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분류없음2012.04.30 19:51
Loading

정수장학회등에 대한 장물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병철회장의 장남 이맹희씨가 박정희대통령에게 대구대학을 빼앗겼다고 밝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맹희씨의 이같은 주장은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을 둘러싼 장물논란을 더욱 가열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2012/02/20 - [분류 전체보기] - 박근혜 정수장학회 손떼라!!-국정원 과거사위 진상보고서 원문

2012/10/06 - [분류 전체보기] - 세상에 이럴수가- 공무수행이 박근혜 유세차량 - 박통 선거운동시절도 되돌아갔군,고무신은 언제 줄거유?

2012/10/03 - [대통령 후보] - [미의회가 밝힌 박정희정권 스위스계좌 1]'박정희자금 이후락이 스위스계좌에 예치- 김성곤이 육영수에게 돈 상납' : 이게 프레이저보고서 원문

2012/10/01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전두환,'박근혜에게서 3억받았다' 법정진술 - 박근혜 3억원은 '박정희비리'무마용?

2012/09/27 - [대통령 후보] - [박정희X파일]박근혜 격려금 6억원은 청와대 비서실 돈 - 국고에 반납해야 : 5공비리조사보고서 첨부


2012/05/24 - [분류 전체보기] - 25년전 삼성이 소송한 책보니 '이병철 혼외 딸 있다' - 그렇다면 리제트 리, '나는 이병철 외손녀' 사실?

2012/05/08 - [분류 전체보기] - 통의동 35번지일대 신축 4채중 지하는 홍석현만 허용-경복궁과 더 먼곳은 모조리 불허

2012/05/07 - [분류 전체보기] - 아름지기 기부자명단-홍라희등 삼성가외에 기업,은행도 출연[2008.2009.2011출연내역]

2012/05/06 - [분류 전체보기] - 홍석현 삼청장 바꾼땅은 통의동-당초 국가아닌 서울시소유였다 : 홍석현이 이땅 요구한듯

2012/05/06 - [분류 전체보기] - 홍석현 삼청장 바꾼땅은 통의동-당초 국가아닌 서울시소유였다 : 홍석현이 이땅 요구한듯

2012/05/06 - [분류 전체보기] - 홍석현,'삼청장 95%보수한뒤 국유지 교환' 거짓인듯-종로구청 건축신고 '전무'

2012/05/01 - [분류 전체보기] - 전두환은 이맹희장학생?: 이맹희,'전두환은 개천너머아이-군시절 수시로 '불고기값' 건넸다' 밝혀

2012/05/01 - [전두환 친인척 관련서류] - 전두환비자금관련 등기부등본 내역-연희동,허브빌리지,준아트빌,서초동빌딩등등

2012/04/29 - [분류 전체보기] - 이맹희, 자서전서 '건희는 방위병 입대' : 현역복무 사실무근-방위제도 생기자 입대한듯

2012/04/23 - [분류 전체보기] - 나훈아, 2006년말 보스톤집 소유권 부인 정해인 아들 최유민에게 넘겨 - 하와이도 1992년부터 콘도 보유



이병철회장의 장남 이명희씨는 지난 1993년 출판한 자신의 회상록 '묻어둔 이야기'에서 이병철회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가장 싫어했다고 밝히면서 대구대학등을 강제로 빼앗긴 사실을 언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맹희씨는 이 책 222페이지에서 '70년대 초반, 삼성은 대구의 대구대학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후락씨가 어느날 대구대학을 정부에 넘기라고 요구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이때 '아마 대구에 대학을 하나 만들어서 박대통령이 은퇴후 그곳의 총장으로 취임한다는 소문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씨는 '지금 상식으로는 말도 되지 않는 소리지만 그대로 헌납할 수 밖에 없었다'며 대구대학을 억울하게 박대통령에게 빼았겼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씨는 또 '그들은 그후 당시의 청구대학이 부실 공사건으로 걸려들자 그걸 빌미로 청구대학도 차지했다, 오늘날 영남대학교는 그 두 대학을 합쳐서 설립된 것이다'라며 '그들은 권력으로 대구대학을 차지하고 상대의 약점을 빌미로 청구대학을 차지한 다음 둘을 합쳐서 영남대학교를 만들었다'며 영남대학교 탄생배경을 상세히 밝혔습니다


이씨는 '한때 516 재단에서 주식을 가지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르겠다'고 기재했습니다


김지태씨가 소유했던 부산일보를 강제로 헌납받아 516재단[정수장학회]가 소유함으로써 장물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삼성이 대구대학을 빼앗겼다고 밝힘에 따라 또 다시 박정희 박근혜를 둘러싼 장물논란이 재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티스토리 툴바