짓일까? '라는 글을 올리면서 안철수 딸의 이름이 해당학교 동창생 찾기 사이트에서 사라졌으며 자신이 자료를 공개한뒤 누군가 삭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이또한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클라스메이트 사이트에서 워싱턴주 벨부에 있는 타이미들스쿨 2002년 졸업생을 검색하면 현재도 맨위에 안철수 모녀의 이름이 그대로 검색되고 있습니다.

 

미국시간 20일 오전 10시께에도 안철수 모녀의 이름이 검색됐고 20일 오후 3시 57분께 [한국시간 21일 새벽 4시57분께]도 재차 검색에서도 삭제된 사실이 없었습니다.[아래 캡쳐 참조]

 

그러나 안철수씨의 딸이 유펜에 다니면서 학생으로서는 호화롭다고 할 수 있는 콘도에 거주했다는 황씨의 주장은 타당합니다. 안씨의 딸이 얼마동안 거주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안씨의 딸 주소로 기록된 이 콘도는 등기소조회결과 '유펜대학재단'의 소유로 확인됐습니다.

 

 

8층건물인 이 콘도에는 방1개, 방2개, 방3개짜리등 3가지 형태의 콘도가 존재하며 방 1개 짜리도 한달 임대료가 2천5백달러에서 3천5백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뉴욕도 맨해튼을 제외하면 방3개짜리의 월임대료가 2천달러정도임을 감안하면 학생으로서는 매우 호화롭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씨의 딸 주소로 기록된 6*6호가 방 몇개 짜리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위탁관리업체인 도무스측과 통화를 했으나 도무스측은 현재 입주자를 구하고 있는 콘도의 방갯수는 알려줄 수 있으나 현재 입주자가 있는 특정콘도의 방 갯수는 알려줄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따라서 안씨의 딸 주소로 기록된 6*6호의 방이 몇개 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방 2개는 3천5백에서 4천달러, 방 3개는 4천달러에서 5천달러 수준입니다. 이 정도면 호화 맞습니다.

 

황장수씨 자료공개파일[블로그에서 다운로드받음]

안철수 가족 및 자녀 미국 유학 증거 자료 공개--(1120).doc

 

안철수 딸 학교검색 미국시간 20일 오후 3시 57분안철수 딸 학교검색 미국시간 20일 오후 3시 57분

 

 

 

 

 

 

 

 

분류없음2012.11.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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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후보가 미국 체류중 전세를 살았던 팔로 알토의 집 주인은 안씨가 한국 대통령 후보중의 한명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매우 흥미롭다고 밝혔습니다.

2012/10/17 - [리먼인수추진흑막] - [리먼브라더스 인수흑막] 김승유,'MB와 강만수 지원 확약'-조건호,민유성, '전광우에 사전브리핑- 지지확보': 리만브라더스 내부문건

2012/11/22 - [분류 전체보기] - 황장수공개 '안철수집 2008년 매매증거'도 알고보니 조작 -전세부분 잘라내고 원문일부만 게재

2012/11/20 - [분류 전체보기] - 황장수씨 공개자료에 '안철수 부동산매입사실무근' 입증자료 있었다 - 자료의미 몰랐던듯

 

안철수후보가 세를 살았던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의 집주인 리처드 스턴씨는 미동부시간 20일 오후 1시 20분[한국시간 21일 새벽 2시 20분] 시크릿오브코리아[안치용]과의 전화통화에서 팔로알토집을 세를 내준 경위등에 대해서 밝혔습니다.

 

올해 69세인 스턴씨는 '2004년 한국인 아내 홍자가 숨진 뒤 딸의 집으로 옮기면서 안철수씨에게 집을 세를 줬다'며 '세를 준 시기는 2005년이며 2년여를 살았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스턴씨는 '당시 안씨의 딸이 고등학교에 재학중이었고 아마 안씨의 부인이 스탠포드대에 다녔던 것으로 안다'며 '당시 안철수씨는 미국과 한국을 왔다 갔다 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턴씨는 '한국에서 안씨가 당신소유의 팔로알토의 집을 당신으로 부터 매입했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고 말하자 '그 집을 산지가 20년이 넘었고 아직도 내 소유'라고 말했으며 시크릿오브코리아가 팔로알토를 관할하는 산타클라라카운티 등기소 확인결과도 스턴씨의 설명과 일치했습니다.

 

스턴씨는 '안씨가 한국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중의 한명임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알고 있다'며 '죽은 내 아내도 한국사람이었다. 내 집에 살던 사람이 대통령 후보에 출마했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롭다'고 말했고 대통령선거일자를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시크릿오브코리아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스턴씨가 팔로알토소재 한 모기지회사의 사장이라는 사실을 파악한뒤 전화번호부검색을 통해 스턴씨 회사와 집 전화번호를 찾아내 21일 낮 12시 30분쯤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았고 음성메시지를 남긴 결과 스턴씨로 부터 전화가 걸려와 통화가 이뤄졌으며 통화를 마칠 무렵 자신의 핸드폰 번호도 알려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